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2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8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2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53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언어의 기원 [양장]

원제 : Essai sur l’origine des langue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3,160 (6%할인)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88)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언어와 사회의 기원에 관한 성찰

    언어의 기원은 항상 수많은 가설을 야기했으며, 인류학자들은 물론 고고학자, 언어학자, 심지어 유전학자들까지도 여러 연구로 이 주제를 탐구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언어의 기원]은 이렇듯 무궁한 탐구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제에 관해 성찰한 루소의 저작이다.

    [언어의 기원]은 총 20개 장으로 구성된 소책자로 제1장부터 11장까지는 언어의 발생과 쇠퇴, 음성언어와 문자언어의 관련성, 북방 언어와 남방 언어의 형성과 그 차이점 등을 주제로 다룬다. 제12장에서 19장은 음악의 기원, 멜로디와 화음, 색과 소리의 관계, 음악의 쇠퇴를 논했으며, 마지막 20장은 언어와 정치체제의 관계를 고찰하면서 언어의 다양성 문제를 다루었다.

    [언어의 기원]에서 루소는 인간의 언어는 욕구가 아니라 정념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그는 최초의 목소리를 토해낸 것이 배고픔도 목마름도 아니고 사랑, 증오, 동정, 분노였다고 주장한다. 또 인간의 최초의 언어는 일종의 노래였다고 본다. 그러므로 인간의 언어가 노래, 춤, 등 예술과 같이 발달한 것으로 생각했으며, 이러한 발달은 사회조직의 연속적인 단계와 일치한다고 보았다.

    [언어의 기원]의 이번 번역본은 교육적 측면에서 데리다의 [그라마톨로지], 아르노와 랑슬로의 [일반이성문법]을 확실히 이해시키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또한, 여러 면에서 루소가 자신의 관점을 따르고 있다는 콩디야크의 주장, 더불어 종종 비교되는 독일의 언어학자인 헤르더의 기원론도 함께 짚어보고 있다. 이러한 해설, 주석을 바탕으로 앞선 학자들과의 사상적 연관성 및 분석관 비교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더 논리적인 비평적 안목을 함께 제시했다.

    지은이 장 자크 루소는
    계몽주의 시대의 가장 뛰어난 철학자 중 하나. 프랑스 혁명의 정신적 지주로 알려져 있다. 극단주의 혁명가에서 반혁명 이론가에 이르기까지 구별없이 모두 그를 계승한다고 표방하고 나섰으며, 쇼펜하우어는 그를 "현대의 가장 위대한 도덕가"로 칭송했다. 특히 인간, 사회, 교육에 대해 집필한 저서로 유명하다. 그의 정치 철학은 17~ 18세기 영국 철학의 소위 계약론적 관점을 취하고 있어서 [인간 불평등 기원론]은 토마스 홉스의 저서와 맥이 통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 밖에도 자유롭게 태어난 인간이 사회의 각종 제도로 영혼이 병들게 된다는 [사회계약론], 교육에 관한 기본 입장은 아이들의 관점에서 출발해야 한다는[에밀], 루소 자신의 삶 전체를 폭로함으로써 진실성을 찾으려는 노력을 보인 [고백록] 등의 저서가 있다.

    목차

    역자 서문
    일러두기

    01 우리의 생각을 전달하는 다양한 방법
    02 말의 최초 발명은 욕구가 아닌 정념에서 왔다
    03 최초의 언어는 비유적이었을 것이다
    04 최초 언어의 변별적 특성과 그 언어가 겪었을 많은 변화
    05 문자에 관하여
    06 호메로스가 십중팔구 글자를 쓸 줄 알았다면
    07 근대적 운율에 대하여
    08 언어의 기원에서 일반적 차이와 지역적인 차이
    09 남방 언어의 형성
    10 북방 언어의 형성
    11 이들 차이점에 관한 고찰
    12 음악의 기원과 여러 가지 관계
    13 멜로디에 관하여
    14 화음에 대하여
    15 우리의 가장 생생한 감각은 종종 정신적 느낌으로 움직인다는 사실
    16 색과 소리 사이의 잘못된 유추
    17 자신의 예술에 해를 끼치는 음악가들의 오류
    18 그리스의 음악 체계와 우리의 음악 체계는 아무 관련성이 없다는 사실
    19 음악은 어떻게 쇠퇴하였는가
    20 언어와 정치체제의 관계

    저자 연보
    저자에 대하여
    작품에 대하여
    1. 작품의 집필 구성 연대
    2. 수사본과 초판본
    3. 작품해설
    루소와 콩디야크
    루소와 헤르더

    참고서적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언어의 기원]은 장 자크 루소가 1755년경에 집필하기 시작해 미완성으로 남아 있던 것을 사후 3년째인 1781년에 유언집행인 피에르 알렉상드르 뒤 페이루가 [음악 개론]이라는 제목의 저서 중 일부분으로 출간했다. 멜로디와 음악적 모방을 언급하는 [언어의 기원]은, 저자의 고백을 따르면 1755년에 출간된 [인간 불평등 기원론]에 붙이는 단순한 주석으로 구상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언어의 기원]은 [인간 불평등 기원론]과 부분적으로 약간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면이 있기는 해도, 독자에게 같은 이야기를 또 다른 관점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서로 상호 보완적인 텍스트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1970년대 후반 역자가 프랑스 유학시절 언어학 강의시간에 참고문헌으로 추천받아 구매한 오비에 몽테뉴사가 출판한 1974년도 판을 원전으로 하고, 갈리마르 사가 1995년에 출간한 플레이아드 총서의 루소전집을 참고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때까지 흔히 18세기 소설가 또는 사상가로만 알고 있던 루소가 인간의 언어에도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기원을 논했다는 점에서 기억 속에 깊이 각인되었다.

    그 후 포르 루아얄 학파의 [일반 이성 문법]에 가한 뒤클로의 “고찰”, 데리다의 [그라마톨로지]에 이 책이 중요하게 언급된 것을 알게 되어 포기했던 번역의 의지를 불태우게 되었다. 이번에 마침 한국연구재단의 명저번역지원을 받게 되어 오랜 꿈이 실현되었다.

    [언어의 기원]은 총 20개 장으로 구성된 소책자로 제1장부터 11장까지는 언어의 발생과 쇠퇴, 음성언어와 문자언어의 관련성, 북방 언어와 남방 언어의 형성과 그 차이점 등을 주제로 다룬다. 제12장에서 19장은 음악의 기원, 멜로디와 화음, 색과 소리의 관계, 음악의 쇠퇴를 논했으며, 마지막 20장은 언어와 정치체제의 관계를 고찰하면서 언어의 다양성 문제를 다루었다.

    이상을 종합해 분석하면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 루소는 인간의 언어는 욕구가 아니라 정념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그는 최초의 목소리를 토해낸 것이 배고픔도 목마름도 아니고 사랑, 증오, 동정, 분노였다고 주장한다. 또 호메로스의 [일리아드]가 노래로 불렸다는 사실을 예로 들어 인간의 최초의 언어는 일종의 노래였다고 본다. 그러므로 인간의 언어는 노래, 춤, 등 예술과 같이 발달한 것으로 생각했다. 초기에는 몸짓언어와 음성언어가 같이 사용되었으며, 욕구는 최초의 몸짓을 불러일으켰고, 정념은 최초의 말을 자극했다. 그는 언어의 생성과정을 북방 언어와 남방 언어로 나누어서, 북방 언어에서 최초의 말은 “나를 사랑해주세요”가 아니라, “나를 도와주세요”였다고 주장한다. 프랑스어, 영어, 독어 등은 모두 남방 언어에 속하여 활력 있고, 맑으며, 억양이 강하고 웅변적이지만, 활력이 넘쳐서 종종 뜻이 분명치 않다. 반면에 아랍어, 페르시아어는 맑지 않고, 거칠며, 분절되고, 시끄럽고 단조롭기는 해도 단어 때문에 분명한 북방 언어에 속한다.

    루소는 언어의 발달이 사회조직의 연속적인 단계와 일치한다고 보았다. 가장 발달한 문명사회의 언어는 협약적 담화가 증가하여 인종과 개인에서 마찬가지로 어린 시절에 고유한 기쁨과 고통을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외침을 대신한다. 또한, 세 단계의 사회질서는 세 가지 생활방식에 근거를 두고 있어서, 가장 원시적 단계의 야만인은 사냥과 수렵에 종사했으며, 다음 단계인 미개인은 목동의 전원생활을 영위했고, 농업으로 문명사회가 시작되었으며, 이때부터 안정적인 가족의 형태도 성립되었다고 본다.

    음악과 그림에 관해서는 그림이 외부 사물을 직접 표상하지만, 멜로디는 간접적으로 기쁨과 슬픔 같은 느낌을 환기해 표현한다. 마지막 장에서 그는 자유로운 언어와 노예의 언어 사이의 구별을 간단하게 묘사한다.

    언어의 기원은 항상 수많은 가설을 야기했으며, 인류학자들은 물론 고고학자, 언어학자, 심지어 유전학자들까지도 여러 연구로 이 주제를 탐구하는데 이바지하였다. 1865년 파리언어학회가 언어의 기원에 관계되는 논문은 더는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는 언어학자들의 머릿속을 계속 맴돌아 이에 관한 연구는 끊임없이 계속되었다.

    1996년 프랑스 언어학자 클로드 아줴즈는 [말하는 인간]에서 모든 인간에게 공통되는 유일한 모어에 대한 신화를 완전히 거부했다. 중세부터 사람들은 바벨탑의 에피소드 후에 신의 분노가 개입되었다고 하기까지 모든 인류의 근원이 되는 한 가지 언어의 존재를 믿었다. 어떤 사람들은 오랫동안 히브리어가 아담과 이브의 언어였다고 생각했으며, 또 다른 사람들은 라틴어나 그리스어를 그렇게 여겼고, 이슬람인들은 그 언어가 아랍어라고 믿었다.

    19세기 일부 학자들은 민족의 계보를 따라서 이러한 연구를 계속함으로써 미국에서도 1994년 언어학자인 메릿 럴린이 [언어의 기원]을 발표했다. 사람들이 말을 할 수 있었다면, 공통의 언어를 사용했다고 추측할 수 있으며, 6만 년에서 8만 년 전에 생겨난 언어가 현재 사용되는 6,000여 종의 언어로 갈라진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어쩌면 이 시기 이전에도 언어는 존재했다고 상상할 수 있으며, 호모 사피엔스가 다양한 지역으로 흩어지면서 언어도 달라졌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현재까지 비교 언어학과 과학의 연구로도 그 이상은 알 수 없다.

    우리가 매일 의식을 하지 않고 별다른 주저 없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 그 기원은 인간의 무궁한 탐구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제이므로, 이에 대한 루소의 성찰을 이해하는 것은 학문연구에 대한 근원적 태도를 올바로 취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또한, 교육적 측면에서 이 번역연구 결과는 데리다의 해체주의, 아르노와 랑슬로의 [일반이성문법]을 확실히 이해시키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한다.

    루소의 [언어의 기원]은 국내에서도 프랑스어판 번역본과 영어판 번역본의 두 가지가 있다. 이처럼 이미 기존의 번역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번역을 제안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크 데리다의 [그라마톨로지]의 상당 부분(전체내용의 1/4분량)이 바로 루소의 [언어의 기원]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데리다의 해체주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토대가 되는 [그라마톨로지]를 파악해야 하고, 그러려면 그에 앞서 루소의 [언어의 기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의 연결 관계가 기존의 번역서에서는 유감스럽게도 깊이 다루어지지 않았다.

    또한, 여러 면에서 루소가 자신의 관점을 따르고 있다는 콩디야크의 주장, 더불어 종종 비교되는 독일의 언어학자인 헤르더의 기원론도 반드시 함께 짚어보아야 한다. 그리고 연구자가 번역한 아르노와 랑슬로의 [일반이성문법]에 부친 프티토의 서문과 뒤클로의 해설 부분에도 이 저서에 관한 적지 않은 부분이 언급되어 있다. 따라서 이번 번역에서는 본문의 내용은 물론, 이러한 해설, 주석을 바탕으로 앞선 학자들과의 사상적 연관성 및 분석관 비교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더 논리적인 비평적 안목을 함께 제시했다.

    그러나 번역작업을 하다 보면 자칫 독단적 오류에 빠질 수도 있다. 이것은 독자들에게 심각한 누를 범하는 결과가 된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필요할 때에는 영역본, 프랑스어 해설판을 참고하여 원문에 충실한 번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였지만, 여전히 미진하다는 느낌이 든다. 그러한 부분은 전적으로 역자의 허물로 독자들의 조언과 지적을 기다리겠다. 멋진 책을 만드느라 원고 정리에 정성을 기울여 준 한국문화사 편집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2013년 8월
    (/ '역자 서문' 중에서)

    저자소개

    장 자크 루소(Jean Jacques Rousseau)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712.06.28~1778.07.02
    출생지 스위스 제네바
    출간도서 84종
    판매수 22,082권

    18세기 프랑스의 정치사상가이자 철학자, 소설가, 교육이론가, 음악가, 극작가이다. 태어난 지 9일 만에 어머니를 잃고 열 살에 아버지와 헤어진 그는 열여섯 살 때부터 고향인 제네바를 떠나 유럽을 떠도는 생활을 했다. 그 방랑의 길에서 만난 바랑 부인은 연인이자 후원자로서 루소의 지적 성장을 도왔고, 이후 그의 사상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정식 교육을 거의 받지 못한 루소는 파리에 정착해 [백과전서] 집필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저술 활동을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2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프랑쉬 콩테 대학교 응용언어학 학사, 언어학 석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 음성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교수와 상명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음운론](장루이 뒤세 저), [음운학 원론](트루베츠코이 저), [일반이성문법](아르노와 랑슬로 저), [언어의 기원](장자크 루소 저)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시리즈(총 21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89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