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2,53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6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노센트 : 이언 매큐언 장편소설[양장]

원제 : The Innocent: A Novel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평탄한 인생을 걸어오던 한 청년이 순수를 잃어가는 매순간을 밀도 높은 문장으로 그려낸 이언 매큐언의 역작!

《속죄》의 저자 이언 매큐언의 초중기 대표작 『이노센트』. 현대 영문학의 대표 작가로 자리 잡은 저자가 CIA와 M16의 실제 합동작전을 소재로 1990년 발표한 네 번째 장편소설이다. 치밀하고도 독특한 구성, 특유의 대담함과 영리함을 모두 엿볼 수 있는 이 작품은 저자가 직접 각색한 시나리오로 1993년 이사벨라 로셀리니, 앤서니 홉킨스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2차 세계대전 직후 냉전하의 베를린에서 펼쳐지는 한 청년의 잃어버린 순수한 사랑을 만나볼 수 있다.

1955년, 강대국들이 각축을 벌이던 베를린에 영국 체신국 전신기사 레너드 마넘이 미군 레이더기지 지하에서 터널을 파 소련 육상통신선에 접근한 뒤 발신되는 모든 정보를 수집하는 ‘작전명 골드’에 투입된다. 그의 안내를 밭은 미군 연락장교 밥 글래스는 이 임무가 극비이며 미국인이 아닌 영국인을 투입하는 것은 미국과 영국 간의 특별한 정치적 관계를 고려한 결과임을 이야기한다. 얼마 후 레너드는 영국에서 파견된 과학자 맥나미에게 미국인들이 감추는 기술 정보를 빼달라는 요청을 받게 된다.

스물다섯 살이 되도록 부모님고 살며 세상 물정 모르고 순진하기만 하던 레너드는 아름다운 여인과의 사랑에서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로 나아간다. 글래스를 따라간 화려한 무도회 장에서 도발적으로 다가온 서른 살의 독일 여인 마리아에게 강하게 끌린 레너드는 그녀에게 정신없이 빠져들어 섹스의 신비와 즐거움을 알아간다. 그렇게 은밀하고 격정적인 사랑에 탐닉하는 사이, 불현 듯 마리아가 패전국의 국민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가학적인 환상에 사로잡혀 그녀에게 난폭하게 달려드는데…….

출판사 서평

『속죄』의 치밀하고도 독특한 구성, 『체실 비치에서』의 애틋한 사랑,
그 모든 것을 예감할 수 있다!


이 작품으로 매큐언은 최고의 작가로 입지를 굳혔다.
선데이 타임스

『이노센트』는 작품마다 평단과 대중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현대 영문학의 대표 작가로 자리잡은 이언 매큐언의 초중기 대표작이다. 현대 문명사회의 다양한 폭력과 인간 실존의 문제를 놀라운 지성과 세련된 언어 감각으로 예리하게 포착해내는 매큐언의 이번 작품은 “거대한 사건들이 개인의 삶에 미친 영향이 발현되는 상황”에 줄곧 흥미를 가져온 작가가 CIA와 MI6의 실제 합동작전을 소재로 1990년 발표한 네번째 장편소설이며, 2차 세계대전 직후 냉전하의 베를린에서 펼쳐지는 한 청년의 잃어버린 순수와 사랑을 그렸다. 이후 발표되는 『속죄』의 치밀하고도 독특한 구성과 『체실 비치에서』의 애틋한 사랑, 『첫사랑, 마지막 의식』 『시멘트 가든』 등 초기작에서 선보인 충격적인 소재를 능란하게 다루는 특유의 대담함과 영리함을 모두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장르적 측면에서도 “스파이 서사, 비극적 러브스토리, 통렬한 블랙코미디의 요소가 공존하는, 매큐언의 가장 다성적인 작품”(허핑턴 포스트)이다. 1993년 매큐언이 직접 각색한 시나리오로 이사벨라 로셀리니, 앤서니 홉킨스 주연의 동명 영화가 제작되기도 했다.

검은 음모가 도사린 지하 터널, 사랑만을 위한 아파트
비밀스러운 두 세계를 오가는 기이한 이중생활 끝에
한 청년의 순수의 시대가 막을 내린다


1955년, 강대국들이 각축을 벌이던 베를린에 영국 체신국 전신기사 레너드 마넘이 파견된다. 창고로 위장한 미군 레이더기지 지하에서 터널을 파 소련 육상통신선에 접근한 뒤 발신되는 모든 정보를 수집하는 영미 공조작전, 일명 ‘작전명 골드’에 투입된 것이다. 스물다섯 살이 되도록 부모님과 살며 세상 물정 모르고 순진하기만 하던 레너드는 낯선 도시에서 국가적 비밀작전에 참여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희망에 부푼다. 레너드의 역할은 도청용 녹음 장비를 개조하고 설치하는 것으로, 그의 안내를 맡은 미군 연락장교 밥 글래스는 이 임무가 극비이며 굳이 미국인이 아닌 영국인을 투입하는 것은 미국과 영국 간의 특별한 정치적 관계를 고려한 결과임을 주지시킨다. 레너드는 격식은 안중에도 없이 무람없는 글래스에게, 그가 대변하는 미국의 정치력, 자본력에 압도되는 동시에 강박적으로 보안과 비밀 엄수를 강조하는 터널 안의 폐쇄적인 분위기에 위축된다. 얼마 후에는 영국에서 파견된 과학자 맥나미에게 미국인들이 감추는 기술 정보를 빼달라는 요청을 받고, 터널에서 유일하게 우정을 나누던 글래스를 배신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아름다운 여인과의 사랑 역시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로 그를 이끈다. 글래스를 따라간 화려한 무도장에서 서른 살의 독일 여인 마리아가 도발적으로 다가온 것이다. 수시로 찾아와 폭력을 일삼고 돈을 요구하는 전남편과 달리 순수한 모습을 간직한 레너드에게 그녀는 강하게 끌리고, 성 경험은커녕 연애 경험도 없던 그는 성숙하고 적극적인 마리아에게 정신없이 빠져들어 섹스의 신비와 즐거움을 알아간다.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지하 터널에서 종일을 버티는 그에게, 마리아와 사랑을 나누며 쾌락에 몸을 내맡기는 그녀의 아파트는 탈출구와도 같다. 그렇게 은밀하고 격정적인 사랑에 탐닉하는 사이, 불현듯 마리아가 패전국의 국민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가학적인 환상에 사로잡혀 그녀에게 난폭하게 달려든다. 그 사건을 계기로 마리아는 그를 밀어내지만 글래스의 중재로 화해한 두 사람은 마침내 약혼을 결심한다.

소설은 레너드가 몸담은 폐쇄적인 두 세계와 각각의 세계에서 변해가는 그의 모습을 번갈아 보여준다. 의사표현도 제대로 하지 못할 만큼 어수룩하던 그가 터널에서 맥나미의 등장으로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터널의 흙과 물, 금속은 물론 지상의 그 어떤 정적과도 다른 깊고 숨막히는 정적을 사랑하게” 되는 동안, 마리아의 아파트에서는 내재되어 있던 잔인한 욕망에 조금씩 눈을 뜬다. 하지만 두 세계는 결코 만나는 일 없이 평행선을 그릴 뿐이다. 레너드는 “일터에서는 누구에게도 그녀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그녀에게는 자기가 하는 일을 발설할 수 없었다”. 그런 만큼 분리되어 있던, 분리되어 있어야 했던 두 세계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던 약혼식 날 예기치 못한 불청객의 침입으로 인해 가장 파괴적인 형태로 뒤엉킨다. 벼랑 끝에 선 두 사람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돌이킬 수 없는 그 선택의 결과를 짊어진 채 레너드는 베를린 곳곳을 돌아다닌다.

숨막힐 듯 집요한 문장, 치밀한 구성과 반전
이언 매큐언의 모든 것이 집약된 또다른 역작!


별다른 의문 없이 평탄한 인생을 걸어오던 한 청년이 극한의 상황에 내몰려 순수를 잃어가는 매 순간을 매큐언은 밀도 높은 문장으로 빈틈없이 그려나간다. 특히 약혼식을 마치고 생각지도 못한 사건으로 진퇴양난에 처한 그가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과정의 묘사는 매큐언의 전매특허와도 같은 치밀함에 더해 상상력이 빛을 발하는 대목이다. <파리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해당 장면을 묘사하는 데 참고가 될 만한 자리를 참관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어떤 장면을 보고 기억한 것보다 상상한 것을 훨씬 더 정확히 그려낼 수 있다”는 이유로 “기자가 되기를” 거절했다고 한다. 대신 그는 소설가적 상상력과 외과의와도 같은 집요함을 십분 발휘해 마치 눈앞에서 진행되는 현재의 사건을 보는 듯 생생한 장면들을 창조해냈다. 이후 정신착란을 일으킬 만큼 피로와 초조감에 휩싸여 고군분투하는 레너드의 내면 묘사 역시 소설의 백미이다. 진정한 성인이 되기를 그토록 바라던 그가 정치적, 성적 순수로부터 멀어지고 도덕적, 법적 순수까지 잃게 된 지경에 이르러 자기합리화와 자포자기를 편집증적으로 오가는 장면은 아찔한 현기증을 일으킬 정도이다.

참혹한 경험을 한 뒤 누구도 믿지 못하고 쫓기듯 거리를 헤매는 레너드가 도달한 곳은 과연 어디일까. 결말은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찾아들고, 독자는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비로소 진가를 알아볼 수 있는, 바로 그 영리함”(런던 리뷰 오브 북스)에 탄복하게 된다. 또한 놀라운 반전은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뿐 아니라 깊은 여운과 문학적 감동마저 전한다. 첩보소설과 연애소설, 심리소설이 빈틈없이 결합된 『이노센트』는 이언 매큐언의 대가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또다른 역작이라 할 수 있다.

▶ 언론평

매큐언의 작품 중 가장 탄탄하다. _가디언

전율과 긴장감으로 금방이라도 깨질 듯한 살얼음판과 같은 플롯. _선데이 타임스

스파이 서사, 비극적 러브스토리, 통렬한 블랙코미디의 요소가 공존하는, 매큐언의 가장 다성적인 작품. _허핑턴 포스트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비로소 진가를 알아볼 수 있는, 바로 그 영리함이 이 작품의 진정한 미덕이다. _런던 리뷰 오브 북스

목차

이노센트 009
작가의 말 417

본문중에서

점점 어두워지는 싸늘한 방에 레인코트 차림으로 앉아 그녀의 손을 꼭 잡고 있자니, 인생을 내던지는 기분이었다. 자포자기는 감미로웠다. 무언가가 그의 안에서 손바닥을 통해 그녀에게로 물밀듯이 흘러들어가고 있었다. _103쪽

마침내 레너드는 스스로를 가장 엄격한 의미에서 입문자, 즉 진실로 성숙한 성인이라고 정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순수함과 앎을 가르는 경계선은 모호했다. 황홀하도록 모호했다. _110~111쪽

창고에서 1미터씩 멀어질 때마다 마리아와 1미터씩 가까워졌다. 일터에서는 누구에게도 그녀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그녀에게는 자기가 하는 일을 발설할 수 없었다. 그는 확실히 알 수가 없었다. 비밀스러운 두 세계를 오가는 길 위의 이 시간이 진정 자기 자신이 되는 시간, 두 세계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스스로를 별개의 존재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인지, 아니면 그 자신은 아무것도 아닌, 두 지점을 오가는 무無에 지나지 않는 시간인지. _137~138쪽

이 모든 게 갑자기 사라진다 해도, 과거의 두 사람으로 돌아가려면 힘겨운 시간을 거쳐야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부터 두 사람이 하려는 일은 그 길을 영영 막아버릴 것이다. 그러므로, 두말할 나위도 없이, 그러므로 지금 하는 이 일은 잘못이었다. _299쪽

그는 수도 없이 상상 속 증인들, 검사들 앞에서 사실관계를 진술했다. 진실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이라면, 설령 법과 관습의 제약으로 어쩔 수 없이 그를 처벌한다 해도 결국에는 그의 진실을 이해해줄 것이다. 자기 나름의 진실을 진술하는 것, 그가 한 일은 그게 전부였다. _372쪽

저자소개

이언 매큐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80721

Ian McEwan
현대 영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1948년 영국 서리 지방 알더샷에서 태어났다. 군인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싱가포르와 독일, 리비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자랐다. 1970년 서식스대학교 영문학부를 졸업한 후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소설가 맬컴 브래드버리의 지도하에 소설 창작을 공부했다. 1975년 소설집 『첫사랑, 마지막 의식』으로 데뷔했고, 이 책으로 서머싯 몸 상을 수상했다. 1992년 『검은 개』를 발표해 『위험한 이방인』에 이어 두번째로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1998년 『암스테르담』으로 부커상을 수상했다. 이어

펼쳐보기
김선형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저자 김선형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종대학교 초빙 교수를 지냈고 2010년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시녀 이야기』『실비아 플라스의 일기』『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다시 태어나다』『수전 손택의 말』『몰입』『가재가 노래하는 곳』『터프 이너프』『증언들』『솔로몬의 노래』『달에서의 하룻밤』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