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9,5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5,6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7,5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1,1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고등학생 고려대 추천도서 패키지 (전 10권)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32,800원

  • 119,520

    8,100원 + 11,700원 + 8,820원 + 10,800원 + 11,700원 + 15,300원 + 13,500원 + 14,400원 + 13,500원 + 11,700

    6,2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이 상품의 구성상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9,000원 8,100원 + 450P적립 (10%할인+5%적립)
    • 9,000원 8,100원 + 450P적립 (10%할인+5%적립)

    로빈슨 크루소

    • 13,000원 11,700원 + 650P적립 (10%할인+5%적립)
    • 13,000원 11,700원 + 650P적립 (10%할인+5%적립)

    여자의 일생

    • 9,800원 8,820원 + 490P적립 (10%할인+5%적립)
    • 9,800원 8,820원 + 490P적립 (10%할인+5%적립)

    인형의 집 (밀레니엄북스23)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데카메론 2

    • 13,000원 11,700원 + 650P적립 (10%할인+5%적립)
    • 13,000원 11,700원 + 650P적립 (10%할인+5%적립)

    장자

    • 17,000원 15,300원 + 850P적립 (10%할인+5%적립)
    • 17,000원 15,300원 + 850P적립 (10%할인+5%적립)

    데카메론 1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죄와 벌 1

    • 16,000원 14,400원 + 800P적립 (10%할인+5%적립)
    • 16,000원 14,400원 + 800P적립 (10%할인+5%적립)

    죄와 벌 2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폭풍의 언덕

    • 13,000원 11,700원 + 650P적립 (10%할인+5%적립)
    • 13,000원 11,700원 + 65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 장자의 <장자>를 소개하는 책. <장자>는 의론문과 우화의 결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편 7장과 외편 15장, 잡편 11장으로 나누어진다. 장자에게 있어서 자유란 인간이 자기 속박에서부터 완전히 벗어나는 것을 뜻한다. 주어진 현실 속에 살면서도 그 현실에 구애받지 않는 정신의 소유자만이 참으로 자유로운 인간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 책은 <장자> 3편 33장을 완역한 것으로, 종래 위작이라고 지적되어온 외편, 잡편에서 부분적으로 무잡한 구절을 골라 제외함으로써 장자 사상의 정확한 이해를 돕는다.

    결코 조그마할 수 없는 진실, 여자의 일생!

    <여자의 일생>은 모파상이 1883년에 발표한 장편 소설로, 염세주의적 필치로 그린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걸작이다. 이 작품은 제목 그대로, 여자의 일생을 그리고 있다. 그것은 한 남자에 매인 일생, 자기의 의사대로 자유로이 살 수 없는 멍에에 얽힌 생애를 말해 준다. 작가는 이 소설에 '조그마한 진실'이란 부제를 달고 있다. 그러나 이 '조그마한'의 뜻은 결코 조그마한 것이 아니다. 모든 여성이 잔느의 운명과 무관하지 않다는 점에서, 동서를 막론하고 숙명처럼 여성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잔느의 불행과 같은 것이라면 이것은 '크나큰 진실'이다.
    괴테의 서간체 소설로 이 책이 출간되었을 당시 독일의 젊은이들 중에 베르테르 식의 노란조끼에 푸른 연미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유행했을 정도로 주목 받았던 소설이다. 친구인 케슈트너의 약혼녀 샤를로테 부프에 대한 괴테 자신의 체험과, 괴테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함께 공부하던 예루잘렘이 유부녀에게 실연당해 자살한 사건(1772년)을 소재로 쓴 작품이다. 당시에 새로운 장르였던 소설에서 시대와의 단절로 고민하는 청년의 모습을 묘사함으로써 문학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으며, 이에 공감한 젊은 세대의 자살이 유행하였다. 나폴레옹도 이 작품의 애독자로서 진중에서도 휴대하면서 되풀이해 읽었다고 한다.

    베르테르는 젊은 변호사로서 상속사건을 처리하러 어느 마을에 왔다가 로테를 알게 되고 그녀를 열렬히 사랑한다. 그러나 로테에게는 약혼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절망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미고 있는 로테의 따뜻한 보살핌은 그의 고독감을 더욱 깊게 하여 마침내 그는 권총자살을 한다.

    목차

    폭풍의 언덕
    작품 해설 및 작가 연보

    내편
    소요유
    제물론
    양생주
    인간세
    덕충부
    대종사
    응제왕

    외편
    변무
    마제
    거협
    재유
    천지
    천도
    천운
    각의
    선성
    추수
    지락
    달생
    산목
    전자방
    지북유

    잡편
    경상초
    서무귀
    측양
    외물
    우언
    양왕
    도척
    설검
    어부
    영어구
    천하

    작품 해설 및 작가 연보

    본문중에서

    자신의 약점을 찔린 남작은 신부 앞에서 멈칫했다. 그러나 신부는 그것에 개의치 않고 계속해서 말했다.

    "그렇고 말고요. 남작님께서도 그런 짓을 했을 겁니다. 다른 사내들처럼요. 저렇게 예쁜 하녀였다면 아마 먼저 손을 내밀었겠지요. 사람들이 하는 짓이란 다 똑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부인께서 그것 때문에 덜 행복하셨다든지, 사랑을 덜 받으셨다든지 하는 일은 없으셨을 테죠. 안 그렇습니까?"

    남작은 한 방 먹은 것 같아 입을 다물어 버리고는 꼼짝하지 않았다.

    그렇다, 그 말을 듣고 보니 유감스럽기는 하지만, 자기 자신도 그런 짓을 했다. 그것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기회만 있으면 그랬다. 그런 일에 두려움도 갖지 않았다. 아내의 하녀라고 해서 주저한 적도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나는 나쁜 사람이었을까? 자신의 그런 행위는 벌받을 일이라 생각하지 않으면서 어째서 줄리앙의 소행만은 그렇게 준엄하게 따지고 드는 것일까?

    (/p. 187)

    8월 8일
    빌헬름이여,피치 못할 운명에 참고 복종할 것을 내게 요구한 사람들에게 나는 지독하게 욕을 퍼부었었네.그러나 그것은 결코 자네를 두고 한 말은 아니야.자네가 그들과 같은 의견을 갖고 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지만,정말 자네가 하는 말이 옳아.
    그렇지만 단 한가지,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네.이 세상에는,이것 아니면 저것이라는 식으로 되어 가는 일이 극히 드물다는 거야.감정과 행동은 형형색색의 그림자를 던지고 있지만 그것은 마치 매부리코와 납작코의 차이만큼 다른 것일 수가 있거든.
    부디 나쁘게 생각하지는 말아주게.나는 자네의 충고를 전부 인정하고,차후에는 이것이냐 저걱이냐의 극단으로 치닫기보다는 중간에 서려고 생각하고 있는 참이네.
    자네는 이렇게 말했지.
    '로테를 원하든가,그렇지 않으면 일체를 원하지 않든가,그 기로에 지금 서 있군.첫 번째 겨우라면 끝까지 로테를 쫓아가서 자네 소원이 성취되도록 하고,둘째의 경우라면 모름지기 용기를 내어 자네의 모든 힘을 좀먹고 있는 애절한 감정에서 이탈하도록 해.'
    벗이여,자네의 말이 옳아.그러나 어려운 것은 실행이지.어떤 사람이 회복될 가망이 없는 큰 병에 걸려서 점점 여위어만 가고 있다면 자네는 그 불행한 사람을 보고,차라리 이를 꽉 깨물고 참든가 아니면 단검으로 찔러서 그 고통을 잘라 버리는 편이 좋겠다고 권할 수 있겠는가?

    (/p.75~76)
    나는 정직하고 에누리 없는 선장의 제의를 고맙게 받아들이고 결국 같이 항해길에 올랐다.나도 이익이 생길 만한 물품을 약간 가지고 가서 투자를 했고 선장의 호의에 얼마간의 이익을 얻게 되었다.나는 선장이 지시한 대로 여러 잡동사니들을 40파운드어치 사서 배에 실었다.이 40파운드란 돈은 친척들이 동분서주 하여 마련해 준 것이었다. 친척들은 아들이 모처럼 하는 투기니 좀 도와주라고,아버지에게 충고한 모양이었다.
    그러나 몇 번에 걸친 투기에서 성공했다고 할 만한 것은 이 항해 뿐이었다.그것은 오직 나의 친애하는 선장의 정직과 성실 덕분이었다.나는 이 선장 밑에서 항해 법칙에 관한 상당한 지식을 배웠고,배의 진로를 기록하거나 위도를 계측하는 방법 등 뱃사람으로 알고 있어야 할 여러 가지 지식들을 습득했다.선장은 자진하여 이러한 일들을 나에게 가르쳐 주었다.나 역시 이런 좋은 기회가 다시 있겠냐 싶어 부지런히 공부를 했다.한마디로 말해 이 항해 덕분에 나는 뱃사람이 될 수 있었고 동시에 상인도 될 수 있었다.

    (/p.25)

    저자소개

    요한 볼프강 폰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749.08.28~1832.03.22
    출생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출간도서 247종
    판매수 74,944권

    1749년 8월 2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에서 출생했다. 1765년, 라이프치히 대학에 입학해 법률을 전공했고, 예술가들과 교류하며 문학과 미술에도 관심을 가졌다. 1772년에는 베츨라 고등법원에서 실습하다가 이미 약혼자가 있던 샤로테 부프를 만나 슬픈 사랑에 빠지는 비극을 겪게 되고, 그해 11월에는 친구 예루살렘의 자살 소식을 듣게 된다. 이러한 비극적 사건들은 훗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1774)의 소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에밀리 브론테(Emily Jane Bront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18.07.30~1848.12.19
    출생지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주
    출간도서 54종
    판매수 20,492권

    1818년 영국 요크셔주 손턴에서 목사인 패트릭 브론테와 마리아 브랜웰 사이에서 여섯 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그중 셋째 딸이 『제인 에어』로 영국 문학사에 길이 남은 작품을 쓴 샬럿 브론테다. 아버지는 목사였지만 문학에 조예가 깊었고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 남매들은 10대 초반부터 산문과 시로 습작을 한다. 에밀리는 1847년 엘리스 벨이라는 남성의 가명으로 『폭풍의 언덕』을 출간한다. 목사의 딸로서 교사 생활을 잠깐 한 것이 전부인 평범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헨리크 입센(Henrik Ibs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28.3.20~1906.5.23
    출생지 노르웨이 시엔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7,500권

    헨리크 입센(Henrik Johan Ibsen)은 1828년 3월 20일 노르웨이의 수도 크리스티아니아(지금의 오슬로)에서 남서쪽으로 100마일 떨어진 작은 항구도시 시엔에서 태어났다. 여덟 살 때 집이 파산해 열다섯 살까지 약방에서 도제로 일했다. 독학으로 대학 진학을 위한 수험 준비를 하는 한편, 신문에 만화와 시를 기고했다. 희곡 <카틸리나>(1848)를 출판했으나 주목받지 못하고 그 후 <전사의 무덤>(1850) 상연을 계기로 대학 진학을 단념하고 작가로 나설 것을 결심했다. 1851년 국민극장 상임작가 겸 무대감독으로 초청되었는데, 이때 무대 기교를 연구한 것이 훗날 극작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다니엘 디포(Daniel Defo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660~1731.04.24
    출생지 영국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31,263권

    영국의 소설가이자 언론인으로 [로빈슨 크루소]의 작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사무엘 리처드슨과 함께 영국 근대 소설의 아버지로 간주되고 있다.
    디포는 정육업자였던 1660년 제임스 포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디포가 성직자가 되기를 원했지만 디포는 정치와 무역에 관심을 가졌다. 1680년대 초에 디포는 양말 중개상을 열었지만 1691년에 파산을 하고 만다. 1684년에 메리 투플레이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2남 5녀를 두었다.
    디포는 1701년에 발표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기 드 모파상(Guy de Mauppasan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50.08.05~1893.07.06
    출생지 프랑스 노르망디 미로메닐
    출간도서 96종
    판매수 22,313권

    1850년 프랑스 노르망디 미로메닐에서 태어났다. 12세 때 어머니와 에트르타로 이사하여 자유분방한 유년기를 보냈다. 학창 시절에는 플로베르에게 문학 수업을 받았다. 파리에서 법률을 공부하다가 1870년 보불전쟁이 발발하자 자원입대했다. 종전 후에는 플로베르의 소개로 당대 문인들과 친분을 쌓았으며, 6명의 젊은 작가들이 쓴 보불전쟁 취재 단편집 『메당의 저녁』에 「비곗덩어리」를 발표하여 작가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그 후 『텔리에 집』을 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예프스키(Фёдор М. Достоевский)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21.11.11~1881.02.09
    출생지 러시아 모스크바
    출간도서 188종
    판매수 93,378권

    1821년 11월 모스끄바에서 태어났다. 벨린스끼가 그 시대 최고의 걸작이라 극찬한 첫번째 장편 『가난한 사람들』(1846)을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1849년 좌파적 사회주의 단체에서 활동하다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지만, 사형집행 직전 특별사면을 받아 1854년까지 시베리아에서 유형생활을 했다. 이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죽음의 집에서 쓴 수기』(1860)를 발표했다. 뒤이어 『멸시받고 모욕당한 자들』(1861)을 발표하고, 추후 발표될 장편들의 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조반니보카치오(GiovanniBoccacci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탈리아 문예부흥기의 시인 겸 작가로, 1313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파리에서 어머니와 유년 시절을 보내다 어머니가 죽자 피렌체의 아버지에게 보내져 나폴리에서 상업술을 배웠다. <데카메론>으로 일반 민중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1340년 당대의 시인 페트라르카와 만나면서 그의 영향을 받아 <유명한 여자들>을 썼다. 1375년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으로는 <데카메론>, 초기 연애소설 <필로콜로> <피아메타> 여성을 비난한 <코르바치오> 운문소설 <필로스트라토> <피에졸레의 요정> 라틴어 논문 '이교(異敎) 신들의 계보'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역]
    폭풍의 언덕 (밀레니엄북스83)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 영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비교문학을 연구했다. 서울대 강사를 거쳐 현재 강릉대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테드 휴즈 시선집 [물방울에게 길을 묻다]를 우리말로 옮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탈리아 로마의 올바노대학교 및 로마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학 이탈리아과 교수 및 도서관장 등을 지냈다. 이탈리아정부로부터 카바리에레 기사훈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이탈리아 문법], [이탈리아어 회화], [이탈리아사], [이한사전]. 옮긴 책으로는 보카치오 [데카메론], 단테 [신곡], [몬탈레 시집], [오징어뼈], [성인 김대건의 서한]. 논문 '단테의 신생에 나타난 여인송'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5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8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