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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프를 벗겨라! : 어지러운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고 현실에 집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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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슈피겔] 종합 1위, 독일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독일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이자 괴짜 인문학자 만프레트 뤼츠 박사가 안내하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고 현실에 집중하는 법. ‘블러프Bluff’란 영화 [트루먼 쇼]처럼 거짓과 환상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과 세태를 빗댄 말로, 거짓과 속임수, 환상과 거짓, 일상의 착각, 자기 합리화 등을 일컫는다. 책은 우리들의 인생을 위험하게 만드는 블러프들을 간파하는 통찰과 그것들을 벗겨내는 지혜와 용기를 선사한다.

    1. 독일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이자 괴짜 인문학자 만프레트 뤼츠 박사의 화제작!
    [슈피겔] 종합 1위, 독일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개인과 사회의 상호작용, 감시와 통제 시스템 등의 맥락에서 현대인들의 일상과 심리를 심도 깊게 연구하며 파격적인 주장을 펼쳐온 독일의 명망 높은 정신과 의사이자 인문학자 만프레트 뤼츠(Manfred L?tz) 박사. 독일의 언론은 그를 세계의 병리학자, 내면의 사회학자 등으로 소개한다. [블러프를 벗겨라!] 역시 그의 논쟁적 문제의식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슈피겔] 종합 1위, 독일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출간 한 달 만에 10만 부 돌파에 빛나는 화제작이다.

    2. 어지러운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고 현실에 집중하는 법
    - 블러프를 벗겨라!


    ‘블러프(Bluff)’는 영화 [트루먼 쇼]처럼 거짓과 환상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모습과 세태를 빗댄 말로, 거짓과 속임수, 환상과 거짓, 일상의 착각, 자기 합리화 등을 일컫는다. 진실을 감추고, 우리의 시선을 현혹하고, 때로는 거짓 정보로 협박하고, 결국에는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고 발뺌하는 비정한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고 현실에 집중하며 온전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블러프를 벗겨내야 한다. [블러프를 벗겨라!]는 플라톤의 동굴, 니체의 초인론, 그리고 현대의 시뮬라크르(simulacre), 스펙터클 사회라는 오랜, 그리고 묵직한 문제의식에 맞닿아 있다. 학문, 종교, 미디어, 금융, 엔터테인먼트, 인터넷 등 현대인의 일상과 세계를 파헤치며, 위태로운 실존의 문제를 직접 겨냥한다.

    3. 세상은 우리들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 속임수의 선동가들, 심리 위조꾼들, 착각의 중개상들, 거짓 신화와 우상, 부당 이득 수혜자들


    만프레트 뤼츠 박사는 블러프가 판치는 세상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것으로 책을 시작해, 거대한 기만과 은밀한 공모의 진실을 파헤친다. 왜 현대인들은 이러한 세상에서 빠져나오려 하지 않는지, 혹은 빠져나올 능력을 스스로 상실해가는 것은 아닌지 ‘사이너스 환경’ 등을 탐색한다. 그리고 곧장 우리들의 인생을 위태롭게 만드는 속임수의 선동가들과 착각의 중개상들, 심리 위조꾼들을 고발한다. 거짓 신화와 우상들이 발가벗겨지고, 부당 이득 수혜자들이 누구인지도 밝혀진다.

    4. 그 모든 음모와 아픔에도 우리들의 인생은 얼마든지 아름다울 수 있다!

    "우리 세계는 변태적이며, 인생은 쉽사리 깨어질 수 있다." [트루먼 쇼]의 냉소적인 감독의 말이다. 그러나 정확히 그 반대가 진실이다. 인생을 실존적으로 살고 체험한다면, 다시 말해서 소중한 시간을 그저 때우기로 허비하지 않고 의미로 채워간다면, 인생은 그 모든 아픔에도 얼마든지 아름다울 수 있다. 책은 이 비정하고 위험한 세상에서 벗어날 용기를 북돋고, 그 탈출구를 찾을 방법과 지혜를 가르쳐준다.

    추천사

    뤼츠는 영혼의 전문가이자 시대정신 비평가이며, 유쾌하기 짝이 없는 재담가이다.
    - 슈피겔

    이 거대한 세계에서 도망가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 그러나 진정한 인생을 구하는 모든 이에게 탈출구는 있다.
    - 디 벨트

    우리는 모두 트루먼 버뱅크다!
    - 슈투트가르트 차이퉁

    우리 사회에 진정으로 필요한 사람은 뤼츠와 같은 사람이다. 그는 우리가 어떤 능력을 가졌는지 새삼 일깨워준다.
    -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베스트셀러 작가 만프레트 뤼츠는 플라스틱으로 얼기설기 짜인 가짜 세상의 유혹을 경고하며, 사람들에게 인생을 허비하지 말 것을 일깨운다.
    - 북 쿨투어

    오늘날의 사회가 다양한 가상으로 물들어 있음을 폭로한다.
    - ERF 온라인

    저명한 심리학자가 두 눈이 번쩍 뜨이는 책을 써냈다. 깨인 정신으로 인생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 페트라

    세상의 거품에 현혹되지 않을 지혜를 일러준다.
    - 메인 포스트

    만프레트 뤼츠는 우리 세계의 상당 부분이 ‘블러프’, 곧 거품임을 폭로하며, 본질에 집중하라고 충고한다.
    - 베스트팔렌 소식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날조되었다? 저자가 미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정반대다.
    - 스탠더드

    목차

    서문

    제1부. 블러프 - 가짜 세상으로의 초대

    1장. 현실감각을 잃어버린 사람들
    2장. 이 세상의 감독은 누구인가?
    3장. 우리는 환경의 포로다

    제2부. 세계라는 이름의 극장
    4장. 속임수의 선동가
    5장. 심리학으로 뒤덮인 세상
    6장. 착각의 중개상들
    7장. 부당 이득 수혜자
    8장. 신화와 우상

    제3부. 인생을 위한 피날레
    9장. 기억을 잃은 자, 갈 곳이 없다
    10장. 경계 - 속지 않기 위하여
    11장. 어떻게 빠져나갈 것인가?

    본문중에서

    "우리 세계는 변태적이며, 인생은 쉽사리 깨어질 수 있다." [트루먼 쇼]의 냉소적인 감독이 한 말이다. 그러나 정확히 그 반대가 진실이다. 인생을 실존적으로 살고 체험한다면, 다시 말해서 소중한 시간을 그저 때우기로 허비하지 않고 의미로 채워간다면, 인생은 그 모든 아픔에도 얼마든지 아름다울 수 있다. 가짜 무대의 뒤편에서 영원의 예감이 다가와 우리 손을 잡아줄 수 있다. 지금 이대로 영원일 수 있다는 황홀한 예감이! 트루먼 버뱅크가 출구를 걸어 나갈 때, 우리는 모차르트의 [터키행진곡]을 들었다.
    상상해보라. 어느 날 아침 깨어 일어나니 주변은 온전한 실존적 세상이다. 주위 사람들은 사랑스럽기 그지없으며, 그 사람들 역시 당신을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사심이라고는 없는 정말 좋은 사람들이다. 그런가 하면 아무 꾸밈이 없이 곧이곧대로 나쁜 짓을 하는 사람도 있다. 많은 혼란과 미숙함도 겪지만, 전체로서의 세상에 담긴 진정한 의미가 생생하다. 서로 더할 수 없는 상냥함과 지극한 정성으로 아껴주는 사람들, 바삐 오가는 개미의 행렬, 난초가 활짝 피운 꽃의 아름다움, 이 모든 것은 얼치기 이론이 결코 부정할 수 없는 실존이다. 의미와 무의미, 아름다움과 추함, 선과 악이 확연한 대비를 이루는 세계, 이게 우리 모두가 어려서 태어난 우리 모두의 진정한 세계다. 더듬고,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았던 뭉클한 고향이다. 이 고향으로부터 우리는 수많은 위조된 세상들, 우리를 압박하고 강제하던 가짜 때문에 멀어져왔다. 그러나 우리가 의지만 가진다면, 얼마든지 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 그저 잠깐 돌아올 수도, 아예 굳은 심지로 온전히 귀향할 수도 있다. 다시 우리의 실존적 경험을 믿기만 한다면!
    (/ '11장 - 어떻게 빠져나갈 것인가?' 중에서)

    저자소개

    만프레트 뤼츠(Manfred Lutz)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5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5년생.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사, 신학자이다. 로마와 본에서 의학, 철학, 신학을 공부했다. 1981년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젊은이들이 함께 여가를 보내는 단체 ‘브뤼케-크뤼케(다리-목발)’를 설립했으며, 1997년부터는 쾰른의 알렉시아너Alexianer 병원의 원장을 맡고 있다. 대중과학 분야에서 독일 최고의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그는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썼으며, 지난 2008년 [신 - 가장 위대한 존재의 짤막한 역사]로 국제 코리네Corine 문학상을 받았다. TV와 라디오를 통한 대중 강연은 물론,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만프레트 뤼츠는 유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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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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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성균관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 이후의 계몽주의 철학을 연구했다. 깊이 있는 인문학 공부와 생생한 유럽 체험을 바탕으로 전문번역가로 활동한다.
    [어떻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있을까],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연쇄살인범의 고백], [살인본능] 등 지금까지 모두 8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2008년에는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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