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3,37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5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3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사랑 - 이광수 장편소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800원

  • 14,220 (10%할인)

    790P (5%적립)

  • 구매

    7,900 (50%할인)

    3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9)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세속을 뛰어넘는 초월적 사랑의 극치, 이광수 문학의 정점

"밤을 새워 춘원의 작품을 읽고서 감동하여
나는 가슴이 설레어 잠도 잘 수 없었다." _ 소설가 고정욱

종교적 이념을 형상화한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인간의 욕망을 초월한 이상주의적 사랑의 대서사!
고정욱 작가가 이광수의 작품을 추억하는 추천글 수록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는 누구나 제목 정도는 알고 있으나 대개는 읽지 않은, 위대한 한국문학을 즐겁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즐겁고 친절한 전집’을 위해 총서 각 권에는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10명의 작가들이 "내 생애 첫 한국문학"이라는 주제로 쓴 각 작품에 대한 인상기, 혹은 기성작가를 추억하며 쓴 오마주 작품을 어려운 해설 대신 수록하였고, 오래전에 절판되어 현재 단행본으로는 만날 수 없는 작품들까지도 발굴해 묶어 국내 한국문학 총서 중 최다 작품을 수록하였다. 한국문학을 권하다 [사랑]에는 작가 고정욱이 이광수의 작품을 읽었던 청소년 시기의 감동을 글로 담아 한국문학을 즐겁게 소개하고 있다.
이광수의 장편소설 [사랑]은 다른 어떠한 작품보다 춘원의 이상주의적 경향과 종교적 이념이 명확하게 드러나 있는 작품이다. 석순옥과 안빈이라는 인물을 통해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불교 모두를 융합한 이상주의적 사랑의 형태를 완벽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누구보다도 열렬한 민족주의자였던 이광수가 아직 친일로 변절하기 전, 민족에 대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여준 작품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출간 의의 및 특징]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을까? 우리는 ‘사랑’을 말하지만 현실 이상을 넘어서지 못한다. 그 사랑의 모습은 이기적일 때가 많아서, 자신의 따뜻하고 이로운 사랑 때문에 누군가는 깊은 상처와 아픔을 겪는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이광수의 소설 [사랑]에는 절대적인 그리고 현실을 뛰어넘은 사랑이 존재한다. 작가는 세속의 온갖 불행과 고난을 치유할 수 있는 단 하나인 절대적인 신념으로서의 ‘사랑’의 의미를 주인공 안빈과 순옥의 모습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그 사랑이 때로는 처참할 정도로 슬프지만 한편으로는 육체적 욕망을 초월한 아름다운 모습을 갖고 있다.
춘원 이광수는 아들의 죽음, 일제의 변절에 대한 끊임없는 강요, 건강상의 어려움을 동시에 겪으며 [사랑]이라는 작품을 통해 수난받고 있는 민족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여줌으로써 그 고통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독려하였다. 작가 생의 후반부에는 결국 ‘가야마 미쓰로’라는 이름으로 일제에 굴복하여 치명적인 오점을 남기지만, 이 작품 [사랑]이 집필될 때까지만 해도 작가 이광수는 종교적이면서 계몽적인, 또는 현실을 뛰어넘는 사랑을 보여주며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노력했다.
작가가 작품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사랑’은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불교 모두를 융합한 이상주의적 사랑의 형태를 완벽하게 담아냈다. 그래서 독자는 그동안 잊고 지냈던 참된 사랑의 아름다움과 본질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또한 매력적인 인물들 간의 갈등과 화해의 모습이 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게 된다.
애플북스의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는 현재 발간된 한국문학 전집 중에서 가장 많은 작품을 수록한 전집이다. 종이책은 물론 전자책으로도 함께 제작되어 각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대학교의 도서관은 물론 기업 자료실에도 꼭 필요한 책이다.

[내용 소개]
여학교 교사였던 석순옥은 어릴 적부터 사모하던 안빈의 곁에 있고 싶어서 그의 병원에 간호사로 자원하여 들어간다. 일찍이 문사로서 명성을 얻었던 안빈은 문사로서의 명성이 자신한테 어울리지 않음을 느끼고 의학 공부를 하여 의사가 된 인물이다. 그가 의사가 되기까지는 부인 천옥남의 희생과 경제적인 도움이 컸다.
의사가 된 후 안빈은 인간의 분노, 공포, 슬픔, 걱정이라는 감정이 인류의 생명을 좀먹는다 생각하고 인간의 혈액 속에서 그러한 성분을 찾는 실험을 해왔다. 마땅한 혈액을 구할 수 없어 동물 실험만을 하던 안빈의 연구를 돕기 위해 석순옥은 자신을 오랫동안 사모해오던 시인 허영을 불러내 월미도에 가 자신의 피와 허영의 피를 채취한다. 이 피를 검사한 결과 허영에게서는 애욕과 욕정의 성분인 아모로겐이, 순옥의 피에서는 성인의 피에서나 발견되는 아우라몬이 검출된다. 안빈은 이러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그의 명성은 더욱 높아진다.
허영은 월미도를 다녀온 후 계속해서 순옥에게 청혼하지만 순옥이 이를 거절하자 앙심을 품고 순옥과 안빈이 불미스러운 관계라 헛소문을 낸다. 오랫동안 병을 앓고 있던 옥남 역시 이 소문을 듣고 괴로워하며 아이들을 데리고 휴양을 간다. 안빈은 순옥에게 부탁하여 옥남을 간호하게 하고, 옥남은 자신을 지성으로 간호하는 순옥의 정성에 감화된다. 옥남은 순옥이 안빈을 사모하는 것을 알고 자신이 죽으면 자신의 남편과 결혼해 아이들을 돌봐달라고 부탁하지만 순옥은 이를 거절하고 옥남이 죽기 전에 허영과 결혼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안빈과의 결백을 증명하려 한다.
옥남의 병세는 더욱 심해져 순옥에게 아이들과 남편을 부탁하며 죽음을 맞는다. 순옥의 절친한 선배 박인원은 순옥에게 안빈과 결혼하기를 권하지만 순옥은 안빈과 생물학적 부부 관계보다 거룩하고 영원한 사제 관계로 남겠다고 해 대신 인원이 안빈 집에 가정교사로 들어가게 된다. 허영은 마침내 순옥과 결혼하지만 결혼 일 년 만에 사기꾼에게 전 재산을 털리고 병까지 얻게 된다. 순옥은 결혼 전 오빠 영옥에게 받은 돈으로 집을 겨우 되찾고 남편과 시어머니를 먹여살리기 위해 의사 시험 준비를 위해 다시 안빈의 병원에 취직한다. 안빈의 도움으로 의사 시험에 합격한 순옥은 안빈의 병원에 의사로서 근무하게 된다.
어느 날 폐렴에 걸려 위독한 상태로 안빈의 병원에 찾아온 한 어린아이가 허영의 아들임을 알게 된 순옥은 허영과 헤어질 것을 결심하지만 당장 생계가 막막한 허영은 이혼하지 않으려 한다. 순옥은 어쩔 수 없이 허영의 아들 섭을 키우기로 하지만 그녀가 병원에 간 틈을 이용해 섭의 어머니 귀득이 집을 드나들며 아이까지 가진다. 이를 알고 순옥은 허영과 이혼하고 허영과 귀득은 안빈에게서 받은 혼인 비용으로 무리하게 신혼여행을 갔다가 귀득은 하혈하며 죽고, 허영은 귀득의 장례를 치르고 오다가 뇌출혈로 사경을 헤매게 된다. 이에 순옥은 허영을 돌보기 위해 허영과 시어머니를 모시고 북간도 연길로 떠난다.
자신을 다시 받아준 순옥에게 고마워하던 허영과 시어머니는 차츰 시간이 지날수록 연길에 와 낳은 길림이 안빈의 씨가 아니냐며 다시 순옥을 다시 괴롭힌다. 그러던 중 심한 바이러스로 허영 모자와 섭까지 전염되어 마지막까지 순옥을 원망하며 추악한 모습으로 죽고 순옥마저 사경을 헤맨다. 순옥은 안빈의 요양원으로 와 건강을 회복하고, 안빈의 곁에서 행복을 느낀다.

목차

춘원 닮은 나_ 고정욱

서문
사모하는 이의 곁으로
박사 안빈
사랑이 비칠 때
쌍곡선
인연의 길
죽음의 저쪽
떠나는 길
첫날밤
수난
사랑의 길
사랑에는 한이 없다

작가 연보

본문중에서

순옥이가 원장실에서 안빈을 대하여 혼인의 결심을 말한 것이 그 이튿날이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안빈의 앞에서 결코 동요하는 빛을 보이지 아니하리라고 작정하였던 것이 그만 눈물을 보이고 만 것이었다.
안빈에게 혼인과 가정생활에 관한 말을 들을 때, 순옥은 자기의 결심이 너무 단순한 동기에서 된 것임을 깨달았다. ‘안빈과 자기와의 결백함을 보이기 위하여’, 또 ‘허영을 가엾이 여겨서’라는 것이 순옥의 혼인 결심의 동기였다. 순옥은 남의 아내가 된다는 것이 여자에게 어떻게 큰 모험인지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안빈은 시무룩하고 앉았는 순옥을 바라보며,
“그렇게 걱정할 거 없어. 인생의 일생이란 끝없는 수련의 길의 한 토막이니까, 하루니까. 형극의 길이든, 장미의 길이든, 성심성의로 날마다 당하는 일을 잘 치러가면 고만이니까. 원체 인생의 목적이 향락이 아니기 때문에 행복이니 불행이니 그것을 교계敎誡할 것은 아니어든. 그것은 모두 인과응보루─금생뿐 아니라, 전생다생, 무시이래의 인과응보로 오는 것이니까. 치를 빚은 아무 때에나 치러야 하는 것이고─빚이란 무쪼록 빨리 치러버리는 것이 좋은 일이구. 단지 한 가지 내가 순옥에게 부탁할 것은 무엇에나 잡히지 말라구 빠지지 말구. 행복에나 불행에나 말야, 내 몸이 아프구, 죽는 것까지라도 말야, 다 꿈이고 허깨비요. 물거품이요, 그림자란 것을 잊지 말란 말야. 그래서 좋은 일이 오더라두 꿈이어니, 궂은일이 오더라두 꿈이어니, 이러란 말야. 이렇게 보는 것이 인생을 바루 보는 것이오.”
하고는 입을 다물고 말았다.
(/ pp.345~346)

“내가 순옥이 위해서 희생이 되어서 순옥이가 행복할 수 있다면야 그런 좋은 일이 어디 있어? 내게야 더할 수 없는 영광이지.”
“무엇이 영광이오? 곡경曲境이지, 언니야.”
“왜 그래, 사람이 세상에 나서 이 썩어질 몸뚱이를 가지구 말야, 극히 작은 중생 하나를 위해서라두 도움 될 일이 있다구 하면, 그것을 큰 복으루 알아서 기쁘게 네 몸뚱이를 내어주어라, 그러지 않았어? 몇천만 생을 나구 죽구 하더라두 그런 복된 기회를 얻기는 어려운 일이니라구. 그러니깐 내가 순옥이를 위해서 희생이 된다구 하면 그게 영광 아냐? 순옥이는 극히 작은 한 중생이 아니어든, 대단히 큰 중생이어든.”
“무엇이 내가 대단히 큰 중생이오? 변변치 못한 계집의 하나지.”
“왜 그래, 안 그래. 순옥이가 허 선생하구 혼인하는 것두 어려운 일이라구 보았지만 혼인해서 살아가는 양을 보니깐 더 탄복하겠어. 내 머리를 끊어주어두 아깝지 않어, 눈을 빼어주어두 아깝지 않구.”
“아이, 언니두 황송한 말씀두 하시우.”
하고 순옥은 눈물을 떨어뜨린다.
“정말이지. 순옥이 같은 사람을 일생에 한 번두 못 보구 죽는 사람은 얼마야? 일생에 좋은 사람 하나를 단 한 번이라두 보구, 그 옷자락이라두 스쳐본다는 게 어떻게 복된 일인지 난 요새에 와서 뼈에 사무치게 깨달았어. 성경에, 예수의 발에다가 향내 나는 기름을 붓구 제 머리채루 그것을 닦은 여인이 있지 않어? 그 여인의 마음이 요새에야 알아지는 것 같어. 그때에 그 곁에 있던 사람들이 그 아까운 기름을 왜 그렇게 허비하느냐구, 왜 그것을 팔아서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지 않느냐구, 그렇게 이 여인이 하는 일을 비난했지. 그랬을 게야. 이 여인의 심리를 그들이 알아볼 수가 없었을 거야. 저마다 그런 마음을 알 수가 있어? 아마 그 여인의 심리를 알아준 이는 예수 한 분뿐이었을 게야. 그렇게 생각하면 그 여인의 신세가 심히 적막하구 가여운 거 같지만, 그것이 귀한 거야. 그러니깐 귀한 거구. 순옥이가 그 여인인 것 같아. 나는 순옥이를 따라보려는 또 한 여인이구. 안 그래, 순옥이?”
(/ pp.531~533)

저자소개

생년월일 1892.3.4~1950.10.25
출생지 평안북도 정주
출간도서 170종
판매수 22,453권

이광수(李光洙, 1892∼1950)는 한국 현대소설의 새로운 장을 개척한 가장 중요한 작가다. 조선왕조의 국운이 기울어가던 구한말에 평안북도 정주에서 출생하여, 일찍 부모를 여의고도 두 차례에 걸친 일본 유학을 통하여 근대사상과 문학에 눈뜨고 이를 한국적 사상 및 문학 전통에 접맥시켜 새로운 문학의 시대를 열어나갔으며, 한국전쟁 와중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붓을 놓지 않고 불굴의 의지로 놀라운 창작적 삶을 이어간 작가였다.
그는 『무정』, 『재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고정욱 추천 [기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오늘도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고 있어요. 쓴 책으로는 [가방 들어 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등이 있어요. '한국장애인 문화예술대상'과 '이달의 나눔인 상'을 받았어요.

이 상품의 시리즈

(총 5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50권)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