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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도, 여우의 도, 인간의 도 : 이 셋을 가진자, 세상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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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인생 정글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절대 법칙!
어떤 문제가 닥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늑대의 도, 어떤 불리한 상황도 유리하게 바꾸는 여우의 도,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인간의 도. 이 셋을 가진 자는 세상에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늑대의 도, 여우의 도, 인간의 도.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이 책은 인생 정글에서 마침내 승리를 거두고, 강자들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절대 법칙을 늑대, 여우, 인간의 지혜들로 풀어놓는다. 때로는 늑대의 냉혹한 집념이, 때로는 여우의 교활함이, 때로는 인간의 자기성찰이 험난한 인생의 항로를 헤쳐 나가는 유일무이한 무기가 된다.
전장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경쟁으로 가득한 세상살이, 복잡하고 어려운 관계 때문에 고단한 인생살이 속에서 이 책은 야생에서 온 늑대와 여우의 기질, 인간의 기본적인 미덕을 통해 성공적인 삶을 위한 특별한 지혜를 선사해줄 것이다.

어떤 문제가 닥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어떤 불리한 상황도 유리하게 바꿔버리며,
인간적인 미덕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사람... 그들에겐 세상에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진정한 승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세상살이와 인생살이 속 고귀한 지혜들!


인류는 오랫동안 삶의 터전을 이룩해오면서 변화무쌍한 대자연과 끊임없이 치열한 사투를 벌여왔다. 인류가 싸워야 할 대상 중에는 당장 생존을 위협하는 늑대나 몰래 가축을 훔쳐가는 여우와 같은 동물들도 포함됐다. 하지만 이들이 지닌 야생의 습성이 늘 배척되고 투쟁의 대상이 되었던 것은 아니다. 인류가 남긴 수많은 고전들 속에서 늑대와 여우는 강인한 전사의 영혼을 지켜주는 수호신이 되기도, 탁월한 지혜와 임기응변을 발휘하는 현자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
[늑대의 도, 여우의 도, 인간의 도]는 늑대와 여우가 야생에서 보여준 다양한 습성을 씨줄로 삼고 인류 역사와 고전 속의 무궁무진한 사례들을 날줄로 삼아 적자생존, 약육강식과 같은 대자연의 논리가 그대로 적용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반드시 습득하고 실행해야 할 지혜들을 촘촘하게 엮어낸다. 물론 늑대와 여우의 지혜가 있다 해도 끊임없는 성찰과 노력으로 정직하게 한 걸음씩 내딛는 인간 본연의 미덕을 갖추지 못한다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할 뿐만 아니라 진정한 성공을 거두기도 힘들다. 늑대와 여우 그리고 인간, 이 세 가지 도가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까닭이다. 이 셋은 인생이란 정글에서 승리를 거두고 강자들의 틈바구니에서도 끝까지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법칙이자 회심의 승부수다.

"잡아먹힐 것인가? 잡아먹을 것인가?"
늑대와 여우에게 배우는 야생의 생존 지혜

신은 늑대에게 사자의 큰 발톱이나 코뿔소의 우람한 체격, 치타의 빠른 발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타고난 전사인 늑대는 다른 포식동물보다 열악한 조건을 이겨내고 야생의 강자 중 하나로 우뚝 섰다. 불굴의 의지를 지닌 늑대는 강인한 생존력과 승부근성, 냉혹한 집념의 상징이 되었다. 어떤 동물도 일단 늑대의 표적이 되면 살아남지 못한다. 늑대는 설사 위기에 빠진다 해도 구차하게 목숨을 도모하는 일이 없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저항한다. 또한 무리에 대한 투철한 충성심과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힘이 세거나 날렵한 짐승들을 사냥하는 데 있어 좀 더 수월하게 성공을 거둔다.
강인함, 승부근성, 질서와 협력, 극기... 늑대의 도는 바로 이런 특성들과 맞닿아 있다. 주어진 일이나 한번 정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기 위한 끈기와 집념은 성공을 이루는 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다. 뿐만 아니라 내가 아니면 누구도 못 해낸다는 자신감과 조직에 대한 헌신적 자세는 이미 그가 승자의 반열에 올라섰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한편 신체적인 조건은 늑대에 못 미치지만 여우는 야수들이 우글대는 먹이사슬의 한 축을 당당히 꿰찼다. 예로부터 여우는 자기를 둘러싼 상황과 조건들을 예리하게 판단할 뿐만 아니라 사자나 호랑이의 힘을 이용해 원하는 것을 얻어내고야 마는 영리함과 기민함의 상징으로 그려져 왔다. 실제로도 여우는 사람의 관심을 끈 뒤 닭장에서 먹이를 낚아채는 교묘한 심리전술을 사용하기도 한다. 여우는 더 이상 속임수와 이간질의 대명사가 아닌 민첩함과 임기응변의 상징이다.
적절한 융통성과 탁월한 언변, 때로는 자기 능력을 숨기거나 적당히 물러설 줄도 알며, 결국에는 모든 불리한 조건을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만들어버리는 재주. 이러한 여우의 도야말로 직장생활을 포함한 모든 인간관계에 요구되는 생존 처세술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렇게 강조한다. "약육강식의 사회에서 강한 이빨과 발톱을 지닌 사자나 호랑이가 될 수 없다면, 적어도 세상물정에 밝은 여우라도 닮아야 하지 않겠는가?"

늑대와 여우의 기질, 그리고 인간적 미덕
정반합으로 도출해낸 성공의 절대 법칙

어떤 사람은 주변 사람들과 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사람 좋다는 평판도 자자하지만 어떤 일도 끝까지 제대로 해내는 법이 없으며, 해낸다 해도 뭔가가 부족한 듯 시원한 맛이 없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매사에 의욕적이고 활기에 가득 차 있으며 맡은 일에 집념을 가지고 끝까지 잘 해내지만 왠지 실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잦은 말실수로 관계를 오래 유지하지 못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사람들이 반드시 참조할 만한 삶의 지혜들을 풀어놓는다.
하지만 늑대와 여우에게서 배우는 야생의 지혜만으론 진정한 성공에 이를 수 없다. 하편 '인간의 도'에서 저자는 인간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도덕관념, 자기성찰, 인간관계 속에서 발휘되는 관용과 조화의 정신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험난한 인생의 항로를 헤쳐 나가며 매사에 인간적인 미덕을 실행할 때 비로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성공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은 성공을 논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조건으로 꼽히는 강인한 의지와 도전의식(正), 필요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사회적 관습 때문에 배격되곤 하는 교활함과 약삭빠름의 지혜(反), 앞의 두 요소를 종합하면서 동시에 진정한 승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인간적인 미덕(合)을 명쾌한 구성으로 도출해낸다. 전장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경쟁으로 가득한 세상살이, 복잡하고 어려운 관계 때문에 고단한 인생살이 속에서 [늑대의 도, 여우의 도, 인간의 도]는 야생에서 온 늑대와 여우의 기질, 그리고 인간의 기본적인 미덕을 통해 성공적인 삶을 위한 특별한 지혜들을 선사해줄 것이다.

목차

책머리에 | '인생 정글'의 세 가지 생존 법칙

[상편] 늑대의 도
언제라도 이길 수 있는 강인한 정신과 패기를 갖춰라


제1장 [강인의 도] 장군이 되려 하지 않는 자는 훌륭한 병사가 아니다
제2장 [승부의 도] 한번 정한 먹잇감은 절대 놓아주지 않는다
제3장 [전념의 도] 작은 성공에 도취하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난다
제4장 [야성의 도]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시켜라
제5장 [질서의 도] 확고한 규율이 더 사나운 늑대를 만든다
제6장 [협력의 도] 조직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협력하라
제7장 [극기의 도] 더 강해지라고 자신에게 명령하라

[중편] 여우의 도
힘 들이지 않고 승자가 되는 극한의 처세술을 발휘하라


제1장 [융통의 도] 나약해서 지는 것이 아니라 멍청해서 지는 것이다
제2장 [언변의 도] 강자의 심리를 파악해 듣기 좋아하는 말을 건네라
제3장 [선택의 도] 간절히 원할수록 모른 척하라
제4장 [기만의 도] 적절한 속임수가 팽팽한 균형을 무너뜨린다
제5장 [위장의 도] 자신을 철저히 감춰 상대방의 긴장을 늦춰라
제6장 [후퇴의 도] 때를 알고 도망칠 줄 아는 여우가 살아남는다
제7장 [전환의 도] 굳이 내 손에 피를 묻히지 마라

[하편] 인간의 도
진정한 성공은 스스로 덕행을 쌓고 실천할 때 온다


제1장 [자각의 도]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것도 능력이다
제2장 [수양의 도] 나만이 내세울 수 있는 칼끝을 준비하라
제3장 [근면의 도] 성실하고 근면한 자세가 뛰어난 재능보다 우선한다
제4장 [관계의 도] 기쁨을 '복사'해서 어디에든 '붙여넣기'하라
제5장 [조절의 도] 돈의 노예가 될 것인가? 돈의 주인이 될 것인가?
제6장 [관용의 도] 의심나는 사람은 쓰지 말고, 썼으면 의심하지 마라
제7장 [조화의 도] 부족함과 넘침, 개인과 조직 사이의 균형을 찾아라

본문중에서

아르헨티나 팜파스 초원에 사는 사람들은 야생 늑대를 길들이기 위해 무던히 노력했다. 하지만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 목양견은 양을 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동물이다. 목양견은 양치기를 도와 양떼를 몰고, 양을 노리는 야생동물을 쫓아낸다. 늑대는 개와 같은 종이지만 개보다 후각, 시각, 청각이 발달했을 뿐 아니라 달리기 속도도 훨씬 빠르다. 그래서 야생 늑대를 길들이고자 했던 것이다.
양치기들은 누구에게도 복종하지 않는 늑대의 야성을 결코 길들일 수 없음을 깨달았다. 이 세상에 인간을 포함한 어떤 동물도 늑대처럼 자기 의지대로 꿋꿋하게 행동하는 동물은 없다. 심지어 늑대는 자유를 억압받으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고 저항한다. 쉽게 굴복하지 않는 늑대의 기질은 확실히 배우고 발굴할 만한 가치가 있다.
역사를 돌아보거나 주변을 둘러봐도 운명에 쉽게 굴복하지 않는 사람이 언제나 자신의 가치를 실현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두려움을 없애고 의지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과감하게 어려움과 맞설 때 성공 가능성 또한 높다는 사실을 설명해준다.
(/ [늑대의 도] 제2장 '승부의 도' 중에서)

실수할까 두려워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사람은 변화와 모험을 꺼리고 갈팡질팡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물가에 서 있다가 남이 뒤에서 밀어야만 마지못해 뛰어드는 사람과 다를 게 없다. 그들은 결국 성공이라는 과실을 맛볼 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면서도 가증스런 사람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지나치게 조심스러워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결단을 못 내리는 사람, 위험에 빠질까 무서워 머뭇머뭇하는 사람, 귀가 얇아 주관이 없는 사람, 쉬운 일만 골라서 하고 힘든 일을 회피하며 진취적 사고가 없는 사람, 스스로에게 내재된 강력한 힘을 외면하는 사람 등이다. 이들은 늘 신의를 저버리고 이리저리 흔들려 결국에는 스스로 자신의 명성을 까먹고 아무 일도 이루지 못한다. 과감하게 행동에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불의의 대가를 치르지 않을까 염려하기 때문이다. 이런 보호 본능은 과감한 행동에 큰 걸림돌이 된다.
(/ [늑대의 도] 제4장 '야성의 도' 중에서)

춘추시대에 한 월나라 사람이 잔치를 크게 열고 손님을 초대했다. 시간이 정오가 가까워가는데 손님이 몇 명밖에 오지 않자 그가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와야 할 손님들이 왜 이렇게 안 오는 거지?"
옆에서 이 말을 들은 몇몇 손님은 속으로 '와야 할 손님이 안 왔다고? 그럼 난 오지 말아야 할 사람인가?'라고 여기고는 작별 인사를 고하고 자리를 떴다. 그는 자기가 말실수를 했다고 크게 후회하며 다급히 변명했다.
"가지 말아야 할 분들이 왜 가려고 하십니까?"
그러자 이번에는 다른 손님들이 '가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 간다고? 그럼 내가 가야 할 사람이구먼'이라고 생각하고 잇달아 자리에서 일어났다. 결국 잔치판에는 오래된 옛 친구 한 명만 남고 말았다. 친구가 그를 나무랐다.
"보게나. 말 한마디 잘못해서 손님들을 다 내쫓은 꼴이 아닌가!"
그러자 그 사람이 변명하며 말했다.
"내가 말한 건 그 사람들이 아니라고."
친구는 이 말을 듣고 갑자기 화를 내며 소리쳤다.
"뭐? 그 사람들이 아니라고? 그럼 나란 말이군."
친구는 길게 한숨을 쉬더니 역시 자리를 박차고 떠났다.
적절치 못한 말은 늘 사람 마음에 상처를 입힌다. 이 상처는 칼로 베인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 반대로 적절한 말은 사람을 기쁘게 한다. 인간관계가 복잡한 오늘날 뛰어난 말재주는 전쟁의 도구이자 사업 성공의 촉진제와 같다. 같은 말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효과는 극명하게 갈린다.
(/ [여우의 도] 제2장 '언변의 도' 중에서)

호가호위(狐假虎威)라는 성어가 비록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이지만 어떤 일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사람에게는 어쩌면 꼭 필요할지도 모른다.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현대사회에서 청운의 꿈을 품고 자수성가하려는 사람일수록 갖가지 시련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물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겠지만, 이조차도 여의치 않을 땐 나보다 뛰어난 상대방의 역량을 십분 활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는 유리한 정세를 십분 활용할 줄 아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똑같은 일도 서로 다른 시간에 처리하면 결과가 달라진다. 이것이 바로 일을 완벽히 해내는 사람과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생기는 이유다. 일을 완벽히 해내는 사람은 기회 포착에 능하고 주변의 유리한 조건을 잘 이용한다. 이것이 곧 삼십육계에서 말하는 '차도살인'(借刀殺人- 남의 칼을 빌려 남을 죽임) 계책이다.
(/ [여우의 도] 제7장 '전환의 도' 중에서)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할 때 먼저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고 감정을 존중한다. 반면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이 상대방보다 낫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말에서부터 인격을 깎아내리는 데만 열중한다.
만약 당신이 상대방보다 윗자리에 있다면 말하는 것부터 신경을 써야 한다. 교장이 교사들에게 "날씨가 추워졌으니 건강들 조심하세요."라고 다정하게 말하고, 사장이 직원들에게 "오늘 수고들 많았습니다."라고 자상하게 격려한다면 듣는 사람의 마음이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상급자 입장에서 공손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면서도 커다란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왜 바로 실행에 옮기지 않는가? 설사 상대방이 그것을 상급자의 당연한 의무로 받아들이더라도 예의를 갖춘 말 한마디에 당신을 충심으로 따르게 될 것이다. 절대 남을 깎아내리는 방법으로 자신을 높이려고 하지 마라. 그 결과는 원하는 바와 정반대로 나타난다.
(/ [인간의 도] 제3장 '근면의 도' 중에서)

엄청난 부자면서 엄청난 구두쇠였던 엄감생이 죽음의 문턱에서 숨이 넘어갈 때가 되었을 때 둘러앉은 가족들을 향해 이불 속에서 말없이 손가락 두 개를 세워 보였다. 가족들이 차례로 보고 싶은 친구가 두 분인지, 어딘가에 금을 두 덩이 숨긴 것인지, 임종에 참석하지 못한 다른 두 친척을 찾는 것인지 궁금해 질문을 던졌다. 엄감생이 계속 고개를 젓자 곁에 있던 첩이 물었다.
"저 등잔에 심지가 두 개 타고 있으니 하나를 끄라는 말씀이죠?"
그러면서 한쪽 심지의 불을 끄자 그제야 엄감생은 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감았다.
세상에는 돈의 노예들이 아주 많다. 이들에게는 오직 돈과 재물만이 가장 중요하다. 돈을 위해 살고 재물을 긁어모으는 것이 일생의 낙이자 인생 최대의 목표다. 돈이 계속 쌓여가도 이들은 절대 만족하지 못한다.
사람에게 돈은 분명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사랑, 우정 등 인간 본연의 마음을 버리고 얻은 재물이 가져다준 만족감은 결코 오래가지 않는다. 지금, 돈의 노예가 되어 인생을 망치는 어리석은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해 보라.
(/ [인간의 도] 제5장 '조절의 도' 중에서)

저자소개

궁페이쉬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56권

베이징 대학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한 뒤 베이징 창핑구(昌平區)의 문화위원회에서 일했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 사회 변천에 대해 가지고 있던 깊은 관심이 자연스레 역사와 고전에 대한 공부로 이어져 지금까지 꾸준히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복잡다단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적극 참조하고 삶에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는 고전 속의 보석 같은 내용들을 찾아 소개하는 작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상의 위대한 지혜서], [기이한 인성의 함정] 등이 있다. 그의 대표작인 [늑대의도, 여우의도, 인간의 도]는 맹목과 야만의 상징으로 여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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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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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인문 교양서를 기획 편집하면서 중국의 양서를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행운 연습], [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종의 기원을 읽다], [만리 중국사],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화폐전쟁, 진실과 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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