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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그려 봐야 우리 땅을 잘 알지 + 손으로 그려 봐야 세계 지리를 잘 알지 패키지 (전2권) : 그리며 배우는 지구촌 구석구석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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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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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으로 그려 봐야 세계 지리를 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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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손으로 그려보는 우리나라 땅

    우리는 우리나라 땅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 이 책은 단순히 눈으로 보고 외우는 지리책에서 벗어나 직접 손으로 그려보고, 스티커도 붙여 가며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주인공 윤재와 할아버지의 대화를 통해 각 지역의 특색과 역사이야기들을 풀어놓고 있어 공부도 하며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 땅의 모양과 산맥, 강 등을 그려보면서 우리나라나 국토에 대한 애정도 가질 수 있는 일석이조의 학습서이다.

    출판사 서평

    지도를 갖고 놀아 봐!
    세계 지리가 머릿속에 쏙 들어올 거야


    여행을 좋아하는 고모가 들려주는 지구촌 구석구석 이야기.
    함께 들으면서 지도를 따라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여 볼까요?
    지리 상식이 쑥! 우리의 꿈도 쑥쑥 커져요.

    손으로 그리면 기억에 오래 남아요
    [손으로 그려 봐야 세계 지리를 잘 알지]는 어린이 스스로 지도를 따라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구성된 책입니다. 지도 그리는 페이지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고, 쉽게 찢어지지 않는 투명한 종이와 지도에 붙이는 스티커가 들어 있어 마음껏 지도를 꾸며 볼 수 있습니다. 지도를 그리는 페이지만 따로 묶은 별책 부록을 활용하면 나만의 지도책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손을 통한 학습은 더 상세하게,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습니다. 눈으로 보고 글로 이해한 내용을 손으로 그려 보면 외우지 않고도 지리 정보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즐겁게 지도를 그리며 세계 여러 나라의 위치와 모양을 기억하게 됩니다.

    세계 지리가 한 권에!
    이 책에는 초등 사회 교과에 새로 추가된 세계 지리의 내용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세계 지도를 읽는 법, 세계의 시간대, 지형과 기후 등 세계 지리 학습에 필요한 기초 정보에서부터 대륙별, 나라별 인문, 자연 지리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는 책입니다. 초등 교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중등 교과에 대비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에 알맞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괴짜 고모가 조카 희원이, 윤재와 주고받는 다정한 대화로 구성되어 있어 읽으면서도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정성스럽게 그린 삽화와 사진 도판 등을 풍부하게 넣어 볼거리와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지구촌의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며 넓은 세상을 맛봐요
    '드라큘라'의 배경이 된 나라는 어디일까요? 바다가 없는데 해군은 있는 나라는? '유럽'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요? 러시아의 '붉은 광장'은 정말 붉은 색일까요? 이 책에 실린 이야기 가운데에는 교과서에서 알려주지 않는 재미난 것들도 많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생생한 이야기는 상식을 넓혀 줄 뿐 아니라 그곳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하는 마음을 품게 합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이 세상이 얼마나 넓고 다양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만큼 더 큰 꿈을 가지게 될 테지요.

    어린이책 전문가 28명이 고른 '놓치면 안 될 우리 아이책'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2012년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전국지리교사모임 선정 '좋은' 지리책
    2012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지리는 지리답게 배워야
    손으로 직접 지도를 그리면 우리나라 땅과 더 가까워져요
    서울대 지리교육과 류재명 교수의 강력 추천!
    "초등 지리 학습에 꼭 필요한 책"

    [지도를 그리는 지도책을 아이들이 꼭 봐야 하는 이유]

    하나. 손으로 그리면 학습 효과는 배가 됩니다

    손은 눈이나 귀와는 또 다르게 정보를 받아들이는 기관입니다. 손을 이용해 받아들인 메시지는 뇌에 더 강력하게 각인됩니다. 더 상세하게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지요. 손을 통한 학습이 효과적인 까닭입니다. 특히 지리 학습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지도는 땅 위의 모든 정보가 압축되어 있는 '종이에 그린 땅의 그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도를 그리는 일은 그림을 그리는 일처럼 즐겁습니다. 글을 통해 받아들이고 암기하는 식의 학습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전도는 물론 각 도의 지도를 직접 따라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여 보며 지도를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몇 번을 따라 그려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투명한 종이와 지도에 붙이는 스티커가 부록으로 들어 있지요. 뿐만 아니라 한 번 더! 그려 볼 수 있게 지도를 그리는 페이지만 따로 묶은 별책부록도 따라갑니다. 아이들은 지도를 그리며 우리나라 전체 땅 모양과 산맥이나 산의 위치, 강과 평야의 위치, 각 도의 위치와 모양 등을 기억하게 됩니다. 또 우리나라 어디쯤에 명소가 위치해 있는지도 알게 되지요. 이 모든 과정이 자연스럽게, 또 즐겁게 이루어집니다.

    둘. 초등 지리 교과와 관련된 모든 정보가 한 권에!
    새로 개정된 사회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여 지리 학습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지도의 기본 요소에서부터 우리나라 각 도의 인문, 자연 지리 정보는 물론 옛 지도에 관한 이야기까지 온갖 지리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는 책입니다. 방위와 축척 등을 배울 때는 관련된 퀴즈를 내고, 문화유적을 소개할 때는 역사적인 배경을 설명하며, 특산물을 소개할 때는 왜 이 지역에서 이런 특산물이 나게 되었는지까지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다정한 대화체로 되어 있어 읽으면서도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정성 들여 작업한 많은 일러스트와 실제 사진을 넣는 등 시각적인 자료를 풍부하게 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한 번 더 배려했습니다.

    셋. 우리나라 국토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길러 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여행서이기도 합니다. 희원이와 윤재가 엄마와 지도를 공부하고 할아버지와 함께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하는 이야기를 읽으면 마치 누군가가 실제로 여행한 흔적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여행서는 특정 장소에 대한 동경과 애정의 마음을 품게 합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우리나라 곳곳에 대해 그런 마음을 품게 될 겁니다. 우리나라 땅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또한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될 테지요. 국토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의 첫 걸음입니다.

    "얘들아, 지도를 잘 들여다 봐. 언뜻 보기에는 알 수 없는 선들과 기호, 몇 가지 색이 전부라고 여길지 모르지만 그 안에는 산과 강과 마을이 있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바다와 강과 바람과 구름들이 숨 쉬고 있어. 이제부터 여행을 떠날 때는 지도를 꼭 준비해 봐. 이 책을 꼼꼼히 봤다면 아마 지도 보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거야. 너희에게 늘 멋진 여행이 함께하길 바랄게."
    (/ '작가의 말' 중에서)

    지도 한 장 속에는 온 세상이 오롯이 들어 있지요. 손으로 지도를 그리며 지도와 가깝게 지내고 지도가 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본 어린이는, 세상 모든 일에 흥미를 보이며 열정을 갖고 자기 길을 개척해 나갈 겁니다. 이것이 바로 지리 학습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지도와 우리나라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_류재명,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

    [작가 인터뷰]

    "방송작가와 시인의 만남? 어린이 책 집필에 딱이죠!"
    방송작가 구혜경씨와 시를 쓰는 정은주씨는 어린이 책을 만들기 위한 모임에서 만났다. 둘은 모두 두 아이의 엄마였고, 관심사도 비슷했다. 특히 사회 과목에 관심이 많았고 여행을 좋아했다. 두 사람은 틈만 나면 아이들과 함께 이곳저곳을 다녔는데, 심지어 구혜경씨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아이들과 6개월간 살다 온 경력도 있다(이때의 경험이 [아프리카 초원학교]라는 책에 들어 있다).
    어린이 책을 집필하려는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주목하게 된 것은 지도였다. 그토록 좋아하는 여행을 하려면 지도와 친해져야 했던 경험이 있었고, 무엇보다도 지도는 지리 학습에서 필수적인 코스였다. 지리가 어려운 가장 큰 이유도 지도가 낯설게 느껴지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 과목, 지리가 고비라고요? 지도를 그려 보세요
    초등학교 중, 고학년 자녀들을 둔 엄마로서 지리는 사회 과목 정복을 위해 넘어야 하는 산과도 같았다. 3차원 공간에 대해서 책으로만 배우려니 아이들을 흥미를 잃기 일쑤였다. 지리는 지리답게 배울 필요가 있었다. 고심하던 두 사람은 기발한 착상을 하게 되는데...... 바로 손으로 지도를 그리면서 배우는 지리책이었다. 손으로 그리면 뇌에 더 잘 남는다는 사실을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것이다. '손으로 쓰면 기적이 이루어진다'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지도는 땅 위의 정보를 압축해서 담아 낸 '땅의 그림'이다. 발상을 전환하니 해답은 간단했다. 그림이라니, 그려 보면 될 일이다. 따라 그리면서 배우는 지리책! 분명 더 재미있고도 효과적인 지리 학습이 될 터였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렜다.
    두 사람은 곧 사회 교과서와 시중에 나와 있는 지리책을 샅샅이 분석하고 집필에 들어갔다. 기관사였던 할아버지와 함께 남매가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는 이야기를 뼈대로 했다. 두 사람이 좋아하는 여행 이야기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대화체로 썼고 남매의 이름은 두 사람의 자녀 가운데 한 사람씩을 뽑아서 정했다. 얼마 전 출간된 책 [손으로 그려 봐야 우리 땅을 잘 알지]는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두 사람이 아이들과 직접 사회 공부를 해 가며 공들여 작업한 결과물이다.

    환상적인 팀워크가 만들어 낸 알차고 말랑말랑한 한국지리 책
    작가가 둘이니 웬만한 팀워크가 아니면 불협화음이 생길 만도 한데 두 사람의 조화는 기가 막혔다. "혜경 언니는 사실적인 정보를 아주 정확하게 전달하는 글을 써요. 저는 시를 쓰던 사람이다 보니 좀 더 감성적으로 글을 쓰는 편이고요." 사회는 다뤄야 하는 정보 자체가 많은 과목이다. 자칫하면 암기 과목으로 전락할 만큼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지기 쉽다. 그래서 사회책은 정확함과 재미를 동시에 갖춰야만 한다. 두 사람의 역할 분담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어떤 정보를 담아낼지 같이 의논하고 서로의 글을 모니터링하면서 다듬어 나갔다. 그러다 보니 내용은 더욱 알차고 글은 더 말랑말랑해졌다.

    지리 학습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애정을 갖는 일
    초등학교 교과과정에는 한국지리만 나온다. 그러나 한국지리를 친숙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아이들은 중학교 교과과정에서 배우는 세계지리에서도 고전할 거라는 게 두 사람의 생각이다. "이 책은 또래 아이들이 여행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지도를 갖고 마음껏 놀아 보는 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 '세상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지도책'을 갖게 된 아이들이 우리나라 국토, 더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품게 되기를 바라요. 그게 바로 지리를 배우는 가장 큰 이유일 테니까요."

    추천사

    "지리는 땅과 사람과의 관계를 밝히는 학문입니다. 지도 속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 땅에서 살아 왔는지가 잘 나타납니다. 지리를 공부하고 지도를 가까이 하면 다양한 세상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 보는 눈이 넓어지지요. 세계가 한 마을처럼 가까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일입니다. 상상력과 모험심만 있다면 앉아서도 세계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류재명 /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

    목차

    특별한 방학의 시작, 지도는 이런 거야

    1. 지도와 사귀자
    - 엄마랑 지도를 공부해요

    방위, 길을 잃지 않게 해 줘
    축척, 한 장에 볼 수 있게 해 줘
    등고선, 땅의 모양을 알려 줘
    기호, 보기만 해도 뭔지 알려 줘
    지도 안에 숨은 그림을 찾아보자
    지도는 여러 가지 모습이야

    2. 지도를 그려 볼까?
    - 우리나라 곳곳을 다니며 지도를 그려요

    우리나라는 호랑이를 닮았대
    서울은 붉은 힘을 가졌어
    경기도는 점점 커지지
    강원도에는 자연의 힘이 살아 있어
    충남아, 백제를 보여 줘
    충북은 우리 땅의 배꼽이야
    전북은 전통이 살아 있어
    전남은 반짝이는 섬들이 가득해
    경남에서는 이순신의 고함소리가 들리지
    경북은 독도와 함께 해 뜨는 곳이야
    제주에 혼저 옵서예
    북한도 우리 땅, 친구야

    3. 지도야, 더 알고 싶어
    - 지도 박물관에서 세계지도를 그려요

    옛 지도는 어땠을까?
    기준을 바꾸면 우리가 세계 중심이야

    여행을 마치면서
    부록 1 우리나라 세계 유산에 스티커를 붙여요
    부록 2 우리나라 특산물에 스티커를 붙여요
    부록 3 우리나라 축제에 스티커를 붙여요

    -작가의 말
    -이 책을 읽는 법
    -등장인물 소개
    -고모와 겨울 방학을 맞이하다

    세계를 한눈에 보여 줄게
    -세계 지도에 있는 선들은 뭘까?
    -지구는 카멜레온 같아
    -지구 공은 움직이지
    -지구 공의 특별한 이야기

    세계 지도를 그려 볼까?
    -영원한 중심을 꿈꾸는 중국
    -열도 일본을 들여다보자
    -원주민의 땅에서 이주민의 나라로 미국
    -시베리아횡단열차 타고 붉은 광장으로 러시아
    -적도에서 히말라야까지 동남 및 남부 아시아
    -평화를 위한 다짐 서남아시아와 북부 아프리카
    -뜨겁고 검고 빛나는 중남부 아프리카
    -유로의 씨앗이 되다 서부 유럽
    -롱십을 타고 흑해까지 가 보자 동부 및 북유럽
    -지중해의 하얀 올리브 꽃들 남부 유럽
    -희망과 자유가 꽃 피다 북아메리카
    -숨겨진 문명의 숲 남아메리카
    -남반구의 빛나는 보석 오세아니아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얼음 극지방

    -세계 지리와 친해지는 법

    [부록] 지구촌을 좀 더 들여다보자
    -어느 나라를 여행하고 싶니? 세계의 박물관과 축제
    -지구촌에는 이런 약속들이 있어 국제기구와 연합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4,754권

    대학 졸업 후 쭉 방송 밥을 먹었다.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은 두 아이를 낳은 것이며, '엄마'라는 세계를 알게 해준 아이들에게 감사한다. 아이들이 자연의 신비로움과 경이로움을 알 수 있길 바라며 그런 시간을 주기 위해 애쓴다. 아이들을 키우며 세상에 그림책만큼 재미있는 책이 없음을 알게 됐고, 최근엔 직접 어린이 책 만드는 일에 첫 발을 내디뎠다. 좋은 엄마이면서 자신의 삶에도 소홀하지 않기 위해 늘 긴장한다. 그리고 제2의 고향인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아이들을 가르친 적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신통방통 수원 화성], [손으로 그려 봐야 우리 땅을 잘 알지(공저)], [손으로 그려 봐야 세계 지리를 잘 알지(공저)], [탈것들을 찾아 떠나는 세계 지도 여행], [80일간의 세계일주 동화-유럽편], [신통방통 김치] 들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영국 킹스턴 대학에서 공부하고, '보림창작그림책' 공모전과 '노마콩쿠르'에 입상했습니다. 지금은 짧은 이야기를 짓고 작은 그림들을 그리면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나랑 화장실 갈 사람?], [마음아, 작아지지 마], [손으로 그려 봐야 우리 땅을 잘 알지], [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하늘, 땅, 사람을 담은 세종대왕의 과학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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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재명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에 있는 ‘용계’라는 작은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다. 지금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환경교육협동과정 겸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료를 활용하여 정보를 디자인하는 일에 관심이 많으며, 지은 책으로는 [종이 한 장의 마법, 지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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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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