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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의 철학 : 사회사상의 철학적 기초[양장]

원제 : Philosophy of Social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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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사회과학의 의미와 목적은 무엇인가?
    사회과학의 철학적 고찰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가야 하는지를 알고 있다고 확신하면 지도를 보지 않는다’라고 저자들은 비유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21세기의 한국의 사회과학자들에게 사회과학의 연구는, 적어도 사회적 지위와 보상의 획득의 측면에서는, 별 문제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사회과학의 ‘위기’는 없는 셈입니다. 그러나 사회과학도라면 위기의 순간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연구의 바탕에 자리한 철학적 지향을 의식적으로 반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자신의 연구에 관심을 갖지 않는 상황에서 건강한 사회과학도라면 반성을 외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옮긴이 후기 중에서

    과학이란 무엇인가?
    사회과학이란 무엇인가? 사회과학은 인간 사회의 여러 현상을 체계적으로 탐구하는 학문이다. 하지만 ‘사회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순간, 그 질문은 단순히 사회과학적인 것이 아니게 된다. 그 질문은 철학적인 것이 된다. 사회과학의 본질, 다른 학문과 사회과학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 등에 관해 답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이 책이 처음으로 제기하는 질문은 조금 당황스럽다. 사회과학이 무엇인지 묻거나 대답하기 전에 과학이 무엇인지, 특히 자연과학이 무엇인지 묻는다.
    과학이란 무엇인가? 자연과학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으며 어때야 하나? 과학의 본질을 규정하려는 과정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자연과학에 대한 환상 혹은 자연과학에 관한 고정관념은 깨진다. 자연과학은 단순히 진리를 추구하는 객관적인 활동이 아니다. 사회적인 사건과 환경에 영향을 받는 사회적인 활동이다. 자연과학이 어떻게 규정되느냐에 따라, 사회과학이 과학인지, 사회과학이 어떤 특성을 갖는지에 대한 대답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자연과학이 무엇인지 밝힘으로써 사회과학의 정체도 더 뚜렷하게 드러날 수 있다.

    사회과학이란 무엇인가?
    자연과학이 무엇인지 규정하려는 시도들을 살펴본 후에, 이 책은 사회과학이 무엇인지 규정하려고한 시도들을 고찰한다. 소위 해석학적 접근이라 부르는 시도들에서는, 사회과학이 자연과학과는 다른 대상들을 다루기 때문에 같은 의미에서 과학일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인간은 쿼크나 산소와는 다르다. 인간은 탐구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할 수 있고, 스스로의 의지를 가지고 사회를 변혁하려 시도할 수 있다. 이렇게 사회학 탐구의 대상, 즉 주체와 차이를 강조하는 입장에서 사회과학은 단순한 탐구활동 이상이 된다. 사회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제시하는 역할을 사회과학이 맡아야 하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는 가다머, 프랑크푸르트 학파, 하버마스 등의 이론을 살펴보고 그들의 이론이 지닌 사회과학적 함의들을 고찰한다.

    비판적 실재론, 여성주의, 탈구조주의......사회과학과 철학의 새로운 흐름들
    위에서 살펴본 기존 이론들과는 또 다른 관점에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을 규정하려고 시도한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비판적 실재론과 여성주의, 탈구조주의와 같은 흐름들이 그것이다. 기존 이론들이 과학과 사회과학이 객관적인지 주관적인지, 실증적인지 그렇지 않은지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새로운 흐름들은 새로운 관점에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을 평가한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은 어떤 관계인가? 여성이 과학 활동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되면 과학의 특성도 변하지 않을까? 인간의 합리성에 바탕을 둔 활동들은 계속될 수 있을까? 이와 같은 질문들은 사회과학과 철학을 새롭게 규정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탐구해나갈 것을 촉구한다.

    우리 모두는 암묵적으로 철학자이다
    그람시는 "누구나 철학자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의 의미는, 우리가 명백하게 인식하고 있지는 못하더라도 우리 모두가 암묵적으로는 나름의 관점과 지향을 가지고 세계를 바라본다는 뜻이다. 이건 사회과학자들도 마찬가지다. 각각의 사회과학자들은 나름의 지향과 관점을 가지고 탐구 활동을 수행한다. 그 과정에서 어떤 방식으로 탐구를 수행해야 하는지, 사회과학이 탐구해야 하는 대상은 무엇인지, 나아가 사회과학의 목적은 무엇인지 자기 자신은 명확하게 알지 못하더라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사회과학자들이 대략 어떤 지향과 관점에 있는지 정리하고, 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이는 단순히 사회과학이 무엇인지, 사회과학이 어떤 철학에 영향을 받았는지 요약하는 작업에 그치지 않는다. 사회과학이라는 학문이 사회 속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또 수행해야 하는지 고민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모든 철학적 이론들이 그렇듯 이 부분에서 정답은 없다. 어떤 사회과학 관점이 옳다거나 그르다고는 아무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탐구하고 고민하는 과정에서만 더 나은 사회과학이 가능하다는 것도 분명하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은 어떻게 다를까?
    우리는 자연과학적 지식에 확고한 권위를 부여한다. 유명 대학교의 연구소에서 발표한 ‘자연과학’에 관한 연구 결과는 많은 사람들이 별 다른 의심 없이 믿는다. 하지만 사회과학 연구는 그렇지 않다. 일반적으로 사회과학은 자연과학만큼의 권위를 갖지 못한 것으로 여기고 있다.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일까?
    이 책은 ‘과학’이 무엇인지 규정하려는 여러 철학적 시도들을 고찰하고 평가한다. 결론적으로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하지만 그것이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생각한 종류의 차이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사회과학은 주관적이고 가치나 문화에 영향을 받지만 자연과학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자연과학은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이기만 한 활동인가? 이렇게 각각의 활동을 비교하고 규명하는 과정에서 ‘과학’이 무엇인지에 관한 더 본질적인 물음에 다가설 수밖에 없다.
    이 지점에서 비판적 실재론 등 최신의 철학, 사회과학 이론을 소개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의 관점에서는 자연과학이나 사회과학을 하나의 방식으로 환원하려는 시도가 많았다. 사회생물학에서는 사회과학이 자연과학, 그중 생물학으로 환원되며, 사회구성주의에서는 자연과학 활동 모두가 사회적 합의의 생산물일 뿐이다. 하지만 새로운 철학의 흐름들에서는 이러한 구분과 경계를 넘어서 자연과학이나 사과학의 의미와 관계를 규정하려고 한다. 이러한 최신 논의는 비교적 오래된 주제의 논의와는 다르게 빠르고 역동적으로 발전하는데 이 책에서는 충실하게 그런 내용을 반영하고 있다.

    사회사상의 철학적 뿌리를 캐다
    사회과학이란 무엇인가? 사회과학 연구는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가? 이런 질문에 명확한 정답은 없다. 하지만 정답이 없다고 이런 질문을 하지 않는 것은 가장 지양해야 할 태도이다. 특히나 사회과학은 인간의 가치와 문화, 삶의 양식 등을 탐구하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학문적으로 상대주의 관점을 취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여성 할례나 제도화된 고문과 같은 다른 문화의 ‘사회적 풍습’을 만났을 때, 특정한 문화에 속해 있는 연구자로서 이런 사례들도 용인될 수 있는 사회학적 현상이라고 대답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사회과학자들은 항상 다른 문화 그리고 다른 과학(즉, 자연과학)과 자신이 탐구하는 활동의 차이를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그 가운데서 자신의 연구 활동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그러한 작업은 철학적 작업이며 이 책은 그러한 철학적 작업에서 일종의 지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사회과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철학적 관점과 입장에 동의하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한편으로 이 책은 ‘사회과학 철학’의 입문서로서 탁월할 뿐만 아니라, 현대 여러 철학 사상의 흐름들을 개괄하는 측면에서도 매우 유용하다. 경험주의, 실증주의에서부터 해석학, 비판적 실재론, 여성주의 등 다양한 철학 흐름을 이렇게 폭넓고도 알기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을 것이다.

    목차

    제2판 서문

    1. 서론: 사회과학의 철학
    2. 과학에서 경험주의와 실증주의
    3. 경험주의와 실증주의의 몇 가지 문제
    4. 과학, 자연, 사회: 경험주의에 대한 몇 가지 대안들
    5. 해석적 접근 1: 도구적 합리성
    6. 해석적 접근 2: 규칙 준수로서 합리성-문화와 전통과 해석학
    7. 해석적 접근 3: 비판적 합리성
    8. 비판적 실재론과 사회과학
    9. 여성주의, 지식, 사회
    10. 탈구조주의와 탈근대주의
    11. 결론: 철학을 옹호하며
    12. 근래의 발전에 대한 논평

    보론 1: 개인적 결론
    보론 2: 이언 크레이브 교수(1945~2002) 추모사

    본문중에서

    누구나 살아가면서 심각한 도덕적 곤경에 처하거나, 일자리나 사랑하는 사람을 잃거나, 중병을 선고받는 등 치명적인 사건에 직면한다. 바로 이런 때 우리는 우리 삶의 근본적 의미와 가치에 관한 질문을 숙고하게 된다. 바로 이런 의미에서, 이탈리아 마르크스주의자 그람시(Gramsci, 1971)가 이야기했듯, ‘누구나 철학자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그런 위기의 순간에 철학자라고 한다면, 우리가 일상의 삶에서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서, 우리의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선택하는 방식에서, 우리가 선택하는(운 좋게도 그러한 선택을 할 수 있다면) 직업에서 우리는 여전히 암묵적으로 철학자라는 것도 또한 참이다. 우리의 삶은 세계에 대한 철학적 지향을, 우리가 그것에 관해 일반적으로 자각하고 있는가 여부와 관계없이, 드러내거나 보여준다.
    (/ p.14)

    한 문화 안에 윤리적 갈등이 존재한다면, 상대주의적 관점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상대주의적 입장 자체가 보편적 원칙, 즉 모든 문화는 그 자체의 자율성과 통합성의 권리를 갖는다는 보편적 원칙에 의존하고 있다는 주장도 가능하다. 끝으로, 추상적으로는 도덕적 상대주의의 입장을 취한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인 도덕적 쟁점에 부딪혔을 때에는 그 입장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제도적 고문이나 여성 할례, 또는 특정 집단의 고질적인 인종주의나 사형을 도덕적으로 정당한 것으로 인정하는 문화를 만날 때 대부분의 사회과학자들은 판단을 보류하는 자신의 능력이 심하게 시험받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p.23)

    실증주의자가 자연과학을 사회과학을 위한 모형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가장 분명한 이유는 자연과학이 강력한 문화적 권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통상적으로 정부는 식품의 안전성에서 동물의 복지와 건물의 표준에 이르기까지 기술적인 정책형성의 어려운 문제에 관하여 대체로 과학적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자문을 얻는다. 공공의 논쟁에서 과학자들은 그러한 쟁점에 대한 대중매체의 토론에서 거의 도전받지 않는 역할을 맡아왔다. 사회과학자도 이런 종류의 권위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학문분과가 과학으로 충분히 확립되었다고 제시하고자 할 만하다. 학문제도 안에서 사회과학의 지위가 여전히 논쟁거리라는 점도 이것과 무관하지 않다. 사회과학자는 자신이 제공해야 할 지식의 신뢰성, 객관성, 유용성에 관한 강력한 주장을 내세우면서, 이것을 근거로 대학의 인원배치와 연구비 지원에서 사회과학분과가 적절한 몫을 배분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물론 그런 주장은 새롭게 등장한 사회과학이 아직 인정받기 위해 투쟁하던 19세기 실증주의의 전성기에는 특별한 중요성이 있었다.
    (/ p.48)

    우리는 베버를 ‘존재론적 개인주의자’라고 서술할 수 있다. 즉, 사회과학이 연구하는 세계는 함께 상호작용하는 개인들로 이루어졌다고 본다는 것이다. 우리가 짧게 살펴볼 제한된 의미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계급 같은 집합적인 사회적 실재는 없으며, 또한 그것 자체를 개인들에게 부과하는 사회구조나 지배적인 사회현상에 관해서도 이야기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상호작용하는 개인들만 존재한다면 우리는 사회에 대해 도대체 왜 이해할 수 있는가를 이성적으로 질문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에 대한 베버 답변의 핵심은 인간들이 합리적으로 행위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사회적 삶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 p.135)

    우리가 접근 통로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것은 삶의 형식, 즉 상이한 문화들이 말하는 언어, 세계에 대해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게 하는 규칙이라고 윈치는 말한다. ‘진짜’ 실재에 대한 접근 통로를 가지고 있는 특별 언어는 없다. 모든 실재들은 그 실재들을 그 자체로 정의하는 언어의 맥락 속에서 실재한다. 아잔데 부족은 마법을 가지고 있고 영국 사람들(과 그 밖의 사람들)은 과학을 가지고 있다. 각 사회는 그 자체의 합리성의 형식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다른 사회의 성원들에게는 납득불가능할 것이다.
    (/ p.170)

    사회적 삶에서도 ‘제인은 학생이다’와 같은 예를 끌어낼 수 있다. 어떤 사람이 학생이려면 선생, 가르치고 배울 지식체, 선생과 학생의 역할을 규정하는 교육제도 등이 있어야 한다. 제인이 학생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학생일 수 있는 가능성의 필요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며, 그러므로 우리는, 예컨대 교육제도가 존재한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 널리 사용하는 또 다른 사례가 있다. “제이는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었다.” 어떤 사람이 수표를 현금으로 바꿀 수 있으려면 은행체계와 화폐경제 등이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화폐경제가 있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 매우 분명한 이런 사례들에서 초월적 논증으로 도달하는 결론은 그다지 놀랍지도 않고 흥미롭지도 않다. 그렇지만 자연과학에 대한 바스카의 실재론적 이론에서는 이런 형태의 논증이 몇 가지 매우 흥미롭고 중요한 결론으로 이어진다.
    (/ p.212)

    이 모든 것에서 내가 추출하는 것은 중요한 것은 반대, 논쟁 그리고 사유라는 것이다. 이 세 가지 모두 여러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공격받고 있는데, 나는 그런 일이, 내가 기억하는 한 줄곧 있었다고, 그리고 아마도 그 싸움은 계몽주의 이래 언제나 우리에게 있어왔다고 생각한다. 정치에서, 우리는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제한적인 자유라고 할 수 있는 것조차 바로 반대와 논쟁과 사유를 통해서 쟁취해왔다. 내 유년 시절의 영웅들 가운데 한 사람의 충고는 여전히 유효하다. ‘지도자를 따르지 마라.’
    (/ p.377)

    물론 더 중요한 것은, 저자들이 조언하듯, 사회과학도들은 이 책을 ‘결론을 담은 책이 아니라 주장을 담은 책’으로, ‘자신의 생각을 반성하고 자신의 주장을 구성하는 입문서로 읽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연구를 수행하는 사회과학도들은 (적어도 암묵적으로) 철학자이기도 하며, 그러므로 자신의 주장을 정리하고 정교화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사회과학철학과 사회이론을 공부하는 사회과학도들에게 자신의 작업을 반성하고 생각을 가다듬는 계기를 제공하고, 이것을 통해 한국의 사회과학이 그것의 과제에 충실한 것으로 스스로 혁신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
    (/ p.424)

    저자소개

    테드 벤턴(Ted Bent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 에식스대학교 사회학과 명예 교수. 사회이론, 사회과학철학, 환경과 사회 등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Philosophical Foundations of the Three Sociologies(1978), The Rise and Fall of Structural Marxism(1984), Natural Relations: Ecology, Animal Rights and Social Justice(1993) 등의 저서와 Social Theory and the Global Environment(1994, 공저), The Greening of Marxism(1996, 공저) 등의 편저서가 있다.

    저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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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 크레이브(Ian Craib)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5~200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3년부터 별세할 때까지 에식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있었다. 사회이론, 정신분석 등을 연구하고 가르쳤다.
    Existentialism and Sociology(1976), Anthony Giddens(1992), Modern Social Theory(1992), The Importance of Disappointment(1994), Classical Social Theory(1997), Experiencing Identity(1998) 등의 저서가 있다.

    저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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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강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사회과학철학, 사회이론, 환경과 사회 등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과학과 정치 또는 과학의 정치화](2008), [양적 방법의 사회학](2010), [양-질구분을 다시 생각한다](2012), [한국사회학에서 맑스와 과학적 방법](2013) 등의 논문과 [맑스의 방법론](1989, 까치), [사회과학방법론](1999, 한울), [초월적 실재론과 과학](2005, 한울), [비판적 자연주의와 사회과학](2005, 한울), [비판적 실재론과 해방의 사회과학](2007, 후마니타스) 등의 번역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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