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8,9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9,2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는 착한 늑대입니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2014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 권장도서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1)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늑대는 전설의 모자를 찾아서 마을로 내려왔어요.
    그러다 소녀를 해치려는 양을 보았지요.
    늑대가 소녀를 구하려고 하지만 모두들 양의 말만 믿네요.
    늑대는 소녀를 구하고 전설의 모자도 찾아낼 수 있을까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 돼요!
    옛이야기가 만들어 낸 고정관념을 뒤집는 창작 그림책

    동화 속의 늑대는 왜 나쁜 동물로만 나올까요? 이야기는 사람들이 만드는 거라서 주로 사람의 시각에서 나옵니다. 옛날에 사람들은 양을 길렀는데, 늑대가 사람들의 양을 잡아먹으니 늑대가 미웠겠죠. 이런 생각이 스며들어 늑대의 날카로운 이와 눈매는 악한 자의 생김새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늑대 입장에서 보면 꽤나 억울할 일입니다. 늑대가 양을 잡아먹는 것은 먹이사슬이라는 자연 생태계의 당연한 이치니까요.
    작가는 이것에 중점을 두고 명작동화들에서 나온 늑대와 양의 이미지를 바꿔 착한 늑대와 나쁜 양이라는 흥미로운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그러고는 겉모습과 속마음이 완전히 다른 늑대와 양을 통해 상대방의 진짜 모습을 보라고 하지요. 독자들은 늑대에게 도움을 받은 소녀를 보면서 소녀가 구해졌다는 안도감과 함께 알 수 없는 반성이 들 것입니다. 겉모습만 보고 상대방을 오해한 일들이 생각나서 말입니다. 반성이 드는 순간 독자들은 우락부락한 사람, 마르고 키 작은 사람들을 보더라도 무서운 사람, 약한 사람이라고 먼저 판단하지 않고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보려고 할 것입니다. 또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도 보는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관점이 생긴다는 것도 깨달을 테고요. 착한 늑대의 입장이 되어 본 아이들은 이제 하나를 봐도 이렇게 보고 저렇게 보며 다양한 생각을 할 것입니다.

    정말 내 생각일까요?
    착한 늑대가 알려 주는 잘못된 선입관

    부모의 보호를 받고 자라는 아이들은 어른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선입관을 가지게 되지요. [나는 착한 늑대입니다]를 보면 아이들이 잘 몰랐던 선입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소녀처럼 자신이 느낀 생각이 아니라 주변의 말만 듣고 상대를 평가하거나 단정 지어 버리는 선입관. 이 선입관은 소녀뿐 아니라 모두가 늑대는 나쁘다고 생각하는 바람에 늑대를 외톨이로 만들기도 하고, 슬픔에 빠진 늑대가 ‘내가 양이었다면……,’ 하고 자신을 부정하도록 만들기도 합니다.
    착한 늑대의 이야기를 보면 사회가 만들어 낸 생각들이 자기 머릿속에 자리하고 있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눈물 많은 남자는 남자답지 못하다거나, 뚱뚱한 사람은 게으르다고 느끼는 게 정말 내 생각에서 나온 것인지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되지요. 이렇게 남들이 아닌 내가 주체가 되어 생각을 자꾸 해 보는 아이들은 상대를 볼 때도 편견을 갖지 않고 자기 경험에서 나온 생각으로 상대를 대하고, 무리에 휘둘리지 않는 줏대 있는 어린이로 자라날 날 것입니다.

    자신을 사랑해 주세요!
    자아를 찾고 자존감을 높여 주는 그림책

    늑대는 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인기가 많아진다는 전설의 초록 모자를 찾아 떠났지만 결국 모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바라던 친구가 생겼으니 이제 전설의 모자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정작 놀라운 능력을 보인 건 전설의 모자가 아니라 늑대 자신이었던 것입니다.
    외톨이 늑대는 자신을 나쁘게 보는 이들의 눈빛이 무서웠지만, 숨지 않고 용기를 내어 길을 나섰습니다. 역시나 자신을 비난하고 믿지 않는 주변인들로 인해 큰 상처를 받지만 늑대는 도망가지 않고 끝까지 그들 앞에 서지요. 만약에 늑대가 좌절하고 포기하며 자기 자신을 미워만 했다면 평생 혼자서 외롭게 살았을 겁니다. 살다 보면 자신이 싫고 미울 때가 있습니다. 그때 두려워만 하지 말고 늑대처럼 문제에 직접 부딪쳐 보길 바랍니다. 그러면 자신도 몰랐던 자기의 장점이 살아나고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친구도 생겨나 삶을 살아가는 힘이 커져 갈 테니까요.

    다양한 감정이 살아나요!
    극적인 구성과 전개가 돋보이는 그림책

    [나는 착한 늑대입니다]는 짧은 그림책인데도 오랜 모험을 한 것처럼 극적인 긴장감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늑대와 양이라는 대립되는 인물, 소녀와 전설의 초록 모자라는 새로운 이야기, 착한 늑대와 나쁜 양이라는 코믹한 설정, 영웅처럼 활기찬 액션을 선보이는 늑대, 불쌍함과 고독이 느껴지는 클라이맥스, 그리고 훈훈한 감동까지. 이 그림책은 한 권의 동화책에서도 얻기 힘든 슬픔, 기쁨, 웃음 등 여러 가지 감정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원색의 다채로운 그림들과 다양한 장면 구성 때문에 그 감동이 더한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특한 캐릭터와 돋보이는 채색으로 주목 받는 젊은 그림책 작가입니다. [바비아나]는 소중한 가족이 언제나 변함없이 행복하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작가는 보라색 바비아나를 기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 [난 네가 부러워], [나는 착한 늑대입니다], [난난난]이 있습니다.
    www.kimyoungmin.kr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렸을 때 받아쓰기를 좋아하는 학생은 아니었다. 지금도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자주 헷갈린다. 그래서 누구보다 민준이 마음을 공감하고 응원하며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난 네가 부러워》 《나는 착한 늑대입니다》 《난난난》 《바비아나》가 있으며, 《중독을 조심해!》 《걱정 없다 상우》 《괜찮아신문이 왔어요》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총 5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2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7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4.3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