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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로 살해당하지 않는 7가지 방법 : 제60회 기쿠치간상 수상, 곤도 마코토 최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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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제60회 기쿠치간상 수상,
    2014년 곤도 마코토의 최신작!

    당신은 의사의 말보다 훨씬 오래 살 수 있다!


    일본 최초로 유방온전요법을 보급했으며, 암 방치치료의 권위자인 곤도 마코토의 신간이 나왔다. 저자는 게이오대학병원 외래과에서 30년 넘게 암을 방치한 수많은 환자들을 꾸준히 진찰하면서 암은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두는 것이 타당하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또한 유방암에 걸린 자신의 친누이의 유방을 절제하지 않고 치료하면서 이러한 확신은 신념이 되었다. [암 치료로 살해당하지 않는 7가지 방법]에서는 이전 저서들과는 달리 암 방치치료의 기본이론들을 다시 상세하게 살피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암 치료의 명백한 사실과 '수술', '항암제치료', '의사'라는 기존 암 치료의 '삼위일체'에 대해 심각하게 재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의사는
    진짜암, 가짜암을 구별하지 못한다!

    수술과 항암제가 당신을 죽인다

    암은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이러한 사회적 통념으로 봤을 때 암을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두라고 말하는 저자의 주장은 어이없고 위험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암 진단을 받고도 치료를 하지 않는 사람은 많다. 이 책은 일본에서 최초로 '유방온전요법'을 보급했으며 권위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의사 곤도 마코토의 암 방치요법의 기본이론을 집대성했다. 지난 30년간 게이오대학병원 외래과에서 수많은 '암 방치 환자들'을 정기적으로 진찰하며 얻은 풍부한 사례와 세계 유수의 학회지, 저널, 논문 등 을 토대로 한 이론을 정리하였다. 물론, 암의 종류 중에는 치료를 하는 편이 좋은 예외적인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와 함께 암 치료라고 일컫는 수술, 항암제치료가 왜 환자의 수명을 앞당기고 고통을 가중시키는지에 대해 차근히 짚어나가며 기존의 생각을 박살낸다. 치료의 효과가 없거나, 매우 의심스러운 때에도 수술과 항암제치료를 권하는 병원과 의사들의 전형적인 '장삿속'과 암에 대한 그릇된 사회적 통념에 대해서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 암 치료의 진실

    -암의 최후단계는 무척 고통스럽다
    -암 치료는 수술이 가장 확실하다
    -항암제는 연명효과가 있다
    -암은 작을 때는 치료가 가능하지만 커지면 치료가 되지 않는다
    -현재는 전이가 없더라도 방치하면 전이 된다


    사회적 통념상 암을 치료해야 한다고 여기는 이유를 정리해 보면 대략 저 정도일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를 전제로 한다면 암 치료는 받는 편이 좋다. 또한, '암 검진을 받아 조기발견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성립한다. 그렇지만 실제로 일본인 사망원인 1위가 암이듯이, 치료를 받아도 통증으로 괴로워하고 사망하는 사람이 많다.(주지하다시피,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역시 암이다.) 그뿐만 아니라, 치료 후유증의 고통으로 오히려 수명을 단축시킨 환자도 수없이 많다. 어찌 된 일인지 조기발견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로 사망하는 사람도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이는 암 치료의 무언가가 분명 잘못되었다는 증거이다.
    저자 곤도 마코토는 [암 치료로 살해당하지 않는 7가지 방법]을 통해 현재의 암 치료법은 상당부분이 잘못되어 있음을 암 환자들의 실제 Q&A 사례를 통해 생생히 뒷받침하고 있다. 또한 하지 않아도 되는, 해서는 안 되는 치료가 의료계에 만연되어 있다는 생각을 암 방치치료의 기본이론을 들며 조목조목 파헤쳐 나간다. 도리어 환자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고통을 가중시키며, 환자의 가족에게 압박을 가해 재산을 탕진하게 하는 의사와 병원의 술수를 적나라하게 까발리고, 수술과 항암제치료 및 이름만 그럴싸할 뿐 수상하기 짝이 없는 온갖 선진치료요법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비판의 시선을 거두지 않는다. 저자는 환자들이 잘못된 사회적 통념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상황을 냉정히 판단하고 치료의 방향을 정해 '삶의 질'을 높이기를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권하고 있다.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1장 국민 가부키 배우, 나카무라 간자부로의 명복을 빈다
    전적출술이 수명을 앞당겼다
    항암제로 인해 폐렴이 발생했다
    방사선 치료가 유리하다
    결국 사망원인은 수술이다

    2장 먼저 암을 이해하자
    암은 방치해도 고통스럽지 않다
    ·옛날 사람들은 암을 어떻게 대했을까
    ·통증을 호소하지 않는 말기암 환자도 많다
    ·그렇다면 왜, 통증이 없을까?
    ·통증이 발생하는 예외적인 경우가 있다
    ·암, 조기발견은 의미가 없다

    암을 수술하면 어떻게 될까
    ·수명연장효과가 없는데도 유행처럼 번진 위절제술
    ·수술이 오히려 수명을 단축시킨다
    ·국소전이로 수명단축된 아나운서 이쓰미 마사타카
    ·암으로 죽는 것보다 수술로 죽는다
    ·수술은 통증을 발생시킨다
    ·장기를 보존해야 수명이 연장된다

    항암제치료를 받으면 어떻게 될까
    ·암세포와 정상세포를 동시에 죽이는 항암제
    ·비교실험의 속임수
    ·더욱 기만적인 교체 치료
    ·항암제치료 중단에 따른 연명효과

    유사 암인 '가짜암'
    ·전이하는 암과 전이하지 않는 암의 차이
    ·암이라고 진단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진짜암에도 가짜암에도 항암제는 무의미하다
    ·가짜암을 방치하면 어떻게 될까?
    ·조기발견 암은 가짜암일 가능성이 높다
    ·암으로 진단받았을 때의 대처법, '방치치료를 권한다

    3장 암을 어떻게 해야 할까?
    검진
    사례1 용종을 절제한 후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례2 CT만으로 암 진단 받았는데, 확실한가
    사례3 PSA수치 '6'으로 암을 의심할 필요가 있을까
    사례4 유방촬영검사에서 멍울이 발견됐는데
    사례5 종합건강검진에서 폐에 음영을 발견했는데, 정밀검사를 하는 편이 좋을까

    방치치료
    사례6 갑상선암, 방치하면 어떻게 될까
    사례7 뼈 전이가 동반된 암이 과연 수술이 필요할까
    사례8 1기의 자궁체암인데 수술하지 않고 상태를 지켜보면 안 될까

    방사선치료
    사례9 같은 쪽에 재발한 폐암은 어떻게 해야 할까
    사례10 3기 후두암, 수술이 확실하지 않을까

    수술
    사례11 의사가 전적출술을 권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례12 광범위 자궁 적출술은 필요한가
    사례13 수술 후 두 곳의 간 전이가 발견되었는데, 수술하지 않는 편이 좋을까
    사례14 직경 2센티미터의 암, 수술을 꼭 해야 하나
    사례15 건강하게 보였던 엄마가 암 선고를 받았는데, 수술이 필요한가
    사례16 방광암에 수술이 필요한가
    사례17 림프샘 제거에 전이방지 효과가 있는가

    항암제
    사례18 암덩이가 축소하고, 식욕이 회복된 것은 항암제의 효과인가
    사례19 수술 후 호르몬요법은 필요한가
    사례20 뼈 전이가 있는 암에 항암제치료는 필요한가
    사례21 두 곳의 간 전이가 있어서 주치의가 항암제를 권하는데
    사례22 수술 불능 상태의 폐암, 두 번째 항암제치료가 효과가 있을까
    사례23 '항암제피해자 구제제도'가 미뤄진 것은 왜인가

    대체요법
    사례24 비타민C 대량투여치료는 효과가 있을까
    사례25 암 환자인 친구가 현미채식으로 말라가고 있는데, 괜찮을까
    사례26 마루야마백신은 효과가 있나

    종말기 의료
    사례27 모르핀 알약을 복용 후 구역질과 졸음에 시달리고 있다
    사례28 독거인 말기암 환자는 어디서 마지막을 맞이하면 좋을까
    사례29 여성 환자에게 호스피스를 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장 선진의료는 돈 낭비
    입자선요법의 속임수
    ·방사선치료가 유일한 해답일 수 있다
    ·기술혁신으로 상황이 변했다
    ·가장 큰 불안은 후유증
    ·수술대국은 붕괴한다

    면역요법은 사기 상술
    ·인기의 비결은 탁월한 홍보전략
    ·일본만의 특수현상

    5장 암 치료로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으려면
    결국, 치료의 방향은 환자가 결정한다
    방법1 왜 의사를 믿어서는 안 되는가
    방법2 '시한부 3개월' 선고를 받았다면?
    방법3 치료법에는 반드시 선택지가 있다
    방법4 그렇다면 최선의 연명대책은 있는가?
    방법5 세컨드오피니언은 꼭 필요한가?
    방법6 최선의 건강법은 무엇인가
    방법7 나를 해치지 않는다

    글을 마치며

    저자소개

    곤도 마코토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8~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0년 사이죠 시 출생으로, 1983년 도요 시청에 들어가서 1999년부터 간병보험 행정에 종사하였다. 현재 사이죠 시 고령간병과 과장. 2005년부터 일본 정부의 국가 치매 대책 사업인 치매 서포터 100만 명 캐러밴 전문위원회 위원을 맡았고, 이후 캐러밴 지도자로 전국 순회 활동을 벌였다. 2012년부터 전국 간병·상담 연합회의 사무국 대표를 역임하는 등 치매 환자가 살기 쉬운 마을 만들기를 향해 공무원의 틀을 넘어 활동 중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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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일본 지바 대학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출판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스다 미리의 '수짱 시리즈', 다니구치 지로의 [고독한 미식가][산책]과 [미야자와 겐지 전집 1·2·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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