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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 1~5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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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역사를 알면 고전과 인문이 쉬워진다
    고전을 읽히기 전에 먼저 역사를 선물하라!

    세계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풍부한 지도
    역사의 현장을 포착한 2,500여 컷의 사진과 일러스트
    그리고 여러 대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획기적인 구성

    한국사와 동서양 세계사를 통째로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
    [통 역사 신문] 시리즈!!

    ■ 왜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가

    "역사는 모든 지식과 교양의 뿌리다!"
    역사를 알아야 하는 당위성을 밝히는 격언들이 있다.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다. _바이런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 _E. H. 카
    역사는 모든 것을, 미래까지도 가르쳐 준다. _라마르틴

    지난 역사 속에서 되풀이되어 온 사건들을 살핌으로써 오늘의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구상할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역사의 비극적인 사건들을 깊이 들여다보면 그 사건들이 일어나기 전에 일련의 유사한 과정을 거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불행하게도 그 '비극을 향한 패턴'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되풀이되고 있으나, 역사는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해야 할 일'을 분명하게 말해 주고 있는 셈이다. 이 보도 자료에서는 여기에 덧붙여 역사가 모든 지식의 바탕이 된다는 가치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청소년 필독서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유토피아]를 예로 들어 보자. 이 책을 읽기 전에 저자인 토머스 모어가 살던 시절의 시대적 상황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면, 책에 대한 이해도는 훨씬 높아질 것이다. 인클로저 운동이 시작된 이후 농토를 잃어버린 농민들이 도시의 빈민으로 전락하고, 1492년에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함으로써 유럽의 대항해 시대가 새로운 전기를 맞은 점 등은 [유토피아]를 구성하는 재료이자 이 책의 핵심 메시지를 파악하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이처럼 각 시대의 사상가와 학자들은 자기 앞에 놓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역사라는 재료를 바탕으로 책을 썼으며, 이렇게 탄생한 책들은 시간과 공간을 넘어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라서 역사는 모든 고전의 출발점이자, 쉽고 올바르게 인문학적 소양과 지식에 접근하도록 만드는 자양분이 된다.

    "역사는 변하지 않지만, 공부 방법은 시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에 한국사 과목이 필수로 지정되면서 역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이러한 출판가의 시류에 따라 각 출판사에서는 수십 종의 역사 관련 도서를 기획하여 출판했다. 이렇게 넘쳐나는 역사책 속에 [통 역사 신문] 시리즈를 보태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지만 [통 역사 신문]은 다르다. 기존의 도서들과는 판이하게 다른 전개와 구성, 편집을 통해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만든다.

    ■ 왜 신문 형태로 역사책을 만들었는가
    "미디어의 콘텐츠 구성과 정보 전달력을 활용하다!"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과 해석은 다양할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 역사는 이미 일어난 일이기에 불변의 것이다(물론 새로운 발견을 통해 조정될 수는 있다). 하지만 역사를 어떻게 보여 주는가에 따라 역사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수는 있을 것이다. [통 역사 신문]을 만들기에 앞서 저자와 편집진이 가진 고민이 바로 그것이었다.
    '동시대에 각 대륙에서 일어난 사건을 동시에 보여 줄 수는 없을까?'
    그래서 [통 역사 신문]은 '신문'으로 만들었다. 한 페이지에서 다양한 사건?사고를 다룰 수 있는 신문 미디어의 콘텐츠 구성을 책으로 끌어들인 것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에서 일어난 일과 유럽에서 일어난 사건을 서로 연결 지을 수 있고, 동시대에 서로 다른 대륙에서 일어난 유사한 사건의 원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도 있다. 동양과 서양의 교류가 없던 시기에 중국과 그리스에서 거의 동시에 철학이 탄생한 배경, 중국의 정치적 상황이 게르만족의 대이동을 유발하면서 유럽이 고대에서 중세로 넘어서는 과정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쉼 없이 달려가다가도 역사의 중요한 변곡점을 이룬 사건에 이르러서는 잠시 멈추어 그 사건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들어간다. 영국과 프랑스가 벌인 백 년 전쟁은 '국민'이라는 개념이 희미하던 시절에 애국심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 전쟁의 패배로 유럽 사회에서 고립된 영국은 내실을 튼튼히 다지는 전략을 펼치다가 결국 산업 혁명의 주역이 된다는 '특집 기사'의 분석을 예로 들 수 있다.

    "역사를 증언하는 2,500여 컷의 사진과 일러스트 그리고 풍부한 지도"
    [통 역사 신문]이 갖는 또 하나의 매력은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거의 모든 역사의 현장에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였으며, 섬세하게 제작한 지도를 통해 민족의 이동, 국가의 흥망성쇠, 영토의 변화, 역사의 주요한 지리 등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다. 이를 위해 총 2,500여 컷의 사진과 일러스트, 지도를 삽입했다. 특히 역사적 사건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일러스트는 그 인상만으로도 역사를 연상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역사를 가지고 놀다
    "깨알 같은 재미와 상식을 더해 주는 다양한 코너"
    또한 [통 역사 신문]에는 역사를 여러 방향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한 다양한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각 호마다(총 55호) 4개씩 들어가는 [가상 역사 광고]는 당대의 문화와 생활상을 보여 주고, [가로세로 퍼즐]은 앞서 익힌 역사를 되짚어 보도록 만들어 주며,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밝히는 [사설]과 [전문가 칼럼]은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해석 능력을 키워 주는 것은 물론 논술 준비에도 도움을 준다.
    이처럼 [통 역사 신문]은 역사를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독자를 위해 참으로 많은 것을 준비한 책이다. 최근 한국사의 중요도가 커진 만큼 세계사 속에서 갖는 한국사의 비중도 크게 높였다. 그리고 깊이 있게 역사를 다루면서도 다양한 장치를 한 만큼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것으로 기대한다. [통 역사 신문]은 '역사의 종합선물세트'라고 감히 자부한다.
    앞서 보도 자료의 표지에 적은 내용을 다시 한 번 되풀이한다.
    "역사를 알면 고전과 인문이 쉬워진다. 고전을 읽히기 전에 먼저 역사를 선물하라!"

    목차

    통 역사 신문 ①
    고대 - 선사 시대부터 기원 전후까지 / 기원전 600만 년 ~ 기원후 100년

    통 역사 신문 ②
    고대와 중세 - 2세기부터 11세기 초까지 / 기원후 100년 ~ 1080년

    통 역사 신문 ③
    중세와 근대 - 11세기 초부터 16세기까지 / 1080년 ~ 1590년

    통 역사 신문 ④
    근대 - 16세기 초부터 19세기 중반까지 / 1590년 ~ 1865년

    통 역사 신문 ⑤
    근대와 현대 - 19세기 중반부터 현대까지 / 1865년 ~ 2000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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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2종
    판매수 28,512권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 입사해 편집부, 정보산업부, 사회부에서 근무해온 그는 한국라이프코치연합회의 라이프코치 정규 과정을 이수한 전문 라이프코치이기도 하다. 주로 30~40대 직장인의 행복한 삶을 위한 라이프코칭과 자기계발 분야에 관심이 많다.
    이제 중3이 된 아들을 위해 역사책을 집필하기 시작해 현재는 기자이자 역사 전문 작가이다. 십대 청소년에게 "여러분에게 '한국사'는 무엇인가요?" 라고 솔직히 물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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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생명의 근원을 주제로 두 번의 판화 개인전을 열었다. 고故 최인호 작가의 에세이 [인생]에 삽화를 그렸다. [통 역사 신문]에서는 가상 광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광고의 그림을 맡았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그림을 그린 김정진 선생님은 경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아홉 번 입상하였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에도 여러 번 참여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통역사 신문 전5권》 《개구리 삼촌》 《기타 등등 삼총사》 《나보다 어린 우리 아빠》 《뽑기 대장 꽝인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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