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51,61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52,1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38,4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43,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광수와 식민지 문학의 윤리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 저 : 최주한
  • 출판사 : 소명출판
  • 발행 : 2014년 09월 25일
  • 쪽수 : 901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5877181
정가

61,000원

  • 54,900 (10%할인)

    3,0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5)

    • 사은품(7)

    출판사 서평

    이광수 소설 연구로 박사논문을 쓰고 첫 저서 [제국 권력에의 야망과 반감 사이에서-소설을 통해 본 식민지 지식인 이광수의 초상](2005) 이래 줄곧 이광수 연구에 집중해온 소장 연구자 최주한의 두 번째 연구 결과물인 [이광수와 식민지 문학의 윤리]가 소명출판에서 간행되었다. 식민지 문학의 윤리라는 제목 아래 단단히 묶인 이 책은, 이런 저런 경로를 통해 이광수의 문학과 사상에 내재한 식민지적 윤리의 가능성을 탐색해온 결과물이다.

    이광수와 식민지 문학의 윤리가 나란히 등장하는 제목은 독자들에게 낯설게 느껴질 법도 하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 사회에서 이광수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민족주의와 반민족주의의 양 극단을 달리고 있는데다 근대 문학자이자 사상가로서의 이광수의 업적이라는 것도 사회진화론으로 대변되는 서구 혹은 일본 근대 문학과 사상의 모방과 이식이라는 평가가 여전히 지배적인 까닭이다. 저서에 실린 일련의 논문들은 이광수에 대한 이런 저런 정치적 판단이나 선험적인 평가를 내려놓고 일단 이광수가 접했던 다양한 문학자들의 작품과 사상가들의 저서를 직접 따라 읽으며 이광수의 사유에 보다 밀착하는 방법론을 취함으로써, 이광수의 문학과 사상에 서구 혹은 일본 근대 문학의 모방과 이식을 넘어서는 사유가 내재해 있음을 밝히고 있다. 식민지 문학의 윤리란 저자가 그 오랜 탐색 끝에 얻은 잠정적인 귀결이자 결론인 셈이다.

    이광수의 문학과 사상에 내재한 식민지적 윤리의 가능성, 그리고 그 탐색
    책의 앞 부분에는 말 그대로 이광수를 이해하기 위한 이런 저런 시도의 일환으로 쓰인 글들을 묶었다. 특히 1장과 2장은 저자가 그 동안 단편적으로 쓴 글들의 문제의식을 토대로 이광수의 평전을 준비해보겠다고 시작한 작업이었다. 논문 형식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형식의 글이어서 글을 쓰는 내내 즐거웠던 기억이 있다고 말할 정도로, 부드럽게 읽을 수 있는 글들이 이어진다. 저자는 이 글을 쓴 뒤에도 이광수 관련 자료들이 새로이 발굴되어 쏟아져 나온 데다, 정력적으로 움직이며 변화해가는 이광수의 면모를 역동적으로 파악하기 위하여 완성된 평전을 통해 작가 연구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될 날을 기약하고 있다.
    이어서 제2부에서는 식민지 문학의 윤리라는 관점에서 이광수를 조명한 글들을 묶었다. 저자가 이광수 문학의 윤리성을 처음 표나게 내세운 것은 4장에 실린 [민족개조론과 상애의 윤리학]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저자는 이 글을 준비하기 위해 이광수가 유년시절에서 청년시절에 걸쳐 접했던 동학이며 톨스토이, 크로포트킨의 사상을 따라 읽으면서 인본주의에 기반을 두어 근대 제국주의의 논리에 맞섰던 근대사상의 또 다른 한 축이 이광수 사상의 기저에 놓여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커다란 수확을 얻기도 했다. 이 무렵 식민지 근대문학이 한갓 서구 혹은 일본 근대문학의 모방이고 이식이라면 식민지 문학의 가능성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 것일까 고민하고 있던 저자에게 그것은 그 가능성의 단초를 열어주었던 까닭이다. 1장에서 6장에 이르는 나머지 글들은 이런저런 방식으로 그 가능성을 탐색해간 노력의 산물이다. 저자의 이러한 직관이 눈 밝은 연구자를 만나 논리적 정합성과 객관적 설득력을 얻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큰 성과가 될 것이라 기대해 본다.

    책의 말미에서는 최근 2, 3년간 [근대서지]를 중심으로 이광수와 관련하여 새롭게 찾아낸 자료 혹은 새롭게 조명한 자료에 관한 글을 묶었다. [신한자유종](1910), [아이들보이](1914), [대한인정교보](1914), [새별](1915), [학지광](1916), [홍수이후](1916), [경성일보](1917), [방송지우](1944), [일본부인](1944) 등 다양한 매체가 발굴되면서 이광수 관련 새 자료들이 쏟아져 나온 것은 이광수 연구사에서 획기적인 일이다. 이광수의 새로운 면모와 더불어 이광수 연구의 공백을 메우고 이광수 연구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으니, 저자는 이광수 연구자로서는 분에 넘치는 행운을 누렸다 말한다. 말미에 붙인 부록 자료는 후속 연구에 도움이 될까 하여 이광수전집에 미수록된 자료를 정리한 것인데, 앞으로도 자료 정리에 힘써 [이광수 초기 문장](1908~1919), [이광수 문학론집](1910~1945), [이광수 후기 작품집](1936~1945) 등 기존의 전집을 보완할 수 있는 자료집을 간행해나갈 예정이다.
    저서의 또 하나의 강점은 이광수 연구에 획을 그을 만한 새로운 자료들을 발굴하고 정리해낸 데에 있다. [검둥의 설움](1913)의 번역 저본을 찾아 이광수 연구뿐만 아니라 한국 근대 번역문학 연구에도 일정하게 기여할 수 있게 되었고, 대륙방랑시절 치타에서 관여했던 시베리아 국민회 기관지 [대한인정교보](1914)에 실린 자료들을 발굴하여 오산시절과 2차 유학시절, 그리고 상하이 임시정부시절 잇는 사상적 연속성을 살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단편 [허생전](1914)와 [물나라의 배판](1914)을 발굴함으로써 한국 최초의 근대소설로 평가되고 있는 장편 [무정](1917)에 이르는 근대소설 문체 확립을 향한 또 하나의 도정을 검토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연 것, 그리고 1917년 [오도답파기행]의 [매일신보]와 [경성일보] 판본을 검토하고 소개함으로써 이광수의 이중어 글쓰기 연구의 새로운 지반을 마련한 것도 특기할 만하다. 마지막으로 [방송지우](1943)와 [일본부인](1944)에 실린 새로 발굴된 조선어 단편에 대한 고찰도 이광수의 친일문학을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줄 것이다. 저서 말미에 수록된 400여 쪽에 달하는 전집 미수록 자료들은 그동안 진행한 연구의 부산물로서, 앞으로 이광수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 일구는 데 톡톡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최주한이 오랫동안 이광수 주변을 서성인 덕분에, 이광수 연구에 관한 알토란같은 두 번째 결과물 [이광수와 식민지 문학의 윤리](소명출판, 2014)가 세상에 나왔다. 깊어가는 가을만큼이나, 짙어지는 이광수의 문향은 독자들의 가을을 풍족하게 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목차

    책머리에

    제1부 이광수를 이해하기 위하여


    제1장 중학시절과 오산시절 전후의 이광수 -세상을 위하여 저를 바치는 삶에 눈뜨다
    1. 참 이상한 사람들
    2. 손병희의 문명개화노선과 도쿄 유학의 길
    3. 메이지학원과 기독교
    4. 톨스토이의 비폭력 저항주의적 기독사상
    5. 이상한 인연, 초혼이 일으킨 파란
    6. [사랑인가]와 [정육론(情育論)]
    7. 소년회 활동과 애국주의
    8. 오산에서의 헌신과 좌절
    9. 대륙 방랑에서 얻은 것

    제2장 제2차 유학시절의 이광수
    1. 모색, 그리고 새로운 도약
    2. 문명 조선의 구상
    3. [매일신보]와 더불어 세상에 나서다
    4. 신문명의 전파자로서
    5. 예기치 않은 복병(伏兵)
    6. 장편 [무정]이 거둔 성공
    7. 찬란한 나날
    8. 폐결핵이 맺어준 인연, 허영숙
    9. [2 8 독립선언서]를 기초하기까지

    제3장 제국의 근대와 식민지, 그리고 [무정]
    1. 식민지에서 근대를 추구한다는 것
    2. 이광수 [매일신보]와 접속하다
    3. 이광수의 문명론과 토쿠토미 소호
    4. [무정], 그 전략적 타협 이면의 음화들
    5. 제국의 근대를 비추는 거울 [무정]

    제4장 이광수와 식민지 문명화론
    1. 제국의 문명론, 식민지의 문명론
    2. 제2차 유학과 문명 조선의 구상
    3. 민족적 생존과 번영의 수단으로서의 문명화
    4. 문명화론의 전회(轉回)-‘신문명의 건설’에서 ‘신문화의 창조’로
    5. 결론을 대신하여

    제5장 1930년대 전반기 이광수의 지도자론 -동우회(수양동우회) 기관지 [동광]을 중심으로
    1. 1930년대 이광수의 지도자론과 [동광]
    2. 수양동우회, 동우회, [동광]
    3. 도산의 흥사단 이론과 민족개조론
    4. 이광수의 지도자론과 전체주의적 내셔널리즘
    5. 식민지 내셔널리즘의 두 운명

    제6장 이광수의 불교와 친일
    1. 어느 민족 반역자의 호소
    2. 법화 신앙과 전향의 논리
    3. 천황의 이상에서 법화의 이상을 보다
    4. ‘우자(愚子)의 효성’, 현실의 논리와 신앙의 논리 그 경계에서
    5. 선한 도덕과 도덕적으로 선한 것에 대하여

    제2부 이광수와 식민지 문학의 윤리

    제1장 근대 초기 번역문학과 미국
    1. 근대 계몽기의 번역 문학과 미국
    2. 최남선의 [소년]과 미국 독립선언서의 정신
    3. [검둥의 설움], 미국 독립선언서의 정신을 번역하다
    4. 두 편의 독립선언서에 새겨진 보편주의에 대하여

    제2장 [검둥의 설움]과 번역의 윤리-정치학
    1. 번역 문학, 제국주의가 남긴 뜻밖의 유산
    2. [엉클 톰스 캐빈]에서 [검둥의 설움]에 이르는 번역의 경로
    3. 원작 및 번역 저본과의 관계 검토
    4. 번역에 각인된 정치적 입장의 차이들
    5. 번역상의 다시-쓰기와 작가-주체의 탄생

    제3장 제국의 근대와 식민지, 그리고 이광수-제2차 유학시절 이광수의 사상적 궤적을 중심으로
    1. 식민지에서 근대를 추구한다는 것
    2. [홍수이후(洪水以後)]와 [매일신보]라는 매체
    3. 이광수의 문명론과 사회진화론
    4. [2 8독립선언서], 타협의 수사를 넘어서
    5. 결론을 대신하여

    제4장 민족개조론과 상애(相愛)의 윤리학
    1. 1920년대 초반의 세계개조론과 민족개조론
    2. 민족심리학의 인종주의(人種主義)와 민족개조론의 인본주의(人本主義)
    3. 민족개조론의 바탕이 된 상애(相愛)의 사상들
    4. [허생전]에 그려진 ‘상애(相愛)의 세계’
    5. 상애의 윤리, 사회진화론의 세계를 넘어서

    제5장 이광수의 민족개조론 재고
    1. 민족개조론에 대한 재고찰의 필요성
    2. 민족성 개조 구상의 전사(前史)(1915~1921)
    3. [민족개조론]과 민족성 담론의 재구성
    4. 동학 이념의 재발견, [허생전]의 새나라 ‘남조선’ 공동체를 창안하기까지
    5. 식민지 민족주의의 윤리적 가능성에 대하여

    제6장 이광수의 불교적 사유와 보편 윤리의 가능성
    1. ‘향산광랑(香山光郞)’이라는 증상
    2. 보살이 사람의 몸을 가지고 세상에 오는 뜻은
    3. 고대의 나라[奈良]에서 진리의 공동체를 보다
    4. 진리의 수사, 혹은 진리의 윤리

    제3부 이광수 다시 읽기

    제1장 근대소설 문체 확립을 향한 또 하나의 도정 -단편 [허생전](1914)과 우화 [물나라의 배판](1914)을 중심으로
    1. 두 편의 새 자료와의 만남
    2. [아이들보이] 소재 단편 [허생전]에 대하여
    3. [새별] 소재 우화 [물나라의 배판]에 대하여
    4. 경어체의 도입과 언문일치 문장의 정착

    제2장 이광수와 [대한인정교보] 9 · 10 · 11호에 대하여
    1. [대한인정교보] 9 · 10 · 11호의 편집 및 집필 경위
    2. [대한인정교보] 9 · 10 · 11호의 편집 체제의 특징
    3. [대한인정교보] 9 · 10 · 11호 소재 이광수의 문장들
    4. [대한인정교보] 9 · 10 · 11호 자료의 의의

    제3장 ‘번역된 (탈)근대론’으로서의 [무정] 연구사 -1990년대 중반 이후의 [무정]론을 중심으로
    1. 한국 근대문학의 기원=‘번역’이라는 문제의식
    2. 사랑-연애, 근대성의 새로운 영역의 발견
    3. 탈식민론의 양극화, ‘민족’의 창안 혹은 ‘식민화된 주체’의 탄생
    4. 번역 주체의 곤경과 병리학적 징후들
    5. (컨)텍스트로의 귀환, 작가 연구의 필요성

    제4장 두 가지 판본의 [오도답파여행]

    제5장 [사랑]의 저자는 누구인가
    1. 가야마 미츠로 vs 향산광랑
    2. 서지(書誌)가 알려주는 진실
    3. ‘향산광랑계 글쓰기와 이광수계 글쓰기’ 범주화의 문제점
    4. 원전비평연구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제6장 이광수의 친일문학을 다시 생각한다 -[방송지우] 및 [일본부인](조선판) 소재 조선어 단편을 중심으로
    1. [방송지우]와 [일본부인](조선판)이라는 매체
    2. 전면적 언어통제 시기 조선어와 조선문학의 위상
    3. ‘말해야만 하는 것’과 ‘말하고 싶은 것’ 사이에서
    4. 자료는 힘이 세다

    제7장 일제 말기 이광수의 이중어 글쓰기 연구 시론
    1. 일제 말기 식민지 문학장의 변동과 이중어 글쓰기
    2. ‘이중어 글쓰기 공간’으로의 변동이라는 관점
    3. 잠재된 독자와 언어, 장르, 발표 매체 간의 역학관계
    4. 문학장의 변동과 독자를 고려한 이중어 글쓰기 연구의 의의

    제4부 부록-전집 미수록 자료

    초출일람
    간행사
    부록-전집 미수록 자료
    [國文과 漢文의 過渡時代], [태극학보] 21, 1908.5
    [隨病投藥], [태극학보] 25, 1908.10.
    [血淚](希臘人 스팔타쿠스의 演說), [태극학보] 26, 1908.11
    [사랑인가[愛か]], [白金學報] 19, 1909.12.
    [特別寄贈作文], [富の日本] 2, 1910.3.
    [여행 잡감[旅行の雜感]], [신한자유종] 3, 1910.4.
    [今日 我韓用文에 對하여], [황성신문], 1910.7.24~7.27.
    [독립준비하시오], [권업신문] 100~103, 1914.3.1~3.22.
    우리주장([농촌계발의견(農村啓發意見)], [자리잡고 사옵시다], [불쌍한 우리 아기들]), [대한인정교보] 9, 1914.3.1.
    본국소문([청년들은 목자 잃은 양-그네 벗은 망아지], [관리계에 배일사상], [교육정황], [가치(까치)가 튼 둥지에 왜가리가 와 잔다], [일본신문의 우리나라 비평]), [대한인정보교] 9, 1914.3.1.
    [바른소리], [대한인정교보] 9, 1914.3.1.
    우리글([가로쓰기], [우리 에]), [대한인정교보] 9, 1914.3.1.
    [정교보사 활자 살 의연을 청하나이다], [대한인정교보] 9, 1914.3.1.
    우리주장([고래 애국자의 하던 솜씨], [당파론], [애국심을 잘못 고취하였다]), [대한인정교보] 10, 1914.5.1.
    [바른소리], [대한인정교보] 10, 914.5.1.
    [본국소문], [대한인정교보] 10, 914.5.1.
    우리글([아리나리(압록강)], [백이숙제의 무덤], [씨알이](자전)), [대한인정교보] 10, 1914.5.1.
    우리주장([재외동포의 현상을 논하야 동포 교육의 긴급함을]), [대한인정교보] 11, 1914.6.1.
    [바른소리], [대한인정교보] 11, 1914.6.1.
    새지식([모범촌]), [대한인정교보] 9, 1914.3.1.
    우리글([몸둘(1) (綴字法)], [지사의 감회]), [대한인정교보] 11, 1914.6.1.
    우리시([나라를 떠나는 설움], [망국민의 설움], [상부련]), [대한인정교보] 11, 1914.6.1.
    [재미있는 이야기], [대한인정교보] 9, 1914.6.1.
    [먹적골 가난방이로 한세상을 들먹들먹한 허생원], [아이들보이] 10, 1914.6.
    [나라생각], [권업신문] 123, 1914.8.9.
    [꽃을 꺾어 관을 겯자] , [권업신문] 124, 1914.8.16.
    [물나라의 배판], [새별] 15, 1914.12.
    [許生傳](上)(서사시), [새별] 16, 1915.1.
    [어린 벗에게](시), [학지광] 8, 1916.3.
    [살아라], [학지광] 8, 1916.3.
    [크리스마스 밤], [학지광] 8, 1916.3.
    [龍洞](농촌문제연구에 관한 실례), [학지광] 8, 1916.3.
    [조선인 교육에 대한 요구[朝鮮人敎育に對する要求]], [洪水以後] 8, 1916.3.
    [五道踏破旅行], [매일신보], 1917.6.29~9.12.
    [五道踏破旅行], [경성일보], 197.6.30~9.7.
    [민족대회소집청원서(民族大會召集請願書)], 1919.2.8. 일본 외무성 외교사료관 소장.
    [재외조선인에 대한 긴급책에 대하여 다음의 2건을 건의함[在外朝鮮人に對する緊急策として左の二件を建議する]], 1921, [齋藤文書:書簡], 일본국회도서관 소장.
    [노라야], 양백화 역, [노라], 영창서관, 1922.
    [민요에 나타난 조선 민족성의 일단[[民謠に現はれる朝鮮民族性の一端]], [眞人], 1927.1.
    [어디로 ], [조선농민] 창간호, 1934.4.
    [하늘], [동화] 창간호, 1936.1.
    [申合](동우회 전향성명서, 1938.11.3), 京畿道警察部 報告 [同友會事件保釋出所者の思想轉向會議 開催に關す件], 1938.11.7 京城 地方法院 檢事正 受理.
    [陳述書](동우회사건 상고심 진술서, 1946.7.21), 昭和十五年 刑上 101乃至 104號, http://archives.go.kr
    [棉花], [방송지우] 창간호, 1943.1.
    [歸去來], [방송지우] 2-1, 1944.1.
    [學兵의 어머니께], [방송지우], 2-2, 1944.2.
    [反轉], [일본부인(조선판)], 1944.7.
    [두 사람], [방송지우] 2-8, 1944.8.
    [防空壕], [방송지우] 2-9, 1944.9.
    [區長님], [방송지우] 3-1, 1945.1.
    [명랑한 세상], [방송지우] 3-1, 1945.1.

    저자소개

    최주한(Choi Juh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강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 숙명여자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이광수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광수 관련 새로운 자료들을 발굴 소개하여 이광수 연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공을 들여왔고, 최근에는 한국 근대문학과 이광수의 이중어 글쓰기라는 주제로 이광수의 이중어 글쓰기가 한국 근대문학장의 형성, 구축, 변동에 관여한 역할을 탐색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에 [제국 권력에의 야망과 반감 사이에서-소설을 통해 본 식민지 지식인 이광수의 초상](2005), 역서에 [[무정]을 읽는다](2008), [일본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연세근대한국학총서(소명출판) 시리즈(총 10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96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