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6,9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7,1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2,6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4,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의 아름다운 책방 : 작가들이 푹 빠진 공간에서 보내는 편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0,000원

  • 18,000 (10%할인)

    1,0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6)

    출판사 서평

    가까운 곳에 작은 책방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느린 소통을 좋아하는 ‘구식’인 이들에게 손짓하는 곳, 동네 책방
    작가들이 찬사를 보낸, 미국 전역의 작은 서점 여행!


    이사벨 아옌데, 웬델 베리, 론 커리 주니어, 데이브 에거스, 존 그리샴, 패니 플래그, 척 팔라닉, 대니얼 핸들러, 브라이언 셀즈닉...... 이 책은 미국 유명 작가 84명이 풀어놓은 ‘책방 예찬’이다. 그들이 비밀스럽게 소개하는 ‘나만의 공간 나만의 서점’. 그들의 책방은 작가들이 꿈을 키울 때부터, 첫 책을 내고 나서, 북 투어를 다니면서, 몇 권, 몇 십 권의 책을 낸 뒤에도 함께 웃고 울고 추억하고 의지가 된 곳이다. 독자와 작가, 책방지기가 드넓은 책의 세계에서 친밀한 대화를 나누는 아름다운 책방을 만난다.
    많은 이들이 책방을 사랑하고, 오며가며 마주치던 동네 책방이 문 닫는 것을 내 일처럼 가슴 아파한다. 책방에 가서 책을 쓰다듬고 냄새 맡는 대신 마우스를 움직이는 단순한 동작으로 책을 산다. 그러는 동안 책방들이 사라졌고 아늑한 책방은 어디에 있지, 묻게 되었다. 지금 우리는 대형 체인 서점이 아니면 책을 둘러보고 살 기회를 점점 잃고 있다.
    책으로 꽉 들어찬 서가와 노란 불빛이 새어나오는 창가, 편안한 독서 공간, 조용조용 조심조심 자신의 책을 고르는 독자들, 책 냄새 커피 냄새 나는 그런 서점을 마음에 그린다면, 책을 사랑하고 글을 사랑하고 작가를 사랑하는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책을 사랑한다면 당신이 있어야 할 곳

    좋은 책방에 있는 사람들은 걸음걸이부터 다르다. 눈에 익은 책이나 새로운 소설집을 못 보고 지나쳐버릴까 조심스러워 절대 성큼성큼 걷지 않는다.
    시간을 내어 서점에서 2분이든 2시간이든 머물러 보라.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서점 문을 나설 때는 뭔가 세상이 달라져 있다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한동안 책방에 가본 적이 없다면, 지금 들고 있는 이 책은 여러분을 환영하며 기꺼이 그런 곳으로 안내할 것이다.

    이 책은 작가 84명이 자신의 책 인생과 함께한, 자신에게 무한한 의미가 담긴 책방을 소개한다. 하나같이 아늑한 공간의 느낌과 친밀하게 이루어진 독자와의 만남, 책방지기와의 인연 등을 자랑한다. 그리고 한 권의 책을 집필할 때 있었던 환희의 시간, 고통의 시간 등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책방에서 산 책 한 권 한 권에 얽힌 사연을 소개한다. 그들이 만난 ‘바로 그 책’ 목록은 영감을 받은 선배들의 고전에서 현재 베스트셀러까지, 색다른 독서 멘토 ‘전업 작가’가 그려주는 세계문학의 지도다.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파리), 캘리포니아의 초서 북스, 애팔래치아 북부의 아주 작은 도시 속 갤럭시 북숍까지 미국 전역의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서점이 아기자기한 삽화(레이프 파슨스 그림)와 함께 들어 있다. 그리고 물리도록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책 투어를 다닌 작가들이 책방이 있는 지역을 소개하는데, 이는 여행자의 발길을 돌리게 할 아주 매력적인 여행 가이드다.

    생각해보면, 세상은 서적상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단지 선반에 잘 고른 책들과 로봇을 진열해두고, 언제나 문을 열어두며, 먼 거리를 여행할 준비를 갖추고, 앞으로 닥칠 모든 장애물을 향해 웃어주는 것 정도다.

    결국 이렇게 좋은 서점이 많이 있다고는 해도, 미국의 사정 역시 우리나라와 다르지 않다. 작은 서점은 아마존닷컴에, 반즈앤노블의 물량 공세에 하나하나 문을 닫고 있다. [나의 아름다운 책방]은 이런 상황에서 작은 책방이 사라지면 안 된다, ‘나의 책방’이 사라져서는 안 된다는 작가들의 조금은 이기적인(?) 마음이 담겨 있기도 하다.

    작은 서점을 다시 만나는 방법

    이 책에 등장하는 이른바 독립 서점들은 대형 체인 서점, 인터넷 서점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한 흔적이 역력하다. 열렬한 독서광 책방 주인이 책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런 공간이 그리웠던 지역 주민, 관광객 등의 독자와 작가들이 모여 활기차게 한다. 서점 간 네트워크로 주목받지 못한 ‘좋은 책’을 널리 알리기도 하고 작가들의 낭송회, 사인회를 열어 독자와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한다. 커피 향이 가득한 소규모 독서 토론, 음악이 흐르는 문화 행사 등을 주기적으로 열기도 한다. 책방이 지역 커뮤니티의 문화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끊임없이 책을 통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능력자 지기’들의 갖가지 궁리들을 엿볼 수 있다. 대형 체인 제과점이 들어서면서 문을 닫았던 동네 빵집들이 이런저런 궁리 끝에, 경쟁력을 마련해가며 결국 하나씩 다시 문을 열고 있다. 도서정가제 시행으로 동네 책방들도 다시 돌아올까? 작은 책방들이 모색한 여러 가지 방법을 책 안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렇다고 작가들만 작은 책방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독자들 모두가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고 좋아하는 책을 찾은 다음 통로든 소파든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앉아 몇 시간이고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책에 대해 잘 아는 직원들과 수다를 떠는 곳, 우연히 작가를 만날 수 있는 곳, 낭송회를 들을 수 있는 곳, 친구를 기다리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 무엇보다 마음의 고향이 되어주는 ‘그곳’을 지키고자 한다. 책방이 경제적인 문제로 이사 갈 때 그 공간을 아끼던 사람들이 모두 책 상자를 함께 옮기고 한마음으로 안타까워한 사연들이 84편의 에세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쉼터면서 벗을 사귀는 곳으로 계속 남기 위해서는 흔들림 없이 책방을 잘 유지해야겠지요. 그래서 이곳을 지키는 데 따뜻한 돈이 반드시 필요하답니다. 이 돈은 도서를 정가로 팔아서 확보할 생각이에요. 모인 돈으로 사람을 키우는 인턴 장학금으로, 저자와 독자가 만나는 강연회로,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후 있는 공간과 멋진 전시를 볼 수 있는 전시장을 가꾸는 데 쓸 생각이고요. 동네의 작은 서점이 걷고자 하는 길에 여러분도 함께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조진석, 대학로 책방이음지기)

    지금, 우리는 어떤 책방에 가야 할까? 이 책을 덮으면 책방 가고 싶다, 내 책방은 어디 있을까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궁금해진다. 이에 대학로 책방이음지기, 조진석의 이야기를 함께 담았다. 작은 책방이 어떻게 독자에게 손을 내미는지, 어떻게 유지되는지 작가, 독자, 편집자가 아닌 책방지기의 눈으로 본 책방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덧붙였다. 이 책은 멈춰 서서 책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수다를 떠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국적 불문하고) 작가, 엮은이, 번역자, 그린이, 편집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에 등장하는 작가의 작품 대부분은 국내에 소개되어 있으니, 에세이를 읽고 마음 맞는 작가의 책을 찾아보는 즐거움도 있다.

    ‘나의 문학적 고향 책방’을 소개합니다-작가들의 ‘책방 예찬’

    - 친근한 서점 같은 편안한 장소가 있다면, 아마도 할머니의 부엌일 것이다. 이사벨 아옌데
    - 특정한 책을 사기 위해 가는 곳, 때로는 목적 없이 그저 어떤 책이 들어왔나 보러 가거나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가는 곳이다. 조용함, 친절함, 특유의 냄새, 유형성. 그곳은 책의 삶이 완벽하게 구현된 곳이다. 생각지 못했거나 살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 않았던 책을 발견하는 것, 책을 사기로 결정하는 것, 보물처럼 사서 집으로 가져오는 것, 친절한 대화를 통한 전 거래 과정을 이행하는 것. 이것이 바로 모든 면에서의 즐거움이다. 웬델 베리
    - 안락하고 편안하며, 사람을 무방비 상태로 만들곤 하지만 갈수록 구미가 당기고, 마음을 즐겁게 하며 무한한 가능성으로 이끄는 장소다. 믹 코크런
    - 좋은 서적상이 당신이 쓴 책을 사랑한다면, 그는 그것을 팔기 위해서 무슨 짓이라도 할 것이다. 그는 서점 문턱을 넘어선 모든 사람에게 책을 강요할 것이며,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항변할 틈도 주지 않고 계산대로 밀어붙일 것이다. 론 커리 주니어
    - 나는 서점에 갈 때마다 나도 모르게 가방이나 커피 컵, 지갑을 끊임없이 바닥에 내려놓는 짓을 반복하다가 그대로 놔두고 오곤 한다. 말할 필요도 없이 나는 이를 핑계로 다시 서점으로 되돌아간다. 메그 웨이트 클레이튼
    - 나는 셀 수 없이 많은 서점에 다녔고, 서점에 들어설 때마다 첫사랑 같은 열병에 다시 빠졌다. 앤 후드
    - 이곳은 그저 단순한 가게가 아니라 오래 사귄 친구의 집과 같다. 수천 명의 사람이 환영받는다고 느끼고, 한데 어우러져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둘러싸이는 곳이다. 피코 아이어
    - 서점에 들어서는 것은 또 다른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것이다. 스코트 레서
    - 오프라인 서점은 우리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여정에서 다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 웬델 마이너
    - 파웰에서는 문학의 신들이 그다지 좋은 몰골을 하고 있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완전 녹초가 되어 까탈부리거나 진통제에 의지하는 작가의 모습은 실제 인간이 책을 쓴다는 것을 보여주는 산 증거다. 척 팔라닉
    - 이곳은 내가 특정한 책을 사러 가기도 하지만 딱히 살 게 없어도 그저 서점에 있고 싶을 때 찾아간다. 프랜신 프로즈
    - 파르나소스는 서점 그 이상의 존재가 되었다. 배트맨처럼 하나의 상징이 된 것이다. 애덤 로스
    - 북 타운은 하나의 멋진 소우주다. 오드리 버닉

    목차

    책머리에
    마사 애크만
    오디세이 북숍 The Odyssey Bookshop
    이사벨 아옌데
    북 패시지 Book Passage
    릭 앳킨스
    폴리틱스 앤드 프로즈 북스토어 Politics & Prose Bookstore
    웬델 베리
    카마이클스 북스토어 Carmichael’ Bookstore
    진 벗설
    브로드사이드 북숍 Broadside Bookshop
    릭 브래그
    앨라배마 북스미스 The Alabama Booksmith
    찰스 브란트
    챕터 원 북스토어 Chapter One Bookstore
    더글러스 브린클리
    북피플 Book People
    리암 캘러난
    보즈웰 북 컴퍼니 Boswell Book Company
    론 칼슨
    체인징 핸즈 북스토어 Changing Hands Bookstore
    케이트 크리스텐센
    워드 WORD
    카멜라 시우라루
    커뮤니티 북스토어 The Community Bookstore
    메그 웨이트 클레이튼
    북스 Books Inc.
    존 클린치
    노스셔 북스토어 Northshire Bookstore
    믹 코크런
    토킹 리브스 북스 Talking Leaves Books
    론 커리 주니어
    롱펠로 북스 Longfellow Books
    안젤라 데이비스 가드너
    퀘일 리지 북스 앤드 뮤직 Quail Ridge Books & Music
    이반 도이그
    유니버시티 북스토어 University Bookstore
    로런트 듀보이스
    레귤레이터 북숍 The Regulator Bookshop
    티모시 에건
    엘리어트 베이 북 컴퍼니 The Elliott Bay Book Company
    데이브 에거스
    그린 애플 북스 Green Apple Books
    루이스 어드리크
    메이거스 앤드 퀸 북셀러스 Magers & Quinn Booksellers
    조나단 에비슨
    이글 하버 북 컴퍼니 Eagle Harbor Book Co.,
    캐슬린 피너런
    레프트 뱅크 북스 Left Bank Books
    패니 플래그
    페이지 앤드 팔레트 Page & Palette
    이안 프레이지어
    왓충 북셀러스 Watchung Booksellers
    민디 프리들
    픽션 애딕션 Fiction Addiction
    데이비드 풀머
    이글 아이 북숍 Eagle Eye Bookshop
    헨리 루이스 게이츠 주니어
    하버드 북스토어 Harvard Bookstore
    피터 게이
    미코버 북스 Micawber’s Books
    앨버트 골드바스
    워터마크 북스 앤드 카페 Watermark Books and Caf?
    존 그리샴
    댓 북스토어 인 블라이드빌 That Bookstore in Blytheville
    피트 해밀
    스트랜드 북스토어 Strand Bookstore
    다니엘 핸들러, 리사 브라운
    북스미스 The Booksmith
    엘린 힐더브랜드
    난터켓 북웍스 Nantucket Bookworks
    앤 후드
    아일랜드 북스 Island Books
    피코 아이어
    초서 북스 Chaucer’ Books
    와드 저스트
    번치 오브 그레이프 북스토어 Bunch of Grapes Bookstore
    레슬리 케이건
    넥스트 챕터 북숍 Next Chapter Bookshop
    스테파니 칼로스
    서드 플레이스 북스 Third Place Books
    레리 케인
    체스터 카운티 북 앤드 뮤직 컴퍼니 Chester County Book & Music Company
    로리 R. 킹
    북숍 산타크루즈 Bookshop Santa Cruz
    카트리나 키틀
    새턴 북셀러스 Saturn Booksellers
    스코트 레서
    익스플로러 북셀러스 Explore Booksellers
    앤 헤이우드 레알
    뱅크 스퀘어 북스 Bank Square Books
    캐럴라인 리비트
    맥넬리 잭슨 북스 McNally Jackson Books
    마이크 레너드
    북 스털 앳 체스트넛 코트 The Book Stall at Chestnut Court
    로버트 N. 매콤버
    뮤즈 북숍 The Muse Bookshop
    질 맥코클
    플라이리프 북스 Flyleaf Books
    마메브 메드웨드
    포터 스퀘어 북스 Porter Square Books
    웬델 & 플로렌스 마이너
    히코리 스틱 북숍 The Hickory Stick Bookshop
    배리 모서
    레무리아 Lemuria
    하워드 프랭크 모셔
    갤럭시 북숍 Galaxy Bookshop
    아서 넬스시안
    세인트 마크 북숍 St. Mark’ Bookshop
    케이트 닐스
    마리아 북숍 Maria’ Bookshop
    앤 패커
    캐피톨라 북 카페 The Capitola Book caf?
    척 팔라닉
    파웰스 시티 오브 북스 Powell’ City of Books
    앤 패쳇
    맥린 앤드 이킨 북셀러스 McLean & Eakin Booksellers
    에디스 펄맨
    브루클린 북스미스 Brookline Booksmith
    잭 펜다비스
    스퀘어 북스 Square Books
    프랜신 프로즈
    스트랜드 북스토어 Strand Bookstore
    론 래시
    시티 라이츠 북스토어 City Lights Bookstore
    톰 로빈스
    빌리지 북스 Village Books
    애덤 로스
    파르나소스 북스 Parnassus Books
    캐리 라이언
    파크 로드 북스 Park Road Books
    리사 시
    브로만 북스토어 Vroman’s Bookstore
    브라이언 셀즈닉
    워윅스 Warwick’s
    마보드 세라지
    케플러 북스 Kepler’ Books
    낸시 쇼
    니콜라 북스 Nicola’ Books
    제프 스미스
    더 북 로프트 오브 저먼 빌리지 The Book Loft of German Village
    리 스미스
    퍼플 크로우 북스 Purple Crow Books
    레스 스탠디포드
    북스 앤드 북스 Books & Books
    낸시 테이어
    미첼 북 코너 Mitchell’ Book Corner
    마이클 티서랜드
    옥타비아 북스 Octavia Books
    루이스 알베르토 유레아
    앤더슨 북숍 Anderson’ Bookshops
    아브라함 베르게스
    프레이리 라이츠 Prairie Lights
    오드리 버닉
    북 타운 Book Towne
    매트 웨일랜드
    그린라이트 북스토어 Greenlight Bookstore
    스티븐 화이트
    태터드 커버 북스토어 Tattered Cover Bookstore
    조앤 위커셤
    토드스툴 북숍 The Toadstool Bookshop
    테리 템페스트 윌리엄스
    킹스 잉글리시 북숍 The King’ English Bookshop
    사이먼 윈체스터
    북로프트 The Bookloft
    맺는 말
    부록 조진석 책방이음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로널드 라이스(Ronald Rice)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점 홍보를 하며 세일즈와 마케팅 전문가로 25년 넘게 출판업계에서 일했다. 그는 ‘올해의 출판물 세일즈상’ 후보에 4번이나 올랐으며 ‘뉴잉글랜드 독립서적상협회’와 ‘남부 서적상단체 자문위원회’에서 수년간 일했다. 그는 현재 출판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거주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프랑스 세인트 위르술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했다. 소르본느 대학교에서 DEA 박사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불평등한 어린 시절], [구름 속 키다리 집], [책은 내 친구야], [세계의 인구], [세계 경제사], [자연 현상과 재난], [세계 식량 위기], [라루스 바다백과], [라루스 동물백과], [아메리카], [우리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3], [꿈을 꾸는 아이], [아프리카 이야기], [노인과 바다], [나일 강의 딸], [명작 수첩], [호모 이코노미쿠스], [불평등한 어린 시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호텔 경영을 전공하고 숙명여대 국제관계대학원,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을 졸업 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나의 아름다운 책방》, 《기똥찬 미래과학》, 《깊은 잠》, 《성공 리더십》, 《월든, 숲 속의 삶 시리즈 2, 3》 등이 있다.

    이책의 연관기사(1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7.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8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