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7,6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7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6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43번지 유령 저택 6 :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1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000원

  • 8,100 (1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8)

    • 사은품(9)

    출판사 서평

    유령 저택 삼총사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되는 일이 없는 누군가를 위로할 때, 대놓고 말하기 난처할 때
    대신 '인사장'을 보내 준다.
    사람들은 누구에게 어떤 인사장을 보낼까?


    * 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은 [43번지 유령 저택]
    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코네티컷 주 너트메그 상 후보작 / 메인 주 학생 도서상 후보작 / 뉴헴프셔 주 그레이트 스톤 페이스 도서상 / 네바다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 로드아일랜드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니언 독자 상 후보작 / 조지아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일리노이 주 블루스텀 상 후보작 / 네브래스카 주 골든 소어 도서상 / 싱가포르 레드 닷 도서상 / 텍사스 주 블루보닛 도서상 후보작 / 웨스트버지니아 주 어린이가 선택한 도서상 / 혼 토드 테일 후보작 / 넥스트 인디 리스트 / 어린이 도서관 조합이 선택한 책 / 시카고 공공도서관 최고의 책 선정 / 오리건 주 책 읽기 대결 도서 / 플로리다 주 추천 도서 / 알래스카 주 책 읽기 대결 도서 / 워싱턴 도서관 미디어 협회 새스콰치 상 후보작 / 테네시 주 도서상 후보작 / 미네소타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43번지 유령 저택]의 인기 행진은 계속된다"

    이야기의 깨알 재미와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로 인기몰이 중인, 베스트셀러를 넘어선 스테디셀러!
    목이 빠지게 다음 이야기를 기다린 독자들에게 변함없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런 '인사장' 본 적 있니?
    생일이나 기념일을 축하하는 인사장은 흔하다. 하지만 보고 싶지 않은 친구나 되는 일이 없는 누군가에게 보낼 인사장이 필요하다면? 부루퉁, 올드미스, 드리미는 이런 난처한 상황에 보낼 만한 인사장을 만들어 팔기로 한다. 21년 전 부루퉁의 청혼을 거절한 나디아 S. 착각고만노프가 보낸 편지 때문이다. 다시 시작하자는 부루퉁의 전 약혼자, 나디아의 곤란한 제안을 우아하게(?) 거절하는 것을 시작으로 유령 저택 삼총사는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사업을 시작한다. 베스트셀러 [43번지 유령 저택]처럼 부루퉁과 올드미스가 글을 쓰고, 드리미가 그림을 그린다.

    세상 모든 걸 값으로 매길 수 있어?
    _돈, 돈, 돈! 돈이 뭐길래

    거절 인사장을 받았지만 나디아는 겁나라 시로 부루퉁을 찾아온다. 예전의 가난뱅이가 아닌 베스트셀러 작가 부루퉁을 만나기 위해서다. 나디아는 돈을 위해 젊은 한때 아름다운 추억마저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한다. 부루퉁이 보낸 연애편지를 책으로 출판해 한몫 챙기려는 것. 그즈음 겁나라 시에 온 예술품 감정사 얼마니 스마트는 모든 것의 값어치를 알려 주겠다며 귀중한 물건을 가져오라고 선전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분명 돈이 필요하고 겁나라 시도 예외일 순 없지만, 사람들은 어느새 모든 것을 돈으로 평가하고, 평가받은 '귀중한' 물건을 도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앞다투어 방범 장치를 설치한다.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_진심이 담긴 편지의 값어치는 얼마?
    잇단 도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교도소를 탈옥한 부부 털이범, 다털어 Z. 몽땅과 잘털어 몽땅이 지목되고, 그즈음 겁나라 시에 이사 온 늘어져 비지와 바빠라 비지 부부의 방범 장치 사업은 큰 성공을 거둔다. [43번지 유령 저택]의 열혈 독자라면 눈치챘을 것이다. 부부 털이범이 비지 부부로 위장해 겁나라 시로 숨어들었다는 사실을! 한편, 귀중한 물건을 도둑맞은 이들이 늘어나면서 그들에게 보내는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주문도 밀려든다. 단돈 2달러면 되는 일이 없는 이에게, 모든 일이 풀리지 않는 이에게,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이에게 인사말을 전할 수 있게 된다. 그러자 사람들은 그 편리함에 젖어, 짧고 서툴더라도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전하는 편지 한 통의 미덕을 점차 잊어버린다. 유령 저택 삼총사는 인사장 사업을 접기로 한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울타리 '가족'
    귀중한 물건을 지키기 위해 너나할 것 없이 튼튼하고 안전한 방범 장치를 설치했지만, 결국엔 몽땅 부부에게 몽땅 도둑맞은 사람들. 유일하게 스푸키 저택에 걸린 500만 달러짜리 올드미스의 초상화만 안전했다! 올드미스와 부루퉁, 드리미, 그리고 스푸키 저택의 전 집사이자 유령인 토머스 터나리까지 한마음이 되어 서로를 도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제껏 그래 왔듯이, 스푸키 저택에 결코 도둑맞거나 위조되거나 사고팔 수 없는 '가족'이라는 강력한 울타리가 있는 한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할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부루퉁과 올드미스, 드리미는 두 발 쭉 펴고 잠든다.

    설마 나를 잊은 건 아니지?
    _ 탄탄한 구성 속에 치밀한 인물 배치

    [43번지 유령 저택]에는 등장인물이 많다. '겁나라 오싹 시립 도서관'의 사서 팀장 미라 M. 밤이나 '겁나라 빨라 신문'의 아찌리 행어처럼 자주 나오는 인물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인물도 있다. 그런데 '나디아'가 앞 권에 언급된 적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사실 부루퉁이 '43번지 유령 저택'에 온 건 나디아에게 청혼을 거절당해서였다. 앞 권의 짤막한 단서가 베스트셀러 [43번지 유령 저택]의 탄생 계기였다는 사실이 뒤에 밝혀지면서 작가가 이 시리즈를 얼마나 탄탄하게 기획, 구성했는지를 상기하게 된다. 아울러 이미 잊혀진 인물의 재등장을 어색하거나 생뚱맞지 않게 과거와 현재를 자연스럽게 이어 주면서 이야기의 극적 재미는 살리고, 에피소드를 풍성하게 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둔다.

    작품 내용
    부루퉁의 전 약혼녀 나디아 S. 착각고만노프가 보낸 편지를 계기로 유령 저택 삼총사는 난처한 상황에 보낼 만한 '인사장' 사업을 시작한다. 그즈음 부부 털이범 다털어 Z. 몽땅과 잘털어 몽땅이 교도소를 탈옥하고 잇달아 도난 사건이 발생하면서, 겁나라 시에 이사 온 늘어져 비지와 바빠라 비지 부부의 방범 장치 사업은 큰 성공을 거둔다. 아울러 물건을 도둑맞은 이들에게 보내는 인사장 주문도 밀려든다. 그런데 예술품 감정사 얼마니 스마트가 스푸키 저택에 걸린 올드미스의 초상화가 500만 달러나 된다고 감정한 이후, 불안해진 부루퉁은 비지 부부의 방범 장치를 설치하려 하지만, 올드미스는 전 집사인 터나리(유령)를 부르자고 제안한다. 한편, 나디아가 부루퉁의 연애편지를 책으로 출판하기로 하자, 난처해진 부루퉁은 편지를 돌려받는 대가로 나디아에게 초상화를 건네기로 하고는 드리미에게 복제품을 그려 달라고 부탁한다. 그사이 도둑들이 연애편지를 훔쳐 가고, 나디아는 도둑들에게 편지를 돌려받는 대가로 또 다른 초상화를 위조하고, 사건은 얽히고설키기 시작한다. 결국, 각각 건네받은 초상화가 복제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나디아와 책만봐 터너, 도둑(비지 부부=부부 털이범)은 초상화를 훔치러 스푸키 저택에 왔다가 체포되고 만다. 모든 일이 해결되고, 겁나라 시는 다시 평화로워진다.

    추천사

    '유령과 함께 살면 어떨까?'라는, 어린이들이 한 번쯤 꿈꾸어 봤을 만한 유쾌한 상상을 달콤 살벌하게 풀어 냈다.
    - 소년한국일보

    깨알 같은 재미와 익살스러운 그림이 거부할 수 없는 매력, 이쯤 되면 '폭풍 마력'으로 다가온다.
    - 문부일 / 아동청소년책 작가

    오랜만에 질투 때문에 배가 배알배알 아픈 작품을 만났다. 아주 발칙하고 해괴한 상상력 앞에 작가 자존심이 깡그리 뭉개졌다.
    - 김해등 / 동화 작가

    편지글임에도 어쩜 이렇게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 절로 아이들과 같이 읽고 웃고 얘기하고 싶은 책이다.
    - 하신하 / 동화 작가

    저자소개

    케이트 클리스(Kate Klis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3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11,224권

    미국 일리노이 주에 있는 피오리아에서 자랐습니다. 지은 책으로 [43번지 유령 저택] 시리즈, [분수에 관하여 Regarding the Fountain], [평범하지 않아 Deliver Us from Normal], [난 이제 절대 울지 않아] 등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kateandsarahklise.com

    생년월일 -
    출생지 충남 서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꽃과 나무가 많은 동네가 좋아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어린이책을 편집, 번역하고, 방송에서 좋은 책도 소개하며, 그림책 창작 교육과 전시 기획 일을 같이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무 집] 시리즈,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제비호와 아마존호], [43번지 유령 저택 ⑥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들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M. 사라 클리스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케이트 클리스와 M. 사라 클리스 자매는 일리노이 주에 있는 피오리아에서 자랐는데,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스푸키 저택'과 아주 비슷하게 생긴 집이 있었다. 어릴 때부터 클리스 자매는 자전거를 타고 그 낡은 집에 자주 놀러 갔고, 가는 길에 있는 공동묘지 옆에서 점심 도시락을 먹으며 소풍을 즐기곤 했다. 케이트는 현재 미주리 주 노우드에 살고, 사라는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피오리아에 갈 때면 사라는 여전히 그 오래된 낡은 집을 둘러보고, 케이트는 공동묘지를 거닌다고 한다. 이를 바탕으로 [43번지 유령 저택] 시리즈가 탄생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456 book클럽 시리즈(총 3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3권)

    펼쳐보기

    이 상품의 패키지(총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8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3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