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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해요 : 화성남자 금성여자의 직장탐구생활

원제 : Work With Me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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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도대체 왜 남녀는 한 직장에서 ‘함께’ 일하지 못하는 걸까?

    여자들이 흔히 직장에서 자신이 배제되었다고 느끼는 잘못된 감정, 여자들은 질문이 너무 많고 감정적이라는 남자들의 오해.
    이 책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에 대해 알아차리지 못하는 여덟 가지 사각지대를 통해 서로에 대한 잘못된 추정과 견해를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남자와 여자가 본래 다르다는 점을 먼저 이해하고, 그 차이를 보완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인 성별이해 지능의 개발을 제안한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남자와 여자가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밖에 없는지와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결정하고, 갈등을 해소하고, 스트레스를 다루는 남녀의 방식을 서로 차이 나게 만드는 생물학적 사회적 영향력을 규명한다.

    [함께 일해요]는 존 그레이 박사의 20년 연구결과와 이론이 집약된 명실공히 ‘화성남자 금성여자 시리즈’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많은 남녀들이 일터에서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려 애쓰지만, 이성에 대한 편견과 추정들이 자주 그 길을 가로막는다. 이런 사각지대들이 끊임없이 오해와 소통불능을 일으키고, 이것이 직장생활뿐 아니라 개인생활에서의 성공과 만족에 영향을 미친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함께 일하는 남자와 여자가 이 세상을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음을 역설한다. 이는 불가능한 일이 아니며, 상상으로 그쳐야 하는 꿈이 아니라는 것이다. 서로 다른 생각들이 세상에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 둘이 합쳐질 때, 그 힘은 더욱 강력해진다. 일과 삶에 있는 관계들을 아우르는 이 최고의 가이드북을 통해 우리는 남자와 여자를 갈라놓는 사각지대들을 제거할 수 있는 해결책과 통찰력 발견하는 한편,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더 큰 성공과 만족을 얻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지난 20년간 남녀관계에 대한
    존 그레이 박사의 이론이 하나로 집약된 책

    오늘날 미국 내 기업의 여성임원 비율은 20퍼센트 미만으로 1996년의 14퍼센트 이후 큰 변화가 없다. 그 중 3퍼센트 정도가 CEO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치는 세계 다른 지역도 별반 다르지 않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 중견 관리자의 수 또한 20퍼센트 정도에 불과해 남녀 간의 차이가 심한 상황이다.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의 직장인 10만 명을 인터뷰한 결과, 회사를 그만 두고 자신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여성들이 많았으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과소평가 받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는 여성이 대부분이었다. 이런 문제로 많은 회사들이 남녀가 평등하게 일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왔지만 아직까지 효율적인 방법을 찾지 못했다. 도대체 왜 남녀는 한 직장에서 ‘함께’ 일하지 못하는 걸까?
    이 책의 저자들인 존 그레이 박사와 바바라 애니스는 이 질문에 반기를 들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여자들이 흔히 직장에서 자신이 배제되었다고 느끼는 잘못된 감정이나 여자들은 질문이 너무 많고 감정적이라는 남자들의 오해 등 남자와 여자가 서로에 대해 알아차리지 못하는 여덟 가지 사각지대를 통해 서로에 대한 잘못된 추정과 견해를 살펴보는 한편, 남자와 여자가 본래 다르다는 점을 먼저 이해하고, 그 차이를 보완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인 성별이해 지능의 개발을 제안한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남자와 여자가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밖에 없는지와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결정하고, 갈등을 해소하고, 스트레스를 다루는 남녀의 방식을 서로 차이 나게 만드는 생물학적? 사회적 영향력을 규명한다.

    함께 일하는 ‘우리’가 이긴다
    존 그레이 박사와 바바라 애니스가 만들어낸 여덟 가지 사각지대와 성별이해 지능에 대한 시스템은 아메리칸익스프레스, IBM,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유명 기업에서 영향력 있게 작용하고 있다. 또한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60곳 이상의 남녀 임원들과 직장인 10만 명 대상의 생생하고 과학적인 인터뷰 결과와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존 그레이 박사의 20년 연구결과와 이론이 집약된 명실공히 ‘화성남자 금성여자 시리즈’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많은 남녀들이 일터에서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려 애쓰지만, 이성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견해와 잘못된 추정들이 자주 그 길을 가로막는다. 이런 사각지대들이 끊임없이 오해와 소통불능을 일으키고, 이것이 직장생활뿐 아니라 개인생활에서의 성공과 만족에 영향을 미친다. 남자와 여자의 가치관이 결합되면 일터에서 느끼는 직원들의 만족감이 커지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 ‘네가 이기면 내가 지는 것’이라는 제로섬 방식은 보다 포괄적인 ‘우리가 이긴다’는 견해로 대체되고 있다. 이것이 오늘날 많은 기업에서 일어나는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함께 일하는 남자와 여자가 이 세상을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음을 역설한다. 이는 불가능한 일이 아니며, 상상으로 그쳐야 하는 꿈이 아니라는 것이다. 서로 다른 생각들이 세상에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 둘이 합쳐질 때, 그 힘은 더욱 강력해진다.
    일과 삶에 있는 관계들을 아우르는 이 최고의 가이드북을 통해 우리는 남자와 여자를 갈라놓는 사각지대들을 제거할 수 있는 해결책과 통찰력 발견하는 한편,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더 큰 성공과 만족을 얻게 될 것이다.

    추천사

    "남녀 간의 다양한 갈등을 풀기 위해서는 상대가 나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상호 이해와 배려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서로 간에 쌓인 오해를 말끔히 걷어내고 ‘함께 일할 수 있는’ 이상적인 업무 환경을 만들어내길 기대한다."
    ―윤태익, [나답게]의 저자

    "남자와 여자가 한 직장에서 원만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남녀 간 사각지대’를 확실하게 노출시켜 제거해야 한다. 이 책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풍부한 사례와 연구결과가 뒷받침되고 있다. 직장 내 남녀문제로 고민하는 관리자나 직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철우, [심리학이 연애를 말하다]의 저자

    "이 책은 직장 동료, 파트너, 부모, 자녀를 비롯한 모든 남녀관계에서 더 큰 이해를 통해 행복과 성공을 찾는 모든 이들을 위한 완벽한 관계 가이드를 제공한다."
    ―잭 캔필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성별이해 지능에 대해 제대로 알 때가 되었다. 지구상에 ―혹은 금성이나 화성에― 이 복잡한 관계들을 가려내고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존 그레이와 바바라 애니스가 바로 그들이다. 이 놀라운 책을 끝까지 읽어 나가라!"
    ―하비 맥케이, [상어와 함께 수영하되 잡아먹히지 않고 살아남는 법]의 저자

    목차

    프롤로그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라

    Chapter 1 서로를 오해하고 오해받는 남과 여

    PART1 여덟 가지 사각지대
    Chapter 2 여자들은 남자가 변하길 바란다?
    Chapter 3 남자들은 여자들을 인정하지 않는다?
    Chapter 4 여자들은 배제되고 있다?
    Chapter 5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신경을 많이 쓴다?
    Chapter 6 여자들은 질문이 너무 많다?
    Chapter 7 남자들은 여자들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는다?
    Chapter 8 여자들은 너무 감정적이다?
    Chapter 9 남자들은 무신경하다?

    PART2 성별이해 지능의 성장
    Chapter 10 여자들에게 믿음을 얻고
    Chapter 11 서로 다른 가치관의 연결
    Chapter 12 직장생활과 사생활의 조화

    에필로그 함께 일하는 ‘우리’가 이긴다

    본문중에서

    이 시대 남녀들은 회사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또 이해받고 싶어 한다. 직장생활과 개인적인 삶의 조화를 찾아내려는 욕구도 점점 강해지고 있다. 다들 자신이 하는 일과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와 자신이 맡은 책임들을 어떻게 잘 조율해나갈 수 있을지 알고 싶어 한다. 그렇게만 된다면 모두가 인정받은 느낌과 성취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린 아직도 나와 다른 성을 지닌 사람이 뭘 필요로 하고 뭘 기대하는지 알지 못한다.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표현하지도 못하며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지도 못한다.
    _p.9 [프롤로그.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라]

    생각해보면, 우리는 지금껏 자신이 지니고 있는 천성을 억누르고, 진짜 자신으로 행동하는 대신 남녀 모두 똑같이 행동하려고 애써왔다. 서로 보완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하기보다 서로 경쟁하도록 부추겨졌으며, 이것이 직장생활에서나 개인생활에 불필요한 스트레스와 불행을 일으키고 있다.
    사실 여자와 남자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거의 모든 일을 다르게 한다. 의사소통하는 방식도 다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결정하는 방식, 갈등 해결방식도 다르다.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감정을 처리하거나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도 모두 다르다.
    우리가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가장 크게 깨달음을 얻게 되는 시간은, 남녀를 별도 그룹으로 나눠 이성과 함께

    일할 때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할 때다. 남녀가 섞여 있을 때는 별 이야기들이 나오지 않다
    가, 따로 나눠놓기만 하면 곧바로 힘든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 흥미로운 것은, 세계 어느 나라든 함께 일하는 남녀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이 거의 똑같다는 점이다. 가정교육이나 교육수준이나 문화가 다 다른데도 늘 비슷한 태도와 행동패턴들이 언급된다.
    _pp.29-30 [Chapter1.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라]

    1960년대 이후로 남녀의 역할에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났고, 세월이 흐르면서 서로에 대한 기대치에 더 많은 혼란이 추가되었다. 사실 지난 50년간은 꽤나 파란만장했다. 그런데도 남자와 여자는 서로에 대해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고, 여전히 여성 혹은 남성이 무엇에 의해 움직이고 무엇에 반응하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
    이제껏 우리는 남자와 여자가 똑같지 않다는 사실을 외면했다. 서로 똑같음을 강요하고 서로 똑같기를 기대한 채, 이성에 대해 무지한 상태로 남아 있었다. 남자처럼 행동하도록 여자를 몰아가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본성대로 행동한다는 이유로 남자들을 비난하지도 말아야 한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할 때 대화가 달라질 수 있다. 잘못된 가정이 아닌 현실을 근거로 기대치를 형성할 수 있다. 그러면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서로를 가치 있게 여기기 위해 더 노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남자와 여자가 함께 성공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_pp.75-76 [Chapter2. 여자들은 남자가 변하길 바란다?]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 많이 물어보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물론 정보나 지식을 얻고자 하는 욕구도 있지만, 남자들이 이해하기 힘든 수준까지 여자들이 물어보고 또 물어보는 것은 주로 다음의 네 가지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다.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질문하고, 관련된 프로젝트나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기 위해 질문한다.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그리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질문할 때도 있다.
    남자들은 대체로 많은 것을 물어보지 않는다. 남자들은 여자들과 달리 모두의 의견을 일치시키려는 경향이 없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일할 때조차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혼자 생각하고 처리하려 한다. 합의를 이루기보다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편이고, 요구사항을 말하거나 피드백을 제공할 때는 보다 직접적인 방식을 택한다. 문제에 압도되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한,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을 것이다.
    _p.173 [Chapter6. 여자들은 질문이 너무 많다?]

    여자들이 남자와 다른 관점과 가치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서로 다른 관점을 고려하는 것이 최고의 행동방침을 찾아내는 최선책이며, 더 많은 관점을 포함시키는 것이 더 큰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길임을 깨닫는다면, 남자들도 여자들의 다름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일터에서 성공이라는 수확을 거둬들이려면 폭넓은 관점과 행동이 혼합되어야 한다.
    남녀 모두 유대감을 쌓기 위해 언어를 사용하지만 그 방법은 꽤나 다르다. 남자들은 서로 교감하기 위해 사실과 통계를 공유하지만, 여자들은 관찰과 경험을 공유한다. 남자들은 더 솔직하고 분명하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표현하지만, 여자들은 자신의 생각을 넌지시 암시하거나 간접적으로 표현한다.
    흥미로운 것은, 남자들이 자신의 솔직함을 생각하고 소통하는 가장 논리적인 방식이라고 믿는데 비해, 여자들은 은근하고 포괄적인 접근방식이 더 많은 토론을 자극하므로 자신의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고 믿는다는 점이다.
    _p.217 [Chapter7. 남자들은 여자들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는다?]

    저자소개

    존 그레이(John Gra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1~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25종
    판매수 97,210권

    1992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세계적으로 커다란 인기를 끌었으며, USA Today가 실시한 ‘지난 10년 동안의 최고 베스트셀러’와 ‘25년 동안 가장 영향력 있는 책 Top10’으로 선정한 남녀관계의 교과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Men Are from Mars, Women Are from Venus)’의 저자이다. 박사는 이를 포함해 16권에 달하는 저서를 집필했으며 지난 20년 동안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전 세계 45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어 5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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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바라 애니스(Barbara Anni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별이해 지능과 통합적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과 세계 10개국의 다양한 조직에성별이해 지능의 가치를 알리며 그 실천을 주도하고 있다. 하버드 케네디스쿨 여성 리더십 위원회 명예의장을 맡고 있으며, 최근 국제여성연맹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애널리스트], [블랙리스트], [캘리포니아 걸], [셰익스피어 이야기], [두려움은 없다], [네 안의 에베레스트를 정복하라], [헬로우 미세스 루스벨트], [게으름뱅이 아내의 고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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