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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20년간 투자가, 은행가, 경제 전문 기자, 경제학 교수로 활동한
독일 최고의 경제 전문가가 밝히는 당신만 몰랐던 돈의 비밀


"부자가 되는 방법이요? 간단해요. 생각을 조금 바꾸면 됩니다."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하지만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부자들의 생각법] 저자 하노 벡은 그것이 '생각'의 차이 때문이라고 딱 잘라 말한다. 똑같은 돈을 벌어도 어떤 사람은 부자가 되고, 어떤 사람은 돈에 허덕인다. 그는 이런 결과가 아주 작은 생각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증명해 독일 금융계의 주목을 받았고, 독일 씨티그룹이 수여하는 최우수 경제/경영 도서상을 받았다. 이 상은 독일에서 출간된 경제, 경영, 금융 관련서 중에서 가장 뛰어난 책에 수여하는 상이다."심사 기준은 단 하나입니다. 정말로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는 책인가? 심사 위원 8명이 만장일치로 이 책을 뽑았습니다. 재산을 늘리는 데 이보다 확실한 도움을 주는 책은 없습니다."이 상의 심사를 맡았던 독일 씨티그룹 파생 상품 총괄 책임자 더크 헤스의 말이다.
[부자들의 생각법] 은 20년간 은행가, 투자가, 경제 전문 기자, 경제학 교수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경제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던 저자 하노 벡의 모든 경험과 통찰이 녹아 있는 책이다. 그는 굵직한 경제 이슈가 있을 때마다 언론사에서 1순위로 섭외하는 독일에서 가장 핫 한 경제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하노 벡이'부자들의 생각'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투자 실패로 큰돈을 날렸죠. 누구보다 잘할 수 있다고 믿었는데 남들과 똑같은 실수를 저질렀어요. 저뿐만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빠질 수밖에 없는 심리적 오류였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한참 뒤의 일입니다."
그는 한때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제과점 체인 회사에 투자를 했다. 예상대로 대박을 터트렸고, 성공으로 들뜬 마음에 주위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다녔다. 얼마 후 거품이 꺼지면서 주가가 폭락하기 시작했다. 원칙적으로는 투자를 끝냈어야 옳았지만 손해를 만회하기 위해 추가 매수를 시도했다. 결국 원금에다 추가 매수하느라 끌어다 쓴 돈까지 모두 날리는 엄청난 손해를 보고 말았다. 경제 전문가로서 그는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다. 이 과정에서 과연 진짜 부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며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 바꿔야할 생각은 무엇일까를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세계적 거부 이케아 창업자가 노인 할인 혜택을 꼭 챙기는 이유는?
세계적인 가구 업체 이케아의 창업자 잉바르 캄프라드는 2012년 [블룸버그]선정한 세계 갑부 순위에서 4위에 오른 부자다. 그런데 그는 모국 스웨덴에서 지독한 구두쇠로 더 유명하다. 사람들에게 받은 크리스마스카드를 모아 두었다가 다음 해에 다른 사람에게 보낸다. 출장을 갈 때는 비싼 비행기 대신에 기차를 타고, 그마저도 가장 저렴한 차표를 구하려고 몇 시간 동안 인터넷을 검색한다. 경로 우대 할인 혜택도 꼭 챙긴다. 떨이 상품을 싸게 사기 위해서 슈퍼마켓은 항상 문 닫기 직전에 간다.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아끼니까 부자가 될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캄프라드는 지독한 절약 정신 때문에 부자가 된 것일까? 하노 벡은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상대성이에요. 평범한 사람들은 길에서 주운 돈 10만 원은 큰돈이라고 생각하면서도 3000만 원짜리 차를 살 때 할인 받은 10만 원은 푼돈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10만 원이라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끼는 겁니다. 그런데 부자들은 1억 원이 있든 10억 원이 있든 10만 원을 10만 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어떤 조건에서 자극을 받느냐에 따라 같은 자극이라도 다르게 받아들인다. 대형 마트에서 쇼핑을 할 때 얼마 사지 않은 것 같은데 계산할 때 보면 금액이 너무 커서 놀랐던 적이 있을 것이다. 한 번에 여러 가지 물건을 사면 자질구레한 물건 가격들의 값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상대성의 함정이다.
하노 벡은 부자들이 구두쇠처럼 보이는 이유는 상대성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야 알게 모르게 새어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다. 그렇게 모은 돈으로 투자를 시작해 본격적으로 재산을 불린

보스턴컨설팅그룹 대표 석학들이 인간의 사고 구조 연구로 밝혀낸
혁신적 아이디어를 찾는 사고법

"현재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틀에서 생각하라!"
창의성 전도사들의 맹목적 ‘틀 깨기 사고론’에 대한 반박과 실용적 제언

지금 당신의 방법이 유일한 해결책인가?


우리는 알게 모르게 편견에 사로잡혀 매사를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한다. 세상도 자신도 계속 변해가는데 스스로 만든 틀 안에 자신을 가두고 사유와 행동을 제약한다. 위험을 회피하고, 기존 의견을 고수하며, 급변하는 상황을 애써 부정한다. 하지만 요즘처럼 불확실한 세상에서 그런 편견은 개인과 조직의 생존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 격변하는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을 옭아매는 틀을 점검하고 새로운 틀을 개발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아이디어 메이커](원제: Thinking in New Boxes)는 관점을 바꾸고 다르게 바라보는 방법에 관한 실용적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들은 세계적 컨설팅회사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컨설턴트들로 철학적 성찰과 수학적 사고로 무장한 인문학 석학들이다. ‘경영’에 ‘전략’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경영전략 분야를 개척한 것으로 유명한 BCG는 성장-점유율 매트릭스, 경험곡선 이론, 타임베이스 경쟁전략 등 경영학 교과서를 장식하고 있는 주요 경영 이론을 여럿 개발했다.
이 책의 핵심인 ‘새로운 틀에서 생각하기(Thinking in New Boxes)’ 개념을 정립한 뤼크 드 브라방데르는 현재 프랑스의 명문 이공계 그랑제콜인 에콜상트랄파리 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숫자와 데이터에 둘러싸인 비즈니스 컨설턴트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그의 인문학 강의는 BCG 신입사원을 위한 필수 강좌로 꼽힌다. 드 브라방데르는 동료인 앨런 아이니와 함께 인간의 사고 구조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 비즈니스 창의성과 행동경제학의 첨단 연구와 방대한 사례를 끌어와 이 책을 써냈다.
‘새로운 틀에서 생각하기’는 틀 이론,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 등으로 잘 알려진 BCG식 창의적 사고법의 토대가 된 이론이면서, 또한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쳐내고 혁신을 도모하는 기술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이론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스타벅스, 펩시, 프랑스 우정공사 등 세계 유수 기업에서 창의적 사고와 자유로운 발상에 관한 교육 과정에 새로운 틀에서 생각하기 개념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특히 조직의 리더들 사이에서는 비전을 가다듬고 미래를 구상하며 혁신 능력을 키우는 데 유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도구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저자들은 인간의 사고 구조부터 헤쳐 보인다. 우리는 어떤 틀에 기대어 세상을 바라보고 경험한다는 것. 인간은 철학, 견해, 가정, 고정관념, 패러다임, 접근법 등과 같은 다양한 틀에 의존해 복잡다단한 현실을 이해하고 해석하며 단순화한다. 이런 틀이 없으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것은 물론 생각하거나 판단할 수조차 없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이 틀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혁신적 아이디어는 도대체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창의적 사고를 향한 인간의 열망이 만든 창의성 비즈니스와 이를 전파하는 창의성 전도사들은 틀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것이 혁신적 아이디어를 얻는 해법이라는 주장을 펼쳐왔다. 창의성 전도사들의 이런 주장에 대해 저자들은 세 가지 문제를 지적하며 소위 ‘틀 깨기 사고론’에 대한 맹신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첫째, 틀에서 벗어나기가 말처럼 쉽지 않고 둘째, 많은 틀 가운데 어떤 틀에서 벗어나야 하는지 판단하는 것 역시 어려우며 셋째, 틀에서 벗어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또 다른 새로운 틀이 필요할 때가 많다는 것.
저자들은 틀에서 벗어나면 관습적인 사고방식에서 탈피할 수는 있지만 최고의 해법을 찾는 단계에까지는 이를 수 없다고 말한다. 창의적 생각을 원한다면, 단순히 틀에서 벗어나는 차원을 뛰어넘어 새로운 틀을 만들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금 알고 있는 모든 것이 여전히 옳은지, 이제까지 해왔던 방식이 앞으로도 계속 유효할지 의심해봐야 한다. 다른
이기고 싶은가, 잃지 않고 싶은가

저자는 각자 다른 개성을 지닌 사람들도 성향에 따라 분류하면 정확하게 둘로 갈린다고 단언한다. 즉 이미 가진 것을 지키려는 쪽과 더 많은 것을 얻으려는 쪽이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컬럼비아대학교 동기과학센터의 연구원인 ‘존’과 ‘레이’라는 두 인물을 예시로 들고 있다.

안정지향형인 존은 사사건건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까다로운 인물이다. 존은 말쑥한 외모에 단어 선택이 날카롭고 게으름을 피우는 법이 절대 없다. 무엇보다 일이 잘못될 가능성을 끊임없이 생각하는 방어적 비관론자다. 그는 실수하지 않기 위해 필사적이며 늘 불안에 시달린다.

반면에 성취지향형인 레이는 천성이 낙천적이고 천하태평한 성격의 낙관론자다. 아이디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레이는 사소한 일에는 신경 쓰지 않기 때문에 늘 이것저것을 잘 잃어버리고 외모에는 관심이 없다. 레이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거나 지적 모험을 감수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성취지향형에게는 이익을 극대화하고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낙천적이고 큰 그림을 생각하는 레이처럼 성취에 초점이 맞추어진 상태에서는 발전하고, 남보다 돋보이고, 열망을 채우고, 칭찬을 받고자 하는 욕망이 행동을 주도한다. 반면 안정지향형에게는 손실을 최소화하고 상황이 계속 굴러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사에 신중하고 꼼꼼한 존처럼 안정에 초점이 맞춰진 상태에서는 안전과 보안을 유지하고, 실수를 피하며,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신뢰할 만하고 확고부동한 사람으로 비치고자 애쓴다. 이처럼 사람들이 주변 세계를 경험하는 방식, 곧 무엇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는지는 그 순간의 성향이 결정짓는다.

왜 한쪽 성향이 우세해지는가

인간에게는 태어날 때부터 두 가지 기본적인 욕구가 있는데, 보살핌을 받고자 하는 욕구와 안전하게 보호받고 싶어 하는 욕구다. 보살핌을 받는다는 건 먹을 것, 마실 것, 포옹과 애정의 손길, 재정적 지원까지 원하는 긍정적인 것을 다른 사람들이 준다는 뜻이다. 한편 안전하게 보호받는 것은 포식자, 독극물, 예리한 물체 등 부정적인 것을 피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이 도와준다는 뜻이다.

성취지향 동기의 핵심은 보살핌에 대한 욕구의 충족에 있다. 사랑과 존경, 성취, 진보, 성장 등 인생을 긍정적인 것들로 채우는 것이다. 반면 안정지향 동기의 핵심은 안전에 대한 욕구의 충족에 있다. 이 경우에는 안위를 유지하고 옳은 행동을 하는 등 만족스러운 삶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 인간은 선천적으로 보살핌과 안전을 동시에 추구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어째서 한쪽 성향이 더 우세하게 되는 걸까. 가장 설득력 있는 답변은 양육 방식의 차이라는 것이다.

먼저 성공에 대해서는 애정 어린 칭찬을 듬뿍 주고 실패에 대해서는 애정과 관심을 철회하는 방식의 양육법이 있다. 이런 방식으로 길러진 아이들은 목표를 부모의(자라서는 남들의) 애정 어린 인정을 얻을 기회로 바라보게 된다. 이들은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전진하고, 칭찬할 만한 성과를 내는 방식으로 행동하는 데 인생의 초점이 맞추어진다.

이와는 반대로 실패에 대해서는 비판이나 처벌을 하지만 성공하면 일상이 유지되고 나쁜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방식의 양육법도 있다. 이런 방식으로 길러진 아이들은 목표를 부모의(자라서는 남들의) 못마땅한 반응을 피하고 안전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기게 된다. 이들은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남들을 만족시키며 평화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행동하는 데 인생의 초점이 맞추어진다.

물론 성취나 안정이라는 목표를 추구하게 된 데에 오로지 부모만 영향을 끼친 것은 아니다. 자라난 문화나 근무 환경 역시 타인이 우리를 대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고, 그것이 우리를 성취지향적인 사람 또는 안정지향적인 사람으로 만들기도 한다.

평균적으로 미국인들은 동아시아인들에 비해 성취지향적인 성향이 더 강하다. 미국 문화는 독립심을 높이 평가하고 개인의 성취를 강조하므로 성취지향적인 태도를 장려한다. 반면 동
십여년에 걸친 역사상 가장 폭넓은 연구를 통해 맥킨지가 밝혀낸 해답

최근 국내 기업들의 기초 체력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다수의 산업 분야가 이미 성숙 단계에 접어들어 추가 성장에 한계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 대다수의 기업들이 수익성 강화와 사업 다각화 등 성장을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경주하고 있지만, 결실은 뚜렷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더구나 21세기 들어 금융 위기로 인한 저성장 기조 속에 뉴 노멀 시대의 개막과 함께 글로벌 무한 경쟁이 격화되며 더욱 어려운 현실에 부딪히고 있다. 그러다 보니 격변하는 시대를 맞아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는 모든 기업의 화두가 되어 버렸다.

이에 너도나도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비결을 말하고 있지만, 문제는 그 비결이 소수의 특정 기업들에게 맞는 해법일 뿐만 아니라 일시적인 순간에 그친다는 사실이다. [초우량 기업의 조건] 등 여러 경영서에서 ‘탁월한’ 기업들로 선정되었던 기업들 중 20퍼센트는 이미 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46퍼센트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33퍼센트만이 계속해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데에서도 알 수 있다.

이렇듯 탁월한 성과를 내던 기업들 중 대부분이 추락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추락하는 이들과는 달리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한 순간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위대한 조직만의 비결은 무엇일까? 또한 단지 소수의 특정 기업에게만 맞는 해법이거나 현실에 적용하기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전략은 없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 맥킨지가 나섰다!

맥킨지가 밝혀낸 해답 [차이를 만드는 조직]은 세계 최고의 컨설팅 회사 맥킨지가 역사상 가장 폭넓고도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한 순간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비결을 밝힌 책이다. 사실 누구나 지속 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어떻게 해야 그럴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어느 누구도 답하지 못했다. 이에 맥킨지가 축적된 컨설팅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십 년 넘게 전 세계를 대상으로 심층 조사를 수행하며 그 해답을 찾아 나섰다.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게리 하멜과 같은 세계 최고의 경영학자들과도 협업하였으며, 실제로 다수의 기업들에게 적용해 봄으로써 실무적으로 유용한지 검증까지 하였다. 또한 코카콜라와 P&G, 웰스 파고, ANZ, 봄바디어, GNP, 텔레포니카 등 지속 성장에 성공한 기업 사례들도 담았다. 그 결과, 누구도 밝히지 못했던 지속 성장의 비결이자 실무적으로도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경영 전략이 탄생한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본서만이 지닌 차별적인 특징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세계 최고의 컨설팅 회사 맥킨지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였다!
수십 년간 축적된 컨설팅 경험과 초특급 글로벌 인재들, 전 세계 52개국 102개 사무소, 초일류 기업 리더들을 접촉할 수 있는 네트워크, 실제 기업들에 적용해 검증해 볼 수 있는 기회 등은 맥킨지가 아니라면 가질 수 없는 것들이었다.

2. 역사상 가장 폭넓고 과학적인 연구 조사를 수행하였다!
100곳 이상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맥킨지가 컨설팅을 하며 얻은 자료 및 사실들, 전 세계 5백 개 이상의 조직에서 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6,800명의 CEO와 고위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혁신적 변화 관련 조사,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30명의 경영진들과의 일대일 심층 인터뷰, 9백 권 이상의 책과 학술지 기사 검토, 게리 하멜을 비롯한 저명한 경영학자들과의 공동 작업 등 경영 분야 역사상 가장 폭넓고 과학적인 연구를 수행하였다.

3.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무적으로도 유용한 전략을 개발하였다!
기업 금융 및 소매 금융 업체, 광산 업체, 유통 업체, 통신 업체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18개월에서 24개월 동안 적용해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잠시 주춤거리다 다시 거인으로 돌아온 코카콜라와 P&G, 최악의 금융 위기에도 미국 최고의 은행으로 발돋움한 웰스 파고, 오스트
단군 이래 최장기 불황의 시대 두 자릿수 성장은 꿈인가?
저성장의 덫에 빠진 한국 경제를 위한 긴급 제언
‘연장된 현재’의 원칙에서 그 답을 찾다


‘중진국의 덫’이란 말이 있다. 개도국을 벗어나 선진국의 문턱에 서면 구조적으로 성장률이 둔화된다는 말이다. 잘살게 된다는 건 곧 고성장의 달콤했던 기억을 잊고 저성장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미국, 서유럽, 일본 등 우리보다 앞서간 나라들이 저성장에 빠져 들었고 한국도 그 길을 따라가는 모양새다. 중국 등 개도국들이 두 자릿수의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는 것과 대비된다. 그렇다면 선진국 문턱에 선 우리에게도 저성장은 숙명인 걸까?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해결책을 위해서 우리는 ‘연장된 현재’의 원칙을 필요로 한다. 즉, 현재를 10년이나 15년 뒤로 가정하는 것이다. 이것은 당장 내일의 기온을 맞추는 것은 어렵지만, 2020년의 2월의 평균 기온을 기온을 맞출 확률이 높은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렇게 ‘연장된 현재’를 이용한다면 미래를 예측하기가 훨씬 쉽고 정확하게 그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저성장의 덫에 빠진 한국경제를 살려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러한 ‘연장된 현재’의 관점이 필요한 이유다.

‘저성장 시대에 익숙해져라’는 거짓말
유럽 경제도 브릭스보다 높은 성장이 가능하다!


최근 ‘개도국은 고성장, 선진국은 저성장’이란 오랜 통념에 반기를 드는 주장이 나왔다. 덴마크의 세계적인 미래학자 롤프 옌센이 그 주인공이다. 옌센과 그의 동료 미카 알토넨은 신간 [르네상스 소사이어티]에서 선진국의 낮은 성장률은 산업혁명 시기의 패러다임에 사로잡힌 결과일 뿐이며 결코 불변의 진실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늙은 대륙 유럽도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느냐에 따라 브릭스보다 높은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옌센 박사의 주장은 지금껏 우리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저성장을 준비하라’는 식의 이야기와는 확연히 다르다. 지금까지의 미래학 흐름은 선진국에서 저성장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떻게 하면 저성장과 불황을 남보다 효과적으로 견딜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옌센은 이런 생각은 산업혁명 이후 수없이 반복된 경제성장 방식을 그대로 답습한 결과, 부실한 상상력의 결과라고 반박한다.

3D프린터, SNS, 크라우드펀딩 ... 이제 성장의 키워드는 ‘개인’이다
옌센은 18세기 산업혁명이 낳은 대량생산 대량소비 체제가 이제 선진국에서 수명을 다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오늘날 선진국들이 누리는 물질적 풍요는 산업혁명 이후 대량생산 대량소비 시스템을 채택한 덕분이다. 그렇게 수천, 수만, 수억 개의 똑같은 제품을 만들고 쓰면서 경제가 성장했다. 하지만 이젠 집집마다 집도 있고 차도 있고 가전제품도 충분하다. 스마트폰 같은 아주 혁신적인 제품이 아닌 한 폭발적인 소비 증가와 고성장은 어렵게 됐다.
이제 선진국의 소비자들은 단순히 품질만 좋은 제품에서 남과는 다른 나만의 제품으로 선호를 바꾸기 시작했다. [르네상스 소사이어티]는 그 징후로 3D프린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크라우드펀딩 등을 꼽고 있다. 이런 변화의 흐름에 동승한다면 지금의 선진국도 개도국과 같은 폭발적인 성장세가 다시 가능하다는 것이다.

대량생산 대량소비에서 1인생산 1인소비 시대로

1. 3D프린터는 사람들에게 나만의 공장을 선사한다. 1인기업, 1인공장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지금까지 세상에 깔린 그 많은 집, 차, 가전제품이 모두 개인형 버전으로 교체된다고 상상해 보라. 그 수요량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멀지 않은 미래에 3D프린터가 가정에까지 보급되면 아예 생산자와 소비자가 일치하는 21세기형 가내수공업이 출현할 수 있다. 3D프린터가 가져올 변화는 과거 인터넷혁명이나 모바일혁명 이상일 거라고 옌센 박사는 지적한다.

2.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사람들 하나하나를 1인미디어로 만들었다. 불과 얼마 전까진 거대 언론사가 여론을 주도했지만 이젠 사람들의 수만큼 미디어가 있다. 예컨대 재난 현장에선 트위터가 기존의 어떤 언론매체보다 빠르게 소식을 전다. 그들 역시 투자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투자를 할 때 여러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한다. 그런데 이런 전문가들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투자 전문가들의 말은 믿어도 되는 걸까?
레그 메이슨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회장 빌 밀러는 미국 역사상 최고의 펀드 매니저로 손꼽힌다. 그는 1991년부터 2006년까지 15년 연속으로 미국의 대표적 주가 지수인 S&P500보다 높은 수익을 올렸다. 15년 연속으로 S&P500을 이긴 사람은 미국 증권 역사상 빌 밀러가 유일하다. 게다가 이 기간은 IT 버블 때문에 폭등과 폭락이 이어지던 때로 시장 평균보다 높은 수익을 내기란 사실상 불가능했다. 빌 밀러라면 우리 돈을 믿고 맡길 수 있을까?
"사람들은 무엇인가가 연속해서 일어나면 그것에 큰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동전을 던져서 같은 면이 15회 연속으로 나왔다고 해서 그 사람을 동전 던지기의 천재라고 할 수 있을까요?"
하노 벡은 빌 밀러가 뛰어난 펀드 매니저인 것은 맞지만 운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분석한다. 빌 밀러뿐만 아무리 뛰어난 실적을 보인 전문가라도 전적으로 신뢰해서는 안 된다. 과거의 실적이 앞으로의 실적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을 것으로 믿는다. 그래서 펀드 상품을 파는 금융회사들은 과거 실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사람들의 착시 효과를 유도한다. 빌 밀러만 해도 2006년 이후 3년 연속으로 시장 평균보다 낮은 수익률을 기록해 명성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펀드 매니저나 애널리스트들의 예측 적중률은 평균 40퍼센트 정도에 불과합니다. 차라리 동전을 던지는 게 더 정확하다는 말이죠."
전문가들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면 원금 보장 상품에 투자하는 것은 어떨까? 그것이야말로 절대로 손해 보지 않는 확실한 투자법이 아닐까?

원금 보장 상품이 결국은 손해인 이유는 무엇일까?
손실로 인한 마음의 고통이 이익으로 얻는 기쁨보다 두 배 더 강하다고 한다. 그것을 '손실 회피 심리'라고 한다. 그만큼 사람들은 무엇이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원금 보장 상품은 늘 인기가 많다. 결코 손해 보지 않는 안전한 투자의 대표 상품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노 벡은 단호하게 말한다.
"원금 보장 상품은 손해예요. 원금을 보장 받기 위해 내야 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죠. 물론 상품 판매자들은 그런 비용들을 교묘히 숨겨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듭니다."투자자들은 보통 주가가 바닥일 때 원금 보장 상품을 택한다. 마치 비 온 뒤 하늘이 개기 시작할 때 우산을 사는 것과 같다. 원금 보장에 드는 비용과 수익을 포기하는 형식으로 고객들은 사실상 필요 없는 보장을 받는 것이다. "만약 30~40대라면 재산 대부분을 채권이나 부동산, 생명 보험에 묶어 두는 것은 절대 바람직하지 않아요. 계좌를 너무 자주 확인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훨씬 이익입니다."
하노 벡은 통계적으로 주식의 수익률이 다른 투자 상품에 비해 월등히 높다고 말한다. 1926년에 미국 주식에 투자한 사람은 2000년이 되었을 때 같은 기간 미국 채권에 투자한 사람보다 155배나 많은 돈을 벌었다. 문제는 손실 회피 심리 때문에 사람들이 주식의 위험성을 실제보다 너무 높게 평가한다는 데 있다. 채권이나 생명 보험의 비중이 높다는 것은 주식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물론 모든 돈을 주식에 투자하라는 말은 아니다.
"유대인들이 2000년 넘게 지켜온 투자법이 있습니다. 3분의 1은 주머니에, 3분의 1은 집에, 3분의 1은 가게에 투자한다는 규칙입니다. 현대에 맞게 고치면 3분의 1은 동산에, 3분의 1은 부동산에, 3분의 1은 주식에 투자하라는 것이겠죠."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포트폴리오 이론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해리 마코위츠 역시 정작 자신이 투자할 때는 3분할 투자법을 따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저축, 보험, 소비 습관부터 주식, 부동산, 노후 대비까지
당신이 얼마를 벌든,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줄 경제 심리학

[부자들의 생각법]을 읽다 보면 문제는 '돈'이 아니라 '돈을 대하
생각을 원한다면, 자신을 구속하고 있는 틀이 무엇이고, 틀의 어느 부분이 취약하며, 거기서 빠져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현재 틀의 한계에 도전하는 것이 새로운 틀을 만드는 시작점이 된다는 설명이다.
저자들은 아무리 훌륭한 리더라 해도 편견에 사로잡히기 쉽고 틀에 의존해 생각하는 인간일 뿐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므로 따로 시간을 갖고 의도적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틀을 점검하고, 개선해야 할 틀을 파악하며, 새로운 틀을 개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입체적 사고와 상상력을 자극하려면 귀납적으로 생각하라

자기 앞에 펼쳐진 세상에서 뭔가를 접하거나 경험할 때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논리나 상상력을 펼쳐 해석하는가. 혹은 이미 갖고 있는 주관적이거나 객관적 기준에 입각해 해석하는가. 어떤 현상을 이해하고 결론을 도출할 때 우리는 연역적 사고와 귀납적 사고를 활용한다. 저자들은 새로운 틀에서 생각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 두 가지 사고방식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자유로운 활용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연역법은 이미 갖고 있는 기존 틀을 전제로 개별적인 특수한 사실이나 원리를 결론으로 이끌어낸다. 반면 귀납법은 개별적인 특수한 사실이나 원리를 전제로 새로운 틀을 만들거나 기존 틀을 갱신한다. 연역적으로 생각하면 한 가지 정답에 이른다. 반대로 귀납적으로 생각하면 다양한 방향에서 생각을 전개할 수 있다. 한마디로 연역법은 기존 틀을 이용하는 데 반해 귀납법은 새로운 틀을 만든다는 것.
저자들은 일반적으로 서구 사회에서는 연역적 사고를 중시하지만, 입체적 사고와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하려면 귀납적으로 생각하라고 말한다. 귀납적 사고는 끊임없이 뭔가를 덧붙이면서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준다는 주장이다. 자기 자신에게만 해당되는 특별한 변수, 잠재의식, 주관적 경험을 적용하는 귀납적 사고의 특성상 그것이 객관적 논리와는 거리가 멀 수 있다는 점도 지적한다. 하지만 어떤 현상을 해석하거나 그 결과를 새로운 모형을 만드는 데 적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저자들은 귀납법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이를 제대로 활용한다면 인생의 많은 면에서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어떻게 기존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틀로 도약할 것인가

저자들은 우리가 사고하고 추론하는 방식에 대한 이런 기본적 이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뿐 아니라 일상의 모든 측면에 적용 가능한 창의성을 키우는 실용적 사고법을 제시한다. ①모든 것을 의심하라 ②가능성을 조사하라 ③확산적으로 사고하라 ④수렴적으로 사고하라 ⑤냉혹하게 재평가하라는 5단계 접근법이 그것이다.
저자들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모든 것을 의심하고 다방면에서 여러 가지 가능성을 검토하라고 조언한다. 그렇게 나온 아이디어들을 서로 나누고 한데 모으며 끊임없이 재평가하라는 주문이다. 지속가능한 창의력을 얻기 위해서는 현재의 아이디어에 의문을 제기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상정하고 검토해보기 전에는 옳거나 혹은 최고의 해법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
저자들은 그간의 연구 결과와 오랜 컨설팅 경험 그리고 다양한 비즈니스 사례를 보여주며 이런 주장을 입증해 보인다. 컨설턴트 특유의 균형 잡힌 시각과 지적 상상력, 치밀하고 방대한 연구와 실용적 정보, 이론적 기반과 탄탄한 짜임새는 이 책의 묘미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그림 퍼즐부터 통찰력 넘치는 수학 공식까지 다양한 영역의 흥미로운 자료를 제시하며 시각적 흥미를 더하고 개념의 이해를 돕는다.
개인과 조직이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창의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소가 됐다. 새로운 도전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쳐내고 혁신적 아이디어를 고안해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저자들은 승자와 패자, 리더와 추종자, 변화에 맞서 승리하는 자와 변화에 밀려 패배하는 자의 핵심적 차이는 새로운 틀에서 생각하는 창의적 사고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재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틀에서 생각한다면, 당면한 문
아시아 문화는 상부상조에 중점을 두고, 개인보다는 자신이 속한 집단을 중요시한다. 이 경우 집단에 대한 의무와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자기 자신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므로 안정지향적 성향이 만들어진다.

성향은 움직인다

일단 우세한 성향에 대해 이해하고 나면 상황을 지나치게 단순화해서 모든 사람이 언제나 같은 방식으로 동기부여를 받는 것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생활의 여러 영역에서 우세한 성향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다. 일에서는 성취지향적인 사람도, 가족이나 재무 관계에서는 문제를 피하는 데 열중하기도 한다. 그리고 선천적으로 신중한 사람도, 배우자가 지나치게 자녀를 걱정하는 경우 육아에서는 성취지향 성향을 좀 더 높임으로써 양쪽의 균형을 맞추기도 한다.

현재 상황이 이득과 관련되는지 손실과 관련되는지 분명한 경우에는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성향이 유발된다. 가령 검사 결과를 들으려고 진찰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안정지향적 성향이 우세해지고, 복권 당첨 번호가 발표되는 동안에는 성취지향적 성향이 우세해진다. 또 회사에서 가장 판매 실적이 높은 사람에게 큰 보너스를 주겠다고 약속한다면 성취지향적 분위기가 조성된다. 반대로 가장 실적이 낮은 영업사원을 해고하겠다고 위협하면 다들 안정지향형으로 옮겨 간다.

나이도 성향의 변화에 중요한 요인이 된다. 젊은 사람들에게 성취지향적 사고방식이 지배적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청년기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나 이상적으로 하고자 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는 시기고, 많은 것을 책임져야 하는 위치도 아니며,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다고 믿을 때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성향의 무게중심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어느덧 대출도 갚아야 하고, 집도 수리해야 하며, 자녀에게도 목돈이 들어갈 시기가 된다. 나이를 먹을수록 이미 손안에 들어온 것, 열심히 노력해서 이룬 것들을 지키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강해진다. 결과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안정지향적 사고방식이 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상대의 성향을 파악하는 단서들

다른 사람의 성향은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이를 통해 그 사람에게 적합한 업무를 할당하고 전달하려는 메시지의 내용을 맞춤화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다른 사람이란 배우자나 직원, 자녀, 학생, 유권자가 될 수도 있고 제품을 팔고자 하는 잠재 소비자가 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할 때는 먼저 나이나 문화, 개인적 가치, 직업 등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그 외에 일상에서 단서를 찾는 방법도 있다. 직원들이 승진에 관심이 있는가 아니면 자기 할 일에만 매달리는가? 타깃 소비자는 부가 기능을 더 좋아하는가 아니면 안정성과 낮은 비용을 선호하는가? 상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는가 아니면 무시하는가? 자녀에게 흡연이 위험하다고 이야기하면 귀담아듣는가 아니면 딴짓을 하는가? 이처럼 일상적인 행동은 지배적인 동기 성향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상대방의 우세한 성향을 파악하는 건 무척 중요하다. 사람들은 어떤 주장이 옳다고 느낄 때 더 쉽게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이다. 주장과 아이디어가 듣는 사람의 성향과 같은 언어로 표현될 때 그들이 설득당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다음은 일상의 행동 방식을 통해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단서들이다.

성취지향형의 사람들
- 일 처리 속도가 빠르다.
- 여러 가지 대안을 고려한다.
- 새로운 기회를 순순히 받아들인다.
- 미래를 장밋빛으로 전망한다.
- 긍정적인 피드백을 추구하고 그게 없으면 활력을 잃는다.
- 일이 순조롭게 흘러갈 때 기쁨과 자신감을 느낀다.

안정지향형의 사람들
- 일 처리가 느리고 주도면밀하다.
- 만반의 준비를 한다.
- 짧은 마감 시한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 알려진 일 처리 방식을 고수한다.
- 칭찬이나 낙관론을 거북스러워한다.
- 일이 순조롭게 흘러갈 때에도 경계심을 잃지 않으려 한다.

어떻게 의욕을 끌어낼 것인가

성취지향형과
레일리아 4대 은행 중 최하위에서 최고의 은행으로 우뚝 선 ANZ, 캐나다 봄바디어와 멕시코 GNP, 스페인 텔레포니카 등 지속 성장에 성공한 기업들의 변화 추진 사례도 심도 있게 분석했다.

지속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러니하게도 맥킨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과에만 집착할수록 추락할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한다. 성과에만 집중하는 조직들은 지금 당장의 목표 달성에만 연연하다 보니 미래에도 살아남고 번창하는데 필수적인 조직의 건강에 대한 투자를 간과하기 때문이다. 결국 지속 성장하는 위대한 조직이 되기 위해선 성과 뿐만 아니라 조직의 건강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일례로 변화를 추진 중인 기업들을 조사한 결과 성과와 조직의 건강에 동시에 집중한 기업들은 성과에만 집중한 기업들보다는 세 배 가까이 더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사실 단기적 결과에만 집착하면 짧은 영광의 순간만을 누릴 뿐 미래를 기대할 수 없다. 물론 성과 없이는 생존할 수도 없기에 성과 창출도 중요하지만 조직의 건강도 그에 못지 않게 필요함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대부분의 조직들이 조직 건강의 중요성을 어느 정도 알고는 있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조직의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성과와 조직 건강을 모두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데에 있다.

이에 맥킨지가 십 년 넘게 그 해답을 찾아 심층 연구한 끝에 성과와 조직 건강을 함께 관리하며 두 가지 모두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 결과 맥킨지가 밝혀낸 해답은 일반적인 변화 프로세스에서처럼 목표 설정에서 계획 수립, 실행 및 지속 관리하는 과정에 따라 다섯 단계 프레임(5A)으로 세부화할 수 있다. 각 단계별로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행 방안들이 있지만, 여기서는 개략적으로 다섯 단계 프레임의 의미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단계. 포부(Aspire) 우리는 어디로 가고 싶은가
성과상의 변화의 비전과 목표를 어떻게 만들 것이며, 자기 조직에 맞는 바람직한 건강 상태는 어떤 것인지 파악한다.

2단계. 평가(Assess) 우리는 그곳에 갈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는가
비전과 목표를 달성할 역량이 어느 정도이며, 조직 건강의 핵심 요소인 의식 구조는 어떤 상태인지 진단한다.

3단계. 설계(Architect) 그곳에 가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성과를 향상시킬 구체적이고 균형 잡힌 과제 포트폴리오와 조직 건강을 향상시킬 영향력 모델을 설계한다.

4단계. 실행(Act)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
3단계 접근법으로 설계된 과제 실행 모델에 따라 추진하고 변화를 추동할 수 있도록 변화의 엔진을 가동시킨다.

5단계. 전진(Advance)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속적인 향상으로 가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중심 잡힌 리더십’을 통해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간다.

각 단계별로 성과와 건강 각 측면에서 유용한 실행 방안들이 많이 담겨 있지만, 특히 건강 측면에서의 방안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누구도 제시하지 못했던 건강 관리 방안들이 목표 설정에서 실행, 관리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별로 사례와 함께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조직 건강의 핵심 요소 9가지를 정의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37가지 실천 방법들을 체계화했다. 또한 ‘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다’라는 피터 드러커의 명언처럼 조직 건강을 측정하기 위해 조직건강지수(OHI)를 개발, 조직의 건강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섯 단계 프레임에 따른 각 단계별 실행 프로그램에도 맥킨지가 독자 개발한 기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건강한 조직의 네 가지 전형에 따른 바람직한 건강상 설정 기법, 의식 구조 평가를 위한 발견 프로세스 기법, 의식 구조를 변화시킬 수 있는 네 가지 방식의 영향력 모델, 변화를 실행하게 만드는 3가지 변화의 엔진, 지속 성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중심 잡힌 리더십’ 등을 들 수 있다.

[차이를 만드는 조직]은 총 세 개의 Part, 10 개의
하고 있다. 1인기업에게 SNS는 1인홍보를 위한 최적의 도구다. 구멍가게에 가까운 사업체도 SNS를 통해 대기업의 홍보부서 못잖은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 가장 최근엔 소비자가 직접 상품기획과 투자에 참여하는 크라우드펀딩이 주목받고 있다. 투자도 이제 거대 금융기관의 전유물이 아닌 것이다. 문화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이미 많은 예술가들이 예비 고객들로부터 투자를 받아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비를 조달한 영화 [26년]이 좋은 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방선거 때 크라우드펀딩으로 선거자금을 모금했다. 박근혜 대통령도 창조형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제도적 지원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사회 변화의 동력은 이제 거대기업과 대중(大衆)에서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로 옮겨가고 있다.

저성장 시대를 준비하려고 애쓰기 보단
어떻게 하면 고성장 시대를 열 수 있을지 상상하라


롤프 옌센은 1999년 저서 [드림 소사이어티]를 통해 미래의 소비자들은 제품의 품질이나 가격보단 스토리에 매혹될 거라 주장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스티브 잡스의 드라마틱한 인생과 혁신담이 담긴 아이폰이 그저 잘 만든 제품에 머문 삼성의 갤럭시를 압도할 거란 사실을 옌센은 이미 십수 년 전에 예견한 것이다. 옌센 박사가 앨빈 토플러 이후 미래학 분야의 최고 석학으로 꼽히는 이유다.
그런 옌센이 14년의 연구 끝에 다시 [르네상스 소사이어티]를 내놓으며 미래 사회의 성장동력은 대중이 아닌 개인에게서 나온다고 설파했다. 수백 년 전 유럽의 르네상스가 신이 주체이던 사회에서 인간이 주체인 사회로의 전진을 의미했다면 지금의 르네상스는 대중이 주체인 사회에서 개인이 주체인 사회로의 전진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옌센 박사가 그리는 르네상스적 미래 사회는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상상력이 기술, 문화, 산업과 만나 새로운 성장엔진을 창출한다는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아젠다와도 맥을 같이해 더욱 열띤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 새해를 맞아 고전적 대중경제의 통념에서 벗어나 ‘1인시장 1인경제’라는 전혀 새로운 세상을 상상해 보는 건 어떨까.
제에 접근하는 방법에 근본적 변화를 꾀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다는 것.

자동차는 꼭 검은색이어야 하는가?
문구회사가 일회용품을 만들면 안 되는 이유는?


포드자동차의 창업자이자 ‘자동차왕’으로 불리는 헨리 포드(Henry Ford)는 탁월한 혁신가였다. 그는 ‘모델 A’라는 자동차로 출발해 세계 최초의 양산 자동차인 ‘모델 T’를 개발했다. 모델 T는 곧 도시인들 사이에서 사회적 지위와 부(富)를 상징하는 물건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세상은 끊임없이 새롭게 변한다. GM, 크라이슬러를 비롯한 다른 자동차회사들이 등장해 다양한 종류와 색상의 자동차를 내놓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을 감지하고 동료들이 새로운 전략을 추구할 것을 권했지만, 헨리 포드는 ‘모름지기 자동차는 검은색’이라며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다. 시대 변화에 따라 생각의 틀을 바꾸지 못한 것이다. 그 결과 포드자동차는 한때 부도 직전까지 몰렸다.
프랑스 소비재회사 빅(BIC)은 창업자인 마르셀 비히(Marcel Bich)가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볼펜 특허를 취득하면서 유명해졌다. 비히는 ‘저가의 일회용 플라스틱 필기도구’라는 틀 안에서 여러 가지 혁신적 제품을 내놓았다. 형형색색 다채로운 디자인의 볼펜, 금색 장식을 입힌 펜촉 등을 개발하며 30년간 꾸준히 볼펜만 만들었다. 어느 날 한 임원이 라이터를 만들어보자는 제안을 내놓았다. 처음에는 모두들 터무니없는 의견이라며 무시했다. 하지만 ‘필기구’에서 ‘저가의 일회용 플라스틱 소품’으로 관점을 전환하자, 이는 더 이상 터무니없는 얘기가 아니었다. 이후 빅은 일회용 라이터와 면도기를 출시해 대성공을 거뒀고, 지금은 이 분야에서 세계적 선도기업으로 부상했다.
저자들은 혁신이 현실을 바꾸는 것이라면 창의성은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꾸는 데서 나온다고 강조한다. 혁신은 가격을 낮추거나 새로운 특징을 부여한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만, 창의성은 새로운 제품은 물론 새로운 생산 과정과 새로운 업종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는 주장이다.

영원히 좋은 아이디어란 없다

저자들은 영원히 좋은 아이디어란 없다고 말한다. 아무리 훌륭하고 창의적이며 효과적인 아이디어라 해도 궁극적으로 모든 아이디어는 수정되거나 개선되거나 혹은 대체돼야 한다는 것. 창의적 사고 과정은 끊임없이 지속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더없이 소중하고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찾아냈다고 해서 모두 끝나는 것은 아니다. 언제든 훌륭한 경쟁자가 나타나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의심을 중단하는 것은 금물이다.
영원히 가치 있는 아이디어도 없다. 창의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틀을 만들고 수정하며 때로 대체해야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받아들이고 낡은 틀을 버리고 새로운 틀로 도약할 적절한 시기를 파악하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틀을 창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오늘의 성공이 내일의 성공을 보장하리라 믿기보다 변화가 가져올 상황을 예상하고 그에 맞춰 낡은 틀을 대체해야 한다.
격변의 시대에 혁신적 아이디어를 구하고 미래를 통찰하는 안목을 기르게 해주는 이 책은, 새로운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다.
안정지향형이 각자 맡은 일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게 하려면 무슨 말을 해주어야 할까? 메시지를 상대방의 성향에 맞출 경우 훨씬 더 효율적인 동기부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더 나은 성과를 달성하게 하거나, 특정 제품을 가지고 싶게 하거나, 어떤 아이디어나 신념을 수용하게 할 수 있다. 성향과 메시지 전달의 적합성을 만들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동기 적합성’이란 동기부여 방식과 개인의 성향이 조화를 이루는 상황을 가리키는데 예컨대 일의 종류나 처리 방식, 주변의 피드백 등이 성향과 일치할 때 동기 적합성을 느낀다고 표현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과 그걸 손에 넣는 방법 즉 목표에 도달하는 방식까지 일치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가령 체중을 줄이는 방법은 덜 먹거나 더 운동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결과만이 아니라 과정에서도 각자 선호하는 방식이 있고 어느 쪽을 선호하느냐는 그가 성취지향인지 안정지향형인지에 따라 결정된다. 의사결정 방식, 고려하는 정보의 종류,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택하는 전략 등 우리가 사용하는 수단이 현재의 성향을 뒷받침해줄 때 동기 적합성을 느낀다.

자동차를 팔 때 연비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해보자. 성취지향형에게는 ‘더 높은 연비’라고 이야기해야 하지만 안정지향형에게는 그걸 ‘더 낮은 연료비’라고 설명해야 한다. 성취지향형은 최신이나 최고를 원하는 사람이므로 그에게는 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누리게 되는 부가 기능으로 관심을 끌어야 한다. 하지만 안정지향형은 열등한 제품을 구입하는 실수를 원치 않는 사람이므로 그에게는 구매하지 않는 게 어떤 실수인지 강조해야 한다.

이때 고객이 사는 결과물은 똑같다. 하지만 두 사람이 어떻게 해서 그 차를 구입하게 됐느냐는 완전히 상반된 동기에서 비롯된다. 한쪽은 더 높은 연비, 부가 기능 등 뭔가 좋은 걸 얻을 기회를 움켜잡기 위한 전략을 따랐다. 그리고 다른 한쪽은 높은 연료비 부담, 열등한 제품 등 뭔가 나쁜 걸 피하기 위한 전략을 따랐다. 특정한 메시지나 제품에서 어떤 버전이 직원, 자녀, 학생,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먹힐 것인가가 동기 적합성을 만들어내는 요령의 핵심이다.

한편 사람들은 자신의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는 피드백에 관심을 기울이는 방법으로 스스로 동기 적합성을 창출해낸다. 성취지향형 구매자들은 치약을 살 때 미백, 구취 제거 등 얻을 수 있는 효과에 초점을 맞춘 설명에 관심을 기울인다. 반면 안정지향형의 구매자들은 치약이 충치, 치석, 치은염 예방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에 관한 설명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우리의 심리'에 있음을 알게 된다. 그렇지만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돈'에 접근한다면 돈을 벌 수 없다. 부자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생각을 했기 때문에 부자가 된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어제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을 '정신병'이라고 했습니다. 정신병까지는 아니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부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인간의 심리를 이용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부자들은 이미 이런 사실을 간파하고 다른 생각과 사고로 자신의 재산을 지키고 늘려가고 있다. 결국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이를 이용하는 데 있다. 자신의 약점과 실수를 알고 바꾸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만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부자들의 생각법]은 우리의 약점, 특히 돈 관리를 하면서 보이는 약점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떠한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흥미로운 실험과 역사?경제학?심리학을 넘나들며 흥미진진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당신이 얼마를 원하든 10년은 빨리 모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자, 부자가 될 준비가 되었는가?
Chapter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속 성장하는 위대한 조직의 비밀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Part 1. 지속 성장하는 위대한 조직을 찾아서
Part 1은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해답을 찾게 되었는지 설명하고 있다. 먼저 Chapter 1은 여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질문을 던지는 장으로, 왜 탁월한 기업들 중 3분의 2가 지속 성장하지 못하고 추락하고 마는지 그 이유를 파헤쳐 본다. 그런 후 성과와 조직 건강을 동시에 향상시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개략적으로 파악해 본다. Chapter 2에서는 맥킨지의 해답을 알아보기 전에 맥킨지가 어떻게 그 해답을 찾게 되었는지 십여 년에 걸친 연구 과정을 소개한 후, 조사 결과 알게 된 조직 건강의 핵심 요소와 실천 방법들을 살펴본다.

Part 2. 맥킨지가 밝혀낸 해답 : 다섯 단계 프레임으로 접근하라
Part 2는 지속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다섯 단계 프레임에 따라 성과와 조직 건강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실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먼저 Chapter 3. 포부는 목표를 설정하는 단계로, 자기 조직에 맞게 성과 목표와 바람직한 조직 건강 상태를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Chapter 4. 평가는 현재 상태를 파악하는 단계로, 이를 위해 성과 목표 달성에 필요한 2단계 역량 플랫폼 평가법과 조직의 의식 구조를 평가하는 세 가지 ‘발견 프로세스’ 기법을 제시한다. Chapter 5. 설계는 계획을 수립하는 단계로, 성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제 포트폴리오 접근법과 의식 구조를 바꾸기 위한 네 가지 영향력 모델을 어떻게 수립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Chapter. 6 실행은 실제 실행에 옮기는 단계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3단계에 따른 과제 실행 모델과 강력한 실행 도구인 변화의 엔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Chapter 7. 전진은 변화의 정착 단계로, 변화가 성공한 후 지속적인 향상을 이끄는데 필요한 4가지 인프라와 ‘중심 잡힌 리더십’을 소개하고 어떻게 정착시켜야 하는지 밝힌다.

Part 3. 변화의 여정을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실무 가이드
Part 3는 맥킨지에서 제안하는 다섯 단계 프레임을 실무에 적용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을 제시하고 있다. Chapter 8은 변화 추진 시 가장 중요한 리더의 역할을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Chapter 9은 실제 다섯 단계 프레임을 효과적으로 적용한 대표적인 사례로 웰스 파고가 어떻게 위대한 조직으로 거듭나게 되었는지 살펴본다. 마지막 Chapter 10은 최고경영자를 변화에 참여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며, 다음 단계로 언제 이동해야 할지 등 실무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추천사

"투자의 천재는 거의 없다. 내가 아는 투자의 천재는 워런 버핏, 존 보글 그리고 짐 로저스뿐이다." _ 벤 스타인Ben Stein, [뉴욕타임스]

"짐 로저스 때문에 내 머리가 깨질 지경이다."
- 폴 크루그먼Paul Krugman, [뉴욕타임스]

"반드시 구매하라. 강력하게 추천하고 보장한다."
-루 돕스Lou Dobbs, [루 돕스 투나잇], 폭스 비지니스 네트워크

"그의 거대한 부나 힘을 능가하는 로저스의 막강한 재미가 여러분의 부를 축적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세계곙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를 통해 여러분은 그의 현명함과 열정에 반할 것이다." -[USA Today]

"[세계곙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는 우리 시대에 가장 정확하고 읽을 만한 책입니다. 짐 로저스만의 투자 기법과 유머 그리고 삶의 지혜가 여러분을 성공 강박증으로부터 해독시켜줄 것입니다. 짐 로저스는 아버지 세대의 경제적 통찰력과 금융의 관점이라는 소중한 선물을 제공합니다." -피터 D. 시프Peter D. Schiff(베스트셀러 작가, Peter Schiff 라디오 쇼 진행자, 유로 태평양 금융 대표)

목차

Chapter 1.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Chapter 2. 매년 미국에서 배출되는 MBA가 20만 명이 넘는다
Chapter 3. 10년 S&P500 상승률 48%, 퀀텀펀드 수익률 4,200%
Chapter 4. 당신이 똑똑하다면,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Chapter 5. 내 말에 귀 기울이지 마라, 당신이 아는 바를 따르라
Chapter 6. 떠오르는 상품
Chapter 7. 허드슨 강변 주택
Chapter 8. 서브프라임 사태의 진정한 이유
Chapter 9. 파산 없는 자본주의는 지옥 없는 기독교
Chapter 10. 가서 보고, 본 대로 행하라
Chapter 11. 개방적 사고의 중요성
Chapter 12. 보호무역주의의 장막이 드리우고 있다
Chapter 13. 화폐의 위기
Chapter 14. 한 번도 무너진 적이 없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
Chapter 15. 해는 동쪽에서 떠오른다
Chapter 16. 창조적 파괴 과정은 자본주의의 핵심 요소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저자의 말
감수자의 말

Prologue 미래 사회를 이해하는 열두 가지 흐름
연장된 현재 | 서양 사회는 꿈과 꿈 사이에 갇혀 있다 | 제3차 산업 혁명 | 경기는 순환한다 | 평평한 개인들이 만드는 수평 사회 | 서비스업이 미래의 성장 동력이다 | 정신 치유가 큰돈이 된다 | 극장이 된 상점 | 신중산층의 대두 | 마케팅의 두 양상 : 개인화와 소셜화 | GDP가 아닌 행복을 측정하라 | 다시 자연으로

PART 1 세계는 더 부유해진다
우리는 지금 얼마나 부유한가? | 2040년대에 우리는 얼마나 부유해질까? | 국가 간 경제적 격차가 해소된다 | 동양이 세계 무역에 참여한다 | 물질을 지향하는 동양, 탈물질 사회로 가는 서양 | 미래 예측은 수리적 모델보단 과거에 대한 연구에서 나온다 | 성장은 도시에서 시작된다 | 싼 임금과 소비 시장을 찾아 기업이 이동한다 | 사이버 문제에 관한 논쟁은 계속될 것이다 | 20억 중산층 시장이 열린다 | 거대한 변화의 앞에서

PART 2 물질주의에서 탈물질주의로
물질주의와 탈물질주의의 역사적 순환 | 행복과 삶에 대한 만족도 | 이윤은 이윤이 아닌 걸 추구할 때 얻을 수 있다 |위계질서가 무너진다 | 소셜미디어와 3D프린터가 만드는 평평한 세상 | 작고 평평한 조직이 살아남는다 | 호모 이모셔널리스의 시대 | 여덟 개의 감정 시장 | 탈물질주의 소비자 | 영적 슈퍼마켓 : 개인적 신앙의 시대 | 미래엔 누구나 15분 동안은 유명해질 것이다 | 아웃도어형 인간의 시대 | 행복과 GDP

PART 3 어떻게 생산하고 소비할 것인가?
생산의 전문화, 세계화, 자동화 | 평평하고 자율적인 사회 | 우리와 나(Us-Me) 산업 | 핸드메이드(handmade) 시장의 성장 | 작은 기업이 승리한다 | 전자 상거래 혁명 | 극장이 된 상점 | 소비자 참여형 상점 | 세 번째 산업 혁명 | 증강 현실 시스템 | 마케팅은 기업의 팬을 관리하는 것이다

PART 4 미래 사회에서의 지식과 학습
지식이란 무엇인가 | 지식의 한계 | 인간은 실수로부터 배운다 | 미래 사회와 평생 학습 | 데이터와 미래 예측 모델링 | 오픈소스와 인터넷 집단 지성 | 디지털 유목민의 시대 | 물질로 뇌와 정신을 단련한다 | 모듈론으로 본 뇌 | 기계가 인간의 뇌를 대신하게 될까?

PART 5 시스템적 사고란 무엇인가?
시스템의 시스템 | 영향력의 다섯 가지 평면 | 인류 문명의 지속가능성에 대하여 | 작은 국가, 큰 사회 | 원자경제학에서 비트경제학으로 | 한계에 부딪힌 주류 경제학 | 1000분의 1초, 밀리세컨드 주식 시장

PART 6 변화하는 세계, 변화하는 리더십
충성 딜레마 | 위계 딜레마 | 통제 딜레마 | 이야기 딜레마 | 세계화 딜레마 | 사회적 책임 딜레마 | 지식 딜레마 | 완벽한 리더는 없다

Epilogue 우리 앞에 놓인 세 개의 시나리오
물질주의의 꿈을 이제 막 이루기 시작한 동양 | 물질주의의 꿈을 이루고 이제 다른 꿈 앞에 서 있는 서양 | 세계화 속의 동양과 서양 | 미국과 중국, 상이한 가치 패턴 | 가치의 변화 추이 | 서양의 5대 과제 | 동양의 5대 과제 | 미리 보는 미래의 모습 | 혁명이냐? 진화냐? | 당신과 내가 여는 미래
프롤로그

1부 당신은 어떤 성향을 가졌는가

1장 인간성향에 숨겨진 비밀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 | 왜 한쪽 성향이 우세할까? | 성향은 움직인다 | 어떤 정보에 솔깃해하는가 | 선택의 갈림길 | 하나보다 둘이 낫다 | 어떤 성향이냐에 달렸다

2장 성취지향과 안정지향의 결정적 차이
실패 가능성이 의욕을 부른다? |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라 | 격려의 말은 아껴두라 | 자신의 성향에 맞추라

3장 어떻게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가?
인재 활용의 비결 | 창의성과 혁신에서 더 빛난다 | 디테일에 강하다 | 속도인가, 정확도인가 | 협상을 잘하는 비결 | 누가 더 나은 리더일까?

4장 어떤 양육 방법이 더 나을까?
무엇이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는가 | 부정적 감정을 없애는 방법 | 확고한 지침을 가져라 | 어떠 유형의 부모인가 |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 자녀의 성향에 맞게 조정하라 | 좋은 양육법을 포기하지 마라

5장 당신이 사랑에 그토록 서툰 이유
사랑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 | 관계의 모호함에 대처하는 방법 | 사랑은 모두들 바보로 만든다 | 애정 전선에 빨간 불이 들어올 때 | 관계를 유지하는 상반된 이유 | 용서를 하는 이유가 다르다 | 내게 맞는 짝은 어떤 성향일까?

6장 어떤 선택과 결정을 내리는가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 | 큰 그림이냐, 세밀한 부분이냐 | 휴양지를 정하는 방법의 차이 | 새로운 것이냐, 검증된 것이냐 | 위험한 길인가, 안전한 길인가 | 머리인가, 가슴인가 | 시간이 얼마나 오래 걸릴까 | 어떤 제품을 구입하는가 | 속임수가 안 통하는 사람들 | 손을 떼야 할 시기

7장 세상을 바라보는 두 가지 성향
정치적 관점도 성향이다 | 어떤 성향이 투표율에 영향을 미칠까? | 다수가 소수를 경계하는 이유 | 독립적이냐, 상호의존적이냐 | 끼리끼리가 생기는 이유 | 편견과 차별을 물리치는 법 | 예상이 깨졌을 때

8장 상대의 성향을 간파하는 단서들
나이가 들수록 성향이 움직인다 | 성향에 맞는 직종과 스포츠가 있다 | 일상의 행동방식을 살펴라 | 가치관과 말투에서 드러난다 | 상대의 성향을 바꿀 수 있다

2부 어떻게 의욕을 끌어낼 것인가

9장 목표에 도달하는 방식까지 일치시켜라
원하는 것을 주기만 하면 될까? | 고급 와인에 적합한 와인잔 | 적합하다는 느낌은 무엇인가 | 설득의 두 가지 경로 | 적합한 언어인가 | 나의 성향에 부합하는가 | 어떻게 공정성을 높일까?

10장 적절한 동기 메시지를 맞춰라
원하는 대로 하게 내버려두라 | 적합한 보상책을 사용하라 |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동기 일치성 | 과정의 즐거움 | 어떤 리더가 각 성향에 적합할까?

11장 설득력을 높이는 동기 일치성의 법칙
메시지의 설득력을 끌어올려라 | 동기 일치성을 만들어내는 전달 방법 | 살짝 찔러주는 효과 | 동기 일치성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라

12장 상대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방법
정말 갖고 싶다는 욕구를 만들라 | 동기 일치성에 부합하라 |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라 | 문화적 차이를 고려하라 | 돈주머니를 풀게 하는 법

13장 동기를 자극하는 3단계 전략
먼저 성향을 파악하라 | 성향에 부합하는 메시지를 작성하라 | 메시지에 적합한 언어를 사용하라

에필로그
동기 성향 진단 워크북
한국어판 서문_ 세상을 보는 틀에 집중하라 | 서문_ 담장이 사라졌다

1장 새로운 틀에서 생각하기
틀이 없으면 생각이 불가능하다 | 틀 밖에서 생각하라고 | 왜 새로운 틀이 필요한가 | 위대한 탈출

2장 어떻게 틀을 만들고 활용할 것인가
연역적 사고와 귀납적 사고 | 유레카와 카람바 | 완전히 새로운 틀, 혁신의 시작

3장 모든 것을 의심하라
낯익은 것의 유혹 | 머리가 당신을 배신한다 | 스스로를 옭아매는 편향들 | 좋은 답이 있을 때조차 실수하기 | 좋은 답이 없거나 많을 때 실수하기 | 신념 감사 | 귀납적 사고 훈련

4장 가능성을 조사하라
세 가지 조사 영역 | 소비자 통찰 | 경쟁 정보 | 메가트렌드 | 메가트렌드에 대응하는 법 | 필립스의 의미 있는 혁신 | 확산적 사고로 이동하기

5장 확산적으로 사고하라
저가 개념 확산하기 | 창의적 환경 조성하기 | 준비운동 | 확산적 사고 훈련하기 | 아이디어를 편집하고 분쇄하기 | 후속 조치의 중요성 | 제네랄리의 확산적 사고

6장 수렴적으로 사고하라
누구를 참여시킬 것인가 | 수렴적 사고로 이동하기 | 우선순위 정하기 |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 반복하기 |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 실행하기

7장 냉혹하게 재평가하라
현재 틀 바꾸기 | 새로운 틀로 이동할 적기 감지하기 | 카람바 순간의 역설 | 경계해야 할 신호들 | 끊임없이 의심하고 진화하기

8장 관점을 전환하라
경계에서 예방으로 | 새로운 사고방식 만들기 | 새로운 전략적 비전 만들기

9장 상상하고 도전하라
다양한 미래 상상하기 | 자신만의 시나리오 만들기 | 아인슈타인의 충고에 귀 기울이기

10장 어떻게 틀을 바꿀 것인가
다른 사람 참여시키기 | 다양성과 개방적 의사소통이 열쇠 | 사전에 목표 합의하기 | 적절한 물리적 환경 연출하기 | 실행 계획 지휘하기 | 충분한 시간 허락하기 | 새로운 패러다임과 도전


Prologue 모르면 당하는 그들만의 경제학

Chapter 1 왜 워런 버핏은 월스트리트에서 살지 않을까?
1. 900명의 집단 자살과 ‘묻지마 투자’의 공통점
2. 언제나 비극으로 끝난 대박의 역사
3. 폭탄은 늘 개인들의 손에서 터진다
4. 많은 사람들이 열광할 때가 가장 위험하다 : 인지 부조화
5. 왜 워런 버핏은 월스트리트에서 살지 않을까?

Chapter2 부자들은 1%의 행운도 바라지 않는다
1. ‘주식회사 바이오데이터’의 어처구니없는 성공 : 대표성 휴리스틱
2. 항상 이기는 도박사의 비밀 : 도박사의 오류
3.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은 없다 : 기술적 분석
4. 기술적 분석과 점성술의 공통점 : 대표성의 오류
5. 역사상 최고의 펀드 매니저 빌 밀러의 진실
6. 우연한 사건이 더 그럴듯하게 보인다

Chapter3 절대로 손해 보지 않는 사람들의 비밀
1. 돈 벌 수 있는 기회를 거부하는 사람들 : 손실 회피 심리
2. 비둘기보다 못한 대학생들의 경제 감각 : 매몰 비용의 오류
3. 본전을 생각하면 전 재산을 잃는다
4. 왜 항상 내가 팔면 오르고 내가 사면 떨어질까? : 처분 효과
5. 원금 보장 상품이 결국은 손해인 이유 : 최신 효과
6.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은행의 성공

Chapter4 우리를 낭비로 이끄는 생각의 오류들
1. 세계적 거부 이케아 창업자가 노인 할인 혜택을 챙기는 이유
2. 돈을 쓸 때는 무조건 작은 금액부터 : 베버-페히너의 법칙
3. 부동산 가격은 떨어지는데 왜 내 집 장만은 여전히 어려운 걸까? : 결정 이론
4. 거지와 부자 사이를 73번 왕복한 어느 도박사 이야기
5.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이 1파운드에 매각되기까지
6.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만족을 얻는 법

Chapter5 돈이 저절로 모이는 부자들의 생각법
1. 황당한 예측으로 시장을 움직인 증권 전문가
2. 목표 금액을 정하는 순간 목표와 멀어진다 : 정박 효과
3. 우리의 지갑을 노리는 말장난에 속지 않는 법 : 프레이밍 효과
4. 긍정적인 사고를 이용하는 부자들의 노하우

Chapter6 종잣돈을 가장 쉽게 만드는 법
1. 부자들의 머릿속엔 회계 장부가 있다 : 심적 회계
2.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주는 쇼핑몰의 속셈
3. 마이너스 통장을 쓰려거든 차라리 적금을 깨라
4. 아껴 쓴다고 쓰는데도 왜 카드 값은 늘 그대로일까?
5. 종잣돈을 가장 쉽게 만드는 전략, 망설이기

Chapter7 금융 회사는 당신의 심리를 이렇게 이용한다
1. ‘불만족시 100% 환불 보장’의 꼼수 : 소유 효과
2. 모두가 칭찬한 코카콜라 신제품이 실패한 이유 : 현상 유지 편향
3. 금융 회사가 당신의 심리를 이용하는 법
4. 왜 후회만 하고 행동은 바꾸지 않는 걸까? : 사후 가정 사고

Chapter 8 평범한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1.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믿은 사람들의 몰락
2. 평범한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 통제의 환상
3. 왜 돈 관리는 여자가 맡아야 한다고 하는 걸까?
4. 전 세계 금융계에 남자가 더 많은 이유
5. 결말을 알고 보면 모든 것이 당연해 보인다 : 사후 확신 편향
6. 전문가를 만나면 꼭 해야 할 질문 "그래서 얼마나 버셨어요?"
7. 전문가들의 평균 적중률은 40%

Chapter 9 부자들은 통계를 믿지 않는다
1. 부자들은 통계를 믿지 않는다
2. 펀드 회사가 가르쳐 주지 않는 펀드 선택법 : 생존자 편향
3. 펀드를 고를 때 수익률은 무시하라 : 기저 효과
4. 조금 아는 것보다 아예 모르는 것이 낫다 : 확증 편향
5. 경제 뉴스를 읽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 : 착각 상관
6. 시장 예측은 백미러를 보면서 운전하는 것이다 : 정량적 분석
7. 통계의 거짓말에 당하지 않는 법

Chapter 10 단순하지만 확실한 부자들의 분산 투자법
1. 풍요로운 노후를 원한다며 고위험 상품에 투자하라 : 시간 불일치성
2. 연금 상품을 해지하는 것이 특히 까다로운 이유 : 행동 장치
3. 유대인들은 결코 모든 것을 걸지 않는다
4. 15년 동안의
서문_ 경영 원칙을 새롭게 정립할 혁신적인 선언문이 나왔다!
감수의 글_ 지속 성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유용한 지침서

INTRODUCTION_ 해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시작하며


Part 1. 지속 성장하는 위대한 조직을 찾아서

Chapter 1. 질문_ 왜 탁월한 성과를 낸 기업들 중 3분의 3는 추락하고 말까?
지속 성장의 길은 어디에 있을까?
탁월한 성과에 집중하는 기업들
성과만으로는 부족하다
위대한 조직이 되기 위한 변화 프로세스

Chapter 2. 연구_ 십여 년에 걸친 역사상 가장 폭넓고 과학적인 연구
탐구의 시작 : 세 거인들의 어깨를 빌리다
지금껏 사람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다
조직 건강의 아홉 가지 핵심 구성 요소
조직 건강을 뒷받침하는 37가지 실천 방법

Part 2. 맥킨지가 밝혀낸 해답 : 다섯 단계 프레임으로 접근하라

Chapter 3. 포부_ 지속 성장하는 위대한 조직은 목표부터 다르다
성과 목표를 정할 때 지켜야 할 세 가지 규칙
- 너무 멀지 않은 중기 미래에 집중하라
- 사실과 직관 사이에 균형을 맞춰라
- 어렵지만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자기 조직에 맞는 바람직한 건강 상태 정하기
- 먼저 현재 건강 상태를 점검한다
- 자기 조직에 적합한 바람직한 건강 상태를 정한다
- 건강한 조직의 네 가지 전형
- 가능한 한 많은 리더들을 참여시켜야 한다

Chapter 4. 평가_ 위대한 조직으로 변화할 준비는 되어 있는가?
역량 플랫폼을 평가하는 2단계 접근법
- 중요한 역량을 선별하기 위한 세 가지 질문
- 세 가지 시스템에 따른 역량 평가
변화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조직의 의식 구조 평가
- 표면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숨은 동인들
- 의식 구조의 위력
- 의식 구조가 중요하다는 과학적 증거들
- 의식 구조를 평가하는 ‘발견 프로세스’의 세 가지 기법
- 의식 구조의 개조에 있어 고려해야 할 사항들
- 결핍에 기초한 방법과 구성주의적 접근법

Chapter 5. 설계_ 성과 창출만으론 부족하다.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성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제 포트폴리오 접근법
의식 구조를 바꾸는 핵심 비결, 영향력 모델
- 영향력 모델의 네 가지 방식
- 방식 1. 설득력 있는 이야기
- 방식 2. 강화 메커니즘
- 방식 3. 변화를 위해 필요한 스킬
- 방식 4. 롤 모델 보여주기
성과 과제를 활용하여 의식 구조에 영향 주기

Chapter 6. 실행_ 계획대로 되지 않는 변화의 여정, 어떻게 추진해야 할까?
3단계 접근법에 따른 과제 실행 모델
성공적인 변화를 이끄는 강력한 실행 도구, 변화의 엔진
- 첫째, 3단계 구조화
- 둘째, 폭넓은 주인의식 고양
- 셋째, 측정과 평가에 따른 엄격한 관리

Chapter 7. 전진_ 변화가 성공했다고 모든 게 끝난 것일까?
지속적인 향상을 견인하는 네 가지 인프라
지속 성장하는 위대한 조직의 리더에게 필요한 ‘중심 잡힌 리더십’
- 중심 잡힌 리더십의 다섯 가지 요소
- 중심 잡힌 리더십을 어떻게 개발해야 할까?

Part 3. 변화의 여정을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실무 가이드

Chapter 8. 리더_ 리더인 당신, 어떻게 변화를 주도해야 할까?
심층 조사를 통해 밝혀낸 리더의 역할
설득력 있는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창출하라
리더는 최고의 롤 모델이다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경영진을 어떻게 구축해야 할까?
실무는 내가 할 일이 아니다?

Chapter 9. 사례_ 지속 성장하는 위대한 조직으로 거듭난 웰스 파고
사례를 시작하며
‘하나가 된 웰스 파고’를 목표로
우리 사업은 우리가 가장 잘 안다?
경영진과 300명의 상위 리더들이 함께 한 설계 작업
1,500일간의 기나긴 여정
목표 달성, 그리고 위대한 조직으로의 전진

Chapter 10. 적용_ 실무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
최고경영자를 변화에 참여시키려
투자 성과가 단 10일 안에 결정된다

Chapter 11 돈을 벌기 위해 꼭 알아야 할 18가지 투자 원칙
1. 당신의 무의식을 은밀하게 공략하는 뉴로마케팅
2. 한번 걸리면 빠져 나올 수 없는 그레이마켓의 유혹
3. 재산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18가지 투자 원칙

Epilogue : 20년 동안 경제 현장에서 깨달은 것들
용어 해설
참고문헌
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변화 프로그램의 전체 체계는 어떤 모습일까?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는 언제 이동해야 할까?
변화 프로그램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 가지 원칙만은 반드시 기억하라

NOTES
INDEX
저자 소개

저자소개

유홍준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9.01.18~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59종
판매수 158,453권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학교 교수 및 박물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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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아이니(Alan In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보스턴컨설팅그룹(BCG) 뉴욕사무소 글로벌 선임 스페셜리스트. 비즈니스 창의성 분야의 대가이며 전략적 비전 정립, 시나리오플래닝 계획, 혁신적 아이디어 발상 등을 주로 연구한다.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을 순회하며 글로벌 기업 리더들을 대상으로 창의적 사고를 불어넣는 워크숍을 진행하며 기업들과 함께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미래에 대비한 장기 시나리오 등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 캐나다 맥길대학에서 수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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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7~
출생지 경남 함양
출간도서 50종
판매수 87,686권

사랑과 자유의 철학자. 동서양 인문학을 종횡하며 끌어올린 인문정신으로 어떤 외적 억압에도 휘둘리지 않는 힘과 자유, 인간에 대한 사랑을 쓰고 말해왔다.
지은 책으로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비상경보기],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강신주의 감정수업], [김수영을 위하여], [상처받지 않을 권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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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로저스(Jim Roger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2년 10월 미국 앨라배마주 데모폴리스에서 태어났다. 그의 나이 다섯 살에 야구장에 버려진 빈병 모으기로 첫 사업을 시작했고 예일대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예일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옥스퍼드의 밸리올 칼리지Balliol College에 진학해 정치 경제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군복무를 마치고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다가, 1969년에 조지 소로스와 함께 글로벌 투자사인 퀀텀펀드를 설립했다. 1970년대 S&P의 상승률은 47%가 채 못 되었던 데 반해, 퀀텀펀드는 4,200%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다.

1980년, 37세의 나이에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한 그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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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프 옌센(Rolf Jens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2.02.21~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2,670권

덴마크 출신의 세계적인 미래학자로 세계에서 가장 큰 미래문제 연구집단 코펜하겐 미래학연구소 대표를 역임했고, 유럽미래학회 자문위원, 워싱턴에 있는 세계미래사회 회원, 캐나다와 크로아티아의 국가전략자문관을 지냈다. 2001년부터 기업 비전과 미래 전략을 컨설팅하는 기업 드림컴퍼니를 설립해 최고상상력책임자(CIO, Chief Imagination Officer)를 맡고 있으며, 전 세계 1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정부기관의 전략 부문 컨설팅을 통해 미래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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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34.01.16~
출생지 충남 온양
출간도서 98종
판매수 89,717권

1934년 충남 아산에서 일곱 남매의 다섯째 아들로 태어났어요. 일제 강점기에 초등학교를 다녔고 중·고등학교 때 해방과 6·25 전쟁을 치렀지요. 선생님은 전쟁 때문에 학교 공부를 거의 못했어요. 그러다 보니 집에서 책을 읽고 혼자서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지요. 이어령 선생님의 어머니는 책을 무척 좋아하셨다고 해요. 선생님이 글자를 모르던 어린아이 때부터 잠들기 전 머리맡에서 책을 읽어 주셨는데, 그 덕분에 선생님은 문학에 눈을 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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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 벡(Hanno Bec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6~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일의 경제학자이자 저널리스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마인츠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에서 8년 간 전문기자로 일했다. 이 기간 동안 독일 최고의 언론인 상을 두 차례나 수상했고, 이후 포르츠하임 대학교로 자리를 옮겨 경제정치학을 가르치고 있다. 전방위적 학문이론과 위트 넘치는 글쓰기 능력을 겸비한 스타 작가로, 분야를 망라해 10여 권의 베스트셀러를 냈으며 2013년 ‘독일 파이낸스 북어워드’ 수상작가로 선정됐다. 대표 저서로 [사랑의 경제학] [충동의 경제학] [경제학자의 생각법] [세금전쟁](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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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그랜트 할버슨(Heidi Grant Halver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사회심리학자이자 스타 강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기회가 온 바로 그 순간(Succeed)]의 저자인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박사는 현재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동기과학센터 부소장을 맡고 있는 가운데 기업체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업을 대상으로 동기 유발과 설득, 마케팅을 주제로 임직원 훈련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허핑턴 포스트] [포브스] [패스트 컴퍼니] [사이콜로지 투데이]에 동기 유발과 리더십에 관한 주제로 글을 기고하는 것도 할버슨 박사의 일상이다. 이 글의 모태가 된 글 [작심하면 해내는 사람들의 9가지 남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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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러(Scott Kell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맥킨지의 변화 프랙티스 부문 아메리카 대륙 지역 책임자이자 맥킨지 서던캘리포니아 사무소의 시니어 파트너. 오스트레일리아의 맥킨지 성과 리더십 연구소를 설립하여 이끈 적이 있으며, 현재 대규모 변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일을 컨설팅하고 있다. P&G의 제조 부문 책임자였으며, 미 에너지국(U. S. Department of Energy)에서 태양광 사업 관련 일을 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성과 문화가 필요하다(The Performance Culture Imperative)] 등이 있다.

미카 알토넨(Mika Aalton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271권

알토넨은 핀란드 출신의 경제학 박사다. 핀란드 헬싱키 대학교와 프랑스 앙줴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영국 왕립예술학회 회원, 런던경제학회 상임연구원, 핀란드 알토 대학교 StraX 위원회 회장, 헬싱키 지속가능센터 대표 그리고 몇몇 과학저널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롤프 옌센과 함께 [르네상스 소사이어티]를 공동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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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프라이스(Colin Pric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맥킨지의 전 세계 조직 프랙티스 부문 총괄 책임자이자 맥킨지 런던 사무소 시니어 파트너. 다수의 세계적 기업들과 중앙 정부, 비영리기관 등에 조직 건강과 리더십, M&A 관련 컨설팅을 하고 있다. 또한 옥스퍼드 대학교 사이드 경영대학원의 어소시에이트 펠로우이자 바스 대학교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합병 : 리더십, 성과, 기업의 건강(Mergers : Leadership, Performance, and Corporate Health)]과 [수직 이착륙(Vertical Take-Off)] 등이 있다.

토리 히긴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컬럼비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경영대학원 교수이며, 컬럼비아대학교 동기과학센터의 소장으로 재임 중이다. ‘조절 초점(regulatory focus) 이론’으로 동기과학 분야에 혁명을 일으킨 주인공이다. 뉴욕대학교에 재직 중이던 1980년대에 사회심리학과 성격심리학의 기반을 만들며 사회인지과학 분야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 이후 컬럼비아대학교에서 행동 동기 및 사회적 발달에 관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실험사회심리학 분야의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아 심리과학협회의 윌리엄 제임스 석학 회원상(William James Fellow Award for Distinguished Achievements in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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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하멜(Gary Hame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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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경영자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경영의 구루로서 현재 런던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런던비즈니스스쿨 부설 경영혁신연구소와 컨설팅 기업 스트라테고스(Strategos)의 설립자다. 전략경영학회의 이사진이기도 한 그는 포드, 모토롤라, 도우케미컬, 노키아, EDS를 비롯한 전 세계의 유수한 회사들과 일한 바 있다.

그의 첫 저서인 [코어 컴피턴스 경영혁명]에서 제시한 '핵심역량'과 '전략적 의도' 등의 용어는 경영학계에서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다. 두 번째 저서인 [꿀벌과 게릴라]는 핵심전략, 전략적 자원, 고객과의 접점, 가치 네트워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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