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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 펭귄은 왜 바다로 갔을까? 전2권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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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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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귄은 왜 바다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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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2012년 5월 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로 선정
    2012 책읽는부평 '한 도시 한 책 읽기' 대표 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선정 2012 여름분기 올해의 청소년 도서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유쾌한 질문과 명쾌한 대답,
    국내 최고 저자 8인이 들려주는 ‘살아있는 청소년 인문학 이야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인문학의 재미와 감동을 깨닫고 세상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매년 최고의 인문학 저자를 초청하여 청소년 인문학 강연을 열고 있다. ‘청소년과 인문학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한 권에 담은 이 책은,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와 같은 톡톡 튀는 강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칫 지루하고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인문학을 윤리, 문학, 철학, 과학, 역사, 예술 등 8가지 주제별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치열한 입시경쟁 속에서 삶에 대한 고민은커녕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는 청소년들에게,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 ‘무엇을 꿈꾸고 희망해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며 저마다의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유쾌한 질문과 명쾌한 대답! 각 분야 최고 저자들이 들려주는 인문학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에 푹 빠져 보자.

    청소년이여, 인문학하라!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청소년 인문학’


    매일 똑같은 시간에 학교에 가고,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수업을 듣고, 학원과 과외를 오가며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숨 막히게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 치열한 입시경쟁 속에서 삶에 대한 고민은커녕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는 청소년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인문학의 재미와 감동을 깨닫고 세상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매년 최고의 인문학 저자를 초청하여 청소년 인문학 강연을 열고 있다. 일 년 동안 펼쳐진 이 강연을 통해서 청소년들은 일상에서 부딪히는 삶의 고민들을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저마다의 해답을 찾아나갔다.
    꿈결은 이러한 감동과 유익을 더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청소년 인문학 강연’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더불어 (주)꿈을담는틀 사회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함께 이 책의 무료 배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과 인문학의 만남’, 그리고 ‘나눔’의 의미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은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삶에 대한 꿈과 희망을 마음속에 심게 될 것이다.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인문학은 어렵다? No! 청소년 인문학, 어렵지~ 않아요!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문학소녀 or 문학청년에서 벗어나라’와 같은 톡톡 튀는 강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자칫 지루하고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인문학을 윤리, 문학, 철학, 과학, 역사, 예술 등 8가지 주제별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토끼와 거북이 우화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정의와 윤리를 생각하고 우리 주위에서 벌어지는 불공정의 문제를 돌아보게 만드는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김경집, 윤리)부터, 창의적인 글을 쓰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해 발상에서 문장까지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방법과 태도를 친절하게 일러주는 [문학소녀 or 문학청년에서 벗어나라](이승우, 문학),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로 이어지는 고대 서양철학의 흐름과 사상을 세 명의 철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는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에게 진리를 묻다](박승찬, 서양철학), 소녀시대와 피카츄, 스마트폰을 넘나들며 인간의 마음도 진화 이론에 따라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고 말하는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전중환, 과학),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만들

    일본원숭이는 천국에 갈 수 있을까? 백설공주와 콩쥐 중 누가 더 예쁠까?
    공자도 아르바이트를 했을까? 조선 시대의 왕은 휴가를 갔을까?
    철학부터 예술까지 청소년 인문학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국내 최고 저자 8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인문학 탐험!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인문학의 재미와 감동을 깨닫고 세상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매년 최고의 인문학 저자를 초청하여 청소년 인문학 강연을 열고 있다. 이 강연의 첫 번째 책인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는 청소년 분야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고, 이번에 그 두 번째 책인 [펭귄은 왜 바다로 갔을까?]가 출간되었다. '청소년과 인문학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한 권에 담은 이 책은, '펭귄은 왜 바다로 갔을까?' '누구의 몸이 더 아름다울까?'와 같은 톡톡 튀는 강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칫 지루하고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인문학을 환경, 역사, 고전문학, 사회, 과학, 동양철학, 문학, 예술이라는 8가지 주제별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치열한 입시경쟁 속에서 삶에 대한 고민은커녕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조차 잃어버린 청소년들에게, '나다움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 '무엇을 꿈꾸고 희망해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며 저마다의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각 분야 최고 저자들과 함께 신나는 인문학 탐험을 시작해 보자.

    [펭귄은 왜 바다로 갔을까?]는?
    청소년 인문학을 환경, 역사, 고전문학, 사회, 과학, 동양철학, 문학, 예술이라는 8가지 주제별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청소년 분야 스테디셀러인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를 잇는 책으로, 충실한 텍스트와 다양한 볼거리라는 장점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저자의 한마디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청소년 인문학 강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인문학의 재미와 감동을 깨닫고 세상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매년 최고의 인문학 저자를 초청하여 청소년 인문학 강연을 열고 있습니다. 인문학은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며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삶의 깊이와 가치를 고민하는 인문학 저자들의 강연을 담은 이 책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삶의 지혜를 얻고 소망하는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꿈결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함께 만드는 '청소년 인문학' 이야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인문학의 재미와 감동을 깨닫고 세상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매년 최고의 인문학 저자를 초청하여 청소년 인문학 강연을 열고 있다. 이 강연을 통하여 청소년들은 일상에서 부딪히는 삶의 고민들을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저마다의 해답을 찾아 나갔다. 도서출판 꿈결은 이러한 감동과 유익을 더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나누기 위하여 2012년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를 시작으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청소년 인문학 강연'을 책으로 엮어내고 있다. [펭귄은 왜 바다로 갔을까?]는 그 두 번째 책으로 충실한 텍스트와 풍부한 볼거리로 무장하여 출간 이후 청소년 분야 스테디셀러 자리를 놓치지 않는 전작의 아성을 고스란히 이어 나간다.

    이제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버려라
    각 분야 최고 저자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인문학 탐험!


    [펭귄은 왜 바다로 갔을까?] [누구의 몸이 더 아름다울까?] [세종대왕을 질투하라!]와 같은 톡톡 튀는 강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자칫 지루하고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인문학을 환경, 문학, 사회, 과학, 역사, 예술 등 8가지 주제별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조류이면서도 날지 못하는 펭귄은 헤엄치는 기술을 익혀 환경에 적응했다. 이러한 펭귄의 예를 통하여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역설한 [펭귄은 왜 바다로 갔을까?](최형선, 환경)부터 입시 위주의 역사 공부를 넘어서 역사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말하는 [세종대왕을 질투하라!](강응천, 역사),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을 통하여 책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과 청소년이 고전문학을 읽어야 되는 이유를 일러 주는 [괴테 할아버지가 소개해 준 내 친구, 베르터](김경후, 고전문학), 아름다움의 진정한 의미와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누구의 몸이 더 아름다울까?](김종갑, 사회), 과학자 최재천으로서 살아가는 즐거움과 까치, 오랑우탄, 개미 등 다양한 생물을 연구하면서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담은 [알면 사랑한다](최재천, 과학), 춘추전국시대의 혼란 속에서 피어난 공자의 삶과 철학, 그리고 [논어]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는 [공자, 세상의 기준을 만들다](배병삼, 동양철학), 시나 예술에서 배워야 하는 것은 실패하지 않는 법이 아니라 제대로 실패하는 방법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슬플 땐 시를 읽어 보세요](소래섭, 문학), '재미있다' 혹은 '재미없다'를 넘어서 영화를 보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방법을 알려 주는 [예술영화는 왜 장르가 모두 드라마일까?](강유정, 예술)까지! 이제 각 분야 최고 전문가인 저자들과 함께 신나는 인문학 탐험을 시작해 보자.

    뒤죽박죽 모든 게 혼란스럽다고 느껴지는 지금은 인문학이 필요한 시간,
    '청소년 인문학'의 지름길을 찾아라!


    청소년기에 수많은 아이들은 고민에 빠진다. 정답은 분명 하나라고 배워왔는데 삶에서는 그 공식이 적용되지 않음을 체감하며 혼란스러워지기도 하고, 때로는 내가 생각한 정답이 오답임을 깨달으며 좌절할 때도 있다. 인문학은 한 가지 사건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힘을 길러주므로 질풍노도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학문이다. 인문학적 소양을 단기간에 쌓기는 어렵지만, 분명 그 지름길은 있다.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를 한 권에 묶은 [펭귄은 왜 바다로 갔을까?]는 그 지름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삶의 깊이와 가치를 고민하는 인문학 저자들의 강연을 담은 이 책을 통하여 '나다움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 '무엇을 꿈꾸고 희망해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해 보자. 이 책은 청소년들이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올바른 가치관을 성립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어지기까지 애쓰고 노력했던 많은 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존재하는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과 의미를 되새기는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김육훈, 역사), 맹모삼천지교의 주인공으로만 알고 있던 맹자의 삶과 철학을 풍부하게 소개하고 있는 [맹자(孟子)를 아십니까?](김선희, 동양철학), 박지성과 강수진,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를 통해 고통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삶의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킨 사람들](김보일, 롤모델),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클래식 음악, 어렵지 않아요](윤희수, 예술)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유쾌한 질문과 명쾌한 대답! 각 분야 최고 저자들이 들려주는 인문학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에 푹 빠져 보자.

    소크라테스처럼 꿈꾸고 플라톤처럼 사고하고 아리스토텔레스처럼 질문하라!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청소년 인문학’


    인문학은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 ‘무엇을 꿈꾸고 희망해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며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더불어 답답한 현재와 막막한 미래를 뛰어넘어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하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삶의 깊이와 가치를 고민하는 인문학 저자들의 강연을 담은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삶의 지혜를 얻고 소망하는 꿈을 이루기를 간절히 바란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윤리]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 김경집 (인문학자)

    두 번째 이야기
    [문학] 문학소녀 or 문학청년에서 벗어나라
    + 이승우 (소설가)

    세 번째 이야기
    [서양 철학]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에게 진리를 묻다
    + 박승찬 (철학 교수)

    네 번째 이야기
    [과학]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 전중환 (진화심리학자)

    다섯 번째 이야기
    [역사]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김육훈 (역사 교사)

    여섯 번째 이야기
    [동양 철학] 맹자(孟子)를 아십니까?
    + 김선희 (철학 강사)

    일곱 번째 이야기
    [롤모델] 삶의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킨 사람들
    + 김보일 (국어 교사)

    여덟 번째 이야기
    [예술] 클래식 음악, 어렵지 않아요
    + 윤희수 (오케스트라 단장)

    첫 번째 이야기
    환경 - 펭귄은 왜 바다로 갔을까?
    최형선 / 생태학자

    두 번째 이야기
    역사 - 세종대왕을 질투하라!
    강응천 / 인문기획자

    세 번째 이야기
    고전 문학 - 괴테 할아버지가 소개해 준 내 친구, 베르터
    김경후 / 시인

    네 번째 이야기
    사회 - 누구의 몸이 더 아름다울까?
    김종갑 / 몸문화연구소장

    다섯 번째 이야기
    과학 - 알면 사랑한다
    최재천 / 국립생태원장

    여섯 번째 이야기
    동양 철학 - 공자, 세상의 기준을 만들다
    배병삼 / 인문학자

    일곱 번째 이야기
    문학 - 슬플 땐 시를 읽어 보세요
    소래섭 / 문학 교수

    여덟 번째 이야기
    예술 - 예술영화는 왜 장르가 모두 드라마일까?
    강유정 / 영화평론가

    본문중에서

    달리기 경주의 결과는 뜻밖에도 거북이의 승리였어요. 우리는 거기서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요? 거북이가 승리한 건 토끼가 중간에 잠을 잤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모습을 본 거북이는 어떻게 했나요? ‘어라? 토끼가 자고 있네. 잘하면 내가 승리할 수도 있겠는데?’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중에서/ p.10)

    문학소녀들은 대개 감상적이죠. 그 감상이 문학으로 이끌기는 해요. 그런데 착각하지 말아야 해요. 그 감상이 문학은 아니에요. 나중에는 오히려 문학을 방해해요. 그러니까 문학소녀들은 빨리 문학소녀에서 벗어나야 돼요. 문학소녀적인 감상을 가지고 문학 입구까지 이르렀다가 거기에서 멈춰 있으면 안 돼요. 빨리 소녀를 벗어야 돼요.
    ('문학소녀 or 문학청년에서 벗어나라' 중에서/ p.66)

    라파엘로의 그림 [아테네 학당]을 보면 플라톤의 손은 하늘을 가리키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손은 땅을 향하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말합니다. “저 영원불변한 이데아의 세계를 보라.” 그러나 스승 플라톤을 향하여 제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묻습니다. “저 영원불변의 세계만 바라본다면, 이 아름다운 자연세계들은 누가 탐구합니까? 왜 여기에는 진리가 없습니까?”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에게 진리를 묻다' 중에서/ p.118)

    여러분, 소녀시대 윤아가 왜 예뻐요? 자연 미인이니까? 틀렸어요. 윤아가 본질적으로 예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 인류의 진화 역사에서 윤아처럼 생긴 사람들을 선호하고 윤아처럼 생긴 사람들과 사랑에 빠져 결혼한 사람들이 생존과 번식에 더 유리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윤아의 얼굴에 어떤 절대적인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 아니라는 거죠.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중에서/ p.162)

    여러분, ‘정체성’이란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겁니다. 신문이나 뉴스에서 ‘대한민국 정체성’이니, ‘국가 정체성’이니 하는 말이 종종 나오니까요. 정체성이란 말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입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이란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되겠지요. 만약 외국인이 여러분에게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중에서/ p.202)

    고대 중국의 전국 시대를 호령했던 일곱 개의 강대국 중 하나였던 위나라의 혜왕은 정치적 조언을 듣고자 맹자를 모셔 옵니다. “선생님,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에 이롭겠습니까?” 그렇지만 맹자의 답변은 혜왕을 대단히 실망시킵니다. “왕께서는 어째서 나라의 이익을 말씀하십니까? 왕부터 나라의 이익을 말씀하시면 모든 사람들이 서로 자기 이익을 챙기려 들 것입니다. 각자 이익만 생각한다면 서로가 서로의 것을 빼앗으려는 무한 경쟁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맹자(孟子)를 아십니까?' 중에서/ p.236)

    모든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고통을 피합니다. 프리다 칼로 또한 예외는 아니었죠. 그러나 프리다 칼로가 보통 사람과 다른 점이 있었다면 고통을 예술적 창조의 원동력으로 삼았다는 점입니다. 그녀는 고통에 질감을 부여했고, 색채를 부여했죠. 보이지 않는 고통을 끊임없이 시각적 형상으로 구현해 냈던 것이죠.
    ('삶의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킨 사람들' 중에서/ p.276)

    베토벤의 음악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해서 1번 교향곡부터 들으려고 하지 말고, [운명]이나 [전원] 교향곡과 같이 한 번이라도 들어 본 곡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토벤의 1번 교향곡부터 들으려고 하는 사람은 대개 중간에 포기하고 말아요. “클래식 음악, 나는 도저히 안 되겠어.”라고 말하죠. 그러니까 한 번이라도 제목을 들어 봤거나 한 번이라도 들어 본 음악을 연주하는 음악회를 찾는 것이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클래식 음악, 어렵지 않아요' 중에서/ p.314)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찾기 위해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은 정말 중요한 훈련입니다. 하지만 도도새는 "나는 환경이 너무 좋아서 뚱뚱해질 수밖에 없었어. 먹을 게 이렇게 많은데 내가 할 일이 뭐가 있어."라고 핑계를 댔습니다. 조류이면서도 도도새처럼 날지 못했던 펭귄은 그만큼 헤엄치는 기술이 발달했습니다. 달리는 속도 또한 빨랐지요. 반드시 한 가지 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날지 못하면 다른 기술을 개발하면 됩니다. 새니까 꼭 날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비록 새라도 날지 못할 때는 다른 것을 잘하면 되는 것입니다.
    ('펭귄은 왜 바다로 갔을까?' 중에서/ p.21)

    청소년 여러분은 이제부터 세종대왕을 질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한 사람만 왕이 될 수 있었던 시대에 왕위에 오른 세종대왕이 왕의 권력을 사용해 한글을 만들고, 과학기술을 증진시키고,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는 사실을 질투해야 합니다. 조선보다 월등한 민주주의 시대에 살면서 여러분이 세종대왕보다 더 뛰어난 업적을 남기고,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지 않는다면 정말 부끄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세종대왕을 질투하라!' 중에서/ p.75)

    내용을 단 두 문장으로 정리할 수도 있어요. "베르터와 로테는 서로 사랑했어요. 하지만 그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베르터는 자살했어요."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문학작품을 간략한 줄거리로 읽어서는 안 되며, 또한 그 줄거리가 작품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책을 읽는 바른 방식이 아닐뿐더러 책을 즐기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문학작품은 그것을 즐기는 사람의 것입니다. 줄거리를 파악한 것만으로 책을 다 읽었다고 한다면 그 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즉, 즐기지 못한 거예요.
    ('괴테 할아버지가 소개해 준 내 친구, 베르터' 중에서/ p.95)

    여러분이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볼 때, 까막눈이어서 읽어 보지도 않고 오지선다형 가운데 아무거나 하나 찍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정답을 모르면서 그냥 운에 맡기는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면서 성형수술을 받고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에게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얼마든지 몸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거기에 맞게 자기 '다움', 즉 아름다운 자신의 몸을 만들어 보기 바랍니다.
    ('누구의 몸이 더 아름다울까?' 중에서/ p.150)

    저는 하루에 단 1분도 남을 위해서 쓰지 않습니다. 인간 최재천은 지독하게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이 아니면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강연도 제가 좋아서 하는 일입니다. 철저하게 제가 좋아하는 일만 죽어라 하고 삽니다. 그래도 잘 먹고 잘 삽니다. 제가 이만큼 살아오면서 제일 많이 하는 게 관찰입니다. 동물의 행동을 관찰하고, 인간 사회의 변화를 관찰했지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저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 자신이 정말 끔찍하게 생각하는 일을 무지무지 열심히 하면서 굶어 죽은 사람을 한 번도 본 적 없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면 절대로 굶지 않습니다.
    ('알면 사랑한다' 중에서/ p.176)

    공자는 춘추시대의 대혼란이 자기 이익만을 최우선으로 삼는 소인들이 정치를 담당하면서 빚어진 것이라고 본 것입니다. 소인배들, 특히 권력이나 재력을 가진 소인배들이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을 마치 처음부터 그렇게 태어난 것인 양 무시하고, 또 자신들은 처음부터 권력과 부를 가진 것처럼 여긴 데서 혼란이 시작되었다는 것이지요.
    ('공자, 세상의 기준을 만들다' 중에서/ p.214)

    실패나 슬픔 모두 축하할 만한 일입니다. 실패나 슬픔을 축하할 수 있을 때 인생은 새롭게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와 음악을 비롯한 예술은 대신 실패하려 하고, 대신 슬퍼하려 합니다. 예술은 실패와 슬픔을 대신함으로써 실패와 슬픔을 축하하는 것입니다. 시나 예술에서 배워야 할 것은 실패하지 않는 법이 아니라 제대로 실패하는 법, 즉 실패를 축하하는 법입니다. 그러니 슬플 때는 슬픈 음악과 함께 시를 읽어 보세요.
    ('슬플 땐 시를 읽어 보세요' 중에서/ pp.254~
    255)

    어떤 드라마에 태조 왕건과 광개토대왕이 같이 등장해요. 인과성, 개연성, 핍진성 중 뭐에 어긋난 거예요? 바로 핍진성입니다. 어떤 여자가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웃다가 갑자기 사레들려 죽었어요. 이건 무엇이 어긋난 거예요? 개연성이에요. 개연성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말이 안 돼서 현실에서는 일어날 리 없는 일인 거지요.
    이 세 가지 특징을 기억하기로 해요.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부터 영화를 볼 때 이 영화는 인과성이 없어, 이 영화는 개연성이 없어, 이 영화는 핍진성이 없어 하고 이야기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예술영화는 왜 장르가 모두 드라마일까?' 중에서/ p.283)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9.02.21~
    출생지 전남 장흥
    출간도서 35종
    판매수 12,672권

    195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다.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등단했고, 소설집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일식에 대하여] [미궁에 대한 추측] [목련공원]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오래된 일기], 장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식물들의 사생활] [생의 이면] [그곳이 어디든] [한낮의 시선] [지상의 노래] 등이 있다.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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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15,227권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라는 [논어]의 한 구절을 금과옥조로 여기는 그는 그리기, 읽기, 뛰기, 산보하기, 맥주 마시기 등 마음이 가는 것에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빠져든다. 독서도 마찬가지. 그는 의무가 개입된 독서를 최악으로 여기고 즐거움이 목적인 독서를 최상으로 친다. 문학, 역사, 철학, 생물학, 인지과학, 진화심리학....... 이것이다 싶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책에 빠져드는 그는 자칭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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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3년 충남 부여 출생. 중앙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를 전공했으나 클래식 음악에 대한 끝없는 열정이 클래식 음악 분야로 이끌었다. 1996년까지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공연 기획을 맡았으며 2000년까지 교육용 CD롬 타이틀을 개발하는 서울미디컴을 운영했다. 2000년 꾸러기예술단을 꾸려 2004년까지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공연을 열었다. 이후 최근까지 아름다운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면서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특별공연’을 개최하고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저서로는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100],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알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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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5종
    판매수 12,239권

    서울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1987 년부터 중·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쳤으며, 4년간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냈고, 초·중·고·대학의 역사교육자들과 함께 역사교육연구소를 만들어 8년간 소장을 맡았다. 박근혜 정부가 추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저지하는 데 작게나마 기여하였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 자료를 찾아 공부하고, 여러 선생님과 대화하면서 교재를 개발하여 함께 나누는 일을 좋아한다. 여러 차례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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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8종
    판매수 13,864권

    인문학자. 시대정신과 호흡하고 미래 의제를 모색하는 일에 힘쓰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운동과 지역인문공동체 모색에 작은 밑돌을 놓고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원 철학과에서 예술철학과 사회철학을 공부한 뒤, 가톨릭대학교 인간학교육원에서 인간학을 전담해 가르치다가 스물다섯 해를 채우고 학교를 떠났다. 현재 자유롭게 글 쓰고 강연하면서 방송에도 출연하고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학교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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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7종
    판매수 6,369권

    서울 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의 최재천 교수 연구실에서 '한국산 침개미의 사회 구조 연구'로 행동생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으로 건너가 오스틴 소재 텍사스 대학교 심리학과의 데이비드 버스 교수 연구실에서 '가족 내의 갈등과 협동에 관한 진화심리학적 연구'로 진화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가족들 간 협동과 갈등, 먼 친족에 대한 이타적 행동, 근친상간이나 문란한 성관계에 대한 혐오 감정 등을 연구하고 있다.
    [영국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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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철학 전공,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원 HK연구교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대학 인문과학원에서 HK 연구교수로 일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수원대학교 등에서 철학을 강의한 바 있다. 동서 비교 철학의 관점에서 근대 동아시아 사유의 지적 도전과 변용에 대해 연구하는 한편, 대중적인 철학책이나 교양 강의 등을 통해 소통 가능한 철학을 모색하고 있다.
    철학은 몽상과 혁명 사이의 작은 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철학을 공부하는 것은 몽상가도 혁명가도 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철학이 누군가에게는 세상과 삶을 이해하는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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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0년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졸업
    1984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부 졸업1991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졸업(신학 석사 학위 취득)1998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신학 박사 학위 취득(중세 철학 전공)현재 가톨릭대학교 인문학부 철학 전공 부교수
    저서로, [토마스 아퀴나스에 의한 중세 언어철학의 신학적 수용: 유비(類比) 문제를 중심으로]가 있고, 번역서로는 캔터베리의 안셀무스의 [모놀로기온 &프로슬로기온](대한민국학술원 선정 2003년도 기초 학문 분야 우수학술도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요강], L. 엘더스의 [토마스 아퀴나스의 형이상학] 등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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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4~
    출생지 강원도 강릉시
    출간도서 86종
    판매수 101,435권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온 학자로,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 개념을 국내에 들여와 국내외 학계의 스타가 되었다.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연구 외에 시민단체, 학교, 연구소 등에서 강연을 하거나 방송출연, 언론기고로 일반인에게 과학을 알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13년 10월부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으로 일했다. 평소 대학의 보직도 피해왔지만,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국립생태원의 안착을 위해 기관장직을 수락했다. 그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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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44종
    판매수 14,941권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우리의 시각에서 풀어 주는 책을 쓰고 만들어 왔다. 저서로는 [문명 속으로 뛰어든 그리스 신들] [세계사 일주] [라이벌 세계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타임라인 한국사] 등이 있고, 만든 책으로는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한국사 탐험대] [즐거운 역사 체험 어린이 박물관]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민음 한국사] 등이 있다. 기획집단 ‘문사철’의 대표로 있으며 역사강의 팟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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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1년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했으며 시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열두 겹의 자정], [그날 말이 돌아오지 않는다] 두 권의 시집을 냈으며, 쓴 책으로는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간디 자서전], [펭권은 왜 바다로 갔을까?] (공저) 들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2007년 설립된 몸문화연구소 소장으로도 활약한다. 지은 책으로는 [타자로서의 몸, 몸의 공동체], [문학과 문화 읽기], [근대적 몸과 탈근대적 증상], [내 몸을 찾습니다], [생각, 의식의 소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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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9~
    출생지 경남 김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다산 정약용의 정치사상에 관한 연구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도회(儒道會) 한문연수원에서 홍찬유 선생과 한학 원로들로부터 한문과 고전 독법을 배웠으며 동양의 여러 사상들을 오늘날의 시각으로 풀고 해설하는 일을 과업으로 삼고 있다. 한국사상사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현재 영산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글세대가 본 논어], [논어, 사람의 길을 열다], [우리에게 유교란 무엇인가], [공자, 경영을 논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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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9종
    판매수 2,469권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 현대시를 전공했다.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가톨릭대학교 등에서 강의하였고 현재는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백석의 맛』 『불온한 경성은 명랑하라』 『시는 노래처럼』 『백석, 외롭고 높고 쓸쓸한』이, 공저로 『18세기의 맛』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생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델라웨어 대학교 미생물생태학교실에서 연구했으며, 대안주말학교인 '알트루사 재미있는 학교' 교장으로 여러 해 활동하기도 했다. 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과 초빙교수이며, 환경부 갈등 관리 심의위원장, 한국 YWCA 연합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땅과 생명을 살리는 생명정의운동,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선한 사회공동체를 이루는 일에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낙타는 왜 사막으로 갔을까], [어린이 생태학], [첫걸음 동물백과],[생태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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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1,687권

    고려대학교 국어 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어 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조선일보]와 [경향신문]에 문학 평론이, [동아일보]에 영화 평론이 당선되어 본격적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경향신문]에 ‘강유정의 영화로 세상 읽기’란 칼럼을 쓰며, 영화 전문 프로그램 EBS [시네마 천국]과 KBS [박은영, 강유정의 무비부비]를 진행했고 KBS [TV 책을 보다], [문화 공감] 등에 출연했다. 민음사 [세계의 문학] 편집 위원으로 일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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