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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 시리즈 1~6권 패키지(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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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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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진짜 사회를 움직이는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워요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아이들이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일하는 삶의 가치를 깨닫도록 이끈다. 아이들의 관심사를 배려하여 소재를 선정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풍성한 그림으로 구성했다. [누가 집을 지을까?]는 고(故) 구본준 기자가 땅콩집을 지었던 경험을 아이의 시선을 통해 담아낸 이야기로 건축 현장을 둘러싼 다양한 직업을 꼼꼼하게 살펴본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힘과 도움으로 우리가 사는 집이 완성되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는 따뜻한 책이다.

    진짜 사회를 만나는 첫 번째 발걸음!
    아이는 성장하면서 가족 외에 친구, 선생님, 이웃 등으로 사회적 관계를 넓혀 간다. 아이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적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성장하려면 사회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이제 막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한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공감하도록 이끄는 그림책 시리즈다.
    사회를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이나 사회 교과서는 대체로 어렵고 막연한 개념어로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사회는 아이들의 엄마, 아빠를 비롯해 주변의 어른들이 일하는 생생한 삶의 현장이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시리즈 속의 사회는 학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활기와 땀 냄새가 묻어나는 구체적 공간이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멀고 막연하게 느꼈던 사회를 내 이웃들의 삶으로 마음 깊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관계를 맺으며 함께 일하는 삶의 현장을 담다
    세상의 모든 직업은 다른 직업과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맺고 있다. 일이나 직업을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들이 대체로 하나의 직업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면,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특정 시간, 특정 공간, 특정 사건을 매개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관계에 집중한다.
    [누가 집을 지을까?]는 2014년 11월 안타까운 죽음을 맞은 고(故) 구본준 기자가 땅콩집을 지었던 경험을 어린 아들의 시선을 통해 담아낸 이야기다.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콘크리트 기술자, 목재 기술자 등 집을 짓는 과정에 참여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삐오삐오 병원 24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공간이면서도 두려운 장소인 병원을 다룬다. 병원이라는 말만 들어도 울상을 짓던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약사, 보안요원 등 병원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을 차근히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태풍이 온다, 긴급 출동!]은 자연재해라는 위기를 공동체가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시간대 별로 살펴봄으로써 관련된 직업을 탐색하는 책이다. 논, 바다, 산, 도시 등의 다양한 공간을 차례로 살펴보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위기를 이겨 내고자 애쓰는 사람들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하나의 테마를 정해 그와 연관된 다양한 직업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취재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현장감 넘치는 그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사회를 알려 주는 지식 교양서이자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누가 집을 지을까?]는 엄마, 아빠, 아이로 구성된 단란한 가족이 자기 집을 짓는 과

    진짜 사회를 움직이는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워요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아이들이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일하는 삶의 가치를 깨닫도록 이끈다. 아이들의 관심사를 배려하여 소재를 선정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풍성한 그림으로 구성했다. [태풍이 온다, 긴급 출동!]은 자연재해라는 위기를 공동체가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시간대 별로 살펴봄으로써 관련된 직업을 탐색하는 책이다. 태풍이 휘몰아치던 날, 각자의 자리에서 피해를 줄이고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진짜 사회를 만나는 첫 번째 발걸음!
    아이는 성장하면서 가족 외에 친구, 선생님, 이웃 등으로 사회적 관계를 넓혀 간다. 아이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적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성장하려면 사회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이제 막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한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공감하도록 이끄는 그림책 시리즈다.
    사회를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이나 사회 교과서는 대체로 어렵고 막연한 개념어로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사회는 아이들의 엄마, 아빠를 비롯해 주변의 어른들이 일하는 생생한 삶의 현장이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시리즈 속의 사회는 학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활기와 땀 냄새가 묻어나는 구체적 공간이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멀고 막연하게 느꼈던 사회를 내 이웃들의 삶으로 마음 깊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관계를 맺으며 함께 일하는 삶의 현장을 담다
    세상의 모든 직업은 다른 직업과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맺고 있다. 일이나 직업을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들이 대체로 하나의 직업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면,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특정 시간, 특정 공간, 특정 사건을 매개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관계에 집중한다.
    [누가 집을 지을까?]는 지난 11월 안타까운 죽음을 맞은 고(故) 구본준 기자가 땅콩집을 지었던 경험을 어린 아들의 시선을 통해 담아낸 이야기다.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콘크리트 기술자, 목재 기술자 등 집을 짓는 과정에 참여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삐오삐오 병원 24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공간이면서도 두려운 장소인 병원을 다룬다. 병원이라는 말만 들어도 울상을 짓던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약사, 보안요원 등 병원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을 차근히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태풍이 온다, 긴급 출동!]은 자연재해라는 위기를 공동체가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시간대 별로 살펴봄으로써 관련된 직업을 탐색하는 책이다. 논, 바다, 산, 도시 등의 다양한 공간을 차례로 살펴보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하나의 테마를 정해 그와 연관된 다양한 직업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취재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현장감 넘치는 그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사회를 알려 주는 지식 교양서이자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누가 집을 지을까?]는 엄마, 아빠, 아이로 구성된 단란한
    진짜 사회를 움직이는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워요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아이들이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일하는 삶의 가치를 깨닫도록 이끈다. 아이들의 관심사를 배려하여 소재를 선정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풍성한 그림으로 구성했다. [삐오삐오 병원 24시]는 해적놀이를 하던 아이들이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하고 회복하기까지의 과정을 실감 나게 담아낸 책이다. 의사와 간호사뿐 아니라 임상 병리사, 방사선 기사, 약사, 영양사, 보안 요원, 원무과 직원 등이 서로 협업하는 전문 직업인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진짜 사회를 만나는 첫 번째 발걸음!
    아이는 성장하면서 가족 외에 친구, 선생님, 이웃 등으로 사회적 관계를 넓혀 간다. 아이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적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성장하려면 사회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이제 막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한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공감하도록 이끄는 그림책 시리즈다.
    사회를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이나 사회 교과서는 대체로 어렵고 막연한 개념어로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사회는 아이들의 엄마, 아빠를 비롯해 주변의 어른들이 일하는 생생한 삶의 현장이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시리즈 속의 사회는 학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활기와 땀 냄새가 묻어나는 구체적 공간이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멀고 막연하게 느꼈던 사회를 내 이웃들의 삶으로 마음 깊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관계를 맺으며 함께 일하는 삶의 현장을 담다
    세상의 모든 직업은 다른 직업과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맺고 있다. 일이나 직업을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들이 대체로 하나의 직업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면,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특정 시간, 특정 공간, 특정 사건을 매개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관계에 집중한다.
    [누가 집을 지을까?]는 지난 11월 안타까운 죽음을 맞은 고(故) 구본준 기자가 땅콩집을 지었던 경험을 어린 아들의 시선을 통해 담아낸 이야기다.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콘크리트 기술자, 목재 기술자 등 집을 짓는 과정에 참여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삐오삐오 병원 24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공간이면서도 두려운 장소인 병원을 다룬다. 병원이라는 말만 들어도 울상을 짓던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약사, 보안요원 등 병원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을 차근히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태풍이 온다, 긴급 출동!]은 자연재해라는 위기를 공동체가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시간대 별로 살펴봄으로써 관련된 직업을 탐색하는 책이다. 논, 바다, 산, 도시 등의 다양한 공간을 차례로 살펴보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하나의 테마를 정해 그와 연관된 다양한 직업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취재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현장감 넘치는 그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사회를 알려 주는 지식 교양서이자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누가 집을 지을까?]는 엄마, 아빠, 아이로 구성된 단란한 가족이 자기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만나다!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워요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음식인 초콜릿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초콜릿 하나가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일하며, 얼마나 먼 거리를 이동해 왔는지 알게 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사고가 확장된다.

    진짜 사회를 만나는 첫 번째 발걸음!
    아이는 성장하면서 가족 외에 친구, 선생님, 이웃 등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가 확장된다. 아이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적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성장하려면 사회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이제 막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한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공감하도록 이끄는 그림책 시리즈다.
    사회를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이나 사회 교과서는 대체로 어렵고 막연한 개념어로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사회는 아이들의 엄마, 아빠를 비롯해 주변의 어른들이 일하는 생생한 삶의 현장이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럼으로써 이 시리즈에서 그려 내는 사회는 학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활기와 땀 냄새가 묻어나는 삶의 모습으로 드러난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멀고 막연하게 느꼈던 사회를 내 이웃들의 삶으로 마음 깊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관계를 맺으며 함께 일하는 삶의 현장을 담다
    세상의 모든 직업은 다른 직업과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맺고 있다. 일이나 직업을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들이 대체로 하나의 직업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면,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특정 시간, 특정 공간, 특정 사건을 매개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조망한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밤'이라는 시간에 주목하여 아이들이 모두 잠을 자는 한밤중에도 활기차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려 주는 책이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인 초콜릿을 통해 세계를 잇는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을 보여 준다. 손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초콜릿 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하는지 알게 됨으로써 아이들은 일상적인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우리 동네 슈퍼맨]은 더 가까운 이웃에 초점을 맞춘다. 누군가의 직업을 식별하는 데 가장 유용한 지표는 바로 옷이다. 특정 색깔의 옷, 특수한 기능을 가진 옷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로부터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처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하나의 테마를 정해 그와 연관된 다양한 직업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취재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현장감 넘치는 그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사회를 알려 주는 지식 교양서이자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아이들이 몰입해서 읽을 수 있도록 독자 또래의 주인공이 한밤중에 도시를 탐험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취재와 인터뷰 형식을 차용해 초콜릿의 생산 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우리 동네 슈퍼맨]은 보통 때는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특정한 옷을 입으면 어떻게 변하는지 슈퍼 히어로에 빗대어 보여 주고 있다. 각 권의 주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만나다!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워요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영두와 고모가 한밤중에 벌이는 추격전을 통해 환경미화원, 경찰, 도로 보수원 등 밤에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책이다. 우리가 미처 의식하지도 못한 채 누리는 일상 속의 편리와 안전이 누군가의 도움 덕분이라는 것을 깨닫도록 이끈다.

    진짜 사회를 만나는 첫 번째 발걸음!
    아이는 성장하면서 가족 외에 친구, 선생님, 이웃 등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가 확장된다. 아이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적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성장하려면 사회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이제 막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한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공감하도록 이끄는 그림책 시리즈다.
    사회를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이나 사회 교과서는 대체로 어렵고 막연한 개념어로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사회는 아이들의 엄마, 아빠를 비롯해 주변의 어른들이 일하는 생생한 삶의 현장이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럼으로써 이 시리즈에서 그려 내는 사회는 학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활기와 땀 냄새가 묻어나는 삶의 모습으로 드러난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멀고 막연하게 느꼈던 사회를 내 이웃들의 삶으로 마음 깊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관계를 맺으며 함께 일하는 삶의 현장을 담다
    세상의 모든 직업은 다른 직업과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맺고 있다. 일이나 직업을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들이 대체로 하나의 직업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면,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특정 시간, 특정 공간, 특정 사건을 매개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조망한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밤'이라는 시간에 주목하여 아이들이 모두 잠을 자는 한밤중에도 활기차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려 주는 책이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인 초콜릿을 통해 세계를 잇는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을 보여 준다. 손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초콜릿 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하는지 알게 됨으로써 아이들은 일상적인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우리 동네 슈퍼맨]은 더 가까운 이웃에 초점을 맞춘다. 누군가의 직업을 식별하는 데 가장 유용한 지표는 바로 옷이다. 특정 색깔의 옷, 특수한 기능을 가진 옷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로부터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처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하나의 테마를 정해 그와 연관된 다양한 직업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취재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현장감 넘치는 그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사회를 알려 주는 지식 교양서이자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아이들이 몰입해서 읽을 수 있도록 독자 또래의 주인공이 한밤중에 도시를 탐험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취재와 인터뷰 형식을 차용해 초콜릿의 생산 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우리 동네 슈퍼맨]은 보통 때는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특정한 옷을 입으면 어떻게 변하는지 슈퍼 히어로에 빗대어 보여 주고 있다. 각 권의 주제에 맞춤한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만나다!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워요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우리 동네 슈퍼맨]은 보통 때는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특별한 옷을 입으면 전문적인 직업인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옷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흥미롭게 탐색할 수 있는 책이다.

    진짜 사회를 만나는 첫 번째 발걸음!
    아이는 성장하면서 가족 외에 친구, 선생님, 이웃 등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가 확장된다. 아이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적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성장하려면 사회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이제 막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한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공감하도록 이끄는 그림책 시리즈다.
    사회를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이나 사회 교과서는 대체로 어렵고 막연한 개념어로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사회는 아이들의 엄마, 아빠를 비롯해 주변의 어른들이 일하는 생생한 삶의 현장이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럼으로써 이 시리즈에서 그려 내는 사회는 학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활기와 땀 냄새가 묻어나는 삶의 모습으로 드러난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멀고 막연하게 느꼈던 사회를 내 이웃들의 삶으로 마음 깊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관계를 맺으며 함께 일하는 삶의 현장을 담다
    세상의 모든 직업은 다른 직업과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맺고 있다. 일이나 직업을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들이 대체로 하나의 직업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면,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특정 시간, 특정 공간, 특정 사건을 매개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조망한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밤'이라는 시간에 주목하여 아이들이 모두 잠을 자는 한밤중에도 활기차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려 주는 책이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인 초콜릿을 통해 세계를 잇는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을 보여 준다. 손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초콜릿 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하는지 알게 됨으로써 아이들은 일상적인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우리 동네 슈퍼맨]은 더 가까운 이웃에 초점을 맞춘다. 누군가의 직업을 식별하는 데 가장 유용한 지표는 바로 옷이다. 특정 색깔의 옷, 특수한 기능을 가진 옷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로부터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처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하나의 테마를 정해 그와 연관된 다양한 직업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취재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현장감 넘치는 그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사회를 알려 주는 지식 교양서이자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아이들이 몰입해서 읽을 수 있도록 독자 또래의 주인공이 한밤중에 도시를 탐험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취재와 인터뷰 형식을 차용해 초콜릿의 생산 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우리 동네 슈퍼맨]은 보통 때는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특정한 옷을 입으면 어떻게 변하는지 슈퍼 히어로에 빗대어 보여 주고 있다. 각 권의 주제에 맞춤한 스토리텔링 형식 덕분에 어린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마음
    으로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는 기획 의도를 구현하기 위해 작가들과 화가들이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했다.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얻은 자료로는 삶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작가들과 화가들은 새벽의 수산시장, 도로 공사 현장, 동물 병원, 초콜릿 공장, 소방서, 의류 업체, 공정 무역 사무실, 법원 등에 찾아가 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했으며, 그 자료를 바탕으로 글과 그림을 완성했다. 그 결과 현장감 있고 구체적인 정보들이 책 속에 녹아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맞닥뜨린 사람들의 건강한 활기와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옷을 통해 살펴보는 다양한 직업 세계
    누군가의 직업을 알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지표는 옷이다. 직업에 따라 옷의 모양이 다르고, 모양이 다르면 쓸모도 다르다. 옷을 통해 여러 직업의 특징과 일하는 사람들의 생활을 살펴보는 책이다. 소방관, 우주인과 같이 특수복을 입는 사람들부터 판사, 수녀와 같이 검은색 옷을 입는 사람들, 그리고 항공기 조종사, 경찰과 같이 제복을 입는 사람들까지 일할 때 입는 옷의 형태와 기능에 따라 직업을 분류하고 각 분류별로 대표적인 직업을 골라 일하는 모습을 자세히 보여 준다. 보통 때는 평범하게 보이지만 일터에서 특별한 옷을 입으면 전문적인 직업인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흥미롭다.
    제에 맞춤한 스토리텔링 형식 덕분에 어린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는 기획 의도를 구현하기 위해 작가들과 화가들이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했다.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얻은 자료로는 삶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작가들과 화가들은 새벽의 수산시장, 도로 공사 현장, 동물 병원, 초콜릿 공장, 소방서, 의류 업체, 공정 무역 사무실, 법원 등에 찾아가 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했으며, 그 자료를 바탕으로 글과 그림을 완성했다. 그 결과 현장감 있고 구체적인 정보들이 책 속에 녹아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맞닥뜨린 사람들의 건강한 활기와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초콜릿을 통해 세계를 잇는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에 달콤한 향기가 가득 퍼지는 초콜릿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며 가게에서 손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그러나 초콜릿이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일하며, 얼마나 먼 거리를 이동해 왔는지 짐작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초콜릿의 주재료인 카카오를 재배하는 농장에서부터 시작한다. 초콜릿의 여정을 따라 세계의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으며, 초콜릿의 생산 및 유통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스토리텔링 형식 덕분에 어린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는 기획 의도를 구현하기 위해 작가들과 화가들이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했다.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얻은 자료로는 삶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작가들과 화가들은 새벽의 수산시장, 도로 공사 현장, 동물 병원, 초콜릿 공장, 소방서, 의류 업체, 공정 무역 사무실, 법원 등에 찾아가 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했으며, 그 자료를 바탕으로 글과 그림을 완성했다. 그 결과 현장감 있고 구체적인 정보들이 책 속에 녹아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맞닥뜨린 사람들의 건강한 활기와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깜깜한 밤을 밝히며 살아가는 우리 이웃 이야기
    아이들은 자신이 잠드는 한밤중에는 모두가 잔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우리 주위에는 밤에도 불을 환하게 밝히고 활기차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환경미화원, 경찰, 도로 보수원 등 밤에 일하는 직업들은 사람들이 낮에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가 미처 의식하지도 못한 채 누리는 일상 속의 편리와 안전이 누군가의 도움 덕분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책이다. 투명인간을 쫓는 영두와 고모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밤에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구성이 흥미진진하다.
    가족이 자기 집을 짓는 과정에 참여하면서 느낀 설렘, 불안, 기쁨 등의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삐오삐오 병원 24시]는 말썽꾸러기 해적들이 처음에는 병원을 싫어하다가 점점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고마움을 느끼게 되는 과정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유쾌하게 드러난다. [태풍이 온다, 긴급 출동!]은 시간대 별로 다양한 장소를 추적하는 방식이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하다. 각 권의 주제에 맞춤한 스토리텔링 형식 덕분에 어린 독자들은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는 기획 의도를 구현하기 위해 작가들과 화가들이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했다.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얻은 자료로는 삶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작가들과 화가들은 건축가 사무실, 건설 현장, 병원, 재난 현장, 임시 대피소 등에 찾아가 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했으며, 그 자료를 바탕으로 글과 그림을 완성했다. 현장감 있고 구체적인 정보들이 책 속에 녹아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맞닥뜨린 사람들의 건강한 활기와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사람들은 자연재해에 어떻게 맞서고 있을까?
    재난을 극복하는 공동체의 노력
    우리는 평소에는 자연의 힘을 크게 실감하지 못하지만 태풍, 홍수, 지진 같은 자연재해가 일어나면 자연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그와 대조적으로 인간은 얼마나 연약한지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은 자연이 가져다주는 위기를 가만히 보고 있지만은 않는다. 혼자의 힘으로는 맞설 수 없는 거대한 위기 앞에서 사람들은 서로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한다. 태풍이 휘몰아치던 날, 각자의 자리에서 피해를 줄이고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이다.
    집을 짓는 과정에 참여하면서 느낀 설렘, 불안, 기쁨 등의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삐오삐오 병원 24시]는 말썽꾸러기 해적들이 처음에는 병원을 싫어하다가 점점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고마움을 느끼게 되는 과정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유쾌하게 드러난다. [태풍이 온다, 긴급 출동!]은 시간대 별로 다양한 장소를 추적하는 방식이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하다. 각 권의 주제에 맞춤한 스토리텔링 형식 덕분에 어린 독자들은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는 기획 의도를 구현하기 위해 작가들과 화가들이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했다.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얻은 자료로는 삶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작가들과 화가들은 건축가 사무실, 건설 현장, 병원, 재난 현장, 임시 대피소 등에 찾아가 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했으며, 그 자료를 바탕으로 글과 그림을 완성했다. 현장감 있고 구체적인 정보들이 책 속에 녹아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맞닥뜨린 사람들의 건강한 활기와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병원에는 의사와 간호사만 있을까?
    분주한 병원 곳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자
    공터에서 해적 놀이를 하던 동네 최고 개구쟁이들.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데굴거리던 해적 두목은 병원으로 실려 가 맹장 수술을 받게 된다. 두목은 그동안 무시무시하게만 여겼던 병원에 입원하여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본다. 흔히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의사와 간호사만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에서는 의사와 간호사뿐 아니라 임상 병리사, 방사선 기사, 약사, 영양사, 조리사 , 보안 요원, 운송 요원, 원무과 직원 등 여러 직업군의 사람들이 환자의 치료를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모습이 드러난다. 서로 협업하는 전문 직업인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병원에 입원하여 각종 검사를 받는 것부터 시작하여 수술을 하고 회복하기까지의 과정을 실감 나게 담아내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정에 참여하면서 느낀 설렘, 불안, 기쁨 등의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삐오삐오 병원 24시]는 말썽꾸러기 해적들이 처음에는 병원을 싫어하다가 점점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고마움을 느끼게 되는 과정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유쾌하게 드러난다. [태풍이 온다, 긴급 출동!]은 시간대 별로 다양한 장소를 추적하는 방식이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하다. 각 권의 주제에 맞춤한 스토리텔링 형식 덕분에 어린 독자들은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는 기획 의도를 구현하기 위해 작가들과 화가들이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했다.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얻은 자료로는 삶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작가들과 화가들은 건축가 사무실, 건설 현장, 병원, 재난 현장, 임시 대피소 등에 찾아가 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했으며, 그 자료를 바탕으로 글과 그림을 완성했다. 현장감 있고 구체적인 정보들이 책 속에 녹아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맞닥뜨린 사람들의 건강한 활기와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집 한 채가 지어지기까지 어떤 일이 벌어질까?
    건축을 둘러싼 생생한 삶의 현장

    고(故) 구본준 기자는 건축가 이현욱과 함께 마당이 있는 단독 주택을 지어 땅콩집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누가 집을 지을까?]는 이때의 경험을 아이의 시선을 통해 담아낸 이야기로 건축 현장을 둘러싼 다양한 직업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목재 기술자, 콘크리트 기술자 등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들의 자부심과 건강한 활기가 잘 드러난다. 또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집, 큰돈이 없는 평범한 가정도 저마다의 특색과 취향이 반영된 집을 지을 수 있기를 꿈꾸었던 구본준 기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힘과 도움으로 우리가 사는 집이 완성되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는 따뜻한 책이다.

    추천사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일하는 사람들의 사회관계에 관심을 갖게 하고, 직업마다 고유한 역할과 기능이 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린이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는 책이다.
    - 권옥경 / 유아독서교육연구소 소장

    재미있으면서도 알차게 사회와 만날 수 있는 책이 나와 반갑다. 무엇보다도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사회 과목은 어렵고 외울 것이 많다는 고정 관념을 가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배성호 / 초등학교 교사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일하는 사람들의 사회관계에 관심을 갖게 하고, 직업마다 고유한 역할과 기능이 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린이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는 책이다.
    - 권옥경 / 유아독서교육연구소 소장

    재미있으면서도 알차게 사회와 만날 수 있는 책이 나와 반갑다. 무엇보다도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사회 과목은 어렵고 외울 것이 많다는 고정 관념을 가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배성호 / 초등학교 교사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일하는 사람들의 사회관계에 관심을 갖게 하고, 직업마다 고유한 역할과 기능이 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린이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는 책이다.
    - 권옥경 / 유아독서교육연구소 소장

    재미있으면서도 알차게 사회와 만날 수 있는 책이 나와 반갑다. 무엇보다도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사회 과목은 어렵고 외울 것이 많다는 고정 관념을 가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배성호 / 초등학교 교사
    고(故) 구본준 기자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낸 땅콩집에 관한 이야기가 어린이책으로 선보이니 참 반갑습니다. 땅콩집은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집이 있으면 좋겠다. 그런데 돈이 없네."라는 두 사람의 대화에서 시작했어요. 왜 우리 아이들이 다른 곳도 아닌 바로 내 집에서 '조용히 해라, 뛰지 말고 가만있어라.'는 야단을 맞아야 할까요. 땅콩집은 큰돈이 없는 보통 가정도 마당이 있는 단독 주택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집이에요. 집을 짓는 일은 무척 복잡하지만 재미있는 일이죠. 그 과정이 아기자기한 그림에 담겨 말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니, 함께했던 이웃이자 친구 구본준 기자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집을 꿈꾸었던 구본준 기자의 따뜻한 마음이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과 부모님들에게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 이현욱 / 건축가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일하는 사람들의 사회관계에 관심을 갖게 하고, 직업마다 고유한 역할과 기능이 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린이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는 책이다.
    - 권옥경 / 유아독서교육연구소 소장

    재미있으면서도 알차게 사회와 만날 수 있는 책이 나와 반갑다. 무엇보다도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사회 과목은 어렵고 외울 것이 많다는 고정 관념을 가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배성호 / 초등학교 교사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5~
    출생지 강원도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53,571권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천문학과에서 천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글은 발로 쓴다는 좌우명을 가지고 오늘도 온 지구를 돌아다닙니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 글을 쓰고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와 [처음 읽는 우주의 역사] [내 이름은 파리지옥] [처음 읽는 지구의 역사] [딱정벌레의 소원] [내 이름은 태풍] [숨 쉬는 것들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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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25,962권

    경북 예천의 농촌마을에서 산과 들판을 뛰놀며 자랐다. 환경운동을 하기 위해 서울에 올라와 어느덧 20년 가까운 시간을 살았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서 활동했으며, 여러 해 동안 생태환경 잡지인 [작은 것이 아름답다]를 만들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환경문제가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것을 함께 해결하는 법을 담은 환경 책을 꾸준히 쓰고 있다.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여우와 토종 씨의 행방불명], [그 숲, 그 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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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한 뒤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학교라는 신세계에서 날마다 도전하며 성장하는 모든 일 학년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책을 썼습니다.
    그 동안 [나랑 밥 먹을 사람], [화내기 싫어], [삼총사가 나가신다] 같은 동화책과, [지렁이 할아버지], [밤을 지키는 사람들], [세 발 두꺼비와 황금 동전], [나 너 좋아해] 같은 그림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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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5종
    판매수 22,367권

    한때는 하루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 하지만 지금은 잠의 중요성을 너무 잘 알기에 잠을 절대 괄시하지 않아요. 게다가 잠은 우리에게 달콤한 꿈을 선물로 주잖아요. 잠은 여전히 밝혀내야 할 비밀들이 너무나 많아요.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여러분 중에서 훗날 잠의 비밀을 밝혀낼 과학자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그동안 만든 책으로 《도와줘요, 헬멧 박사님!》 《더 이상 못 참아!》 《우리 동네 슈퍼맨》 《나, 비뚤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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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2014.11.12
    출생지 -
    출간도서 9종
    판매수 11,492권

    꿈, 밥, 일, 책 같은 한 글자짜리 단어를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집'을 아주 좋아해 건축 기자가 되었다. 건축과 미술,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으며 많은 이들에게 건축을 알렸다.
    어른들이 더 많이 읽은 어린이책 [별난 기자 본본 우리 건축에 푹 빠지다], 땅콩집을 짓기까지 과정을 담은 [두 남자의 집짓기] 등 건축 분야 책과 [한국의 글쟁이들], [서른 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같이 책에 대한 책도 썼다.
    "한겨레"에서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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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재원(Kwon, Jae-w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미학과 퍼포먼스를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난 분홍색이 싫어] [10일간의 보물찾기] [함정에 빠진 수학] [침대 밑 그림 여행] [왜 아플까?] [째깍째깍 시간 박물관] [처음 만나는 공공장소]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4GO뭉치] 등을 펴냈습니다.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 일러스트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노을이 아름다운 섬 강화도에 살면서 어린이만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랑 같이 놀래?], 그린 책으로 [엉덩이가 들썩들썩] [기호 3번 안석뽕] [거꾸로 가는 고양이 시계] [컵 고양이 후루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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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부산대학교 예술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골목 산책을 좋아하고, 옛것이 살아온 흔적을 찾아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고, 해풍이처럼 바람을 타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넓은 가슴의 아이들을 꿈꾼다. 지은 책으로 『한이네 동네 이야기』, 『한이네 동네 시장 이야기』, 『어느 곰인형 이야기』가 있으며,『춘악이』, 『나무 마을 동만이』, 『울지 마, 별이 뜨잖니』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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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을 공부하고 설치미술 작가로 활동했어요. 어린이를 위한 전시를 하면서 어린이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재미있고 생생한 캐릭터를 창조하는 게 즐거움이에요.
    그린 책으로는 [황금 팽이], [김치 특공대], [도깨비 잡는 학교], [딱지 딱지 내 딱지], [뿡뿡 방귀도 혼합물이야!]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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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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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생각하고, 바라보고,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기도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어슬렁어슬렁 동내 관찰기》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옷 잘 입는 법》, 《우리 고장 위인 찾기 7》, 《방방곡곡 우리나라 지리 대장 나강산이 간다!》, 《모르는 게 약?》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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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4
    출생지 경남 김해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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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랑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지금은 만화가가 되어 날마다 이야기에 둘러싸여 그림을 그린다. 좋은 이야깃거리를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린다. 멋진 표현을 하기 위해 혼자 공상하는 시간도 아끼지 않는다.
    지은 책으로는 [안녕, 천우치?] [도깨비가 훔쳐간 옛이야기] [탐정 칸의 대단한 모험 ]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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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초등학교 때는 교과서 여백과 연습장에 그림을 그려 친구들에게 보여 주길 좋아했다. 어른이 되어서도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온 동네 머리카락을 직접 관찰하여 그림책 [나의 엉뚱한 머리카락 연구]를 쓰고 그렸다. 그 외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는 [왕, 총리, 대통령 중 누가 가장 높을까?],[열세 번째 아이], [하얀 얼굴],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 등이 있다.
    www.iamgwenl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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