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9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6,8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7,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7,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아이스크림 궁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500원

  • 8,550 (10%할인)

    4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75)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이탈리아 최고의 동화 작가 잔니 로다리의 유쾌한 상상 세계

    은은한 바닐라 맛, 달달한 딸기 맛, 진한 초콜릿 맛
    아이스크림처럼 다양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40가지 이야기!

    꿈을 이루어 주는 마법의 말, 상상력!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줄 최고의 선물


    문도 벽도 창문도 모두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진 궁전이 있다면?
    어느 날 투명 인간이 되어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게 된다면?

    어린아이들은 한 번쯤 이런 기막힌 일들을 꿈꾼다. 아이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 주변 어른들은 대부분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다고, 엉뚱한 소리 하지 말라고 핀잔을 주곤 한다. 그런데 정말 이루어질 수 없는 일들인 걸까? 단지 책 속에서만 벌어지는 일들인 걸까? 천만의 말씀! [아이스크림 궁전]은 세상에 정말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은 없다는 것을 보여 주고, 꿈을 이루는 힘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 놀라운 책이다. 백 년 전만 해도 인류가 달에 가게 될 거라고 믿는 사람은 없었다. 백 년 전에 달에 가고 싶다고 말했던 아이는 어른들에게 꾸중을 듣고, 친구들에게 이상한 아이라고 놀림을 받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우주선이 발명되어 사람들은 정말로 달에 갈 수 있게 되었다. 백 년 전만 해도 다들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이 이제는 가능해진 것이다. 인류가 달에 발을 내딛는 마법 같은 일이 실현된 건 바로 달에 가고 싶어 했던 이상한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이상한 아이가 주변 사람들이 무시해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이제 인류는 달은 물론 화성에 가는 꿈까지 꿀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가끔 이야기하는 엉뚱하지만 기발한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고, 용기를 잃지 말라고 다독여 준다. 그 상상력이야말로 바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꾸는 마법의 주문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아무 데도 가지 못하는 길로 가서 어마어마한 보물을 찾아낸 소년 마르티노처럼, 매서운 눈보라가 몰아치는 북극에 그윽한 향기를 퍼뜨린 한 송이 제비꽃처럼 힘들고 어려워도 자신만의 상상력을 키워 갈 힘을 얻을 것이다.

    이탈리아 최고의 동화 작가 잔니 로다리가 들려주는
    신기하면서 재미나고, 엉뚱하지만 뜻깊은 이야기들


    잔니 로다리는 20세기 최고의 아동 문학가로 꼽히는 작가이다. 1970년 [지프군 우주로 날아가다]로 아동문학계의 노벨 문학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의 인정을 받았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동화를 쓰기 시작한 로다리는 아이들이 가진 끝없는 상상력이야말로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상을 되살릴 수 있는 힘이라고 여겼다. 그래서 평생을 바쳐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주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남겼다. 이 책에서는 잔니 로다리의 폭넓은 작품 세계를 모두 맛볼 수 있다. 학교에서 선생님께 질문을 받을까 봐 걱정하고 있는데 몸이 투명해져서 안 보이게 되는 생각만 해도 짜릿한 이야기도 있고, 만화 나라에서 살던 생쥐가 책을 빠져나와 진짜 쥐들과 살게 되는 신기한 이야기도 펼쳐진다. 뭐든지 부숴 대는 아이들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커다란 집을 지어 마음껏 부수게 했더니 아이들이 지쳐서 얌전해졌다는 예상하지 못할 만큼 엉뚱한 이야기도 있다. 그리고 이런 엉뚱함 이면에 깊은 뜻을 담고 있는 이야기도 있다. 거대한 콜로세움을 독차지하려던 도둑이 "콜로세움은 내 거야!"라고 떼쓰는 어린아이를 보고 콜로세움이 모두의 것임을 깨닫고 자신의 어리석음을 뉘우치는 이야기에서는 욕망의 허무함에 대한 깊은 성찰을 느낄 수 있다. 또, 각각 다른 나라에 사는 일곱 아이가 몸은 떨어져 있지만 사실 마음은 하나여서 세상에 전쟁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는 모든 사람이 그 아이들처럼 한 마음이 되어 서로를 이해하고 살아간다면 세상에 진정한 평화가 찾아올 거라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잔니 로다리는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 일방적으로 교훈을 주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의문을 느끼고 해결책을 찾아가게 했다.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 동화보다 더 멋진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누구보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가능성을 믿었던 최고의 아동 문학가가 들려주는 갖가지 이야기들이 아이들에게 최고의 즐거움과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새록새록 질리지 않는 마흔 편의 단편 모음집

    이탈리아에서 이 책 [아이스크림 궁전]의 원래 제목은 '전화로 들려주는 짧은 이야기'였다. 제약 회사의 영업 사원으로 이탈리아 곳곳을 돌아다니는 아버지가 밤마다 딸에게 전화를 걸어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모은 책이라는 테마에 맞춘 제목이다. 그래서 이 책의 이야기들은 정말로 하나같이 짤막하다. 가장 긴 이야기도 열 쪽을 넘지 않는다. 아직 긴 글을 읽는 데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장편 동화를 읽다가 제풀에 지쳐 버리거나 쉽게 지루해하는데,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이 느낄 부담을 덜어 주고, 책 읽는 재미를 알려 준다. 한 이야기가 끝나면 곧 다른 이야기가 이어져 지루할 틈을 주지 않고, 이야기들을 각각 특색에 따라 엉뚱한 이야기, 재미난 이야기, 신기한 이야기, 뜻깊은 이야기의 네 종류로 나누어 두어서 원하는 이야기를 골라서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읽다가 지쳤을 때는 언제든지 쉬었다가 읽을 수 있는 여유도 준다. 책 읽기를 꺼리던 아이들도 [아이스크림 궁전]과 함께 이야기의 세계로 빠져들 것이다.

    목차

    전화로 들려주는 짧은 이야기

    1장 엉뚱한 이야기
    운 없는 사냥꾼
    조심성 없는 아이
    집 부수기
    미다스 왕
    하늘색 신호등
    투명 인간이 된 토니노
    옛날 옛적에 쓰던 말
    마음씨 착한 질베르토
    여행하는 원숭이
    엉터리 이야기

    2장 재미난 이야기
    아이스크림 궁전
    초콜릿 길
    움직이는 길
    브립, 브룹, 브랍
    먹보 왕국 임금들
    사탕 우박
    공부 사탕
    바다에 빠진 알리스
    도망간 코
    일요일 아침 열한 시
    12가 된 10

    3장 신기한 이야기
    신기한 회전목마
    만화 나라에서 나온 생쥐
    아무 데도 가지 못하는 길
    아다 할머니
    해님과 구름
    오스티야의 해수욕장
    나무 인형 풀치넬라
    봄날 아침

    4장 뜻깊은 이야기
    둥글둥글 나라
    거꾸로 나라
    개들의 나라
    버터 인간들의 나라
    콜로세움을 훔치려던 사람
    용감한 어린 가재
    북극의 제비꽃
    수정 같은 자코모
    전쟁을 끝낸 왕대포
    카시나 피아나의 우물
    일곱이 모두 하나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옛날 옛적에 볼로냐라는 도시에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궁전이 있었어요. 지붕은 크림, 굴뚝은 젤리, 나머지는 모두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진 궁전이었어요. 문도 아이스크림, 벽도 아이스크림, 가구도 온통 아이스크림이었지요. 도시 한가운데에 있는 이 궁전으로 세상 곳곳에서 아이들이 몰려왔어요.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으러 말이에요.
    어떤 아이는 식탁 다리부터 쪽쪽 핥아 먹다 그만 식탁이 와르르 무너지기도 했답니다. 식탁 위에 있던 접시도 우르르 쏟아졌지요. 아이스크림이랑 초콜릿으로 만든 접시였지만요.
    한번은 경찰관 아저씨가 호루라기를 마구 불었어요.
    호로로! 호로로!
    창문이 흘러내리고 있었거든요. 딸기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유리창도 녹아내리고 있었지요.
    경찰관 아저씨는 마구 소리를 질렀어요.
    "빨리빨리! 더 빨리!"
    경찰관 아저씨의 신호에 맞춰 사람들이 모두 유리창에 달라붙었어요. 그러고는 유리창을 마구마구 핥아 대기 시작했지요. 쪽, 쪽, 쪽, 쪽....... 단 한 방울이라도 땅에 떨어지면 아깝잖아요.
    ('2장 재미난 이야기 아이스크림 궁전' 중에서)

    만화 나라에 생쥐 한 마리가 살았어요. 종이 속에서 사는 게 싫증이 난 생쥐는 종이 음식이 아니라 진짜 음식이 먹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온몸에 힘을 주고는 깡충 뛰어서 만화 나라를 빠져나왔지요. 진짜 쥐들이 사는 나라로 나왔답니다.
    "쉬이이잇!"
    어디선가 고양이 냄새가 나자, 만화 나라의 생쥐는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어요. 만화 나라에서 온 생쥐의 이상한 말을 듣고 진짜 쥐들이 수군거렸어요.
    "지금 뭐라고 그런 거야?"
    만화 나라의 말밖에 모르는 생쥐가 말했어요.
    "쿠다다당, 배뱅, 쿵쾅쿵쾅!"
    젊었을 때 국제 화물선의 선원이었던 나이 많은 쥐가 말했어요.
    "터키에서 온 쥐인가 봐."
    그러고는 터키 어로 말을 걸었어요. 하지만 만화 나라의 생쥐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빤히 쳐다보며 말했지요.
    "스르르르, 피시시시익, 꽈다당!"
    나이 많은 쥐가 결론을 냈어요.
    "터키에서 온 쥐도 아냐."
    "그럼 도대체 어디에서 왔지?"
    "알아맞혀 봐라."
    쥐들은 만화 나라의 생쥐에게 '알아맞혀봐라'라는 별명을 붙였어요. 그리고 바보라고 놀리곤 했답니다.
    ('3장 신기한 이야기 만화 나라에서 나온 생쥐'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잔니 로다리(Gianni Rodar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0
    출생지 이탈리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20년 이탈리아 노바라 주의 작은 마을에서 빵집 주인의 아들로 태어나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고 어린이 신문을 편집하기도 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아동 문학가이자 시인으로서 1970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다. 1980년 세상을 뜰 때까지 어린이를 위한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지은 책으로 [치폴리노의 모험], [하늘을 나는 케이크], [숫자 0의 마술], [아무도 가지 않은 길], [하늘색 화살]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강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Istituto Mystici Corporis'에서 공부했다. 현재 교회 단체에서 어린이들을 지도하면서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근무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보물이 숨겨져 있는 나라], [사랑을 나누는 곰, 보로], [뇌 속으로의 여행], [선생님이 들려 주신 이야기], [날개달린 얼룩소], [한스와 아이들], [체칠리아], [소설 루치아]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전북 정읍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쑥쑥 자라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어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제일 좋아했고, 철들어서는 만화를 그리고 싶어했어요. 대학에선 만화가를 준비하다가 졸업 후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안녕 스퐁나무] 등이 있으며,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는 [코앞의 과학] 시리즈 등이 있어요.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는 [끝지], [명애와 다래], [뻐꾸기 엄마], [리리 시리즈], [

    펼쳐보기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웅진책마을 시리즈(총 9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76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