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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중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한자, 삼국지, 만리장성, 진시황릉, 만리장성, 칭기즈 칸 ??.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잘 모르고 있는 이웃 나라,
    우리 역사와 닮은 것 같지만 다른 것도 많은 중국의 역사 읽기!

    [삼국지]보다 먼저 읽어야 할 [중국사 편지]

    우리의 이웃 나라 중국, 중국을 만나는 첫 번째 역사책

    중국은 우리나라와 아주 가까운 나라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1시간 남짓이면 북경에 닿을 수 있고,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물건들을 중국에서 만들어 오지요. 이렇게 거리와 경제, 사회적으로만 가까운 게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역사와 문화를 함께해 왔습니다. 서로 싸우기도 했지만 문화를 나누기도 했지요.
    이렇게 가까운 나라 중국을 우리가 정말 잘 알고 있을까요?
    다른 나라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중국사 편지?는 어린이들이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이웃 나라, 중국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첫걸음이 되어줍니다.

    중국 역사의 눈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역사
    한국사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길고 복잡한 중국의 역사를 모두 알게 하는 건 또 하나의 어려운 공부일 뿐입니다. 하지만 중국 역사를 통해서 한국사를 비춰 보는 것은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우리와 중국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만큼 중국 역사 속에는 우리와 관련된 것들이 많습니다. 과거 제도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중국사에서 살수 대첩은 어떤 전쟁이었는지, 북경올림픽 뒤에는 어떤 모습들이 있었는지 등 ?중국사 편지?는 우리가 중국에서 받아들인 제도와 문물도 적지 않다는 걸 깨닫고 역사를 바라보는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줄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중국 역사를 이야기하듯 풀어낸 친절한 설명

    중국사 편지?는 중국의 역사를 아이들에게 직접 설명하듯 친절하고 쉽게 풀어냅니다. 풍부한 지도와 도판 자료는 내용의 흐름에 재미를 더해주고 아이들의 이해를 도우며,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를 중심으로 다룬 별면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전달해 줍니다. 책 뒤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를 수록하여 ?중국사 편지?에서 다루고 있는 역사 내용과 우리나라 역사 흐름을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습니다.

    3000여 년의 역사를 한 권으로 꿰뚫는 16가지 이야기
    이 책은 3000년이 넘는 길고 복잡한 중국 역사 속에서도 핵심이 되는 16가지 주제를 통해 중국 역사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4대 고대 문명 가운데 하나인 황하 문명부터 갑골문, 공자, 실크로드, 몽골 제국, 아편 전쟁, 중국 공산당, 북경올림픽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이야기와 인물들을 통해 중국 역사의 큰 줄기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몽골 제국의 쿠빌라이 칸, 중국 어린이들의 첫 번째 미국 유학 등 어린이들이 많이 접하지 않은 내용들을 담아 중국 역사의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중국사 편지?에 담긴 익숙하지만 잘 모르고 있던 중국 역사 이야기와 낯설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중국의 역사와 중국이란 나라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더불어 우리의 역사까지 다시 한 번 떠올리게 하는 즐거운 역사 여행이 될 것입니다.

    때로는 친근하고 때로는 얄미운 이웃 나라, ‘일본’은 어떤 나라일까?
    일본은 별로 알고 싶지 않은 나라니까 그냥 무시해도 되는 걸까? 그렇지 않아. 두 나라는 기나긴 역사를 함께 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야. 일본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본의 역사를 공부하는 거야.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일본의 모습은 오랜 시간을 거쳐 서서히 만들어진 거니까 말이야.
    (/ '머리말' 중에서)

    * [일본사 편지]는 책과함께어린이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의 책입니다.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는 중국, 일본, 미국 등 가깝다고 느끼지만 잘 모르고 있는 이웃 나라의 역사에 눈뜨기 시작한 어린이를 위해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때로는 친근하고 때로는 얄미운 이웃, 일본은 어떤 나라일까?

    처음 만나는 일본의 역사

    서울에서 일본 수도 도쿄까지 비행기로 2시간. 일본은 이렇게 가까이에 있기에 우리나라와 닮은 점도 많지만 다른 점도 참 많은 이웃 나라입니다. 우리는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감동하기도 하고, 일본의 교과서 왜곡 소식을 접하면 한반도를 침략했던 역사를 되새기며 화를 내기도 합니다. 일식집에서 우동과 초밥을 맛있게 먹을 때도 있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보며 무섭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도 있습니다. 일본은 어떤 나라일까요? 과거에 대해 반성할 줄 모르는 나라? 앞선 문화를 창출하는 나라? 방사능의 위험이 있는 나라? 오랫동안 이웃 나라로 늘 가까이에 있었지만 우리는 일본에 대해 잘 모르고 있지 않은가요?
    다른 나라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일본사 편지]는 때로는 일본이 친근하고, 때로는 일본이 얄미운 어린이들, 일본의 진짜 모습이 궁금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가야 할지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책입니다.

    열도의 탄생부터 후쿠시마 원전 사고까지
    [일본사 편지]는 섬나라인 일본 열도의 탄생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구석기, 신석기, 무슨 나라가 있었고, 누가 통치했고, 정치, 경제, 문화가 어떠했는지 시대순으로 하나하나 살펴보는 일반적인 역사책과 같은 형식으로 나아가지는 않습니다.
    첫 장에서 일본의 지리와 환경을 살펴보았다면 다음 장부터는 열도라는 특징에서 비롯된 신토, 가나 문자, 사무라이, 쇼군, 스모, 덴노(천황), 돈가스, 그리고 최근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까지 일본과 깊이 연관 있는 주제들이 하나씩 등장하여 각 장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대표 사건을 시대순으로 정리하여 책을 구성하였기에 크게는 통사적 흐름을 띠지만 다양한 소재가 등장하는 만큼 오늘날의 일본을 만든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번에 비교할 수 있는 두 나라의 역사
    책을 읽다가 놓치기 쉬운 역사적 좌표는 일본과 우리나라의 주요 역사를 비교 정리한 연표를 보며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책 뒤에 수록된 이 연표는 책에서 주제별로 다루었던 이야기가 어디쯤 위치하는지, 당시 우리나라의 역사는 어디쯤 흘러가고 있었는지 함께 가늠하며 역사의 흐름을 크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함께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일본사 편지]는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의 ‘일본’ 편입니다. 앞서 우리나라와 일본 역사에 영향을 준 중국의 역사를 담은 [중국사 편지], 그리고 한중일 세 나라의 교류 이야기를 담은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를 함께 본다면 한국사를 배우는 어린이들에게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와 깊이를 더해줄 것입니다.

    목차

    01 자연재해가 많은 섬나라 일본 열도의 탄생
    - 한반도에서 건너온 사람들

    02 ‘800만’ 신이 사는 나라 조몬 시대~야요이 시대
    - 금도장에 새겨진 글자의 비밀

    03 태양의 나라 아스카 시대
    - ‘일본’이라는 나라 이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04 개방적인 일본, 국제적인 일본 문화 나라 시대
    - 실크로드를 타고 온 보물, 오현비파

    05 문자를 만들다 헤이안 시대
    - 신토와 하나가 된 일본 불교

    06 사무라이의 시대 가마쿠라 시대
    - 주군을 위해 목숨을 바친 47명의 사무라이

    07 일본사를 바꾼 세 영웅 전국 시대
    - 서양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

    08 도쿄를 중심으로 하나 된 일본 에도 시대
    - 천하의 부엌, 오사카

    09 신을 향한 의식, 스모 에도 시대
    - 일본 최고의 종합 공연 예술, 가부키

    10 덴노는 어떤 존재인가? 메이지 시대
    - 야스쿠니 신사 참배, 뭐가 문제야?

    11 돈가스의 탄생 근대
    - 서양 화가 고흐, 일본 풍속화를 만나다

    12 지금까지의 일본, 앞으로의 일본 현대
    - 전 세계인의 재앙,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일본사 편지]에 나오는 일본과 우리나라의 흐름 비교 연표
    참고한 책과 자료 / 사진 자료 / 찾아보기

    01 강에서 발달한 문명 : 신석기 시대
    - 역사를 알 수 있는 중국의 신화
    02 갑골문과 청동 가면 : 은나라와 주나라
    - 한자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03 공자의 시대, 맹자의 시대 : 춘추 전국 시대
    - 중국 통일의 기초를 닦은 개혁가, 상앙
    04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 : 진나라
    - 온 나라를 다니며 민심을 살피는 순행
    05 실크로드가 열리다 : 한나라
    - 사마천이 남긴 최고의 역사책
    06 황제를 닮은 부처 : 위진 남북조 시대
    - 이상향을 꿈꾼 시인, 도연명
    07 남북을 잇는 운하가 완성되다 : 수나라
    - 수 양제는 고구려 정벌에 왜 실패했을까?
    08 세계인들이 모여든 장안 : 당나라
    - 백성이 임금보다 더 소중하다
    09 영웅의 시대, 간신의 시대 : 송나라
    - 발이 작은 여성이 아름답다?
    10 칭기즈 칸과 쿠빌라이 칸의 몽골 제국 : 원나라
    - ‘야만인’의 시대에 최고의 예술가가 나오다
    11 남쪽 바다로 떠난 정화의 함대 : 명나라
    - 서양 문명을 전해 준 선교사 마테오 리치
    12 중국 문화의 전성기 : 청나라
    - 베스트셀러 소설 [삼국지연의]
    13 세계를 향해 문을 열다 : 청나라
    - 평등한 나라를 꿈꾼 ‘태평천국’
    14 미국으로 떠난 중국 어린이들 : 청나라
    - 양무운동은 왜 실패했을까?
    15 새로운 중국의 탄생 : 중화민국
    - 대만의 과거와 현재
    16 강대국 중국의 빛과 그림자 : 중화 인민 공화국
    - 민주주의를 향한 외침

    '중국사 편지'에 나오는 중국과 우리나라의 흐름 비교 연표

    본문중에서

    이제 덴무 대왕은 ‘대왕’이라는 칭호도 하찮게 여겨졌는지, ‘덴노(천황)’라는 칭호를 사용하기 시작했어. ‘덴노’는 왕이나 대왕, 중국의 황제와도 의미가 다른 칭호야. 덴노라는 말에는 인간이면서도 신이라는 뜻이 들어 있어. 즉 덴무 덴노는 자신이 신과 대등한 존재라고 스스로 선언한 셈이지.
    ( '03 태양의 나라' 중에서/ p.39)

    사람들은 평소에 신사를 참배해. 그러나 신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건 아니야. 신은 늘 본전에 모셔져 있으니까 두 눈으로 볼 기회가 없지. 사람들은 신을 직접 만날 수 없는 게 안타까울 거야. 사람들은 고민 끝에 이런 결정을 내렸어. “일 년에 한 번은 신을 인간 세상에 초대하자. 맛있는 음식도 대접하고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면서 함께 즐기자!” 그럴싸한 아이디어지? 일본의 전통 축제 마쓰리는 이렇게 탄생하게 된 거야.
    ( '02 ‘800만’ 신이 사는 나라' 중에서/ pp.29~30)

    주군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사무라이의 충성심! 47명의 사무라이 이야기는 일본이 근대 국가가 되고 덴노가 권력을 잡은 후에도 계속 유행했어. 주군을 위해 충성을 다한 사무라이들의 이야기는 일본 국민들에게 국가와 덴노에게 충성을 다해야 한다는 의식을 심어 주기에 아주 좋은 교육 자료였던 거야.
    ( '06 사무라이의 시대 ★ 주군을 위해 목숨을 바친 47명의 사무라이' 중에서/ p.83)

    우리 잠시 덴무 덴노가 통치하던 시절로 되돌아가 보자. 당시 덴무 덴노는 ‘육식 금지령’을 발표했어. 소, 돼지, 말, 개, 원숭이, 닭 등을 먹지 못하게 했지. …… 이후에도 육식 금지령은 수차례 내려졌어. 그러나 가축이 아닌 야생짐승이나 조류에 대해서는 너그러운 편이었지. 그래도 육식 금지령은 일본인들에게 육식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뿌리 깊게 심어주었단다. “고기는 불결하다. 먹으면 몸도 마음도 부정 탄다.” 이런 식으로 말이야.
    ( '11 돈가스의 탄생' 중에서/ pp.142~144)

    병마용이 대단한 건, 수와 규모 때문만은 아냐. 놀랍게도 이 수많은 병사 인형 가운데 모양이 똑같은 건 단 하나도 없어. 병사들의 자세, 얼굴 표정이 다 달라. 어떤 건 공손한 자세로 두 손을 모으고 서 있고 어떤 건 활을 쏘려고 자세를 잡고 앉아 있어. 심지어 머리 빗질한 모양도 다르고 상투 튼 모습도 다르고 수염도 제각각이야. 눈, 코, 입도 모두 조금씩 달라. 그야말로 개성이 넘쳐흘러.
    그렇다면 병사들은 어째서 이처럼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걸까? 또 이 어마어마한 지하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자, 그럼 비밀을 하나씩 풀어 보자꾸나.
    ('06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 중에서/ p.46)

    전쟁에서 크게 진 양제는 또다시 고구려 원정을 시도했어. 하지만 이미 백성들은 양제에게 등을 돌렸어. “요동에 가서 개죽음 당하지 말자”는 노래가 유행했다는구나. 심지어 관리들도 고구려 원정에 반대해 반란을 일으켰고, 무려 200여 곳에서 농민 반란이 일어났어. 민심을 잃으면 전쟁에서 이길 수 없는 법이야. 수나라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멸망하고 말아.
    ‘수 양제의 고구려 원정’을 중국사 속에서 보니까 어때? “고구려 군사가 용맹해서 이겼다”, “을지문덕 장군이 뛰어나서 이겼다”라고만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더 넓은 눈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겠지?
    ('07 남북을 잇는 운하가 완성되다' 중에서 / p.93)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스 알지? 알렉산드로스의 제국은 알렉산드로스가 죽자마자 분열하여 몰락하고 말았어. 하지만 몽골 제국은 달랐어. 칭기즈 칸이 죽은 뒤에도 100년이 넘게 살아남아 중국 땅을 다스렸어. 그럴 수 있었던 건 쿠빌라이 칸이 다른 민족과 문화를 존중했기 때문이 아닐까?
    한나라 때 살았던 육가라는 학자는 “말 위에서 천하를 얻을 수는 있으나 천하를 다스릴 수는 없다”고 했어. 너희들 생각은 어때?
    ('10 칭기즈 칸과 쿠빌라이 칸의 몽골 제국' 중에서/ p.131)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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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중국사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사계절출판사, 도서출판 책과함께 등에서 역사책 기획 편집자로 일했고, 어린이책 작가가 된 뒤 [중국사 편지]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 [일본사 편지], [왜 그렇게 생각해?] 등을 썼다. [철의 시대]로 제5회 창비청소년도서상 교양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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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논픽션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교과서 등에 지도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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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다양한 일러스트를 그리다 현재는 그림책을 기획하고 그리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와 공상하기를 좋아했는데 지금도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하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유치원 캠프에 가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오줌싸개], [누가 벽에 낙서한 거야?], [벌거벗은 임금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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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연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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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과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현재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HK 연구교수로 일본 문화사, 특히 종교와 원령신앙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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