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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문학동화(전 5권) 꾸러미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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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동화로 나온 어린이들을 위한 인문학 교양서

    인격 형성이 시작된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문은 무엇일까? 바른 인성을 지니기 위해서는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힘이 필요하다. 어린이독자를 위해 철학, 문학, 종교 등 인문학 분야의 대표 위인들이 친근한 이웃으로 등장하여 지혜와 가르침을 전달하는 동화가 출간되었다.글쓴이 김선희는 2001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작가로, 공자의 사상을 통한 깨달음과 감동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그림을 그린 강경수는 이 작품으로 2011년 볼로냐아동도서전 논픽션부문 라가치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동화를 통해 자연스레 배우는 인문학적인 덕목은 아이들의 자기주도적 능력에도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초등학생의 시선에 맞추어 빵집 주인으로 변신한 공자의 사상을 현대사회 속에 적용한다. “논어”를 동화로 풀어내며 주인공 환희의 상황에 맞게 설명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생각해보고 배려심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출판사 서평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컨셉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첫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에서는 빵집 주인으로 변신한 공자 아저씨가 등장합니다. 주인공 환희가 학교성적 때문에 고민을 할 때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말을 통해, 친구와 싸워 고민할 때는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통해 환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자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서 환희는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덕목을 마음속에 쌓아가며, 환희의 마음속 생각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문구점 주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루는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톨스토이, 소크라테스 등 각 권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와 함께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곁에 어떤 멘토가 함께하느냐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공자 아저씨, [논어]를 들고 빵가게를 차리다!
    아빠의 사업 실패, 치매에 걸리신 할머니, 환희네 집에는 요즘 웃을 일이 없습니다. 급식비를 못내 점심을 굶은 날,

    주니어김영사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무엇이 다른가?
    인문학이 붐을 일으키고 있는 요즘, 어린이 책 시장에도 ‘어린이 인문서’라는 타이틀을 단 책이 많이 있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어 다소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설령 읽기 쉬운 책이 있더라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접근하는 데만 급급해서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지난 1월에 출간된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었으며, 3월에 출간된 두 번째 책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역시 꾸준히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 속에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강조돼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언론과 독자들은 이렇게 평가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공자의 사상을 현대의 상황에 적용해 풀어낸 점이 빛난다.", "10대 학교 폭력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이때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인성’을 키우도록 하는 데 효과적인 동화다."라는 언론의 평가와 더불어, "인문학의 근본을 동화 형식을 빌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것이 장점이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 조용히 파고들어 아이들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디딤돌 같은 책이다."라는 독자들의 반응도 잇따랐다.
    이는 ‘인문학적 소양은 어릴 때부터 미리 길러야 한다’는 기획 의도가 독자를 충족시킨 결과이다.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이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가까이에 어떤 멘토가 있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에 부록이 한 가지 추가되었다. 바로 동화를 통해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독후활동지’이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소크라테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경기를 했으면 무조건 이겨야 해요. 세상은 1등만 기억하잖아요!"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되고 싶은 동연이. 동연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광고하는 음료수만 사 먹었고, 아빠에게는 그 선수가 광고하는 화장품을 사라고 부추겼다. 동연이는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그 선수가 정말 좋았다. 꼭 그 선수처럼 되고 싶었다.
    축구 스타의 꿈을 안고 들어간 방과 후 축구단. 그곳에서 동연이는 소크라테스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감독을 만난다. 허름한 운동복에 낡은 운동화를 신은 소크라테스 감독. 동연이는 처음부터 감독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게다가 소크라테스 감독은 축구를 가르쳐 줄 생각은 안 하고 "축구란 무엇일까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다섯 번째 이야기!
    헌책방 주인이 되어 나타난 톨스토이에게 배우는 사랑을 나누는 마음, 마음을 담은 글쓰기!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주니어김영사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무엇이 다른가?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1월에 출간된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었으며,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2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제11회 대한민국독서토론논술대회’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3월, 7월, 11월에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역시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도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언론과 독자들은 이렇게 평가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공자의 사상을 현대의 상황에 적용해 풀어낸 점이 빛난다.”, “10대 학교 폭력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이때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인성’을 키우도록 하는 데 효과적인 동화다.”라는 언론의 평가와 더불어, “따분하게만 느껴졌던 인문학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서, 특히 아이들 일상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더욱 공감이 된다.”, “동화로서의 재미는 물론이고, 인성의 기초를 길러 준다는 목적에도 충실한 시리즈라는 생각이 든다.”라는 독자들의 반응도 잇따랐다.
    이는 ‘인문학적 소양은 어릴 때부터 미리 길러야 한다’는 기획 의도가 독자를 충족시킨 결과이다.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이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가까이에 어떤 멘토가 있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처음 인문학동화] 5권의 주인공, 왜 톨스토이인가?
    톨스토이는 세계 문학을 길이 빛낼 위대한 작품을 많이 남겼으며, 그중에는 어린이들에게 지혜를 전하는 동화와 우화도 많다. 작품의 내용뿐 아니라 자신의 삶 속에서도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평생 실천하며 살았던 톨스토이는 삶 자체가 우리에게 귀감이 된다. 이 같은 톨스토이의 삶에서 오는 교훈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톨스토이’를 인문학동화의 다섯 번째 인물로 선정했다.
    톨스토이는 [전쟁과 평화]를 통해서는 자신이 몸소 겪은 전쟁의 참혹함을 세상에 알렸으며, [부활]을 통해서는 농민들의 비참한 삶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통해서는 이웃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전하고자 했다. 이 책에는 인간뿐 아니라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톨스토이의 삶을 고스란히 녹여냈으며,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톨스토이의 지혜와 생명에 대한 사랑, 그리고 글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자 했던 긍정적 사고의 힘이 그대로 전해질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네 번째 이야기!
    과일가게 주인이 되어 나타난 피카소에게 배우는 창조적 생각과 열정, 그리고 긍정의 힘!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주니어김영사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무엇이 다른가?
    인문학이 붐을 일으키고 있는 요즘, 어린이 책 시장에도 ‘어린이 인문서’라는 타이틀을 단 책이 많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어 다소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설령 읽기 쉬운 책이 있더라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접근하는 것에만 급급해서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1월에 출간된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었고, 이후 3월과 7월에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역시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도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언론과 독자들은 이렇게 평가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공자의 사상을 현대의 상황에 적용해 풀어낸 점이 빛난다.”, “10대 학교 폭력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이때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인성’을 키우도록 하는 데 효과적인 동화다.”라는 언론의 평가와 더불어, “인문학의 근본을 동화 형식을 빌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것이 장점이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 조용히 파고들어 아이들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디딤돌 같은 책이다.”라는 독자들의 반응도 잇따랐다.
    이는 ‘인문학적 소양은 어릴 때부터 미리 길러야 한다’는 기획 의도가 독자를 충족시킨 결과이다.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이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가까이에 어떤 멘토가 있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처음 인문학동화] 4권의 주인공, 왜 피카소인가?
    얼핏 화가인 피카소가 인문학과 무슨 상관일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인문학이란 자연과학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피카소의 삶 속에는 세대를 초월해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교훈들이 충분히 존재하고, 그 교훈들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피카소’를 인문학동화의 네 번째 인물로 선정했다.
    피카소는 자신만의 독창성을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고, 자신의 독특한 생각을 용기 있게 행동으로 옮겨 꿈을 이루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대표적인 인물이다. 피카소의 삶을 고스란히 녹여낸 이번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도 피카소의 열정, 그리고 생각을 바꿈으로써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긍정적 사고의 힘이 그대로 전해질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두 번째 이야기,
    테레사 수녀님의 삶을 통해 배우는 이해와 나눔과 사랑!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에서는 동물병원 원장님으로 변신한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 등장합니다. 기르던 강아지마저 게임 아이템 다루듯 아무 거리낌 없이 내버리던 게임중독 대철이는 강아지를 내다 버린 것을 계기로 동물병원 원장 테레사 아줌마를 알게 돼요.
    아줌마와 함께 다친 동물들을 치료하고 유기견 구하는 일에도 참여하면서 대철이는 친구들을 아무 생각 없이 괴롭히던 자신을 행동을 반성하게 되지요. 생명의 소중함, 배려하고 나누는 삶의 의미를 조금씩 알게 된 대철이는 이제 평화를 위해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스스로 찾아보기까지 합니다.
    대철이가 테레사 아줌마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덕목들은 쌓은 것처럼, 테레사 수녀님의 긍정적인 메시지는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와 고민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부 감독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공감하며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도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룬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소크라테스, 톨스토이 등 각각의 책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를 통한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가까이에 어떤 멘토가 있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지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게 진짜로 아는 걸까?" 같은 이상한 질문만 했다.
    동연이는 매일 이상한 질문만 하는 감독도, 실력이 떨어지는 친구들도 다 무시하고 혼자서만 연습을 했다. 그러나 외로운 혼자만의 연습, 연습 경기에서 심한 태클로 친구를 다치게 하는 일 등을 겪으며 소크라테스 감독의 이상한 질문들을 되새겨 보게 된다. 그 후 다른 학교 축구단과의 시합에 나간 동연이는 혼자만 알고 겉모습만 중시하던 이전의 모습을 버리고 축구단 친구들과 협력하여 함께하는 축구를 해 나간다.
    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피카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글을 쓴다는 건 내 마음을 표현해서 다른 사람의 마음에 다가서는 일!
    부모님이 늘 식당 일로 바쁜 은별이. 학교가 끝나면 은별이는 항상 혼자이고 밥도 혼자 먹을 때가 많다. 그러다 보니 패스트푸드에 빠져 점점 살이 쪘다. 친구 송이 때문에 기분이 상한 날, 은별이는 피자가 먹고 싶어져 피자가게로 향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피자가게는 온데간데없고 낯선 헌책방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헌책방의 주인은 다름 아닌 동네 분리수거장에서 만난 적이 있는 톨스토이 할아버지.
    부모님의 무관심으로 외롭고, 뚱뚱하다고 놀리는 친구들 때문에 힘들어하던 은별이는 우연히 알게 된 헌책방 톨스토이 할아버지를 통해 부모님을 이해하고, 친구들과 화해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패스트푸드를 줄이려 노력하고 좋아하는 글쓰기에 더 자신감을 갖게 되는 등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배워 간다.


    [도서 내용]
    -“사람 마음도 안 보이는데, 동물 마음 따위가 무슨 상관이에요?”

    학교가 끝나고 콧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가는 대철이. 어서 가서 게임을 하려는 생각이었는데 집에 가 보니 강아지 새봄이가 키보드에 오줌을 싸 놨다. 대철이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새봄이를 버리기로 결심한다. 게임을 할 때도 필요 없는 아이템은 바로바로 버렸으니까.
    새봄이가 없어진 걸 안 엄마는 새봄이를 찾는 광고지를 만든다. 광고지에 쓰인 ‘사례금을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마음에 든 대철이는 용돈을 받으려는 생각에 다시 새봄이를 데리러 가지만, 낮에 새봄이를 묶어 놓은 전봇대에 도착해 보니 처음 보는 아줌마가 새봄이 목줄을 풀고 있다. 새봄이는 대철이를 보자마자 이빨까지 드러내며 으르렁거리고, 동물병원을 하고 있다는 아줌마는 새봄이가 갖고 있는 상처가 뭔지 알아 와야 새봄이를 보내 주겠다고 하는데…….
    우연히 알게 된 동물병원 원장 테레사 아줌마를 통해 대철이는 생명의 소중함, 함께하는 삶, 남을 돕는 데서 오는 즐거움을 조금씩 배워 갑니다.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피카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도서 내용
    “남과 비교해서 상처받을 거 없어. 부러우면 너도 그만큼 노력하면 돼!”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와 떨어져 사는 미루. 미루는 아빠와 할머니, 언니 둘과 함께 살고 있다. 엄마와 따로 산다는 것 빼곤 부족할 게 없는 미루였지만, 미루는 친구들이 부모님의 이혼 사실을 알고 자신을 무시할까 봐 친구도 잘 사귀지 못한다. 단짝 친구였던 민아가 전학을 간 이후로는 정말 혼자였다.
    그러던 어느 날, 잃어버렸던 강아지 겨울이를 닮은 강아지를 따라 우연히 들어간 과일가게에서 피카소 아저씨를 만난다. 피카소 아저씨와 친구가 된 미루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집안 환경, 친구 문제 등을 아저씨와 자연스럽게 의논하게 되고, 피카소 아저씨의 열정적이고 긍정적 삶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엄마 아빠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만의 꿈을 찾고 그것을 위해 하나하나 노력하는 자세를 배워 나간다. 환희는 집에 가는 길에 삼거리 모퉁이에 새로 생긴 빵집을 발견합니다. 하루에 일곱 개씩 주문 받은 빵만 만든다는 이상한 빵가게. 호기심에 빵집 안을 들여다보던 환희가 막 돌아서려는데 주방에서 흰색 유니폼에 흰색 모자를 쓴 덩치 큰 아저씨가 나타납니다.
    환희는 빵집 아저씨와 친해지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가족들에 관한 고민, 친구들에 관한 고민을 아저씨와 함께 나누기 시작합니다. 공자 아저씨는 ‘덕이 있는 자는 외롭지 않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지 아니한가’ 등의 명언이 녹아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환희가 스스로 바른 생각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별이 밝은 봄밤에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걷기, 깔깔 웃기, 질문하기, 놀기, 요리하기, 골목 탐험을 좋아한다.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로 한국 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았다. [네 소원은 뭐야?][한식, 우주를 담은 밥상][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등의 동화책을 썼고, [맨 처음 사람이 생겨난 이야기][세월호 이야기]를 함께 썼으며, 청소년 소설 [얼음붕대 스타킹]을 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잡지사 기자를 거쳐 한겨레 문화센터 강사로 일했으며, 따뜻한 인간관계를 열어 주는 소통에 관한 글을 많이 썼다. 쓴 책으로는 [엄마는 생일이 언제였을까][100% 공감 대화법][제왕들의 책사] 등이 있으며, 어린이책으로는 [내일을 상상해 봐 오프라 윈프리][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이 있다.

    생년월일 1964~
    출생지 경기도 안성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1년에 장편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제7회 황금 도깨비상을 받았으며, 2012년 [열여덟 소울]로 살림YA문학상, [더 빨강]으로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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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충북 청원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968권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안평대군과 화가 안견, 풍수 목효지의 인생을 그린 역사장편 소설 [몽유도원]을 집필했다. 그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고전소설35], [청소년 삼국지], [이소룡 평전], [양반은 못 말려!], [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 외에도 공저로 [난 아프지 않아]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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