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8,1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8,3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텔레비전을 끌 거야!

원제 : Todd's TV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0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2015 경남독서한마당 선정도서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8)

    • 사은품(2)

    라이브북

    책소개

    텔레비전 육아가 갖고 있는 심각한 폐해를 사실적이고도 신랄하게 꼬집는다!

    바빠서 잘 놀아주지 못하는 부모가 아이의 양육을 텔레비전에게 온전히 맡겼다가 웃지 못할 황당한 사건을 겪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하지만 저자는 이를 통해 텔레비전 육아가 갖고 있는 심각한 폐해를 사실적이고도 신랄하게 꼬집고 있다. 아이에게 무심코 틀어주는 텔레비전이 단란한 가족을 얼마나 위협할 수 있는지 돌아보게 해주고, 텔레비전이 없는 일상이 우리에게 얼마나 크고 많은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일깨워주는 고마운 책이다. 아이는 물론,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아이를 텔레비전의 세계로 밀어 넣는 부모들이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다.

    출판사 서평

    텔레비전을 보지 않고는 하루도 지낼 수 없는 아이와,
    이런 아이와 텔레비전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가 함께 보아야 할 책!
    텔레비전이 아이의 양육을 맡는 현실을 날카롭고 익살스럽게 풍자한 그림책!

    텔레비전을 끄면 가족이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동화!

    너무 바빠서, 교육을 위해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서, 때로는 아이를 돌보는 게 힘들고 귀찮다는 등의 여러 이유로 부모들은 종종 아이를 텔레비전 앞에 앉혀 놓는다(요즘은 텔레비전과 스마트폰이 그 역할을 분담하기에 여기에서 '텔레비전'을 '스마트폰'으로 바꾸어도 전혀 이상할 게 없다). 이것을 이른바 텔레비전 육아(또는 스마트폰 육아)라고 부른다. 아이들은 텔레비전 앞에 있으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고 텔레비전 말을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된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텔레비전과 친해지고, 텔레비전과 많은 시간을 함께 붙어 지내게 된다. 그런데 이 텔레비전 육아가 우리 가족에게 되돌릴 수 없는, 상상할 수도 없는 황당하고도 어이없는 일의 씨앗이 된다면?
    ??텔레비전을 끌 거야!??는 이처럼 바빠서 잘 놀아주지 못하는 부모가 아이의 양육을 텔레비전에게 온전히 맡겼다가 웃지 못할 황당한 사건을 겪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하지만 저자는 이를 통해 텔레비전 육아가 갖고 있는 심각한 폐해를 사실적이고도 신랄하게 꼬집고 있다. 아이에게 무심코 틀어주는 텔레비전이 단란한 가족을 얼마나 위협할 수 있는지 돌아보게 해주고, 텔레비전이 없는 일상이 우리에게 얼마나 크고 많은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일깨워주는 고마운 책이다. 아이는 물론,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아이를 텔레비전의 세계로 밀어 넣는 부모들이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다.

    퀭한 눈과 초롱초롱한 눈, 과연 우리 아이의 눈은?
    이 책은 이렇듯 텔레비전 육아에 대해 되돌아보게 해준다. 특히 부모, 즉 어른들의 잘못을 신랄하게 꼬집는다. 그런데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는 무거운 주제와 달리 저자는 글은 물론 그림도 단순하고도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널찍한 테두리와 회색과 검은색, 그리고 탁한 붉은색으로만 표현한 그림은 컬러풀한 그림보다 오히려 더 강렬한 인상을 준다. 글과 그림의 조화가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텔레비전에 빠져 있는 퀭한 눈과, 엄마 아빠를 되찾은 뒤에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눈, 지금 우리 아이의 눈은 과연 어느 쪽일까?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다섯 번째 책!
    ??텔레비전을 끌 거야!??는 친구들의 아프고 상처받은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해줄 수 있는 마음을 길러주는 인성 그림책 시리즈, '괜찮아, 괜찮아'의 다섯 번째 책이다. 앞서 출간된 ??나는 두 집에 살아요??는 이혼, ??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는 죽음과 이별, ??누구나 공주님??은 외모 콤플렉스, ??안 돼, 내 사과야!??는 이기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괜찮아, 괜찮아'는 어른이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또 솔직하게 담아낸 책으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텔레비전의 달콤한 유혹에 빠진 우리의 자화상
    미국의 과학교육가 칠턴 페이스는 "미국을 망치는 가장 큰 원흉은 텔레비전"이라고 말했다. 그 이유는 "텔레비전은 사람의 상상력을 위축시키고, 아동의 정서적·지적 능력의 정상적인 발달을 가로막고, 인간관계와 공동체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텔레비전은 비만, 주의력 결핍, 수면장애, 자폐증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두뇌 발달과 언어 습득에 방해가 되고, 기본 인지신경과 공간지각능력을 망가트릴 수 있는 위험성도 갖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 위험이 얼마나 큰지 미국 소아과학회에서는 2세 이하 영유아들에게는 텔레비전을 아예 못 보게 해야 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권했을 정도이다.
    그런데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자녀가 텔레비전 등 미디어에 노출되는 경우의 90%는 부모에 의해서라고 한다. 부모들이 결국 텔레비전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부모 스스로 아이들을 위험에 노출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그러한 우리들의 슬픈 자화상이 익살스럽게 표현되어 있다. 무슨 일만 있으면 아이에게 "가서 텔레비전 보렴!" 하고 말하거나, 회사 업무 때문에 학부모 회의 참석을 서로 미루는 부모, 아이들 못지않게 텔레비전에 빠져드는 어른들, 아이의 관심을 얻기 위해 무작정 텔레비전만 따라하는 어리석은 어른의 모습 등 어른들의 부끄러운 민낯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다.

    진짜 부모 대신 아이의 부모가 되고자 했던 텔레비전
    저자는 이런 가슴 아픈 현실을 소재로 작가의 재미난 상상력을 덧붙여 부모들의 마음을 더 한껏 '불편'하게 만든다. 텔레비전이 부모의 양육을 보조하는 것을 넘어서, 바쁜 부모를 대신해 텔레비전이 아이의 양육을 직접 맡아 버린 것이다. 물론 "텔레비전은 늘 봐 와서 우리 아들을 잘 알 거야."라는 부모의 적극적인 호응까지 받고서 말이다. 부모들은 아이를 키우는 고충을 텔레비전에게 손쉽게 떠넘긴 것이다. 현실의 부모들처럼.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 체 말이다.
    그후 텔레비전이 아이의 아침을 챙기고, 학교에 데려다 주고, 잠도 재우고, 함께 운동도 하고 휴가도 간다. 아이는 점차 엄마 아빠보다 텔레비전과 가족처럼 지내게 된다. 부모는 아이가 점점 자신들을 멀리한다는 사실을, 아이를 텔레비전에게 빼앗기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린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텔레비전이 아이를 정식으로 입양하고 싶다고 아이에게 제안을 한 뒤였다. 텔레비전이 진짜 부모 대신 부모가 되려고 한 것이다. 그런데 이를 알고 난 뒤에도 부모는 현실을 파악하지 못하고 실수를 연발한다. 먼저, 이 사태를 수습하려고 노력하기는커녕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서로 남 탓이라고 책임을 상대방에게 떠넘기기에 급급하다. 그러고는 아이를 되찾아오는 방법으로 택한 것이 고작 텔레비전을 흉내 내는 일이다. 자신들이 텔레비전을 따라가기에는 능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현실만 깨닫지만 말이다.
    이처럼 이 책은 텔레비전이 자칫 가족(크게는 공동체)을 파괴할 수도 있다는 슬픈 상상을 보여주어 우리에게 현실을 제대로 보게끔 일깨워준다.

    아이들은 텔레비전을 끄고 싶다! "텔레비전을 끌 거야!"
    그렇다면 텔레비전에게 빼앗긴 아이를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텔레비전의 전원을 끄는 것이다. 그러면 모든 게 끝! 하지만 이 책에서 부모는 이 간단한 방법도 스스로 찾아내지 못한다. 텔레비전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이런 사실조차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렇듯 무책임한 부모에 대한 저자의 신랄한 풍자를 끝까지 멈추지 않는다. 아이들이 텔레비전에 중독되는 이유와 원인이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않은 부모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텔레비전은 모든 것을 일방적으로 '들려줄' 뿐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의 진정한 소통, 엄마 아빠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더 바란다. 이 책에서도 아이의 이러한 간절함이 있었기에 가족이 해체될 수 있는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저자는 이런 이야기를 통해 아이는 텔레비전과 함께하기보다도 엄마 아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눈길과 포근한 가슴을 원한다는 사실을 어른들에게 다시금 일깨워주고 있다.
    이로써 진짜 부모를 대신해서 부모가 되고자 했던 텔레비전의 반란은 막을 내린다. 가족의 삶에서 텔레비전이 사라지자 행복이 찾아오고, 아이는 성적도 좋아진다.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은 것이다. 하지만 부모의 역할을 소홀히 하는 어른들은, 전원이 꺼져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텔레비전이 무척 아쉬워하며 남긴 다음과 같은 한마디를 명심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아이의 진짜 부모로 남고 싶다면 말이다. "토드의 부모님에게도 몸에 스위치가 달려 있었다면 벌써 오래전에 내가 먼저 껐을 텐데."

    추천사

    "프로이모스의 이야기와 그림은 가볍고 재치 있지만 담고 있는 주제는 가볍지 않다. 정말 재미있고, 훌륭하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 교훈적인 그림책은 아이에게 재미있고 의미 있는 책이다. 하지만 부모의 가슴에 더 직접적으로 와 닿을 것이다. 프로이모스의 익살스럽고 해학적인 그림은 이 책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준다."
    - 북리스트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제임스 프로이모스(James Proimo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제임스 프로이모스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아저씨예요. 가족과 텔레비전과 함께 미국의 메릴랜드 주에 살고 있죠. 프로이모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www.authortracker.com을 방문하세요.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제주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인문교양, 비즈니스, 문예 등 영어권의 다양한 양서들을 번역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침반, 항해와 탐험의 역사》《도서관, 그 소란스러운 역사》《내가 만난 희귀동물》《유혹의 기술》《야성의 엘자》《허기진 두뇌를 위한 지식의 통조림》《심심한 두뇌를 위한 불량지식의 창고》《몽상과 매혹의 고고학》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제임스 프로이모스(James Proimos)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예요. 수잔 콜린스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어린이가 막연히 느낀 전쟁에 대한 공포를 [정글 전쟁]에 그림으로 표현해 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텔레비전을 끌 거야!], [내 친구 폴리, 세계 평화를 이룩하다] 들이 있어요.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7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7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