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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문학상 작품집 2014~2013 : 편혜영 김애란 절친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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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불어온 후에야 방향을 알 수 있는 '몬순'에 빗대어
    삶의 불확정적 요소들을 집요하게 응시한 작품!


    "독자들을 까닭 모를 불안감 속으로 몰아넣은 채 이야기를 풀어가는 가운데 작가는 비밀이라는 것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순간에만 긴장을 수반한다는 평범한 원리를 강조하였다. 그러면서도 인간의 삶 자체가 겪지 않을 수 없는 존재론적 불안을 의심의 상황 속에서 놓치지 않고 있다."
    ―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중에서

    소설가 편혜영, 2014 제38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드디어 출간됐다. 한 해 동안 발표된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중, 단편소설만을 모아 싣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심사 과정과 한국소설 문학의 황금부분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탁월한 작품성을 지닌 수상작으로, 현대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소설 미학의 절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2014년 이상문학상 대상작은 심사위원 5인(김윤식, 서영은, 권영민, 윤대녕, 신경숙)의 심사숙고 끝에 편혜영의 [몬순]으로 선정되었다. 편혜영은 그동안 인간의 내밀한 고독과 불안을 치밀하고 건조한 문장으로 형상화한 작품을 발표하며 평단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의 이상문학상 대상작인 [몬순]의 곳곳에 산재한 불안과 관련된 소재나 장면 역시 그동안 지속되어온 작가의 관심과 연결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거대한 불안과 대면하는 과정에 주목하였던 종전 스타일과는 달리, 인간의 삶 자체가 겪지 않을 수 없는 존재론적 불안을 집요하게 응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작가 세계의 진전을 기대할 만하다.
    이번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편혜영의 [몬순]과 자선 대표작 [저녁의 구애] 외에도 대상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던 우수상 수상작인 김숨의 [법法 앞에서], 손홍규의 [기억을 잃은 자들의 도시], 천명관의 [파충류의 밤], 조해진의 [빛의 호위], 윤고은의 [프레디의 사생아], 이장욱의 [기린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윤이형의 [쿤의 여행], 안보윤의 [나선의 방향] 등 삶에 대한 깊이와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포진하여 읽는 재미와 맛을 더해주고 있다.

    편혜영의 [몬순], 대상 선정 경위
    2014년 1월 7일 이상문학상 본심이 열렸다. 본심 심사위원으로는 비평가 김윤식, 비평가 권영민 씨와 이상문학상 기수상작가인 소설가 서영은, 소설가 윤대녕, 소설가 신경숙 씨가 참여하였다.
    작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중, 단편소설 가운데 문학비평가, 문예지 편집장, 문학 담당 기자, 문학 연구자 등 100여 명의 후보작 추천을 거쳐 예비심사 과정을 통과하여 최종심에 오른 작품은 다음과 같다.

    김숨, [법法 앞에서]
    손홍규, [기억을 잃은 자들의 도시]
    안보윤, [나선의 방향]
    윤고은, [프레디의 사생아]
    윤이형, [쿤의 여행]
    이장욱, [기린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조해진, [빛의 호위]
    천명관, [파충류의 밤]
    편혜영, [몬순]

    이번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심사위원들이 지목한 작품은 손홍규, 윤이형, 조해진, 천명관, 편혜영의 작품이었다. 그중 편혜영의 [몬순]을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있어 심사위원들은 작가가 그동안 즐겨 다루어온 주제와 기법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이 작품의 무게와 그 소설적 성취를 높이 평가했다.
    심사를 맡은 김윤식 평론가는 "삶의 난감함을 겪는 우리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소설"이라고 이 작품의 우수성을 주목했고, 서영은 소설가는 "무심심한 단어 하나하나가 돌연 의미심장한 주제로 바뀌는 것이 매력"이라고 이 작품의 무게를 인정했다. 권영민 평론가는 "주인공의 삶에 내밀하게 자리 잡고 있는 고통과 그 비밀이 인간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고 있는 불안의 상황과 절묘하게 접합되어 있음"을 주목하였다. 윤대녕 소설가는 "관계로 표현되는 삶의 생태성이 무너져가고 있는 현실을 압축해서 드러낸 작품"이라고 평했으며, 신경숙 소설가는 "불안의 징후들을 포개놓고 또 포개놓은 것으로 이물질로 가득

    소설가 김애란, 이상문학상 대상 역대 최연소 수상!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드디어 출간됐다. 한 해 동안 발표된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중ㆍ단편소설만을 모아 싣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독특한 심사 과정과 한국 소설 문학의 황금부분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탁월한 작품성을 지닌 수상작으로 인해 현대 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소설 미학의 절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2013년 이상문학상 대상작은 심사위원 5인(김윤식, 권영민, 서영은, 윤후명, 윤대녕)의 심사숙고 끝에 김애란의 '침묵의 미래'로 선정되었다. 김애란은 등단 이후 십여 년 동안 특유의 감각과 문체를 통해 일상적 삶의 어두움을 걷어내고 그 명랑성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화제작들을 내놓은 바 있으며, 특히 지난 2005년 소설가 한강이 세웠던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우고 이상문학상 대상 역대 최연소 수상자로 선정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올해의 대상 수상작인 김애란의 '침묵의 미래'는 언어 자체가 스스로 그 존재와 가치를 되묻고 운명에 대해 질문하게 함으로써, 언어의 사멸이라는 현상이 현대문명을 살아가고 있는 인간에게 본질적인 문제가 되고 있음을 우화의 형식으로 말해주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김애란의 '침묵의 미래'와 자선 대표작 '누가 해변에서 함부로 불꽃놀이를 하는가' 외에도 우수상 수상작으로 함정임의 '기억의 고고학', 이평재의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천운영의 '엄마도 아시다시피', 편혜영의 '밤의 마침', 손홍규의 '배우가 된 노인', 이장욱의 '절반 이상의 하루오', 염승숙의 '습濕', 김이설의 '흉몽' 등 기발한 상상력과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포진해 읽는 재미와 맛을 더해주고 있다.

    김애란의 '침묵의 미래', 대상 선정 경위
    2013년 1월 3일 이상문학상 본심이 열렸다. 본심 심사위원으로는 비평가 김윤식, 비평가 권영민([문학사상]편집주간) 씨와, 이상문학상 기수상작가인 소설가 서영은, 소설가 윤후명, 소설가 윤대녕 씨가 참여하였다.
    작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중ㆍ단편소설 가운데 문학비평가, 문예지 편집장, 문학 담당 기자, 문학 연구자 등 100여 명의 후보작 추천을 거쳐 예비심사 과정을 통과하여 최종심에 오른 작품은 다음과 같다.

    김애란 '침묵의 미래'
    김이설 '흉몽'
    손홍규 '배우가 된 노인'
    염승숙 '습濕'
    이장욱 '절반 이상의 하루오'
    이평재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천운영 '엄마도 아시다시피'
    편혜영 '밤의 마침'
    함정임 '기억의 고고학 ―내 멕시코 삼촌'

    이번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심사위원들이 지목한 작품은 김애란, 이장욱, 편혜영, 천운영의 작품이었다. '침묵의 미래'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있어, 심사위원들은 서사를 극단적으로 절제하면서 내면적인 사유의 공간을 이야기의 무대 위로 끌어올려놓고 있는 이 작품의 주제의식과 우화적 방법에 주목하였다. 이 소설의 이야기는 인간이 언어를 상실하는 과정을 개인의 죽음과 연결시켜놓기도 하였지만, 언어 자체가 스스로 그 존재와 가치를 되묻고 운명에 대해 질문하게 하는 우의적 방법을 서사적으로 활용하였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언어의 사멸이라는 현상이 현대문명을 살아가고 있는 인간에게 본질적인 문제가 되고 있음을 설득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심사위원들은 일상성의 깊은 늪에 빠져 있는 우리 소설 문단에서 새로운 상상력의 가능성을 표현하고 있는 이 소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여 만장일치로 이 작품을 2013년도 제37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대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 그리고 주옥같은 8편의 우수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는 인간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의 생성과 그 사멸의 과정을 인간 자신의 운명처럼 그려내고 있는 일종의 관념소설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 작품은 ‘지구상에서 언어가 평균 2주일에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는 뉴스에서 착상한 것으로, 사라져가는 언어들의 마지막 화자들을 가상의 강대국이 ‘소수언어박물관’에 모은다는 설정 하에 일종의 언어차 있는 이 삶의 깊이를 다시 응시하게 한 작가의 역량에 신뢰를 보낸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불안사회의 어떤 징후에 대한 소설적 탐구에 해당하는 이 작품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여 [몬순]을 2014년도 제38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대상 수상작 [몬순], 그리고 주옥같은 8편의 우수상 수상작
    [몬순]은 아이의 죽음을 서사의 바탕의 깔고, 제목이 암시하듯 삶의 불확정적인 요소들을 집요하게 응시한 작품이다. 더불어 관계의 틈에 도사리고 있는 극복할 수 없는 괴리감과 단절감이 '단전'의 상황에 빗대져 작가만의 건조하고 치밀한 문체로 유려하게 서술돼 있다. 그 어떤 것도 확실하거나 증명되지 않는 삶, 부조리함이 어느덧 전제로 작용하는 삶 속에서 주인공은 실체 없는 존재로 변해가는 자신을 다만 무기력하게 지켜볼 뿐이다. 관계로 표현되는 삶의 생태성이 무너져가는 현실을 압축해서 드러낸 이 작품은 반복되는 생활 속에 함몰되어 놓쳐버리고 말았던 진실의 무수한 파편들을 보여주고 있다.
    대상 수상작 외에도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아버지가 겪는 다양한 상념과 혼란을 통해 선善과 악惡의 근본적 정의에 대해 질문한 김숨의 [법法 앞에서], 기억을 모두 잃고 한 일가가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통해 삶의 균열을 그린 손홍규의 [기억을 잃은 자들의 도시], 절박한 생존본능을 내포한 파충류의 기억을 통해 삶과 죽음의 양면성을 표현한 천명관의 [파충류의 밤]도 눈여겨볼 작품이다. 또한 두 세계에 관한 기억과 기록을 치밀한 구도로 교차 조명하며 숨을 불어넣는 작가적 역량이 돋보이는 조해진의 [빛의 호위], 유일무이한 어떤 가치가 상업적 포즈에 휘둘리면서 점차 소멸해가는 과정을 그린 윤고은의 [프레디의 사생아]도 고유한 개성을 발하는 작품이다. 아울러 기린불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참과 거짓의 정의에 질문을 던지는 이장욱의 [기린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쿤'이라는 상징을 통해 타자화된 삶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 윤이형의 [쿤의 여행], 본론과 각주로 이어진 독특한 소설 쓰기로 숨은 역량을 보여준 안보윤의 [나선의 방향]도 주목해볼 만한 수작이다.

    대상 수상 작가 편혜영의 '수상 소감' 중에서

    이상의 이름이 담긴 상을 받는 일이어서,
    몹시 기쁘다.
    이 상의 행운과 격려가 과분하여
    경거하고 망동하여 농담으로 무게를 털어내고 싶다가도
    부끄러워 차분해진다.

    섣부르지 않고 묵묵하겠다.
    점점 낯을 가리고 거리를 두는 소설에게
    기껍고 꾸준하고 성실하게 다가가는 힘으로 쓰겠다.
    의 영혼이라 할 수 있는 영靈이 소수언어박물관에 갇혀 있는 ‘마지막 화자’들의 생활과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 김애란은 작품을 관념적인 방향을 이끌어가지 않고 우화적 형식을 빌려 주제를 형상화하는 데 성공하면서 발군의 작가적 상상력을 발휘하고 있다.
    대상 수상작 외에도 멕시코에서 날아온 한 통의 이메일을 통해 어린 시절 멕시코 삼촌이 들려주던 아코디언 선율과 먼 곳에 대한 향수를 그린 함정임의 '기억의 고고학'과, 자살 바이러스 ‘그리네스’를 앞세워 미래의 부조리 세계를 구축하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평재의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엄마의 죽음’ 이후 모성의 부재를 독특한 방법으로 자기 삶 속의 복원하는 이야기인 천운영의 '엄마도 아시다시피'도 눈여겨볼 작품이다. 또한 성폭행범으로 지목되어 고통을 당해야 했던 한 남자를 피해 당사자인 소녀와 대면시킴으로써, 거짓과 타협하여 간신히 파국을 면한 위태로운 삶을 보여주는 편혜영의 '밤의 마침',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청년 ‘나’와 가족의 굴레에 치이는 중년사내 ‘사이드미러’, 공원에서 만난 한 ‘노인’의 인연을 바탕으로 인생의 삼분법을 유머러스하게 다룬 손홍규의 '배우가 된 노인', 독특한 개성을 지닌 인물의 이야기인 동시에 어디에도 존재하나 존재하지 않는 경계에 대한 서정적 순애보인 이장욱의 '절반 이상의 하루오'도 고유한 개성을 발하는 작품이다. 아울러, 아버지의 등에서 자라나는 소나무 한 그루를 ‘꿈’으로 표현하여 햇볕이 들지 않는 축축한 삶을 일상적으로 조명해 보이는 염승숙의 '습濕', 건조하면서도 사실적이고 강한 흡입력으로 끔찍한 현실을 직조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김이설의 흉몽'은 삶의 불편한 면을 되돌아보게 하는 수작이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1980~
    출생지 인천
    출간도서 41종
    판매수 85,921권

    980년 인천에서 태어나 충남 서산에서 자랐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2002년 단편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고 같은 작품을 2003년 『창작과비평』 봄호에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이 있다.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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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5종
    판매수 14,403권

    소설가.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 『밤이 지나간다』 『소년이로』와 장편 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선의 법칙』 『홀The Hole』 『죽은 자로 하여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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