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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력 : 비전을 실현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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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강의력이 생기면 인생이 바뀐다”
대국민 연사 프로젝트 “온 국민이 청중 앞에 이야기할 수 있는 그날까지!”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지금 강연의 시대, 강사의 시대다. 이제 TV나 강연장, 각종 매체에서 프로 강사부터 평범한 사람까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은 10여 년 동안 국내 굴지의 기업의 CEO와 명사들의 강의를 코칭하며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라고 불리는 폴앤마크 최재웅 대표가 세계적인 교수법 스킬을 국내 기업체와 학교, 제3세계 교육까지 확장하여 한국인이 가장 잘 따라할 수 있는,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강의법으로 발전시킨 노하우를 집약하고 있다. 단순히 ‘당신도 강의를 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넘어 강사로서의 애티튜드부터 강의 전체를 조직화하는 법, 나아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함으로써 비전을 선포하고 이루는 법을 안내한다.

읽고 바로 현장에 적용시킬 수 있는 실무 밀착형 강의법 24가지!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 최재웅의 한국형 티칭 바이블!

“강의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말은 잘 할 수 있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 앞에만 서면 앞이 깜깜해져요.”
이러한 질문들은 이 책의 저자, 강사 최재웅이 요즈음 하루에도 수십 번도 더 듣는 말이다. 그가 처음 강의를 시작했던 10여 년 전에 비해 강의는 선생님이나 교수, 강사만 하는 것이 아닌 누구나 바라고 염원하는 자기표현의 한 ‘장르’로 자리 잡은 것이다. 이렇게 수많은 질문을 받으면서 그는 CEO와 리더들을 중심으로 일대일 코칭을 하던 경험과 사내 강사들을 트레이닝할 때 쓰는 그만의 노하우를 정리하여 세상에 내놓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강연 프로그램의 붐에 강사는 넘쳐나는데 제대로 강의할 줄 아는 법이 공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심으로 시작된 이 책은 말하는 법을 가르치는 스피치가 아닌 지식과 영혼을 전달하는 교수법에 그 근본을 두고 있다. 최재웅이 생각하는 강의란 앵무새처럼 말을 잘하는 법이 아니라 진심을 전달하는 과정, 가르치는 대로 살아가는 법(Live in it)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이 책에서 강의를 할 때 발을 떼는 앵커링(Anchoring)부터 청중의 학습 스타일을 고려한 동선(VAK동선),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싶은 말을 질문으로 이끌어내는 콜백(Call Back), 강의를 들은 청중들의 반응에 귀 기울이는 피드백까지 교수법의 전반에서 강조하고 있는 노하우를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가 평소 강의하던 대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물론 그에게 처음 강의하는 법을 알려준 파란 눈의 은사들이 전수한 지식에 1년에 100회 이상의 기업체 강의를 하는 현장 경험을 더해 어떤 말에도 잘 반응하지 않는 우리나라 청중들을 움직이는 노하우를 전달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선택받은 소수만 들었던
최재웅의 강의 코칭 완전정복

처음 강사 최재웅의 시작도 쉽지는 않았다. 강의 장소와 청중의 반응을 고려하지 못하고 늘 하던 방식으로 진행하다 실패를 맛보기도 했고, 질문 하나를 던지지 못해 동영상과 게임 개발에 집중한 적도 있었다. 전문 강사가 되는 길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처음엔 말을 쉬는 자리, 동선, 제스처까지 쓰고 읽고 외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닮고 싶은 강사의 강점을 모조리 흉내 내고 내 것으로 만들며 발전시켜나갔다.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배움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이 없었고 편견 없이 흡수하여 1,000권의 책을 읽고 머리를 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1,000번의 강연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최재웅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입을 모아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최재웅 강사는 알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청중들의 경험을 모아 강의로 만드는 사람이다”라고 하는 이유도 강사 최재웅이 걸어온 길을 모두 기억하고 다시 학습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여섯 살 아이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스스로도 이해가 안 된 것이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을 빌려 “이 책에서 설명할 ‘여섯 살 아이가 이해하는 강의력’은 대한민국에서 강의하는 모든 선생과 강사, 하루아침에 강의장으로 내몰린 사내 강사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다”고 확신한 데에는 전문 강사로서의 그의 자부심과 헌신이 뒷받침되어 있다.

아이부터 CEO까지 폭넓은 청중을 감동시키는
가장 베끼고 싶은 강의, 제일 따라하고 싶은 강의의 모든 것!

저자가 교육 컨설팅 회사 폴앤마크를 운영하며 수년에 걸쳐 삼성, LG, SK텔레콤 등의 기업 교육을 진행하는 이유로 기업 교육 전문 강사로 알려져 있지만, 그와 그의 회사는 중앙일보 교육법인의 ‘공부의 신’ 교육 프로그램을 컨설팅하기도 했다. 이처럼 그가 강의법을 이야기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여 강조하는 ‘청중의 스타일’은 성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그들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여섯 살 아이도 이해하는 교육법’은 ‘강의장에 처음 선 몸집만 큰 거대한 아기’인 이 책의 독자가 강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강의장에 발을 들여놓아도 이 책을 덮을 때 즈음에는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완벽하게 자신의 강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명하고 있다. 처음 강사 최재웅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강의 스타일에 조금 당황하다가 이내 몰입하고 자신을 발견하며 강의장을 떠난다. 그것은 그가 뛰어난 외모를 지녀서도, 누구도 이야기할 수 없는 독창적인 콘텐츠를 가져서도, 연기력이 뛰어나서도 아니다. 강의를 듣는 청중, 학습자가 원하는 강의의 내용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강의장에서는 강의하는 그가 아닌 청중에 더 집중하며 끊임없이 청중이 지금 무엇을 듣고 반응하고 움직이는지 찾아내고 다시 이야기를 전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그의 진정성에 반하고 그가 청중에게 전달한 존중감에 감동받는다. 그는 대한민국의 강사로서, “진심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 그리고 실제로 65만원으로 회사를 시작하며 적은 ‘제3세계 교육 원조’라는 비전은 강의를 하며 현실이 되었고 폴앤마크의 젊은 강사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에콰도르의 교육을 개혁하는 데 영향력을 미치고 세상을 바꾸는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추천사

강사로서 오랫동안 쌓은 그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 [강의력]은 힘 있는 강의를 만드는 그만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 송미영 / 삼성인력개발원 과장

오랫동안 이런 책을 기다려왔다. 탄탄한 이론적 배경과 수많은 강의 경험에서 비롯된, 살아 있는 강의 스킬이 기막히게 어우러진 그의 교수법은 지금도 내가 강의를 준비할 때마다 빠짐없이 참고하는 레퍼런스이다.
- 정희석 / LG인화원 기본교육팀 과장

그의 강의는 생생한 스토리가 있는 한 편의 드라마였고 그와 함께 있는 우리 모두는 그 호흡에 흠뻑 빨려 들어가서 같이 움직이고 같이 호흡했다. 그런 강의장을 꿈꾸는 모든 강사와 청중에게 [강의력]을 추천한다.
- 박민희 / SK텔레콤 매니저

처음 접한 최재웅의 강의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는 표현이 가장 적합했다. ‘전문 강사에게 강의법을 가르치는 강사’라는 말이 허언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권용범 / 대신증권 역량개발부 부장

최재웅 대표의 사내강사 양성과정은 항상 강의 만족도가 만점인 명품 강의 과정이다. 매번 남다른 자신감으로 연수원을 떠나는 연수생들의 만족감을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누리게 되었다고 생각하니 누구보다도 기쁘다.
- 문희 / KB국민은행 인재개발부 차장

강의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모든 예비 교사들에게 최재웅 대표의 이야기가 녹아 있는 이 책을 졸업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 한정혜 / 청주교육대학교 교수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열정 어린 강의를 찾아보기 어려운 요즈음 이 책이 교수, 기업체 임원, 정치인뿐 아니라 취업 준비생에게도 많은 영감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이규태 / 에너지관리공단 감사

목차

프롤로그|세상을 바꾸는 강의를 꿈꾸다
저자 서문|강의장에서 우리 모두는 거대한 아기다

chapter 1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01 내가 만들고 싶은 강의는 무엇인가
02 내 안의 강의 재능을 이끌어내라
03 스피치 vs. 프레젠테이션 vs. 나만의 강의 드라마
04 가장 한국적인, 가장 감동적인 강의

chapter 2 내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누구인가
05 3분만 들으면 강의 전체를 짐작할 수 있다
06 청중은 모두 다르다

chapter 3 왜 사람들은 움직이면서 이야기할까
07 강사에게는 그들만의 동선이 있다
08 강의장에 닻을 내려라
09 움직여라, 그리고 외우지 말고 말하라

chapter 4 청중과 함께 이야기하라
10 간단한 질문으로 이야기를 열어라
11 반복하고 따라 하게 하라
12 청중이 참여하면 강의는 할 만해진다

chapter 5 말이 먹히는 몸짓이란
13 손짓이 청중을 움직인다
14 내용에 따른 효과적인 손짓 활용법

chapter 6 하고 싶은 이야기 설계하기
15 왜, 뭐, 어떻게, 만약에
16 연결하고 참여하게 하라
17 유쾌하게 감동시켜라

chapter 7 진짜 강사로 사는 법
18 가르치는 대로 살아라
19 적고 외우고 연습하고 수정하고
20 사과가 익으려면 붉어져야 한다
21 청중은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chapter 8 나는 강사다
22 안녕하세요, 강사 최재웅입니다
23 진짜 강의에는 답장이 있다
24 스타 강사보다 진짜 강사가 돼라

에필로그|당신의 이야기는 이미 시작됐다

본문중에서

사람은 저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까지 너무 떨릴 뿐이다. 마치 내가 에콰도르에 도착해서 집에 가고 싶었던 것처럼. 에콰도르 원주민이 낯선 청중이어서가 아니다. 내 이야기를 듣는 청중은 누구라도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과 같다. 그래서 첫 강의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그만두고 싶은 마음, 금방 깨는 꿈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당연하다. 누구나 그렇다.
(/p.30)

자신감은 당신을 대중 앞에 서게 하는 열쇠다. 나는 강의를 시작하는 강사들에게 자신감을 넘어 심지어 청중 앞에서 거만해지라고 말한다. “이제 하산하라”고 말하는 사부 앞에서 “아, 저도 그러실 줄 알았습니다. 제가 좀 타고났네요. 제가 생각해도 최고인 것 같아요”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다.
(/p.42)

강의는 숨어 있는 내 목소리를 찾는 과정이다. 친구들과의 수다나 업무 보고, 학교 과제 발표와는 전혀 다른, 대중 앞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하는 것이다. 자신의 리더십을 실체화하는 과정이 바로 강의이다. 강의는 나 혼자 만드는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다. 청중과 함께 만들어가는, 대중 앞에 선 내 심장의 목소리다.
(/p.51)

내 강의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을 가르칠까’가 아니라 ‘어떻게 가르칠까’이다. 자신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면, 강의 내내 자기 강의에 대한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다면 누구나 강사가 될 수 있다. 그렇다고 어설픈 자기 자랑은 금기 사항이다. 내가 무엇을 했고, 무슨 자격증을 땄고, 어디서 공부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자랑이 습관이라면? 강의하는 내내 따돌림 받는 슬픔을 경험하게 된다.
(/p.66)

자신만의 강의를 만들고 싶은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1,000권의 책이 아니라 1,000시간의 강의이다. 내 강의를 듣는 청중과 씨름해야 하는 강사가 왜 그토록 머리와 씨름하는지 나는 아직도 종종 놀란다. 막상 강의가 시작되면 읽은 책들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질 뿐이다.
(/p.71)

사람은 자연스럽게 움직일 때 이야기를 더 잘하게 설계되어있다. 그래서 TV 프로그램에서 명사와의 만남이나 연예인 인터뷰를 보면 유난히 걷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 것이다. 강의에 발을 들여놓고 싶으면 먼저 발을 떼야 한다. 발을 움직일 줄 아는 사람은 마음도 움직일 줄 안다.
(/p.86)

‘질문하고 이야기하라’는 조언을 쉽게 넘겨서는 안 된다. 나는 동영상도 보여주고 웃기는 만화도 보여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고, 심지어 대규모 게임도 시도했다. 그러나 강의 내용과 관계있는 적절한 질문을 하는 것만큼 강의 흐름을 매끄럽게 만드는 기술은 없었다. 청중에게 질문하는 훈련을 꾸준히 하면 질문의 수준이 높아지고 강의 수준도 함께 올라간다.
(/p.120)

나는 처음 강의에 입문하는 이들을 코칭할 때 되도록 손에 무언가 들고 있는 버릇을 들이지말 것을 권한다. 강의 시트라도 들고 이야기해야 마음이 놓이는 것은 강사가 움직임에 둔해지는 신호이기도 하다. 실제로 내 수업에서도 붙잡은 손을 떼는 것에서부터 제스처 연습을 시작한다.
(/p.159)

강의할 때 강사가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강사 자신이 아닌 청중이다. 청중이 강의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알아야 비로소 ‘강의’를 할 수 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강의의 전체적인 기승전결을 강사의 정보전달 측면에서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의 입장에서 정리하는 성공 강의의 습관이 바로 4MAT이다.
(/p.166)

폴앤마크의 방식대로 정의한 리더십 강사는 리더십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르치는 데에서 머물지 않고 그 리더십의 원리대로 살기 위해 실천하고 경험을 쌓아야 하며, 서비스 강사 역시 고객을 향한 진정성과 서비스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기획을 가르친다면 실제로 무언가를 기획하는 것을 좋아할 뿐더러 전문적 기획 경험 역시 쌓아야 한다.
(/p.200)

사과는 익으려면 붉어져야 하고 김치는 익어야 맛이 나는 법이다. 우리 회사의 강사들이 숙성되어 정식으로 강의에 데뷔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빠르면 1년이고 평균 2년이다. 선배 강사를 보조하며 느끼는 현장감, 강의장과 차 안, 숙소에서 나누는 강의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대화 등을 통해 배우며 느끼는 것이 강의법 학습과 강의력 성장에 더없이 좋다.
(/p.210)

당신이 성장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더 많은 피드백을 받는 것이다. 강의 피드백을 요청하고, 피드백을 진지하게 들은 뒤 진심으로 “정말 고맙습니다. 큰 도움이 되네요”라고 말하면 된다. 정말 말도 되지 않는 피드백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누군가가 강사인 당신의 성장을 위해 시간과 관심을 들인 것은 사실 아닌가? 그리고 모든 피드백은 피가 되고 살이 되기 마련이다.
(/p.217)

강의를 하기 전 우리는 수없이 많은 청중 데이터를 분석한다. 연령, 성비, 학력 수준, 출신 지역, 다른 강의 참석 여부 등등. 그러나 사실 아무리 준비를 한다고 해도 우리는 청중을 예측할 수 없다. 청중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청중과 호흡하는 강의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청중의 반응을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p.219)

이제 전문 강사가 된 내가 생각하는 강사의 자격 조건은 경력도 학력도 경험도 자격증도 아니다. 수많은 청중 앞에 서는 강사의 자격은 사람을 향해 제대로 미치는 것이다. 누군가를 가르침으로써 도와주는 일에 대해 미칠 듯한 간절함과 보람을 꿈꾸고 기도해야 한다.
(/p.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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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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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65만 원으로 회사를 만들었다. 사무실도 없어서 스타벅스에서 회의를 하던 시절 최재웅은 "진심 어린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True Success Makers)!"이라는 비전을 정하고 "2012년까지 한국과 동북아시아, 미주 3개 대륙에서 사람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다"는 꿈을 적었다. 그리고 2011년 에콰도르 교육부 초청으로 그곳의 교육 시스템을 개혁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13년 2차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 최재웅과 폴앤마크가 선발하여 양성하는 50명의 교수는 9,500명의 교사를 양성할 것이며, 이는 18만 원주민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기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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