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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인문고전 1~14권 패키지 (전14권) :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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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 받으며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컨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베버, 자본주의의 원리를 밝히다
    '자본주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이 바로 '돈'을 떠올린다. 자본주의는 자본, 즉 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이념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모든 구성원들이 무조건 돈을 좇고, 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면 자본주의 사회가 움직이고 발전하는 것일까?
    유명한 사상가인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현대 경제학의 토대가 된 최초의 경제 이론서
    경제는 우리가 문방구에서 연필 한 자루를 사는 것부터 시작해 크게는 국민 소득, 상품 생산, 수입과 수출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하다. 그만큼 개인과 개인의 관계에서부터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밀접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과거부터 많은 연구와 발전이 이루어졌는데, 그 기본 토대가 되는 것이 바로 애덤
    역사서에서 인간애를 느끼다
    사마천은 기존에 이어져 오던 단순한 연대순의 역사 서술 방식에서 벗어나 왕을 중심으로 각 시대의 주요한 신하와 인물의 전기, 제도와 문물, 경제 실태, 자연 현상 등을 서술하여 시대의 특징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전체 방식의 역사서 [사기]를 펴냈다. [사기]는 왜 2천 년 전의 오래된 역사서임에도 불구하고 고전으로 인정받아 지금까지 널리 읽히는 것일까?
    [사기]에는 사마천의 뛰어난 통찰력과 날카로운 안목으로 바라본 인간 내면의 감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그것을 통해 인간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고 아울러 인간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기전체 방식의 역사서라는 점과 더불어 [사기]가 지닌 중요한 의의다.
    [Why? 인문고전-사기]에서는 이 책의 주인공인 엄지와 꼼지가 사마천과 함께 역사 여행을 다니며 고대 중국부터 한나라에 이르는 중국 역사를 실감나게 전달하고 있다. 왕들의 업적을 연대순으로 서술한 기존의 역사서와는 달리 자객이나 점쟁이, 광대, 상인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인물들을 살펴봄으로써 역사에 보다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고, 그들의 개성 넘치는 삶을 통해 각각의 삶이 지닌 의미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여러 일화에서 유래한 고사성어들을 익히는 것도 이 책이 주는 재미 중 하나다.
    이 책을 통해 세상에는 다양한 삶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을 보는 폭넓고 개방적인 시각을 길러 우리 주변을 다시 한 번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 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 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 받으며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컨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조선 최고의 개혁 사상서를 파헤치다
    'Made in China'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어떤 것일까?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이미지는 '값 싸고 질 나쁜 상품' 이미지인 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200년 전에는 어땠을까?
    200년 전 중국은 청나라 시절로, 지금으로 치면 세계적인 선진국에 속했다. 반면 우리나라 조선은 시대 흐름에 발맞추지 못해 가난을 떨치지 못하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자기 자신보다 나라를 더 사랑한 정치가, 마키아벨리
    역사 속 수많은 철학자들은 흔히 '남을 배려하자.', '정직해야 한다.' 등 도덕적인 삶을 강조해 왔다. 그래서 마키아벨리가 '목표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고 그의 저서인 [군주론]에서 주장했을 때, 마키아벨리의 사상이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프로이센의 군주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 받으며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컨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400년 전에 밝힌 국가의 탄생과 존재 이유
    가장 이상적인 국가나 통치자상은 어떤 것일까? 강력한 힘으로 국민을 통제하는 것? 무조건 국민의 자율에 맡기는 것?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도록 하는 것? 학자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이상적인 국가의 모습은 모두 다를 것이다. 그렇다면 17세기 유럽을 산 토머스 홉스가 [리바이어던]이라는 책에서 밝힌 이상적인 국가와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 받으며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컨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단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시공간을 초월한 만고의 진리

    "공자왈, 맹자왈…." 고리타분하기 이를 데 없는 말을 일컬을 때 흔히 하는 말이지만 사실 공자는 그렇게 재미없는 분이 아니다. 중국의 춘추 전국 시대에 활약한 뛰어난 사상가인 공자는 상상을 초월한 은유와 비유로 듣는 이들을 감동시켰다. 이런 공자의 사상이 오롯이 담긴 [논어]는 2500년이 지난 지금까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다산이 꿈꾼 올바른 지도자의 길
    지도자에게는 시대에 따라 요구되는 모습이 다르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따라 그 시대 사람들이 원하는 바도 각각 달라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양한 변화 속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지도자의 기본적인 덕목의 핵심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즉, 애민정신이다.
    이런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탐관오리들의 학정에 내몰려 고통에 빠진 백성들을 위해 쓰인 책이 바로 조선후기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목민심서]다. 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 유토피아
    유토피아 사람들은 필요한 게 있으면 돈을 내지 않고 언제든 마음껏 가져갈 수 있다. 돈이 필요 없으니 돈 때문에 생기는 범죄도 일어나지 않아 사람들은 마음 놓고 풍족하게 살아간다. 또한 원하는 종교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은 개인 재산을 가질 수 없으며, 모두가 비슷한 옷을 입고, 같은 공간에 모여 식사를 해야 하는 다소 획일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일본의 위안부 문제, 중국의 동북공정과 같은 역사 왜곡 움직임을 보며 역사 공부의 필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는 요즘이다. 하지만 입시 위주로 돌아가는 교육 과정 덕에 우리 역사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나 관심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이렇듯 우리는 우리의 뿌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일연의 [삼국유사]는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우리 모두가 국가의 주인

    대한민국 헌법에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되어 있다. 즉, 대한민국의 주인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말이다. 그럼 국가의 주인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루소의 [사회계약론]은 이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주고 있다. 국민들의 필요와 행복을 위해 사회가 구성되었고, 국민의 노력과 참여로 사회가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제 삼의 시각으로 일본을 바라보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미국 정부에서 일본을 파악하기 위해 만든 보고서. 그 보고서가 일반인들을 위해 책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국화와 칼]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30만 권 이상 팔렸으며, 누구보다 일본과 일본인을 객관적으로 기록했다고 평가받았다. 그렇다면 [국화와 칼]의 저자 루스 베네딕트는 일본의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국가
    플라톤은 최소한의 것을 제외한 모든 것을 공유하는 국가, 진리를 볼 줄 아는 눈을 가진 철학자가 다스리는 국가가 이상적인 국가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런 국가를 만드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라톤의 사상이 중요하게 다뤄지는 이유는 뭘까? 왜 오늘날에도 여전히 플라톤의 사상을 배우려 하는 것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다윈, 상식에 도전하다
    '모든 생명체는 하나 또는 몇 개의 종에서 시작하여 진화하였다.'는 진화론은 오늘날 많은 사람이 정설로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다윈의 [종의 기원]이 막 출간되었을 때만 해도 이 주장은 허무맹랑한 가설에 불과했다. 당시에는 세상의 모든 것들은 신이 만들어 낸 것이며, 과거의 모습 그대로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다고 믿는, 창조론적
    스미스의 [국부론]이다.
    [국부론]은 애덤 스미스가 18세기 유럽에서 시행된 정부의 경제 정책을 비판하며 경제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론을 세운 최초의 경제 서적이다. 200년도 더 된 경제 이론이기 때문에 현재의 경제 이론과 많은 차이가 있으나, [국부론]을 기점으로 수많은 이론이 쏟아져 나올 수 있었기에 지금까지도 경제 연구의 기본 지침서가 되고 있다.
    [국부론] 속에는 개인이 아닌 사회 전체에 부를 가져다 주는 방법에 대한 애덤 스미스의 깊은 통찰이 담겨 있다. 그는 개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내버려 두면 사회 전체의 부, 즉 국부가 증가한다는 논리를 펼쳤다. 이것은 모든 경제를 정부에서 주도했던 당시로 보면, 시대를 거스르는 주장임과 동시에 경제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준 이론이기도 했다.
    [Why? 인문고전-국부론]에서는 주인공인 꼼지와 엄지가 [국부론] 내용을 기반으로 한 게임인 '이코노믹 빌드' 대회에 참여하여 게임을 통해 [국부론]을 알아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 과정 속에서 애덤 스미스가 생각한 이상적인 국부의 정의와 국부를 늘리기 위한 방법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더불어 애덤 스미스의 간략한 생애와 [국부론]이후의 경제 이론, 자본주의 사회의 발전 과정 등 다양한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국부론]이 지닌 의미와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경제에 관한 기초 지식을 터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
    통치자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리바이어던'은 [성경]에 나오는 무시무시한 괴물이다. 홉스가 이런 괴물의 이름을 책 제목으로 쓴 데는 깊은 의도가 있다. 홉스는 원래 사람들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자연 상태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서로 싸우며 살아간다고 생각했다. 그런 싸움을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상태'라고 표현했다. 그래서 이런 혼란한 사회를 안정시키기 위해 공동의 권력을 만드는 '사회계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즉 국가는 통치자와 국민의 계약으로 성립된 것이므로 국민은 통치자에게 복종하고, 통치자는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홉스는 통치자가 '리바이어던'이라는 괴물과 같은 대항할 수 없는 강력한 권위를 가지고 통치해야 국가가 안정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처럼 [리바이어던]은 우리가 소속되어 있는 국가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이다. 국가가 어떻게 탄생했으며, 국가의 역할은 무엇인지, 가장 적합한 통치자상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17세기의 책이라 지금의 일반적인 생각과는 차이가 있지만, 국가가 국민의 사회계약을 통해 탄생한 만큼 기본적인 국가의 존재 이유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에 있다는 것은 지금도 유효한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리바이어던"은 이처럼 시공간을 뛰어넘어 현재까지 여전히 유효한 국가 존재의 이유를 밝힌 인문학 고전인 [리바이어던]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 속에 올바른 국가의 존재 이유와 참다운 지도자의 개념이 바르게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일까?
    그것은 플라톤의 사상이 우리로 하여금 이상을 꿈꾸게 하기 때문이다. 플라톤은 자신의 스승인 소크라테스와 여러 인물들이 나눈 대화 형식으로 엮어 낸 책인 [국가]를 통해 정의로운 국가의 모습과 개인의 역할을 제시하고 올바른 지도자의 덕목을 깨닫게 했다. 또한 이상적인 정치 체제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것을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이상을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그의 철학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메시지다.
    "Why? 인문고전-국가"에서는 예비 수호자 계급인 이 책의 주인공, 엄지와 꼼지가 플라톤으로부터 [국가] 내용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받아 각각 왕과 수호자가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정의로운 국가가 갖추어야 할 덕목인 지혜, 용기, 절제와 올바른 인간이 갖추어야 할 덕목인 이성, 격정, 욕구의 의미 및 상관관계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더불어 플라톤의 간략한 생애와 그가 얘기하는 동굴, 선분 등에 비유하여 알아보는 좋음의 이데아, [국가]가 지닌 의의 등의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여러 문제를 현실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이상을 꿈꾸어야 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현실의 문제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뒷받침될 때 진정한 이상 국가와 그 주인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다. 일연이 살던 13세기는 바깥으로는 원나라가 고려를 침공하고, 안으로는 무신 정권이 수십 년째 이어지며 나라 안팎으로 혼란스러운 시대였다. 이렇게 백성들이 민족적 자부심을 잃고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자신이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하고 고민하던 일연은 우리의 뿌리와 역사를 되돌아보고 백성들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삼국유사]를 저술했다. [삼국유사]는 우리나라가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졌다는 것을 인식한 최초의 기록으로, 고대 한국의 역사·지리·정치·종교·민속·문학·미술 등 총체적인 문화유산을 집대성한 민족 문화의 보고로 평가되고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삼국유사"는 [삼국유사]의 세계 속으로 들어간 주인공들이 [삼국유사]에 수록된 역사 이야기나 신화, 전설, 민담 등 설화들을 직접 보고 들으며,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뿌리와 찬란했던 역사를 통해 역사 교육의 중요함을 몸소 체험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더불어 저자 일연의 생애나 [삼국유사]의 가치와 의의, 삼국의 건국 신화, 발해 이야기 같은 다양한 정보를 충실히 수록함으로써 재미와 교훈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이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삼국유사"가 어린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새롭게 인식하고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산은[목민심서]를 통해 백성을 이끄는 목민관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고을의 올바른 행정 업무까지 자세하게 밝혀 놓았다. [목민심서]는 혼란스러웠던 조선 후기, 백성들의 고통을 덜어주려 했던 애민정신의 실학자 정약용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헤아릴 수 있는 불후의 고전이다. 일찍이 서학 등 신학문을 접했던 그가 당대의 실학자로서 사회에 대한 치밀한 분석과 예리한 통찰로 문제점을 파헤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오늘날까지 지도자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목민심서]는 만화 속 주인공들이 조선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 당시 백성들의 생활 속에 뛰어들고 고을을 다스리는 수령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목민심서]내용을 알아 가도록 했다. 과거 시대에서 겪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탐관오리란 무엇이며 백성의 칭송을 받는 목민관은 어떤 모습인지 하나씩 깨닫게 된다. 또한 [목민심서]가 쓰인 당시의 시대 상황과 정약용의 생애 등 배경지식을 함께 담아 [목민심서]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올바른 마음가짐과 기본이 되는 덕목을 배우고, 미래 지도자의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운영되는 만큼, 우리는 항상 사회에 대해 관심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할 때 진정한 자유, 평등, 그리고 민주주의가 완성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원시적인 공동체에서 출발해 어떻게 국가라는 틀, 즉 사회를 이루며 살게 되었는지 조리 있게 설명하고 있다.

    "Why? 인문고전만화-사회계약론" 편에서는 한 원시 부족 사회의 지도자가 무너진 부족을 일으켜 세워 마침내 공화국을 건설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그 안에서 국가가 구성되는 배경 및 과정과 구성 요소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모든 국민에게 주어진 주권의 의미와 특징, 공화국의 참뜻, 구성원의 의무와 지도자의 덕목 등 우리가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꼭 알아야 할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더불어 루소의 간략한 생애와 다른 사상가의 사회계약론, 우리나라의 민주화 과정, 루소의 영향을 받아 일어난 프랑스 대혁명까지,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소중한 권리를 가진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국가를 사랑하고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가 있음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적인 삶을 살고 있다. 이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꿈꾸는 이상 세계와는 거리가 있고, 어쩌면 실현 불가능할 줄 알면서도 왜 우리는 [유토피아]를 고전으로 추앙하며 계속해서 읽어 오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비단 이 책이 유토피아 문학의 시초라는 의의를 지녀서만도 아니고, 시대 배경을 잘 반영하고 있기 때문만도 아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이상적인 세계를 그려 보고, 이상 세계를 현실에서 이루기 위해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Why? 인문고전-유토피아]는 라파엘의 설명만으로 이루어진 원전과는 달리, 토머스 모어가 유토피아에 살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 엄지 꼼지와 함께 유토피아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체험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유토피아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꾸몄다. 독자들은 엄지 꼼지와 함께하면서 나름대로 상상했던 자신만의 유토피아를 그려 볼 수 있다. 또한 모어가 어떤 사회를 꿈꾸었는지, 실제로 그가 살던 당시 영국의 사회 모습은 어땠는지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내가 사는 사회는 어떤지 둘러보고, 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사회와 그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각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삶의 지표로 삼을 정도로 시공간을 뛰어넘어 적용되는 매력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는 옛부터 공자의 유교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웃어른을 공경하고, 배움에 게으르지 말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불의한 일은 거부하라는 등의 도덕적 가르침이 바로 그것이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것들이지만 많은 사람이 머릿속으로 알고만 있을 뿐,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공자는 세상을 아름답고 살기 좋게 바꾸기 위한 여러 덕목을 제시하며 인성 교육에 목소리를 높였다. 모든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정직하게 살아간다면 사람과의 관계에서 다툼이 사라질 것이고, 부정부패도 사라져 자연스럽게 밝고 건강한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말한 바를 실천하며 살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Why? 인문고전만화-논어" 편에서는 이처럼 시공간을 뛰어넘어 현재까지 여전히 유효한 공자의 핵심 사상인 [논어]를 알려주는 책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금언으로 여기는 공자의 주옥 같은 명언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고리타분하고 뻔하게만 느껴지던 [논어]의 내용들이 아이들의 가슴속으로 고스란히 스며들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사회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만고의 진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진정한 진리를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프리드리히 2세는 [반군주론]을 지어 마키아벨리를 비난하기도 했고, 한때 금서로 지정되기도 했을 만큼 [군주론]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리고 최근까지도 마키아벨리의 주장을 이기적이며 부정적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이렇게 비판만 받고 묻혀 버릴 것 같았던 책이 집필된 지 500년이 넘도록 사람들의 입에 계속 오르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 너무나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마키아벨리가 살았던 15세기의 이탈리아는 여러 도시 국가로 분열되어 매우 혼란스러운 상태였다. 다른 도시 국가와 경쟁하고, 다른 나라들의 눈치를 보는 약소국 피렌체의 공무원이었던 마키아벨리는 조국의 발전과 이탈리아의 통일을 위해 군주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그리고 외교관으로 외국을 다니며 쌓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군주론]을 집필했다. 도덕적 기준이나 이상적인 이론에 얽매이지 않고 어지러운 시대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정치 모델을 제시한 것이다.
    [Why? 인문고전-군주론]에서는 아이들의 지지를 받는 반장이 되고 싶어 하는 꼼지와 꼼지의 친구 엄지가 [군주론]의 요정인 마 박사를 만나 직접 [군주론]의 세계를 체험하며 강력한 군주가 되는 방법을 배워 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군주론]의 탄생 배경과 그 과정, [군주론]의 주요 내용 외에도 [군주론]의 의의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마키아벨리의 간략한 생애와 [군주론]의 주요 개념들과 관련된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군주론]이 현대 정치학에 미친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마키아벨리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의 큰 맥락을 되짚어 보자. 칼 마르크스는 부를 '자본가가 노동자를 착취하여 얻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막스 베버는 이에 반박하며 부는 '성실한 노동이 가져다 준 정당한 대가'라고 주장하며 이를 뒷받침할 근거로 프로테스탄트(개신교) 신자들의 생활 윤리를 들었다. 일(노동)은 그 자체로 가치 있는 일이며 직업은 신으로부터 주어진 것이므로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하고 낭비하지 않으며 금욕을 실천하면 부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즉, 마르크스의 주장처럼 자본주의 사회를 움직이는 것이 '물질(자본, 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문화(정신이나 신앙 같은)'를 통해서도 자본주의 사회가 움직이고 발전한다는 사실을 밝히고자 한 것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은 타임머신의 불시착으로 가상의 세계로 간 막스 베버가 성실하지만 가난하게 살고 있는 주인공 엄지 꼼지를 부자로 만드는 과정을 담고 있다. 베버는 자신의 책인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프로테스탄트 신자들이 직업과 노동, 부를 어떻게 생각했고, 어떻게 해서 부를 쌓을 수 있었는지를 알려주며 엄지 꼼지가 빚을 갚고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본주의의 원리를 이해하고 올바른 자본주의의 개념을 익힐 뿐만 아니라 자본주의의 발전 과정까지 배워 미래의 올바른 자본주의까지 설계할 수 있는 어린이들로 거듭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무엇을 전하려고 했을까?
    그녀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어떤 문화를 가졌고, 그 문화가 일본인들의 잠재 의식 속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면밀히 파헤쳤다. 과거 일본인들의 위계질서를 통해 그들의 도덕 체계를 파악하고, 그것이 전쟁 상황에서 일본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나아가 패망한 일본이 어떻게 나라를 다시 일으켜야 하는지 그 방안을 제시했다.
    [Why? 인문고전-국화와 칼]은 '책 요정 나라'의 공주 엄지가 인간 세계의 꼼지를 만나 일본의 중요한 역사 현장으로 이동하며 함께 [국화와 칼]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사건 속의 일원이 된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당시 일본인들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다른 문화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냈으며, 이야기 전개에 맞춰 필요한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일본 문화의 근본을 이해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며 나아가 오랜 세월 우리나라와 깊은 갈등을 빚고 있는 일본을 어떻게 바라볼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 많았던 것이다. 오늘날 다윈의 주장이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자 상식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뛰어난 관찰력과 집중력을 발휘해, 여러 지역의 동식물들을 수집하여 조사하고, 실질적인 증거를 통해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다. 물론 과학이 고도로 발달하지 못했던 그 당시의 한계 때문에 잘못된 부분도 일부 존재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시대에 그러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라운 일이다.
    이런 것 외에도 [종의 기원]이 출간된 지 15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주목받는 데는 또 다른 분명한 이유가 있다. 진화론이 이제 다른 이론이나 학문과 결합되어 발전된 개념으로 활용되면서 그 의미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과학은 물론 정치나 경제, 문화 등 수많은 분야에서 진화의 개념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일상 생활 곳곳에서 진화의 개념을 찾아볼 수 있고 [종의 기원]의 중요성 또한 계속 커지고 있다.
    [Why? 인문고전-종의 기원]에서는 진화론을 주장하는 꼼지와 창조론을 주장하는 엄지가 시간 여행과 가상 현실 체험을 하며 직접 다윈을 만나서 진화론에 대해 배워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진화론의 탄생 배경과 그 과정, 또는 자연 선택 · 변이 · 형질 · 적자 생존 등 진화론의 주요 개념들을 알기 쉽게 풀어 냈다. 더불어 찰스 다윈의 간략한 생애와 다윈과 비견되는 또 한 명의 진화론자 라마르크, [종의 기원]이 발간된 후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진화라는 개념이 자연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나 제도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며 다윈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의 큰 맥락을 되짚어 보자.
    고 있었다. 이런 당시 상황을 안타까워하여 청나라를 배워 실생활에 도움이 되게 하자고 주장한 학자가 있었는데, 그가 바로 조선 후기 실학자인 박제가이다. [북학의]는 박제가의 대표적인 저서로, 청나라에서 보고 느낀 것을 자세히 기록했다가 조선에 돌아와 쓴 책이다.
    29살 때 처음 청나라에 가게 된 박제가는 큰 충격을 받았다. 가난에 찌들어 제대로 입지도, 먹지도 못하는 조선 사람들과는 달리 모두 비단옷을 입고 곱게 치장을 한 청나라 사람들을 보며, 청나라를 본받아야 조선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당시 많은 양반 사대부들은 청나라를 오랑캐의 나라라며 무시하였고, 상공업을 천하게 여겨 발달을 억제하려 했다. 하지만 박제가는 발달된 청나라의 문물을 받아들이고 상공업을 발달시켜야만 모두가 풍요롭게 살 수 있다고 주장했다.
    [북학의]는 당시에 쓰여진 가장 개혁적인 책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박제가의 변화에 대한 욕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 이면에는 가엾은 백성들을 하루라도 빨리 구제하고 싶은 그의 절실함이 녹아 있다. 그의 진취적인 개혁 사상과 나라와 백성을 위한 마음은 오늘날 우리의 현실에서도 언제나 되풀이하여 음미해 볼 가치가 있을 것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북학의]는 주인공인 엄지와 꼼지가 타임머신의 불시착으로 만나게 된 박제가와 함께 청나라와 조선을 둘러보면서 [북학의]에 대해 알아 가는 과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리고 있다. 사대주의 논란을 빚으면서도 [북학의]가 인문고전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데는 저자 박제가의 진취적이고 개방적인 안목이 어느 사회에서나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박제가처럼 열린 마음과 눈을 가지고 세상을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목차

    공자를 만나고 싶어
    오래된 책이 뭐가 중요해?
    지식톡톡 - [논어]에 대하여
    어린 공자를 만나다
    기본이 서지 않으면 더 이상 쌓을 수 없어
    말재주나 표현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돼
    부끄러워하는 마음을 가져라
    모든 지식과 지혜는 배움으로부터
    인사는 이웃과 친해지는 첫걸음
    스승이 되는 방법
    행동한 후에 말해야 해
    지식톡톡 - 공자가 살던 시대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 것이 아는 것
    옳지 않은 것을 거부할 수 있는 용기
    남들이 알아줄 만한 사람
    자랑하지 않는 마음
    배움을 즐기는 자가 최고
    재주보다 중요한 것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지 않는 것
    성격에 따라 교훈도 다르다
    공자의 제자들
    공자와 안회
    어려운 사람에게 더해 주는 마음
    환경을 변화시키는 사람
    지식톡톡 - 제자백가(諸子百家)
    솔선수범의 중요성
    지나침은 미치치 못함과 같다
    사람을 사랑하고 아는 것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자신의 몸을 지키는 것이 효
    공자의 선택
    정직한 자, 두려운 것이 없다
    배움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
    지식톡톡 - 인(仁)과 군자(君子)

    찰스 다윈과 비글호

    지식톡톡 - 찰스 다윈의 생애

    나천재 박사와 타임머신
    갈라파고스 제도
    변이의 원인

    지식톡톡 - 진화에 대한 생각, 라마르크

    생존 경쟁
    가상 현실 체험기
    자연 선택
    형질의 분기
    자연 선택의 반론
    종의 멸종과 선택

    지식톡톡 - 화석

    생물의 지리적 분포
    종의 이주

    지식톡톡 - [종의 기원] 이후
    이상한 책
    지식톡톡-일연과 [삼국유사]
    이 땅에 나라가 생겼다!
    삼국의 건국 이야기
    지식톡톡-삼국과 경쟁하던 또 다른 국가, 가야
    왕들을 만나다
    삼국이 하나로 통일되다
    지식톡톡-진정한 삼국 통일의 끝, 나당 전쟁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다
    불교 이야기
    신라의 꽃, 화랑
    아름다운 마음
    소중한 우리의 유산
    지식톡톡-북방 민족의 마지막 웅비, 발해
    소심한 반장 꼼지
    내 고향 피렌체
    지식톡톡 마키아벨리의 생애와 그가 살던 시대
    국가와 친해지기
    아이들이 따르는 반장
    국가를 유지하는 방법
    지식톡톡 식민지, 그 오랜 역사
    국력의 핵심, 군대
    결전의 날
    지식톡톡 명장 한니발과 로마의 대격돌, 포에니 전쟁
    군주의 성품
    [군주론]의 의미
    지식톡톡 다양한 형태의 국가들
    책 요정나라
    왕족의 힘, 마법 페이퍼
    엄지의 선택

    지식톡톡-일본의 역사와 문화

    인간 세계로
    사범님은 사무라이
    각자 알맞은 자리 찾기

    지식톡톡-봉건 질서의 붕괴

    새로운 시대의 태동
    메이지 유신
    위기에 빠진 여왕

    지식톡톡-잊지 못할 온

    일본의 덕, 온가에시
    세상에 대한 기래
    기리보다 쓰라린 것은 없다
    일본의 항복
    덕의 딜레마
    여왕의 한숨
    다가오는 위기의 그림자
    일본이 가야할 길
    책 요정 나라를 지켜라

    지식톡톡-태평양 전쟁
    반장과 목민심서
    지식톡톡-다산 정약용의 생애
    암행어사, 등장!
    선비의 정체
    지식톡톡-[목민심서] 자세히 들여다보기
    엄지와 꼼지의 위기일발
    나쁜 사또를 만나다
    다시 붙잡혀 간 장돌이
    지식톡톡-다산이 살았던 조선 후기
    엄지, 봇짐을 빼앗기다
    암행어사 출두요!
    사또님, 사또님, 우리 사또님!
    집으로 돌아온 엄지와 꼼지
    지식톡톡-다산의 작품 활동
    박제가를 만나다

    지식톡톡_박제가의 일생

    청나라에 가다
    수레는 하늘에서 나온 도구
    배를 타는 즐거움

    지식톡톡_조선과 청나라

    벽돌이면 뭐든 지을 수 있지
    소고기 그만 먹자니까
    똥도 뽕도 유용해
    공부 좀 그만하라고!

    지식톡톡_박제가의 친구들

    병사가 많아도 소용없어
    예술은 마음을 살찌우지

    지식톡톡_왜 [북학의]를 읽어야 할까?
    다른 세상에서 온 철학자

    지식톡톡-플라톤의 생애

    왕의 스승이 되다
    왕성에서의 대토론
    유레카의 교장이 된 플라톤
    수호자가 되고 싶은 엄지
    고달픈 수호자 훈련
    유레카의 졸업 시험
    올바른 사람이란?
    철학자가 다스리는 나라
    좋음의 이데아

    지식톡톡-선분의 비유로 알아보는 좋음의 이데아

    왕성의 대전투

    지식톡톡-[국가]의 의의
    신비한 게임 속으로!
    루소와의 만남

    지식톡톡-루소의 생애

    드래곤 족 족장 엄지와 주술사 무쾅
    드래곤 족 사회를 일으키자!
    모두가 원해도 따를 수 없는 것
    우리 모두에게 있는 주권
    드래곤 공화국의 건국
    드래곤을 다루지 못하는 지도자 엄지
    좋은 정부, 좋은 지도자
    지식톡톡-삼인삼색, 세 가지 사회계약론
    무쾅의 선전 포고
    모두의 뜻을 모아

    지식톡톡-우리나라의 민주화

    참으로 소중한 국가

    지식톡톡-프랑스 대혁명
    반장이 된 엄지
    할아버지 유령
    [리바이어던]을 만나다

    지식톡톡-홉스가 살던 시대

    할아버지 유령의 정체
    힘으로 다스리던 왕들
    생존이 제일 중요해

    지식톡톡-홉스가 만난 사람들

    지금도 여전히 전쟁 중
    감각은 사고의 원인
    언어는 신중하게 써야 해!
    언제나 올바른 추리란 없다
    효과적인 토론을 위한 노력
    힘은 선을 가지기 위한 수단
    가치를 인정받다

    지식톡톡-[리바이어던]의 구성

    죽어야 멈출 수 있는 권력욕
    평화를 위해 매너를 지키자
    두려움이 종교를 만든다
    경쟁을 멈출 수 없다
    19가지 자연법
    최고의 권위, 리바이어던

    지식톡톡-[리바이어던], 왜 읽어야 할까?

    안녕, 홉스 할아버지!
    사마천과의 동행

    지식톡톡 - 사마천의 생애

    요임금과 순임금
    은나라 폭군, 주왕과 달기

    지식톡톡-왕을 움직인 중국의 여인들

    관중과 포숙의 우정
    오자서, 복수의 칼날을 갈다

    지식톡톡 - 공자와 제자들

    법을 중시한 상앙
    맹상군과 여불위, 그리고 진시황제
    유방과 항우의 대결

    지식톡톡 - [사기]에 나오는 고사성어
    부자의 비밀을 알려 주마!
    지식톡톡 막스 베버의 생애
    화이트타운 최고의 부자, 카두
    종교와 부자의 관계?
    자본주의 정신을 가져라!
    베버, 반대에 부딪히다
    지식톡톡 자본주의의 발전 과정
    인형 기업을 세운 그레이타운
    각자의 직업에 충실하라
    지식톡톡 루터와 칼뱅의 사상
    부자가 됐다고 게을러지면 안 돼
    카두의 음모
    고마워요, 베버
    지식톡톡 왜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읽어야 할까?
    할머니의 바람
    애덤 스미스를 만나 볼까?

    지식톡톡-애덤 스미스와 [국부론]

    게임이 시작되다
    돈이 많다고 부자가 아니야!
    돌문의 전설
    엄지의 활약

    지식톡톡-[국부론]이후의 경제학

    꼼지 사장의 선택
    국부를 늘리기 위한 우선순위
    중상주의
    수입 제한, 수출 장려
    보이지 않는 손
    내가 바로 애덤 스미스

    지식톡톡-자본주의의 성립

    조세를 모르는 나라
    왕궁으로 가는 길
    결승을 위한 선택
    쿤 팀의 역전

    지식톡톡-자본주의 국가의 정치와 경제

    최종 결과
    이코노믹 빌드를 마치고
    유토피아에서 온 엄지와 꼼지

    지식톡톡-토머스 모어의 생애

    영국을 집어삼킨 양
    유토피아에 첫발을 딛다
    납치당한 토머스 모어

    지식톡톡-영국의 빈민법

    결혼은 무엇보다 신중하게
    황금으로 노예의 수갑을 만든다고?
    건강이 최고의 즐거움
    전쟁이 일어나다
    영혼은 행복한 세상으로

    지식톡톡-영국의 종교 개혁
    유토피아를 탈출하다

    지식톡톡-왜[유토피아]를 읽어야 할까?

    저자소개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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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만화 스토리작가로 활동하며 [Why-발표력, 오페라와 뮤지컬], [셀파 탐험대 과학 물질-1,2,3편] 등의 작품을 썼습니다. 이 밖에도 판타지 소설 [이벨리아의 기사], 다음 웹툰 [미세스 선녀] 등 소설, 만화, 동화,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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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에서 유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동양철학 석사, 쓰쿠바대학교대학원에서 철학, 사상연구학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저서로는 [논어 강설] [맹자 강설] [주역 강설] [서경 강설] [대학·중용 강설] [주역-삶이 행복해지는 지혜] 등 40여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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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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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
    Why? 홉스 리바이어던 등

    생년월일 1976.05.25~
    출생지 인천
    출간도서 57종
    판매수 265,205권

    1976년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하고, 과학 관련 어린이 콘텐츠를 주로 기획했다. 지은 작품으로는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에서 [위험천만 생명공학 실험실], [기상천외 날씨 조작단]과[Why? 과학수사], [Why? 한자이야기]와 같은 [why?] 시리즈 여러 권 그리고 [지구를 지키는 생명의 수호천사], [과학 때문에 머리가 폭발하겠어!]등이 있다. 현재 만화 창작집단 ‘퍼니C’에서 어린이의 생각과 함께 살아 숨 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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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로 [대한국인 안중근]이 있으며 게임만화 [귀혼], [수학대열전], [원더킹], [시사만화 불만제로], [통째로 한국사], [가면라이더 덴오], [가면라이더 키바], [거상 김만덕], [철의 왕 김수로], [왕녀 자명고], [선덕여왕], [세종대왕] 등을 그렸으며 삼성 교과서, 기탄 교과서, 형설교과서에 그림을 그렸다. 어린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만화를 그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옥혜정 [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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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엮음]
    Why? 목민심서

    남승현 [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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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저 [Why? 종의 기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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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항선 선생님은 [배드헤이펀스]로 데뷔하여 [귀여운 악마], [당근전기] 등의 만화를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Why? 공룡], [0학년 과학교과서 -지구] 외 4권, [한국사 대 세계사] 등이 있습니다.
    현재 만화 창작 발전소 두리안에서 활동 중입니다.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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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만화 창작집단 '퍼니C'에서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Why?] 과학 시리즈 [로봇, 해부학, 생활안전, 소프트웨어와 코딩], 인문사회 교양 시리즈 [언어와 문자, SNS] 등이 있으며, [팩맨의 스포츠 과학] [서바이벌 경제왕] 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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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 주안에서 행복하지? 난 이책의 만화를 그린 작가야. 그동안 줄 곧 학습만화를 그려왔어. 지금도 매일 바쁘게 만화를 그리고 있지. 나의 꿈은 성경만화를 그리는거였어. 주님을 위한 달란트를 쓰게 해달라고 늘 기도를 해왔지. 그러던 어느날 What is 시리즈[조지 뮬러]를 그리게 된거야. 주님을 위한 책을 만들수 있다니...너무 기뻤어! 이 책의 내용처럼 너희도 매일매일 복음때문에 기도하고 전도때문에 하나님께 구하면 반드시 응답해 주신단다.
    나의 작품으로는[why?응급처치, 자연재해, 갯벌등],[생각쟁이, 독서평설 잡지연재], 삼성출판사, 천재교육, 두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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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으로는 [Why? 세계사 이슬람 세계의 형성과 발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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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주원 자문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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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비상에듀, EBS 사회탐구영역 강의를 했으며, 입시타임즈 선정 전국 최고 사탐강사 5인에 꼽히기도 했다. 현재는 (주)학생사랑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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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초등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총 3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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