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7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6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사랑해 언니 사랑해 동생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000원

  • 8,100 (1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54)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세상 모든 언니(누나), 오빠(형), 동생과 같이 읽어요."

    다운이는 언니 아름이와 다툴 때마다 벌로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서로를 껴안고 있어야 한다. 정말 싫다.
    그런데 깜깜해서 무서울 때, 길을 잃어버려 당황스러울 때
    언니가 곁에 있어 든든한 건 왜일까?

    "엄마 앞에서는 사이좋게, 뒤에서는 으르렁!"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갈등과 다툼은 끊인 적이 없다. 하지만 그 결과가 늘 안 좋은 것은 아니다. '이해'라는 넓은 마음이 자리 잡는 계기가 되어 주기도 한다. 틈만 나면 엄마 아빠의 눈을 피해 다투는 아름이와 다운이 자매. 그런데 반복되는 다툼 속에 자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서로를 끌어안는다. 작품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매의 좌충우돌 속에 가족의 이해와 사랑을 확인시켜 준다. 형제자매의 다툼과 화해라는 보편적인 주제는 세대를 뛰어넘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고, 작가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이야기는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일곱 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어 읽기 호흡이 짧은 저학년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데다, 각 편의 완성도 못지않게 전체가 하나의 큰 그림으로 읽혀 주제가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어, 우리 얘기잖아?
    _ 세상 모든 형제자매가 공감할 바로 그 이야기

    작품 속 아름이와 다운이는 매일매일 전쟁이다. 여느 형제들이 그렇듯 사소한 말장난이 서로를 물고 뜯는 몸싸움으로 번지고, 갖고 싶은 물건을 서로 차지하겠다고 으르렁댄다. 그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헤헤거리며 서로를 부둥켜안는다. 작품은 대부분의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제자매의 다툼과 화해를 뚝 떼어 보여 준다. 우애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들이 계속해서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두루 널리 미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일으키는 보편성.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달라져도 형제자매는 다툼과 화해를 반복하며 자라날 것이고, 그래서 이 작품을 읽는 독자들은 "어, 이거 우리 얘기잖아?" 하면서 키득댈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이 돼 줘서 고마워!
    _생생한 이야기는 작가의 실제 경험담

    작품에는 일곱 가지 이야기가 그려진다. 대부분은 작가가 두 딸을 키우면서 직접 경험한 실제 상황이다. 삶은 달걀을 만들려고 날달걀을 전자레인지에 돌렸다가 정전이 된 [코코아 밥 먹어 봤어?]가 기억에 남는다는 작가는 어둠 속에서 전화를 건 두 아이의 떨리던 목소리가 아직 또렷하다고 했다. 그만큼 이야기에서 아름이와 다운이의 엉뚱한 행동이, 그리고 곧 벌어질 일들이 눈앞에서 벌어지는 것처럼 생생하다. 또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어요]에서 엄마가 다투는 두 아이에게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껴안고 있으라고 벌주는 장면은 작가가 즐겨 쓴 방법이었다고 한다. 작가의 밀착된 관찰에서 비롯돼 더욱 실감 난다.

    엄마 아빠랑 같이 읽어요!
    _이야기의 재미만큼 넓어지는 이해의 폭

    이야기는 다운이의 시선으로 진행된다. 그래서 일련의 사건들은 엉뚱하지만 솔직한 아이의 심정 그대로 묘사된다. 엄마 아빠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이런 생각과 행동이 말썽으로 보일 테지만, 아이는 분명 나름의 기준을 갖고 있으며, 때로는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놀라게 한다. [아빠는 걱정 마세요]에서는 과자를 빼앗겨 툴툴대는, 아이 같은 아빠의 화를 풀어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아이의 듬직한 모습이, [누구세요?]에서는 낯선 이에게 문을 열어 줘도 혼내고 안 열어 줘도 혼내는 엄마의 불합리한 행동을 재치 있는 말로 꼬집는다. 이렇듯 작품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매의 좌충우돌 속에 가족 간의 이해와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어 준다.

    본문 가득 생생한 몸짓과 익살스러운 표정
    표지에서부터 사각의 링 위에서 선 아름이와 다운이는 예사롭지 않은 기 싸움을 하고 있다. 본문에서도 엉뚱 발랄한 사건이 터질 때마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두 아이의 표정 변화는 글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킨다. 화가 김이조는 일곱 가지 이야기를 익살스러운 표정과 과장되지만 과하지 않은 몸짓으로, 알록달록 경쾌한 색감으로 귀엽고 발랄하게 그려 낸다.

    작품 내용
    초등학교 1학년인 다운이는 두 살 많은 언니 아름이가 너무 얄밉다. 자꾸 '번개 머리'라고 놀리고, 애써 '코코아 밥'도 만들어 줬는데 맛없을 것 같다고 안 먹고, 무서운 주사를 맞은 것도 아닌데 할머니한테 과자를 얻어 내고, 엄마 아빠한테 칭찬받으려고 착한 척에, 고자질도 무시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안 싸울 수가 없다. 그런데 엄마는 다운이가 언니랑 싸울 때마다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꼭 껴안고 있으란다. 아무리 오래 껴안고 있어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것 같지는 않지만, 정전으로 깜깜해서 무서울 때, 길을 잃어버려 당황스러울 때, 이층침대에서 혼자 자는 게 두려울 때 언니가 곁에 있으면 든든한 건 왜일까?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건국대학교 대학원 동화미디어창작학과에서 동화 창작과 비평을 공부했습니다. 2010년 동화 "딱지 대장"이 샘터상에 뽑혀 문단에 나왔습니다. 지금은 목동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으며, 동화 창작 모임인 ‘돋을새김’에서 어린이의 마음으로 즐겁고 신 나는 동화를 쓰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야무진 동화 한 편이 세상을 견뎌 낼 힘을 준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을 공부하고 설치미술 작가로 활동했어요. 어린이를 위한 전시를 하면서 어린이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재미있고 생생한 캐릭터를 창조하는 게 즐거움이에요.
    그린 책으로는 [황금 팽이], [김치 특공대], [도깨비 잡는 학교], [딱지 딱지 내 딱지], [뿡뿡 방귀도 혼합물이야!] 등이 있어요.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시리즈(총 8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55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