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24,2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4,4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8,0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0,6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28,600원

  • 25,740

    12,420원 + 13,320

    500P (2%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9)

    이 상품의 구성상품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13,800원 12,420원 + 690P적립 (10%할인+5%적립)
    • 13,800원 12,420원 + 240P적립 (10%할인+2%적립)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 14,800원 13,320원 + 740P적립 (10%할인+5%적립)
    • 14,800원 13,320원 + 260P적립 (10%할인+2%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백 살 생일을 맞은 꽃할배의 세계 여행

    2005년, 백 살이 된 노인 알란은 자신의 백 번째 생일 파티를 피해 양로원 창문을 넘어 도망친다. 버스 터미널에서 그는 어느 갱단의 돈 가방을 손에 넣게 되고, 갱단의 추적을 피해 도망치기 시작한다. 평생을 좀스런 사기꾼으로 살아온 율리우스, 수 십개의 학위를 거의 딸 뻔한 베니, 코끼리를 키우는 구닐라 등의 무리가 그의 도망길을 함께한다.

    이 소설은 백 세 노인 알란이 도망치는 현재에서 시작하는 사건, 그리고 그가 지난 백 년간 살아온 인생 이렇게 두 줄기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그는 어려서 부모를 읽고 폭약회사에 취직한다. 고향을 떠나 스페인 내전에서 프랑코 장군의 목숨을 구하고 마오쩌둥의 아내를 위기에서 건져내기도 하며 북한에서 김일성과 어린 김정일을 만나기도 한다.

    출판사 서평

    세상의 바보들을 향한 과감하고 통쾌한 풍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으로
    전 세계 서점가를 휩쓴
    요나스 요나손의 신작 출간!


    문장은 더욱 간결해지고, 보다 심오해졌다. 그리고 더 웃긴다!
    - 슈테른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은유, 빠른 전개! 부족함이 없다.
    - 옵서버

    한마디로 최고다! 기가 막힌 풍자로 가득한 놀라운 여정!
    - 더 타임스

    고백하기 힘든 진실들을 가볍게 풀어내는 기상천외한 이야기.
    - 파리 마치

    우아한 웃음을 주는 대중 소설!
    - 엘르

    단 한 권의 데뷔작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으로
    전 세계 서점가를 휩쓴 요나스 요나손의 두 번째 소설 국내 전격 출간!


    전 세계에 [100세 노인 현상]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었던 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신작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가 전격 출간되었다. 이번 신작은 2013년 스웨덴에서 출간된 지 6개월 만에 26개국에 판권이 팔리고 전 세계 판매 부수 150만 부를 돌파하는 등 또다시 [요나손 열풍]을 이어 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7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는 [세상을 지배하는 바보들] 그리고 [이 세상에 가득한 바보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번 신작에서 요나손은 특유의 재치와 유머를 십분 발휘해 독자들을 배꼽 잡게 만드는 한편,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종류의 부조리하고도 불합리한 체제와 사회 구조에 대한 은근하고도 통렬한 풍자를 보여 준다. 스웨덴과 남아공을 배경으로 한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신나게 읽다 보면, 깔깔거리며 웃음이 터지는 동시에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향한 요나손의 예리한 시선에 감탄하게 된다.

    100세 노인의 삶보다 더 기구하고 기상천외한 까막눈 소녀의 삶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흑인 빈민촌에서 시작된다. 다섯 살 때부터 분뇨통을 나르며 생계를 이어 가야 했던 소녀 놈베코. 빈민촌의 여느 주민들처럼 그녀도 제대로 된 교육은 받지 못했지만 천재적인 두뇌를 타고났다. [세상 셈법]에 밝은 놈베코는 주변의 모든 것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성장해 간다. 호색한이지만 문학 애호가인 옆집 아저씨에게서 글을 배우고 매일같이 라디오를 들으며 [똑똑하게] 말하는 방법도 터득한다. 아주 우연히 다이아몬드 수백만 달러어치를 손에 넣게 된 놈베코는 용기를 내 평생 갇혀 살던 빈민촌을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복잡한 사정 끝에 핵폭탄을 개발하는 비밀 연구소 [펠린다바]에 갇힌 놈베코는 명목으로는 청소부이나, 실상은 연구소장 뒤에 그림자처럼 숨어 핵폭탄 개발에 관여하게 된다. 연구소장인 엔지니어는 오로지 아버지의 권력과 부유함 그리고 넘치는 행운으로 남아공 최고 핵 전문가가 된 인물이다. 간단한 수식조차 모를 만큼 멍청했던 그는 놈베코의 재능을 알아보고 그녀를 조력자로서 이용한다. 허수아비 엔지니어를 뒷받침하는 놈베코의 활약 덕분에 핵폭탄 생산이 순조롭게 이어지던 어느 날, 엔지니어는 자신의 실수로 인해 핵폭탄 하나가 주문량을 초과해 만들어진 것을 발견한다. 이후 정치 망명자로 가장해 스웨덴으로 향한 놈베코가 어쩌다 이 [잉여 핵폭탄]을 떠안게 되면서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태생부터 불행했던 놈베코. 그녀는 평범한 사람들처럼 안정적이고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핵폭탄을 먼저 처리해야 했다.

    세상의 바보들을 비트는 과감하고 통쾌한 풍자
    놈베코가 거의 평생을 핵폭탄과 함께 살아가는 것에 요나손이 정말로 전하고 싶은 우의(寓意)가 담겨 있다. 핵폭탄은 당장은 아니지만 잠재적으로 위협이 되는, 자칫하면 엄청난 재앙이 될 수도 있는 존재이다. 놈베코 주변에는 핵폭탄 외에도 [인간 시한폭탄]이라고 부를 법한,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모호하게 넘나드는 인간 군상이 존재한다. 수학이라곤 아는 게 없는 사회 엘리트층 핵무기 엔지니어는 물론이고, 둘 중 하나만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쌍둥이 형제 홀예르 1, 홀예르 2가 그렇다. CIA가 자신을 쫓고 있다는 불안증에 걸린 미국인,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현재와 과거가 경쾌하게 교차하는 이야기

    이 작품은 이제 막 백 세가 된 노인 알란이 백 번째 생일 파티를 피해 도망치는 현재에서 시작하는 사건과 그가 지난 백 년간 살아온 인생 역정, 두 줄기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백 살 생일날 새로운 인생을 찾아 떠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백 년의 세계사가 교차하는 이야기를 보다 보면 코믹 미스터리 로드 무비와 세계사 다이제스트를 동시에 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
    작품은 2005년 5월 2일 백 살 생일을 맞은 알란이 양로원을 탈출하는 데서 출발한다. [이제 그만 죽어야지]라고 되뇌는 대신 [연장전]으로 접어든 인생을 즐기기로 결심한 것이다.
    양로원을 빠져나온 그가 처음 찾아간 곳은 버스 터미널. 그곳에서 그는 우연히 어느 갱단의 돈 가방을 손에 넣게 되고, 자신을 추적하는 무리를 피해 도망 길에 나서게 된다. 그 과정에서 평생 좀스러운 사기꾼으로 살아온 율리우스, 수십 개의 학위를 [거의] 딸 뻔한 베니, 코끼리를 키우는 구닐라 등 잡다한 무리가 그의 노정에 합류한다. 그사이 스웨덴의 소읍은 노인의 실종으로 발칵 뒤집히고 연로한 노인을 찾기 위해 형사반장이 급파된다. 백 세 노인 일행과 그들을 쫓는 갱단, 그리고 그 뒤로 또다시 그들의 자취를 따라가는 경찰. 보통의 추격전과 달리 도망치는 쪽이 여유롭기 그지없는 이 술래잡기는 신선한 재미를 준다.
    노인이 도피 과정에서 겪는 모험과 쌍을 이루는 소설의 다른 한 축은 그가 살아온 백 년의 이야기이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폭약 회사에 취직한 알란은 험한 시대가 요구하는 그 기술 덕에 스웨덴 시골뜨기로선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인생을 살게 된다. 그저 [검둥이]를 한번 보고 싶어 고향을 떠난 그는 스페인 내전에서 프랑코 장군의 목숨을 구하는가 하면, 미국 과학자들에게 핵폭탄 제조의 결정적 단서를 주고, 마오쩌둥의 아내를 위기에서 건져 내고, 스탈린에게 밉보여 블라디보스토크로 노역을 하러 갔다가 북한으로 탈출해 김일성과 어린 김정일을 만나기도 한다. 엄청난 사건과 고난이 끝없이 이어지는 와중에도 낙천적이고 여유로운 태도를 견지하는 알란의 모습은 독자들로 하여금 [행복]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하는 자유의지를 과연 그 무엇이 억누를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한다.

    이데올로기의 함정을 비웃는 정치적 중립성

    작품 속 알란의 철학은 간단명료하다. 그는 푸짐한 음식과 술만 있으면 이 세상에 더 바랄 게 없으며, 정치와 종교 이야기를 그 무엇보다 싫어한다. 모든 것이 이데올로기에 의해 움직이던 시대에 아무런 정치적 견해를 갖지 않고 그때그때 마음의 끌림에 따라 움직이는 그의 모습은 오히려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우연히 세계 유명 인사를 만나고 커다란 역사적 사건에 휘말리지만 자신은 정작 어떠한 정치적 견해도 갖지 않는 백지상태의 정신은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아예 지능이 낮은 저능아로 그려진 포레스트 검프나, 멍청하지는 않되 정치적 판단을 거부하는 알란은, 매사를 정치적 시각에서 접근함으로써 정작 가장 중요한 [인간]을 배제하는 많은 위정자들을 비판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장치로 볼 수 있다.
    독자들이 별생각 없이 백 년을 산 것처럼 보이는 알란의 철학과 모험에 가슴 깊이 동의할 수 있는 것은 이 세상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각자의 삶과 행복이며, 그 무엇의 이름으로도 이 삶과 행복이 억눌리고 감금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이해하기 때문일 것이다.

    현대사의 주요 장면과 맞닥뜨리는 재미

    이 작품의 가장 큰 미덕은 뭐니 뭐니 해도 세계 현대사의 주요 사건을 한 권의 소설로 훑어볼 수 있는 점일 것이다. 알란의 일생을 배꼽 잡으며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현대사의 주요 사건들이 머릿속에 자리를 잡는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뜨거웠
    던 핵무기 개발 경쟁이 재미있는 예다. 세계 최초로 핵폭탄을 개발한 미국은 사실 알란의 도움으로 핵폭발의 열쇠를 찾았고, 이어 러시아는 알란이 술에 취해 정보를 흘림으로써 핵 개발에 성공했다는 식이다. 또한 중국 국공 내전에서 어떻게 해서 처음엔 압도적 우위에 있었던 국민당이 결국 공산당에게 패하게 되었는지 당시 민심의 상황도 그의 모험을 통해 엿볼 수 있다.
    한국 독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부분은 역시 알란이 김일성과 김정일을 만나는 부분일 것이다. 이 장면에서 알란이 어린 김정일에게 한 거짓말이 들통나는데, 이는 김정일이 후에 어느 누구도 믿지 못하게 되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 결국 알란이 없었다면 세계는 물론 한반도의 역사까지 완전히 달라졌을지 모르는 일이다.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후속작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 출간에 맞춰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는다. 한정 판매되는 이번 특별판 표지는 따뜻한 색감과 단풍잎으로 가을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표현했다. 또 타공 기법을 사용하여 겉표지에 [창문]을 나타냈다. 그 너머로 어디론가 향하는 주인공 알란 칼손의 모습이 보인다. 표지에 뚫린 창문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창문]의 의미를 생각하게 할 것이다. [짝퉁 사기]를 일삼는 중국 여자들, 세상 모든 일에 분통을 터뜨리는 소녀, 자신의 태생은 백작부인이라는 환상에 젖어 살아온 감자 농사꾼, 농부가 꿈이었던 철없는 국왕 등은 말할 것도 없다. 이들은 핵폭탄을 매개로 서로 엮이게 되고, 놈베코는 그 중심에서 이들을 다독이며 세계 평화를 지켜 낸다. 여기에 아이러니가 있다.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옳지 않은데도 저마다 잘났다고 떠드는 세상에서, 실제로 세상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가장 낮은 존재인 까막눈이 여자인 것이다.
    [100세 노인]이 세상에 대해 이리저리 따지기보다 우연과 운에 몸을 맡기고 유유자적 살아가는 인물이었다면, [까막눈이 여자]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 꼼꼼히 계산해 행동하는 꾀바르고 이성적인 인물이다. 그녀는 자신 앞에 연이어 나타나는 불행한 사건들을 [정신 똑바로 차리고] 헤쳐 나가는 한편, 진짜 핵폭탄은 물론이고 [인간 시한폭탄]들까지 잘 다스려 행복을 쟁취하고야 만다. 놈베코는 진정으로 [세상 셈법]을 할 줄 아는, 지혜로운 여자이다.

    올여름, 문학 독자들을 행복하게 할 기대작!
    요나손의 데뷔작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8백만 부 이상 팔리며 더 말할 것 없는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됐다. 신작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또한 출간 직후부터 독일, 스웨덴, 스페인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4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던 독일에서는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초판 부수가 60만 부에 달하였으나 금세 소진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 두 작품 모두가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요나손 특유의 재치와 풍자, 유머가 넘치는 글이 누구에게나 보편적 공감을 일으키며 한바탕 웃음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요나손의 AMA(Ask Me Anything)!

    [요나스 요나손]은 본명인가?

    아니다. 본명은 [Par-Ola Jonasson]인데, 스웨덴 사람들조차 발음하기 어려워한다.

    백 세 노인은 정말 걱정이 없는 인물이다. 혹시 작가 자신의 얼터 에고인지?
    젊은 시절엔 알란만큼이나 낙관적이었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달라졌다. 요새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알란이 등 뒤에서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에이, 뭘 그렇게까지 걱정해!]

    정말로 닭을 키운다고?
    그렇다. 병아리 11마리, 중닭 7마리, 다 큰 닭 6마리가 있다. 모두 이름이 있고 병아리들은 내 침대에서 같이 잔다. 늘 갓난아기처럼 대하기 때문에 깔아뭉갤 위험은 없으니 안심하시길.

    어떻게 회사를 매각할 생각을 했는지?
    사실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이 뭔지는 잘 몰랐지만, 어쨌든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단 것만은 확실했다. 그래서 창문을 넘었다.

    실제 인물들과 사건을 언급할 때 부담감은 없었나?
    당연하다. 늘 머릿속에 [이렇게 써도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가득했지만, 답은 늘 한 가지였다. [이미 썼는데, 뭐.] 하지만 히틀러만은 도저히 안 되겠더라. 홀로코스트를 풍자할 순 없었다.

    [100세 노인] 알란이 유유자적하는 곳이 발리다. 다른 아름다운 해변도 많은데 왜 하필 발리를 택했는지?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부정부패를 한번 조명해 보고 싶었다. 발리는 그냥 도구였다. 발리에는 가본 적도 없다.

    소설을 쓰는 것과 닭 키우기 중, 어느 것이 더 힘든가?
    요즘 같아서는 닭 키우기라고 대답하고 싶다. 귀여웠던 병아리들이 어느새 젊은 수탉이 됐는데, 자기들끼리 싸우는 것도 모자라 나한테도 덤비고 있다.

    언제 작가가 되고 싶다는 걸 깨달았나?
    나는 열여덟 살 이후로 항상 스스로 작가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첫 소설을 쓰기까지 얼마나 걸렸냐고 묻는다면...... 47년이라고 대답하겠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글을 쓰는지 신경 쓰지 않고 내 방식대로 글을 쓰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줄거리
    1961년, 남아공 아파르트헤이트 체제하에 만들어진 흑인 빈민촌 [소웨토]의 콩알만 한 판잣집에서 놈베코가 태어난다. 아버지는 그녀가 수정되자마자(!) 사라졌고, 고통스러운 현실을 마법의 하얀 가루로 잊어 보려던 어머니는 일찍이 세상을 떴다. 다섯 살 때부터 공동변소에서 똥을 치우며 생계를 이어야 했던 놈베코. 그녀는 빈민촌의 여느 주민들처럼 까막눈이었지만 [셈을 할 줄 아는 능력], 즉 수(數)에 대한 감각과 세상만사를 영리하게 따져 보는 능력만은 타고났다. 문학애호가인 옆집 호색한과 라디오를 통해 글과 말을 깨우친 놈베코는 바깥세상이 너무도 궁금하다. 어느 날 강도에게 습격당해 죽은 호색한의 집에서 수백만 달러 어치의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놈베코는 그 길로 빈민촌을 탈출한다. 요하네스버그쯤 이르러 [백인의 차에 치인 죄]를 범하고 만 놈베코는 죗값을 치르기 위해 이중 철책으로 둘러싸인 비밀 핵무기 연구소에서 청소부로 일하게 된다. 이때만 해도 그녀가 세계의 왕들과, 대통령들과 사귀고 열국(列國)을 벌벌 떨게 하고 또 세계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리라고 상상할 이유는 전혀 없었다.
    비천한 태생이지만 두뇌만은 비범했던 한 여인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종횡무진하는 여정이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필체로 그려졌다. 이 세상을 지배하는 바보들에 대한 요나스 요나손의 풍자가 오달지다!

    추천사

    빠르게 전개되며,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명랑한 책. 주인공처럼 유쾌하면서도 영리한 플롯을 지닌 이 책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북유럽 추리소설에 좀 더 행복한 대안을 제시한다.
    - 가디언(영국)

    신랄하게 웃기고 미친 듯 자유분방하게 쓰인 데뷔작.
    - 선데이 타임스(영국)

    최고의 작품.
    - 슈피겔(독일)

    터무니없고 황당무계한 유머의 향연이 펼쳐진다.
    - 헬싱인 사노마트(핀란드)

    익살스러움이 넘치는 작품.
    - 엘 문도(스페인)

    배꼽 잡게 웃긴다. 출판계의 놀라운 성과.
    - 코리에레 델라 세라(이탈리아)

    스웨덴판 포레스트 검프와 함께 떠나는 로드 무비 같은 작품.
    - NU(네덜란드)

    책장마다 스며 있는 북유럽식 블랙 유머에 아르토 파실린나를 떠올리는 독자라면 요나스 요나손의 기발한 상상력을 음미할 것이다.
    - 엘르(프랑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북유럽식 소설들은 음울하다는 편견을 완벽하게 깨버릴 것이다.
    - 르 피가로(프랑스)

    완전히 미친 듯이 엄청나게 웃긴 이야기.
    - 아프톤블라데트(스웨덴)

    읽는 이를 기분 좋게 만드는 재미있는 이야기
    - 엑스프레센(스웨덴)

    독창적이면서도 영리하게 쓰인 놀라운 책. 나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얼빠진 웃음을 지으며 앉아 이 백 세 노인을 만나 술 한잔 같이 했으면 하고 바라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 콜레가(스웨덴)

    반드시 읽어 봐야 할 소설. 재미있고, 색다르고,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 렌스포스텐(스웨덴)

    대부분의 사건은 한계를 모르고, 대부분의 이야기는 독자의 예상에서 벗어난다. 책을 읽을 때 이토록 웃은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 NA(스웨덴)

    문장은 더욱 간결해지고, 보다 심오해졌다. 그리고 더 웃긴다!
    - 슈테른

    한마디로 최고다! 핵폭탄을 포대기에 싸안고 세계를 도는 여정은 기가 막힌 풍자로 가득하다!
    - 더 타임스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는 현대사를 이용해 정교한 플롯을 짜고 그 위에 권력을 비웃는 유머러스한 풍자를 얹었다. 우아한 웃음을 주는 대중 소설!
    - 엘르

    전작만큼이나 유쾌하고 위트 있는 이 작품은 자신의 미래를 바꾸려는 한 젊은 여자의 시도가 세상을 얼마나 크게 변화시켰는지 보여 준다.
    - 텔레그래프

    웃음이 빵빵 터지지만 재미만 있는 소설은 아니다. 인간의 어리석음과 인종주의적 편견들을 조롱하면서 드러내기 힘든 진실들을 가볍게 풀어낸다. 딱딱한 이론서보다도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갖게 해주는 소설.
    - 파리 마치

    당황스러우리만치 독특하고, 미치게 웃기다. 심각한 것을 좋아하는 근엄한 독자가 아니라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킬킬대며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커커스 리뷰

    그 어떤 것도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것이야말로 이 작품의 미덕이다.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은유와 빠른 전개! 누구라도 자신의 삶과 세상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 작품은 부족함이 없다.
    - 옵서버

    사랑의 기쁨, 행운 그리고 수학에 대한 미친 코미디.
    - 데일리 익스프레스

    목차

    제 1부
    1 오두막에 사는 소녀와 죽어서 소녀를 오두막에서 해방시켜 준 남자
    2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인생 반전
    3 가혹한 판결과 이해받지 못한 나라와 천방지축의 세 중국 아가씨
    4 착한 사마리아인과 자전거 도둑과 갈수록 담배에 빠져들어 간 아내

    제 2 부
    5 익명의 편지와 지구의 평화와 굶주린 전갈
    6 홀예르&홀예르와 무너져 내린 가슴
    7 존재하지 않는 폭탄과 존재하지 않게 된 엔지니어
    8 무승부로 끝난 게임과 입에 풀칠도 못 하는 기업가

    제 3 부
    9 만남, 뒤바뀜, 그리고 뜻밖의 출현
    10 청렴한 수상과 국왕을 납치하고 싶은 남자
    11 잠시 동안의 햇살
    12 원자폭탄 위의 사랑과 차등가격 전략
    13 감동적인 재회와 자신의 별명대로 된 남자

    제 4 부
    14 반갑지 않은 손님과 갑작스러운 죽음
    15 두 번 죽은 남자와 두 왕소금
    16 깜짝 놀란 비밀요원과 감자 농사를 짓는 백작부인

    제 5 부
    17 자신과 똑같은 복사판을 가졌을 때의 위험성
    18 잡지의 일시적 성공과 갑자기 만나자고 한 수상
    19 리셉션 디너파티와 저쪽과의 접촉

    제 6 부
    20 국왕들이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21 쌍둥이를 총으로 쏜 남자
    22 마지막 뒷정리와 작별
    23 화가 치민 합참의장과 여가수

    제 7 부
    24 진정으로 존재하기와 코 비틀기

    에필로그
    감사의 말

    본문중에서

    노인은 자기가 왜 트렁크를 훔칠 생각을 했을까 자문해 보았다. 그냥 기회가 왔기 때문에? 아니면 주인이 불한당 같은 녀석이라서? 아니면 트렁크 안에 신발 한 켤레와 심지어 모자까지 하나 들어 있을지 모른다는 기대감에서? 그것도 아니면 자신은 잃을 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정말이지 이 중에서 무엇이 정답인지 알 수 없었다. 뭐, 인생이 연장전으로 접어들었을 때는 이따금 변덕을 부릴 수도 있는 일이지....... 그가 좌석에 편안히 자리 잡으며 내린 결론이었다.
    (/ pp.15~16)

    그러고 나서 율리우스는 트렁크를 주방 식탁 위에 올려놓고 자물쇠를 살펴봤다. 그가 말코손바닥사슴고기 스테이크를 감자와 곁들여 먹을 때 사용했던 포크를 혓바닥으로 스윽 핥은 다음 자물쇠 구멍을 쑤시자 자물쇠는 몇 초도 버티지 못했다. 그는 알란더러 훔쳐 온 분은 당신이니 직접 여시라고 권했다.
    [우리 사이에 네 것 내 것이 어디 있소?] 알란이 대꾸했다. [얻은 것을 정확히 반씩 나눌 거요. 하지만 만일 이 속에 내게 맞는 신발 한 켤레가 들어 있다면, 그건 내가 챙기겠소.]
    알란은 트렁크 뚜껑을 들어 올렸다.
    [세상에나!] 알란이 외쳤다.
    [세상에나!] 율리우스도 입을 딱 벌렸다.
    (/ pp.35~36)

    [트루먼 대통령이 당신 이름의 정확한 철자를 알고 싶답니다. 직접 통화해 보실래요?] 알란이 베리크비스트에게 말했다.
    거의 무아지경 상태에서 미합중국 대통령에게 자기 이름의 철자를 대고 난 제3서기관 베리크비스트는 수화기를 내려놓고 적어도 8분 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 8분은 타게 엘란데르 수상이 두 가지 지시 사항을 하달하기 위해 테헤란 주재 스웨덴 대사관의 제3서기관 베리크비스트에게 전화를 거는 데 필요한 시간이었다.
    첫째, 즉각 알란 칼손에게 외교관 여권을 발급할 것.
    둘째, 칼손 씨가 조속히 귀국할 수 있게 조치할 것.
    [하지만 이분은 주민 등록 번호도 없는걸요.] 제3서기관 베리크비스트가 우는 소리를 했다.
    [그 문제는 제3서기관이 알아서 해결하도록 하시오. 제4서기관 또는 제5서기관이 되고 싶지 않다면 말이오.] 엘란데르 수상이 쏘아붙였다.
    [하지만 제4서기관 같은 것은 없는데요. 제5서기관도 없고요.......]
    [그렇다면 결론이 뭐겠소?]
    (/ p.234)

    중국이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알란과 헤르베르트가 흑백 줄무늬 죄수복을 입고 있다면 대답은 [아니요]겠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알란이 소련의 원수로 변신한 이후, 한국과 이웃한 이 강력한 국가는 [위협]에서 [약속]으로 바뀐 것이다. 만일 김일성이 멋진 소개장까지 써준다면 금상첨화이리라.
    따라서 다음 목적지는 중국으로 정하고...... 그다음엔 차차 생각해 볼 문제였다. 만일 그동안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으면 다시 히말라야 산맥을 넘으면 되리라.
    알란은, 계획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먼저 김일성에게 탱크 3백 대를 선사할 것이다. 아니, 4백 대도 무방하리라. 쩨쩨하게 굴 이유는 전혀 없으니까. 그런 다음 위원장 동무에게 정중히 부탁하리라. 마오쩌둥 동무와도 볼일이 있으니 중국까지 갈 교통수단과 비자 좀 마련해 달라고. 알란은 자신의 빈틈없는 계획에 만족했다.
    (/ p.341)

    늙어 빠졌지만 에너지가 철철 넘치는 이 유별난 노인네와 동행하며, 그가 한 발짝 내딛을 때마다 주위에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혹은 어처구니없는 사건들에 입을 딱 벌리거나 킬킬거리거나 박장대소하게 된다. 아, 내게 이런 영감님 같은 친구가 있다면 삶은 얼마나 유쾌하고도 가볍고도 행복할 것인가!
    ('옮긴이의 한마디' 중에서)

    이미 다섯 살 때부터, 놈베코는 분뇨통을 나르는 중에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통들을 세기 시작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자라나면서 그녀는 좀 더 재미를 느끼기 위해 복잡한 계산으로 넘어갔다. [열다섯 통씩 세 번 나르고, 그게 일곱 번이면...... 거기다 너무 무거워서 못 나른 한 통을 빼면...... 314통!]
    (/ p.17)

    [계산서를 준비해 드릴까요?] 처음부터 잉마르에게서 숙박비를 지불하지 않고 슬그머니 내빼려는 의도를 의심했던 호텔 주인이 물었다. [네, 그러세요.] 이렇게 대답한 잉마르는 자기 방에 들어가 짐을 꾸린 다음 창문으로 빠져나왔다.
    (/ p.55)

    [자, 여기가 앞으로 네가 지은 죄를 씻을 곳이다!] 엔지니어가 설명했다. 고압 전류가 흐르는 철책, 경비견 그리고 지뢰밭은 몇 시간 전 판결이 내려질 당시 놈베코가 고려했던 요소들은 아니었다. [집이 아주 아늑해 보이네요.]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랬지?]
    (/ p.67)

    또다시 그를 구해 줘야 한다는 게 지겹기 짝이 없었지만, 어쨌든 그녀는 클리프드리프트가 든 물약 병을 호주머니에서 꺼내어 판 데르 베스타위전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지금 엔지니어님께서 천식 때문에 몹시 고통스러워하신다고 모두에게 설명했다. [자, 한 모금 쭉 들이키세요. 그럼 곧 괜찮아지셔서, 트리튬은 폭탄의 폭발력과는 무관하기 때문에 그것의 반감기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수상님께 설명드릴 수 있을 거예요.]
    (/ p.127)

    팔메와 달리 카다피는 꽤 오랜 세월 동안 목숨이 붙어 있게 될 것이다. 그는 남아프리카의 저항운동 단체인 ANC에 수백 톤의 무기를 보내 주면서, 백인의 압제에 맞선 고귀한 투쟁을 침을 튀겨 가며 찬양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우간다 대량학살의 장본인, 독재자 이디 아민을 자신의 궁전에 숨겨 주었다. 이게 바로 이 세상이 돌아가는 괴이한 방식들인 것이다.......
    (/ p.166)

    문제는 그가 이 북적대는 대도시에 지난번에 왔던 이후로 자동차 통행이 우측 통행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깜빡했다는 점이었다. 그네스타에서는 거리에 차가 많지 않아 문제 될 게 없었다. 하지만 비르예르 야를스가탄 가에서, 그는 엉뚱한 방향을 쳐다보면서 횡단보도에 들어섰다. [인생아, 내가 간다!] 그는 외쳤다. 대답한 것은 죽음이었다. 그는 곧바로 버스에 치여 즉사했다.
    (/ p.204)

    [난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어.] 놈베코가 대답했다. [왜냐하면 삶이란 원래 이런 식인 것 같으니까.......]
    (/ p.223)

    그다음에는 더 이상 덧붙일 말이 없었으므로 홀예르는 허공으로 점프했고, 약 1초간 모종의 내적 평화를 느꼈다. 딱 1초 동안이었다. 그러고 나서 권총을 요원에게 사용할 수도 있었다는 사실을 번쩍 깨달았다. [에혀,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홀예르는 한탄했다. 늘 멍청하게 판단하고, 뒤늦게야 머리가 돌아가는 것, 이게 언제나의 자신이었다.
    (/ p.306)

    저자소개

    요나스 요나손(Jonas Jonas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1.7.6~
    출생지 스웨덴 백시에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66,412권

    어느 날 기상천외한 소설을 들고 나타나, 인구 9백만의 나라 스웨덴에서 120만 부 이상 팔리는 기록을 세우며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요나스 요나손. 1961년 스웨덴 벡셰에서 태어났다. 예테보리 대학교에서 스웨덴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했으며 졸업 후 15년간 스웨덴 중앙 일간지 "엑스프레센"에서 기자로 일했다. 1996년, OTW라는 미디어 회사를 설립해 성공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그러나 심한 스트레스로 건강을 망치고 있다는 의사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1~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파리 8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피에르 르메트르의 『오르부아르』, 『사흘 그리고 한 인생』, 앙투안 갈랑의 『천일야화』, 로렌스 베누티의 『번역의 윤리』, 다니엘 살바토레 시페르의 『움베르토 에코 평전』, 조르주 샤르파크 외 『신비의 사기꾼들』, 가엘 노앙의 『백년의 악몽』, 베르나르 키리니의 『육식이야기』, 도미니크 라피에르의 『검은 밤의 무지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3부)과 『카산드라의 거울』, 파울로 코엘료의 『승자는 혼자다』,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셈을 할 줄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7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