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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풍경 1 [반양장]

원제 : Tableau d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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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18세기 말 파리의 모든 것, 일상생활과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모습, 사회풍속과 관행, 제도와 정치, 도시문제, 직업, 건강 등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묘사한 관찰 보고서이자 역사서"
    [파리의 풍경 I]

    [파리의 풍경] 은 어떤 책인가?

    파리의 관찰 보고서이자 역사서

    총 73편의 작품을 발표한 메르시에의 최고 걸작이자 18세기 말 최대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파리의 풍경]은 일종의 관찰 보고서이다.

    메르시에의 인생 자체에서 축적된 엄청난 자산이 그 탄생의 밑거름이 되었다. 퐁뇌프와 루브르 사이에 위치한 파리 중심부에서 태어난 그는 파리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자랐고, 센 강가에 있던 학교에 다니며 6년을 보냈다. 또한 신문기자로 활약한 경험과 능력, 그리고 정보력을 지닌 그는 누구보다 예리한 관찰자였다. 이 모든 자산을 토대로 그는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목격하던 파리를 신문 기사처럼 간결하고 명쾌하게 묘사했다.

    실제로 [파리의 풍경]은 광장이나 거리를 지형학적으로 묘사하지 않았다. 대신 마구 뒤엉킨 파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고, 그 안에 감추어진 이면의 역사와 변화한 모습을 말해 준다. 건축물의 역사를 전하며 조상의 삶을 이야기하는 [파리의 풍경]이 진정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18세기 말 파리가 조상이 살던 파리와 얼마나 달라졌는가, 그리고 사회 풍속이 어떻게 바뀌었는가?"이다.

    유구한 전통이 서린 도심과 인근 농촌 지역을 잠식해 가는 개발 구역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다양한 사회구조에 관한 분석을 통해, 우리는 수세기에 걸친 파리의 역사와 사회를 꿰뚫어 볼 수 있다.

    [파리의 풍경]이 묘사한 파리의 모습은 만화경처럼 다양하다. 종교생활의 실상 및 결혼과 자살, 카바레의 술주정뱅이, 눈부신 인도산 천, 중국이나 일본산 도자기 등 거리의 다양한 볼거리에 이르기까지 온갖 잡다한 내용의 글을 읽다보면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종교 면이 총망라된 오늘날의 신문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시끌벅적한 파리의 모습은 거리의 또 다른 풍경인 사치스런 진열대, 화려한 마차행렬과 기묘한 대조를 이룬다. 마차를 타고 거리를 지나가는 귀족 나리들은 마차 안에서 거만한 눈초리로 거리의 사람들을 내다본다. 이렇듯 [파리의 풍경]에서는 서로 다른 두 세계의 대조적인 모습이 끝없이 펼쳐진다. 위대한 철학자들과 혁명가들의 탄생은 바로 이러한 파리의 양면성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신랄한 사회 비판서
    메르시에는 파리와 살아 숨 쉬는 파리인들의 모습을 묘사했지만, 보이는 것을 글로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그의 시선에는 철학자의 비판적 시각이 담겨 있다. 실제로 [파리의 풍경]의 진면목은 객관적인 묘사를 하는 동시에, 사회와 풍속에 대한 신랄한 비평을 가하는 중층적이고 복합적인 묘사에 있다.
    ? 대중적인 계몽 사상서
    메르시에는 어떻게 해서 사회비판자가 되었을까? 그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철학자는 루소이다. 볼테르와 디드로의 영향을 받기도 했지만, 그는 루소의 사상과 문체를 본받으려고 애썼다. 그에게 ‘루소의 원숭이’, ‘시궁창의 루소’라는 별명이 붙여진 것은 그 때문이다. 그는 특히 루소의 [사회계약론]에 심취했다. ‘사회계약론’은 홉스와 로크가 주창한 것이지만, 루소에 의해 파리에서 완전히 새로운 어휘로 재탄생했다. 루소의 저술이 인기를 얻으면서 일반의지와 인민주권론은 1780년대 파리에서 정치적 논의의 핵심이 되었다. 그러나 일반 독자들로서는 난해하고 심오한 루소의 [사회계약론]에 접근하기가 결코 쉽지 않았다. 그 징검다리 역할을 한 것이 바로 [파리의 풍경]이다.

    18세기 말 파리는 누구나 쉽게 글을 읽고 접할 수 있는 특수한 공간이었다. 거리에서는 서적행상인들이 쉽게 눈에 띄었고, 길모퉁이나 노천에서 노점상들이 책을 파는 모습도 파리의 일상적인 풍경 중 하나였다. 파리인들에게 독서는 무료함과 일상의 지루함을 달래줄 수 있는 벗이었다. 독서가 지극히 평범한 일상생활에 자리 잡게 되면서 종교적인 책들은 점차 자취를 감추었다.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것은 두껍고 어려운 책보다는 짧은 소책자였으며, 쉽고 재미있는 내용의 글들이었다.

    이러한 사회·문화적 변화를 예리하게 간파한 메르시에는 책과 독서를 통해 형성된 공중에 희망을 걸었다. 18세기 중엽에 형성된 여론의 기반이 바로 책과 공중이기 때문이다. 우선 그는 공중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그들에게 호소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했다. 그런 다음 [파리의 풍경]에서 계몽사상가들이 제시한 입헌주의, 공화주의, 대의제 등 추상적 담론을 파리의 실상을 통해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자신의 비판적 시선과 경험으로 재구성했다. [백과전서]가 모든 지식을 경험론적인 시각에서 총체적으로 재구성한 지식의 나무라면, [파리의 풍경]은 파리의 모든 것을 메르시에의 경험과 민중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문화의 나무였던 것이다.

    일찍이 모르네는 [프랑스 혁명의 지적 지원](1933)에서 지식사회학의 차원에서 제도와 관습, 종교적 광신에 대한 비판, 관용에 대한 찬양과 같은 계몽사상이 어떻게 전파되어 가는가를 추적한 바 있다. [파리의 풍경]은 모르네가 추적한 지식의 생산과 소비의 관계를 역동적으로 보여주는 증거이다. 메르시에가 파리의 일상생활을 폭로하고 비판하는 가운데 계몽사상가들의 사상과 담론을 알기 쉽게 용해시켜 전달했으니 말이다. [파리의 풍경]이야말로 계몽사상을 굴절시키고 전파시킨 공로자였던 것이다.

    혁명의 예언서이자 준비서
    앙시앵 레짐의 역사는 늘 프랑스사 최대의 화두인 혁명의 기원 문제로 이어진다. 이런 점에서 혁명의 진원지인 파리의 실상을 낱낱이 고발한 [파리의 풍경]은 혁명의 발발과 무관할 수 없다. 그렇다면 [파리의 풍경]은 과연 혁명에 영향을 미쳤을까?
    18세기 중엽 이후 출판물의 홍수 속에서 수많은 책들이 사회적 불만과 긴장, 갈등을 토로했다. 어떤 책들은 혁명적 사고와 평등의식을 자각시키는 데 기여했다. 그런 종류의 책 자체가 혁명적 위기를 예고하는 징조였다. 그러나 어떤 책도 혁명의 직접적인 조건을 형성하지는 않았다. 주지하다시피 프랑스 혁명은 정치?사회?경제적 모순에서 비롯되었다. 파리 민중의 불만을 폭발시키고 바스티유 감옥의 습격을 감행시킨 동력은 계급 갈등이었다.

    18세기 후반부터 터져 나온 민중의 불만은 단순히 과거에 대한 동경이 아니라, 장인들에 맞서는 집단적인 계급 저항의 몸짓으로 발전했다. [파리의 풍경]은 이러한 노동자들의 불복종을 증명하고 또 그것에 영향을 미쳤다.

    오랫동안 민중은 사회·경제적인 측면에서 피동적이고 수동적 존재였다. 구태의연한 권위와 신분질서에 억눌려온 그들은 [파리의 풍경]을 읽으며 자유와 해방감을 느꼈다. 역으로 [파리의 풍경]은 그러한 민중이 자신의 삶의 주체로서, 나아가 정치적 주체로서의 인민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들을 일깨워 주었다. 이렇듯 민중이 ‘천민’에서 ‘인민’으로 바뀌는 과정은 이미 혁명 이전 앙시앵 레짐 아래에서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고, [파리의 풍경]은 그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 1793년 메르시에 자신이 [파리의 풍경] 에서 1789년의 혁명을 예언했다고 주장했듯이, 혁명의 도래를 예감케 하는 이 책은 프랑스 혁명이라는 엄청난 사회적 격변 직전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으로 불안감을 느끼고 있던 파리인들의 심리적 탈출구의 역할을 했을 뿐 아니라, 혁명을 준비시켰던 것이다.

    오늘 우리의 자화상
    18세기 말 파리의 일상생활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파리의 풍경]은 17세기 말 베르사유의 궁정사회를 세밀하게 묘사한 생시몽 공작의 [회고록]과 무척 대조적이다. 그러나 둘 사이에는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생시몽 공작은 [회고록]에서 궁정이라는 좁은 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잡하고 비열한 권력의 암투와 경쟁을 미시적으로 분석했다. 인간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권력에 대한 욕망과 인간의 허약함을 꿰뚫어 본 생시몽 공작의 통찰력은 17세기만이 아니라 오늘 우리 사회에도 적용할 수 있다. [파리의 풍경]도 마찬가지이다. 메르시에가 꿰뚫어 본 18세기 말 파리의 다양한 모습은 18세기 파리만이 아니라 모든 도시가 갖는 보편적 속성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파리의 풍경] 역시 시공을 초월해서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물론 230년 전 메르시에가 묘사한 파리의 모습은 오늘날 파리와는 거리가 있다. 파리의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 중에는 귀족도 민중도 찾아볼 수 없다. 230년 전의 파리는 우리가 사는 도시와는 더더욱 다르다. 그러나 메르시에가 전하는 18세기 말 파리의 모습은 겉모습에서는 달라도 그 본질에서는 분명히 21세기의 파리, 나아가 전 세계 모든 도시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왜 다시 [파리의 풍경]인가?

    [파리의 풍경]은 18세기 말 파리의 출판업계에서 이례적인 성공을 거두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오랫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다. [파리의 풍경]이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이며, 그나마 프랑스 문학 분야에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궤적은 [파리의 풍경]이 서구학계에서 겪은 풍파와 무관하지 않다.
    혁명 직전 수백만 부가 팔린 [파리의 풍경]의 인기는 혁명이 끝나자 하루아침에 사그라들었다. 1815년 왕정이 복고되고 정통성의 원리가 천명되면서 예술계는 신고전주의에 의해 지배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제도권을 신랄하게 공격했던 [파리의 풍경]이 문학계로부터 외면당한 것은 당연한 현상이었다.

    [파리의 풍경]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난 것은 1830년 7월 혁명 이후이며, 그 가치를 재평가한 것은 문학계가 아니라 역사학계였다. 프랑스 혁명을 지지하며 혁명의 원인 규명에 몰두한 미슐레와 루이 블랑, 텐느와 같은 역사가들은 앙시앵 레짐 사회를 비판한 [파리의 풍경]을 높이 평가했다. 그러나 그들은 [파리의 풍경]의 앙시앵 레짐 비판에 초점을 맞추었을 뿐, 파리의 구체적이고 일상적인 삶을 묘사한 [파리의 풍경]의 진정한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는 못했다.
    20세기 초 이후 역사학이 사회경제사 연구에 지배되면서 [파리의 풍경]은 역사가들의 관심에서 더욱 멀어졌다. 사회혁명론을 주장한 역사가들은 [파리의 풍경]이 계급의식과 투쟁의 문제보다는 자질구레한 신변잡기식 묘사에 그쳤다고 비난했다. 또한 구조사가들은 평범한 일상생활의 묘사 자체를 무가치하게 여겼다.
    역사가들이 [파리의 풍경]에 다시 주목하고 그 가치를 재평가하게 된 것은 서구학계의 새로운 연구 동향과 더불어서이다. 1970년대 이후 역사가들은 사회사의 ‘장기 지속의 감옥’에 갇혀버린 인간성을 복원해 내기 위한 학문적 도전과 보완 작업을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구조와 계급 대신 성, 가족, 죽음, 사랑, 의복, 음식물 등이 새롭게 조명되고, 과거에 살아 숨 쉬던 인간의 구체적인 삶의 모습을 복원하려는 노력이 전개되었다.
    [파리의 풍경]이 재평가되고 역사적 사료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게 된 것은 이러한 맥락에서이다.

    특히 책과 프랑스 혁명의 관계에 주목하며 18세기 여론과 출판문화를 연구한 로버트 단턴, 로제 샤르티에와 같은 역사가들은 [파리의 풍경]을 18세기 독서관행의 실제를 증언해주는 귀중한 자료이자, 실제 독서문화 그 자체를 대변하는 문화적 조건으로 간주했다.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파리의 풍경]이 부분적으로 소개되거나 인용되었을 뿐이며, 본격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거나 번역이 시도된 바 없다. 저자 메르시에에 관한 연구 논문이 발표되기 시작한 것도 최근이다.

    [파리의 풍경]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파리의 풍경] 전체 12권은 총 1,05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메르시에는 각 장마다 구체적인 제목을 붙여 독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각 장의 분량은 1~4쪽으로 자유로운 편이며, 내용 또한 자유롭게 전개된다. 이러한 80~100개의 장이 모여 다시 하나의 권을 이루고 있다

    방대한 분량의 이 책은 다양한 판본으로 출판되었으나, 가장 정확한 판본은 파리에 위치한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80L3i52c 등록번호로 보관되어 있는 1789년 판본과, 가장 최근 장클로드 보네의 주도하에 메르퀴르 드 프랑스 출판사에서 출판된 1994년 판본이다. 이 책의 번역은 두 판본을 토대로 이루어졌다.

    목차

    1권 집어삼킬 제물을 찾아다니노라

    01 개관
    02 지붕밑 방
    03 과도하게 큰 파리
    04 파리의 외관
    05 채석장
    06 봉건정부는 어디에?
    07 진정한 철학자의 조국
    08 대화에 대해
    09 새로운 아테네
    10 쾌락
    11 위험
    12 장점
    13 세련된 재치
    14 예술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15 가난뱅이의 불행
    16 지폐의 부재
    17 은제품
    18 쾌활함
    19 부자연스런 욕구
    20 부르주아
    21 파리의 주민
    22 이웃
    23 굴뚝
    24 근거가 있는 두려움
    25 진정한 파리인의 정치적 성격
    26 어중이떠중이
    27 프티 부르주아 여성
    28 신부
    29 파리인과 지방
    30 시간
    31 예절 바른 사기꾼
    32 이발사
    33 소금장수
    34 생선
    35 구빈세
    36 공식 철자법
    37 고대
    38 선조
    39 마차 조심!
    40 개천
    41 동물기름
    42 도살장
    43 오염된 공기
    44 동물 사체 구덩이
    45 습관의 힘
    46 익사자와 석탄가스
    47 가구 딸린 방
    48 삯마차
    49 물장수
    50 퐁뇌프
    51 퐁루아얄
    52 매력적인 광경
    53 신작로
    54 우리 할머니들
    55 거대한 재산
    56 시내에서의 저녁식사
    57 국왕
    58 정부의 기동성
    59 밀정
    60 행상인
    61 경찰
    62 야경대
    63 치안총감
    64 화재와 소방대
    65 가로등
    66 간판
    67 중앙시장
    68 시장
    69 라발레 강둑길
    70 공동식탁
    71 카페
    72 1억 6천만 리브르의 남자
    73 몽상가들
    74 세관
    75 국고
    76 금리생활자들
    77 검은 복장
    78 사기꾼들
    79 방랑자
    80 라탱 구역
    81 콜레주 등
    82 해부학
    83 소르본 대학
    84 이노상 공동묘지의 대서인(代書人)들
    85 생마르셀 포부르
    86 마레 구역
    87 마레 구역의 한 독실한 여인의 초상
    88 사방이 공사판
    89 실내장식
    90 신부(神父)들
    91 주교들
    92 유행의 변화
    093 지팡이
    094 눈뜬 장님
    095 무료강좌
    096 치안과(bureau de surete)
    097 보드빌
    098 예의
    099 진보
    100 금서조치
    101 악인들
    102 품위
    103 순진함
    104 예법
    105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있는 주장들
    106 군관리들
    107 사치의 신봉자들
    108 민병대
    109 젊은 법관
    110 흡연실
    111 법원
    112 상업재판소
    113 법학원
    114 수렵재판소
    115 공증인들
    116 시 행정관들
    117 변호사들
    118 대학교수들
    119 소학교들
    120 유대인들
    121 국왕 검열관들
    122 롱샹

    2권 | 유용한 진리는
    적나라한 것도, 너무
    꾸며진 것도
    바람직하지 않나니


    123 방책(防柵)
    124 최근의 대화재
    125 대비책
    126 사업 중개인
    127 은행가들
    128 파산
    129 무위도식자들
    130 사소한 질문
    131 파이프 오르간
    132 헌금 모으는 여자들
    133 축성 받은 빵
    134 교리문답
    135 의사들
    136 왕립 의사협회
    137 저자들
    138 반(半)작가, 사분(四分)작가, 그리고 혼혈인, 사분혼혈인 등
    139 비서들
    140 사무원들
    141 교사들
    142 서적상들
    143 서적들
    144 고(古)서적 상인들
    145 소책자들
    146 균형
    147 라쿠르티유
    148 여러 관찰자들
    149 인간 정신의 차이
    150 누가 돈을 버는가?
    151 사업
    152 사업가들
    153 사례금
    154 규정하기 어려운 신분들
    155 게으른 사람
    156 한량들
    157 정말 경박한 남자
    158 독립심이 강한 사람들, 경멸하는 사람들
    159 신문기자들 362
    160 한 부르주아의 운명
    161 추파 던지는 사람
    162 팔레루아얄
    163 빈정거림
    164 바보로 만들다, 바보만들기
    165 건축
    166 방물장수 아낙들
    167 머리장식
    168 장신구
    169 절약
    170 거리 표지판
    171 기숙학교
    172 하인, 시종
    173 부인용 모자 상인
    174 멋내기 선생들
    175 보석
    176 유행
    177 관찰
    178 산책합시다
    179 생트샤펠
    180 생트주느비에브 교회
    181 예수회 수련소
    182 파리 중앙시장의 기둥
    183 티르샤프 길
    184 넝마장수
    185 위셰트 길
    186 그로카유
    187 시테 구역
    188 생루이 섬
    189 수도 일부의 바닥
    190 내가 본 적이 있는 것들과 본 적이 없는 것들
    191 신기한 것에 대한 애착
    192 두엄
    193 원예
    194 왕립 도서관
    195 공연장의 소총수들
    196 소규모 칸막이 좌석
    197 검술 사범들
    198 도박
    199 사치 단속법
    200 외국인
    201 특효약 광고
    202 작은 배
    203 도기(陶器)
    204 보건참사회
    205 보수공사

    저자소개

    루이세바스티앵 메르시에(Louis-Sebastien Merci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740~1814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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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의 전형적인 노동자 계층 출신이지만, 정규교육을 받고 교사 · 신문기자 생활을 하며 문학작품을 발표했다. 1771년 익명으로 발표한 [2440년, 한 번 꾸어봄직한 꿈]으로 큰 성공을 거둔 뒤, 파리의 살롱, 문학클럽, 카페에 드나들며 당대 최고의 철학자들과 교류했다. 1781년부터 출판하기 시작한 [파리의 풍경]이 18세기 최대의 베스트셀러가 되어 인기작가가 되었다. 1789년 혁명이 일어나자 일간지 [프랑스의 애국 문학 연보]를 창간하고 1791년 국민공회 의원에 선출되었으나, 루이 16세 처형 반대를 계기로 감옥에 갇혔다. 테르미도르 반동 이후 감옥에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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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및 대학원 불문과 졸업(문학박사)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불문과 교수 역임
    (현) 건국대학교 예술대학 영상영화과 교수
    저서: [현대 프랑스의 언어정책]
    역서(공역): [관용론], [파리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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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여자대학교 사학과
    자크 고드쇼, [반혁명](역서, 아카넷, 2012)
    [프랑스의 열정, 공화국과 공화주의](공저, 아카넷,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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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미셸 푸코, [말과 사물](역서, 민음사, 2012)
    [한국근현대문학의 프랑스문학수용](공저,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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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대학교 사학과
    미셸 페로, [방들의 역사](공역, 글항아리, 2013)
    [루이 14세는 없다](푸른 역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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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장 도르메송, [세계창조](역서, 솔, 2008)
    레미 코페르, [앙드레 말로, 소설로 쓴 평전](역서, 이룸,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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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0~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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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오늘 만나는 프랑스 혁명](소나무, 2013)
    [서양 금서의 문화사](길,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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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생시몽의 사회사상](1991년)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프랑스혁명사, 서양근대사, 프랑스사, 서양사상사 등을 강의한다. 논문으로는 [1789년의 ‘인권선언’과 혁명기의 담론] 등 50여 편, 지은 책으로는 [서양사강의], [유라시아 천년을 가다], [프랑스 구체제의 권력구조와 사회], [프랑스의 열정: 공화국과 공화주의], [근대 유럽의 형성: 16-18세기](이상 공저) 등이 있으며, [프랑스대혁명사], [왕정의 몰락과 프랑스혁명], [프랑스의 역사], [1789년의 대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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