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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구약 + 신약 패키지 세트 (전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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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지 구약 모세오경 (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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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지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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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지 구약 역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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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지 구약 예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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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그리스도인을 위한 ‘성경 옆의 성경’

    성경 원문을 오늘날의 일상어로 옮긴 [메시지], 그 네 번째 책인 ‘예언서’가 출간되었다.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저자 유진 피터슨은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성경을 의역(paraphrase)했다. [메시지 예언서]는 우리 시대의 문화적, 사상적 감수성에 적절하게 호소하며, 인간의 죄악과 타락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 좌절, 그리고 비통의 감정을 잘 전달한다. 예언서 안의 다양한 하위문학 장르들을 가독성 높은 편집으로 부각시켰으며, 기존 성경의 단어, 개념, 어휘들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의 감수성에 잘 맞는 흥미로운 비유 표현이 사용되었다.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 이제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 홀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메시지]는 그런 모두를 위한 성경이다.

    출판사 서평

    [메시지]가 돌아왔다! ‘역사서’ 출간!

    이스라엘의 천년 역사를 단숨에 읽는다!

    30만 독자가 선택한 [메시지] 신약과 모세오경에 이어 [메시지] 구약 두 번째 책인 ‘역사서’가 출간되었다. 성경 원문을 오늘날의 일상어로 옮긴 [메시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성경 옆의 성경’으로, 말씀에 목마른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공역성경과 함께 ‘읽는 성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흔히 역사서라 불리는, 구약성경의 모세오경 다음 열두 권의 책(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상, 역대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이 [메시지]만의 생생하고 살아 있는 언어로 되살아나, 이스라엘의 천년 역사를 단숨에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메시지]는 역사서 영한대역(2012년 11월), 예언서(2012년 12월), 시가서(2013년 6월) 순으로 완간될 예정이다.

    [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 때문이었습니다. 그 오랜 성경 번역의 역사와 전통을 [메시지]도 따르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1천만 독자가 선택한 성경입니다.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만 1천만 독자들이 [메시지]를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경을 돕고 보완해 주는 탁월한 '보조 성경'으로, 본문의 의미를 살아나게 하는 '성경 옆의 성경'으로, [메시지]는 의미역 성경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읽히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나 오랫동안 읽어 왔기에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들,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나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구도자나 믿지 않는 친구들…… [메시지]는 바로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20만 독자가 [메시지] 신약을 읽었습니다!”

    20만 독자가 선택한 [메시지] 신약의 선물용 무선판이다. 손에 잡히는 아담한 크기로 판형을 바꿔, 보다 휴대하기 쉽고 읽기 편하게 만들었다. 예배용 성경과 함께 읽는 ‘기본양장본’, 영어와 함께 읽는 ‘영한대역본’을 잇는 ‘무선판’이며, 함께 출간된 [메시지] 구약 모세오경과 시리즈를 이루는 손에 잡히는 우리 시대의 성경이다.

    [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20만 독자가 [메시지] 신약을 읽었습니다!”

    20만 독자가 선택한 [메시지] 신약의 선물용 무선판이다. 손에 잡히는 아담한 크기로 판형을 바꿔, 보다 휴대하기 쉽고 읽기 편하게 만들었다. 예배용 성경과 함께 읽는 ‘기본양장본’, 영어와 함께 읽는 ‘영한대역본’을 잇는 ‘무선판’이며, 함께 출간된 [메시지] 구약 모세오경과 시리즈를 이루는 손에 잡히는 우리 시대의 성경이다.

    [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
    [메시지] 구약 첫책, ‘모세오경’ 출간!

    “이제 창세기부터 [메시지]를 읽는다!”

    20만 독자가 선택한 [메시지] 신약에 이어 [메시지] 구약 첫 책인 ‘모세오경’이 출간되었다. 흔히 모세오경이라 불리는, 구약성경의 처음 다섯 권의 책(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이 [메시지]만의 생생하고 살아 있는 언어로 되살아나, 어렵던 모세오경을 단숨에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메시지] 구약은 ‘모세오경’을 시작으로 ‘예언서’, ‘시가서’, ‘역사서’ 순으로 2012년까지 완간될 예정이다.

    [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 때문이었습니다. 그 오랜 성경 번역의 역사와 전통을 [메시지]도 따르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1천만 독자가 선택한 성경입니다.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만 1천만 독자들이 [메시지]를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경을 돕고 보완해 주는 탁월한 '보조 성경'으로, 본문의 의미를 살아나게 하는 '성경 옆의 성경'으로, [메시지]는 의미역 성경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읽히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나 오랫동안 읽어 왔기에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들,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나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구도자나 믿지 않는 친구들…… [메시지]는 바로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이제 ‘예언서’라는 산을 넘는다!
    마침내 절정에 이른 구약의 대서사시, [메시지 예언서] 출간!


    40만 독자가 선택한 [메시지], 그 네 번째 책인 ‘예언서’가 출간되었다. 성경 원문을 오늘날의 일상어로 옮긴 [메시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성경 옆의 성경’으로, 말씀에 목마른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공역성경과 함께 ‘읽는 성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메시지 예언서]는 불칼 같은 설교요, 불꽃 같은 시이며,
    상처 입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픈 마음이다!


    예언서 열일곱 권(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의 책이 [메시지]만의 생생하고 살아 있는 언어로 되살아나, 예언서 전체를 하나의 드라마처럼 단숨에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메시지 예언서]는 우리 시대의 문화적, 사상적 감수성에 적절하게 호소하며, 인간의 죄악과 타락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 좌절, 그리고 비통의 감정을 잘 전달한다. 예언서 안의 다양한 하위문학 장르들을 가독성 높은 편집으로 부각시켰으며, 기존 성경의 단어, 개념, 어휘들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의 감수성에 잘 맞는 흥미로운 비유 표현이 사용되었다. [메시지 예언서]는 왜 하나님께서 인간의 믿음과 순종을 애타게 요구하시는지를 잘 드러내며, 구약의 하나님 아버지가 곧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를 파송하신 그 하나님임을 확신시켜 준다.

    [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 때문이었습니다. 그 오랜 성경 번역의 역사와 전통을 [메시지]도 따르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1천만 독자가 선택한 성경입니다.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만 1천만 독자들이 [메시지]를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경을 돕고 보완해 주는 탁월한 '보조 성경'으로, 본문의 의미를 살아나게 하는 '성경 옆의 성경'으로, [메시지]는 의미역 성경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읽히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나 오랫동안 읽어 왔기에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들,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
    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 때문이었습니다. 그 오랜 성경 번역의 역사와 전통을 [메시지]도 따르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1천만 독자가 선택한 성경입니다.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만 1천만 독자들이 [메시지]를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경을 돕고 보완해 주는 탁월한 '보조 성경'으로, 본문의 의미를 살아나게 하는 '성경 옆의 성경'으로, [메시지]는 의미역 성경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읽히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나 오랫동안 읽어 왔기에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들,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나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구도자나 믿지 않는 친구들…… [메시지]는 바로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나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구도자나 믿지 않는 친구들…… [메시지]는 바로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추천사

    나는 저자에게 직접 [메시지]의 저술 동기를 물은 적이 있습니다. 유진은 순전히 ‘목회적 동기’였다고 대답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 읽기를 너무 어려워하고, 말은 안 하지만 성경 읽기의 당위성을 알면서도 그렇게 못하고 있는 죄책감에서 교인들을 해방시키고 즐겁게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도울 길은 없을까를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가 이 책 [메시지]입니다.
    나는 지난 수년 동안 영어 성경을 이 [메시지]로 읽어 왔습니다. 얼마나 쉽고 흥미까지 있는지요! 그러면서도 이 책은 성경 원문의 표현을 벗어나지 않는 학문적 엄밀성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나는 성경에 흥미를 느끼며 성경을 독파할 다시없는 우리 시대의 대안으로, 단연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이동원 목사 / 지구촌교회

    문자로 기록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성경에 담겨 있는 깊은 뜻은 어느 시대 어떤 번역자에 의해서도 완전하게 드러낼 수 없다. 시대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 번역일 뿐이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우리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뜻을 가장 적절하게 잘 드러낸 최선의 번역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이름 그대로 독자들에게 살아 있는 메시지로 들려질 수 있는 번역이다.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목말라 하는 이때에, 이 [메시지]가 많은 독자들에게 영의 양식이 될 줄 확신하는 바이다.
    - 임영수 목사 / 모새골 공동체

    성경은 자구(字句)를 따져 가며 세심히 읽어야 하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격적 존재로 대하시며 건네시는 생생한 일상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 살아 있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며 신앙의 내용도 바로 이해하게 될 때, 우리는 더욱 성숙한 믿음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 길로 나아가는 데 이 책 [메시지]는 크나큰 유익을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 박영선 목사 / 남포교회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묵상 성경이다. 유진 피터슨은 문학적 상상력과 신학적 치밀성이 함께 통합된 아주 놀라운 성경 해석가요 설교자다. 그의 풍요로운 문학적 상상력이 신학적 경직을 훌쩍 건너뛰어, 그의 모든 글들을 풍요롭고 자유롭고 아름답게 해준다. 딱딱한 성경의 이야기(narrative)를 흥미롭고 풍요로운 시적 언어로 다시 풀어내어 신선한 통찰력이 넘치는 새로운 이야기로 전하는 ‘스토리텔링 바이블’이 바로 [메시지]이다.
    - 이문식 목사 / 산울교회

    저는 [메시지]의 출판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1996년도 안식년에 저는 리젠트 칼리지에 머물면서 저자도 만나고 그의 저서들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메시지]를 소개받고 읽으며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저는 한국어판의 간행을 기다려 왔습니다. 벌써 15년이나 되었네요. 이 책의 출간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추천합니다. 여러분 모두 성경처럼 옆에 두고 읽어 보십시오. 은혜가 되고 영감이 떠오를 것입니다.
    - 정주채 목사 / 향상교회

    저는 [메시지]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 읽기를 무척이나 어려워하는 우리 성도들이 떠올랐습니다. 묵상은커녕 성경을 하루 한 장 읽기에도 바쁜 오늘날, [메시지]는 한국교회에 참 귀한 선물입니다. 저는 성도를 말씀으로 깨워 각자의 삶 속에서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서도록 도와주는 일이 목회자의 본질적인 사명이라 확신하며 사역해 왔습니다. 그러한 목회자의 마음이 담긴 [메시지]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성경을 우리 일상의 언어로 풀어 주어 성도 스스로 삶 속에서 말씀으로 하나님과 관계 맺도록 도와줍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영성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일상의 영성’, ‘삶의 영성’입니다. [메시지]를 통해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말씀의 깊은 세계로 뛰어들어 그 말씀대로 살기 위해 씨름하는, 주님의 참된 제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성에 낀 창가, 흐린 불빛 아래 앉아 시린 손을 호호 불며 시를 쓰던 지바고를 생각한다. 그리고 말씀의 지층을 탐사하면서, 곱씹은 말씀 한 자 한 자를 명징한 언어로 옮기느라 골똘했을 한 사람을 생각한

    나는 저자에게 직접 그의 저작인 이[메시지]의 저술 동기를 물은 적이 있습니다. 유진은 순전히 ‘목회적 동기’였다고 대답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 읽기를 너무 어려워하고, 말은 안 하지만 성경 읽기의 당위성을 알면서도 그렇게 못하고 있는 죄책감에서 교인들을 해방시키고 즐겁게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도울 길은 없을까를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가 이 책[메시지]입니다.
    나는 지난 수년 동안 영어 성경을 이[메시지]로 읽어 왔습니다. 얼마나 쉽고 흥미까지 있는지요! 그러면서도 이 책은 성경 원문의 표현을 벗어나지 않는 학문적 엄밀성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나는 성경에 흥미를 느끼며 성경을 독파할 다시없는 우리 시대의 대안으로, 단연 유진 피터슨의[메시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이동원 / 지구촌교회 목사

    유명한 악성이 작곡한 피아노곡을 연주자가 악보만을 익혀 기계적으로 연주할 수도 있고, 그 곡에 숨겨져 있는 악성의 혼을 연주할 수도 있다. 둘 다 연주이기는 해도 확연하게 다르다. 악보만을 익힌 연주는 청중에게 아무런 감흥도 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연주는 살아 있는 연주라 할 수 없다. 문자로 기록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성경에 담겨 있는 깊은 뜻은 어느 시대 어떤 번역자에 의해서도 완전하게 드러낼 수 없다. 시대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 번역일 뿐이다.
    유진 피터슨의[메시지]는 우리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뜻을 가장 적절하게 잘 드러낸 최선의 번역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이름 그대로 독자들에게 살아 있는 메시지로 들려질 수 있는 번역이다.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목말라 하는 이때에, 이[메시지]가 많은 독자들에게 영의 양식이 될 줄 확신하는 바이다.
    - 임영수 / 목사

    성경은 자구(字句)를 따져 가며 세심히 읽어야 하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격적 존재로 대하시며 건네시는 생생한 일상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 살아 있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며 신앙의 내용도 바로 이해하게 될 때, 우리는 더욱 성숙한 믿음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 길로 나아가는 데 이 책[메시지]는 크나큰 유익을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 박영선 / 남포교회 목사
    나는 저자에게 직접 [메시지]의 저술 동기를 물은 적이 있습니다. 유진은 순전히 ‘목회적 동기’였다고 대답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 읽기를 너무 어려워하고, 말은 안 하지만 성경 읽기의 당위성을 알면서도 그렇게 못하고 있는 죄책감에서 교인들을 해방시키고 즐겁게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도울 길은 없을까를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가 이 책 [메시지]입니다.
    나는 지난 수년 동안 영어 성경을 이 [메시지]로 읽어 왔습니다. 얼마나 쉽고 흥미까지 있는지요! 그러면서도 이 책은 성경 원문의 표현을 벗어나지 않는 학문적 엄밀성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나는 성경에 흥미를 느끼며 성경을 독파할 다시없는 우리 시대의 대안으로, 단연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이동원 목사 / 지구촌교회

    문자로 기록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성경에 담겨 있는 깊은 뜻은 어느 시대 어떤 번역자에 의해서도 완전하게 드러낼 수 없다. 시대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 번역일 뿐이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우리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뜻을 가장 적절하게 잘 드러낸 최선의 번역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이름 그대로 독자들에게 살아 있는 메시지로 들려질 수 있는 번역이다.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목말라 하는 이때에, 이 [메시지]가 많은 독자들에게 영의 양식이 될 줄 확신하는 바이다.
    - 임영수 목사 / 모새골 공동체

    성경은 자구(字句)를 따져 가며 세심히 읽어야 하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격적 존재로 대하시며 건네시는 생생한 일상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 살아 있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며 신앙의 내용도 바로 이해하게 될 때, 우리는 더욱 성숙한 믿음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 길로 나아가는 데 이 책 [메시지]는 크나큰 유익을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 박영선 목사 / 남포교회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묵상 성경이다. 유진 피터슨은 문학적 상상력과 신학적 치밀성이 함께 통합된 아주 놀라운 성경 해석가요 설교자다. 그의 풍요로운 문학적 상상력이 신학적 경직을 훌쩍 건너뛰어, 그의 모든 글들을 풍요롭고 자유롭고 아름답게 해준다. 딱딱한 성경의 이야기(narrative)를 흥미롭고 풍요로운 시적 언어로 다시 풀어내어 신선한 통찰력이 넘치는 새로운 이야기로 전하는 ‘스토리텔링 바이블’이 바로 [메시지]이다.
    - 이문식 목사 / 산울교회

    저는 [메시지]의 출판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1996년도 안식년에 저는 리젠트 칼리지에 머물면서 저자도 만나고 그의 저서들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메시지]를 소개받고 읽으며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저는 한국어판의 간행을 기다려 왔습니다. 벌써 15년이나 되었네요. 이 책의 출간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추천합니다. 여러분 모두 성경처럼 옆에 두고 읽어 보십시오. 은혜가 되고 영감이 떠오를 것입니다.
    - 정주채 목사 / 향상교회

    저는 [메시지]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 읽기를 무척이나 어려워하는 우리 성도들이 떠올랐습니다. 묵상은커녕 성경을 하루 한 장 읽기에도 바쁜 오늘날, [메시지]는 한국교회에 참 귀한 선물입니다. 저는 성도를 말씀으로 깨워 각자의 삶 속에서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서도록 도와주는 일이 목회자의 본질적인 사명이라 확신하며 사역해 왔습니다. 그러한 목회자의 마음이 담긴 [메시지]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성경을 우리 일상의 언어로 풀어 주어 성도 스스로 삶 속에서 말씀으로 하나님과 관계 맺도록 도와줍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영성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일상의 영성’, ‘삶의 영성’입니다. [메시지]를 통해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말씀의 깊은 세계로 뛰어들어 그 말씀대로 살기 위해 씨름하는, 주님의 참된 제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성에 낀 창가, 흐린 불빛 아래 앉아 시린 손을 호호 불며 시를 쓰던 지바고를 생각한다. 그리고 말씀의 지층을 탐사하면서, 곱씹은 말씀 한 자 한 자를 명징한 언어로 옮기느라 골똘했을 한 사람을 생각한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묵상 성경이다. 유진 피터슨은 문학적 상상력과 신학적 치밀성이 함께 통합된 아주 놀라운 성경 해석가요 설교자다. 그의 풍요로운 문학적 상상력이 신학적 경직을 훌쩍 건너뛰어, 그의 모든 글들을 늘 풍요롭고 자유롭고 아름답게 해준다. 딱딱한 성경의 이야기(narrative)를 흥미롭고 풍요로운 시적 언어로 다시 풀어내어 신선한 통찰력이 넘치는 새로운 이야기로 전하는 ‘스토리텔링 바이블’(Story Telling Bible)이 바로 [메시지]이다.
    - 이문식 목사 / 산울교회

    저는 [메시지]의 출판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1996년도 안식년에 저는 리젠트 칼리지에 머물면서 저자도 만나고 그의 저서들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메시지]를 소개받고 읽으며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저는 한국어판의 간행을 기다려 왔습니다. 벌써 15년이나 되었네요. 이 책의 출간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추천합니다. 여러분 모두 성경처럼 옆에 두고 읽어 보십시오. 은혜가 되고 영감이 떠오를 것입니다.
    - 정주채 목사 / 향상교회

    성에 낀 창가, 흐린 불빛 아래 앉아 시린 손을 호호 불며 시를 쓰던 지바고를 생각한다. 그리고 말씀의 지층을 탐사하면서, 곱씹은 말씀 한 자 한 자를 명징한 언어로 옮기느라 골똘했을 한 사람을 생?한다. [메시지]의 행간에는 각고의 세월 동안 그가 흘좷을 눈물과 탄식, 기쁨과 감동이 배어 있다. 그 행간까지도 읽으려 한 번역자들과 편집자들의 노고도 눈물겹다.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은 현대인을 가리켜 ‘메시지를 잃어버린 메신저’라 했다. 그런 현대인들에게 이 한 권의 책은 우리가 잃어버린 혹은 잊고 있는 본래적 삶을 되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성경의 세계와 깊이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창을 얻은 기분이다.
    - 김기석 목사 / 청파교회

    우리 교회는 성경을 읽을 때 두 가지 번역본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개역개정 성경이고, 하나는 [메시지]라는 의역 성경입니다. 특히, [메시지]란 성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성경을 여러 번 읽으셨던 분들은 새로운 번역본으로 읽으면서 성경의 새로운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처음 성경을 읽는 분들은 현대어로 번역된 이 성경을 통해 성경의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심령에 주실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사모합니다.
    - 정현구 목사 / 서울영동교회
    다. [메시지]의 행간에는 각고의 세월 동안 그가 흘렸을 눈물과 탄식, 기쁨과 감동이 배어 있다. 그 행간까지도 읽으려 한 번역자들과 편집자들의 노고도 눈물겹다.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은 현대인을 가리켜 ‘메시지를 잃어버린 메신저’라 했다. 그런 현대인들에게 이 한 권의 책은 우리가 잃어버린 혹은 잊고 있는 본래적 삶을 되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성경의 세계와 깊이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창을 얻은 기분이다.
    - 김기석 목사 / 청파교회

    우리 교회는 성경을 읽을 때 두 가지 번역본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개역개정 성경이고, 하나는 [메시지]라는 의역 성경입니다. 특히, [메시지]란 성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성경을 여러 번 읽으셨던 분들은 새로운 번역본으로 읽으면서 성경의 새로운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처음 성경을 읽는 분들은 현대어로 번역된 이 성경을 통해 성경의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심령에 주실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사모합니다.
    - 정현구 목사 / 서울영동교회

    [메시지]는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을, 지금 이 시대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단어들에 담아 생동감 있게 전해 줍니다. 성경의 원문에 충실한 바른 번역이 살아 있는 언어로 더욱 빛을 발하는 [메시지]는,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든 오랫동안 상고해 온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깊이 파고드는 생명력 있는 진리의 귀한 통로가 될 것입니다. 이 시대의 젊은이와 미래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에게 생명을 살리는 도구로 크게 쓰일 것입니다.
    - 오정현 목사 / 사랑의교회

    성경은 하나님에 대하여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살아 있는 정보를 가득 담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책이지만, 성경 원어가 모국어가 아닌 모든 사람에게 늘 쉽지 않은 책이기도 하다. 유진 피터슨은 문화와 시간의 벽을 뛰어넘어 그 소중한 의미를 밝혀 주는 번역과 의역 작업을 통해 우리를 성경 말씀에 더 가까이 나아가게 만든다. 한국인에 의한 한국판 [메시지]가 나올 때까지,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축복의 보고가 될 것이다.
    - 김형국 목사 / 나들목교회

    [메시지]는 목회자의 마음으로 번역된 성경이다. 독자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달하려는 간절한 목자의 마음이 문체와 어조 속에 잘 반영되어 있다. 유진 피터슨은 자신이 목회하는 교회의 회중의 눈높이에 맞춰, 현대인의 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구약성경의 구절들을 일상의 언어로 탁월하게 번역해 냈다.
    - 김회권 교수 / 숭실대학교 구약학

    유진 피터슨의[메시지]를 우리말로 읽는다는 것은 커다란 감동입니다.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의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오늘날 우리들의 글말로 새롭게 듣게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세계와 오늘 우리 사이에는 커다란 시간적·공간적·문화적 거리가 있습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이 거리를 단숨에 건너뛰게 해줍니다. 그때 선포되었던 말씀을 오늘 우리에게 선포되는 말씀으로 듣게 할 뿐만 아니라 그 뜻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깨닫게 해줍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구약의 구절이‘아! 그런 뜻이었구나’ 하면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유진 피터슨의[메시지]는‘뜻으로 푼 성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가 풀어 놓은 말씀의 향연에 참여할 때, 독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는”(시 119:97) 시인의 고백을 공유하게 됩니다.
    - 왕대일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구약학

    광야길을 가며 구약성경을 읽고 있던 에티오피아 재무장관에게 예루살렘 교회의 전도자 빌립이 다가와 물었습니다. “읽는 것이 이해가 되십니까?” 그러자 에티오피아 내시는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데 어찌 이해가 되겠습니까?”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에피소드는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의 역할이 무엇인지 잘 설명해 줍니다.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의 한 구절처럼 [메시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는 탁월한 통역자입니다. 천상의 언어를 알아듣기 쉬운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성육신적 성경입니다. 어느 것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겁니다.
    - 류호준 교수 / 백석대학다. [메시지]의 행간에는 각고의 세월 동안 그가 흘렸을 눈물과 탄식, 기쁨과 감동이 배어 있다. 그 행간까지도 읽으려 한 번역자들과 편집자들의 노고도 눈물겹다.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은 현대인을 가리켜 ‘메시지를 잃어버린 메신저’라 했다. 그런 현대인들에게 이 한 권의 책은 우리가 잃어버린 혹은 잊고 있는 본래적 삶을 되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성경의 세계와 깊이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창을 얻은 기분이다.
    - 김기석 목사 / 청파교회

    우리 교회는 성경을 읽을 때 두 가지 번역본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개역개정 성경이고, 하나는 [메시지]라는 의역 성경입니다. 특히, [메시지]란 성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성경을 여러 번 읽으셨던 분들은 새로운 번역본으로 읽으면서 성경의 새로운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처음 성경을 읽는 분들은 현대어로 번역된 이 성경을 통해 성경의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심령에 주실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사모합니다.
    - 정현구 목사 / 서울영동교회

    [메시지]는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을, 지금 이 시대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단어들에 담아 생동감 있게 전해 줍니다. 성경의 원문에 충실한 바른 번역이 살아 있는 언어로 더욱 빛을 발하는 [메시지]는,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든 오랫동안 상고해 온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깊이 파고드는 생명력 있는 진리의 귀한 통로가 될 것입니다. 이 시대의 젊은이와 미래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에게 생명을 살리는 도구로 크게 쓰일 것입니다.
    - 오정현 목사 / 사랑의교회

    성경은 하나님에 대하여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살아 있는 정보를 가득 담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책이지만, 성경 원어가 모국어가 아닌 모든 사람에게 늘 쉽지 않은 책이기도 하다. 유진 피터슨은 문화와 시간의 벽을 뛰어넘어 그 소중한 의미를 밝혀 주는 번역과 의역 작업을 통해 우리를 성경 말씀에 더 가까이 나아가게 만든다. 한국인에 의한 한국판 [메시지]가 나올 때까지,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축복의 보고가 될 것이다.
    - 김형국 목사 / 나들목교회

    [메시지]는 목회자의 마음으로 번역된 성경이다. 독자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달하려는 간절한 목자의 마음이 문체와 어조 속에 잘 반영되어 있다. 유진 피터슨은 자신이 목회하는 교회의 회중의 눈높이에 맞춰, 현대인의 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구약성경의 구절들을 일상의 언어로 탁월하게 번역해 냈다.
    - 김회권 교수 / 숭실대학교 구약학

    광야길을 가며 구약성경을 읽고 있던 에티오피아 재무장관에게 예루살렘 교회의 전도자 빌립이 다가와 물었습니다. “읽는 것이 이해가 되십니까?” 그러자 에티오피아 내시는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데 어찌 이해가 되겠습니까?”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에피소드는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의 역할이 무엇인지 잘 설명해 줍니다.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의 한 구절처럼 [메시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는 탁월한 통역자입니다. 천상의 언어를 알아듣기 쉬운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성육신적 성경입니다. 어느 것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겁니다.
    - 류호준 교수 / 백석대학교 구약학

    성경은 고전(古典) 가운데서도 최고의 고전이다. 고전이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말 그대로 고전(苦戰)이라, 쉽게 읽지 못하는 책이기도 하다. 성경이 영원히 읽어야 할 책이라는 점에는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열정적인 독서에 비해서 그만큼 이해되지 않는 책이기도 하다. 이런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는 책이 드디어 발간되었다. 문자적인 번역은 그 의미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고, 풀어 쓴 의역은 본래의 의미를 벗어나기가 십상이다. 그런데 [메시지]는 이 둘의 한계를 신기하게 극복하고, 본문의 의미를 현대적인 언어로 되살린 탁월한 결과물이다. 마치 성경의 원저자이신 하나님께서 옆에서 우리가 쓰는 언어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 차준희 교수 / 한세대학교 구약학

    포스트모던 시대에 교회가 유념해야 하는 사
    교 구약학

    성경은 고전(古典) 가운데서도 최고의 고전이다. 고전이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말 그대로 고전(苦戰)이라, 쉽게 읽지 못하는 책이기도 하다. 성경이 영원히 읽어야 할 책이라는 점에는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열정적인 독서에 비해서 그만큼 이해되지 않는 책이기도 하다. 이런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는 책이 드디어 발간되었다. 문자적인 번역은 그 의미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고, 풀어 쓴 의역은 본래의 의미를 벗어나기가 십상이다. 그런데 [메시지]는 이 둘의 한계를 신기하게 극복하고, 본문의 의미를 현대적인 언어로 되살린 탁월한 결과물이다. 마치 성경의 원저자이신 하나님께서 옆에서 우리가 쓰는 언어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 차준희 교수 / 한세대학교 구약학

    성경 읽기의 궁극적 목표는 순종이다. 순종은 하나님의 뜻에 대한 깨달음을 전제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 깨달음을 위해 성경을 읽는다. 그렇지만 우리는 종종 내게 칼날을 겨누는 깨달음보다는 그런 불편함이 없는 읽기 자체에만 몰두하려 한다. 그런 우리에게는 우리의 무릎을 꿇게 하는 성령의 감화가 필요하겠지만, 깨달음의 장애를 제거하려는 노력도 필요할 것이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깨달음을 위한 읽기를 돕는 참 좋은 도구다. 물론 한 사람의 경험으로 비춘 사적인 읽기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구체적이고 더 살갑다. [메시지]를 읽으며 우리는 '나도 이처럼 실감나게 말씀을 읽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된다. 세상의 온갖 잡음으로 난청의 지병에 시달리는 우리를 돕는 좋은 보청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권연경 교수 / 숭실대학교 신약학

    금번 현대 영성신학의 대가인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의 한국어판 번역을 학자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 성경 번역이 앞으로 한국에서 고대 시대에 기록된 성경을 보다 더 현대인의 어감과 경험에 맞게 번역하는 노력의 큰 발걸음이 될 것을 믿는다. 또한 기독교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 [메시지] 성경을 읽음으로 쉽게 복음에 접근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 김철홍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성경의 존재 이유는 하나님의 선물인 구원을 인류에게 전달하는 데 있다. 이 [메시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만이 제공할 수 있는 영혼을 살려 내는 싱싱함을 듬뿍 안겨 준다. 알찬 짜임새로 독자를 사로잡는 이 [메시지] 성경의 한 구절 한 구절은,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현대적인 번역은 몰론, 감칠맛 나는 수사학적 뉘앙스가 어우러져 수천 년 전 바로 그 선포의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동시에 본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담아내려는 노력은 이 [메시지] 성경을 현대인의 영적 해갈을 위한 명작으로 손꼽히게 만든다. 그래서 성경에 대해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불평은 본 [메시지] 성경을 손에 든 순간부터 더 이상 설득력을 잃게 될 것이다. 현란한 언어가 난무하고 진리의 순수성이 훼손되는 현대사회의 모든 문제와 사회적 병폐를 치유해 줄 본 [메시지] 성경의 출간을 축하하며, 그리스도인들과 진리에 목마른 모든 현대인들에게 [메시지]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 윤철원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약학

    '그때 거기에서의' 옛 메시지의 보화를 캐내어 '이제 여기에서의' 신선하고 살아 있는 복음 메시지로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우리말 [메시지] 성경 출간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 옛날 쉽게 알아들을 수 있었던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도 그렇게 다가와야 함은, 사람들의 기대이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라 확신합니다. 서구에서 그러했듯이, [메시지] 성경은 한국의 오늘과 내일의 성도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이에 설렘과 감사 가운데 [메시지] 성경을 환영하며 추천합니다.
    - 허주 교수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포스트모던 시대에 교회가 유념해야 하는 사실은 매체가 메시지가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간직해 온 가장 소중하고 핵심적인 매체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인데, 그간 다양한 번역이 나오기는 했지만 아직도 개역이나 개역개정에 대해 많실은 매체가 메시지가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간직해 온 가장 소중하고 핵심적인 매체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인데, 그간 다양한 번역이 나오기는 했지만 아직도 개역이나 개역개정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교회의 매체는 여전히 어렵고 접근하기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성경이라는 매체가 ‘교회는 어려운 곳’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이미 영어권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이 [메시지]가 우리나라의 독자들에게도 전해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바라기는 [메시지]가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대면하는 새로운 매체가 되어, 교회의 문호가 모든 사람에게 활짝 열려 있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되기를 기대합니다.
    - 김중안 / 전 한국기독학생회 IVF 대표

    나는 [메시지] 출간으로, 한반도에 사는 남과 북의 사람들이 성경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확신한다. 유진 피터슨은 보통 사람들의 일상 언어로 성경을 번역했지만 학문적인 엄밀성도 갖춰, 젊은 사람이나 나이 든 사람, 성경을 공부해 온 사람이나 성경을 한 번도 읽은 적 없는 사람 모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는” 말씀이 되게 했다. 하나님께서 [메시지]를 사용하셔서, 이 땅 한반도가 그분의 살아 있는 말씀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도한다.
    - 오대원 목사 / 예수전도단 설립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육신이 된 말씀은 역사의 분기점마다 새 세상을 창조하는 영감과 통찰, 그리고 힘의 원천이었다. 위대한 개혁의 시대에는 일상의 언어, 보통 사람의 말로 생생하게 살아 펄떡이는 말씀이 있었다. 위클리프의 성경이, 루터의 성경이,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에는 개역성경이, 그리고 이제 우리에게는 [메시지]가 주어졌다. 주님께서는 우리 시대 또 어떤 역사를 시작하실 것인가?
    - 이윤복 / 죠이선교회 대표

    [메시지] 성경의 출간은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일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을 오늘날의 언어로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진수를 오늘의 생각과 언어 그리고 정서로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을 손에 잡히는 언어로 이해하고 묵상하기에 가장 훌륭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 한철호 / 선교한국 파트너스 상임위원장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속내를 드러내신 계시의 종교다. 성경은 영원한 하나님의 진리를 제한된 사람의 언어로 담아낸 책으로 평범한 사람이 이해하도록 배려하신 하나님의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러나 역사상 수많은 번역이 난삽하거나 고전적 표현을 고집함으로써 성경의 메시지로부터 일반인을 격리시키는 오류를 범하곤 했다. 개역성경도 긴 시간이 흐르면서 현대인이 쉽게 읽기 어려운 책이 되고 말았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가 우리말로 번역된 것을 보니 오랜 가뭄에 단비같이 반가운 소식이다. 이 탁월한 ‘성경 옆의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독자의 삶에 친숙하고 풍성하게 되살아나는 축복이 있기 바란다.
    - 정민영 / 국제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 부대표

    원어의 운율과 숙어적인 의미를 살리면서도 편안하게 빠져서 읽을 수 있는 [메시지]를 우리말로 읽을 수 있게 됨을 환영한다. 우리말로 옮기면서 운율과 어감이 다소 달라졌지만, 성경을 살아 있는 메시지로 듣고자 하는 이들의 보조성경으로 흔쾌히 권하련다.
    - 권영석 / 학원복음화협의회 상임대표

    개역성경, 솔직히 좀 어려운 게 사실이지만 다들 쓰니까 어쩔 수 없이 들고 다녀야 했다. 다른 현대어 성경, 좀 밋밋하고 아쉬운 구석이 많아 영어 성경 보듯 가끔 참고만 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 오랜만에 앉은자리에서 책 읽듯이 쭉 읽고 묵상하고 싶게 만드는 성경이다. 못 믿겠으면 지금 당장 로마서 12장 12절을 찾아 읽어 보라!
    - 서재석 / Young2080 대표

    번역(飜譯)은 반역(反逆)이다. 게다가 중역(重譯)이라니! 대역죄에 처해야 마땅하다. 이 책은 유진 피터슨을 빙자해 성경 원문을 현대 한국 일상어로 읽어 내려는 발칙한 음모의 소산이다. 꽤 잘
    은 사람들이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교회의 매체는 여전히 어렵고 접근하기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성경이라는 매체가 ‘교회는 어려운 곳’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이미 영어권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이 [메시지]가 우리나라의 독자들에게도 전해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바라기는 [메시지]가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대면하는 새로운 매체가 되어, 교회의 문호가 모든 사람에게 활짝 열려 있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되기를 기대합니다.
    - 김중안 / 전 한국기독학생회 IVF 대표

    나는 [메시지] 출간으로, 한반도에 사는 남과 북의 사람들이 성경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확신한다. 유진 피터슨은 보통 사람들의 일상 언어로 성경을 번역했지만 학문적인 엄밀성도 갖춰, 젊은 사람이나 나이 든 사람, 성경을 공부해 온 사람이나 성경을 한 번도 읽은 적 없는 사람 모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는” 말씀이 되게 했다. 하나님께서 [메시지]를 사용하셔서, 이 땅 한반도가 그분의 살아 있는 말씀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도한다.
    - 오대원 목사 / 예수전도단 설립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육신이 된 말씀은 역사의 분기점마다 새 세상을 창조하는 영감과 통찰, 그리고 힘의 원천이었다. 위대한 개혁의 시대에는 일상의 언어, 보통 사람의 말로 생생하게 살아 펄떡이는 말씀이 있었다. 위클리프의 성경이, 루터의 성경이,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에는 개역성경이, 그리고 이제 우리에게는 [메시지]가 주어졌다. 주님께서는 우리 시대 또 어떤 역사를 시작하실 것인가?
    - 이윤복 / 죠이선교회 대표

    [메시지] 성경의 출간은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일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을 오늘날의 언어로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진수를 오늘의 생각과 언어 그리고 정서로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을 손에 잡히는 언어로 이해하고 묵상하기에 가장 훌륭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 한철호 / 선교한국 파트너스 상임위원장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속내를 드러내신 계시의 종교다. 성경은 영원한 하나님의 진리를 제한된 사람의 언어로 담아낸 책으로 평범한 사람이 이해하도록 배려하신 하나님의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러나 역사상 수많은 번역이 난삽하거나 고전적 표현을 고집함으로써 성경의 메시지로부터 일반인을 격리시키는 오류를 범하곤 했다. 개역성경도 긴 시간이 흐르면서 현대인이 쉽게 읽기 어려운 책이 되고 말았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가 우리말로 번역된 것을 보니 오랜 가뭄에 단비같이 반가운 소식이다. 이 탁월한 ‘성경 옆의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독자의 삶에 친숙하고 풍성하게 되살아나는 축복이 있기 바란다.
    - 정민영 / 국제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 부대표

    원어의 운율과 숙어적인 의미를 살리면서도 편안하게 빠져서 읽을 수 있는 [메시지]를 우리말로 읽을 수 있게 됨을 환영한다. 우리말로 옮기면서 운율과 어감이 다소 달라졌지만, 성경을 살아 있는 메시지로 듣고자 하는 이들의 보조성경으로 흔쾌히 권하련다.
    - 권영석 / 학원복음화협의회 상임대표

    개역성경, 솔직히 좀 어려운 게 사실이지만 다들 쓰니까 어쩔 수 없이 들고 다녀야 했다. 다른 현대어 성경, 좀 밋밋하고 아쉬운 구석이 많아 영어 성경 보듯 가끔 참고만 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 오랜만에 앉은자리에서 책 읽듯이 쭉 읽고 묵상하고 싶게 만드는 성경이다. 못 믿겠으면 지금 당장 로마서 12장 1-2절을 찾아 읽어 보라!
    - 서재석 / Young2080 대표

    번역(飜譯)은 반역(反逆)이다. 게다가 중역(重譯)이라니! 대역죄에 처해야 마땅하다. 이 책은 유진 피터슨을 빙자해 성경 원문을 현대 한국 일상어로 읽어 내려는 발칙한 음모의 소산이다. 꽤 잘나가는 전문번역자들과 믿었던 성서학자들이 이 소란에 줄줄이 동원된 듯하다. 신속 과감하게 이 작전을 배후에서 조종한 출판사의 배포에 움찔했다. [메시지]에 부화뇌동할 젊은 세대들과 초나가는 전문번역자들과 믿었던 성서학자들이 이 소란에 줄줄이 동원된 듯하다. 신속 과감하게 이 작전을 배후에서 조종한 출판사의 배포에 움찔했다. [메시지]에 부화뇌동할 젊은 세대들과 초신자들이 적지 않을 것 같아 벌써부터 걱정이다. 이런 예사롭지 않은 설레임, 대체 얼마 만인가?
    - 양희송 / 청어람 아카데미 대표기획자

    [메시지]가 다른 쉬운 번역 성경과 차별되는 독특함은, 번역과 의역을 넘나드는 그 문학성 때문이다. [메시지]는 딱딱한 성경의 이야기성(narrative)을 멋지게 되살려 낸,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참 반가운 선물이다. [메시지]는 피터슨의 학문적인 토대 위에서 30여 년간의 목회 사역과 그의 문학적 소양이 빚어 낸 역작이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메시지]는 유진 피터슨의 책이 아니다. 그는 창작자가 아니라 통역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피터슨 목사는 알아듣기 쉬운 언어로 그 말씀을 전하는 또 한 명의 도구일 뿐이다. 이 지혜로운 동네 목사님이 준비해 주신 말씀이 우리 안에서 살아 내지도록 하는 것만이 그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리라.
    - 고(故) 안수현 / [그 청년 바보의사] 저자

    [메시지]는 마치 다리와도 같다. 성경과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 우리로 하여금 바로 일상에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 생생한 어조로 진리를 듣게 해준다.
    - 하덕규 / CCM 아티스트

    유진 피터슨은 일상과 사람과 영성을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메시지]에는 뭇 백성을 향한 애끓는 사랑과 그분을 향한 한결같은 장인 정신이 살아 있습니다. 예수가 사람이 되어 오신 사랑과 연민을 그는 [메시지]를 통해 실천했습니다.
    - 홍순관 / CCM 아티스트

    [메시지]의 출간을 독자의 한 사람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따뜻하고 친절한 저자의 배려가 글 한 구절 한 구절에 담겨져 있는 듯합니다. 덕분에 쉽게 펼쳐 보지 못했던 성경의 구석구석을 [메시지]와 함께 여행할 수 있어 읽는 내내 가슴 설레고, 인생이라는 여행길에 걸음걸음 흥겨움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책을 만나게 해주셔서??????.
    - 조수아 / CCM 아티스트

    하나님은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여 우리의 수준으로 말씀하셨다. 신약성경이 코이네(평범한) 그리스어로 쓰여진 것도 바로 그 맥락일 것이다. [메시지]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우리에게 말씀하신 그 놀라운 성육신의 은혜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 조준모 / CCM 아티스트,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

    [메시지]는 유진 피터슨의 35년간의 목회 경험과 신학 교수로서의 전문성이 집약된 ‘읽는 성경’이다. 학자적 엄밀성뿐 아니라 공역 성경이 줄 수 없는 친근함과 정겨움이 넘쳐나는 이 책은, 기독교인과 일반인 모두에게 성경을 더욱 가까이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 국민일보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구약을 우리말로 읽는다는 것은 커다란 감동입니다.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의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오늘날 우리들의 글말로 새롭게 듣게 하기 때문입니다. 구약의 세계와 오늘 우리 사이에는 커다란 시간적·공간적·문화적 거리가 있습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이 거리를 단숨에 건너뛰게 해줍니다. 그때 선포되었던 말씀을 오늘 우리에게 선포되는 말씀으로 듣게 할 뿐만 아니라 그 뜻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깨닫게 해줍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구약의 구절이 ‘아! 그런 뜻이었구나’ 하면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뜻으로 푼 성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가 풀어 놓은 말씀의 향연에 참여할 때, 독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는”(시 119:97) 시인의 고백을 공유하게 됩니다.
    - 왕대일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구약학

    종교개혁의 중요한 공헌 가운데 하나는, 신부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진 라틴어로 된 성경을 각 나라말로 번역하여 평신도들이 직접 성경을 읽게 함으로써 성경 중심의 신앙을 세운 것이다. 한국에서는 예배용으로 사용되는 개역성경의 전통이 있고 최근에 다양한 성경이 보급되었지만, 여전히 신앙인들이 쉽게 성경을 읽기에는 장애물들이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
    신자들이 적지 않을 것 같아 벌써부터 걱정이다. 이런 예사롭지 않은 설레임, 대체 얼마 만인가?
    - 양희송 / 청어람 아카데미 대표기획자

    [메시지]가 다른 쉬운 번역 성경과 차별되는 독특함은, 번역과 의역을 넘나드는 그 문학성 때문이다. [메시지]는 딱딱한 성경의 이야기성(narrative)을 멋지게 되살려 낸,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참 반가운 선물이다. [메시지]는 피터슨의 학문적인 토대 위에서 30여 년간의 목회 사역과 그의 문학적 소양이 빚어 낸 역작이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메시지]는 유진 피터슨의 책이 아니다. 그는 창작자가 아니라 통역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피터슨 목사는 알아듣기 쉬운 언어로 그 말씀을 전하는 또 한 명의 도구일 뿐이다. 이 지혜로운 동네 목사님이 준비해 주신 말씀이 우리 안에서 살아 내지도록 하는 것만이 그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리라.
    - 고(故) 안수현 / [그 청년 바보의사] 저자

    제가 이스라엘에서 10년간 사역하면서 누린 최고의 복은, 이스라엘의 역사·지리·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성경을 역사 드라마처럼 익사이팅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또한 성경 속 이야기를 눈앞에서 움직이듯이 생생히 전달해 주어 성경을 더욱 친근하고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이 책을 통해, 풍성하고 벗어날 수 없는 성경의 매력에 푹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 류모세 / [열린다 성경] 저자

    [메시지]는 마치 다리와도 같다. 성경과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 우리로 하여금 바로 일상에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 생생한 어조로 진리를 듣게 해준다.
    - 하덕규 / CCM 아티스트

    유진 피터슨은 일상과 사람과 영성을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메시지]에는 뭇 백성을 향한 애끓는 사랑과 그분을 향한 한결같은 장인 정신이 살아 있습니다. 예수가 사람이 되어 오신 사랑과 연민을 그는 [메시지]를 통해 실천했습니다.
    - 홍순관 / CCM 아티스트

    [메시지]의 출간을 독자의 한 사람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따뜻하고 친절한 저자의 배려가 글 한 구절 한 구절에 담겨져 있는 듯합니다. 덕분에 쉽게 펼쳐 보지 못했던 성경의 구석구석을 [메시지]와 함께 여행할 수 있어 읽는 내내 가슴 설레고, 인생이라는 여행길에 걸음걸음 흥겨움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책을 만나게 해주셔서??????.
    - 조수아 / CCM 아티스트

    하나님은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여 우리의 수준으로 말씀하셨다. 신약성경이 코이네(평범한) 그리스어로 쓰여진 것도 바로 그 맥락일 것이다. [메시지]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우리에게 말씀하신 그 놀라운 성육신의 은혜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 조준모 / CCM 아티스트,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

    [메시지]는 이 시대의 언어로 성경 속 그 시절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만나게 합니다. [메시지]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일하심을 생생하게 느끼기를, 나아가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 역시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뜨겁게 맞이하기를 소망합니다.
    - 김경란 / 전 KBS 아나운서

    [메시지]는 유진 피터슨의 35년간의 목회 경험과 신학 교수로서의 전문성이 집약된 ‘읽는 성경’이다. 학자적 엄밀성뿐 아니라 공역 성경이 줄 수 없는 친근함과 정겨움이 넘쳐나는 이 책은, 기독교인과 일반인 모두에게 성경을 더욱 가까이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 국민일보

    종교개혁의 중요한 공헌 가운데 하나는, 신부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진 라틴어로 된 성경을 각 나라말로 번역하여 평신도들이 직접 성경을 읽게 함으로써 성경 중심의 신앙을 세운 것이다. 한국에서는 예배용으로 사용되는 개역성경의 전통이 있고 최근에 다양한 성경이 보급되었지만, 여전히 신앙인들이 쉽게 성경을 읽기에는 장애물들이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경 옆의 성경 [메시지]는 성경이 신앙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는 면에서 반갑지 않을 수 없다. 나 자신도 예언서 감수를 하면서 쉬운 일상의 말로 번역된 성경의 이야기가 통전적으로 다가오는 편안함을 느낄 에서, 성경 옆의 성경 [메시지]는 성경이 신앙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는 면에서 반갑지 않을 수 없다. 나 자신도 역사서 감수를 하면서 쉬운 일상의 말로 번역된 성경의 이야기가 통전적으로 다가오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메시지]가 한국어를 사용하는 신앙인들에게 성경의 오묘한 세계로 들어가는 친절한 친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 배정훈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메시지]의 미덕은 두 가지다. 무엇보다 성경을 막힘없이 읽을 수 있게 해준다. 하나님의 거대한 이야기를 만들었던 소소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이 웃고 떠들고 화내고 슬퍼하던 소리를 생생히 듣는다. 그들과 함께했던 하나님의 일하심을 또렷하게 본다. 이것이 [메시지]의 잘 알려진 첫 번째 미덕이다. 그런데 [메시지]의 두 번째 미덕은 첫 번째 미덕과는 반대의 성격을 띤다. [메시지]는 종종 성경을 읽는 걸음을 멈추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그 말씀에 너무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익숙한 말은 더 이상 들리지 않는다. 더 이상 설레지도 않는다. 그런데 [메시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낯설게 한다. 이런 말씀이 성경에 있었단 말인가? 말씀을 낯설게 하기, 이것이 [메시지]의 두 번째 미덕이다. 이런 낯설음이 정말로 성경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다시금 꼼꼼히 살펴보는 계기가 된다면, [메시지]는 ‘성경 옆의 성경’이라는 소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이다. 모든 만남은 그 처음이 낯설다. 그러나 그 만남 속에 누리게 되는 기쁨은 낯설음을 어느덧 설렘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가슴 설레며 읽게 되는 것, 그 하늘의 복을 모든 독자들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 전성민 교수 /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구약성경을 통독할 때 얻을 수 있는 가장 실제적인 유익은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큰 그림을 얻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목적을 가지고 구약성경을 통독하려 하지만, 난해한 문체나 지리한 부분들에 막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가나안 정복부터 페르시아 시대까지의 이스라엘 역사를 집중적으로 다룬 [메시지] 역사서는, 역동적이며 현대적인 번역으로 역사서를 읽는 재미를 한층 증대시킨다. [메시지] 역사서는 구속사의 큰 그림을 파악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통독용 구약성경이 될 것이다. 비교적 단시간 내에 의미 있는 구약성경 통독을 원한다면 [메시지] 성경으로 지금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 김구원 교수 / 전 개신대학원대학교 구약학

    [메시지]는 내가 아는 성경의 최근 번역본 중에 가장 역동적인 성경이다. [메시지]는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성경이다. 성경을 많이 읽어 온 사람은 이 [메시지]를 통해 예수님의 말씀을 전혀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 빌리 그레이엄

    [메시지]는 성경 본래의 목소리를 생생한 언어로 전해 주는 성경이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 리처드 포스터 / [영적 훈련과 성장] 저자

    학자적 엄밀성과 생생한 표현이 잘 어우러진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다양한 성경 번역본 가운데 단연 돋보이고 뛰어난 성경이다. 성경 원문의 논리적 흐름과 활력적인 정서, 함축된 의미들이 탁월하게 되살아난다.
    - 제임스 I. 패커 /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메시지]는 하나님 말씀을 교인들에게 전하려고 했던 피터슨의 목회 경험에서 나온 책이다. [메시지]를 통해 가장 큰 유익을 얻을 사람은, 성경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아 성경을 덮어 버린 사람이다. 또한 깊이 생각하며 진리를 추구하지만 아직 말씀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다. 놀랍게도 [메시지]는, 일상적인 언어로 저들에게 강렬하게 다가가서 살아 있는 말씀이 된다.
    - 달라스 윌라드 / [하나님의 모략] 저자

    [메시지]는 오늘날 살아 있는 일상의 언어로 말하는 성경이다. 유진 피터슨의 탁월한 언어 감각은 [메시지]만의 고유한 특징이다.
    - 고든 피 / 리젠트 칼리지 신약학 교수

    우리는 전 교인과 함께 [메시지]를 읽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읽고 있다.
    -릭 워렌 / 새들백교회 담임목사

    [메시지]는 믿는 자나 믿음을 찾고 있는 자 모두에게 무척 유용한 책이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문장을 사용해 불변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기 때문이다. 나는 영적 여정에서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메시지]를 적극 추천한다.
    - 빌 하이벨스 /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 담임목사

    피터슨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그룹 U2의 싱어인 보노입니다. 성경 본문을 이렇게 멋지게 번역하신 그 수고에 대해서 저와 저희 밴드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훌륭합니다. 그동안 많은 훌륭한 번역들이 있었지만 제 자신의 언어 그대로 이야기해 주는 이런 성경은 처음이었어요. 10년이라는 시간, 참 긴 시간이죠. 이젠 좀 쉬셔야죠? 안녕히.
    - 보노 / 록그룹 U2 리드싱어

    나는 [메시지]에서 단어를 읽을 뿐 아니라, 단어 뒤에서 말하는 소리까지도 듣게 된다. [메시지]는 우리 눈에 읽히고 귀로도 들려서, 성경 속으로 들어가는 문을 활짝 열어 준다.
    - 마이클 카드 / CCM 아티스트

    [메시지]는 한 번 손에 들면 놓을 수 없는 책이다. 다음에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해서 계속해서 읽게 되고, 읽다 보면 끊임없이 놀라게 된다. [메시지]의 신선한 관점과 형식은 예수님에 관한 사실들을 단번에 읽어 내는 경험을 가져다줄 것이다.
    - 에이미 그랜트 / CCM 아티스트

    [메시지]는 나를 사로잡아 놀랍도록 살아 있게 한다. [메시지]는 경이와 흥분, 인간의 진정한 언어와 감정으로 가득 차 있다.
    - 프레드릭 뷰크너 / [하나님을 향한 여정] 저자

    성경의 이야기를 새롭고 신선하게 보는 눈을 열어 준 이 책을 처음 만난 것이 아주 오래전 일인 것 같다. 이제 [메시지]를 읽고 싶어 하는 저 수많은 사람들의 명단에 내 이름이 올라 있다. [메시지]는 내게 너무도 소중한 친구이다.
    - 맥스 루케이도 / [예수님처럼] 저자

    나는 [메시지]의 한 구절을 읽고, 다시 읽고 생각한다. ‘아, 이것이 그런 뜻이었구나!’ 피터슨은 우리에게 평생의 선물을 주었다.
    - 레베카 피펏 / [빛으로 소금으로] 저자

    놀랍다! 나는 항상 [메시지]를 가지고 다닌다. [메시지]는 어디를 가든 꺼내 보고 싶은 보화다.
    - 조니 에릭슨 타다 / [하나님의 눈물] 저자

    [메시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유진 피터슨은 [메시지]를 통해 교회가 성경을 새롭게 읽을 수 있게 해주었다.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수 있었다. [메시지]가 한국어를 사용하는 신앙인들에게 성경의 오묘한 세계로 들어가는 친절한 친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 배정훈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메시지]의 미덕은 두 가지다. 무엇보다 성경을 막힘없이 읽을 수 있게 해준다. 하나님의 거대한 이야기를 만들었던 소소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이 웃고 떠들고 화내고 슬퍼하던 소리를 생생히 듣는다. 그들과 함께했던 하나님의 일하심을 또렷하게 본다. 이것이 [메시지]의 잘 알려진 첫 번째 미덕이다. 그런데 [메시지]의 두 번째 미덕은 첫 번째 미덕과는 반대의 성격을 띤다. [메시지]는 종종 성경을 읽는 걸음을 멈추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그 말씀에 너무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익숙한 말은 더 이상 들리지 않는다. 더 이상 설레지도 않는다. 그런데 [메시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낯설게 한다. 이런 말씀이 성경에 있었단 말인가? 말씀을 낯설게 하기, 이것이 [메시지]의 두 번째 미덕이다. 이런 낯설음이 정말로 성경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다시금 꼼꼼히 살펴보는 계기가 된다면, [메시지]는 ‘성경 옆의 성경’이라는 소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이다. 모든 만남은 그 처음이 낯설다. 그러나 그 만남 속에 누리게 되는 기쁨은 낯설음을 어느덧 설렘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가슴 설레며 읽게 되는 것, 그 하늘의 복을 모든 독자들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 전성민 교수 / 밴쿠버 기독교세계관대학원 세계관 및 구약학

    구약의 예언서를 [메시지]로 읽으면, 구약의 예언자들이 마치 오늘 우리를 향해 외치는 소리를 듣는 듯한 기분이 든다. 성경을 현대적으로 번역한 [메시지] 예언서는, 예언자들과 우리 시대의 문화적 간극을 상당히 극복해 준다. 이 때문에 [메시지]를 읽는 누구나 구약의 예언서를 짧은 시간 안에 통독할 수 있게 된다. 예언자들의 준엄한 책망에 마음이 뜨끔해지다가도, 하나님의 사랑에 다시 마음이 뜨거워진다. 이런 순간을 반복하면서 어느새 예언서의 책장을 다 넘기게 된다. 무엇보다도 예언자들의 목소리가 사라진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번역이라고 생각한다.
    - 김구원 교수 / 개신대학원대학교 구약학

    유진 피터슨이 풀어가는 [메시지]는 참으로 파격적이다. 워낙 파격적이어서 어떤 부분에서는 히브리어 본문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듯 보이기도 한다. 주어진 본문의 일점일획을 강조하는 오늘의 우리는 그의 번역을 따라가기가 주저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 번역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이 그때에 주어진 말씀을 오늘의 우리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다시 말해 ‘과거와 현재의 소통’이라고 할 때, [메시지]는 일관되게 이 목적에 충실하다. [메시지] 예언서를 읽다 보면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었는지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이렇게 파격적인 표현이 있었던가 싶을 것이며, 개역개정판을 다시 들추어 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두 번역본을 서로 대조해 보게 하고, 또 다른 번역들을 확인해 보게 만든다는 점으로도 [메시지]의 가치는 매우 특별하다.
    -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위원

    [메시지]는 내가 아는 성경의 최근 번역본 중에 가장 역동적인 성경이다. [메시지]는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성경이다. 성경을 많이 읽어 온 사람은 이 [메시지]를 통해 예수님의 말씀을 전혀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 빌리 그레이엄

    [메시지]는 성경 본래의 목소리를 생생한 언어로 전해 주는 성경이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 리처드 포스터 / [영적 훈련과 성장] 저자

    학자적 엄밀성과 생생한 표현이 잘 어우러진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다양한 성경 번역본 가운데 단연 돋보이고 뛰어난 성경이다. 성경 원문의 논리적 흐름과 활력적인 정서, 함축된 의미들이 탁월하게 되살아난다.
    - 제임스 I. 패커 /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메시지]는 하나님 말씀을 교인들에게 전하려고 했던 피터슨의 목회 경험에서 나온 책이다. [메시지]를 통해 가장 큰 유익을 얻을 사람은, 성경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아 성경을 덮어 버린 사람이다. 또한 깊이 생각하며 진리를 추구하지
    만 아직 말씀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다. 놀랍게도 [메시지]는, 일상적인 언어로 저들에게 강렬하게 다가가서 살아 있는 말씀이 된다.
    - 달라스 윌라드 / [하나님의 모략] 저자

    [메시지]는 오늘날 살아 있는 일상의 언어로 말하는 성경이다. 유진 피터슨의 탁월한 언어 감각은 [메시지]만의 고유한 특징이다.
    - 고든 피 / 리젠트 칼리지 신약학 교수

    우리는 전 교인과 함께 [메시지]를 읽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읽고 있다.
    -릭 워렌 / 새들백교회 담임목사

    [메시지]는 믿는 자나 믿음을 찾고 있는 자 모두에게 무척 유용한 책이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문장을 사용해 불변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기 때문이다. 나는 영적 여정에서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메시지]를 적극 추천한다.
    - 빌 하이벨스 /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 담임목사

    피터슨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그룹 U2의 싱어인 보노입니다. 성경 본문을 이렇게 멋지게 번역하신 그 수고에 대해서 저와 저희 밴드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훌륭합니다. 그동안 많은 훌륭한 번역들이 있었지만 제 자신의 언어 그대로 이야기해 주는 이런 성경은 처음이었어요. 10년이라는 시간, 참 긴 시간이죠. 이젠 좀 쉬셔야죠? 안녕히.
    - 보노 / 록그룹 U2 리드싱어

    나는 [메시지]에서 단어를 읽을 뿐 아니라, 단어 뒤에서 말하는 소리까지도 듣게 된다. [메시지]는 우리 눈에 읽히고 귀로도 들려서, 성경 속으로 들어가는 문을 활짝 열어 준다.
    - 마이클 카드 / CCM 아티스트

    [메시지]는 한 번 손에 들면 놓을 수 없는 책이다. 다음에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해서 계속해서 읽게 되고, 읽다 보면 끊임없이 놀라게 된다. [메시지]의 신선한 관점과 형식은 예수님에 관한 사실들을 단번에 읽어 내는 경험을 가져다줄 것이다.
    - 에이미 그랜트 / CCM 아티스트

    [메시지]는 나를 사로잡아 놀랍도록 살아 있게 한다. [메시지]는 경이와 흥분, 인간의 진정한 언어와 감정으로 가득 차 있다.
    - 프레드릭 뷰크너 / [하나님을 향한 여정] 저자

    성경의 이야기를 새롭고 신선하게 보는 눈을 열어 준 이 책을 처음 만난 것이 아주 오래전 일인 것 같다. 이제 [메시지]를 읽고 싶어 하는 저 수많은 사람들의 명단에 내 이름이 올라 있다. [메시지]는 내게 너무도 소중한 친구이다.
    - 맥스 루케이도 / [예수님처럼] 저자

    유진 피터슨 덕분에 이 시대 모든 이들이 성경을 흥미롭고 강력하고 감미롭고 날카롭고 설득력 있고 통렬하고 인간적이고 현대적이고 따뜻하고 극적으로 읽을 수 있게 되었다.
    - 월터 왱어린 / [오직 나와 내 집은] 저자

    나는 [메시지]의 한 구절을 읽고, 다시 읽고 생각한다. ‘아, 이것이 그런 뜻이었구나!’ 피터슨은 우리에게 평생의 선물을 주었다.
    - 레베카 피펏 / [빛으로 소금으로] 저자

    놀랍다! 나는 항상 [메시지]를 가지고 다닌다. [메시지]는 어디를 가든 꺼내 보고 싶은 보화다.
    - 조니 에릭슨 타다 / [하나님의 눈물] 저자

    [메시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유진 피터슨은 [메시지]를 통해 교회가 성경을 새롭게 읽을 수 있게 해주었다.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목차

    한국의 독자에게
    [메시지]를 읽는 독자에게
    [메시지] 머리말
    감수의 글
    역사서 머리말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상
    역대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한국의 독자에게
    [메시지]를 읽는 독자에게
    [메시지] 머리말
    감수의 글
    모세오경 머리말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한국의 독자에게
    「메시지」를 읽는 독자에게
    「메시지」 머리말
    감수의 글
    옮긴이의 글
    예언서 머리말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한국의 독자에게
    [메세지]를 읽는 독자에게
    [메시지] 머리말
    감수의 글
    신약전서 머리말

    마태복음(28장)
    마가복음(16장)
    누가복음(24장)
    요한복음(21장)
    사도행전(28장)
    로마서(16장)
    고린도전서(16장)
    고린도후서(13장)
    갈라디아서(6장)
    에베소서(6장)
    빌립보서(4장)
    골로새서(4장)
    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후서(3장)
    디모데전서(6장)
    디모데후서(4장)
    디도서(3장)
    빌레몬서(1장)
    히브리서(13장)
    야고보서(5장)
    베드로전서(5장)
    베드로후서(3장)
    요한1서(5장)
    요한2서(1장)
    요한3서(1장)
    유다서(1장)
    요한계시록(22장)

    본문중에서

    "살면서 우리가 아주 일찍부터 갖게 되는 나쁜 습관이 있는데, 사물이나 사람을 성(聖)과 속(俗)으로 이분하는 것이다. 우리는 직업생활, 시간관리, 오락, 정치, 사회생활 등을 ‘속된 일’로 여기고, 우리에게 얼마간 재량권이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예배와 성경, 천국과 지옥, 교회와 기도 같은 것들은 ‘성스러운 일’이며, 하나님의 영역이라고 여긴다. 우리는 이런 이원론적 생각에 입각해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을 위해 일정한 자리를 내어 드리며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겉보기에는 하나님을 높이는 것 같지만, 이것은 사실 하나님을 일정한 자리에 한정시키고 그 밖의 모든 것은 우리 멋대로 하겠다는 속셈에 지나지 않는다.……예언자들은 우리가 하나님을 피할 수 없게 만든다. 그들은 하나님을 전면적으로 받아들이라고 촉구한다. 예언자에게 하나님은, 바로 이웃에 사는 사람보다 더 분명한 실재이시다"
    (/’예언서 머리말’ 중에서)

    “내가 찾는 금식은 이런 것이다.
    불의의 사슬을 끊어 주고,
    일터에서 착취를 없애며,
    압제받는 자를 풀어 주고,
    빚을 청산해 주는 것이다.
    또, 내가 너에게서 보고 싶은 모습은 이런 것이다.
    굶주린 자들과 음식을 나누고,
    집 없고 가난한 자들을 집에 초대하며,
    헐벗어 추위에 떠는 자들에게 옷을 주고,
    혈육을 외면하지 않고 도와주는 모습이다.
    이런 일을 행하여라. 그러면 빛이 쏟아져 들어와,
    너의 삶이 순식간에 달라질 것이다.
    너의 의가 네 앞서 길을 닦을 것이요,
    영광의 하나님이 너의 길을 지켜 주실 것이다.
    네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응답하실 것이다.
    네가 도와 달라고 부르짖으면, 내가 ‘여기 있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만일 네가 불공정한 관행을 없애고,
    남을 공연히 비난하는 일
    남의 허물을 들추는 일을 그친다면,
    또, 네가 굶주린 자들에게 아낌없이 베풀고
    밑바닥 사람들을 위해 일하기 시작한다면,
    네 삶이 어둠을 뚫고 빛나기 시작할 것이다.
    그늘졌던 네 삶에 햇빛이 가득해지리라.
    내가 가야 할 네 길을 항상 일러 줄 것이다.
    황량하기 그지없는 곳에서도 네 삶은 풍성할 것이며,
    내가 너의 근육을 강인하게, 너의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너는 물이 넉넉한 동산,
    물이 마르지 않는 샘터 같을 것이다.
    너는 허물어졌던 삶의 조각들로 삶을 재건하고,
    과거에서 출발해 다시 기초를 세울 것이다.
    너는 무엇이든 수리해 내는 자,
    오래된 폐허를 복구하고 재건하고 쇄신하는 자,
    세상을 다시 살 만한 곳으로 만들어 내는 자로 알려질 것이다.

    만일 네가 안식일에 스스로 조심하고
    내 거룩한 날을 이용해 이득을 챙기려 들지 않으면,
    네가 안식일을 기쁜 날로 여기고
    하나님의 거룩한 날을 즐겁게 보내면,
    네가 그날을 귀히 여겨
    평일과 똑같이 돈 벌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지 않으면,
    너는 마음껏 하나님을 누리게 될 것이다!
    내가 너를 높이 뛰게 하며, 높이 날게 할 것이다.
    내가 너의 조상 야곱의 유산으로 축제를 벌이게 해줄 것이다.”
    그렇다! 하나님의 말씀이다!“(사 58:6-14)

    “에브라임아, 내가 너를 어떻게 해야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너희의 사랑 고백은
    아침안개처럼, 새벽이슬처럼 덧없다.
    그래서 내가 예언자들을 보내어 너희를 흔들어 깨우고,
    그들이 네 뼛속까지 파고드는 내 말을 전한다.
    빛처럼 번득이는 내 심판에,
    너희가 깨어 있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찾는 것은 너희의 변함없는 사랑이지, 더 많은 종교가 아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지, 더 많은 기도회에 나가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언약을 깨뜨렸다. 아담처럼!
    너희는 나와의 신의를 깨뜨렸다. 은혜를 모르는 비열한 인간처럼!“(호 6:4-7)
    (/ 본문 중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일상을 이루는 평범하고 비상한 사건들 속에서 우리를 만나신다. 성경 속 믿음의 조상들은 사람이 역사로부터 도피할 때, 시쳇말로 '머리 깎고 산에 들어갈 때' 하나님을 더 잘 만날 수 있다는 식의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그들에게 역사는 하나님께서 구원의 일을 행하실 때 사용하시는 매개물이었다. 렘브란트가 예술작품을 만들 때 물감과 캔버스를 사용한 것처럼 말이다."
    (/ '역사서 머리말' 중에서)

    사울이 자신을 변호했다. "무슨 말씀입니까? 나는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을 행했습니다. 나는 아각 왕을 잡아 왔고 아말렉 사람을 거룩한 저주의 규정대로 진멸했습니다. 군사들이 길갈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려고 가장 좋은 양과 소 일부를 남겨 두었기로 그것이 뭐가 잘못이란 말입니까?"
    그러자 사무엘이 말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보여주기 위한 공허한 제사 의식이겠습니까? 그분께서 원하시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잘 듣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듣는 것이지, 거창한 종교 공연을 무대에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행하지 않는 것은 이교에 빠져 놀아나는 것보다 훨씬 더 악한 일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우쭐대는 것은 죽은 조상과 내통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악한 일입니다. 왕께서 하나님의 명령을 거절했으니 그분께서도 왕의 왕권을 거절하실 것입니다"
    (삼상 15:2023).

    왕이 물었다. "그런데 어린 압살롬은 괜찮으냐?"
    아히마아스가 말했다. "요압이 저를 보낼 때 제가 큰 소동을 보았으나,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왕이 말했다. "비켜나 옆에 서 있거라. "그는 비켜났다.
    그때 구스 사람이 도착하여 말했다. "내 주인인 왕이시여, 기쁜 소식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왕에게 반역한 모든 자를 제압하고 왕에게 승리를 안겨 주셨습니다!"
    왕이 말했다. "그런데 어린 압살롬은 괜찮으냐?"
    그러자 구스 사람이 대답했다. "내 주인이신 왕의 모든 원수와 왕을 대적하여 일어나는 모든 악한 자가 그 젊은이처럼 되기를 원합니다."
    이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은 왕은 마음이 찢어질 듯 아파서, 문 위의 방으로 올라가 슬피 울었다. 그는 울면서 이렇게 부르짖었다.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사랑하는 아들 압살롬아! 차라리 너 대신 내가 죽을 것을, 어째서 너란 말이냐. 압살롬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삼하 18:2933)

    "제가 누구이며 이 백성이 누구이기에, 우리가 감히 주께 그 무엇을 바칠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옵니다. 다만 우리는 주의 넉넉하신 손에서 받은 것을 돌려드릴 뿐입니다. 주님 보시기에 우리는, 우리 조상들처럼 집 없고 힘없는 방랑자에 불과하며, 우리의 삶은 그림자와 같이 보잘것없습니다. 하나님 우리 하나님, 이 모든 자재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높이고 예배 드릴 처소를 짓기 위한 물건들는 다 주께로부터 왔습니다! 처음부터 다 주님의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주께서는 겉모습에 전혀 관심이 없으시고 우리 자신, 우리의 참된 마음을 원하시는 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제가 마음으로부터 정직하고 기쁘게 바쳤습니다. 이 백성도 똑같이 자원하여 아낌없이 바치는 것을 보십시오.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하나님 우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아낌없이 드리는 이 마음이 이 백성 안에 영원히 살아 있게 하시고, 이들의 마음이 주께만 머물게 하십시오. 제 아들 솔로몬에게 흐트러짐 없는 굳건한 마음을 주셔서,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주님의 지침과 권고대로 살아가게 하시며, 제가 준비한 성전 건축을 완수하게 해주십시오"
    (대상 29:1419).

    하닥이 모르드개에게 에스더의 말을 전하자, 모르드개는 다시 에스더에게 이렇게 말했다. "왕비께서 왕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 일에서 홀로 살아남으리라고 생각지 마십시오. 이러한 때에 왕비께서 계속 침묵하면 유대인들은 다른 데서 도움을 얻어 구원을 받겠지만, 왕비와 왕비의 집안은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그대가 왕비로 세워진 것이, 바로 이때를 위함인지 누가 알겠습니까?"
    에스더는 모르드개에게 다시 답변을 보냈다. "어서 수사에 사는 유대인들을 모두 모으시고, 나를 위
    "모세오경은 대개 이야기와 이정표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매우 다양한 환경 속에서 인간들과 함께 일하시고 그들에게 말을 건네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관념과 논쟁이 아니라, 우리 각 사람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건과 행동들 속에서 하나님을 소개하는 것이다. 이정표들은 즉각적이고 실제적인 지침들을 제공하여, 우리의 인간성에 어울리면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행동으로 우리를 이끈다. 이 다섯 책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와 이정표들은 너무나 단순해서, 어른은 물론이고 아이들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단순성은 (상당수 단순한 것들에서 보듯이) 심오하기도 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걸으시는 구원의 길에 우리를 평생토록 참여시킨다."
    (/ ’모세오경 머리말’ 중에서)

    "모든 것의 시작은 이러하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보이는 모든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무것도 없는 늪, 끝없이 깊은 공허, 칠흑 같은 어둠이었다. 하나님의 영은 물의 심연 위에 새처럼 내려앉으셨다"
    (/ '창 1:1-2)

    "너는 백성에게 이렇게 일러 주어라. 너희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하여라. 고기를 먹게 될 내일을 위해 준비하여라. 너희는 하나님에게 '고기를 원합니다. 고기를 주십시오. 이집트에서도 이보다는 더 잘 살았습니다' 하고 불평했다. 하나님이 너희의 불평을 들었으니, 너희에게 고기를 주겠다. 너희는 고기를 먹게 될 것이다. 너희는 고기를 하루만 먹고 말 것이 아니다.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스무 날도 아니다. 한 달 내내 먹게 될 것이다. 콧구멍에서 고기 냄새가 날 때까지 먹게 될 것이다. 고기 이야기만 나와도 구역질을 할 만큼 고기에 질리고 말 것이다. 너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을 너희가 거부하고, 그 얼굴을 향해 ‘아이고, 우리가 어쩌자고 이집트를 떠났던가?’ 하면서 불평했기 때문이다"
    (민 11:18-20).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이 계명은 여러분에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여러분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 계명이 높은 산 위에 있어, 누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그것을 가지고 내려와 여러분의 수준에 맞게 풀이해 주어야, 여러분이 그 계명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그 계명이 바다 건너편에 있어, 누가 바다를 건너가서 그것을 가져다가 설명해 주어야, 여러분이 그 계명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그 말씀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입 속 혀처럼 가까이, 가슴 속 심장처럼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니 바로 행하십시오!"
    (신 30:11-14)
    해 금식하게 하십시오. 사흘 동안 밤낮으로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십시오. 나와 내 시녀들도 함께 금식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주신다면, 비록 금지된 일이지만 내가 왕께 나아가겠습니다. 그러다가 죽으면, 죽겠습니다"
    (에 4:1216).

    저자소개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2.11.06~
    출생지 미국 워싱턴
    출간도서 113종
    판매수 48,018권

    워싱턴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칼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 시절 그는 거대한 산맥과 호수가 펼쳐지는 자연 환경을 통해서 ‘장소의 신성함’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정육점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통해 거룩한 일상에서 살아내는 영성의 토대를, 이야기꾼 어머니를 통해 시와 은유에 진리를 담는 방식을 체득했다. 1950년에는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해 철학을 공부한 뒤,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바로 이 신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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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여수 돌산 갈릴리교회 목사로 섬기면서 아름다운 자연과 어촌 주민들을 벗 삼아 창조 영성을 익히고, 영성 고전을 번역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를 따르라』『옥중서신―저항과 복종』『디트리히 본회퍼』『안식』『베풂과 용서』『메시지』(복 있는 사람), 『마이스터 엑카르트는 이렇게 말했다』(분도출판사),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창세기에서 배웠다』(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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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내게 필요한 힘』, 『행복』, 『인생 대질문』, 『세상에서 나의 믿음이 흔들릴 때』, 『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같이(이상 디모데) 주옥같은 기독교 서적을 유려한 우리말로 옮기는 전문 번역가다. 미국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에서 교육학(M.A.)을,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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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미국 버클리 GTU(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 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 D.) 학위를 받았다.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이상 홍성사),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이상 IVP), 《당신은 무엇을 믿는가》(복있는사람)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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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회권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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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년 한국기독대학인회(ESF)의 성경 읽기 모임에서 회심하고 신앙 훈련을 받았다. 1983년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1년간 한국기독대학인회 간사로 섬겼다. 1993년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성서신학석사 및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귀국하여 두레교회 부목사로 1년 반 동안 사역했고, 2002년 12월 일산두레교회를 개척하여 4년간 목회했다. 현재는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 나라 신학의 관점에서 읽는 모세오경 1, 2], [김회권 목사의 청년설교], [하나님 나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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