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0,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0,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0,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93,7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0,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무라카미 하루키 추천세트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12,000원

  • 100,800

    13,500원 + 13,500원 + 13,500원 + 9,900원 + 12,600원 + 12,600원 + 12,600원 + 12,600

    4,7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이 상품의 구성상품

    상실의 시대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해변의 카프카 (상/ 양장)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해변의 카프카 (하/ 양장)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태엽 감는 새 1

    • 14,000원 12,600원 + 700P적립 (10%할인+5%적립)
    • 14,000원 12,600원 + 700P적립 (10%할인+5%적립)

    태엽 감는 새 2

    • 14,000원 12,600원 + 700P적립 (10%할인+5%적립)
    • 14,000원 12,600원 + 700P적립 (10%할인+5%적립)

    태엽 감는 새 3

    • 14,000원 12,600원 + 700P적립 (10%할인+5%적립)
    • 14,000원 12,600원 + 700P적립 (10%할인+5%적립)

    태엽 감는 새 4

    • 14,000원 12,600원 + 700P적립 (10%할인+5%적립)
    • 14,000원 12,600원 + 70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현실과 비현실 그리고 심층의식 속을 넘나들며 인간의 존재 이유와 가치를 탐색하는 여로!

    나는 조금씩 핵심에 다가가고 있다.
    고양이는 돌아오고, 가사하라 메이는 먼 곳에서 계속 편지를 쓰고,
    너트메그와 시나몬의 기묘한 이야기는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태염 감는 새에 이끌린 미궁으로의 여행.

    재즈카페를 경영하면서 짬짬이 쓴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하루키는 "서른 살 때 우연히 작가가 되었다"고 한다. 쉽게 읽히고, 읽은 후의 느낌이 상큼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젊은 날의 격정적인 시간을 보낸 뒤 밀려든 허무감과 깊은 상실감,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고 재생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의 여정이 바람처럼 가볍게 그려진다. 심플한 문체로 심플하지 않은 현실을 그리려 한다는 하루키 소설의 기본적인 창작태도가 엿보이는 하루키 소설의 원형이다.
    한 평범한 남자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 주인공 오카다 도루(서른살, 남자)는 뚜렷한 이유 없이 다니던 직장(법률 사무소)를 그만두고 회사에 다니는 아내 구미코를 대신하여 집안일을 하고 신문의 구인광고를 읽으며, 큰 꿈도 야망도 그렇다고 사회적인 불만도 없이 평범하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기르던 고양이가 집을 나가면서부터 그의 주변에는 이상한 일들이 잇달아 일어난다.

    먼저 노골적인 표현을 서슴지 않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의 전화가 걸려 오고, 아내의 부탁에 의해 고양이를 찾기 위해 나섰다가 입구와 출구가 막힌 골목, 말라 버린 우물과 새의 석상이 있는 빈집,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일광욕이나 하며 소일하는 열 여섯 살 소녀 가사하라 메이를 만난다. 뿐만 아니라 고양이 찾는 일을 도와 주는 영매의 자매 가노 마루타 · 구레타가 나타나더니 급기야는 아내마저 가출하고 만다. 거기에 그들의 결혼이 성사되도록 도와 주었던 점쟁이 혼다 씨의 유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미야 중위가 등장하는데 그의 이야기(제2차 세계 대전의 전초전처럼 벌어졌던 만주 · 몽고 · 시베리아에서의 전쟁체험)조차 심상치 않다.

    고양이 찾는 일에서 아내를 찾는 일로 돌아선 오카다 도루. 그의 앞에 아내의 오빠 와타야 노보루를 비롯한 그녀의 식구들은 아내와의 이혼을 종용한다.
    그는 비로소 자신의 주변이 뭔가 어긋났음을, 자신의 삶을 지배하던 흐름이 뒤바뀌었음을 느끼게 되는데, 그런 그의 앞에 또다시 이상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난다. 마른 우물 속에 들어갔다가 사차원의 세계로 이동하기도 하고, 느닷없이 그의 얼굴에 푸른 반점이 생겼으며, 와타야 노보루의 심부름꾼이라는 우시카와의 등장, 그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해주는 아카사카 너트메그 · 시나몬 모자와 만난다. 그는 마침내 우시카와의 주선으로 컴퓨터 통신으로나마 아내와 대화하게 되는데.......
    해체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인간 존재의 가치와 사랑,
    그리고 성性의 궁극적 의미를 모색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


    근처 나무숲에서 마치 태엽이라도 감는 듯한 끼이이익 하는 규칙적인 새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우리는 그 새를 ‘태엽 감는 새’라고 불렀다. 원래 이름은 모른다.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과는 관계없이 태엽 감는 새는 매일 그 근처 나무숲에 찾아와서
    우리가 속해 있는 조용한 세계의 태엽을 감았다.
    ...
    그러나 태엽 감는 새가 세계의 태엽 감기를 멈추었을 때, 평화로운 교외 주택지는 조용히 끝 모를 어둠의 심연 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한다. 역 앞의 세탁소에서부터 의식의 우물 밑바닥까지, 태엽의 행방을 찾는 탐색의 연대기가 시작된다!
    인간 존재의 근원을 파헤친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의 정점!

    “당신 안에는 어딘가 치명적인 사각지대가 있어요.”
    실종된 구미코의 진정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나는 우물 속으로 내려간다.
    15세 소년은 아이의 종점이며 어른의 시발점인 인산의 순수원형!
    이 소설은 '나 자신이며,독자 여러분의 이야기 일수도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태엽감는 새] 이후 무려 7년 만에 내놓은 대장편소설 [해변의 카프카]는 우선 그 제목이 주는 묘한 고독감과 서정성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본에서도 많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이 제목에 대해 하루키는 한 인터뷰에서 '해변의 카프카' 라는 제목은 뭔가 독특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데가 있다면서 문득 생각난 후 머릿속에서 한참 그 울림을 굴려보다가 '자, 이걸로 하자.' 고 생각한 이후엔 도무지 다른 제목이라는 게 생각나지 않았다 고 밝혔다.

    프란츠 카프카는 체코에서 태어난 유태계 독일인 작가로 [변신] [성] 그리고 [해변의 카프카]에도 등장하는 [유형지에서]등의 소설을 통해 잘 알려져있다. 다른 작가들과 확연하게 구분되는 그의 작품의 특징은 '섬뜩한, 우연히 등장하는, 실제를 넘어서는, 초현실적인' 분위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그의 작품의 특징은 'kafkaesque'이라는 단어로 정리되어 '카프카적인, 부조리하고 악몽같은' 이라는 뜻을 갖는 형용사로 영어사전에 실려있다.
    이러한 카프카의 이미지는 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가 갖는 이미지와도 연결된다. 어른들이 빚어놓은 갑갑한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삶의 원형을 찾아 끊임없이 방황하는 한 소년의 내면의 여행을 그린 이 작품속에서 하루키는 '부조리의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을 방황하고 있는 외톨이인 영혼, 아마 그것이 카프카라는 말이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제목의 의미를 밝히고 있다.

    출판사 서평

    오늘을 사는 젊은 세대의 한없는 상실과 재생을 애절과 감동으로 담담하게 그린 작품이다.

    [개똥벌레]라는 단편소설을 축으로 하고 있다. 조용하지만 격렬한 포옹, 그 포옹 끝의 밀물 같은 슬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방황한다.

    젊은 날 슬프고 감미롭고 황홀한 사랑의 이야기―
    젊은 날엔 누구나 울창한 숲속 한 그루 나무 같은 고독 속에서,
    꿈과 사랑과 정든 사람들을 차례차례 잃어 가는 상실의 아픔을 겪게 마련이다.
    이 소설은 17세에서 30대까지의 그 젊은 날의
    감미롭고, 황홀하고, 애절한 슬픔에 찬 사랑의 이야기를 담아
    세계적 베스트셀러로서,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건 이 작품이 아무리 시대와 장소가 변해도, 변할 수 없는,
    ‘상실’과 ‘재생’을 위한 감동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줄거리 및 특징]

    삶과 사랑의 참된 의미는 무엇일까―
    공감과 감동으로 젊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새시대의 남녀 사랑의 방식, 그리고 신세대적 사회관과 가치관


    이 소설을 무라카미 하루키의 자전적인 소설로 알려져 있다. 이야기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단짝이던 주인공 ‘나(와타나베)’를 중심으로, 절친한 친구 기즈키와 그의 여자친구 나오코와의 삼각관계로 시작된다. 나오코와 깊이 사랑하는 사이였던 기즈키가, 돌연 자살을 하게 되자, ‘나’는 나오코와 급속도로 사랑에 빠져, 두 사람은 심신이 하나로 녹아든, 황홀하고 감미로운 첫날밤을 보낸다. 그후 돌연 나오코는 실종, 한참 후 그녀가 깊은 산중 정신 요양원에 입원중이라는 소식을 접한다.
    나오코와 떨어져 고민하던 ‘나’ 앞에, 나오코의 내성적인 성격과는 정반대인 풋풋한 젊은 매력과 적극적인 행동파인 미도리가 나타나,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져, 파격적인 러브 스토리가 전개된다.
    그렇듯 이 소설은 ‘나’와 기즈키와 나오코에 이어, ‘나’와 나오코와 미도리를 둘러싼 두 여자친구 사이에 벌어지는, 삼각관계의 연애로 주류를 이룬다. 그러나 미도리와 그 전 애인과 ‘나’, 혹은 ‘나’와 나가사와와 하쓰미, 그리고 ‘나’와 미도리와 연상의 여인 리에코 등과의 몇 가지 부차적인 삼각관계까지 합치면, 숱한 삼각관계가 퍼즐처럼 짜여진 연애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그처럼 이 소설은 아무리 ‘100퍼센트 연애소설’이라 해도, 결코 두 사람의 관계만으로는 이뤄질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나’는 여러 연애 장면에서, 마치 필연적인 운명인 듯, 삼각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배겨내지 못하는 방향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전혀 상상이나 꾸며진 이야기가 아니라, 너무도 뜨겁고 애절하고 감미롭게 기록한 생생한 작가의 체험수기처럼 그려져 있다.
    얼핏보면 포르노 소설 같기도 하다는 성애(性愛) 장면의 짙은 관능 묘사와, 사랑과 질투와 미움과 고독의 심리 묘사가, 탁월한 하루키의 문학성과 문장력에 의해 현란하게 펼쳐지는 것도 이 소설의 특징이다.
    죽음과 자살과 이별, 꿈과 이념, 우정과 사랑, 그런 모든 젊은 날에 차례차례 빚어지고 사라지는, 감격적인 환희와 슬픈 ‘상실’의 아픔이 끝없이 되풀이되고 엇갈리는 가운데, 언제나 깨어나면 ‘나는 혼자’라는 고독을 깨닫게 되는, 누구나 겪게 되는 ‘젊은 시절의 나날’이란 테마가 부각되어 있다.
    그리고 비할 데 없이 애절하고, 감미롭고, 황홀하게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 작가는 허무와 무상(無常)의 세월을 초월해서, 재생의 의욕과 내일의 희망에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런 새시대적 ‘사랑의 방식’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회관과 가치관을 부각한 이 소설을 감상함으로써, 산다는 것과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젊은이들의 필독서로서, 총장기 베스트셀러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을 사는 젊은 세대들의 한없는 상실과 재생을 애절함과 감동으로 담담하게 그려냄으로써 무라카미 문학의 새로운 경지를 연 장편 소설 [상실의 시대]는 일본에서 6백만 부의 판매 기록을 세운 빅 베스트 셀러로, 대학 분쟁에도 휩쓸리지 않고 면학과 아르바이트를 하며 섹스에도 능한 주인공 '나'와, 각각 다른 이미지의 세 여인 나오고, 미도리, 레이코와의 관계를 통해 끊임없이 무언가를 찾고자 하는 작가의식이 잘 그려져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보낸 [한국의 독자들에게] 중에서
    내가 그리고 싶었던 것은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입니다. 그것이 이 소설의 간명한 테마입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의 시대를 감싸고 있었던 분위기를 그려 보고 싶었습니다. 사람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자아의무게에 맞서는 것임과 동시에 외적 사회의 무게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추천사

    이 작품은 한없이 작아 보이는 존재, ‘내 편에 내기를 걸 사람은 아무도 없을지 모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이 세상 속에서 패배한 존재가, 그 작은 존재 자체의 엄청난 의미, 전 우주와도 바꿀 수 없는 의미를 스스로 깨달아 그 의미 자체로 이 세계와 당당히 맞서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 진형준 / 문학평론가, 홍익대 교수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상력은 만화경과 같은 비일상적 세계의 놀라움과 현란스러움을 드러내며, 그의 문체는 도시적 감수성, 현실과 적당한 거리 두기, 가벼운 것들에 대한 매혹, 일상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상실감과 허무 그리고 밝은 슬픔, 유머, 페이소스를 집어내고 있다.
    - 장석주 / 문학평론가, 시인

    한국 독자층 깊숙이 파급되고 있는 하루키의 소설은 우리나라 젊은 문학인들의 내면 깊숙이 파고들어가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 남진우 / 문학평론가, 시인

    한국의 독자 여러분과 함게 진실한 사랑의 의미를 생각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 소설에 그려 내고 싶었던 것은,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일의 의미입니다. 그와 동시에, 한 시대를 감싸고 있는 분위기라는 것도 그려 보고 싶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건, 자아(自我)의 무게에 맞서는 것인 동시에, 외부 사회의 무게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건 참 가슴 아픈 일이지만, 누구나 그 싸움에서 살아 남게 되는 건 아닙니다.
    - 무라카미 하루키

    슬프고 아름답고 황홀한 사랑의 이야기
    이 소설이 애절한 감상으로 독자의 가슴을 울리는 것은, 애인이 죽고, 정든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져 가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건 모든 애절하고 가슴을 저미는 추억이, 마치 꿈속에서 빚어진 일이었던 것처럼, 슬프고, 감미롭고, 황홀한 사랑의 이야기로 승화되기 때문이다.
    - 가와무리 미나토 / 일본 문학평론가

    상실의 시대를 충격적으로 드러낸 마성적인 소설 미학
    하루키의 작품 세계는 하찮은 것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섬세한 관심을 통해, 오늘의 젊은이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파악, 표출하는 데 있다. 이 점이 곧 젊은 독자들을 사로잡는 그의 마성적인 매력이 되고 있다.
    - 유유정 / 전 연세대 교수

    한국 젊은이들도 구시대적 사고 방식과 가치관 밀어내는 대 큰 공감
    [상실의 시대]는 일본에서 젊은이들이 공감하는 사랑을 절묘하게 그려 냈을 뿐 아니라, 사회적 격동과 전환의 시대에 엄청난 추진력을 발휘하여, 구시대적 사고 방식과 가치관을 밀어내고, 새로운 사회관과 가치관을 확립하는 데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지금 한국의 젊은이들이 이 책에 매료되는 건, 우리 한국도 지금 바로 그와 같은 전환의 시대를 맞아, 30여 년 전 일본의 젊은이들과 같은 [상실의 시대]에 대한 공감과 감동에 사로잡히기 때문이라고 한다.
    - 김문숙 / 소설가
    [태엽 감는 새]에는 현실의 세계와 비현실의 세계가 있고 비직선적인 시간의 흐름이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이렇게 상반된 세계를 접합하는 새로운 법칙을 창조한 것이다.
    - 아사히 신문

    [태엽 감는 새]는 자연스런 흐름이 막히고 해체의 속도를 더해가는 현대사회를 힘이 넘치는 필치로 절묘하게 그려냈다.
    - 요미우리 신문

    독특한 문체, 주인공의 성격, 소설에 담은 음악이나 음료 같은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하루키의 소설은 독자의 감흥에 딱 맞아 읽으면 기분이 상쾌하다. 그가 독자들로부터 압도적인 지지와 공감을 얻는 까닭도 그 때문이다.
    - 도서 신문
    하루키의 소설은 현재의 삶에서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낭만적인 그리움을 드러내면서 현대인의 공허한 내면을 그리고 있다.
    - 조선일보

    [태엽 감는 새]는 두 달 만에 백만 부를 돌파, ‘역시 하루키’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그는 무엇을 써도 백만 부 정도는 가볍게 팔리는, 세계적인 수준으로도 경이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
    - 중앙일보

    [태엽 감는 새]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함께 어우르고 있는 작가로 자리 잡은 하루키가 자신의 문학을 총결산하여 펴낸 작품이다.
    - 동아일보

    목차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후기를 대신하여 - 하트필드, 다시 한 번
    작가의 말 - 부엌 테이블에서 태어난 소설
    작품해설 - 공허감과 결핍감 속에서 찾는 젊음의 낭만 (김석자)
    역자의 말 - 하루키 출세작이 갖는 매력에 심취되어 (윤성원)

    [해변의 카프카]에 부쳐 한국의 독자 여러분께 보내는 메세지

    서장 모래 폭풍 같은 사람의 운명
    1장 15세 생일날의 가출
    2장 미국방부의 극비 문서
    3장 여행길에서 만난 여자
    4장 전시라는 높고 깊은 산
    5장 인간적 매력이 가득한 도서관
    6장 고양이와 대화하는 지능 장애 노인
    7장 백 년 뒤에 남는 것
    8장 미궁에 빠진 집단 혼수 사건
    9장 한밤중 옷에 묻은 핏자국
    10장 빛이 없는 무명의 세계
    11장 누나일지 모를 그녀와의 짜릿한 밤
    12장 피 묻은 수건의 비밀
    13장 절대 고독의 세계
    14장 고양이 탐정과 고양이 킬러
    15장 상상력과 꿈에 대한 공포
    16장 기묘한 자발적 피살 사건
    17장 빛과 그늘 속 [해변의 카프카]
    18장 일소에 부친 살인범의 자수
    19장 속이 텅 빈 사람들의 자기 증명
    20장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관계의 고리
    21장 저주받은 부자의 비극적 종말
    22장 '천사표' 같은 노인의 내력
    23장 부조리의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에서
    1. 가사하라 메이의 시점
    2. 목매어 죽은 집의 수수께끼
    3. 겨울의 태엽 감는 새
    4. 겨울잠에서 깨어나다, 또 한장의 명함, 돈의 무명성
    5. 한밤에 일어난 일
    6. 새 신을 사다, 집으로 돌아온 것
    7.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 곳(가사하라 메이의 시점 2)
    8. 너트메그와 시나몬
    9. 우물 밑바닥에서
    10. 동물원 습격(혹은 요령 없는 학살)
    11. 그렇다면, 다음문제(가사하라 메이의 시점 3)
    12. 이 삽은 진짜 삽일까?(한밤에 일어 난 일2)
    13. M의 비밀스런 치료
    14. 기다리고 있는 사나이, 뿌리칠 수 없는 것, 사람은 섬이 아니다
    15. 시나몬의 이상한 수화, 음악의 헌정
    16. 여기가 막다른 곳일지도 모른다(가사하라 메이의 시점 4)
    17. 전세계의 피폐와 부담, 마법의 램프
    18. 시침질방, 후계자
    19. 얼간이 청개구리의 딸(가사하라 메이의 시점 5)
    20. 지하의 미궁, 시나몬의 두 개의 문
    24장 호시노가 나카타 노인에게 끌린 이유
    25장 엄마 같은 연인, 연인 같은 엄마
    26장 '입구의 돌'을 찾는 별난 안내자
    27장 15세 때 그녀와 50대 그녀 사이
    28장 철학과 여대생의 지적인 매춘
    29장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환상과 현실
    30장 실용주의적 존재의 의미
    31장 산다는 건 꿈을 꾸고 있는 것
    32장 사람은 누구나 속 빠진 빈 껍데기
    33장 '난 당신의 연인이며 당신의 아들입니다'
    34장 나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35장 '우연의 일치' 같은 두 용의자
    36장 천진스런 살인자
    37장 그림 속에 담긴 과거의 시간
    38장 나카타의 종착역과 고무라 도서관
    39장 근친들을 향한 성적 망상의 밤
    40장 도서관 금지 구역에서 나눈 밀담
    41장 아버지의저주는 끝나지 않는다
    42장 과거만 있는 사람과 현재만 있는 사람
    43장 '이 세계' 와 '저 세계'의 경계선
    44장 기구한 생애의 막은 내리고
    45장 '저 세계'에서 15세 소녀로 재회한 사에케 상
    46장 죽은 자와 산자

    까마귀라고 물리는 소년

    47장 재생과 구원의 길
    48장 그 '입구의 돌을 닫아라'
    49장 눈을 뜨면 넌 새 세계의 일부가 되어 있다.

    추천의 말 하루키 문학의 새 지평을 부여주는 [해변의 카프카]
    1. 가능한 한 구체적인 것, 문학에서의 식욕
    2. 이 장에는 좋은 소식이 아무것도 없다
    3. 와타야 노부를 말하다, 천박한 섬의 원숭이 이야기
    4. 잃어버린 은총, 의식의 창녀
    5. 멀고 낯선 거리의 풍경, 영원한 반달, 고정된 사다리
    6. 유산 상속, 해파리에 대한 고찰, 괴리의 느낌 같은 것
    7. 임신에 대한 회상과 대화, 고통에 대한 실험적 고찰
    8. 욕망의 뿌리, 208호실 안, 벽을 빠져 나가다
    9. 우물과 별, 사다리는 어떻게 사라졌는가?
    10. 인간의 죽음과 진화에 대한 가사하라 메이의 고찰, `외부`에서 만들어진 것
    11. 고통스런 공복감, 구미코가 보낸 장문의 편지, 예언하는 새
    12. 수염을 깎고 있을 때 발견한 것, 눈을 떴을 때 발견한 것
    13. 가노 구레타의 뒷이야기
    14. 가노 쿠레타의 새로운 출발
    15. 올바른 이름, 여름 아침에 샐러드 오일을 뿌려 태운 것, 부정확한 은유
    16. 가사하라 메이의 집에서 일어났던 유일한 나쁜 일, 가사하라 메이의 뒤죽박죽된 열원에 대한 고찰
    17. 제일 간단한 것, 세련된 형태의 복수, 기타 케이스 안에 있었던 것
    18. 크레타 섬으로부터의 편지, 세계의 인연으로부터 멀어진 것, 좋은 뉴스는 작은 목소리로 말해진다
    1. 화요일에 태엽 감는 새, 여섯 개의 손가락과 네 개의 유방에 대하여
    2. 보름달과 월식, 헛간에서 죽어 가는 말들에 대하여
    3. 가노 마루타의 모자, 샤베트 톤과 앨런 긴즈버그와 십자군
    4. 높은 탑과 깊은 우물, 또는 노몬한을 멀리 떠나서
    5. 레몬 사탕 중독, 날 수 없는 새와 말라 버린 우물
    6. 오키타 구미코는 어떻게 태어나고, 와타야 노보루는 어떻게 태어났는가
    7. 행복한 세탁소, 그리고 가노 구레타의 등장
    8. 가노 구레타의 장황한 이야기, 고통에 대한 고찰
    9. 전기의 절대적인 부족과 보이지 않는 수로, 가발에 대한 가사하라 메이의 고찰
    10. 매직 터치, 욕조 안의 죽음, 유품 배달자
    11. 마미야 중위의 등장, 따뜻한 진흙 속에서 온 것, 오데코롱
    12. 마미야 중위의 긴 이야기 1
    13. 마미야 중위의 긴 이야기 2
    하루키 문학 감상 노트/문학사상사 자료조사연구실
    제1장 나를 꼭 기억해 주었으면 해요
    제2장 죽음이 찾아왔던 열 일곱 살의 봄날
    제3장 비와 눈물이 섞인 하룻밤
    제4장 부드럽고 평온한 입맞춤
    제5장 아미료에서 날아온 편지
    제6장 정상적인 세계와 비정상적인 세계
    제7장 조용하고 평화롭고 고독한 일요일
    제8장 하지만 쥐는 연애를 하지 않아요
    제9장 봄철의 새끼곰만큼 네가 좋아
    제10장 자기 자신을 동정하지 말 것
    제11장 계속 살아가는 일만을 생각해야 한다

    본문중에서

    운명이란 끊임없이 진로를 바꾸는 모래 폭풍과 같다. 네가 아무리 도망치려 해도, 마치 죽음의 신과 얼싸안고 불길한 춤을 추듯, 모래 폭풍은 네가 도망치려 해도 진로를 바꾸어 계속 너를 쫓는다. 그 폭풍은 먼 곳에서 불어온 것이 아니라, 네 안에 있는 그 무었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네가 할 수 있는 일은 모든 걸 체념하고, 그 폭풍 속으로 곧장 걸어 들어가는 것 뿐이다.
    (/ '서장 모래 폭풍 같은 사람의 운명'중에서 p.17)

    네 마음은 오랫동안 내린 비로 범람한 큰 강물과 비슷하다. 지상의 표지판이나 방향판 같은 건 모습을 감추고, 비가 강 위로 계속 억수같이 퍼붓고 있는 광경을 볼 때마다, 너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렇지. 꼭 그대로다, 그게 바로 내 마음과 같은 거야, 하고
    (/ '15세 생일날의 가출' 중에서 p.27)

    나는 '해변의 카프카'입니다. 당신의 연인이며, 당신의 아들입니다. 까마귀라고 불리는 소년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둘 다 자유로워질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커다란 소용돌이 속에 있습니다. 때로는 시간의 바깥쪽에 있습니다. 우리는 어딘가에서 벼락을 맞을 겁니다. 소리도 없고 모습도 보이지 않는 벼락에.
    ( '누나일지 모를 그녀와의 짜릿한 밤' 중에서/ p.196)


    태엽 감는 새님, 솔직하게, 솔직하게,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때때로 엄청나게 무서워져요. 밤중에 잠에서 깨어나 나는 외톨이고, 모든 사람으로부터 모든 곳으로부터 5백 킬로미터 정도 멀리 떨어져있고, 주위는 캄캄하고, 어느쪽을 봐도 앞날의 일 따위는 전혀 알 수가 없다는 데 생각이 미치면 정말로 큰소리로 외치고 싶을 정도로 무서워지는 거예요. 혹시 태엽 감는 새 님은 그런 적이 없나요?
    (/ p.183)

    하지만 오카다 씨, 이것은 언제까지나 계속되지는 않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언젠가는 쓰러지는 법입니다. 쓰러지지 않는 인간은 없습니다. 인간이 두 다리로 서서 걷고, 걸으면서 골치 아픈 일을 생각하게 된 것은 진화의 역사에서 보면 바로 얼마전의 일입니다. 이건 쓰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오카다 씨가 관계하고 있는 세계에서는 쓰러지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튼 골치 아픈 일이 너무나 많고, 골치 아픈 일이 많기 때문에 성립된 세계니까요.
    (/ p.190)
    누군가를 알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진지하게 노력을 거듭하면 상대의 본질에 얼마만큼 가까이 갈 수 있을까? 우리들은 자신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상대에 관하여 그에게 정말로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고 있는 것일까?
    (/ p.51)

    나는 언젠가 그 전모를 알 수 있게 될까? 아니면 나는 그녀를 마지막까지 모르는 채로 늙어 가고, 그리고 죽게 되는 건가? 만일 그렇다면 우리가 함께 살고 있는 결혼 생활이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그와 같은 미지의 상대와 함께 생활하며 같은 침대에서 자고 있는 나의 인생이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 p.63)

    어느 쪽이 좋고 어느 쪽이 나쁘다는 그런 종류의 문제가 아니야. 흐름에 역행하지 말고 위로 올라가야 할 때는 위로 가고, 아래로 내려가야 할 때는 아래로 가는거야. 위로 가야할 때는 가장 높은 탑을 찾아내어 그 정상에 오르면 되지. 아래로 내려가야 할 때는 가장 깊은 우물을 찾아내어 그 밑으로 내려가면 돼. 흐름이 없을 때는 가만히 있으면 되고. 흐름에 역행하면 모든 것은 망가지는 법이지. 모든 것이 망가지면 이 세상은 어둠이야. '나는 그, 그는 내가 되어, 봄날 밤.' 나를 버릴 때 나는 존재한다구.
    (/ p.97)
    "그것을 잘 풀기 위한 비결 같은게 있지. 그 비결을 모르기 때문에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은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는 거야. 그리고 실패한 후 이러쿵저러쿵 시시껄렁한 소리를 하거나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지. 나는 그런 예들을 물릴 정도로 보아 왔고, 솔직히 말해서 그런 모습을 보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그래서 구태여 이렇게 잘난 체를 하지만. 그 비결이란 우선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부터 정리해 나가는거야. 다시 말해서 A부터 Z까지 번호를 매긴다고 치면, A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X,Y,Z부근부터 시작해 보는거야. 너는 사건들이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어 손을 쓸 수가 없다고 말했는데, 그건 제일 위에서부터 사건을 해결해 가려 했기 때문은 아닐까? 뭔가 중요한 것을 결정할 때는 먼저 어떻게 돼도 상관없는 것부터 시작하는 편이 좋아. 누가 봐도 알 수 있고, 누가 생각해도 알 수 있는 정말로 시시한 것부터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그 시시한 것에 충분히 시간을 들이는 거라구.
     내가 하는 것은 물론 대단한 장사는 아니야. 긴자에 겨우 너덧채의 가게를 가지고 있을 뿐이지. 세간에서 보면 보잘것 없고, 구태여 자랑할 만한 것은 못돼. 그래도 성공했나 실패했나로 얘기를 좁혀보면 나는 단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어. 그것은 내가 그 비결 같은 것을 실천해왔기 때문이야. 보통 사람들은 누가 봐도 알 수 있을 것 같은 시시한 것은 간단히 뛰어 넘어서 조금이라도 빨리 가려고 하지.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아. 시시한 것에 제일 많이 시간을 투자한다구. 그러한 것에 시간을 투자하면 할수록 뒷일이 제대로 풀려 가는 것을 알기때문이지. "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무라카미 하루키(Haruki Murakam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9.01.12~
    출생지 일본 교토
    출간도서 269종
    판매수 635,058권

    1949년 일본 교토시에서 태어나 효고현 아시야시에서 자랐다. 1968년 와세다 대학교 제1문학부에 입학했다. 재즈 카페를 운영하던 중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제81회 군조 신인 문학상을 수상하며 29세에 데뷔했다. 1982년 『양을 쫓는 모험』으로 제4회 노마 문예 신인상을, 1985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제21회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했다.
    미국 문학에서 영향을 받은 간결하고 세련된 문체와 현대인이 느끼는 고독과 허무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충북 괴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에서 석사학위를,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및 일본학연구센터장, 한국일본학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일본번역원장을 맡고 있다. 가와카미 미에코의 [헤븐], 무라카미 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를 비롯해 [물의 가족][인간 실격][본격소설][열대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밖에 [Kujap 일본어 회화][21세기 일본문학 연구] 등 일본어 교재에서 일본문학 연구서에 이르기까지 집필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중앙대학교 일본어교육원, 토론토 소재 고등학교 등에서 일본어를 가르쳤다. 옮긴 책으로 《태엽 감는 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 《먼 북소리》 등 무라카미 하루키의 주요작과 더불어, 아리카와 히로의 《사랑, 전철》, 미우라 시온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마키네 마나부의 《가모가와 호루모》 등 젊은 일본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있으며, 그 외 《토토와 함께한 내 인생 최고의 약속》 《노란 코끼리》 《크게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역서로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등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5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