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4,2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27,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31,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32,2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7,7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그래야 행복합니다 + ECHO BOOK 시리즈 패키지 세트 (전 3권) : 스펄전의 기도 레슨 + 빛이 있는 동안 빛 가운데로 걸으라

패키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38,500원

  • 34,650

    11,250원 + 11,250원 + 12,150

    1,91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

    이 상품의 구성상품

    빛이 있는 동안 빛 가운데로 걸으라

    • 12,500원 11,250원 + 620P적립 (10%할인+5%적립)
    • 12,500원 11,250원 + 620P적립 (10%할인+5%적립)

    스펄전의 기도 레슨

    • 12,500원 11,250원 + 620P적립 (10%할인+5%적립)
    • 12,500원 11,250원 + 620P적립 (10%할인+5%적립)

    그래야 행복합니다

    • 13,500원 12,150원 + 670P적립 (10%할인+5%적립)
    • 13,500원 12,150원 + 67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SNS 목회의 새 패러다임, 김병삼 목사의 약한 나로 강하게!
    어제의 속 깊은 일상 언어로 이른 아침에 페이스북 친구들과 소통하는 김병삼 목사. 결코 가르치려 하거나 굳이 드러내려고 하지 않는다. 어느덧 신앙생활의 길잡이가 되게 한다.
    본문 도입부에는 대형교회 목회자이자 목사의 아들인 '약한 나'를 강하게 쓰시는 주제 글들이 감동적이다. 말씀 앞에 강박, 목회의 고단함, 질병의 가시, 성도와 가족 앞에 부족함 등이 주는 지혜를 직접화법으로 전하고 있다. 가슴이 뭉클해진다.
    이러한 일년 동안의 묵상 글 중 94개를 선별하여 6가지 주제로 재구성한 이 책은, 이진호 사진가의 흑백 이미지 30컷이 본문 발췌 글과 함께 입체적으로 연출되어 있다.

    불통의 시대에 소통 메신저, 매일 하나님의 손길을 전하다
    한편 페이스북은 물론 트위터에서도 진솔한 댓글이 풍성하다. '우리'와 다름없는 동일한 고민과 동일한 어려움을 고백하는 목회자에 대해 새로운 시선으로 가깝게 다가서는 것이다. 불통의 시대의 소통 메신저인 저자 김병삼 목사에게 'SNS에 새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목회자'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다.
    저자의 청년정신은 청년층을 예배하게 하고 교회를 부흥케 하는 단초가 되는 것은 아닐까 싶다. 성공목회라는 평판에 두려움과 경외심으로 묵상한다는 저자는 교회를 섬기는 성경적 원칙에도 확고하다. 제4장에서 저자는 마침내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감당할 몫에 대해 더 반응해야 한다고 각성케 하고 있다.

    이른 아침 365일 묵상 순례기, 긍휼의 리더십
    하루하루 기록한 저자의 삶과 사랑, 그리고 목회철학은 페이스북의 2만여 명의 친구들, 손 한 번 잡아본 적 없는 그들에게 실시간 공감하게 하고 있다. 덕분에 한국에서나 세계 어디를 가든 외롭지 않다고 내비친다.
    특히 저자가 대표이사인 (주)월드휴먼브리지에서는, 미혼모를 돌보는 사역으로 돌봄의 새 지평을 열어주고 있으며, 그들의 재정자립도를 위한 일터사역인 카페 파구스를 운영하고 있다. 하나님과 하나됨 속에서 '더 좋은 것'을 전하고자 하는 저자의 긍휼함의 반증이기도 하다. 마지막 장에서는, 그리스도를 전하는 입이 아니라 발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사랑의 결핍, 행복에 대한 8가지 이야기
    기독교로의 회심, 영적 성찰의 과정을 담은 톨스토이 단편집


    오십 세를 넘긴 나이에 회심한 톨스토이, 그가 누린 영혼의 기쁨과 삶의 본질에 대한 신앙고백 같은 8편의 단편집이다. 이 책의 타이틀인 [빛이 있는 동안 빛 가운데로 걸으라(Walk in the Light while there Is Light)]는 요한복음 12장 35절을 모티브로, 톨스토이의 영적 방황과 기독교에의 회심을 그린 자전적 소설. 세상적 가치를 추구하는 주인공 줄리어스와 가진 것 없으나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유베날리우스를 통해 톨스토이는 참 평안, 참 행복을 말하고 있다. ‘낯선 이’가 등장하는데, 그의 논리적인 설득이 삶에 미치는 영향력에도 주목하게 한다.

    백여 년의 시간이 오늘에 닿은 톨스토이의 통시적 메시지
    평범한 일상에 내재된 나눔, 실천하는 삶에 대하여


    대문호 톨스토이를 신앙의 대선배로 다시 만나는 시간. 백여 년의 시간이 무색하게 오늘 우리의 자리에서 그의 통찰을 목격하게 한다. 이보다 더한 복음이 어디 있을까. 톨스토이의 신앙고백에서 알 수 있듯이, 애써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해석하고자 하지 않으며, 단순하고 평범한 진리, 이해하기 쉽고 의혹이 없는 가르침이 어떻게 삶에 적용되는지 전하고 있는 것이다. 톨스토이가 어떻게 자신의 영혼을 바꾸어 놓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더불어 사랑과 믿음, 평안과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지 전하고, 더 나아가 현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결핍과 회복에 대해, 사랑만이 해법임을 말한다. 매 작품마다 묵상글을 담아 함께 나눌 수 있는 팁으로 제안하고 있다.

    매 작품마다 등장인물의 내적 혼돈을 따라가는 순례의 길
    모스크바에서 쓴 톨스토이 신앙고백 수록


    이 책의 각기 다른 단편들을 차례차례 읽어 내려가다보면, 마치 잘 그려진 지도를 따라 순례하는 듯하다. 한 편의 대하드라마 같다. 톨스토이의 영성을 표현하는 여러 캐릭터들의 메시지가 기독교 가치에 바탕에 두기 때문일 것이다. 무엇보다 설정과 묘사가 매우 친밀하다. 고차원의 신학적 설명도 아니고 수도원의 깊은 영성에서 나오는 경건주의도 아니다. 그저 평범한 일상 가운데 닿을 수 있는 작은 사랑, 빵 한 조각 물 한 잔을 건네는 손길 하나, 눈빛 하나의 행복, 그 소중함을 말하고 있다.
    “스펄전의 기도에 대한 경험과 따끔한 조언 ”
    -우리의 생각을 바로 잡는 27가지 기도 레슨-


    이 책은 스펄전의 기도에 관한 27가지 기도 수업이다. 우리가 잘못 이해하거나 그릇된 태도로 추정되는 기도에 대해 따끔하게 조언하고, 야베스, 다윗, 솔로몬, 욥 등 성경 인물과 말씀 중심으로 일깨우고 있다. 스펄전은 자신의 기도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으며 막연하거나 근거 없는 주장이 아니다. 직접화법으로 기도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세밀하게 안내하고 있다.
    영국의 빅토리아 시대에 침체된 기독교 신앙을 부흥으로 이끈 스펄전! 그가 목회를 시작할 무렵 영국에는 기독교에 대한 저항 세력 출현하고 있었다. 뉴턴식 과학주의, 로크식 합리주의뿐만 아니라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나 성경 고등비평 등으로 기독교의 기초를 흔들었다.
    이 책은 기도 레슨뿐만 아니라 오늘날 한국교회가 처한 상황과 목회자나 평신도에게 마땅히 적용될 만큼 동시대적이며 생생한 메시지를 함께 전하고 있다는 데 더욱 놀랍다. 지금은 기도할 때이다.

    “스펄전의 영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성경, 기도!”
    -사역의 기본은 기도 훈련임을 강조-


    18개의 스펄전컬리지를 세워 설교자를 배출하여 복음을 전한 스펄전은, 모든 사역의 기본은 기도 훈련이라고 가르친다. 금식기도와 특별기도 기간을 통해 성도들이 기도에 힘쓰도록 했으며 특히 목회자를 위해 기도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교회가 생명력이 넘치려면 기도 모임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스펄전의 영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성경, 기도였다.
    당시 영국 교회가 빠른 속도로 쇠퇴하자 성경적인 교리를 회복되는 것만이 교회가 다시 부흥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지 뮬러의 고아원 사역을 후원하였으며, 허드슨 테일러의 중국 선교를 후원하기도 한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라고 불리며 기독교사에서 믿음대로 행한 대표적인 목회자로 평가받고 있다.

    “16세에 회심한 소년 설교자, 스펄전의 신앙고백”
    -바라보라 해서 보았더니! -


    스펄전은 오랜 전통의 목사의 가정에서 성장하였으나 복음에 대해 혼돈스러운 유년기를 보낸 그에게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 16세 때였다. 그의 회심은 이사야 45장 22장을 성경 본문으로 삼은 설교자를 통해서 일어났다. 그 당시에 대해 “바라보라 해서 보았더니”라고 고백하고 있다. 그때 비로소 복음의 단순성, 그 진리에 순종할 수 있었다.
    스펄전은 매일 새벽에 기도하고 설교에 앞서 먼저 기도한 기도의 사람이었다. 18세에 그의 첫 설교지는 오두막! 20명의 농장 주인 부부들을 향해서였다. 그의 설교는 뛰어나서 누가 들어도 그의 설교가 하늘로부터 온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소년 설교자’라는 닉네임을 얻기도 했던 스펄전은 청교도 거장들의 저서를 섭렵하였으며 어느 하나 중복되는 것 없는 3,600편의 설교문과 49권의 저서를 남겼다.

    추천사

    [김병삼 목사님 페이스북 댓글 중에서]

    이른 아침이면 어김없이 쓰신 목사님의 글로 인해 하나님 앞에 엎드렸고, 큰 꿈을 꾸었습니다. 진심으로 그래야 행복한 거지요.
    - 박은자

    목사님의 책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심장의 뜨거움과 진실의 목소리, 영혼의 필터 같은 말씀입니다.
    - 서분애

    목사님의 글은 가르치려 하지 않고 그저 삶을 담담하게 나눠 주시니 저 스스로 묵상의 초점을 찾게 됩니다. 요즘 말하는 '스스로 학습법'이 아닐까요?
    - 배지영

    갈급한 한 영혼 한 영혼에게 좋은 것을 주시려는 목사님의 긍휼함이 전해지는 페이스북 묵상글이 에세이집으로 출간되다니!
    - 유성수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페이스북? 교파를 넘어 성도들과 페북을 통해 소통하시는 글이,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성도들에게 흘러가길 기대합니다!
    - 임점표

    출근길, 은혜의 감동으로 눈물을 훔친 적이 얼마나 많았던지, 가슴을 치며 회개한 적이 얼마나 많았던지, 목사님의 페북 글을 읽으며 오늘도 주님과 동행합니다.
    - 신바울

    목사님 페친들의 댓글은 다양한 상황을 직면한 다양한 처지의 지체들이 공감하는 신앙적 고백으로 넘쳐난다. 성령 안에서 하나됨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 이진수

    하루에 한 번씩 페북에 들어가 게시된 말씀으로 하루를 생활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이 아니겠는가 확신합니다.
    - 김형익

    목사님의 페북 글은 이 땅에 수많은 혼돈 속에서도 민들레 홀씨 되어 꽃을 피울 것입니다.
    - 김일호

    새벽마다 보여지는 글은 흩어진 마음과 안일한 생각을 다시금 다잡을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스승 같았습니다.
    - 조영진

    목차

    _ 톨스토이 신앙고백
    _ 옮긴이의 말

    1. 삶에 대하여
    _ 있는 자들의 한가한 대화
    _ 빛이 있는 동안 빛 가운데로 걸으라
    _ 일리야스

    2. 사랑에 대하여
    _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_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신다

    3. 믿음에 대하여
    _ 세 은자
    _ 회개하는 죄인
    _ 하나님은 진실을 아시지만 기다리신다

    책 머리에 | 스펄전의 기도에 관한 경험, 성찰 그리고 조언

    1. 존귀함을 누린 야베스처럼

    진정한 복을 구하려거든|하나님의 축복과 인간의 축복
    |일시적인 축복을 분별하라|허구적인 축복을 벗어나라|주님이 무엇을 하시든지

    2. 고난을 극복하는 다윗의 기도

    |소리내어 주께 부르짖으며|죄책감에 시달리는 영혼에게
    |고난을 겪는 그리스도인을 위하여|성숙한 그리스도인의 기도

    3. 기도, 솔로몬에게 배우라

    기도의 본질 |기도에 적합한 곳 |기도의 목적
    |기도에 대한 확신과 응답 |기도의 특별한 적용

    4. 축복을 누리는 욥의 기도

    효과적인 기도, 하나님을 발견하기 |거리를 두지 않고 하나님께 호소하기 |변론으로 입을 채우기

    5. 거장에게 배우는 기도의 비밀

    응답받는 기도의 네 가지 특징 |죄를 낱낱이 고백하는 기도|믿음을 변론하는 기도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하나님을 붙잡는 기도|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6 환난 날에 주님을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하나님 앞에 바로 서라 |역경의 유익을 누려라
    |약속하신 대로 행하신다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려라

    부록

    스펄전의 신앙고백 |바라보라 해서 보았더니
    스펄전의 삶과 사랑|먼저 기도 훈련을 하라
    책머리에

    주님과 함께 바라볼 때
    페이스북 친구들의 추천사 - 우리는 목사님 페친입니다
    프롤로그 - 널리 전하십시오!

    Ⅰ. 약한 나로 강하게
    강박,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하나님, 알아서 하세요
    해야 하지만 할 수 없었던 일
    아버지, 추억하는 날
    좋은 것을 보도록 훈련하라
    죽음 앞에서 이야기 하다
    사랑해요
    고통 중에 깊어진다
    간섭하는 사랑도 지켜보는 사랑도
    이런 부작용도 있습니다
    성령으로
    치매
    살~놈!
    피할 수 없습니다
    필연적 갈등
    무모한 도전 내가 너의 상이야!
    사고만 치지 마라

    Ⅱ. 기도, 말씀 듣기
    모든 일에 이유가 있습니다
    포기 시점을 돌파하라
    후회하지 않도록
    마음이 아프다
    길 찾기
    구치소 첫 심방
    친밀함이 없는 완벽주의
    조금만 참으세요
    이것이 순종이다
    분기점
    소통하려고 애쓰지 마라
    염려 그리고 생각
    기대하지 않았던 일

    Ⅲ. 때로는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사랑이 강권한다
    와칭하는 하루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성품의 문제
    감사한 일이네요!
    잘못된 질문은 잘못된 답을 얻는다
    채워지지 않음에 대하여
    해석의 문제입니다
    누가 이기는가?
    새로운 습관 만들기
    약속을 지키십시오
    이때쯤 찾아오는
    때로는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시험은 맞서서 이겨야 하는 것
    약속을 깨는 이유
    불만족스러울 때
    사랑이 식은 게야
    기다림의 역설
    홍해는 피해 가는 곳이 아니다
    주님이 주인인가?

    Ⅳ. 주 안에 있는 나에게
    거룩한 고독
    보면 다 알아!
    믿음의 반응
    썪어지는 헌신
    참 나쁜 사람들
    만남
    가장 큰 선물
    괜찮아
    선택은 버림의 결과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Ⅴ. 더 반응하라
    성실함의 영향력
    문제는 지나간다
    구속하신 그 사랑, 회복
    삶이 역사가 된다
    전설이 되어 버리다
    잊은 줄 알았는데
    반응하지 않기 때문이다
    청춘에 고함
    실망하지 않는 순간이 온다면
    이런 운동, 어떨까요?
    '미혼모'라는 이름으로
    잃어버린 당당함
    거꾸로 보기
    이것이 부흥이다
    굿판을 벌이다
    살찌는 거야
    균형잡기
    권력이라는 우상

    Ⅵ. 날마다 순례기
    순종의 흔적
    빠름 중독
    일상적인 은혜
    당신이 기준입니다
    광야, 마지막 날
    첫사랑
    기분 좋은 사람
    누군가의 꿈이 되어 준다는 것
    변치 않는 삶이 축복
    그들의 입술은 위선
    아름다운 싸움
    가진 것의 문제
    끝까지 가야 할 길
    좋은 소식을 전하는 발

    본문중에서

    나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해석하고자 하지 않는다. 그 안에 있는 단순하고 평범하며, 이해하기 쉽고, 의혹이 없는 가르침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적용되는지 이해하였다. 또한 내가 이해한 것이 어떻게 내 영혼을 바꾸어 놓았으며, 평안과 행복을 주는지 말하고자 한다.
    (/ '톨스토이 신앙고백' 중에서)

    지금까지 살아왔으며, 살아가고 있는 수백만의 소박하고, 배우지 못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가 말한 것을 이해하거나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 '톨스토이 신앙고백' 중에서)

    한국 기독교의 현실을 보면 너무나 외형적 성장에 치우치고 세상과 타협하고 물질주의에 젖어 있는 것을 볼 때 과연 그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전하고자 한 참 사랑이 살아 있는지 의구심이 가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다. 그런데 톨스토이의 작품들을 통해 그런 가슴 답답한 의문이 좀 더 해갈되었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참 신기합니다. 말씀을 전하기 전까지는 이처럼 강박에 사로잡히는데 말씀을 시작하면 하나님께 사로잡히게 됩니다.
    (/ p.18)

    현재 나의 자리를 안다는 것이 흔들림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흔들려도 내가 있는 곳에서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p.76)

    그래서 염려 가운데 기대가 생깁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셨는데 또 나를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염려와 고난이 찾아올 때 그 이유를 알려고 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
    (/ p.93)

    사랑해야 하는 그들에겐 더 이상 실패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랑할 때마다 승리를 위해 나아가고 있었을 뿐입니다.
    (/ p.123)

    그리스도인의 기다림이란 우리가 무엇을 이루려는 것이 아니라 이미 "다 이루었다"는 하나님의 역사를 갈망하는 것입니다.
    (/ p.144)

    기적을 보았던 자들은 어려움을 만날 때 또 다른 기적을 구하지만 기적을 일으키신 하나님을 만난 자들은 어떤 홍해 앞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
    (/ p.148)

    적극적인 고독은 틀림없이 '거룩한 고독'의 시간일 것입니다. 당신의 삶에서 고독해야만 하는 것들을 생각해 보세요. 그 거룩한 고독을 통해 경건의 삶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 p.153)

    한국교회가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감사한 것이 하나 있다면, 사단은 죽은 자를 건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을 공략한다는 것입니다.
    (/ p.163)

    복음에 반응한다는 것은 우리가 처한 각자의 상황에서 순종하는 것이지요. 그 십자가의 무게와 크기가 다르지만 누군가와 비교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 p.199)

    초대교회 개혁의 대상이 꼭 우리의 모습이라면, 새롭게 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도 일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 p.265)
    평화롭지 않은 곳에서 “평화, 평화”라고 하는 것은 위험하다. 그리고 차분함은 냉담함에서 비롯될 때도 있다. 자신의 영혼까지 속이는 이들이 있다.
    (/ '허구적인 축복에서 벗어나라' 중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지경을 넓혀 주시고 봉사의 한계를 확대시켜 주시고, 영적 삶을 위해 더 높은 기반을 마련해 주실 때마다 내던지신다는 것을 깨달은 적이 있는가? 그것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이다.
    (/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기도' 중에서)

    어느 때는 교회를 가까이 할수록 하나님과 그만큼 더 멀어진다. 교회의 중앙이나 기도 모임에서도 하나님과 전혀 무관할 수 있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것은, 동쪽이나 서쪽을 향해 무릎을 꿇는 행동이나 오랫동안 거룩하다는 성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영적인 일이다.
    (/ '기도에 적합한 곳' 중에서)

    스스로에게 경건한 말을 하는 것은 무익하다. 마음을 자신의 마음에 쏟아 붓고, 영혼을 자신의 영혼에 쏟아 부어도 효과가 없다. 그것은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을 채우는 게 아니다. 바닥의 앙금처럼 남아 있는 것을 휘젓는 것에 불과하다. 거룩한 명령이 제시하는 방법이 훨씬 더 낫다.
    (/ '기도에 적합한 곳' 중에서)

    욥은 극한 상황에서 주님에게 부르짖었다. 고통을 겪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간절한 바람은 아버지의 얼굴을 한 번 더 보는 것이다. -
    (/ '효과적인 기도, 하나님을 발견하기' 중에서)

    하나님을 마주한 것처럼 기도하라. 하나님은 훌륭한 표현을 따지시지 않는다. 달변과 미사여구는 쓸 데 없고 헛된 것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을 마주해야 한다. 말은 줄이고 마음을 뜨겁게 하라
    (/ '거리를 두지 않고 하나님에게 호소하기' 중에서)

    유희처럼 기도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들은 그저 기도를 즐기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대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조롱하는 사람들에 불과하다. 성실하게 기도하는 사람은 입으로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린다.
    (/ '믿음을 변론하는 기도' 중에서)

    하나님은 힘겨운 시기에 부르짖는 것을 기뻐하신다. 절실하기 때문이다. 나는 기쁠 때나 일이 잘 풀릴 때 위선적으로 기도할까봐 두렵다.
    (/ '하나님 앞에 바로 서라' 중에서)

    더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면 하나님에게 나오라. 하나님은 우리 때문에 영광을 받고 싶어 하신다. 슬퍼하는 이들이 우리의 행복한 경험을 듣고 위로 받을 날이 곧 찾아올 것이다.
    (/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려라' 중에서)

    저자소개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Смерть Ивана Ильича(Lev Nikolaevich Tolsto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28.09.09~1910.11.20
    출생지 러시아 야스나야 폴라냐
    출간도서 478종
    판매수 232,726권

    러시아의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이다. 그는 1828년 톨스토이 백작 집안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왜곡된 사상과 이질적인 현실에 회의를 느껴 실천하는 지식인의 삶을 추구했다. 대표작인 《전쟁과 평화》를 1869년에 발표했고, 이어서 1873년에는 《안나 카레니나》의 집필을 시작해 1877년에 완성했다. 1880년대는 톨스토이가 가장 왕성한 창작활동을 했던 시기로 알려져 있는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크로이체르 소나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찰스.H.스펄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찰스 스펄전(1834-1892)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목사. 목사의 아들로 성장한 스펄전은, 16세에 이사야 45장 22절을 본문으로 하는 설교 중에 회심한다. 어릴 때부터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100독 이상 하였으며, 존 오웬, 리처드 백스터, 리처드 십스 등 거장들의 책을 섭렵하기도 했다.
    '소년 설교자'로 불린 그는 첫 설교를 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워터비치의 작은 교회의 목사로 부름받았으며, 20세에 런던 뉴파크 스트리트 교회 담임자가 된다. 성도 수가 너무 많아 뮤직홀에서 예배를 드리기도 했으며 1861년에 새로 건축된 메트로폴리탄 티버네클 교회에서 생을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8종
    판매수 2,882권

    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딱 1년만 대신할 줄 알았던 만나교회 담임목사로서의 시간이 어느덧 12년을 넘기고 있다. 비록 그사이 아버지의 소천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아픔은 오히려 사역의 지경을 넓혔다. 저자는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고민하고 도입함으로써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법학과 졸업. (주)SK상사를 거쳐 (주)정앤조 대표를 지냈고, 감리교 신학대학원 Mdiv 과정을 마치고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다.
    번역서로는, [톨스토이 단편집 -빛이 있는 동안에 빛 가운데로 걸으라],[기독교를 위한 변증 - 파스칼의 팡세]가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신학대학교,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교수. 기독교교육학 분야 외에 전공과 관련하여 최근 인간의 두뇌와 학습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규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기독교의 역사와 성경을 누구나 재미있고 알기 쉽게 소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전공 관련 논문 외에 대표 저서와 역서로는 [먼저 기도하라],[맛있는 성경이야기], [스펄전의 기도레슨], [그리스도를 본받아], [죄와의 내적전쟁], [조지 뮬러의 기도]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3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