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0,1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23,0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25,9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26,7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3 : 조선: 그림과 글씨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4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유홍준
  • 출판사 : 눌와
  • 발행 : 2013년 11월 30일
  • 쪽수 : 51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90620682
정가

32,000원

  • 28,800 (10%할인)

    1,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8)

출판사 서평

숨겨져 있던 명작까지 총망라한 조선시대 회화사
그간의 연구 성과를 모두 수렴하여 조선시대 회화사의 이미지를 충실하면서도 풍부하게 전달하고 있다. 조선의 천재 화가 김홍도, 진경산수를 탄생시킨 정선 등 조선시대 대표적인 작가들은 물론 임득명, 이유신, 남계우, 정학교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화가들의 성과도 꼼꼼히 아울렀으며, 화첩의 원형대로 공개된 정선의 《연강임술첩》 등 근래에 발굴된 개인 소장의 명작들을 가능한 한 많이 소개하여 회화사의 내용을 풍부히 했다. 또한 김홍도와 이인문의 산수화풍을 비교하고 김홍도와 신윤복의 속화를 비교함으로써 각각의 화풍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지은이의 전공이 한국미술사 중에서도 조선시대 회화사인 만큼 지금까지 축적된 회화사의 연구 성과가 충실히 반영되고 그동안 연구된 《표암유고》, 《관아재고》, 《청죽화사》 등의 회화사 문집으로 풍부한 내용을 갖추게 되었다.


조선시대 최고 화원들의 작품, 궁중미술과 초상화를 아우르다
일월오봉도, 십장생도, 화성능행도 등의 궁중미술은 그동안 화가의 이름이 밝혀져 있지 않고 작가의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조명 받지 못했다. 그러나 당대 제일가는 화원들이 역량을 발휘하여 회화적 구성과 채색, 필치 등이 능숙하고 치밀할 뿐만 아니라 조선왕조 특유의 궁준 분위기를 잘 보여주어 비중을 두어 설명했다. 또한 인물의 외형적 사실성은 물론 내면의 정신세계까지 담아낸 조선의 초상화를 초기·중기·후기·말기로 나누어 꼼꼼히 다루었다.
그동안 조선시대 회화사가 감상화 중심이었다면 이 책에서는 감상화와 실용화를 함께 아울러 조선시대 회화사의 전체 모습을 온전히 그렸다고 할 수 있다.


서화가들의 삶과 예술에 한 걸음 더 다가가다
역사적 체제에 따라 서술되는 미술사이지만 당시의 시대 상황이나 작가의 개성을 알려주는 일화 등은 작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키워드가 되곤 한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조광조의 시를 복원하여 병풍으로 꾸민 이징의 <난죽도>는 당시 선비문화의 일면을 잘 보여주며, 이인상과 친구들의 어울림 속에서 영조 시대 문인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고, 구한말 이하응의 파란만장한 삶에 위로가 되었을 난초 그림이 새롭게 보인다.


사진만 넘겨봐도 이해되는 한국미술사

좋은 도판은 조선시대 그림과 글씨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상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에 섬세한 필치를 잘 살린 생생한 도판을 싣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였다. 심사정의 <노안도> 등 기존의 도판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소장가의 양해를 얻어 전문 사진작가가 새로 촬영했으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경윤의 <사호위기도>, 김홍도의 <서원아집도> 8곡병풍 등은 전문 사진작가의 촬영 도판으로 최초 공개하였다. 이렇게 양질의 도판을 수록하는 데에는 많은 개인 소장가와 미술관·박물관의 협조가 있었다.
또 본문에 언급된 그림은 가능한 한 모두 수록하여 글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고, 펼침 면에 들어가는 도판의 조화까지 고려하여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이 책에 수록된 540여 컷의 도판은 그 자체로 한국미술사를 이루어, 내용을 읽지 않고 사진만 넘겨봐도 한국미술의 특징과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목차

‘한국미술사 강의’ 세 번째 책을 펴내며


29장 문화사로 본 조선시대 미술사
시대 배경과 미술사의 흐름

30장 도화서의 성립과 궁중 회화
화원 체제의 확립과 궁중 장식화의 세계

31장 초상화
외형적 사실을 넘어선 전신의 세계

32장 초기 회화: 국초부터 중종까지
안견 화풍과 감상화 전통의 확립

33장 중기 회화: 명종부터 숙종까지
절파화풍과 문인들의 일과예

34장 후기 회화(상): 숙종·영조 연간
공재, 겸재, 관아재와 문인화가 시대

35장 후기 회화(중): 정조 연간
정조대왕, 표암 강세황 그리고 단원 김홍도

36장 후기 회화(하): 정조·순조 연간
도화서 화원의 전성시대

37장 말기 회화(상): 순조·헌종·철종 연간
추사 김정희와 신문인화풍

38장 말기 회화(하): 고종·순종 연간
신감각파와 말기의 화원

39장 서예
서체의 흐름과 변화 과정

부록
중국 회화사의 흐름
중국 서예사의 흐름

참고서목
도판목록

본문중에서

조선시대 서화, 그중에서도 그림은 어떤 면에서는 한국미술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미술사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안견의 <몽유도원도>, 신사임당의 <초충도>, 겸재 정선의 <금강전도>,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첩》,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에 대해서는 뚜렷한 이미지를 머릿속에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와 친숙한 장르이기도 하다. …… 회화는 아름다움을 적극 표현한 본격적인 예술 작품일 뿐만 아니라 화가의 작가의식이 명확하게 들어 있고, 필연적으로 그 시대의 사회상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화사 전체의 시각에서도 회화사는 각별한 위치를 갖는다.

조선시대 회화사를 서술하면서 내가 각별히 마음에 둔 것은 …… 그간의 연구 성과를 모두 수렴하여 조선시대 회화사의 이미지를 충실하면서도 풍부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근래에 발굴된 개인 소장의 명작들과 잘 알려지지 않은 화가들의 작품을 되도록 많이 소개하려고 했다. 이것이 조선시대 서화 편을 별권으로 펴내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_ ‘책을 펴내며’ 중에서

저자소개

유홍준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9.01.18~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59종
판매수 158,453권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학교 교수 및 박물관장,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연관기사(14건)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8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