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이화의 주제로 보는 한국사 1 - 국가 민족 제도 : 나라와 겨레를 지키며 살아온 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역사 할아버지 이이화'가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주제별 한국사 이야기


    근래에 초등학교 등 학교에서는 우리 역사를 필수과목으로 지정하기도 하고, 대학 입시에서도 필수과목으로 넣기도 했습니다. 또 공무원이나 회사 입사에 우리 역사를 시험과목으로 포함시키기도 합니다. 한국사가 아주 중요해졌습니다. 시대의 흐름 탓에 한국사의 비중은 앞으로 점점 높아지겠지요.

    이 책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역사학자 이이화 선생님이 주제별로 한국사를 풀이한 책입니다. 어린이가 궁금해하는 내용, 교과서에 꼭 나오는 내용을 엄선해 담았습니다. 한국사의 큰 흐름을 깨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과 상식으로 놓쳐선 안 될 핵심 주제를 빼놓지 않았습니다.

    또, 얘기를 풀어가면서 단어를 한자로 적어 국어 공부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연표를 실어 사건이 일어난 시대를 알게 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지리 내용은 지도로 풀이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만화와 사진을 넣기도 했습니다.

    어린이가 [주제로 보는 한국사]을 읽고서, 역사 지식이 풍부한 학생이 되어, 훌륭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역사 할아버지의 마음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핵심부터 짚고 간다!
    백발백중(百發百中) 한국사


    이 책을 지은 이이화 선생님을 어린이들은 곧잘 '역사 할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손자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처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역사 얘기를 구수하게 들려준다는 뜻이 담겨 있지요. 평생을 역사 대중화에 힘써온 이이화 선생님이 참 좋아하는 별명입니다.

    우리나라 역사는 아주 복잡하기도 하지만 아주 재미있기도 합니다. 단군 할아버지가 나라를 세운 뒤 우리 겨레의 주권과 문화를 가꾸면서 꾸준히 나라를 이어왔습니다. 그래서 5천 년 역사라라고 합니다. 그럼, 역사 할아버지가 5천 년 역사 이야기를 왜 핵심 주제로 분류했을까요?

    처음 한국사를 공부하는 어린이에게 역사의 재미를 깨치게 하고, 역사가 생활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님을 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각 나라마다 자국이 역사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가르칩니다. 한국사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공부면서 동시에 아주 재미있는 이야깃거리입니다.

    통사를 읽고 나서 이 책을 읽으면 중요한 내용을 복습하는 셈입니다. 통사를 읽기 전에 이 책을 읽으면 통사에서 중요한 부분이 눈에 보여 더 잘 이해할 것입니다.

    연표로 가르고, 지도로 나눈다!
    파죽지세(破竹之勢) 한국사


    이 책은 주제를 설명할 때, 연표와 지도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각 주제는 초등 교과의 도덕, 국어, 사회, 지리, 과학과 중등 교과의 지리, 일반사회, 국사 학업성취도 영역별 분류 따라 정리했습니다. 통합형 사고를 요하는 교과 과정에 발맞췄습니다.

    1책에는 우리나라와 겨레를 지키며 살아온 길로 국가와 민족, 제도 등을 담았습니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우리 민족의 다양한 건국신화를 비롯해 시대사의 흐름을 깨칠 수 있는 민족과 제도의 핵심 주제가 실렸습니다.

    2책에는 삶 속에서 얻은 지혜로 신앙, 과학, 문화 등을 설명합니다. 고인돌, 첨성대, 진경산수화 등 재미있고 놀라운 우리 민족의 유형, 무형유산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3책에는 지혜로운 삶으로 생활, 풍속 등을 담았습니다. 발효음식, 효 문화, 설날과 추석 등 상식으로 알아야 할 우리 민족의 생활, 풍속을 다채롭게 실었습니다.

    [이이화의 주제로 보는 한국사]에 나오는 연표는 연도를 외우는 용도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큰 줄기를, 한 줄기를 시각적으로 드러낸 것입니다. 이는 조각조각 나뉜 중국 역사를 사마천의 [사기]가 마치 하나인 것처럼 통합한 뜻과 같습니다. 지역감정 아니라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애국심을 가르쳐 민주 시민을 자질 고취하려는 바람이 담긴 것입니다.

    이제 네가 한국사 외교관
    일취월장(日就月將) 한국사


    요즘 어린이는 외국 어린이와 소통할 기회가 많습니다. 처음 외국인 친구와 사귈 때 기본적으로 나오는 여러 질문의 답변이 [이이화의 주제로 보는 한국사] 전편에 두루 걸쳐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한국의 태극기를 설명해 달라고 하는 캐나다 어린이, 대한민국 이름의 유래가 궁금한 중국 친구에게 자신 있게 '우리나라'에 관해 술술 답할 수 있습니다. 건국신화부터 발해, 임시정부, 보릿고개, 천간(天干)까지 우리 민족이 알아야 할 기본 내용을 알차게 모았습니다.

    목차

    작가의 글_역사 할아버지가 어린이에게 띄우는 편지

    단군은 곰이 낳았나요?
    삼한이란 나라들이 있었다는데요?
    고구려, 백제, 신라 사람들은 말이 서로 통했어요?
    알에서 태어난 임금이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수로왕의 왕비는 인도에 공주였나요?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나요?
    우리나라에는 종교 전쟁이 없었어요?
    삼천궁녀 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일인가요?
    중국은 왜 고구려 역사를 자기네 역사라 하나요?
    발해는 어느 나라 역사예요?
    고려라는 나라 이름은 어디에서 유래했나요?
    과거는 언제부터 치렀어요?
    언제부터 코리아(KOREA)라고 불렸나요?
    조선이란 나라 이름은 어떻게 나왔어요?
    우리나라 영토는 어떻게 정해졌나요?
    임금 자리는 어떻게 이어졌나요?
    황희 정승은 정말 비가 새는 집에서 살았나요?
    암행어사가 나타나면 벌벌 떨었나요?
    정말 거북선은 최초의 철갑선인가요?
    조선 시대에도 외국에 군대를 보냈나요?
    '주리를 틀 놈'이란 욕이 무슨 뜻이에요?
    귀양살이도 형벌이었나요?
    옛날에도 소방서가 있었어요?
    중국 사신은 무슨 일을 했나요?
    조선 통신사의 경비를 모두 일본이 냈다고요?
    류큐에서도 사신이 왔다는데요?
    우리나라에는 진짜 금이 많이 났나요?
    울릉도와 독도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나요?
    전봉준은 걷지 못해 들것에 실려 다녔어요?
    최초로 의병이 싸운 곳은 어디인가요?
    대한제국에 왜 '대(大)' 자를 붙였나요?
    우리나라는 왜 식민지가 됐나요?
    하와이로 집단 이민을 했다는데요?
    조선총독부는 정말 무서운 곳이었어요?
    임시정부를 왜 상해에 두었나요?
    일본군 종군위안부는 왜 끌려갔나요?
    서대문 형무소가 무시무시했다면서요?
    우리나라는 왜 분단이 됐어요?
    6월 항쟁 때 서울광장에 100만 명이 모였다지요?

    본문중에서

    근래에 들어 중국에서는 고구려를 자기네 역사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기자기한 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도 남의 나라의 것이 되고 말지요. 기가 막힐 일이지요. 이 세 나라는 한 겨레붙이였습니다. 중국에서는 이들을 동이(東夷)라고 불렀지요. 한 겨레붙이가 되는 조건은 무엇보다 같은 말로 의사를 소통하는 것입니다.

    세 나라 사람은 말이 같았습니다. 고구려의 도림이 백제에 와서 임금과 바둑을 두었는데 통역을 두지 않았습니다. 혜량 법사라는 스님이 육십령 고개를 넘어 신라 땅으로 내려오다가 신라의 장군 거칠부를 길가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한편, 신라의 사신이 중국 남쪽 나라로 갈 때 백제 사신이 통역을 대신해주었습니다. 이로 보아도 세 나라 사람은 같은 말을 써서 의사를 통했던 것입니다. 다만, 지역에 따라 사투리가 생겨난 것이지요.
    ('고구려, 백제, 신라 사람들은 말이 서로 통했어요?' 중에서/ p.27)


    과거(科擧)는 시험을 봐 벼슬아치를 뽑는 제도입니다. 예전 과거제도는 세계를 통틀어 중국과 우리나라에만 있습니다.
    광종 때 후주 사람 쌍기가 고려에 왔습니다. 광종은 학식이 뛰어난 쌍기를 궁에서 지내게 하고 학문을 맡은 학림 학사를 시켰습니다. 광종은 그의 건의에 따라 958년부터 과거제를 실시했습니다. 과거는 관리를 뽑을 때 치던 시험입니다.
    ('과거는 언제부터 치렀어요?' 중에서/ p.74)

    1919년 전국에 걸쳐 일어난 3, 1 운동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청소년과 늙은이, 학생과 농부, 도시와 산골을 가릴 것 없이 겨레가 한마음으로 태극기를 들고 나와 흔들면서 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일본 군대와 경찰은 칼을 휘두르거나 총을 꼬나들고서 마구잡이로 군중을 막았습니다.

    어떨 적에는 태극기를 든 팔을 칼로 내리치기도, 했고 총을 쏘아 해산시키기도 했습니다. 또 마을 사람들을 교회 건물에 몰아넣고 불을 질러 몰살하기도 했습니다. 또 주동자를 잡아다가 감옥에 가두고 모질게 고문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끝나도록 그칠 줄을 몰랐습니다.
    ('임시정부를 왜 상해에 두었나요?' 중에서/ p.194)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이이화(Lee E-Hw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7~
    출생지 대구광역시
    출간도서 106종
    판매수 57,964권

    1937년 대구에서 유학자인 야산(也山) 이달(李達) 선생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부친을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청년기에는 민족문화추진회·서울대 규장각 등에서 근무하며 한국학 연구에 전념했다. 이어 역사문제연구소장·『역사비평』 편집인으로 활동하면서 한국 근현대사 연구에 힘을 기울였으며, 특히 ‘동학농민전쟁 100주년 사업’을 주도하여 이를 학문적으로 재평가하고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 크게 공헌했다. 이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화를 전공하고 우연한 기회에 아이들 동화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아이들의 생각을 담은 그림을 그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 친구는 어디 있나요], [아빠 좀 빌려 주세요], [로봇은 누가 만들었을까],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모험], [옛날에도 다른 나라에 갔을까], [DMZ원정대], [수잔 보일 이야기]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창작그림책으로는 [플라스틱 섬]이 있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