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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SERICEO 선정 CEO가 여름휴가 때 읽을 책 15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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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SERI 선정 CEO가 휴가 때 읽을 책 1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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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기업이 걸어온 길을 돌아봐야 한다,지난 과거를 돌아볼 수 있다면 먼 미래도 내다볼 수 있다!

    [기업의 시대]는 세계 역사 속에서 기업이 어떻게 진화해왔고 또 어떻게 세상을 바꿔왔는지 되짚어보는 대기록이다. 중국 최고 권위의 국영방송 CCTV에서 제작한 10부작 다큐멘터리를 한 권에 담아낸 책으로, 기획에서 제작까지 2년여에 걸쳐 만든 대규모 프로젝트다.

    책 속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기업이 직면했던 역사적 사건들, 성공적인 이력을 만든 기업들의 비밀,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많은 기업과 기업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계 각국에서 지난 수백 년간 각기 다른 역사 단계에서 번영을 누린 다양한 특색의 기업 50여 곳, 세계 기업계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기업인들도 직접 만나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도 페이지 곳곳에 담아냈다. 이런 것들은 모두 다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보고 들을 수 없었던 자료들이다.

    이 콘텐츠가 글로벌화 시대의 파도에 흔들리고 있는 세계에 가치 있는 참고 자료가 되길 바라지 않는다. 다만 먼 과거를 돌이켜볼 수 있다면 먼 미래도 내다볼 수 있다고 확신한다. 기업의 운명과 미래를 통찰하는 가장 방대하고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구루이며 글로벌 베스트셀러 저자인 세스 고딘이 말한다. 두려워하지 말고 높이 날아보라고.
    제도와 일자리에 복종하고 순응하는 시대는 갔다. 기존의 안락함을 버리고 새로운 시도를 해야한다.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두려움과 한계를 뛰어넘어야 된다.

    이 책은 지금까지 순응을 강조한 이카루스 이야기를 뒤집으며 두려워하지 말고 높이 날아보라고 주장한다.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스스로 만든 한계라는 틀에 정체돼 있는 독자들에게 그것을 깨고 나오라고 일침한다. 이렇게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들을 '아티스트'라고 이야기하면서 신분, 성별,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의 한계를 뛰어넘는 사례와 비유를 들고, 담론을 현실화 할 수 있는 방법과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다.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혹은 해야 할 일이 당신 인생의 '최종 목적'에 부합하는 일인가? 누구에게나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원씽(The One Thing)'이 있다. 인생 전체를 감싸는 혹은 개인적인 삶, 인간관계, 커리어, 재정 문제 등 삶의 여러 부분에서 가장 본질적으로 생각하는 '단 하나'가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가장 근본적인 핵심은 이토록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원씽(The One Thing)'을 찾아내고 그것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모두가 성공의 원칙이라고 믿어온 여섯 가지 주장(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균형 잡힌 삶이 아름답다,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의 허상을 조목조목 비판한다. 2~3부에서는 성공을 둘러싼 허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큰 목표를 세우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결코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다. 한꺼번에 많은 일을 벌여 놓고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보다 한가지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최종 승자이다. 우리가 각각의 '원씽(The One Thing)'이라 부르는 이것을 찾아 낸다면, 누구나 술술 잘 풀리는 인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재능을 정확하게 무엇을 위해 활용하고 있는가?

    오늘날 첨단 디지털 기기들이 전세계 사람들의 주의를 흩트려놓고 있다. 대니얼 골먼은 디지털 시대의 산만함을 제시하며 우리의 집중력이 지금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충고한다. 그리고 디지털 기기가 요구하는 순간적인 관심이 아니라, 스스로 필요로 하고 원하는 대상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고 전한다. 이 책에서 골먼은 모든 형태의 집중과 그 기반을 이루는 두뇌 과학을 다루고 있다. 주의에 관한 신경과학의 성과들은 비교적 최근에 나온 것으로, 대부분의 연구가 지난 2~3년 동안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이 성과들은 우리의 주의가 왜 그렇게 쉽게 흐트러지는지, 그리고 주의력을 강화하기 위해 어떻게 정신적인 근육을 단련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대니얼 골먼은 집중을 세 가지 형태로 나눈다. 내적 집중(inner focus), 다른 사람에 대한 집중(other focus), 그리고 외적 집중(outer focus). 이 세 가지 형태의 집중은 특히 리더들에게 중요한 덕목이다. 왜냐하면 리더가 주의를 기울이는 분야, 다시 말해 리더가 집중하는 특정한 주제나 목표들은 그것을 명시적으로 제시했든 아니든 상관없이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주의력의 방향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조직의 구성원들은 리더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기준으로 주의력의 방향을 결정한다. 이러한 물결 효과는 리더들에게 추가적인 책임감을 갖게 한다. 리더는 자기 자신의 주의력뿐만이 아니라, 더 넓은 차원에서 조직 내 모든 구성원들의 주의력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세 가지 집중을 통해 우리는 성공을 향한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무엇을 위한 성공인지 우리는 고민해야 하며,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재능을 정확하게 무엇을 위해 활용하고 있는가?" 개인적인 이익과 눈앞의 보상, 자신이 속한 작은 집단의 이익과 같은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서 집중의 위력을 발휘한다면, 인류라고 하는 종의 미래는 장기적인 차원에서 어두울 것이다. 대니얼 골먼은 젊은이들이 시스템 차원으로 생각하고 물질 만능의 세상이 낳은 결과를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변화를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가르침으로써 우리의 손자들, 그리고 손자들의 미래를 구원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깨닫기를 권한다. 아마도 이것은 전세계가 짊어져야 할 숙제일 것이다.

    출판사 서평

    화제의 미래예측서 [2030 대담한 미래]이후
    위기 극복의 해법을 담은 첫 번째 책!


    2013년 8월, 최윤식 소장은 지금부터 2030년까지 벌어질 한국, 일본, 중국, 미국, 유럽의 위기에 관한 예측 시나리오인[2030 대담한 미래]를 출간했다. "한국은 제2의 외환위기를 거쳐 한국판 ‘잃어버린 10년’으로 간다", "중국은 영원히 G1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쇠락할 수 있다", "2014~2015년 경제 회복 가시화에 따른 미국의 반격에 대비해야 한다" 등 그의 날카로운 미래진단 시나리오는 현재의 위기 상황에 대한 커다란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수많은 독자로부터 "위기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게 했다.[미래학자의 통찰법]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첫 번째 대답이다. 미래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에 대비하는 방법은 ‘통찰력을 날카롭게 하는 것’이다. 통찰력은 천재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통찰력은 규칙과 습관의 산물로서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날카롭게 할 수 있다. 재경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SKT, IBM, 포스코, 마이크로소프트 등 수많은 정부기관과 대기업들의 경영진과 핵심 인재들에게 미래예측의 핵심인 ‘통찰’의 기술을 전수해온 미래학자 최윤식이 [미래학자의 통찰법]에서 자신만이 통찰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한다.

    통찰력은 훈련될 수 있다!
    통찰, 그 WHY와 HOW에 통달하는 검증된 솔루션.


    2차대전 당시 미국은 전쟁을 일으킨 히틀러의 의중을 도저히 읽을 수 없었다. 그래서 1943년 미 정보국은 정신병리학자인 월터 랑어 박사에게 히틀러의 심리적, 행동적 특성을 추정해달라고 의뢰했다. 랑어 박사는 히틀러를 그 자신이 생각하는 그의 모습, 독일 국민이 알고 있는 그의 모습, 그가 보여줄 수 있는 미래의 행동 등으로 다각도에서 분석하면서 히틀러는 패배가 확정되면 자살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리고 그 예측은 사실로 드러났다. 범죄심리 분석을 뜻하는 프로파일링 기술이 현실에서 그 효과를 입증한 순간이다. 그렇다면 범죄자가 아닌 구글 같은 기업이나 CEO의 미래전략도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 최윤식 소장은 미래를 예측할 때 미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힘 중 하나인 대중 심리, 사람 혹은 기업들의 미래행동을 파악하기 위해 직접 개발한 ‘비즈니스 프로파일링(Business Profiling)’ 기술을 소개한다. 비즈니스 프로파일링 기술을 사용하면 해당 기업이 미래에 어떤 전략적 행동을 보이고 어떤 분야의 상품을 출시할지 대략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
    수많은 미래전문가들이 다양한 미래전망 기법을 제시했지만, 그 실용성에 있어 부족함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론적으로는 흠잡을 수 없었던 기법들이 막상 실전에 적용하려고 하면 현실과의 괴리를 보인다. 그러나 LG를 비롯하여 다수 기업들의 임원과 핵심 인재들의 통찰 훈련 교과서로도 사용되고 있는 이 책은 최윤식 소장이 직접 개발하고 현장에서 적용·발전시킨 실전 통찰 프로세스를 담고 있다. 일상생활 속 신문과 잡지에서 흘러나오는 수많은 정보와 맞닥뜨렸을 때 사실과 견해를 구분하고 비판적 사고를 통해 진실을 가려내는 방법,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오류를 반전의 기회로 바꾸는 ‘관심 질문법’, 빅데이터를 만드는 정보수집 원칙, 미래전략 시나리오 작성법 등 보통 사람의 범주 안에서 통찰력을 훈련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세계 최대, 최고, 최장 기업의 비밀은 ‘통찰’이다!
    통찰에 성공한 기업과 실패한 기업, 그 원인의 완벽 해부


    기업경영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은 중요하다. 책임감도 중요하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통찰력이다. 통찰력이 흐려지면 성공의 신화도 무너진다. 세일즈맨 성공신화의 대표주자였던 윤석금 회장이 이끄는 웅진그룹은 건설업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진출했다가 회사가 공중 분해됐다. 건설업에서는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너무 느리게 생각했고,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는 기회가 오는 속도를 너무 빠르게 봤다. 새로운 산업에 뛰어들기로 한 결정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기보다는 위기와 기회가 오는 속도를 잘못 판단한 것이다. 전형적인 통찰력 부재의 결과이다

    당신에게는 성공의 첫 번째 도미노가 있는가?
    주위를 돌아보면 ‘무슨 일을 해도 어쩌면 저렇게 잘 풀릴까’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이 한 명씩은 꼭 있기 마련이다. 반대로 정말 열심히 살지만 제대로 풀리는 게 없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타고난 팔자라거나 운이 좋았다는 식으로 다른 사람의 성공을 단정 짓고 자신들의 ‘운 없음’에 좌절하곤 한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위대한 성과를 내는 남다른 인생과 평범한 인생을 결정짓는 차이는 바로 ‘꼭 해야 할 일’에만 파고들었느냐, ‘필요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했느냐에 있다.
    성공은 도미노처럼 작동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늘 성공에 ‘꼭 필요한 일들’의 ‘순서’를 계획해놓고 ‘가장 알맞은 타이밍’에 첫 번째 일을 ‘제대로’ 해낸다. 한 번 넘어지기 시작하면 멈추지 않는 도미노처럼 그들은 처음의 성공을 다음 행동과 연결 지음으로써 더 크고 더 위대한 성공을 이끌어낸다. 그들은 첫 번째 도미노만 정확히 찾아 쓰러뜨린다면 줄지어 늘어선 수많은 도미노는 자연히 쓰러지게 된다는 성공의 도미노 효과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모든 일을 시작하게 하는 단 하나의 도미노, 우리가 ‘원씽(The One Thing)’이라 부르는 이것을 찾아낼 수만 있다면 누구나 술술 잘 풀리는 인생을 경험할 수 있다.

    The One Thing, 복잡한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을 잃지 않는 법
    [원씽 The One Thing]은 미국에서 가장 큰 투자개발 회사의 대표이자 총 13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의 저자 게리 켈러와 제이 파파산이 쓴, 이제까지의 통념을 뒤엎는 신개념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이 말하고 있는 인생의 성공과 행복에 대한 단순한 진리는 바로 ‘원씽’(The One Thing),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파고들라는 것이다.
    ‘원씽One Thing’은 세상의 모든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개념이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회사를 상징하거나 정체성을 드러내는 하나의 제품이나 서비스, 개인의 삶에서는 자신의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한 가지 목표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기업의 수익성과 매출, 개인의 직업과 연봉과 같은 단선적인 시각이 아닌 보다 본질을 관통하는 주제이며 목적을 항해 나아가도록 해주는 원천인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What‘s your ONE Thing?)라고 계속해서 질문을 던진다.

    중요하지 않은 것은 버려라.
    당신의 에너지를 오직 한 가지에 집중하라!

    자신만의 ‘원씽’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씌여진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모두가 성공의 원칙이라고 믿어온 여섯 가지 주장(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균형 잡힌 삶이 아름답다/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의 허상을 조목조목 비판한다. 이런 잘못된 믿음으로 인해 우리는 바쁘게 일하는 것만이 능사이고, 모든 일을 다 완벽히 잘하기 위해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하다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지쳐 떨어지고 만다는 것이다. 또한 이렇게 여러 일을 해내지 못하면 ‘자기관리’와 ‘의지’가 부족한 것으로 자책하게 만드는 것 또한 각종 미디어와 자기계발서가 만들어낸 거짓일 뿐이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중요한 일을 지속시킬 수 있는 ‘습관’일 뿐이며 이러한 습관 만들기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침을 소개한다.

    2~3부에서는 성공을 둘러싼 허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큰 목표를 세우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그 첫 단계에 해당하는 ‘초점탐색 질문’은 ‘아무리 강렬한 햇빛이라도 초점을 맞추기 전에는 절대로 종이 한 장 태울 수 없다’는 말처럼 최종의 목표인 ‘원씽’에 다가가기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원씽’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그리고 더 큰 성공에 도달하기 위한 도미노를 세우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분석한다. 이 과정을 통해 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모든 일’을 다 잘 해낼 때 오는 것이 아니라 가장 핵심적인 일을 가장 ‘적합한’ 순간에 해내는 것임을 깨닫
    굽시니스트 이카루스 이야기 카툰 1화 보기 Click

    [보라빛 소가 온다] 이후 10년 만의 역작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생각의 틀을 깨는 변화의 힘!
    "무엇이 두려운가? 지도 없이 새로운 길을 가라!"

    추락할 것인가 도약할 것인가


    자신의 일관된 주장을 바꾸는 것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Remarkable!'이란 표어와 함께 '마케팅 천재'라고 불리는 세스 고딘은 지난 10년 동안 자신에게 준 안락함을 과감히 버리겠다고 선언했다. 이 책[이카루스 이야기]는 기존의 안락함을 버리겠다는 선언과 함께 새로운 시도를 하겠다는 저자 의지의 결과물이다. 세스 고딘은 "지금은 관계 형성, 정보 공유 등을 통해 모든 것이 연결되는 연결 경제의 시대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선 스스로의 한계에 갇혀 있으면 안 된다"고 넌지시 이야기한다.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설명을 위해 저자는 그리스 신화 속 '이카루스 이야기'를 툭하고 꺼내 놓는다.

    신화에 따르면, 미노스 왕을 거역한 죄로 감옥에 갇혀 있던 다이달로스는 기발한 탈출 계획을 세웠다. 자신과 아들의 몸에 날개를 달기로 한 것이다. 두 사람은 밀납으로 날개를 붙이고 날아올랐다. 그 전에 다이달로스는 아들 아카루스에게 태양에 너무 가까이 날지 말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하늘을 나는 마법에 도취된 이카루스는 아버지의 말을 어기고 너무 높이 올라갔다. 우리는 그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잘 알고 있다. 밀납이 녹아내렸고, 이카루스는 날개가 떨어지면서 바다에 떨어져 죽음을 맞이하고 말았다.

    이카루스 이야기가 주는 이제까지의 교훈을 저자는 간단하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정해진 규칙과 표준화된 것들에 순응하라는 것. 이것은 산업경제에서는 완벽하게 들어맞는 신조였다. 복종과 순응이 성공의 열쇠라고 믿는 사람을 싫어할 경영자와 지도자가 어디 있겠는가?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다. 복종과 순응은 더 이상 위안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하지만 좋은 소식도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창의성이 부족하고 값진 시대라는 것.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고 관계가 없는 것들을 서로 잇는 용기와 창의성이 필요한 시대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순응을 강조한 이카루스 이야기를 뒤집으며 두려워하지 말고 높이 날아보라고 주장한다. 자신이 만든 안락함과 틀을 벗어나 높이 날아올라야만 한계를 초월해 자기변화와 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들을 '예술가(아티스트)'라고 이야기하면서 신분, 성별,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스티브 잡스, 싸이 같은 유명인을 굳이 지칭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 주변에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든 평범한 사람들이 아티스트라고 역설한다.

    두려움과 한계를 뛰어넘을 용기가 필요하다

    자본주의와 산업경제의 최고조를 달리는 지금도 '표준화'에 대한 요구는 끝이 없다. 그 기준을 맞추기 위해 학생, 직장인, 일반인 모두 사회가 요구하는 스펙과 자격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면 괜찮겠으나, 놀이동산 탈 것의 줄처럼 내 앞에서 멈춰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자본과 배경을 가진 사람이 더 성공할 수 있는 분위기에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어느덧 수백 년 전의 설화 같은 현실이다. 그저 자신이 바라는 이상과 현실의 차이에 아파하고 또 아파한다. 지금 살고 있는 사회에서 성공과 미래를 위해선 아픈 게 당연하다며, 아픔이 청춘의 특권인양 토닥이며 '표준화'의 틀로 집어넣는 담론도 몇 년째 유행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런 산업경제의 프레임을 깨고 '안녕들 하시냐'며 지극히 아날로그적 방식으로 자기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날로그 방식에서 시작했지만 디지털 방식으로 경계를 넘나들며 너도 나도 '안녕하지 못하다'며 적극적으로 의사 표현을 한다. 사회 시스템이 만든 한계, 스스로가 그것에 적응해서 만든 틀, 변화를 두려워하고 안락함을 좇
    "우리 삶을 탁월하게 만드는 숨겨진 비밀, 집중력"

    8학년을 가르치는 어떤 교사가 내게 들려준 이야기에 따르면, 그녀는 수년 동안 학생들에게 매번 에디스 해밀턴Edith Hamilton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도록 시켰다. 학생들은 그 책을 무척 좋아했다. 적어도 5년 전까지는. 그녀는 내게 이렇게 털어놓았다. "언젠가부터 아이들이 별로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성적이 우수한 아이들도 열심히 읽으려 하지 않았죠. 아이들은 책읽기가 너무 힘들고, 문장이 복잡하고, 한 쪽을 읽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짧고 단절적인 문자메시지들 때문에 학생들의 독서 능력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우려한다. 한 학생은 작년 한 해 동안 무려 2,000시간 동안 비디오 게임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녀는 이렇게 덧붙였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중독된 아이들에게 콤마 사용법을 가르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에요." 좀 더 극단적인 경우로, 대만과 한국을 포함한 여러 아시아 국가들은 게임과 소셜 미디어, 가상현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인터넷 중독 현상으로 인한 청소년 집단의 건강 악화와 사회적 고립을 국가적 차원의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_본문 중에서

    이 이야기는 비단, 미국의 8학년 아이들이나 아시아 국가의 청소년들에게 해당하는 문제만은 아니다. 오늘날 첨단 디지털 기기들이 전세계 사람들의 주의를 흩트려놓고 있다. 문자메시지와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등 디지털 세상의 다양한 유혹들이 우리를 불러대면서 지금 이 순간에, 그리고 정말로 중요한 일에 쏟아야 할 집중력을 빼앗아버린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에 이미 길들여진 사람들은 자신을 둘러싼 실제 세상을 외면한 채 오로지 디지털 화면 속으로 빠져든다.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고, 셀 수 없이 다양한 매체와 기기를 통해 우리는 네트워크화되어 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무엇이 진정 의미 있는 정보인지 판별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복잡하게 연결된 네트워크 속에서 아이러니하게도 고립감을 느낀다. 이는 우리가 알기엔 세상이 너무 크고 복잡하고 다양해진 반면, 우리의 주의력을 흩트리는 요인은 더 많아졌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런 때야말로 우리의 주의력을 냉철하게 연마해야 하며, 정말 중요한 것에 주의를 '집중'해야 한다고 대니얼 골먼은 말한다.

    세계적 경영사상가 대니얼 골먼의 다양하고 오랜 연구가 [포커스]로 집약되다
    전세계 베스트셀러 [EQ 감성지능]의 저자 대니얼 골먼이 집중력에 대해 말하다


    심리학자이자 저널리스트인 '대니얼 골먼은 [파이낸셜 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그리고 전략적 혁신을 위한 액센츄어 연구소가 뽑은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오랜 기간 [뉴욕타임스]에 두뇌와 행동 과학에 관한 글을 게재했고, 1995년에 출간된 골먼의 [EQ 감성지능]은 1년 반 동안이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렸으며, 전세계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6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갔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인간의 능력에 대한 유일한 척도였던 IQ의 위상을 위협하는 감성지능, 즉 EQ를 '지평을 뒤흔드는 획기적인 개념'으로 평가했고 [타임]은 그의 책 [EQ 감성지능]을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서' 25권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언제나 새롭고, 놀랍고, 중요하며 혁신적인 주제를 가지고 인문학의 최전선을 살피고 있는 대니얼 골먼은 감성지능을 주제로 한 저서들 외에도 자기기만, 창조성, 투명성, 명상, 사회적 감성적 학습, 생태 인식능력, 그리고 생태적 위기를 주제로 다양한 글을 써왔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오랜 연구를 집약해 신간 [포커스]를 출간했다. 골먼은 이 책에서 신경학과 심리학이 다양한 형태의 '주의력'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철저하게 파헤치면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지만 여태껏 주목받지 못한 채 과소평가되어온 정신적 자산에 대해 논의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주의력은 근력과 닮아서 제대로 쓰지 않으면 위축되고 잘 훈련하면 강해진다. 골먼은 멈출 수 없는 산만의 시대에, 성공적이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기
    "기업의 역사와 흥망성쇠 집대성한 최고의 경제교양서"
    [기업의 시대]는 기업의 탄생과 발전의 역사를 조망한 다큐멘터리를 한 권에 담아낸 경제교양서이다. 여기에는 유럽과 아시아, 아메리카 3대륙을 돌며 취재하고 탐구한 '기업'에 관한 경제, 사회, 역사적 문헌들이 총망라돼 있다. 또한 지난 수백 년간 각기 다른 역사 단계에서 번영을 누린 기업 50여 곳의 이야기,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와 경제 리더 등 120여 명의 경제학자와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도 담겨 있다.
    지난 수백 년 동안 기업은 자본과 노동력, 아이디어를 결합시켜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들어왔고, 그 과정에서 때로는 혁신의 주역으로, 때로는 탐욕의 화신으로 영욕의 역사를 이어왔다. 그리고 여전히 많은 기업들이 성장과 침체 사이에서 부침을 겪고 있다. 기업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역사와 현실의 교차점에서 다시 한 번 기업이 걸어온 자취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지난 과거를 돌아볼 수 있다면, 먼 미래도 내다볼 수 있다는 법이다.
    이 책은 처음 기업이 생겨나기 시작한 먼 과거에서부터 오늘날의 글로벌기업까지, 수 세기에 걸친 기업의 진화와 발전, 쇠퇴와 번영의 순간들을 되짚어보는 대기록이다. 책 속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기업이 직면했던 역사적 사건들, 성공적인 이력을 만든 기업들의 비밀,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많은 기업과 기업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기업의 운명과 미래를 통찰하는 가장 방대하고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이다.

    인류의 운명을 바꾼 것은
    종교도 정치도 과학도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기업'이었다!


    CCTV, EBS 화제의 다큐멘터리 대작!
    중국에서 출간 즉시 20만 부 돌파!


    1931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던 미국의 철학자 니콜라스 버틀러는 "기업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다"라고 말했다. 인류의 삶을 바꿔놓은 조직이자 제도이며 하나의 문화이기도 한 것이 바로 '기업'이라는 존재다. 기업은 우리에게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쓰는지 알려주고, 우리가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고, 어떤 집에 살 것인지 인도하기도 한다. 심지어 가장 사적인 개인사인 연애와 결혼도 점차 기업의 도움을 받아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바로 이러한 기업들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기업에 대해 논할 때 우리는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가?

    역사를 통해 현 시대를 통찰한다!
    "먼 과거를 돌아볼 수 있다면, 먼 미래도 내다볼 수 있다"


    "우리에게는 명확한 목표가 있었다. 우리는 단순히 대기업들의 성장사를 되짚어보려는 것도, 기업들의 경영 전략을 분석하려는 것도 아니었다. 우리는 기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통찰하고 싶었다. 기업은 우리의 과거이자 미래다. 기업은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했고, 우리가 죽고 나서도 계속 세상에 존재할 것이다. 역사와 현실의 교차점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기업이 걸어온 길을 돌아봐야 한다. 지난 과거를 돌아볼 수 있다면, 먼 미래도 내다볼 수 있다."
    [기업의 시대]는 세계 역사 속에서 기업이 어떻게 진화해왔고 또 어떻게 세상을 바꿔왔는지 되짚어보는 대기록이다. 중국 최고 권위의 국영방송 CCTV에서 제작한 10부작 다큐멘터리를 한 권에 담아낸 책으로, 기획에서 제작까지 2년여에 걸쳐 만든 대규모 프로젝트다. 중국에서는 2010년 방영되어 큰 화제를 모았고(다큐멘터리 방영 당시 제목은 '기업의 힘'이었다), 국내에서도 2012년 EBS를 통해 방영된 바 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세계적인 CEO 등
    120여 명의 경제학자와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다!


    [기업의 시대]는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3대륙을 넘나들며 만들어졌다. 이 다큐멘터리를 완성하기 위해 제작팀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인도 등 8개국을 돌며 귀중한 역사 자료들과 유적을 찾아 카메라에 담았다. 세계 각국의 유수 대학과 경영대학원, 연구기관을 찾아 취재했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과 100명이 넘는 역사?경제?정치?사회 등 각 분야의 석학들을 만났다. 인터뷰에 응한 학자들은 '기업'이라는 주제를 통해 세계사를 회고하는 이 다큐멘터리의 예리한 시
    플랫폼으로 경영하라!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찾은 기업들,
    그들은 어떻게 플랫폼을 발굴하고 확장해왔는가?


    혹자는 이미 유행이 지난 이야기라고, 혹자는 승자가 판가름 난 경기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플랫폼 전쟁은 이제 겨우 서막을 열었을 뿐이다. 플랫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등 ICT기업의 눈부신 성과에 기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 그 격전지가 비단 ICT산업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다.

    기업 간 경쟁이 플랫폼 간 경쟁의 양상으로 전개될 수밖에 없는 시대, 플랫폼은 미래를 설계하는 경쟁력의 토대다. 플랫폼에 근거하지 않은 전략은 결코 지속성장을 장담하지 못한다. 미래를 설계할 것인가? 설계당할 것인가?

    "당신의 기업은 어떤 플랫폼을 가지고 있습니까?"
    - 21세기 기업 경쟁력에 관한 새로운 질문

    '물건만 잘 만들면 팔리던 시대는 지났다.' 많은 경영서적들이 때로는 마케팅을, 때로는 디자인을, 때로는 창조적인 서비스와 차별적인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 말을 애용해왔다. 하지만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이 산업의 지형도를 바꾸고 플랫폼 간 경쟁이 기업의 성장을 좌우하는 지금처럼 이 말이 절실하게 다가온 적은 없었던 듯하다. 플랫폼의 등장은, 그것을 한 기업이 내부 목적으로 사용하든, 밸류체인 또는 산업 전반에 걸쳐 다수 기업이 공유하며 혁신의 동인으로 사용하든, 오늘날 거의 모든 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현상이다. 현대는 훌륭한 플랫폼을 가진 기업이 산업을 주도하는 시대다. 이는 플랫폼을 주도하지 못하면 플랫폼 기업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양한 분야에서 플랫폼을 고민하고 구축해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를 담은 이 책은 이제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플랫폼의 활용 여부에 달려 있음을 보여준다.

    "모든 것이 플랫폼이다!"
    - 99%를 위한 플랫폼 이야기

    사실 플랫폼에 대한 관심은 2000년대 들어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이 보여준 눈부신 성과 덕분에 촉발되었다. 하지만 그로 인해 플랫폼 전략에 대한 오해도 깊어졌다. 플랫폼이라고 하면 컴퓨터 운영체제나 앱마켓, SNS, 포털사이트 등을 떠올리게 되었고, 그 때문에 ICT산업, 특히 소프트웨어에 관계된 것이라 생각하게 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플랫폼이 주로 ICT산업에서 활용되었으나 향후 다양한 산업으로, 특히 ICT와 타 산업 간 융합 분야로 확산될 것이며, 민간 기업뿐 아니라 공공 부문에서도 활발하게 이용될 것임을 강조한다. 그리고 그 출발점은 플랫폼에 대한 우리의 시야를 넓히는 것에 있음을 알려준다. 예컨대 단순한 운동화에 머물지 않고 운동화를 플랫폼으로 활용해 개인의 운동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이키의 사례나 수하물 배송 인프라를 플랫폼 삼아 다양한 분야의 고객을 위한 물류관리 대행사업을 발굴해낸 UPS 사례, 방범네트워크를 활용해 손해보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 세콤 사례 등으로까지 눈을 돌려보면 소프트웨어만이 아니라 일반 제품이나 서비스, 인프라, 판매조직 등 그 어떤 자산이라도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플랫폼 경영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 발굴부터 수확까지, 이 시대 최고의 플랫폼 기업들에게서 찾은 19가지 질문과 해답

    이 책은 ICT산업의 익히 잘 알려진 플랫폼 강자들을 비롯해 제조, 물류·유통, 금융, 교육, 사회사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플랫폼을 활용해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여기에는 구글이나 아마존처럼 매우 익숙한 사례도 있고, 사내의 연구개발팀이 아니라 일반 대중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상품으로 탄생시키는 집단지성 플랫폼 쿼키, 생산설비나 공장을 직접 소유하지 않고도 의류브랜드와 공급업체로 구성된 패션산업 생태계를 운영하는 리앤펑처럼 경영 분야에서 주목을 받는 다소 낯선 사례도 있으며, 하버드경영대학원이나 홍대 클럽처럼 모두에게 낯익지만 플랫폼 측면에서는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사례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진짜 강점은 이러한 다양한 플랫폼 사례들을 단순히 소개
    위해 집중력을 날카롭게 가다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스포츠, 교육, 예술, 비즈니스 등 다양한 현장의 풍부한 사례 연구들을 제시하면서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주의를 집중하는 게 왜 중요한지,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어떤 훈련이 필요한지를 알려준다.
    나아가 골먼은 지금 당장 시선을 사로잡는 눈앞의 당면과제에서 벗어나, 개인적 삶에 있어 가치로운 주제, 더 넓은 세상의 급박하고 중요한 문제,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 그리고 인류의 미래로 주의의 방향을 돌릴 것을 촉구하고 있다.

    심리학과 신경과학으로 주의력과 집중력을 연구한 가장 혁신적인 책
    스스로 필요로 하고 원하는 대상에 집중하라


    대니얼 골먼은 앞서 지적한 대로 디지털 시대의 산만함을 제시하며 우리의 집중력이 지금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충고한다. 그리고 디지털 기기가 요구하는 순간적인 관심이 아니라, 스스로 필요로 하고 원하는 대상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고 전한다. 이 책에서 골먼은 모든 형태의 집중과 그 기반을 이루는 두뇌 과학을 다루고 있다. 주의에 관한 신경과학의 성과들은 비교적 최근에 나온 것으로, 대부분의 연구가 지난 2~3년 동안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이 성과들은 우리의 주의가 왜 그렇게 쉽게 흐트러지는지, 그리고 주의력을 강화하기 위해 어떻게 정신적인 근육을 단련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렇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주의란 무엇인가. '주의attention'라는 단어는 세상과 관계하면서 경험을 쌓아나간다는 뜻의 라틴어 '아텐데레attendere'에서 유래한다. 그리고 인지 신경 과학자 마이클 포스너Michael Posner와 매리 로스바트Mary Rothbart는 주의가 '세상에 대한 인식, 그리고 우리의 생각과 느낌에 대한 자발적인 제약의 기반을 이루는' 체계를 제공한다고 했다. 인지과학 분야의 유명 학자인 앤 트라이스먼Anne Treisman은 주의를 할당하는 방식이 우리가 무엇을 보는지를 결정한다고 설명한다.
    대니얼 골먼에 따르면 '주의력'에 관한 최근 연구들이 가시적인 성과들을 보여주면서, 주의 집중이 과제 수행의 성과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 연구를 보여줌으로써 집중력이 어떻게 발휘되는지, 성과 창출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상관 관계를 과학적 근거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그럼에도 인생에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인 주의력은 제대로 주목받지 못한 채 저평가된 정신적 자산으로 머물러 있었다. 주의력이라는 이 탄력적인 도구는 수많은 정신적 기능들을 수행한다. 그 기본적인 기능들로는 이해, 기억, 학습, 어떤 느낌이 들고 왜 그런 느낌이 드는지에 대한 인식, 그리고 타인의 감정 읽기와 부드러운 상호작용 등이 있다. 우리는 이러한 기능들 속에서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미묘한 요소들을 밝혀냄으로써 다양한 정신적 능력들을 개발하여 얻을 수 있는 이익을 확인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내적 집중inner focus, 다른 사람에 대한 집중other focus, 그리고 외적 집중outer focus이라고 하는 세 가지 형태의 집중으로 요약할 수 있다. 충만한 삶을 위해서 우리는 이 세 가지 집중 모두에 익숙해야 한다. 최근 신경과학 연구에서는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특히 주의가 근육과 매우 흡사한 형태로 움직이기 때문에 훈련을 통해 강화할 수 있음을 밝혀냈다. 우리의 마음 근육, 그중 특히 주의력은 충분히 사용하지 않으면 위축되고, 잘 사용하면 점점 발달한다. 대니얼 골먼은 이를 토대로 효과적인 훈련 방법을 통해 주의 근육을 개발하고, 새롭게 하고, 그리고 집중력이 말라버린 두뇌를 재활하는 방법까지 제시한다.

    더의 집중력은 왜 특별히 더 중요한가
    보다 큰 문맥을 이해하고 멀리 내다보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다


    앞서 살펴보았듯이 우리 모두에게는 세 가지 형태의 집중이 필요하다. 내면세계에 대한 집중, 매일 만나고 관심을 기울이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집중, 그리고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보다 큰 시스템에 대한 집중. 그리고 이 세 가지 형.
    수많은 정부기관과 핵심기업들의 미래전략경영 멘토로서 활동해온 최윤식 소장이 치열한 비즈니스 정글 속에서 절대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100년 기업들을 집중 분석했다. 미래에 대비하는 탁월한 전략경영으로 단숨에 업계 2위가 된 정유회사 쉘, 특화된 기술과 사업을 집중적으로 개발해 무너지는 일본 기업들 속에서 살아남는 길을 발견한 캐논, 항공사업의 본질을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세계적 기업이 된 라이언에어, 직원을 최고로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세계 최저 이적률의 기록을 세운 기업 페덱스 등 성공한 기업의 이면에 숨겨진 통찰의 비밀을 조명한다.
    반면에 탁월한 조직 운영 능력과 최고 수준의 인재, 막강한 자본력을 갖추었지만 지금은 사라진 1,400년 관록의 기업 곤고구미, 지주회사와 계열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간 위기의 기업 웅진그룹 등을 소개하며 "무엇이 이런 차이를 가져왔을까?"를 재고한다. 최윤식 소장이 찾은 해답은 ‘통찰’이다. 성공적인 기업경영의 핵심은 무엇보다 ‘통찰’에 있음은 부연의 여지가 없다. 리더의 날카로운 통찰력은 발생할 수 있는 위기를 미리 인지해, 그 위협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도록 한다. 나아가 기업이 추구하는 비전을 조직원들과 공유함으로써, 조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기업의 미래에 대한 신뢰도 높인다. 불황과 불확실성의 시대에 가장 먼저 기회를 잡고자 하는 비즈니스맨과 CEO 모두에게 이 책은 유용한 나침반 역할을 해줄 것이다.
    는 사람들의 의식에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세스 고딘은 이런 상황을 예견이나 한 것처럼 순응과 복종을 요구하는 지금 사회의 분위기에 매몰돼,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스스로 만든 한계라는 틀에 정체돼 있는 독자들에게 그것을 깨고 나오라고 일침한다. 그저 말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의 한계를 뛰어넘는 사례와 비유를 들고, 담론을 현실화 할 수 있는 방법과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두려움과 한계를 뛰어 넘을 때는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생존'이란 단어를 앞에 붙여본다면 발끝만 보고 있는 당신의 고개도 서서히 하늘을 올려다보게 될 것이다.

    '추락할 것인가 도약할 것인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게 해주고 그 핵심적인 일을 찾기 위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법에 대해 명확히 설명해준다.

    인생에도 뺄셈이 필요하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에 중요하지 않은 일들을 하고 필요 없는 관계들을 유지하느라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기고 있다. 당장 오늘 하루를 돌아보자. 오늘 한 일 중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인생의 최종 목표에 반걸음이라도 가까이 가게 해준 것이 있는지, 혹 나의 꿈이 아닌 누군가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나의 소중한 하루를 희생하지 않았는지 말이다.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원씽One Thing’은 무엇인가?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인생의 ‘원씽One Thing’에 이르기 위한 도미노 블록 중 하나인가? 이 두 가지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한다면 지금 바로 저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결코 모든 일을 다 잘하려고 하지 마라. 한꺼번에 많은 일을 해내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라도 제대로 해내는 사람이 최종 승자가 된다는 단순명쾌한 진리를 한번 따라가 보자. 그리고 사방에 흩어져 있는 도미노들의 열을 우선순위에 맞춰 세우고 첫 번째 도미노를 쓰러뜨리자. 뒤로 줄줄이 넘어질 준비가 되어 있는 더 큰 성공으로 이어지는 긴 도미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각을 높이 평가했다.
    다큐멘터리 제작팀은 또한 세계 각국에서 지난 수백 년간 각기 다른 역사 단계에서 번영을 누린 다양한 특색의 기업 50여 곳, 세계 기업계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기업인들도 직접 만나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도 페이지 곳곳에 담아냈다. 이런 것들은 모두 다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보고 들을 수 없었던 자료들이다.

    경제, 사회, 정치 등 분야를 총망라한 스토리
    "지금껏 보고 들을 수 없었던 기업에 관한 모든 역사"


    18세기 초, 스코틀랜드의 노름꾼이었던 존 로는 어떻게 금융의 귀재가 되어 프랑스 재정까지 쥐락펴락했을까?
    19세기 초, 나폴레옹은 어떻게 평소 자신이 '작은 가게 주인'이라고 조롱했던 영국에 의해 무너져 내렸나?
    벤저민 프랭클린은 왜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이란 책을 써서 부(富)를 얻는 방법에 대해 역설했을까?
    링컨 대통령은 왜 노예해방선언보다 앞서 '태평양 철도법'에 서명했을까?
    기술자였던 베르너 폰 지멘스는 어떻게 사업가로 성공할 수 있었는가?
    일본의 경제사상가 시부사와 에이치의 [논어와 주판]은 어떻게 일본을 변화시켰는가?
    중국은 어떻게 '동아시아의 환자' 신세에서 세계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국가로 발돋움하게 되었는가?
    ......
    처음 기업이 생겨나기 시작한 먼 과거에서부터 오늘날의 글로벌기업까지, 역사 속에서 기업이 쇠퇴와 번영 사이에서 부침을 겪어온 여정은 책 속에서 한 장면 한 장면 생생하게 펼쳐진다. 세계 각국에서 기업이 직면했던 역사적 사건들, 성공적인 이력을 만든 기업들의 비밀,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많은 기업과 기업인들의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묻는다. 이제 기업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수많은 기업들이 기로에 놓여 있다. [기업의 시대]는 바로 지금, 기업의 운명과 미래를 통찰하는 가장 의미 있는 여정이 될 것이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의가 있는 혁신은 거의 모두 국가가 아닌 기업에 의해 이루어졌다.
    - 헤르만 지몬 / 세계적인 경영학자, [히든 챔피언]의 저자

    시장에서 경제활동을 할 때 기업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을 아직 찾지 못했다. 또 시장지향형 경제 시스템을 대체할 만한 것도 찾지 못했다. 사실 기업도 부단히 진화하고 있다.
    - 마이클 스펜스 / 뉴욕대학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기업가는 기업의 미래에 대해 동경을 품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다. 기업가의 목표는 지금까지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자원을 새롭게 조합하는 것이다.
    - 가스 살로너 / 스탠퍼드대학 경영대학원 학장

    기업은 대중에게 더 훌륭하고 정확한 부의 개념을 전달해야 하며, 다양한 자선 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 류촨즈/ 레노버 그룹 창업자

    앞으로 국제적인 기업들이 국가를 초월해 국가의 발전을 주도할 것이다.
    - 오마에 겐이치 / 일본의 경영 구루, 비즈니스브레이크스루대학 학장
    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을 크게 '발굴, 도입, 성장, 강화, 수확'의 5단계로 나누어 사례들을 배치한 점에 있다. 즉,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각 추진단계별로 반드시 짚어보아야 할 전략적 문제 19가지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대응전략을 살펴보고 있는 것이다. 요컨대 다음과 같은 19가지 질문만 알고 있어도 플랫폼 전략에서의 핵심이슈는 무엇인지,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무엇을 고민해야 할지를 알 수 있다.

    - 기존 사업에서 새로운 플랫폼을 발견할 수 있는가?
    - 고객이 원하는 플랫폼은 무엇인가?
    - 가치 있는 플랫폼의 조건은 무엇인가?
    - 기존 플랫폼 내의 혁신인가, 새로운 플랫폼의 도입인가?
    - 강한 플랫폼이 있는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가?
    - 기존 플랫폼을 대체하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가?
    - 아군을 확장하는 플랫폼 전략은 무엇인가?
    - 플랫폼을 성장시키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
    - 닭과 달걀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 지배적 플랫폼이 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 플랫폼의 품질 악화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 플랫폼 참여자의 불안감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 플랫폼의 성과를 높이려면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가?
    - 플랫폼 참여를 촉진하려면 어떻게 인센티브를 줘야 하는가?
    - 플랫폼과 참여자가 함께 성장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 이용자 확보와 수익 창출, 무엇을 더 중시할 것인가?
    - 어떤 이용자에게 얼마의 가격을 부과할 것인가?
    - 추가 수익원을 어떻게 발굴할 것인가?

    "플랫폼의 세계에서는 나만 잘한다고 성공할 수 없다."
    - 플랫폼 전략에 대한 보다 보편적이고 현실적인 어드바이스

    이 책의 목적은 명확하다. 바로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경영자가 직면하게 되는 문제에 대한 전략적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이다. 사실 플랫폼의 개념과 중요성을 설명한 문헌은 이미 많이 나와 있고 산업별 플랫폼 현황과 성공전략을 소개하는 자료도 다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분야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플랫폼의 일반 전략에 대한 논의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다년간에 걸쳐 많은 플랫폼 기업을 연구하면서 어느 분야의 플랫폼이든 동일한 전략적 원리가 적용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이 책은 바로 그 결과물인 셈이다.
    플랫폼은 그 구조나 작동원리가 일반적인 제품이나 서비스와는 매우 다르다. 플랫폼을 토대로 경제적 특성이 다른 다양한 그룹의 참여자가 모이고 각 참여자가 느끼는 가치가 서로 연계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수요가 성장하고 가치가 창출되는 패턴이 다르므로 신사업 발굴, 수요 예측, 마케팅, 품질관리, 가격설정 등 기업전략의 모든 영역 역시 새롭게 설계되어야 한다. 기존의 익숙한 전략이나 일반 경영학 이론이 더는 통하지 않고 최악의 경우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플랫폼의 작동원리와 사업 추진전략을 학습하고 고민하는 데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태의 집중은 특히 리더들에게 중요한 덕목이다. 왜냐하면 리더가 주의를 기울이는 분야, 다시 말해 리더가 집중하는 특정한 주제나 목표들은 그것을 명시적으로 제시했든 아니든 상관없이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주의력의 방향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조직의 구성원들은 리더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기준으로 주의력의 방향을 결정한다. 이러한 물결 효과는 리더들에게 추가적인 책임감을 갖게 한다. 리더는 자기 자신의 주의력뿐만이 아니라, 더 넓은 차원에서 조직 내 모든 구성원들의 주의력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가령 기업의 전략에 대해 생각해보자. 기업 전략은 조직적 주의력의 '바람직한' 패턴을 제시한다. 즉, 기업의 모든 부서들이 저마다 특정한 방식으로 공유해야 하는 집중을 보여준다. 그리고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무엇을 무시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 기준을 제시한다. 시장점유율인가 수익인가. 지금의 경쟁자인가 잠재적 경쟁자인가.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복잡성의 이해를 통해 가장 단순한 것의 미학을 전략으로 삼았던 것을 보면 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리더가 전략을 선택하면 그것은 그가 조직 전체의 주의력의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 되기에 리더의 집중력과 그 방향은 더없이 중요하다.
    또한 리더는 세 가지 형태의 집중에 균형을 맞춰야 한다. 이 중 하나라도 부족한 리더는 조직을 효과적으로 이끌지 못하고, 조직 전반에 피해를 입힐 가능성이 크다. 반면 필요에 따라 세 가지 집중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리더는 최고의 성과를 가져올 것이다. 골먼은 그중에서도 세번째 집중, 즉 시스템에 대한 집중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한다. 경제 발전과 기술의 진보, 그리고 문화의 흐름을 읽어낼 줄 아는 비즈니스 리더들은 그러한 변화를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전략들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능력이 부족한 리더는 그 흐름 속에 함몰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한국의 리더들에게도 애정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앞서가는 기술 혁신 국가인 한국은 오늘날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그 선봉에 서 있다. 나는 그러한 한국의 리더들에게 이 책이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인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우리가 맞이하는 주의력의 새로운 역사적 국면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업무 성과와 창조성을 높이는 방법과 우리를 둘러싼 세상과 풍부한 인간관계에 대한 인식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으로 드러나는 주의의 다양한 형태에 대한 지식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어디에 시선을 두느냐에 따라 미래의 방향이 달라진다
    개인의 이익에만 신경을 쓴다면 인류라는 종의 생존 전망은 그리 밝지 않을 것이다


    '집중력'은 분명 성과를 창출하는 데 효과적임이 밝혀졌다. 그렇다면 개인의 만족적 삶, 비즈니스의 성공, 기업의 이윤추구라는 당면과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족할까? 대니얼 골먼은 조금 다른 생각을 제시한다.
    신기술로 세상은 놀랍게 발전하는 듯이 보이지만 우리의 환경은 치명적으로 손상이 되고 있다. 경제적 발전은 매력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가져다 주었지만, 동시에 비만과 심장질환 같은 '문명적인 질병'도 함께 주었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형태로 의료 서비스를 구축하려는 시도가 세계 곳곳에서 있었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에너지, 건설, 교통, 산업, 그리고 상업이라고 하는 인간이 만든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일상적인 활동들이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키워내고 있는 생태계의 힘을 점점 갉아먹고 있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인간의 두뇌는 이러한 위협을 재빨리 인식하고 경고를 보내기에는 대단히 부적합한 구조로 설계가 되어 있다. 즉, 우리 모두는 시스템 맹증에 걸려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이익, 조직의 이익, 국가의 이익이라는 눈앞의 현실에 급급한 탓에 그 위험을 보는 눈은 더욱 어두워져 있다.
    대니얼 골먼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그리고 더욱 먼 미래를 내다보며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
    는 일이 100년 뒤에, 혹은 500년 뒤에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가? 우리 손자들의 손자들, 그리고 그들의 손자들 세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헨더슨이 연설을 맡았던, 글로벌 시스템을 주제로 한 MIT 모임에서 달라이 라마는 "우리는 의사결정자들이 인류를 위해 장기적으로 중요한 사안들에 관심을 갖도록 영향력을 행사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단지 국익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환경 위기와 소득분배 불균형과 같은 문제의 해결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우리에겐 앞으로 수세기 이후의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들이 살아 있는 동안 해결되지 않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금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 세대에겐 세상을 바꾸어나가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노력한다면 가능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이라고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긍정적인 비전과 열정, 그리고 환희와 낙관적인 전망을 보여줍시다."
    앞서 살펴본 세 가지 집중을 통해 우리는 성공을 향한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무엇을 위한 성공인지 우리는 고민해야 하며,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재능을 정확하게 무엇을 위해 활용하고 있는가?" 개인적인 이익과 눈앞의 보상, 자신이 속한 작은 집단의 이익과 같은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서 집중의 위력을 발휘한다면, 인류라고 하는 종의 미래는 장기적인 차원에서 어두울 것이다. 대니얼 골먼은 젊은이들이 시스템 차원으로 생각하고 물질 만능의 세상이 낳은 결과를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변화를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가르침으로써 우리의 손자들, 그리고 손자들의 미래를 구원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깨닫기를 권한다. 아마도 이것은 전세계가 짊어져야 할 숙제일 것이다.

    목차

    책을 시작하며

    Prologue | 왜 플랫폼인가?
    플랫폼, 경쟁의 법칙을 바꾸다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5단계

    Stage 1 | 플랫폼 발굴 단계, 지름길을 만들어라
    우리가 놓치고 있는 플랫폼의 진실
    Q1 기존 사업에서 새로운 플랫폼을 발견할 수 있는가?
    지름길을 만드는 회사, 구글
    Q2 고객이 원하는 플랫폼은 무엇인가?
    아마존, 변신의 비밀은 플랫폼
    Q3 가치 있는 플랫폼의 조건은 무엇인가?

    Stage 2 | 플랫폼 도입 단계, 그들은 어떻게 강자를 넘어섰나?
    애플의 플랫폼 전략, 새판 짜기
    Q4 기존 플랫폼 내의 혁신인가, 새로운 플랫폼의 도입인가?
    스포티파이, 애플을 넘어설까?
    Q5 강한 플랫폼이 있는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까?
    미완의 혁명, 베터플레이스
    Q6 기존 플랫폼을 대체하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가?
    세계인의 지식플랫폼, TED
    Q7-1 아군을 확장하는 플랫폼 전략은 무엇인가?(1)
    세상을 돕는 플랫폼, 키바
    Q7-2 아군을 확장하는 플랫폼 전략은 무엇인가?(2)

    Stage 3 | 플랫폼 성장 단계, 딜레마 극복이 관건이다
    성장의 정석(定石), 페이스북
    Q8 플랫폼을 성장시키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
    결제플랫폼의 다크호스, 스퀘어
    Q9-1 닭과 달걀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1)
    구글 헬스는 왜 실패했을까?
    Q9-2 닭과 달걀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2)
    하버드에서 배우는 플랫폼 전략
    Q10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MS의 플랫폼 장악 3단계 전략
    Q11 지배적 플랫폼이 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Stage 4 | 플랫폼 강화 단계, 플랫폼의 품질로 승부하라
    희망을 설계하는 플랫폼, TFA
    Q12-1 플랫폼의 품질 악화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1)
    강물을 팔려면 수질관리부터! 유튜브
    Q12-2 플랫폼의 품질 악화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2)
    꿈의 벤처플랫폼, Y콤비네이터
    Q13 플랫폼 참여자의 불안감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노벨경제학상의 주인공, 매칭플랫폼
    Q14 플랫폼의 성과를 높이려면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가?
    집단지성 플랫폼, 쿼키
    Q15 플랫폼 참여를 촉진하려면 어떻게 인센티브를 줘야 하는가?
    패션산업의 플랫폼 강자, 리앤펑
    Q16 플랫폼과 참여자가 함께 성장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Stage 5 | 플랫폼 수확 단계, 돈 버는 플랫폼은 이것이 다르다
    공짜로 주고도 돈을 버는 '프리미엄' 전략
    Q17 이용자 확보와 수익 창출, 무엇을 더 중시할 것인가?
    홍대 클럽에서 배우는 플랫폼 가격전략
    Q18 어떤 이용자에게 얼마의 가격을 부과할 것인가?
    플랫폼 생태계에 숨어 있는 스폰서를 찾아라
    Q19 추가 수익원을 어떻게 발굴할 것인가?

    Epilogue | 플랫폼으로 사고하고 플랫폼으로 경영하라!
    미래는 플랫폼의 시대!
    플랫폼 경영의 성공전략

    [부록] 플랫폼에 관한 Q&A
    참고문헌

    들어가며

    PART 0 안락지대, 그리고 일생일대의 기회
    "예술이란 다른 이들에게 가치 있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활동이다.
    그리고 유일하게 남겨진 안식처이자 안전한 여정은 바로 그러한 예술을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PART 1 쓰레기를 치우고 가치를 세워라
    "산업시대는 예술을 탐탁지 않게 여긴다. 조직화된 공장의 생산성을 갉아먹기 때문이다. 산업시대는 끝나가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그 시대가 남긴 쓰레기를 치우고, 그 자리에 더욱 가치 있는 것들을 세워야 한다."

    PART 2 신화에 세뇌당한 창조성
    "우리는 신이 가진 창조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겐 그럴 자격이 없다고 체념하도록 세뇌를 당해왔다."

    PART 3 배짱과 창조, 그리고 변화
    "우리에게 주어진 길은 실패하고, 자신의 주장을 지키고, 그리고 스스로를 선택하는 일이다."

    PART 4 수치심, 위태로움, 그리고 발가벗기
    "아티스트가 되는 일은 물론 어렵고 두려운 일이다. 예술에 도전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위험에 빠트린다.
    위험이야말로 예술을 예술답게 만들어주는 것이기에."

    PART 5 아티스트처럼 사고하고 소통하라
    "곰곰이 생각해보아야 할 87가지가 넘는 아이디어들"

    감사의 글
    머리말
    먼 과거를 돌이켜볼 수 있다면,
    먼 미래도 내다볼 수 있다

    제1장 세상을 바꿔온 힘, 기업
    01 세계 어디에나 있는 조직
    02 근대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03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04 기업은 과거이자 미래다
    Interview inside 인터뷰 인사이드 _ 존 켈치|마이클 스펜스|오마에 겐이치| 로버트 먼델
    Insight review 인사이트 리뷰 _ 기업은 어떻게 탄생했는가?|기업은 왜 유럽에서 탄생했을까?|기업은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제2장 무한한 시장을 향한 대장정
    01 특권 기업들의 무역 전쟁
    02 '황금 알을 낳는' 주식회사
    03 산업혁명 그리고 시장의 승리
    Interview inside 인터뷰 인사이드 _ 니콜라 바브레|에이드리언 울드리지
    Insight review 인사이트 리뷰 _ 특권 기업은 어떤 흥망성쇠의 과정을 거쳤는가?|산업혁명은 어떻게 발생했는가?

    제3장 부를 이룬 영웅들의 전성시대
    01 신대륙의 급부상과 기업가의 출현
    02 독일 기업의 추격
    03 무너진 자유경쟁의 원칙
    Interview inside 인터뷰 인사이드 _ 피터 크라스|존 고든|로버트 포겔
    Insight review 인사이트 리뷰 _ 부의 신화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기업가 정신은 어떻게 탄생하는가?|기업가의 역할은 어디까지인가?

    제4장 성장 이면의 모순과 갈등
    01 '영혼 없는 리바이어던'이 된 기업
    02 공평과 효율의 게임
    03 '밀림의 법칙'을 버리다
    Interview inside 인터뷰 인사이드 _ 스벤 베커트|버드젤 주니어|루이스 갈람보스
    Insight review 인사이트 리뷰 _ '혁신주의 운동'은 왜 일어나게 되었는가?|기업의 과도한 권력을 어떻게 억제할 것인가?

    제5장 번영 뒤에 찾아온 재앙
    01 전 세계를 휩쓴 악몽
    02 전염병처럼 번진 '대공황'
    03 정부의 '보이는 손'
    04 새롭게 재편된 시장경제
    Interview inside 인터뷰 인사이드 _ 마이클 스펜스|헤르만 에버하트
    Insight review 인사이트 리뷰 _ 시장경제의 발전 과정에서 경제 위기는 필연적인 것인가?|우리는 경제 위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위기의 해법은 어떻게 모색해야 하는가?

    제6장 누가 기업을 지배하는가?
    01 '기업 왕조'의 세대교체
    02 전문경영인의 화려한 등장
    03 방대한 조직이 불러온 병폐
    Interview inside 인터뷰 인사이드 _ 아이라 잭슨|데이비드 슈미틀라인|빌 포드
    Insight review 인사이트 리뷰 _ '경영자 혁명'은 어떻게 발생하게 되었는가?|현대 기업 제도의 핵심은 무엇인가?|'내부자 통제'가 왜 기업의 새로운 과제가 되었는가?

    제7장 일본 성장의 비밀, 기업문화
    01 일본을 바꾼 '논어와 주판'
    02 '서양의 얼굴'을 가진 '동양의 영혼'
    03 성공을 이끄는 기업문화의 길
    Interview inside 인터뷰 인사이드 _ 오마에 겐이치|다케다 하루히토|이노우에 준
    Insight review 인사이트 리뷰 _ 일본 기업들은 어떻게 서양 기업들을 추월했을까? |일본 기업문화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가?|일본 기업문화의 형성은 어떤 교훈을 남겼는가?

    제8장 생존을 위한 숙명, 혁신
    01 연구개발의 선두에 선 기업
    02 과학기술 전쟁의 서막이 열리다
    03 기적을 실현하는 힘
    Interview inside 인터뷰 인사이드 _ 폴 오텔리니|빌 포드|장 폴 아공
    Insight review 인사이트 리뷰 _ 과학기술이 왜 최고의 생산력인가?|기업이 혁신을 실현하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제도와 기술 가운데 무엇이 더 중요할까?

    제9장 신흥시장국가 중국의 야심
    01 전제정치 아래서 싹 틔운 최초의 기업 열풍
    02 거센 변혁의 물결
    03 본궤도에 오른 중국의 시장경제
    Interview inside 인터뷰 인사이드 _ 장웨이잉|첸잉이|우징롄
    Insight review 인사이트 리뷰 _ 근대 중국 기업들은 어떤 과정을 겪었는가?|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후 기업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제10장 국경 없는 세계, 새로운 기업의 시대
    01 세계를 움직이는 다국적기업
    02 소리 없는 글로벌 혁명
    03 문화의 충돌과 현지화 전략
    04 세계라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제1장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제2장 도미노 효과
    제3장 성공은 반드시 단서를 남긴다

    제1부 : 거짓말_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
    제4장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제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제6장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제7장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제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제9장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제2부 : 진실_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
    제10장 미래의 크기를 바꾸는 초점탐색 질문
    제11장 도미노를 세워라
    제12장 삶의 해답으로 가는 길

    제3부 : 위대한 결과_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제13장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제14장 우선순위에 따라 살아라
    제15장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제16장 세 가지 약속
    제17장 네 종류의 도둑들
    제18장 위대함으로 가는 변화의 시작

    부록_ 단 하나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
    감사의 말
    한국어판 서문 내가 아닌 우리, 지금이 아닌 미래를 위하여

    1부 ∥ 주의력 해부
    chapter 01 중요한 정신적 자산
    chapter 02 주의의 기본 형태
    chapter 03 주의력의 꼭대기와 바닥
    chapter 04 산만한 마음의 중요성
    chapter 05 균형점 찾기

    2부 ∥ 자기인식
    chapter 06 내면의 나침반
    chapter 07 다른 사람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기
    chapter 08 자기통제의 비결

    3부 ∥ 다른 사람들의 마음 읽기
    chapter 09 지나치게 예민한 여인
    chapter 10 공감의 세 가지 구성 요소
    chapter 11 사회적 민감성

    4부 ∥ 보다 큰 문맥
    chapter 12 패턴과 시스템 그리고 복잡한 문제들
    chapter 13 관념이 빚어내는 시스템 맹증
    chapter 14 멀리 떨어진 위험

    5부 ∥ 똑똑한 훈련법
    chapter 15 1만 시간의 신화
    chapter 16 게임하는 두뇌
    chapter 17 명상이 주는 효과

    6부 ∥ 리더의 집중력
    chapter 18 리더는 어떻게 주의를 집중하는가
    chapter 19 리더에게 필요한 세 가지 집중
    chapter 20 무엇이 리더를 만드는가

    7부 ∥ 빅픽처
    chapter 21 머나먼 미래를 향한 발걸음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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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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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의 경제 무대
    Interview inside 인터뷰 인사이드 _ 베르나르 라마낭소아|헤르만 지몬
    Insight review 인사이트 리뷰 _ '글로벌화'란 무엇인가?|글로벌화의 주인공은 누구인가?|글로벌기업의 과제는 무엇인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5인 인터뷰
    기업, 정부 그리고 시장경제의 미래

    후기
    기업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생각하다

    부록
    연표로 보는 기업의 역사

    저자소개

    제이 파파산(Jay Papas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9,767권

    현재 켈러 윌리엄스 출판부의 부사장이자 렐릭 출판사의 대표이사다. 하퍼콜린스 편집자로 근무하는 동안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기획하고 편집한 바 있다. 게리 켈러와 함께 일한 10년 동안에는 켈러의 저서를 포함해 열 권의 베스트셀러를 공동 집필했다. 켈러 윌리엄스 국제대학교 교수진의 일원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게리 켈러(Gary Kell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9,767권

    켈러 윌리엄스 투자개발 회사(Keller Williams Realty, Inc.)의 공동 창립자이자 대표이사다. 저명한 사업 코치이자 트레이너로서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게리 켈러는 텍사스 오스틴의 한 칸짜리 사무실에서 출발하여 현재 미국에서 가장 큰 투자개발 회사를 일구었고, 총 130만 부 이상이 팔린 세 권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하기도 했다. 언스트앤영(Ernst & Young) 선정 ‘올해의 기업가 상’을 수상했고, 《Inc.》에서 선정한 ‘올해의 기업가’ 최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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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사이넥(Simon Sine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6종
    판매수 11,486권

    낙관주의자이자 작가, 세계적인 강연가이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의 내용을 다룬 TED 강연으로 역대 조회수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MARS, SAP, 인텔, 3M, 미 육군, 미 공군성, 미 의회 등 ‘왜 Why’의 가치를 믿는 다양한 기업과 정부기관, 기업가들의 워크숍에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강의를 하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패스트 컴퍼니, 비즈니스위크 등에 단골로 등장한다. 저서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등이 있다.

    애덤 그랜트(Adam M. Gran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7종
    판매수 14,841권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미시간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창적이고 도발적인 저술과 연구 활동에 힘입어 서른한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와튼스쿨 최연소 종신교수로 임명되었다. 그의 강의는 학생들 사이에서 ‘새롭고 실제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이를 증명하듯 4년 연속 ‘최우수강의평가상’을 받았다. [비즈니스위크] 선정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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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콧 애블린(Scott Ebli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793권

    리더십 개발과 코칭을 전문으로 하는 에블린그룹(The Eblin Group, Inc.)의 공동 설립자이자 대표다. 임원으로 승진했거나 임원으로서 더 큰 역할을 맡았을 때 취하고 버려야 할 행동을 다루는 분야에서 선구적인 이론가로 알려져 있다.
    데이비드슨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대학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서 임원을 역임했으며, 조지타운대학의 리더십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임원 코치, 리더십 전문가, 강사, 저자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글로벌 기업의 임원들을 비롯한 유수의 리더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내게 꼭 필요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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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1,086권

    KAIST에서 기계공학 학사와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삼성경제연구소 산업전략1실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성장의 화두, 플랫폼", "비즈니스 플랫폼의 부상과 시사점" 등의 보고서를 집필했고, 기업과 정부의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 및 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 [SERI 보고서로 읽는 미래산업], [그들의 성공엔 특별한 스토리가 있다](이상 공저) 등이 있으며, [플랫폼 전략]을 감수했다.
    이메일 byongsam.choi@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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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1,086권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를, KAIST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삼성경제연구소 산업전략1실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2등 기업에게 배우는 성장 전략", "모바일 생태계의 새로운 격전장, 디지털 지도" 등의 보고서를 집필했고, IT 산업의 현안과 미래 트렌드를 분석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저작권 침해가 디지털 콘텐츠의 품질에 미치는 영향] 등의 논문이 있다.
    이메일 wyoung.cho@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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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CCTV 다큐멘터리 제작팀(총감독 런쉐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 중국 CCTV 다큐 제작팀
    중국 최고 권위의 국영 방송인 CCTV에서 굵직한 다큐멘터리 대작들을 만들어낸 팀이다. 중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던 다큐멘터리 [대국굴기(大國?起)]를 비롯해 중국의 발전 과정을 되짚어본 다큐멘터리 [부흥의 길], 중국의 개혁개방 30주년 기념하여 ‘차이나드림의 10가지 표본’을 보여준 [중국이야기] 등을 제작했다.

    * 총감독 런쉐안(任學安)
    CCTV 경제부 부주임, 특별프로그램스튜디오 주임, 경제채널 부국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CCTV의 종합채널 CCTV-1 부국장이다. [대화], [경제와 법], [오늘관찰], [수석야화] 등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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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골만(Daniel Gole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6.03.07~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6,543권

    감성지능의 제창자이자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감성지능(Emotional Intelligence)]과 같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썼다. 하버드 대학의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미국 과학진흥협회의 특별회원으로 선출되었고, 미국 심리학회가 수여하는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생년월일 1947
    출생지 중국 후난성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10,362권

    중국 대륙 최고의 역사 고전 해설가.
    1947년 후난성 창사長沙에서 태어나 1981년 우한武漢 대학을 졸업하고, 우한 대학, 샤먼廈門 대학에서 교편을 잡기도 했다. 현대적 시각으로 역사와 고전을 풀어내 중국인의 자화상을 그리는 역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술가로, 문학, 예술, 심리학, 인류학, 역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술에 힘쓰고 있다. 2006년 중국중앙텔레비전방송CCTV의 ‘백가강단’이라는 인문 강연 프로그램에서 ‘한나라 시대의 풍운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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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스 고딘(Seth Godi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0.07.10~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28종
    판매수 27,065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구루.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CEO를 역임했다. 요요다인과 스퀴두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그는 보석 같은 통찰력으로 변화하는 시대를 읽고 누구보다 앞서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고안해냈다. 그는 스스로를 ‘작가와 기업가, 무엇보다도 교사’라고 이야기한다.
    그는 다양한 저술 활동을 통해 마케팅에 관한 그의 깊은 통찰을 대중에 나누어주고, 이는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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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0~
    출생지 레바논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9,484권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상가’, ‘월가의 현자’로 묘사되는 나심 탈레브는 현 시대 가장 주목받는 논객으로 꼽힌다. 1960년 레바논에서 태어났으며,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후 프랑스 파리 제9대학에서 금융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21년간 월가의 파생상품 트레이더·위기관리 전문가로 일해오다 확률을 공부하기 시작하며 확률 이론을 통해 철학, 수학, 그리고 세상의 문제들을 해석하게 되었다. 2007년 철학 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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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기술경제학 및 진화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삼성경제연구소 산업전략1실 수석연구원 및 복잡계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산업모형 개발 작업을 다수 수행하였고, 플랫폼과 관련해서는 "기업생태계와 플랫폼 전략", "플랫폼 전략의 이론과 실제", "혁신형 창업 활성화의 비결, 플랫폼" 등의 보고서를 집필했다. 저서로 [이머전트 코퍼레이션], [복잡계 워크샵](이상 공저) 등이 있다.
    이메일 changwook.kim@samsung.com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27,744권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PROFESSIONAL FUTURIST.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University of Houston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피터 비숍Peter C. Bishop(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크리스토퍼 존스Christopher Burr Jones(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웬디 슐츠Wendy Schultz(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을 사사했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미국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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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현재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세대학교 졸업 후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에서 행복 분야 권위자인 에드 디너Ed Diener 교수의 지도를 받고,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학위 후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했고, 4년 뒤 이 대학에서 종신 교수직을 받았다.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인용되는 행복 심리학자 중 한 명으로, 특히 행복과 문화 차가 전문 분야다. 그의 논문들은 OECD 행복 측정 보고서에 참고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세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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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너선 하이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5종
    판매수 2,973권

    뉴욕 대학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긍정심리학 분야의 선구적인 학자이자 현재 영미권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지식인이다. 1985년에 예일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1992년에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시카고 대학에 들어가 인도 오리사에 체류하며 박사 후(後) 연구를 수행했다. 1995년부터 줄곧 버지니아 대학에서 교편을 잡아오다, 2011년에 뉴욕 대학 스턴 경영대학원의 교수진으로 합류했다.
    하이트의 연구는 도덕성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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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6,794권

    박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의료원에서 정신과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예현병원과 대성병원에서 정신과 진료과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회원이자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정책위원, 대한불안의학회 평생회원이다.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에 감정 조절과 심리학, 정신과 관련 지식을 꾸준히 올리며 쉽고 친절한 글쓰기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과거의 트라우마가 현재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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