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1,0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경청 :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10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박원순
  • 출판사 : 휴먼큐브
  • 발행 : 2014년 02월 21일
  • 쪽수 : 248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4623971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 구매

    8,820 (32%할인)

    4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소통의 달인, 박원순 서울시장의 소통과 리더십을 다룬 [경청 -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가 출간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메시지는 간단하다. 바로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이다.

1부에서는 진짜 소통과 가짜 소통에 대해서, 소통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경청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그간의 경험과 생각을 말한다. 말을 음미하라 / 경청을 제도화하라 / 편견없이 들어라 / 효율적으로 들어라 / 반대자의 의견을 들어라 /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가운데로 들어가라 / 신뢰를 얻기 위해 때로는 용서를 빌어라 / 절실하게 들어라 / 말하는 사람을 신뢰하라 / 말하는 것 이상을 들어라. 이것이 박원순식 소통의 핵심인 '경청 10원칙'이다.
2부에서는 경청을 기본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들과 의견을 모으고 조율해서 실제 시정을 펼친 구체적인 사례를 든다. 청책토론회, 현장시장실, 시민청, 갈등관리심의위원회, 구로 G밸리, 마곡지구 개발사업 등 경청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끄는 일들이 소개된다. 즉, 어떻게 경청하고 소통하여서 바꿔나가는지를 보여준다.

불통의 시대에 '경청'이 주는 힘과 '행복해 지기 위해 듣는 것'이 무엇인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눈에 보이는 불은 물로 끄지만
마음의 불은 소통으로 끕니다."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

경청이 필요한 불통의 시대
"이렇게 내 말을 못 알아듣다니!", "우린 정말 안 통해!", "답답하다, 정말!", "누구 한 사람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 없다니." 주변을 둘러보면 이런 이야기들이 참 많이 들립니다. 스마트폰의 등장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발전으로 그 어느 때보다 소통하기 편리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소통이 안 된다고 여기저기서 하소연이 들리죠. 왜일까요?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소통에 있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요소인 남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진심을 다해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보는 '경청'의 자세가 부족하고 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잘 듣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서 갈등을 줄이고 조율해나갈 수 있는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소통의 달인, 박원순 서울시장의 소통과 리더십을 다룬 [경청 -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가 출간됐습니다.

이제는 듣기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하고, 관심 갖는 것을 넘어 어떻게 하면 잘 들을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단순히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거나 중요한 정보를 빠뜨리지 않고 습득하는 수준을 넘어,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경청입니다. 한 집단 안에서 리더, 혹은 팔로워로서 이끌고 이끌리며 다양한 사람과 호흡하는 현대사회의 속성을 잘 헤아려보면, 왜 경청이 필요한지 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_본문 中

박원순식 소통의 핵심 '경청'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경청 - 박원순의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 책에서 저자인 박원순 서울시장의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바로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에 관해 생각해보자고 전합니다. 책의 1부에서 원순 씨는 말합니다. 진짜 소통과 가짜 소통에 대해서, 소통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경청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그간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알려 줍니다. 그리고 박원순식 소통의 핵심인 '경청 10원칙'에 대해 말합니다. 바로 1원칙 말을 음미하라 | 2원칙 경청을 제도화하라 | 3원칙 편견없이 들어라 | 4원칙 효율적으로 들어라 | 5원칙 반대자의 의견을 들어라 | 6원칙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가운데로 들어가라 | 7원칙 신뢰를 얻기 위해 때로는 용서를 빌어라 | 8원칙 절실하게 들어라 | 9원칙 말하는 사람을 신뢰하라 | 10원칙 말하는 것 이상을 들어라 입니다.
2부에서 경청을 기본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들과 의견을 모으고 조율해서 실제 시정을 펼친 구체적인 사례가 나옵니다. 청책토론회, 현장시장실, 시민청, 갈등관리심의위원회, 구로 G밸리, 마곡지구 개발사업 등 경청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끄는 일들이 소개됩니다. 즉, 어떻게 경청하고 소통하여서 바꿔나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독자 여러분은 경청이 주는 힘과 영향을 느끼고 배울 것입니다.

목차

머리말_ 다른 것 없습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듣는 거죠 _ 7

1부
경청이 필요한
불통의 시대

외롭다고 아우성치는 시대 _ 15
귀는 자란다 _ 20
발은 땅에 딛고, 눈으로는 우주를 보라 _ 30
귀를 떠라 _ 36
진짜 소통과 가짜 소통 _ 43
유쾌, 상쾌, 통쾌 _ 49
세상 누구든 나의 스승 _ 54
빅이어BigEar 리더십 _ 60
경청의 10원칙 _ 67
1원칙 말을 음미하라 | 2원칙 경청을 제도화하라 | 3원칙 편견없이 들어라 | 4원칙 효율적으로 들어라 | 5원칙 반대자의 의견을 들어라 | 6원칙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가운데로 들어가라 | 7원칙 신뢰를 얻기 위해 때로는 용서를 빌어라 | 8원칙 절실하게 들어라 | 9원칙 말하는 사람을 신뢰하라 | 10원칙 말하는 것 이상을 들어라
경청 2.0 : 소통으로 밥 먹고, 유연해지고, 손잡자 _ 90
마음의 불을 끄는 소방관 _ 98

2부
불통의 시대,
어떻게 듣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어떻게 진심을 다해 경청할까 _ 105
딱딱한 행정용어, 이제 안녕! _ 111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_ 119
진짜 말하면 실현된다니까요! _ 128
할 말 있으세요? 지금 바로 하세요! _ 138
시장, 그까짓 거 내가 한번 해보지! _ 146
소통을 직거래합니다 _ 152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_ 160
채우는 것이 소통입니다 _ 167
작은 혁신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_ 174
갈등의 예방학 _ 180
열애 고백! 뜨겁게 소통하기 _ 192
딛고 서 있는 땅만큼 타협합시다 _ 204
별에서 온 그대는 꼼꼼합니다 _ 212
시민의 힘으로 달립니다! _ 220
첨단행정의 승리 _ 228
말하기 위해 듣습니다 _ 237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_ 250

본문중에서

서울시장으로 있으면서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그동안 쌓이고 쌓인 민원과 갈등이 마치 저를 기다렸다는 듯이 한꺼번에 몰려왔습니다. 두려워하지 않고 그 한가운데로 걸어 들어가 귀를 기울였습니다. 결국 답을 찾을 수 있었고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지금 서울은 조용해졌습니다. 지난 2년간의 시정은 현안을 해결하고, 갈등을 풀고,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의 초석을 쌓는 과정이었습니다.
과거 인권변호사와 시민활동가로 살아오면서부터 우리 사회 각 분야의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결국 사람들이 함께 모여 행복하게 살기 위한 첫걸음은 소통이었습니다.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열린 마음, 경청이 필요했습니다. 1천만 시민의 삶을 돌보는 자리에서는 더욱 그러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주변에서는 과분하게도 저를 소통 잘하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해주지만 과연 그러한지 돌아보고 싶었고, 제가 경험한 다양한 경청의 사례들이 불통의 시대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이 사람들에게, 우리 사회에 조금이라도 울림을 줄 수 있다면 시정활동만큼 의미 있는 일이 되지 않을까요?
('다른 것 없습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듣는 거죠' 중에서/ p.8)

이제는 듣기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하고, 관심 갖는 것을 넘어 어떻게 하면 잘 들을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단순히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거나 중요한 정보를 빠뜨리지 않고 습득하는 수준을 넘어,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경청입니다. 한 집단 안에서 리더, 혹은 팔로워로서 이끌고 이끌리며 다양한 사람과 호흡하는 현대사회의 속성을 잘 헤아려보면, 왜 경청이 필요한지 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
('외롭다고 아우성치는 시대' 중에서/ p.17)

눈은 떠야 보이는데 귀는 항상 열려 있으니 말하면 들린다고 착각하기 쉽죠. 귀도 떠야 들립니다.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악기를 배우고 외국어를 배우듯이 경청 또한 전략적으로 배우고 익혀야 얻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잘 듣는 일은 말이라는 게 탄생하면서부터 항상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시대에 따라 그 중요성이 간과되거나 다른 말로 포장되었을 뿐이죠. 사실 최근까지도 우리 사회는 잘 듣는 일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고도성장의 사회에서는 굳이 묻거나 따지지 않아도 가야 할 길이 명확하기 때문이죠. 누구나 아는 목표에 대해 목소리를 크게 내는 사람이 환영받았습니다. 이를 '추진력'이나 '카리스마'라고 부르기도 했죠.
('귀를 떠라' 중에서/ p.38)

시민들도 필요한 정보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내가 정보를 안다는 사실만으로는 능력을 인정받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제는 이미 알려진 정보를 되풀이해서 말하는 게 아니라 그 정보에 숨겨진 이면을 분석하는 정보 해독 능력이 중요해졌어요. 예전에는 "여러분, 이 사실을 아십니까?"라고 말했다면, 지금은 "여러분, 이 사실의 진짜 의미를 아십니까?"라고 말해야 하는 것이죠. 전달자가 아닌 해설자의 역할이 이 시대 리더가 해야 할 임무입니다. 전달은 그저 말을 하기만 하면 끝이죠. 하지만 해설을 하려면 듣는 사람의 입장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 소통이 필수입니다.
('유쾌, 상쾌, 통쾌' 중에서/ p.49)

제가 선호하는 토론 방식은 가능한 선에서의 '총출동'입니다. 숨길 것이 없고 왁자지껄함을 굳이 피하지 않겠다면 듣고 싶은 사안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이 참여하도록 만드는 데 아낌없이 시간을 투자하세요. 정말 필요한 사람이라면 쫓아다녀서라도 그 자리에 나오도록 하세요. 모든 사람이 모여서 제각기 하고 싶은 말을 하면 그 일의 문제점과 해결점이 한 번에 나올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필요한 모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려면 그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발언할 수 있는 적절한 인물들, 당사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판단이 있어야 하겠죠. 적극적으로 발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동기부여를 통해 참여자들이 활발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내가 들어야 하는 이야기의 핵심이 무엇인지 알고 있고, 왜 소통이 필요한지 정확히 이해해야 해낼 수 있는 일이기도 하죠.
('효율적으로 들어라' 중에서/ p.66)

지금 시대에 맞는 리더십이란 이런 게 아니겠습니까? 내 의견을 우격다짐으로 내세우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고 하나의 통일된 의견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통합지향적 마인드가 핵심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복잡하고 갈등이 많은 시대를 평화롭게 이끌어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생각이 딱딱하게 묶여 있으면 안 됩니다. 서울시장도 마찬가지죠. 예를 들면 서울시민의 범주를 생각하는 것부터 그렇습니다. 서울은 이미 국제적인 도시고 숱한 외국인들이 드나들고 있는데, 투표권을 가진 검은 머리의 동양인만 서울시민으로 생각하면 문제가 해결될까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두루두루 살필 수 있는 시야가 진짜 서울을 통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져옵니다.
('경청 2.0- 소통으로 밥 먹고, 유연해지고, 손잡자' 중에서/ p.93)

소통의 성격 중 하나는 비워야 한다는 겁니다. 머릿속이 꽉 차 있으면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 마음이 꽉 차 있으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받을 수 없어요. 양손 다 뭔가를 잔뜩 움켜쥐고 있으면 다른 손을 잡을 수 없습니다. 비어 있는 곳을 채우는 과정이 소통이 됩니다.
지금 혹시 주변에 살리고 싶은 공간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 공간을 비우는 일부터 준비해보세요. 그리고 가능한 한 룰을 정하지 말고 다양한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드십시오. 많이 비우고 다양한 참여가 일어날수록 그 공간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환상적인 곳으로 거듭날 겁니다.
('채우는 것이 소통입니다' 중에서/ p.171)

혁신이라고 하면 큰 변화, 과감한 변화가 떠오릅니다. 우리는 혁신을 세상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처럼요. 물론 아이폰이 대단한 혁신인 것은 맞습니다. 업계의 지각변동은 물론이고, 우리 삶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죠. 그러나 이런 혁신이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알고 보면 오랜 기간 동안 작은 혁신들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낸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의 흐름을 읽으면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작은 혁신을 계속하다보면 큰 혁신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지요.
저는 작은 혁신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대형 프로젝트처럼 큰 예산이 투입되는 것도 아니고 엄청난 주목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생활의 문제를 바꾸는 것이 진정한 혁신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서울시가 이제까지 해낸 대부분의 일들이 일상생활에서 매일 부딪히는 삶의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노력한 결과들, 바로 작은 혁신입니다
('작은 혁신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소통입니다' 중에서/ p.176)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6.03.26~
출생지 경남 창녕
출간도서 45종
판매수 24,121권

서울특별시 시장. 혁신 DNA보유자. 검사라는 옷이 맞지 않아 1년 만에 벗어던지고, 인권변호사의 길로 들어섰다. 상근하라는 활동가의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들이는 바람에 변호사로서 시민단체에 상근하는 첫 번째 시민운동가가 되었다. 시민참여를 통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희망을 제작하는 데 젊음을 불태웠다. 철저한 기록 정신으로 공공의 시간과 변화의 기록을 축적했다. 현재 서울특별시장으로 ‘내 삶을 바꾸는 10년 혁명’에 도전하고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1건)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