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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 : 잘되는 사람들의 성공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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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이근미
  • 출판사 : 가나북스
  • 발행 : 2014년 05월 20일
  • 쪽수 : 248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9466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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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우리 사회 명사 1000여명을 발로 뛰어 만났다!
막연히 꿈만 꾸라고 말하는 대신, 살아 움직이는 성공법칙을 제시한다!


대한민국 1%들은 무엇에 집중해서 성공했을까. 자녀들을 잘 키우고 싶은 부모들, 미래를 향해 달리는 청소년들, 열심히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는 젊은이들이 궁금해 하는 문제에 명쾌하게 답한 책이 나왔다. 24년간 명사 1,000여명을 인터뷰하여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를 낸 저자 이근미는 "내가 만난 성공한 이들이 그 자리에 이른 비결을 딱 한마디로 요약하라면 ‘잘하는 것에 미쳤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잘 하는 것, 하고 싶은 것, 지금 하고 있는 것’ 사이에서 갈등을 많이 느낀다. 저자는 하늘로부터 받은 ‘잘하는 것’에 매진해야 성공에 이를 수 있음을 강조한다. 너무 하고 싶은 일이지만 그것이 자신의 재능이 아니라면 과감히 포기하라는 것이다. 그런가하면 지금 무난하게 해내고 있는 일에 이대로 묻혀 가는 건 아닌지 스스로 질문하라고 권한다. 형편상 생업에 매진해야 할 경우 자신의 재능을 살리기 위해 따로 시간을 마련, 부단히 노력하라고 이 책은 강조한다.

하늘로부터 받은 재능이라는 확신이 들면 그 다음은 철저히 기본기를 익혀야 한다. 오늘을 성실히 살면서, 겸손과 감사로 나아가 하나하나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다음 단계이다. 하지만 긴 인생 항로에 제아무리 열심히 재능을 갈고 닦아도 암초는 나타나게 마련이다. 고난을 슬기롭게 넘기고 창의성이라는 무기로 세상과 소통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면 미래가 보인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는 여기저기서 발췌하여 짜깁기 한 내용이 아닌, 철저히 일대일로 인터뷰하여 얻은 사례를 바탕으로 쓴 내용이다. 현재 성공 가도를 열심히 달리고 있는 우리 시대 명사들의 살아 있는 성공법칙을 기록한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재능을 살려 열매 맺는 삶으로 가자

part 01 잘하는 것에 미쳐라
너무 잘해 지루한 것에 길이 있다 | 열망으로 가까이 가기 | 비장의 카드를 마련하라 | 잘하는 것 vs 하고 싶은 것 | 성공으로 가는 몇 가지 법칙 | 기본기를 다져라 | 과감하게 도약하라 | 두각을 나타내는 여성들 | 많이 읽고 많이 들어라 |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 | 정면 돌파를 선택하라

part 02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중요
선한 하루, 선한 일생 | 각론을 준비하라 | 적시타와 막판 스퍼트 | 내 책을 갖게 되는 날 | 울트라 병의 자세로 살라 | 세월은 제 속도로 간다 | 아름다운 약속 | 살면서 점검해야 할 것들 | 존경스런 남자 vs 사랑스런 여자

part 03 뛰어넘거나, 동행하거나
고난과 정면 대결하라 | 파란만장 스티븐 킹 | 메뚜기냐, 밥이냐 | 회복 불능 상태에 빠지지 않기 | 그녀와 기자를 조심하라 | 눈높이 여성 목회 | 웃지 않는 소설가들 | 희망과 환상의 박완서 선생 |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단상

part 04 키워드는 창의성과 소통
관점을 업그레이드하라 148 | 스마트폰 시대에 발맞추기 153 | 경제도 창의다 157 | 다채롭게 날카롭게 162 | 창의적인 콘텐츠로 승부하라 167 | 지금은 문화에 투자할 때 172 | 소통으로 뜬 새로운 강자들 178 | 세상을 향해 마음을 활짝 열자 184 | 소비자와 소통하라 188 | 비판에 귀를 기울여라 193

part 05 미래 가치에 투자하라
나눔을 실천하는 이들 | 로또 당첨자 vs 기부 할머니 | 선택과 집중이 열쇠 | 미래를 경영하라 |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라 | 미라클은 꿈꾸는 자에게 온다 | 바라봄의 법칙 | 위험한 막판 뒤집기 | 운도 10할 노력도 10할, 운열기열 | 인내와 초심을 각인하라

에필로그 곧, 최고의 순간이 온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충청북도 청주시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2,819권

[월간조선] 객원기자, [미래한국] 편집위원으로 일하며 다양한 분야를 취재했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월간조선에 한국의 대형교회 시리즈를 연재, ‘일반 언론에서 다루는 본격적인 교회 기사’라는 의미에서 화제가 되었다. 2010년 이후 월간조선에서 ‘차세대 종교 리더’ ‘한국의 여성목회자’ 시리즈를 연재했다. 또한 미래한국의 ‘이근미가 뛴다’ 코너에서도 여러 목회자를 인터뷰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문화일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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