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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직업 백과 : 가슴 뛰는 내 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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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 2014 경남독서한마당 추천도서

  • 저 : 이랑
  • 그림 : 신동민
  • 출판사 : 꿈결
  • 발행 : 2013년 10월 07일
  • 쪽수 : 458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9840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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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우리나라 1만 2천여 개 직업 가운데
    십대가 가장 궁금해 하는 직업만 모았다!


    [십대를 위한 직업 백과]는 아직 가슴 뛰는 직업을 찾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소개한다. 청소년 분야 베스트셀러 [십대를 위한 직업 콘서트] 저자이자,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직업을 탐구하는 이랑 전임연구원이 [한겨레신문]에 ‘이랑의 꿈 찾는 직업 이야기’, ‘이랑의 미래 직업 탐방’이라는 이름으로 연재하였던 원고를 선별하여 책으로 엮었다.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업인 ‘교사’, ‘의사’, ‘기자’ 등을 비롯하여 ‘기상컨설턴트’, ‘UX디자이너’ 등 청소년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미래 유망 직업, 이색 직업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가능성과 방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십대를 위한 직업 백과]는?
    - 한국고용정보원의 직업 전문가가 쓴 직업 백과
    - 베스트셀러 [십대를 위한 직업 콘서트] 저자의 책
    - [한겨레신문] 인기 연재 칼럼을 묶은 책
    - 최고의 직업인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인터뷰가 담긴 직업 백과
    - 십대들이 좋아하는 직업부터 미래 유망 직업, 이색 직업까지 한 데 모은 ‘직업의 모든 것’

    십대가 꼭 알아야 하는 직업의 세계를 소개하다

    서울시는 2012년 24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 64만여 명을 상담한 내용을 분석한 결과, ‘학업·진로’ 관련 상담이 남학생 상담 내용 1위(22.4%)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도 2012년 한. 미. 일. 중 4개국에서 ‘청소년 생활실태 국제비교연구’를 실시한 결과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진학과 진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통계청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3 청소년 통계’에서도 청소년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가 ‘공부(32.9%)’와 ‘직업(25.7%)’이라고 한다. 2016년 전국 중학교 자유학기제 실시, 서울시교육청 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시범 실시, 전국 중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 배치 등 진로 직업 분야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 또한 뜨겁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진로에 대해 막연하게 고민할 뿐, ‘하고 싶은 것이 없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하는 학생들이 많다. 또한 무작정 돈 많이 버는 직업이나, 부모님이 추천하는 공무원과 교사를 최고로 여기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직업이 무엇인지 고민조차 하지 않는 학생들도 있다. [십대를 위한 직업 백과]는 이처럼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지 못하는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안내해 준다.

    내 꿈을 열어 주는 다양한 직업을 만나다

    우리나라에는 1만 1,655개의 직업이 있다는데([한국직업사전], 2012)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 [십대를 위한 직업 백과]의 저자는 직업의 세계를 연구하는 한국고용정보원 전임연구원이자, 청소년 분야 베스트셀러 [십대를 위한 직업 백과]의 지은이다. 이 책은 저자가 [한겨레신문]에 5년 간 연재했던 ‘이랑의 미래 직업 탐방’, ‘이랑의 꿈 찾는 직업 이야기’를 엮은 것으로, 신문에 소개한 직업 가운데 학생들이 현재의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직업, 앞으로 도전하면 좋을 미래 유망 직업, 이색 직업들을 선별하여 실었다.
    이 책에는 ‘경영. 법률’, ‘금융. 기획’, ‘컴퓨터. 공학’, ‘의료. 보건’, ‘교육. 공공 서비스’, ‘디자인. 예술’, ‘방송. 문화’, ‘스포츠. 여행’ 등 여덟 가지 분야의 직업 100가지와 더 알아보면 좋은 직업 24가지 등 총 124개의 직업이 소개되어 있어 직업 세계 전반에 대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직업들도 학생들이 좋아하는 직업(초등학교 교사, 중등학교 교사, 경찰관, 소방관, 의사, 제과제빵사 등)을 비롯해 앞으로 도전하면 좋을 직업(기상컨설턴트, UX디자이너,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 등), 이색 직업(장제사, 큐그레이더 등)을 비롯해 매우 다양하다.

    구체적 직업 정보를 담은 청소년 직업 백과

    [십대를 위한 직업 백과]는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직업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도입부는 직업과 관련 있는 흥미로운 에피소드 및 직업 세계 전반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변리사’를 소개하며 특허를 둘러싼 소송과 ‘특허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기자’를 이야기하며 투철한 기자 정신을 뜻하는 ‘카파이즘’을 언급한다. 이어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소개하는 [무슨 일을 할까?]와 직업인이 되는 방법과 관련학과, 자격증 정보, 직업적 자질을 설명하는 [어떻게 될까?]는 최신 직업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한다.
    특히 별도 구성으로 직업별 전문가 [인터뷰]가 실려 있어서 실제 직업 현장의 목소리를 만나 볼 수 있다. 충북대병원 한정호 교수는 의사는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만큼 준비과정이 길고 하는 일도 어렵다고 조언하며, 김유라 통역사는 통역사에게는 무엇보다 순발력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또한 알쏭달쏭한 유사 직업을 소개하고 있어, 독자들은 ‘세무사’와 ‘회계사’가 어떻게 다른지, ‘광고기획자’와 ‘카피라이터’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 직업 세계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돕는 [지식을 키우는 읽을거리]에서는 ‘도롱뇽 소송(환경영향평가사)’, ‘영화의 엔딩 크레디트 속에는 영화 직업 사전이 있다!(영화감독)’ 등의 직업 관련 상식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탐구하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직업이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 나비가 될 수 있습니다.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꿈, 꿈을 이뤄 줄 내 일을 발견한다면 말입니다. 우리의 십대들이 이 책을 읽고, 두근두근 가슴 뛰는 직업을 찾고 아름다운 나비가 되기를 꿈꿔 봅니다.
    (/ '저자의 한마디' 중에서)

    목차

    1부. 경영 - 법률
    경영컨설턴트
    기상컨설턴트
    세무사
    회계사
    관세사 - 원산지관리사
    비서
    헤드헌터
    변호사 - 판사 - 검사
    변리사
    노무사
    법무사

    2부. 금융 - 기획
    외환딜러
    애널리스트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감정평가사
    디지털마케터
    마케팅조사전문가 - 여론조사전문가
    행사기획자
    국제회의기획자
    광고기획자 - 카피라이터

    3부. 컴퓨터 - 공학
    응용소프트웨어개발자
    모바일애플리케이션개발자
    게임프로그래머
    정보보안전문가
    UX디자이너
    로봇공연기획자
    건축가
    도시계획가
    공간정보기술자
    환경영향평가사
    제품환경컨설턴트
    오염부지정화연구원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

    4부. 의료 - 보건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 치과위생사 - 치과기공사
    간호사
    수의사
    약사
    임상병리사 - 방사선사
    임상심리전문가
    상담전문가
    사회복지사
    예술치료사 - 놀이치료사
    언어치료사 - 다문화언어발달지도사
    중독치료전문가
    병원코디네이터 -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응급구조사

    5부. 교육 - 공공 서비스
    대학교수
    중등학교 교사
    초등학교 교사
    특수학교 교사
    보육교사
    한국어교사
    소방관
    경찰관- 피해자심리요원- 사이버수사요원- 프로파일러
    외교관
    국제공무원

    6부. 디자인 - 예술
    제품디자이너- 자동차디자이너
    시각디자이너
    폰트디자이너
    패션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메디컬일러스트레이터
    컬러리스트
    캘리그래퍼
    예술제본가
    특수분장사
    하우스매니저
    작가
    만화가
    사진가

    7부. 방송 - 문화
    방송연출가
    영화감독
    기자
    기상캐스터
    웨딩플래너 - 커플매니저
    파티플래너 - 플로리스트
    제과제빵사
    바리스타
    큐그레이더
    와인소믈리에
    통역사
    번역가
    사서
    출판물기획자
    큐레이터
    조향사 - 아로마테라피스트
    장례지도사
    동물조련사
    애완동물미용사 - 장제사

    8부. 스포츠 - 여행
    스포츠마케터 - 스포츠에이전트
    경호원
    여행상품기획자
    공정여행기획자
    호텔리어
    항공기객실승무원
    항공기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항공기정비사

    본문중에서

    제약 회사이자 생활용품 업체 존슨앤드존슨은 1982년 발생한 타이레놀 독극물 사건으로 한때 존폐의 위기
    를 맞은 적이 있었습니다. 존슨앤드존슨에서 생산한 약인 타이레놀을 복용한 소비자 일곱 명이 사망하였는데, 당시 타이레놀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청산가리가 검출되면서 미국 전역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다행히 경찰 수사 결과 누군가 고의로 캡슐에 독극물을 투입한 걸로 밝혀져 회사는 혐의를 벗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독극물 사건보다 더 놀라웠던 것은 위기에 대응하는 회사의 대처 방식이었습니다. 존슨앤드존슨은 신속하고도 솔직한 대응으로 시중에 판매된 타이레놀을 전량 회수하고, 진짜 원인이 밝혀지기까지 소비자들에게 타이레놀을 복용하지 말라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결국 위기에서 발뺌하거나 나 몰라라 하지 않는 태도에 소비자들은 사건 이후에도 회사를 계속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기업을 경영하다 보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위기를 맞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 기업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게 되는데, 회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전문적인 조언이나 도움을 받으며 위기를 극복하기도 합니다. 바로 이런 조언가의 역할을 하는 사람을 우리는 경영컨설턴트라고 부릅니다.
    (/ '경영컨설턴트' 중에서)

    [인터뷰]
    “의사는 마치 자동차엔지니어나 경찰처럼 어떤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일을 합니다. 의학적 문제를 찾는 과정에서는 무엇보다 환자와 보호자의 말을 잘 경청하고 이해하는 자세가 중요하죠. 또 다른 직업에 비해 수입이 좋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직업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그만큼 하는 일과 준비 과정이 길고 어렵답니다. 의사가 진출할 수 있는 분야도 다양한 편인데, 개인 병원을 운영하는 개원의 외에도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거나 기초과학 연구소, 보건복지부 공무원, 세계보건기구(WHO)의 보건행정가 등 적성에 따라 다양한 곳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_충북대병원 소화기내과 (/ '한정호 교수 (의사) 인터뷰' 중에서)

    [죽음의 땅, 러브 캐널]
    1892년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러브 캐널(Love Canal)이라는 운하를 건설하려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추진한 윌리엄 러브는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1.6킬로미터 길이에 3~12미터 깊이의 거대한 웅덩이만을 남긴 채 운하 건설을 중단하고 맙니다. 그 뒤 후커화학(Hooker Chemical)이란 회사가 이 땅을 인수해 1942년부터 1950년까지 유독성 화학 물질과 각종 쓰레기를 구덩이에 매립했습니다. 심지어 2차 세계 대전 당시 발생한 유해 폐기물까지 이곳에 묻혔습니다. 1953년, 후커화학은 공장을 이전하면서 이 부지를 단돈 1달러에 나이아가라 시에 기증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는 이 부지를 주거지와 초등학교터로 활용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이곳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에 치명적인 현상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정신 박약, 심장 질환, 신장 질환을 앓게 되고, 비온 뒤 고인 물에 돌멩이가 부식되기도 했습니다. 바로 심각하게 오염된 부지 때문이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에서는 토양 환경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졌고, 오염부지정화연구원들의 활동도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 '오염부지정화연구원, 지식을 키우는 읽을거리' 중에서)

    주식 시장에 주식 중개인이 있듯, 탄소 시장에는 배출권 거래를 중개하는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이 있습니다. 기후 변화 협약과 교토 의정서라는 국제법에 의해 탄생한 직업으로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탄소 사업(Carbon Business)을 일반명사처럼 사용할 정도로 이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의 주요 업무는 배출권의 거래, 탄소 시장 분석, 배출권 가격 예측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직업은 종종 증권 중개인과 비교되곤 하는데, 증권 중개인이 고객의 주문을 받아 대신 증권을 사고파는 걸 중개하는 것처럼,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은 탄소 배출권의 거래를 중개합니다.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은 일종의 원자재 분야의 증권 중개인과 비슷합니다. 원자재와 마찬가지로 수요와 공급, 그리고 시기와 지역의 수급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분석과 예측이 중요합니다.
    (/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 무슨 일을 할까' 중에서)

    제과제빵에서는 맛도 중요하지만, 모양과 색깔이 맛있어 보이고 예쁜 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때문에 제과제빵사는 맛과 멋을 동시에 잡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빵이나 과자를 만드는 일은 창의력과 적 감각이 필요한 일입니다. 기본적인 매뉴얼이 있기는 하지만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시각적으로도 아름다운 제품을 만들려면 어느 정도의 예술성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맛과 모양의 제품을 원하므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또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는 모든 직업이 그렇듯, 사람들이 먹는 음식의 안전을 책임질 기술과 지식이 중요합니다. 밀가루와 설탕 같은 무거운 식재료를 직접 운반하거나 장시간 서서 작업할 때는 무엇보다 강한 체력이 필요합니다. 제과제빵사는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 또 제과제빵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앞으로 제과제빵사를 원하는 곳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대신 소규모 제과점이 문을 닫는 사례가 늘고, 프랜차이즈 제과점의 수가 증가하는 추세여서, 대개는 프랜차이즈 제과점에서
    일하는 형태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제과제빵사, 어떻게 될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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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7종
    판매수 6,225권

    한국고용정보원(www.keis.or.kr)에서 직업과 진로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직업 세계의 변화를 분석하고, 진로 교육과 취업 지원에 필요한 다양한 직업 정보를 연구·개발한다. 대학에서 심리학, 경제학, 경영학을 전공 또는 부전공하며 진로를 고민했고, 서울대학교에서 산업인력개발학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겨레신문]에 '이랑의 미래 직업 탐방', '이랑의 꿈 찾는 직업 이야기' 등을 연재했으며, 글을 쓰고 기획한 책으로 [십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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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솔직담백하고 코믹하며 철학적인 카툰을 그리고, 글을 쓰는 그림 작가. 대학에서 만화와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서울 국제 만화전 카툰 부분 대상(1992), 대전국제만화전 카툰 부문 대상(1993), 신한새싹만화전 단편극화 부문 은상(1995), 현대미술대전 일러스트 부문 특선(1995), 서울국제만화페스티벌 캐릭터부문 대상(1996), 동아-LG 국제만화 페스티벌 캐릭터 부문 대상(1997)을 수상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똥카페], 그린 책으로는 [인문학 일러스토리Ⅰ -모든 것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다], [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 [최태성의 KEYWORD 365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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