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20,54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0,7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5,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7,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롱펠로 시선 (큰글씨책)

원제 : Selected Poems of Henry Wadsworth Longfellow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23,000원

  • 21,850 (5%할인)

    1,1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533)

    • 사은품(6)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대중의 사랑을 받는 시
    롱펠로는 대중적이고 국민적인 시를 써서 이를 통해 자신이 인지하고 깨달은 모든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통해 일반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어 많은 사람들을 깨우치고 계몽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로 인해 당대에 그는 대단한 인기를 얻고 많은 영광을 누렸다. 20세기에 오면서, 그의 대중성, 혹은 통속성과 교훈성에 대한 비판이 있기도 했지만 여전히 한편에서는 롱펠로의 시가 취향인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용기와 위안을 주는 진리
    인간과 인간 삶이라는 커다란 범주 안에서 공통적으로 느끼고 겪고 이해하는 부분들이 있다. 롱펠로는 바로 이런 삶의 공통분모를 찾아 시를 통해 잘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들은 얼핏 보기에 통속적이고 대중적인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인간인 우리, 즉 희로애락을 경험하며 나아가야 하는 인간의 삶 속에서 언젠가는 죽어야만 하는 운명에 처한 인간의 실존을 감내해야만 하는 단순하고 소박한 존재인 우리에게 중요한 기본 문제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그는 많은 사람들이 현실에서 겪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즉 슬픔, 근심이나 걱정, 비탄, 혹은 좌절과 절망 등을 시로 표출해 낸다.

    그렇다고 해서 그의 시는 결코 부정적이거나 염세적으로 흐르지 않으며, 낙천주의적이고 이상적인 경향을 보여 준다. 인간의 건강한 의지와 힘찬 의욕, 죽음에 대한 슬픔과 그 슬픔을 뛰어넘는 영원을 향한 열망들이 그의 시를 한껏 고양시키며 독자를 긍정적인 세계 속으로 끌고 가는 힘을 시 속에 담아 건전한 인생관으로 이끈다. 이렇듯 그의 작품은 일반 대중을 격려하는 데서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이 점은 그가 시대를 초월해 대중에게 여전히 사랑을 받는 이유가 된다.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인생 찬가
    잃은 것과 얻은 것
    화살과 노래
    마을 대장장이
    안락의자에서
    가을
    겨울 숲
    눈송이
    추수하는 사람과 꽃
    하나님의 땅
    증인들
    연인의 바위
    변했구나
    하지 않은 채 남겨 둔 일
    부러진 노(櫓)
    벨리사리우스
    초서
    송고 강
    달빛과 대낮
    밤에게 보내는 찬가
    시인들
    노래하는 사람들
    시인과 시인의 노래
    눈[雪]의 십자가
    별빛
    바다의 소리
    그림자
    케임브리지에 있는 교회 묘지에서
    뉴포트의 유대인 공동묘지
    열려 있는 창문
    밀턴
    어린아이들
    파도가 일어나고, 파도가 가라앉는다
    해 뜨는 언덕에서
    만남
    비 오는 날
    하루가 가고
    갑옷 입은 해골
    여행의 한가운데서
    인생의 잔

    다리
    새벽
    키츠
    제야의 미사
    체념
    황혼

    추석 보름달
    2월의 오후
    소등령
    시냇물과 파도
    첫 수확 후 두 번째 자라난 풀
    신기루
    꼼짝 못하고
    마음속의 가을
    비가
    여름비
    잃어버린 내 청춘
    신생(新生)
    천사들의 발걸음
    5월이 늘 있는 것은 아니니
    신곡
    이름 없는 묘
    스프링필드의 군수품 창고
    두 개의 강
    바닷가에서의 여름날
    찰스 강에게
    셰익스피어
    4월의 날

    옮긴이에 대해

    본문중에서

    In the world's broad field of battle,
    In the bivouac of Life,
    Be not like dumb, driven cattle!
    Be a hero in the strife!


    세상의 드넓은 싸움터에서,
    ‘인생’의 야영지에서,
    말없이 쫓기는 짐승이 되지 마라!
    싸움에 이기는 영웅이 돼라!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헨리 롱펠로(Henry W. Longfellow)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07∼188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존 앨든(John Alden)의 후손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Henry Wadsworth Longfellow)는 1807년 2월 27일, 당시에는 미국의 매사추세츠 주의 일부였던 메인의 포틀랜드에서 변호사의 여덟 명의 자식 중 둘째로 태어났다. 그는 여섯 살 무렵부터 매우 학구적이고 라틴어를 능숙하게 구사함으로써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열세 살 때 처음으로 그는 시를 써서 지역신문에 발표를 했으며, 그 후로도 계속 시를 써서 신문이나 문학잡지에 기고했다.
    열다섯 살 때, 그는 아버지가 이사로 있던 새로 생긴 보든대학(Bowdoin College)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충남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원에서 존 키츠의 시에 대한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캐나다와 뉴질랜드에서 시 창작을 공부했다. 충남대학교에 출강하는 한편, 국제계관시인연합 한국위원회 사무국장과 한국시 영역 연간지 [POETRY KOREA]의 편집을 맡았었으며, 현재는 인천대학교에 초빙 교수로 있다.
    영미 시와 캐나다 문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해 왔으며, 전공 저서로 [존 키츠의 시 세계], [역설·공존·병치의 미학: 존 키츠 시 읽기]가 있고, 우리말 번역서로 [키츠 시선], [엔디미온], [바이런 시선],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의 사랑시], [로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시리즈(총 54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53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