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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 7 : 현대 과학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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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X선을 발견한 뢴트겐, 방사능과 방사선 동위 원소의 존재를 밝혀낸 마리 퀴리, 전자의 존재를 알아낸 톰슨, 원자핵을 발견하고 원자 모형을 제안한 러더퍼드, 시간과 공간의 상대성을 깨달은 아인슈타인, 원자 속의 에너지를 꺼낸 페르미, 유전학의 길을 연 멘델, 그리고 진화의 비밀과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현대 과학의 기반이 된 사고와 원리를 살펴볼 수 있는 과학책,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7. 현대 과학을 찾아서]

    "최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오늘날, 세상은 어떤 과학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과학책에는 없는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를 통해 과학 공부와 상식을 한번에!


    물리, 화학, 생물 등 모든 과학 분야를 살펴보며 과학사에 찾아 낸 위대한 발견, 발명에 얽힌 이야기, 그리고 그 위대한 발견과 발명이 이뤄진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 상황까지 두루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가 7권[현대 과학을 찾아서]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그동안 집요하지만 친절하게, 교과서보다 알차고 야무지게 과학사의 흐름을 보여 주며 과학에 대한 아이들의 기초 상식을 탄탄하게, 다양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며 어린이 교양 과학 만화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의 마지막 권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7. 현대 과학을 찾아서]에서는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뤄낸 현대 문명에 영향을 끼친 다양한 과학 원리와 법칙들의 뿌리를 찾아 신 나는 과학사 여행을 떠난다.

    제1부 [원자와 방사선]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위한 인류의 노력과 발자취를 보여준다. 우리가 병원을 찾았을 때 흔히 찍는 X선 촬영, 즉 엑스레이는 누가 언제 발견한 걸까? 서울의 대학 병원 한 곳에서만 매년 수십만 장의 X선 사진을 찍는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엑스레이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과학 교과서에서는 X선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알려주지만 누가 X선을 발견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7. 현대 과학을 찾아서]에는 과학 교과서에는 담겨 있지 않은, 그래서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랄 만한 흥미로운 과학사 이야기가 가득하다.
    X선은 음극선관을 연구하던 독일의 물리학자 뢴트겐이 우연히 발견한 광선으로, 방정식의 미지수처럼 그 특성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X선이라 이름붙인 것이다. 당시만 하더라도 배를 가르지 않고도 몸속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에 뢴트겐의 발견은 세상에 큰 놀라움을 가져다주었다. X선의 발견은 이후 프랑스의 과학자 베크렐에게 영향을 끼쳐'우라늄선'이라는 또 다른 발견을 낳았고, 우라늄선의 발견은 폴란드의 과학자 마리 퀴리와 남편 피에르 퀴리에게 영향을 끼쳐 '방사선'이라는 커다란 발견을 가능케 했다. 다양한 광선의 발견은 전자 내부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져 절대적인 진리라 믿어왔던'돌턴의 원자설'을 뒤엎는 러더퍼드의 새로운 원자 모형을 탄생시켰다. 이처럼 하나의 발견은 다른 발견의 씨앗이 되어 과학의 영역을 넓히고 세상을 더욱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제1부 [원자와 방사선]을 통해 독자들은 19세기 과학사 중 특히 화학 분야에서 일어난 다양한 변화와 연구 성과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제2부 [물리학의 혁명]에서는 물리학의 커다란 두 개의 축이라 할 수 있는 '고전 역학'과 '양자 역학', 인류 역사상 가장 엄청난 발견이라 일컬어지는 아인슈타인의'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랜 시간 빛의 성질을 두고'파동설'과 '입자설'로 나뉘어 팽팽히 맞서 싸우던 과학자들은 '에너지 양자'라는 개념을 주장한 독일의 과학자 플랑크의 등장에 잠시 잠잠해지는 듯 했다. 하지만 그 후 네덜란드의 과학자 닐스 보어가 발견한 '선 스펙트럼', 오스트리아의 과학자 슈뢰딩거가 주장한 '파동 방정식' 등 여러 과학자들의 연구 성과에 영향을 받아 20세기 과학사 중 물리학 분야는 큰 변화 앞에 놓이게 된다. 자연의 모든 운동 법칙을 정립한 뉴턴의 고전 물리학(고전 역학)과 원자 단위의 미시 세계를 다루는 양자 물리학(양자 역학)으로 나뉘게 된 것이다. 그 외에도 절대적이라고 생각했던 시간과 공간을 상대적인 것으로 보고 3차원의 세상을 4차원의 세상으로 확장시킨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은 과학자들의 고정 관념뿐만 아니라 예술에 어떤 영향을 끼쳤으며, 세상의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차근차근 들려준다.
    제2부 [물리학의 혁명]을 통해 독자들은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물리학의 세계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제3부 [생명체의 비밀이 풀리다]에서는 진화의 비밀과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생명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작된 유전 연구의 발전 과정과 그 성과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유전 공학의 발전이 앞으로 인류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 모두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준다. 인간의 오랜 수수께끼였던'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과학자들은 지구에 가장 먼저 나타난 생명체가 무엇일까를 알아내기 위한 다양한 실험을 시작했다. 미국의 과학자 스탠리 로이드 밀러에서 시작된 생명체에 대한 관심은 19세기 중엽 오스트리아의 수도사였던 멘델에 의해 꽃을 피우게 되었다. 몇 십 년 동안 완두콩을 기르며 '우열의 법칙', '분리의 법칙', '독립의 법칙'등 유전을 이해하는데 핵심이 되는 법칙들을 발견한 멘델의 연구 성과는 이후 다양한 과학자들을 거쳐 마침내 영국의 과학자 찰스 다윈의 진화론에까지 영향을 주었다. 유전에 대한 이해의 깊이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인간은 인간뿐만 아니라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다른 생명체에 대해서도 더욱 자세하고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제3부 [생명체의 비밀이 풀리다]를 통해 독자들은 지구와 인류의 뿌리를 이해하고,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학습 만화를 넘어 차세대 과학 교과서로!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7권에도 각 만화 단락의 말미에'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와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라는 정보 코너가 있다. 두 개의 각기 다른 정보 코너를 통해 만화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과학 상식이나 역사 속 이야기, 과학적 발견을 통해 탄생한 발명품 등을 소개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더욱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다.

    예를 들어 제2부 [물리학의 혁명]의 정보 코너'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에서는, 만화에서 소개한 아인슈타인의 사고 실험을 독자들이 더욱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현상들을 통해 '힘과 운동의 관계에 대한 사고 실험'을 해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제3부 [생명체의 비밀이 풀리다]의 정보 코너'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에서는, 일상생활 속 익숙한 행동이나 대상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비밀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쌍둥이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과 상식을 바로 잡으며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는 각각 어떻게 형성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구분하면 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며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과 친해질 수 있게 돕는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책을 넘기면서 이야기를 잘 읽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돌발퀴즈'도 제시하여 유익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 시리즈 소개

    과학의 원리는 서로 연계되어 있고, 과거의 축적된 지식 위에 계속 더 큰 과학적 업적을 쌓아가기 때문에 역사의 흐름에 따라 과학을 설명하게 되면 이러한 부분을 잘 풀어낼 수 있다. 다시 말해, 과학적 원리를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이러한 독자들의 바람과 시대의 요구에 딱 부합하는 어린이 교양 과학 만화이다.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과학의 원리를 집요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하나의 발견과 발명에 연계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그것이 어떻게 현대까지 이어졌는지 이야기할 뿐만 아니라 과학 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모든 과학 분야에 대한 정보와 상식이 가득 담겨있다. 단순히 과학 원리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사회를 넘나들면서 풍부한 교양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게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위트가 넘치는 재기발랄한 과학 만화로 독자들의 머리와 마음을 즐겁게 한다. 오랜 시간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여 탄생한 탄탄한 스토리는 재미만 추구하는 가벼운 과학 만화책이 아닌 어른들이 읽어도 과학 상식을 쌓기에 손색이 없는 깊이 있는 어린이 과학 만화 시리즈이다.

    추천사

    만화책이야, 과학책이야?
    이야기 세상을 넘보는 과학 만화!


    어릴 때 읽었던 이야기책은 나중에 커서도 기억이 잘 납니다. 무서운 호랑이가 하늘에서 떨어져 죽는다는, 우스꽝스럽고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왜 우리의 머릿속에 깊이 자리하고 있는 것일까요?
    사람들은 이야기책을 좋아합니다. 그것도 오래된 이야기일수록 더욱 빠져들게 되지요. 이야기에는 인간이 살아오면서 겪었던 많은 경험들이 녹아 있고, 인간의 뇌가 좋아하는 형식으로 잘 다듬어져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모처럼 '읽는 재미'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왜 이 책이 재미있었는지 곰곰 생각해 보니, 이런저런 과학 원리들이 옛날에, 이런 이유로, 저런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는, 바로 그 '이야기'였던 것이었습니다. 과학도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새삼스레 깨닫게 된 것이지요.
    과학사는 기본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과학 지식이 만들어진 현장으로 가서, 그것을 발견한 과학자와 함께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동참할 수 있고, 그 지식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폭넓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강점은 이야기이면서도 그 내용이 매우 '과학적'이란 것입니다. 깊이 있는 과학 지식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잘 녹아들어, 술술 읽히면서도 머릿속에 오랫동안 남는 한 편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입니다.
    과학 교과서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지식들이 단절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학년에 따라, 단원에 따라 지식들이 단절되어 있어서, 알고 보면 같은 내용인데도 다른 내용처럼 느껴질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과학사를 미리 공부하고 나서 교과서를 들여다보면 큰 도움이 됩니다.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라는 코너를 보면 과학 교과서에서 관련 내용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과학사를 통한 과학 공부는 실생활의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과학사의 모든 이야기는 그 자체로 우리의 생활사이기도 합니다. 과학사 속에는 실생활에서 겪은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나타나 있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는 일에도 호기심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원리'를 보면서 실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학 지식들을 눈 여겨 보기 바랍니다.
    과학은 따뜻하고 인간적인 학문입니다. 과학을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꼈던 어린이라면, 이 책을 통해 생각을 바꾸게 되기 바랍니다.
    - 현종오(차세대 과학교과서 연구개발위원회 위원장)

    목차

    [제1부 : 원자와 방사선]
    속 보이게 만드는 빛 - X선과 방사선
    * 방사선의 정체
    * 라듐을 둘러싼 오해와 비극

    원자 쪼개기 - 원자 모형과 원자핵의 발견
    * 세상을 이루는 원소와 원자
    * 우리 생활 속의 방사선

    [제2부 : 물리학의 혁명]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고 있을까? - 양자 물리학
    * 빛의 성질
    * 불투명한 물체를 통과하는 빛

    우주를 이해하는 새로운 길 -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
    * 머리로 운동하기
    * 아치'Arch'로 살펴보는 힘의 과학

    중력의 비밀을 밝히다 -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
    * 알쏭달쏭 중력
    * 중력과의 한판 승부

    세상을 뒤흔든 힘의 출현 - 원자력
    * 원자력 발전소가 궁금해
    *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별을 보는 사람들 - 빅뱅과 우주
    * 과학으로 보는 별
    * 옛이야기 속 별자리

    [제3부 : 생명체의 비밀이 풀리다]
    뼈대 있는 집안의 탄생 - 생명체의 등장과 진화
    * 후손 만들기
    * 쌍둥이는 어떻게 생겨날까

    콩 심은데 콩 나는 까닭 - 멘델의 유전법칙
    * 자식은 왜 부모를 닮을까
    * 멸종 위기의 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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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9~
    출생지 전라북도 군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을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디뎠지만, 어릴 적부터 간직해 온 만화가의 꿈을 잊지 못해 만학도로 만화예술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매일 만화를 그리며 늘 좋은 아빠, 좋은 이웃이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사이언스 타임즈]와 [매일경제]에 '만화로 읽는 과학상식'을, [중앙일보]에 '고윤곤의 패밀리 카툰'을 연재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상위 5%가 되는 수학 만화책],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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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을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디뎠지만, 어릴 적부터 간직해 온 만화가의 꿈을 잊지 못해 만학도로 만화예술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매일 만화를 그리며 늘 좋은 아빠, 좋은 이웃이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사이언스 타임즈]와 [매일경제]에 '만화로 읽는 과학상식'을, [중앙일보]에 '고윤곤의 패밀리 카툰'을 연재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상위 5%가 되는 수학 만화책],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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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종오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 화학교육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과학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을 만들었고, '전국과학교사협회' 초대 회장, '차세대 과학 교과서 연구개발위원회' 위원장직을 역임했으며, KBS '과학탐험대', SBS '호기심천국' 등을 기획 자문했다. 차세대 과학 교과서 대표 저자로 참여했으며, 현재 창덕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살아있는 과학] 시리즈, [색, 마술쇼에 빠져 볼까?], [우주 비밀 밝히는 과학 실험18], [화학, 이제 쉽게 배웁시다] 들이 있다. 함께 쓴 책으로는 [움찔움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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