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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지식 e 1 ~ 4권 패키지 (전4권) : 생명과 환경, 경제의 이해, 소중한 문화유산, 함께 사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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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지식 e 2 - 경제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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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지식 e 3 - 소중한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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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지식 e 4 - 함께 사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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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e 1 - 생명과 환경 편]


    [어린이 지식e]의 첫 번째 도서인 '생명과 환경 편'은 생명에 대한 사랑,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이해 그리고 공동체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다루고 있다. 생명의 탄생에서부터 가족 혹은 친구와 관계를 맺는 과정 그리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게 하는 열여덟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초등학교 도덕과 사회 과목의 다양한 지식을 제공한다. 나아가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제 제기와 이를 고민해가는 과정도 안내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살아 있는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정보를 넘어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

    가슴으로 지식을 느끼고 이해하게 하다
    [어린이 지식 e 1 - 생명과 환경 편]은 생명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인간의 존엄성이 얼마나 지킬 가치가 있는 것인지,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그러나 단순히 정자의 생물학적 의미, 인간 존엄의 역사, 환경 파괴의 위험성만을 나열하지 않는다. "너는 태어날 때 이미 3억의 경쟁자를 이겼어." "아이를 안아 주는 것만으로 생명을 살릴 수도 있어." "우리가 너무나 흔히 먹는 햄버거 때문에 지구의 초원이 사라지고 있어." "스스로의 야생성을 포기하고 평생 고기를 먹지 않으며 평화를 지킨 사자, 타이크가 살았어."라고 말한다. 교과서에 나올 법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지만, 다양한 지식을 통해 자신의 현재를 돌아보게 하고, 바르게 사는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한다.

    나 그리고 친구, 가족, 사회! 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한다
    열여덟 편의 이야기는 나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더불어 살아가는 과정을 다룬다. 각각의 이야기에는 많은 문제 제기가 뒤따른다. 탄생과 함께 따라오는 죽음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바쁜 것이 과연 좋기만 한 것인가? 칭찬을 해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부모에게 칭찬을 해 본 적은 있는가? 너무 쉽게 차이를 차별로 받아들이고 사는 것은 아닌가? 너무나 하기 싫은 공부가 누군가는 절실히 원하는 그것이라면? 등. 질문에 대한 답은 주어지지 않는다. 어린이 독자가 스스로와 끊임없이 대화할 여지를 남겨둔다. 그 해답은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일 수도 있고, 친구, 가족, 사회에 해당하는 것일 수도 있다. 스스로 각각의 문제 제기를 고민하며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해 내고, 자신과 주변인과의 관계를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다르게 보고, 바르게 보기'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준다
    또한 [어린이 지식e 1 - 생명과 환경 편]은 다르게 보고, 제대로 보기를 강조한다.
    일상에서 흔히 보지만 특별히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던 것들에서 특히 그렇다. '닉네임', '묘비명', '텔레비전', '나눔' 등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다. 닉네임에는 '내가 원하는 나의 이름'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묘비명에는 '나는 죽고 난 후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는가?'라는 문제 제기를 덧붙인다. 텔레비전을 볼 때는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고 살고 있지는 않은가?' 반성하게 하고, 나눔에는 '진정한 나눔은 무엇이고 나는 무엇을 실천할 수 있는가?' 고민하게 한다.
    하나의 주제어에는 다양한 생각을 덧붙여 볼 수 있도록, 거리들을 제공한다. 다양한 정보와 생각들이 연결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사고의 지도는 어린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삶의 가치를 아는 리더로 자라게 한다
    듣고, 보고, 알게 되고, 생각하게 되면 우리의 지식은 지혜로 변화한다. 지혜는 삶을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게 해 준다. 때문에 독서는 어린이들에게 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의미 있는 과정 중 하나인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나와 가족과 사회 그리고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키워 주기 위해 기획된 [어린이 지식e ①-생명과 환경 편]은 재미난 지식 여행이다.
    재미난 지식 여행은 지식은 풍부하게, 감성은 풍성하게, 지혜는 자라게 해 준다. 어린이들을 지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룬 리더로 성장시키는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e 2-경제와 이해 편]


    [어린이 지식e]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인 '경제의 이해 편'은 인간의 역사 속에서 변화되고 발전된 경제 활동을 소개하면서 인간의 가치를 실현하는 경제 활동의 의미를 다루고 있다. 농경 생활로 접어들면서 시작된 물물 교환을 비롯해 화폐, 무역, 세금 등의 생성 과정과 이웃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는 바람직한 소비와 나눔에 대한 열일곱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나아가 중학교 교육 과정까지 연관되어 있으며 교과서 외의 다양한 지식까지도 제공한다.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끊임없이 제기하는 '왜?', '어떻게?'라는 질문을 통해 경제 활동과 나, 그리고 이웃에 대해 하나하나 고민해 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어린이들은 이전에 생각해 보지 못한 질문들의 해답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경제 활동을 느끼고 개념을 이해하게 한다
    [어린이 지식e 2-경제와 이해 편]은 인간의 경제 활동이 역사 속에서 어떤 변화를 겪어 왔는지, 경제 활동의 변화에 따라 사람들은 어떤 영향을 받아왔는지에 대한 것을 다루고 있다. 경제는 어렵다는 선입견이 생기지 않도록 '새 옷 한 벌 때문에 서재를 통째로 바꾸었어?', '사치와 낭비로 채무 왕이 된 왕비의 아버지는 결국 폐인이 되었대.', '돈의 가치는 물가의 마술에 흔들린다.' 등의 흐름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경제 지식을 딱딱하게 나열하는 것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로 흥미를 배가시킨다. 동시에 생각을 유도하는 질문을 통해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고 고민하게 함으로써 깊이 있는 사고력을 길러 준다.

    역사 속 사건들을 통해 바른 가치관을 키워 준다
    '농경 시대에는 소의 날이 있었어.', '바다에서 단지 고기를 줍기만 해도 충분히 먹었지.', '물건을 싸게 파는 마트는 5센트 스토어에서 시작됐지.', '지폐에 그린 얼굴 때문에 왕이 단두대에서 처형되었어.', '돈을 빌릴 수 있는 최고의 자격은 가난이었지.', '가진 만큼 내는 세금 개혁으로 가난한 백성을 구했어.' 등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경제 활동이 사람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알려 준다.
    역사는 내일을 사는 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훈이 된다고 한다. 앞선 사람들이 겪은 일을 교훈 삼아 좋은 일은 받아들여 발전시키고, 잘못된 일은 다시 저지르지 않게 하는 나침반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 이야기에서 되새겨야 할 내용을 역사 속의 사건과 대입시켜 생각해 보도록 던진 질문에 자신의 현재를 돌아보면서 바르게 사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한다.

    책임과 의무를 생각하는 확고한 경제관을 길러 준다
    [어린이 지식e 2-경제의 이해 편]은 경제관에 대한 이해와 힘을 길러 준다.
    경제는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일상적인 행동이 바로 경제 활동과 직결됨을 알려 준다. 어린이들이 깨닫지 못했을 뿐 물건을 사는 것, 방을 청소하는 것, 엄마 심부름을 하는 것 등 모든 것들이 경제 활동이다. 자신이 경제 활동의 주체임을 인식한 뒤,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를 충실히 해야 함을 강조한다. 돈을 정당하게 모으는 법, 효율적으로 아껴 쓰는 법, 가치 있게 나눠 쓰는 법과 같은 올바른 경제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돈은 화려해 보이지만 그만큼 위험하기에 어릴 때부터 올바른 경제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경제 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이웃과 자연까지!
    경제 활동은 이기적이어야 한다? 기계적인 물질만능주의다? 아니다. 경제 활동은 자연을 토대로 이웃과 더불어 하는 것이다. 나무, 흙, 물, 공기와 같은 자연은 경제 자원의 가장 기초가 되는 소중한 자산이다. 또한,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상호 교환 활동이다. 경제는 돈만을 쫓는 것이 아닌, 이웃과 자연을 소중히 함으로써 더 빛나는 것이라는 점을 알려 준다.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삶의 가치를 아는 리더로 자라게 한다
    듣고, 보고, 알게 되고, 생각하게 되면 우리의 지식은 지혜로 변화한다. 지혜는 삶을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게 해 준다. 때문에 독서는 어린이들에게 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의미 있는 과정 중 하나인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나와 가족과 사회 그리고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키워 주기 위해 기획된 [어린이 지식e 2-경제와 이해 편]은 재미난 지식 여행이다.
    재미난 지식 여행은 지식은 풍부하게, 감성은 풍성하게, 지혜는 자라나게 해 준다. 어린이들을 지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룬 리더로 성장시키는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e 3-소중한 문화유산 편]


    [어린이 지식e]의 세 번째 도서인 '소중한 문화유산 편'은 역사 속에서 문화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지켜지고 이어져 왔는지 그리고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열여덟 편의 이야기 속에는 한글 창제와 같은 찬란한 문화유산에서부터 민족의 얼이 담긴 정신세계와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민족정신, 예술품 속에 살아 있는 민족혼 등 우리 것, 우리 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담고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기보다 '왜, 어떻게'와 같은 의문점을 끊임없이 제시하면서 아이들로 하여금 이에 대한 해결점을 찾아가도록 하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사고력이 향상되고 미래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

    가슴으로 느끼고 공감하게 한다
    [어린이 지식e 3-소중한 문화유산 편]은 우리의 문화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지켜졌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수많은 외세의 침략 속에서 목숨을 걸고 지켜 낸 민족정신과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들은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후손인 우리가 역사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숨어서라도 국어사전을 만들어야 해.'라면서 일제 몰래 벌인 말모이 작전, '조선 사람은 삼척동자도 나라를 사랑할 줄 알아요.'라고 일본 경찰에게 외치던 열네 살의 소녀, '또 기와집 열 채 값으로 달랑 그릇 하나 사 오다니, 집안 말아먹을 철부지로군! 즛쯧.' 하는 비난을 들어가면서 문화유산을 모은 바보 같은 남자 등의 이야기는 나라를 지키고 민족 얼을 고수하기 위해 조상들이 얼마나 어려운 삶을 살았는지 돌아보게 한다.
    어려운 시대를 살다 간 조상들의 이야기를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공감하면서 우리가 매순간 역사와 문화 속에서 숨 쉬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민족의 우수성을 알게 하고 자부심을 키워 준다
    열여덟 편의 이야기는 빛나는 유산 속에 어떤 정신이 숨어 있고 어떤 지혜가 담겨 있는지 알게 해 준다. 무엇이든 '의논하자!', '물어 보아라!'를 몸소 실천하며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인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 '물과 햇살, 바람을 이용해 맛을 낸다.'는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만들어 수십 년이 지나도 맛을 그대로 유지하는 간장, 그림으로 세세하게 역사를 기록한 수백 년 전의 의궤 등 찬란한 문화를 만들어 낸 조상들의 지혜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흥미롭게 읽어가는 동안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인지하고 아이들은 우리 것,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왜, 어떻게'를 고민하게 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다
    이 책은 단지 역사적인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다. 문화유산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왜 남과 북의 언어를 통일해야 할까?', '중앙청은 왜 없애야만 했을까?', '경복궁은 왜 불타 없어졌을까?', '우리 것을 지켜 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어떻게 독도를 지켜 내야 할까?' 등 '왜, 어떻게'라는 질문을 계속 만나게 된다.
    '왜, 어떻게'에 대한 해답을 요리조리 고민하며 찾아가는 동안 생각하는 힘이 쑥쑥 길러질 것이다. 이제까지 무엇이든 있는 그대로만 보고, 듣고 지나쳐 왔다면 이제는 그 속에 숨겨진 깊은 속뜻을 들여다보고 '다르게, 바르게' 생각할 수 있는 생각쟁이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바른 시각을 가진, 미래 지향적인 어린이로 자라게 한다
    제대로 알게 되고, 바르게 생각하게 되면 우리의 지식은 지혜로 변화한다. 지혜는 미래를 밝혀 주고 바른 곳으로 인도한다. 때문에 자랑스러운 역사나 고난의 역사 속에서 깨닫게 되는 지혜는 미래 지향적인 사고를 넓혀 줄 것이다. 우리 것, 우리 문화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갖게 하고,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된 [어린이 지식e 3-소중한 문화유산 편]은 재미난 지식 여행이다.
    재미난 지식 여행은 시각은 넓게, 생각은 바르게, 미래는 밝게 해 준다. 옛것으로부터 배운 지혜가 미래를 밝게 인도해 주는 좋은 양분이 될 것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e 4-함께 사는 사회 편]


    [어린이 지식e]의 네 번째 도서인 '함께 사는 사회 편'은 나눔, 인권,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지구촌에서 더불어 사는 법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자연 환경을 보호하는 바른 시각을 소개한다. 열일곱 편의 이야기 속에는 전쟁과 자연재해, 기후 변화 등 국제 사회에서 벌어진 다양한 사건들을 다루며, 지구촌의 이웃과 더불어 살기 위해 무엇을 배우고 나눠야 할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준다. 특히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국제기구를 알아보면서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게 한다
    [어린이 지식e 4-함께 사는 사회 편]은 인간의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구에서 함께 사는 동식물이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러면서 이웃과 나누고 자연을 보존하는 것이 결국 자신의 평안을 지키는 길임을 간접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
    열일곱 편의 인간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 속에는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계속 던지고 있다. 이에 대한 해답을 풀어가는 동안 나눔과 봉사, 전쟁과 평화, 인권과 평등. 환경과 자연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이로써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게 될 마음이 자연스럽게 가슴 속에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열린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키워 준다
    또한 [어린이 지식e 4-함께 사는 사회 편]은 세상에 마음을 열고 다가가기를 강조한다.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을 돕기 위해 헌신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한다. '1069명의 생명을 구한 유모차 공수 작전', '전쟁고아들을 보호하다 함께 죽어 간 야누슈코르착', '병든 사람을 고치기 위해 열국을 달리는 열차', '평화는 선택하고 학습해야 지켜지는 것' 등이 그 이야기.
    최악의 상황에서 살고 있는 책 속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사이 아이들은 '너무 나만 생각하며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유롭고 편안함에 대한 고마움을 모르고 투정이 심한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하지?' 등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어려운 이웃에 손을 내밀 줄 아는 열린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글로벌 리더로 자라게 한다
    UN, 국경 없는 의사회,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유니세프, 워차일드, 적십자사, UN 난민 기구, 국제 원자력 기구, 그린피스, 세계 자연 보호 기금, 시에라클럽, 지구의 벗.... 이것들은 어린이나 약자, 전쟁 피해자를 구호하고 핵 확산을 방지하고, 자연을 보호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기구들이다. 열일곱 편의 이야기마다 주제와 관련된 국제기구를 찾아 어떤 기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세세하게 알려 준다.
    이제 세계는 글로벌화의 영향으로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경제적, 문화적, 시간적으로 서로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사는 생활 공동체가 되었다. 어린이들이 국제기구를 알아가면서 국제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직시하고 해결점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다 보면 국제 사회의 리더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제대로 보고 바르게 생활하기'로 환경 지킴이가 된다
    '늑대가 사라지자 숲이 황폐해졌다?', '물에 잠긴 국토를 포기해도 국민들은 갈 곳이 없다?', '핵폐기물이 안전해지기까지 무려 10만 년 걸린다?', '작은 지느러미 때문에 상어가 죽어간다?' 이는 모두 인간이 자연을 훼손한 결과 생태계와 지구가 위험해진 상황을 말한다. 산업의 발달로 인간의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자연을 훼손하고 생태계를 파괴해 지구는 점점 위험해지고 있으며, 위험 징후가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생태계를 유지하고 환경을 보존하는 일이 인간 생존에 매우 급박한 일임을 경고하고 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생활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EBS 지식채널-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0권

    2005년 9월에 기획?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일주일에 한 편씩 방영되며, ‘e’를 키워드로 한 자연(nature), 과학(science), 사회(society), 인물(people)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룬다. ‘5분’동안 전해지는 강렬한 메시지와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당대의 예민한 시사쟁점을 제시함과 동시에 생각할 여지를 준다는 점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 4월, 방송 1000회를 넘기며 방송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으며, 2015년 방송 10주년을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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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출판미술협회, 제3시각의 회원이며, 현재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놀이동시》, 《초등역사읽기-고구려》, 《귀신안약나무의 새빨간 거짓말》, 《초등일기쓰기》, 《똥꼬로 나풀 부는 호랑이》, 《똥갑옷을 입은 돼지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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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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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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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한 선생님은 미술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리즈벳 츠베르거’라는 외국 그림작가의 그림을 보고 반해서 이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말을 걸어 진심을 전할 수 있다는 매력에 빠져서 그림 작업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골치 아픈 시계] [과거로 떠나는 시간여행] [우리집 로봇, 로로] [봄 숲]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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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을 그린 김잔디 선생님은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현재는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리오는 학교에 가면 절대 안 돼!》 《똑똑 마녀 되는 수프 만들기》 《꼼짝 마, 과학수사!》 《생각이 자라는 솔로몬의 학생 법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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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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