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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 : 무모한 신경과학의 매력적인 유혹

원제 : Brainw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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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불과 20여년전 등장한 기능적 자기공명장치(fMRI)는 의학 뿐만 아니라, 신경학을 여러분야의 다른 학문과 접목시키는 시도를 하는데에 널리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fMRI가 보여 주는 영상은 우리의 마음이나 정신이 아닌, 단순한 단층 영상일 뿐이라는 사실은 간과되어 일반 대중에게 마치 만능 열쇠와 같은 도구로 인지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신경 과학이 가져다 주는 장점과 그 한계는 대체 어디까지이고, 어디까지로 인식하여야 하는 것일까? 이 단층 촬영 장치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영상이 우리의 도덕이나, 정신, 마음과 같은 내적 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얼마나 간과하고 있는 것일까? 미국의 주요 일간지를 비롯한 대중 매체에 소개되었던 본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예리한 통찰력적 시각을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

추천사

영리하고 도발적이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 책은 사텔과 릴렌펠드가 신경과학을 매장시키기 위해서가 아닌, 살려내려고 쓴 책이다. 두 사람은 실용적, 이론적 기능을 무모하게 과장하는 사람들로부터 신경과학을 구조하려 노력했다. [세뇌]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과학적 발전에 속하는 신경과학의 활용과 오용 실태를 궁금해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폴 블룸(Paul Bloom) / 예일 대학교 심리학 및 인지과학 교수이자[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How Pleasure Works)]의 저자

신경과학은 흥미진진한 미개척 지식 분야이지만, 이 분야에서 큰 성과를 이룬 많은 사람들이 다소 지나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샐리 사텔과 스콧 릴렌펠드는 이원론자도 아니고 로맨티스트도, 신비주의자도, 신기술 반대자도 아니다. 마음의 이해 방식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하여 얻은 두 사람의 결론은 사려 깊은 심리학자와 생물학자의 공감을 얻을 것이 분명하다. 둘은 분석 결과를 명쾌하고도 전문가답게,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풀어 놓았다. 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과연 안 그런 사람도 있을까 싶지만, 이 책의 적극적이고도 신중한 비평에서 깨우침을 얻을 수 있으리라.
- 스티븐 핀커(Steven Pinker) /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 교수이자[ 생각의 재료(The Stuff of Thought)]의 저자

[세뇌]는 신경과학이 마케팅부터 법체계, 책임 추궁과 자유 의지에 관한 우리의 생각까지 모조리 바꿔놓을 것이라는 대대적인 주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사텔과 릴렌펠드는 신경과학 분야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회의적인 정보를 제시하여 한계점을 지적하면서 동시에 장점은 인정한다. 과학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느냐는, 가장 뜨거운 논쟁에 귀중한 공헌을 한 책이다.
- 제프리 로센(Jeffrey Rosen) / 조지워싱턴 대학교 법학 교수이자 [The New Republic]의 법률 분야 편집장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의문을 해결해줄 만한 새 도구는 과학에서 탄생하고, 이 새로운 도구는 그에 대한 기대와 현실의 절충이 이루어질 때까지 남용되거나 과대 선전된다. 샐리 사텔과 스콧 릴렌펠드는 중독 치료, 거짓말 탐지, 도덕성의 신경학적 기반을 지도화하는 일까지 다양한 목표에서 신경과학이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된 부분과 공헌한 것처럼 착각하는 부분을 이야기한다. 벅차게 느껴지는 주제지만, [세뇌]는 두 저자가 보유한 이 분야 전문 지식에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문체가 잘 혼합된 책이다.
- 찰스 머레이(Charles Murray) / [흩어지다(Coming Apart)]의 저자

목차

도입
1장 아흐마디네자드를 본 당신의 뇌: 뇌 영상이란 무엇인가?
2장 신경 마케팅의 상승세, 그 중심에 선 쇼핑학자
3장 중독과 뇌 질환에 관하나 그릇된 생각
4장 고자질쟁이 뇌: 신경과학과 거짓말
5장 편도체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 신경법의 시험
6장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신경과학과 윤리적 책임
끝맺는 말 뇌에 관한 문제
감사의 말
노트

저자소개

샐리 사텔(Sally Sate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의학박사로 정신과 전문의이며 예일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정신건강에 관한 정책과 더불어 의학계 정책 동향에 대한 연구 활동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PC, M.D: 정치적 올바름이 불러온 의학계의 부패(원제: PC, M.D.: How Political Correctness Is Corrupting Medicine), (Basic Books, 2001) *임의 번역], [건강 수준 격차에 관한 오해(원제: The Health Disparities Myth), (AEI Press, 2006) *임의 번역], [이타주의로는 충분치 않다면: 장기 공여자 보상 사례(원제: When Altruism Isn't Enough: The Case for Compensating Organ Donors), (A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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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O. 릴리언펠트(Scott O. Lilienfel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의학박사이자 기능적 정신분석 치료사(FAPS)로, 정신건강 분야에 과학적인 입장을 제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애틀란타 에모리 대학교에 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인 릴리언펠트 박사는 학술지 [정신건강 과학리뷰(Scientific Review of Mental Health Practice)]의 편집자로도 활동 중이다. 미국 심리학협회 소속 임상심리학회의 한 분과인 임상심리학 과학학회의 대표를 역임하고(2001~2002년), 2001년에는 심리학협회가 주관한 임상심리학회 협의회 의장을 맡았다. [정신건강 과학리뷰(Scientific Review of Mental Health Practice)]를 비롯해 [이상심리학지(Journal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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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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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허니브릿지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괴짜 과학자들의 별난 실험 100], [설탕 디톡스 21일], [몸은 기억한다], [밥상의 미래], [G폭탄 식사법], [세뇌], [브레인 바이블], [콜레스테롤 수치에 속지 마라], [약 없이 스스로 낫는 법], [독성프리], [100세 인생도 건강해야 축복이다], [신종 플루의 진실], [내 몸을 지키는 기술], [파이만큼 맛있는 숫자 이야기], [잔혹한 세계사], [러시안룰렛에서 이기는 법], [아웃사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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