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일상 순례자 : 길 위의 사람 김기석 목사의 묵상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구매

    8,400 (30%할인)

    4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길 위의 사람 김기석 목사의 묵상
    빛바랜 일상의 길에서 순례자의 여정을 시작하자


    길 위의 사람 김기석 목사는 '일상 속에 깃든 영원의 흔적을 발견하는 데 작은 창문의 구실을 하면 좋겠다'고 말한다. 길을 찾으려 책 속으로 저벅저벅 걸어갔다가, 도리어 길을 잃고 헤매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저자의 말처럼 '작은 창문'이 되기에 충분하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라면 한번쯤 멈춰 들여다보아야 할 일상의 장면들을 통해 저자는 삶의 빛 되시는 근원으로 다가가게 한다. 신학과 문학을 오가며 자기만의 색채로 어우러진 수십 편의 글들에는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흡인력이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엠마오 길을 가던 제자들처럼 저자와 일상 순례의 길을 걸으며 글로 못다 한 믿음의 이야기들을 더 듣고 싶어진다. 다큐 사진작가 이요셉의 따뜻하고 깊이 있는 사진이 더해져 순례의 길은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여정이 될 것이다.

    지성의 사치와 향방 없는 교양이 기승을 부리는 이즈음, 저자의 글에는 머리가 아닌 삶에서 배운우리의 투박한 일상이 있고, 순례자로 걸어가려 애쓰는 결연한 믿음이 보인다. 그 애씀과 질박함은 때로 사회 문제를 향한 뜨거운 청춘으로, 불의를 향해 노하셨던 예수님 닮으려는 성직자의 모습으로, 어린아이를 보며 기쁨을 맘껏 느끼는 피조물의 얼굴로 다가온다. 무엇보다 저자의 글이 울림으로 남는 건, 하늘 아래 고개 숙이며 걷는 순례자의 자각을 잃지 않고 시종일관 유지한다는 사실이다.
    고단하고 울퉁불퉁한 일상의 날들이 어떻게 순례의 길이 되는지 저자와 함께 책 속으로 걸어가 보라. 거기 어디쯤 당신을 기다리는 신의 손길을 만날 것이다. 일상의 먼지 털어내고 신발끈 고쳐매며 당신도 어느새 순례의 길을 걷고 있을 것이다.

    타깃 독자 & 독자의 유익
    - 생존과 생업 등 고단한 일상에서 점점 신앙을 잃고 내적 공황을 맞는 현대인.
    - 삶과 신앙의 괴리로 고민하며 해답을 찾기 원하는 평신도.
    - 정치, 사회적, 종교적 현안에서 어떻게 성경적 가치관을 적용해야 하는지 모르는 청년
    - 교회와 복음에 대해 관심은 있으나 전도가 되지 않는 비신자에게 부담 없는 선물용.
    - 인문학적 소양과 복음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교회와 신, 종교 등에 대해 다룬 교양 도서.

    순례의 길을 시작하며
    추녀 끝에서 떨어지는 물방울로 인해 생긴 댓돌의 구멍을 바라보며, 시간의 신비에 대해 생각하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시간은 그 댓돌에 상처로 새겨져 있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냄새를 맡을 수도 없는 시간은 어디에나 흔적을 남긴다. 우중충한 벽에 생기를 불어넣으려고 화가들이 그린 벽화를 본다. 뚜렷하던 색채와 형태는 시간이 흐르면서 흐릿해지기 시작하고, 그 흐릿해진 형상들로 인해 삶의 무상함이 더 도드라지게 부각되기도 한다.
    마을 한켠에 있는 공터에 의자를 내다 놓고 앉아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우두커니 바라보고 있는 노인을 본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얼굴, 무표정에 가까운 그 얼굴 속에 깃든 시간을 가늠해 본다. 얼마나 많은 기쁨과 슬픔이 저 얼굴을 스쳐 지나갔을까? 속에 있는 기운을 주체하지 못해 연신 겅중거리는 아이 옆으로 지팡이에 의지해 걷는 노인이 보인다. 시간의 보폭은 일정하지 않은 듯 보인다. 엉뚱하게도, 바닷물이 짠 까닭은 수많은 사람들의 눈물이 흘러 들어갔기 때문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한숨을 짓는다.
    가끔 묻는다. '나는 왜 없지 않고 있는가?' 모든 것은 '있음'에서 비롯되었다. '누군가로부터 보냄을 받은 것'으로 인식하든 '세상에 내동댕이쳐진 것'으로 인식하든 삶은 여전히 낯설다. 살아온 햇수가 많다고 하여 시간이 더 익숙해지는 것은 아니다. 무심한 듯 여울져 흐르는 시간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무늬를 만든다. 기억과 망각이 양화와 음화처럼 뒤섞인 기묘한 무늬. 사람들은 그 무늬에 이름을 붙인다. 기쁨, 슬픔, 행운, 불행, 달콤함, 쓰라림, 희망, 절망.... 시간은 그 무늬 가운데 어떤 것은 돋을새김으로 더 뚜렷하게, 어떤 것은 스러지게 만든다.
    글을 쓰는 것은 시간이 우리 속에 새겨 놓은 무늬를 글로 번역하는 과정이다. 장르에 관계없이 글 쓰는 모든 행위는 망각에 대한 저항이다. 소멸이 예정된 무늬를 굳이 되살리는 게 허영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허영조차 없었다면 문명도 없었을 것이다. 지도조차 없이 걸어가야 하는 인생길에서 가끔 누군가의 글이 길잡이 구실을 해 줄 때도 있다. 시간이 새겨 놓은 무늬는 개인에게 속한 것이지만, 시간의 무늬를 기록하는 일은 공적인 직무에 속한다. 그 무늬는 그 시대의 총체상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꽤 오랫동안 이런저런 신문과 잡지에 글을 써 왔다. 글을 쓸 때마다 무시간적인 진리를 드러내려 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럴 능력도, 그럴 필요도 없었다. 누구를 가르치거나 교화시키려는 목표는 애당초에 없었다. 당시의 상황이 내 영혼에 어떤 공명을 일으켰는지를 기록하고 싶었을 뿐이다. 글쓰기는 시간 여행자인 내가 잠시 머물고 있는 그 시대와 어떻게 만났는지를 돌아보려는 시도였다. 삶을 순례로 이해하는 내게 일상의 모든 순간은 벗어나야 할 질곡이 아니라, 나를 하나의 중심으로 이끄는 계기이다.
    젊은 시절,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을 읽으며 하구에 몰려들어 썩은 생선을 다투는 갈매기 떼를 마음속으로 경멸했었다. 높이 빨리 나는 일에만 몰두하던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의 고독한 모습에 나 자신을 투사하곤 했다. 지금도 나는 여전히 그에게 끌리지만, 더 이상 하구에 몰려드는 갈매기 떼를 경멸하지 않는다. 아니, 감히 경멸할 수 없다. 먹고 사는 일과 주어진 시간을 살아 내는 일의 엄정함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여 현실에 투항한 채 되는 대로 살고 싶지는 않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듯, 후텁지근한 일상 속에 영원을 모셔들일 수는 없을까? 오직 그 꿈 하나이다.
    [일상 순례자]는 몇 해 전에 이미 출간되었던 적이 있다. 출판사가 모기업의 구조조정 여파 속에서 문을 닫는 바람에 이 책도 절판의 운명을 맞았었다. 아쉬워하는 이들이 있었지만 굳이 되살릴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것도 이 책의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두란노에서 이 책을 다시 내고 싶다는 제안을 해 왔다. 망설였지만 결국 그 제안을 받아들인 것은 이 또한 이 책의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과 함께, 책 속에 들어갔던 그림을 사진으로 바꾸고 디자인도 바꾸지만 제목을 '일상 순례자'로 유지한 것은 독자들에게 혼돈을 주지 않기 위해서이다. 책을 새롭게 꾸며준 편집진과 사진의 사용을 허락해 준 이요셉 선생께 감사드린다.
    글을 가리켜 편지를 병에 담아 바다에 띄우는 행위에 빗대 설명한 이가 있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가 누구를 향해 흘러갈지 모르겠다. 이 남루한 글이 일상 속에 깃든 영원의 흔적을 발견하는 데 작은 창문의 구실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목차

    순례의 길을 시작하며

    1 길 위에 서다
    선물이 된 사람
    봄의 사람을 기다린다
    성스러운 반역자들
    우리가 자녀에게 들려줄 이야기
    허물없는 세상의 꿈
    착한 노래가 듣고 싶다
    질서와 혼돈 사이
    일상, 그 마음의 닻
    야훼 라카민
    청년들이여, 저 북소리를 듣는가?

    2 땅의 열기를 느끼며
    그곳에 샘이 있었네
    침묵 속에서 부르는 생명의 노래
    고요함의 오아시스
    "고생 만앗지야"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도도새의 날갯짓
    저 서늘한 그늘처럼
    곧든 굽든 넓든 좁든 하나로 만난다
    평화를 위해 아파하라
    인류 대표로 서다

    3 길 위에서 모자를 벗고
    내 고향 가고 싶다
    문자를 깨야 영이 뛰논다
    순례의 길 위에서
    사랑을 느낄 때
    흔들려도 괜찮다
    떨고 있는 문풍지처럼
    마지막 인간을 넘어
    무르익은 사람
    시간이 촉박하다

    4 다시 하늘을 보다
    소멸과 불멸
    첫사랑을 생각하다
    대롱으로 보는 세상을 넘어
    감동을 주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
    얼음 운동회
    불온한 사람이 그립다
    타자를 상상하다
    참사람을 기다리며
    어머니가 계시는 세상은 따뜻하다

    순례는 계속된다

    본문중에서

    예수, 그는 우리 일상의 자리에 현존하면서 길을 가리키고, 길을 함께 걷고, 스스로 길이 됨으로써 가늠할 수 없는 크기의 선물(present)이 되었다. 예수는 언제나 질문인 동시에 대답이다. 가야 할 길을 알고 걷는 이의 발걸음은 흔들림은 있을지언정 방향을 잃는 일은 없다. 예수를 길로 삼고 살아간다는 것, 그것은 마음에 든든한 지주를 세우는 일이다.
    ('선물이 된 사람' 중에서)

    예수님은 분주한 일상을 뒤로 하고 늘 한적한 곳을 찾아가 하나님 앞에 엎드리셨다. 아버지와의 사랑에 찬 대면, 그것이야말로 예수님의 가장 깊은 쉼이었고, 새 날의 문을 여는 행위였던 것이다.
    ('침묵 속에서 부르는 생명의 노래' 중에서)

    탄생과 죽음 사이의 외줄을 건너는 인생이 어찌 무섭지 않겠는가. 그러나 줄 너머의 길을 바라보며 발을 내딛은 이상, 굽든 좁든 주저앉아 탓하기보다는 걷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이 일상순례자의 숙명일 터.
    ('곧든 굽든 넓든 좁든 하나로 만난다' 중에서)

    첫사랑을 회복하라는 간곡한 주님의 초대를 듣는다. "네가 어디에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해 내서 회개하고, 처음에 하던 일을 하여라"(계시록 2장 5절). 생각하고, 회개하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라는 것이다. 지갑을 잃어버리면 즉각 알아차리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본디 마음은 다 잃어버려도 잃은 줄 모른다. 회개란 부르짖는 게 아니라 일상의 초점을 바로잡는 일이다.
    ('첫사랑을 생각하다' 중에서)

    예수를 길로 삼아 살아간다. 하지만 가끔 그 길은 파도가 밀려오면 곧 지워지는 모래 위 발자국처럼 사라질 때도 많았다. 일상의 길 찾기에 가장 중요한 지도는 물론 성경이다. 그러나 독도법을 모른다면 지도는 무용지물이다. 성경을 읽는 눈이, 그리고 삶을 읽는 눈이 밝다면 무슨 걱정이겠는가?
    ('대롱으로 보는 세상을 넘어' 중에서)

    우연이든 필연이든 곤경에 처한 사람 앞에 서게 된 이는 인류 대표로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다가가 멈춰서고, 부축해 일으키고, 일상을 살아낼 용기를 북돋는 것이야말로 사람됨의 길이다.
    ('인류 대표로 서다' 중에서)

    희망은 있는가? 희망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분 안에 있으며, 우리 가운데 있는 것이다.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가능성을 따지는 사람이 아니라 힘겨워도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사람이다.
    ('야훼 라카민' 중에서)

    평화의 길은 멀지만 우리는 기어코 그 길을 가야 한다. 우리는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는 새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 모습을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배운다.
    ('평화를 위해 아파하라' 중에서)

    덜 먹고, 덜 화려하게 살기로 작정하면 우리 앞에 새로운 길이 열린다. 생명과 평화의 새 세상을 열어가려는 주님의 꿈에 동참하는 일보다 더 아름다운 일은 없을 것이다.
    ('청년들이여, 저 북소리를 듣는가?'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2,620권

    딱딱하고 교리적인 산문의 언어가 아니라 “움직이며 적시에 도약하는 언어, 기습과 마찰로 낡은 세계를 깨뜨려 여는” 시적 언어로 우리 삶과 역사의 이면에서 지속되고 있는 구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설교가. 시와 산문, 현대문학과 동서고전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진지한 글쓰기와 빼어난 문장력으로 신앙의 새로운 층들을 열어 보이되 화려한 문학적 수사에 머물지 않고 질펀한 삶의 현실에 단단하게 발을 딛고 서 있다. 그래서 그의 글과 설교에는 ‘

    펼쳐보기
    이요셉 [사진]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이요셉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표현한다. 보면 볼수록 따듯한 기운이 감도는 특유의 사진은 평범한 일상을 보듬어 안게 한다. 바람은 바람대로, 어둠은 어둠대로, 그늘은 그늘대로 담아내는 이요셉 작가의 눈은 글에 예속된 사진이 아니라 그 자체로 신학적 미학을 떠올리게 한다. 그 또한 순례자로 작고 소박하며 의미 있는 삶을 지향하는 이들과 함께 흙먼지 폴폴 날리는 이 땅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현재 매거진 [Band-aid] 편집장으로 백석전문대학원 미술학 박사과정 중이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