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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 육아빠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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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 남편, 육아빠가 될 수 있을까?]는 육아빠 멘토이자 일본 남성육아 열풍의 대표주자인 저자 오타 도시마사가 말하는 아이 키우기에 무관심한 남편을 ‘육아하는 아빠’로 바꾸는 법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의 목표는 불량육아 남편을 육아빠로 만드는 것이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한 부부관계를 맺는 것이다. 따라서 나홀로 육아가 아닌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의 방법을 알려줄 뿐 아니라, 아이 낳고 매일같이 전쟁을 치루는 부부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을 아낌없이 조언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육아는 나 몰라라, 집안일엔 시큰둥한 불량 아빠를
‘육아하는 아빠’로 바꾸는 실전 방법

육아빠 멘토이자 일본 남성육아 열풍의 대표주자인 저자가 말하는 아이 키우기에 무관심한 남편을 ‘육아하는 아빠’로 바꾸는 법. 엄마들은 오늘도 집안일과 육아로 고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거기에 다 큰 아이인 ‘아빠’까지 돌봐야 하니 말해 무엇 할까. 아이 키우기는 온전히 엄마 몫이라고 생각하거나, 도와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일거리를 만드는 아빠, 수박 겉핥기식으로 하고는 자신은 잘하고 있다고 생색내는 아빠까지……. 이런 불량육아 아빠 때문에 맘 고생하는 엄마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아빠에게 무작정 화를 내기보다는 남편을 이해하고 육아로 이끄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그 첫째 전략은 남편에게 아빠라는 자각심을 심어주는 것이다. 임신으로 자연스럽게 엄마가 되는 여성에 비해 신체적 변화가 없어 아빠라는 자각이 뒤늦을 수밖에 없는 남편. 그런 남편에게 아빠 자각심을 심어주느냐 마느냐에 따라 엄마의 육아 인생이 크게 달라진다. 이 책은 함께 살고 있지만 아직도 남편의 속을 모르겠다는 엄마들을 위해 아빠의 유형과 행동패턴, 상황별 심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기저귀 갈기와 젖병 수유 등 7가지 육아 실무, 설거지와 세탁 등 7가지 집안일 실무를 아빠가 ‘알아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며 실용적인 해법을 준다.
행복한 육아를 꿈꾸는 것은 물론, 아이 낳고 말다툼이 끊이지 않았던 부부관계까지 개선하고 싶은 세상 모든 엄마들을 위한 책이 되어줄 것이다.

주요 내용

우는 아이와 무관심한 남편 사이에서 나홀로 육아를 해야 하는
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한 아빠 사용설명서

Daum 미즈넷에서 “맞벌이 육아, 이럴 때 제일 힘들다”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육아에 무관심한 남편을 볼 때’가 859표로 가장 많은 득표수를 차지했고, ‘갑자기 아이가 아픈데 갈 수 없을 때’가 2위(707표), ‘아이 맡길 곳이 없을 때’가 3위(556표), ‘과도한 육아 비용에 허덕일 때’가 4위(72표)를 차지했다.
이 결과를 보더라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충분히 공감할 것이다. 24시간 아이에게 매달려 있는데 남편은 퇴근 시간이 지나도 집에 들어올 기미가 없을 때, 아이는 시끄럽게 우는데 남편은 코 골며 잠들어 있을 때, 함께 돈 벌고 일해도 결국 육아는 엄마 몫이라고 느낄 때……. 엄마는 매순간 ‘정말 애는 나 혼자 키우는 구나’ 생각한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는데 왜 이렇게 아이 키우기는 힘들고 부부 사이는 점점 멀어질까?
저자는 말한다. 행복하고 원활한 육아 생활을 하기 위한 첫째 조건은 남편에게 ‘아빠 자각심’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조금씩 자라는 아기의 존재를 몸으로 실감하면서 정신적으로도 서서히 엄마가 되어가는 여성과 비교하면 남성은 자신이 아이 아빠가 된다는 실감을 할 기회가 너무 빈약하다. 즉, 아빠는 저절로는 아빠 역할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임신 중, 출산 직후, 수유기, 유아기 네 가지 시기로 나눠 아빠 자각심을 깨울 수 있는 요령을 알려준다.
“아이 키우기도 벅찬데 남편까지 신경 써야 해?”라는 엄마들의 볼멘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아빠를 포기한다면 육아는 평생 엄마 몫이다. 이 책을 통해 아빠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고 적용한다면, 더 이상 아빠는 육아에 하등 도움이 안 되는 존재가 아닌 엄마 혼자 버텨내기에는 험난한 육아 생활에서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육아 동반자로 바뀔 수 있을 것이다.

아빠들은 절대 봐서는 안 될,
남편을 육아빠로 바꾸는 엄마의 전략

“그래, 우리 남편도 육아빠가 될 수 있어!” 하고 엄마는 의욕을 다져보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도통 갈피를 잡기 쉽지 않다. 이 책은 아빠를 ‘고성능 로봇’에 비유해 엄마들이 아빠의 기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남편 유형 체크리스트를 통해 우리 남편이 다섯 가지 아빠 유형 중 어떤 타입인지 확인해보고, 반대로 엄마 자신의 유형도 파악해 엄마 아빠가 갈등을 일으키는 이유와 그 대처법까지 알아볼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엄마들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봤을 수박 겉핥기식인 아빠들의 육아 방식을 타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이다. 아이 목욕을 부탁하면 잠깐 탕에 아이를 넣었다 빼고는 다 씻겼다고 하는 아빠. 기저귀를 갈아놓고 뒤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방바닥에 오줌 싼 기저귀를 펼쳐놓는 아빠. 저자는 목욕에서 가장 힘든 것은 목욕 전후의 준비와 마무리 과정이며, 기저귀는 부피가 작게 돌돌 말아 쓰레기통에 버리는 일까지 해야 제대로 한 것이라고 말한다. 더 이상 수박 겉핥기식 육아는 그만!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아빠 혼자서 할 수 있도록 기저귀 갈기와 목욕시키기, 재우기, 아이 어르기 등 7가지 육아 실무의 바른 설치법을 알려준다. 또한 바쁜 회사생활로 육아에 뛰어들 수 없는 아빠를 위한 집안일 실무의 바른 설치법과 아빠의 육아 능력을 단숨에 끌어올리는 비결까지 담겨 있다.

육아빠 멘토이자 부부관계 전문가가 알려주는
아이 낳고 매일같이 전쟁을 치루는 부부를 위한 솔루션

“절대 아빠를 엄마가 시키는 것만 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까지 육아빠 만들기에 전념하고 있던 엄마들을 향해 저자는 당부한다. 어떤 부부라도 엄마와 아빠의 육아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엄마가 아빠의 방식을 인정하고 칭찬으로 키울 때 아빠는 엄마가 시켜서가 아닌 스스로 알아서 할 줄 아는 자율형 육아빠로 성장할 수 있다. 그것이 곧 육아에서 엄마의 부담을 줄이는 길이다.
이 책의 목표는 불량육아 남편을 육아빠로 만드는 것이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한 부부관계를 맺는 것이다. 아이 낳고 관계가 더 멀어진 부부, 엄마로서만 또는 아빠로서만의 역할 의식이 강해 서로를 여자와 남자로 보지 않게 된 부부, 부부싸움만 했다 하면 막장까지 치닫는 부부. 아이를 키우면서 아내와 남편은 하루에도 수백 번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어 말어 하고 고심한다.
저자는 이런 부부들에게 ‘능숙하게 부부싸움 하는 법’을 권한다. 부부싸움을 ‘능숙하게’ 하는 부부는 싸움을 전혀 안 하는 부부보다 더 행복하다는 것이 저자의 의견이다. ‘이기려고 하지 않기’, ‘화해까지가 부부싸움’, ‘애써서 의견 일치를 보려 하지 않기’ 3가지 부부싸움을 능숙하게 하기 위한 마인드를 장착하고, ‘다른 화제 끌어들이지 않기’, ‘했던 말 또 하면 끝내기’ 등 5가지 규칙을 정해 부부싸움을 한다면 서로를 상처 내는 싸움이 아닌 이해하는 싸움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나홀로 육아가 아닌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의 방법을 알려줄 뿐 아니라, 아이 낳고 매일같이 전쟁을 치루는 부부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을 아낌없이 조언해줄 것이다.

목차

Prologue

chapter1 아이는 정말 나 혼자 키우는 걸까
남편을 육아남으로 바꿀 수 있다면
육아남에 대한 잘못된 환상
노르웨이 남자들이 육아남이라고 불리는 이유
과연 내 남편은 육아남일까?
엄마의 구원 투수는 바로 아빠다
꼭 엄마랑 같을 필요는 없다
부부관계까지 망가뜨릴 수 있는 육아 문제

chapter2 아빠라는 자각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당신, 아빠 맞아?
아빠 자각심이 없으면 육아는 평생 엄마 몫이다
아빠 스위치를 빨리 켤수록 부부는 행복해진다
아빠를 육아로 끌어들이는 엄마의 햇볕정책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시기별 아빠 스위치 작동법
1. 임신 중
2. 출산 직후
3. 수유기
4. 유아기
부부간의 ‘썸’도 중요해

chapter3 남편을 알아야 육아가 쉬워진다
내 남편은 어떤 유형일까?
1. 규율을 중시하는 엄격한 아빠
2. 모성이 우선인 제2의 엄마
3. 냉정하고 침착한 컴퓨터 아빠
4. 천진난만한 개구쟁이 아빠
5. 착한 어린이표 아빠
엄마인 나는 어떤 유형일까?

chapter4 남편이 혼자서 아이를 돌볼 수 있다면
스스로 알아서 할 수는 없을까?
아빠를 잘 키우는 엄마는 아이도 잘 키운다
아빠 혼자 할 수 있다!?육아 편
1. 기저귀 갈기
2. 젖병 수유
3. 목욕시키기
4. 재우기
5. 이유식 먹이기
6. 아이 어르기
7. 아이와 놀기
아빠의 육아 능력을 단숨에 끌어올리는 비결
아빠 혼자 할 수 있다!?집안일 편
1. 쓰레기 처리
2. 설거지
3. 취사 담당
4. 청소
5. 정리 정돈
6. 세탁
7. 대화 상대
아빠에게도 시간이 필요하다

chapter5 아빠에게도 뭘 해도 안 되는 날이 있다
아빠가 이유 없이 울컥할 때
Q. 처음에는 아이를 곧잘 돌봐주더니 갈수록 귀찮아해요
Q. 요즘 왠지 의욕이 없고 풀이 죽어 있어요
Q. 점점 신경질이 늘고 말끝마다 가시 돋친 말을 해요
Q.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늘 뚱한 표정이에요
Q. 갑자기 바빠졌다면서 집에 너무 늦게 들어와요
Q. 제때제때 하지 않고 뭘 해도 느려요
Q. 말을 하려다가 말거나 왠지 모르게 초조해해요
Q. 별 것 하지도 않았으면서 생색은 엄청 내요
Q. 제 육아법에 대해 사사건건 걸고 넘어져요
Q. 저와 상의 안 하고 남편 멋대로 해요
Q. 집에만 있으려고 하고 직장에 가지 않아요
귀찮고 피곤하더라도 아빠를 포기하지 말자

chapter6 아이 낳고 더 행복하게 사는 법
육아남이 다 좋은 것만은 아니다
싸움을 ‘잘’하는 부부가 행복하게 산다
1. 이기려고 하지 않기
2. 화해까지가 부부싸움
3. 애써서 의견 일치를 보려고 하지 않기
잘 싸우는 부부는 하나가 다르다
막장까지 가지 않기 위한 부부싸움의 규칙
1. 범인 찾지 않기
2. 다른 화제 끌어들이지 않기
3. 혼자서 싸움 끝내지 않기
4. 했던 말 또 하면 끝내기
5. 인사는 꼭 하기
아이에게 부부싸움을 감추지 말자

Epilogue

본문중에서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오늘도 집안일과 육아로 고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거기에 다 큰 아이인 ‘아빠’까지 돌봐야 하니 말해 무엇 할까. 마치 아이 키우기는 엄마의 일이라는 듯 육아를 나 몰라라 하는 남편, 도와주는 게 아니라 일거리를 더 만들기만 하는 남편, 겨우 세탁기 한 번 돌리거나 설거지 한 번 하고는 자신은 잘하고 있다고 생색내는 남편까지, 이런 남편들 때문에 오늘도 엄마들은 속이 썩는다. -본문 4~5쪽

분명 애 키우랴, 일하랴, 살림하랴 안 그래도 바쁜데 아빠의 마음까지 헤아려야 한다니 엄마는 분명 울고 싶어질 것이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자. 언제까지 혼자서 모든 짐을 짊어지고 갈 생각인가. 그리고 언제까지 아빠에게 푸념만 하고 도와주지 않는다고 속상해할 것인가. 내 남편을 제대로 파악하고 비록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이 있더라도 하나씩 이끌어나가 조금이라도 엄마의 생활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것이 요즘 같은 핵가족 사회에서 맞벌이와 함께 육아를 하는 엄마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현명한 육아가 아닐까. -본문 46~47쪽

아내가 엄마로서의 자각을 하는 타이밍과 남편이 아빠로서의 자각을 하는 타이밍의 시차가 벌어질수록 부부 사이의 골은 깊어진다. 이 골이 너무 깊어지면 “당신은 애 아빠라는 자각이 있는 거야?”라는 비난이 시작된다. 이러게 부부 사이가 뒤틀리기 시작하면 아빠 스위치는 점점 더 켜지기 어려워진다. -본문 54쪽

아빠가 막상 ‘자, 이제 육아를 시작해볼까!’라고 팔을 걷고 도전하더라도 처음에는 분명 실패의 연속일 것이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정말 참기 힘들어. 내가 하는 편이 빠르겠어’라며 중간에 막아버리면 겨우 켜놓은 아빠 스위치를 다시 끄는 결과를 낳는다. -본문 114쪽

“목욕은 내가 시키고 있어!”라고 주장하는 아빠가 상당수 있는데, 자세히 물어보면 사실과 다를 때가 많다. 그저 본인만 아기 목욕을 맡아서 한다고 생각하는 것뿐이다. 그런 아빠들의 아기 목욕시키는 방법을 살펴보자. 우선은 아빠가 혼자 욕실에 들어가 물을 받아놓은 탕에서 콧노래를 불러가면서 느긋하게 몸을 씻는다. 그리고 탕을 나와서 한숨을 돌린 후에 “여보, 이제 아이 목욕시키자”라고 신호를 보내면 엄마가 알몸이 된 아기를 데려온다. 아기를 받아 몸을 살살 씻겨주고 함께 탕에 들어간다. 50까지 세고 다시 “여보, 끝났어”라고 말한다. 그러면 엄마가 아이를 받아간다. 아빠가 한 일은 아이 몸을 씻기고 50초 동안 함께 탕에 몸을 담근 것뿐이다. 정작 힘든 것은 목욕 전후의 준비와 마무리가 아닌가? 그런데도 주 3회 욕탕에 함께 들어가는 것만으로 “일주일에 절반이나 목욕은 내가 맡아서 해주고 있잖아”라고 말하고 있다면 엄마는 얼마나 황당할까. -본문 116~118쪽

아빠가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빠가 보내는 오류 신호일 확률이 높다. 아빠 자신도 이유를 잘 모를 수 있다. 뭔가 잘 되지 않고, 어딘가 톱니바퀴가 잘 맞물리지 않아 삐걱거린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그때 “요즘 집안일도 제대로 해주지 않고 대체 뭐 하는 거야!”라고 아빠를 책망한다면 집안 분위기는 냉랭해질 뿐만 아니라 아빠 육아 자체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 따라서 아빠를 책망하고 싶은 마음이 솟아날 때야말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다. -본문 155~156쪽

원래 부부싸움의 목적은 상대방을 누르고 승리감을 느끼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싸움을 통한 상호 이해가 목적이다. 상대를 싫어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좀 더 이해해주길 원해서 싸우는 것뿐이다. 싸움에서 이겨 한순간 우월감을 느낄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침묵이라는 이름의 불편한 반격만이다. 다시 말해서 부부싸움의 가장 큰 비결은 ‘이기려고 하지 않기’다. -본문 191~192

예전에는 ‘아이가 불안해하니 부부싸움은 아이에게 보여서는 안 된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하지만 ‘능숙한 부부싸움’이라면 보여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아니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보여주는 편이 좋다. 엄마 아빠가 부부싸움을 능숙하게 풀어가는 모습을 눈앞에서 직접 보면 아이는 중요한 것을 많이 배울 수가 있다. ‘싸움은 이렇게 하는 거구나’, ‘싸우더라도 화해를 하면 되는구나’ 이런 생각을 이치를 따지지 않더라도 피부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다. -본문 260~207쪽

저자소개

오타 도시마사 [저]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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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영 [역]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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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영은 한국에서는 식품공학을 전공했으며 일본 레이타쿠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의 언어교육연구에서 비교문명문화를 전공으로 석사를 취득했다. 저자의 마음까지 함께 전하는 번역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좋은 책 소개를 위한 번역 기획 활동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사표를 내지 않는 회사, 헤이세이건설》, 《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1일 1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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