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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그림책버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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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이번 앤솔러지 동화집의 주 테마는 일곱 개의 사랑 이야기이다. 일곱 개의 사랑이야기인 만큼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 할머니와 손녀의 사랑, 서로간의 지켜야 할 신뢰 등 소재도 다양하다. 한 권 안에 여러 작가의 여러 이야기와 다양한 그림을 맛보는 재미도 남다르다.



    [김밥이랑 깡통이랑]: 김서정 글·한성옥 그림

    옆구리가 터졌다는 이유로 주인의 입 속으로 들어가는 김밥 최대의 영광을 얻지 못하고 버려진 김밥. 그런 김밥 옆으로 유쾌한 소리와 함께 날아온 옆구리가 찌그러진 깡통. 주인이 자기를 예뻐해서 뽀뽀를 해 줬다는 둥 김밥 속 긁는 소리만 해 대니 김밥은 이 깡통 때문에 더욱 속이 상한다. 어찌됐든 둘 다 앞날이 걱정이 아닐 수 없다. 깡통은 비행기 날개가 되는 게 꿈이지만, 김밥은 무엇이 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그 순간 엄마고양이 한 마리가 다가와 김밥을 먹으려 하자, 김밥은 꿈에 부푼다. 자기가 엄마고양이 젖이 되고, 그 젖으로 아기고양이를 먹일 수 있으니까 말이다.



    [미나 울림]: 김지은 글·윤미숙 그림

    다섯 남매의 맏이로 태어나 칠순이 넘도록 연길에서 고된 삶을 산 김순례 할머니. 이제 할머니는 서울에서 새로운 삶을 맞게 된다. 맞벌이 부부의 아기 ‘박미나’를 돌보게 된 것이다. 갓난아이 때부터 유치원에 들어가게 되기까지 미나와 보낸 할머니의 시간은 기쁨 그 자체이다. 할머니의 고된 삶을 한 순간에 녹이고도 남을 만한 미나와의 시간을 뒤로하고, 불법체류자라는 꼬리표가 붙기 전에 할머니는 연길행 기차에 몸을 싣는다. 그리고 미나가 넣어 준 편지 봉투를 열어 본다. 비뚤비뚤한 글씨는 틀림없는 미나였다. “무릅 아프지 말아요. 김할먼이. 사랑해요. 미나 울림.”



    [우체국 가는 언덕]: 황선미 글·유문조 그림

    눈 쌓인 언덕은 돌아오지 않는 아들에게 편치를 부치러 가는 할머니를 방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이다. 그 언덕 위에 할머니가 모아 놓았던 종이 상자를 들고 바짓가랑이가 눈투성인 사내이가 서 있다. ‘수취인 불명’이라고 찍힌 편지를 들고. 엄마에게 보내려고 편지 아저씨를 기다리던 중이란다. 그 의미를 설명해 주려던 할머니는 마음을 바꾼다. “우리, 따뜻한 거 먹으로 갈까?” 할머니는 아이 뒤 종이 상자에 앉아 작은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꼭 안아 준다. 꽁꽁 얼기만 한 줄 알았던 아이의 작은 몸이 따뜻하다.



    [아빠, 십자수를 놓다]: 이금이 글·김석진 그림

    할머니의 등장으로 평온하던 집 안에 냉기가 감돌기 시작한 현우네 집. 평소에 집안일을 잘 도와 주던 아빠가 아무 일도 못 하게 된 것이다. 게다가 현우는 여자 친구에게 줄 십자수 열쇠고리를 만드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고, 자기가 공주인 줄 아는 현아는 꼼짝달싹도 하지 않는다. 결국 할머니와 엄마의 설전 끝에 할머니는 화가 난 채로 돌아가고, 엄마의 화를 풀어 줄 방법을 모색하던 아빠는 현우가 만들어 선물한 십자수 열쇠고리가 인기 있었다는 얘기를 듣고 엄마 생일 선물로 십자수를 놓을 생각을 하는데……



    [바다 속의 피아노]: 이상희 글·한태희 그림

    아빠와 엄마가 항상 돌봐 줄 수 없는 나에게 유일한 위안이자 시간 보내기는 어디선가 들려 오는 피아노 소리를 듣는 것이다. 집안 형편 때문에 피아노를 사 줄 수 없었던 아빠는 나에게 꿈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 준다. 바다 건너에다 제일 멋진 피아노를 주문했지만 태풍 때문에 바다 속으로 가라앉아 버렸다고. 바다 속에는 아빠가 사 주고 싶었던 피아노가 나를 기다릴 거라고.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피아노 자기를 찾아서 또도도도동 멋지게 한 곡 쳐 주길 기다릴 거라고…… 그리고 나는 어느새 엄마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는 철든 아이가 되었다.



    [사과가 꼭 하나만 열리는 사과나무]: 박윤규 글·김종민 그림

    조용하기 그지없는 칠성골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능금동자는 신기한 나무 한 그루를 주고는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마을 사람 모두 나누어 먹을 수 있다는 말을 남기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신기하게도 사과는 꼭 하나씩만 열렸고, 모두 나누어 먹어도 부족하지 않았다. 견물생심이란 말이 있듯이 어떻게든 벼슬자리를 얻어 보려 한 까망쇠가 임금님께 바치려고 사과나무를 훔쳐 가자, 어디선가 능금동자가 나타나 사과나무를 다시 가져가 버린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 까망쇠를 마을 사람들은 따뜻하게 맞아 주고, 칠성골은 사과나무가 없었던 때처럼 다시 사이좋게 지낸다.



    [귀신 친구]: 이경혜 글·이형진 그림

    씩씩한 엄마와 달리 너무너무 겁이 많은 미솔이는 어느 날 화장실에 갔다가 자기 또래의 귀신 친구 토희를 만난다. 그런데 웃긴 것은 귀신인 토희도 미솔이를 보고 겁을 냈다는 거다. 토희라는 이름도 하도 겁쟁이라 토끼 고기를 먹었나 보다고 귀신들이 붙여 준 이름이란다.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되었다. 미솔이는 토희 덕분에 밤길을 걸을 때도 한밤중에 깨어나도 이제는 조금도 겁을 내지 않는다. 언제가 토희가 옆에 있다는 걸 아니까. 더 신나는 일은 미솔이를 겁쟁이라고 놀리던 엄마가 한밤중에 화장실에서 토희를 만나고는 토희보다 더 겁쟁이가 되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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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9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화작가, 평론가, 번역가이며 어린이 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고양이를 좋아했고요. 지금은 쓰레기통 위에서 울부짖던 아기 고양이 맹랑이를 데려다 십 년 째 키우고 있어요.
    동화 [두로크 강을 건너서], 그림책 [용감한 꼬마 생쥐], 평론집 [멋진 판타지][동화가 재미있는 이유], 옮긴 책으로 [그림 메르헨][안데르센 메르헨][줄넘기 요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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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미국 F.I.T.와 School of Visual Art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습니다. 미국에서 출간한 그림책 [시인과 여우] [황부자와 황금 돼지]는 미국 초등학교 교재로 선정되었습니다. [시인과 여우]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습니다. 이르마, 제임스 블랙상 명예상,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뉴욕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상, 한국어린이도서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행복한 우리 가족] [나의 사직동] [수염 할아버지] [우렁 각시] [시인과 요술 조약돌] [아주 특별한 요리책] 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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