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사람으로 둔갑한 쥐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 저 : 강성은
  • 출판사 : 을파소
  • 발행 : 2013년 11월 25일
  • 쪽수 : 40
  • 제품구성 : CD1장포함
  • ISBN : 9788950947484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5)

  • 상품권

AD

책소개

『사람으로 둔갑한 쥐』은 원전의 내용을 잘 살린 전래동화이다. 절에 들어가 글공부를 하던 젊은이는 외로운 탓에 생쥐마저도 반가워하고 생쥐가 자신이 잘라 낸 손톱과 발톱을 먹어 치워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게 된다. 글공부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니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내가 아들 행세를 하고 있는데….

출판사 서평

가장 원전에 충실한 천천히 읽는 전래동화

처음 읽을 때에는 재미를 두 번 읽으면 전래동화의 깊이를
세 번 읽으면 전 과목 학습효과를 누리는 신개념 전래동화!


1. 유치, 초등을 모두 아우르는 전래동화
유치에 맞춘 민담은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 유발의 이야기입니다. 초등에 맞춘 신화, 전설, 판소리는 문학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이아기로 구성되어 논리력과 사고력 확장시킵니다.

2. 가장 원전의 내용을 잘 살린 오래 두고 보는 전래동화
모든 도서에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고,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합니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3. 개정 교육 과정의 핵심 포인트 완전 적용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 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4. 전 과목 교과 연계로 교과 학습 대비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구연동화 플래시 영상 CD포함
다양한 성우의 목소리로 녹음된 플래시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옛날 한 젊은이가 글공부를 하러 절에 들어갔습니다. 산속 깊은 절이라 드나드는 사람도 거의 없으니 젊은이는 무척 외로웠어요. 이때 젊은이 앞에 자그마한 생쥐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평소 같으면 더러운 쥐라며 내쫓았겠지만 외롭게 지내던 젊은이에게는 생쥐마저도 반가운 손님이었지요.

젊은이가 손톱 발톱을 깎으면, 생쥐는 쪼르르 다가와 떨어진 손톱 발톱을 오물오물 집어 먹었습니다. 그 모습이 또 어찌나 귀여운지, 젊은이는 생쥐가 자신의 손톱 발톱을 먹도록 가만히 내버려 두었지요. 손톱 발톱을 함부로 깎아버리면 안 된다는 옛말도 잊고 말이에요. 아니나 다를까, 젊은이에게는 커다란 불행이 닥칩니다. 글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보니 자기랑 똑같이 생긴 사내가 아들 행세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절에서 만난 그 생쥐가 젊은이의 손톱 발톱을 먹고 젊은이의 모습으로 둔갑을 한 것입니다.

결국 젊은이는 집에서 쫓겨나고 말았어요. 분한 마음에 이곳저곳 발길 닿는대로 떠돌아다녔지요. 그런 젊은이에게 더 큰 위기가 닥쳤어요. 하룻밤 묵기로 한 집이 알고 보니 귀신이 찾아와 사람들을 잡아가는 집이었던 거예요. 젊은이는 가족을 모두 잃고 홀로 남은 처녀를 대신해서 집을 지키기로 합니다. 어느새 캄캄한 밤이 되고 대문 밖에서 귀신들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젊은이는 온몸이 오돌오돌 떨렸지만 정신을 바짝 차립니다.

집에는 자기 행세를 하는 둔갑 쥐가 버티고 있고, 하룻밤 묵어가려 했던 처녀의 집에는 무시무시한 귀신들이 찾아오는 위험의 순간! 젊은이는 귀신을 물리치고 처녀를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둔갑 쥐의 비밀을 알아내어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마치 엉킨 실타래 풀듯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해 가는 젊은이의 모험을 따라가 보세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대학에서 시나리오를 전공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별이 우리에게 남긴 것', '목요일의 아이', '길을 잃어 볼까?', '앞으로 똑딱똑딱!', '무엇이 변할까?'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3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6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