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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군 개정교과서 국어 2-가 수록도서세트 (전9권) : 1학년 2학기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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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어린이들이 다양한 것들을 경험하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글쓰기로 정리하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하고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신기한 그림책!

    책이 꼼지락꼼지락, 이야기 속 주인공이 나를 찾아 왔어요!
    게임을 좋아하고 책 읽기를 싫어하는 범이.
    신 나게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데, 엄마가 따따따 잔소리를 쏟아냅니다.
    게임 좀 그만하고 책 좀 읽으라나요.
    마지못해 방으로 쫓겨 들어가는 범이. 어깨가 축 늘어졌습니다.
    이런 범이 눈에 책이 곱게 보일 리가 없지요.
    화풀이 하듯 뽑아든 책을 홱 내동댕이칩니다.
    그런데, 어라? 책이 오똑 섰지 뭐예요!
    퍼뜩 머리에 재밌는 생각이 난 범이.
    온갖 책을 가져다가 담을 쌓고 지붕을 올려 멋진 집을 만들었습니다.
    그때 책 속에서 무엇인가가 꿈틀꿈틀, 꼼지락꼼지락.
    범이가 다가가면 쏙 숨어 버리고 돌아서면 다시 꼼지락꼼지락.
    정말 궁금해서 못 참겠습니다.
    "우리 집에 놀러 와. 여기 나밖에 없어."
    그래도 나올 생각을 않고 꼼지락거리기만 하네요.
    "정식으로 초대할게!" 그러자 사뿐, 누군가가 책 밖으로 나옵니다.
    뜻밖에도 범이가 좋아하는 백설공주입니다.
    범이는 점점 책에 빠집니다.
    흥부네 아이들을 부르고, 동물들이 우르르 나오고.......
    손님들을 잔뜩 불렀으니 뭐 하고 놀지?
    고민하던 범이는 어떤 책을 발견하곤 그 속으로 스르르 들어갑니다.
    범이는 어디에 간 걸까요? 범이는 무사히 돌아올까요?

    [책이 꼼지락꼼지락]은 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음직한 상상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한테도 피터 팬이 찾아오면 좋겠다.',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들이 사는 숲 속 오두막집에 실제로 가보면 얼마나 좋을까?', '도깨비방망이를 얻을 수 있다면.' 같은 상상 말이지요. 이런 상상처럼 책 속 주인공이 책 밖으로 나와서 친구가 되거나 반대로 내가 책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과 함께 이런저런 모험을 겪는다면 어떨까요? [책이 꼼지락꼼지락]은 바로 이런 책과 관련된 신 나고 즐거운 상상을 이야기합니다.
    "지금 책장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책 속 인물들이 꼼지락꼼지락 나를 만나고 싶어 안달을 부리고 있을지 몰라요. 이야기 속 멋진 주인공을 친구로 사귀고 싶다면 책이 꼼지락꼼지락거릴 때 놓치지 말고 얼른 이리 나오라고 말하세요. 상상보다 더 멋진 이야기가 눈앞에서 펼쳐질 거예요."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하고 책 읽기의 재미를 알게 하는 신기하고 사랑스런 책입니다.

    책과 친해지는 첫걸음, 책으로 놀기
    [책이 꼼지락꼼지락]에 나오는 주인공 범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아이입니다. 책 읽기 싫어하고 게임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개구쟁이지요. 범이는 오늘도 게임만 한다고 엄마한테 혼이 났습니다.
    풀이 죽어 방으로 들어와 책을 펼치지만 책이 눈에 들어올 리가 없죠. 홧김에 내동댕이친 책이 몇 번 구르다가 툭 섰습니다. 그걸 보자 순간 재밌는 생각이 머리에 떠오릅니다. 범이는 방안에 있는 책이란 책은 다 모아 쌓고 세워서 멋진 집을 만듭니다. 책은 꼭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책이 좋은 장난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 책과 친해지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사실적인 판타지
    평소 좋아하고 만나고 싶었던 책 속 주인공을 만나서 친구가 되고 같이 어울려 놀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책이 꼼지락꼼지락]은 이런 아이들의 꿈과 상상을 매우 자연스럽게, 실감나게 보여줍니다. 범이가 만든 집은, 어른들의 간섭이 없는 아이만의 자유롭고 현실적인 공간이자 책 속 주인공과 만나고 어울려 한판 잔치를 벌이는 상상의 공간입니다. 상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아이들만의 동심의 세계가 자유롭게 펼쳐지는 곳이지요. 아이들은 자기와 닮은꼴인 범이를 통해 책 속으로 들어가 이야기 속 인물들을 만나기도 하고, 책 밖으로 불러내어 같이 놀기도 합니다. 꼼지락꼼지락 책 속 인물들이 말을 걸어오고, 기꺼이 친구가 되는 상상과 현실이 넘나드는 자유로운 공간! 책 읽는 재미와 기쁨, 가치를 새삼 일깨워 줍니다.
    유아의 올바른 의사표현을 도와주는 책!
    -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

    커뮤니케이션의 기초가 되는 올바른 의사표현, 즉 ‘자신의 마음을 상대에게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인가’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잘 풀어나가는가의 기초가 되는 문제입니다. 어려서부터 가장 가까운 관계인 엄마, 형제,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습득되고 훈련되어야하는 올바른 의사표현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나-전달법’을 자연스럽게 제안하는 그림책입니다. [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는 사회적 지식인‘인사하기'를 중점적으로 가르쳐주는 그림동화입니다. 곰, 여우, 토끼, 돼지, 하마, 코끼리 등 동물 친구들을 등장시켜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유치원에 가게 된 아기 여우 로봇 '포포'가, 귀뚜라미 로봇 '키키'의 도움으로 인사 예절을 배워나가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건사고 속으로 유아들을 초대합니다.

    부모님은 사회적 지식을 자녀에게 가르쳐주는 최초의 교사!

    시간과 장소와 대상에 맞는 인사법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시간과 장소와 대상에 맞는 인사법을 유아들에게 친숙한 상황 속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포포가 이럴 때 어떻게 인사를 했었지?”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가 동화의 내용을 떠올리면서 적절한 방법으로 인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말이나 행동으로만 하는 인사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예의를 표현하는 인사가 중요하다는 것도 알려주세요.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때와 장소에 맞는 인사법과 예절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배지희 (성신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자연의 소리가 가득한 세계로의 초대

    자연의 모습을 통해 동심을 구현한 동시집
    강현호 동시인의 동시집 [바람의 보물찾기]가 청개구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79년 [아동문예]에 동시 [나이테]가 천료,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별]이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이후 황조근정훈장, 한국교육자대상, 세종문화상, 현대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예작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들어 지진과 쓰나미, 집중 폭우와 폭설, 화산 폭발 등의 자연재해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사람들은 과학과 기술의 힘을 자연보다 더 강한 것으로, 위대한 것으로 생각했다. 과학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이라고 믿어왔던 것이다. 하지만 그 어떤 나라로 이로 인한 인명 ? 재난 피해를 피해갈 수 없었고, 자신들이 쌓아 놓은 거대한 도시가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인간에게 자연을 지배하고 사용하는 권리가 있다고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우리들이지만, 자연의 거대한 힘 앞에서는 그저 나약한 존재라는 것이 자명히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이러한 시점에서 [바람의 보물찾기]는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심어주는 동시집이라 할 수 있다. 시인은 "방사능이 섞인 봄비가 그치기가 무섭게 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산길을"걸으며 "사람들이 원전 사고와 비와 바람에 섞인 방사성물질에 걱정할 때, 이렇게 봄꽃들은 차례를 지키며 말없이 아름답게 피고 지고 또 피어났"다고 말한다. 그들에 대한 경외로움과 함께 시인의 마음속에는 미안한 마음이 생겨났다. 자연은 언제나 강현호 시인에게 작품 속 주인공이 되어주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마음이 또 다른 시로 빚어졌고, 그 시들이 묶여 [바람의 보물찾기]가 탄생한 셈이다.

    이 동시집에 수록된 작품들은 자연의 모습을 통해 동심을 구현한 동시들이 대부분이다. 그 중에서도 풀과 꽃, 그리고 바람과 같은 자연물을 어린 아이로 비유한 시들이 많다. 오랜 교직생활을 해온 시인의 눈에 아이들과 자연의 모습은 별반 다른 게 없었다. 꽃과 나무는 봄 산으로 소풍을 나가고([봄 산]), 민들레는 새 옷을 입었다고 뽐내며([민들레]), 바람은 개구쟁이처럼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것저것 만져 보며 길을 간다([바람은]). 시인의 가슴에 동심이 있고, 자연 속에 아이의 모습이 있기에 가능한 작품들이다.
    시인은 아이들에게 친구와 같은 자연의 모습을, 어른들에게는 우리의 아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여리지만 강한 생명력을 지닌 자연을 보여줌으로써 자연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기를 권하고 있다.

    '새봄' 산부인과 앞//
    태어난 예쁜/새싹 아기 보려고//
    해님 이모/빗방울 고모/바람 삼촌//
    두 발을 동동 구르며/기다리고 서 있네.
    - [새싹] 전문

    모든 것이 태어나는 따스한 계절, 봄. 시인은 봄을 산부인과로 비유한다. 봄에 태어난 모든 것들은 아기이기 때문이다. 시인의 눈에는 봄만 되면 당연히 보게 되는 새싹도 그냥 생겨난 존재로 보이지 않는다. 해님 이모, 빗방울 고모, 바람 삼촌의 기다림 속에서 태어난 것이 바로 새싹이라는 것이다. 더욱이 해, 비, 바람은 새싹이 자라는 데 꼭 필요한 존재들이다. 아이에게 가족이 꼭 필요한 것처럼. 아이들은 이 시를 읽으며 새삼 자신이 얼마나 큰 축복 속에서 태어났는지,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시인이 들려주는 자연의 노랫소리가 아이들의 가슴에 울려 퍼지길 기대해 본다. 이 노래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성장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자연이 우리의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주는 또 하나의 친구라는 걸 잊지 않고 살아가는 어른으로.
    비 오는 날 아침, 작은 구름 하나가 나뭇가지에 걸렸어요. 아이들은 구름을 따서 조심조심 엄마한테 갖다 주지요. 엄마는 솜털처럼 보드라운 구름을 반죽해서 빵을 구웠어요. 잘 구워진 구름빵을 먹은 엄마와 아이들은 구름처럼 두둥실 떠올랐지요. 아이들은 아침도 못 먹고 헐레벌떡 나가신 아빠한테 빵을 갖다 주기로 합니다.

    기발한 상상력에 버무려진 따뜻한 가족 사랑 이야기가 독특한 그림 세계를 만났습니다. 정성 들여 만든 반입체 일러스트레이션과 부드러운 빛그림이 그림책에 매력을 더하지요. 백희나 작가에게 2005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안겨 준 [구름빵]은 시간이 지날수록 인지도가 올라가며 오래도록 사랑 받는 작품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일본, 대만, 프랑스, 중국, 독일, 노르웨이 등에서도 출간되어 세계의 아이들이 함께 읽고 있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만들어져 KBS 1TV 등에서 방영되었으며, 유럽 여러 나라에서도 방영될 예정입니다.
    전래 동요를 통해 언어능력을 발달시키는 말놀이 그림책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두껍아 두껍아]는 전래 동요를 통해 언어능력을 발달시키도록 한 말놀이 그림책입니다.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글은 모래밭에서 집짓기 놀이를 할 때 부르는 전래 동요를 정리한 임석재 님의 시 ‘흙 장난’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아기는 운율을 이루는 글을 통해 자연스럽게 말을 따라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

    전래 동요를 바탕으로 언어능력을 키우는 말놀이 그림책
    1~3세의 아기는 사물의 이름을 말하거나 자기의 요구를 말로 표현하면서 언어능력이 점차 발달합니다. 그러므로 이때 적절한 언어적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아기가 전래 동요를 따라하면서 언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기의 시선을 끄는 흥미로운 그림
    목에 수건을 걸고 흙집을 짓는 두꺼비를 비롯해 부리로 물을 지고 오는 황새 등 흥미로운 그림이 펼쳐집니다. 특히 쪽마다 나오는 굼벵이는 아주 작은 사물에도 호기심을 갖는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도록, 코팅되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습니다.

    내용

    두꺼비가 즐거운 표정으로 새 집을 짓고 있습니다. 이때 개미가 흙을 나르고, 황새가 물을 길어 와 두꺼비를 도와줍니다.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완성된 집은 어찌나 튼튼한지 까치가 밟아도, 황새가 밟아도 끄떡없습니다. 두꺼비는 토끼와 굼벵이를 불러와 새 집에 함께 들어가 삽니다.
    사랑하는 우리 나라의 모든 꼬마 친구들이 바르고 착하고 예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조그만 책을 펴냅니다

    가여운 아이, 외로운 아이, 슬퍼하는 아이, 억울하게 사는 아이, 모두 좌절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 것 같은 대상의 아이들이지요. 하지만, 이 동화에 나오는 열 두편의 주인공 친구들은 끝까지 좌절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견디지 않으면, 도와줄 이도, 또 함께 아픔을 견딜 이도 없거든요. 혼자 스스로 참고 견디며 용기를 가지고 희망을 위해 앞으로 달리는 거지요. 우리 어린이들도 엄마가 해주는 데로, 또 시키는 데로의 행동 보다는 자신 스스로 어른이 되어가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 처럼요.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을 읽어보세요. 마음이 짠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해님이 달아 준 이름표
    이름표
    새싹과 나무
    새싹
    봄 쑥
    봄비
    바람의 보물찾기
    봄 산
    새봄
    눈 녹는 날
    봄 들판
    커플 티
    아카시아 꽃
    진달래꽃
    민들레
    개나리
    백목련 1
    백목련 2

    제2부 고장난 알람시계
    해님의 손
    메아리
    나팔꽃 1
    나팔꽃 2
    소나기 1
    소나기 2
    똑같은 분재
    파도 1
    파도 2
    매미당번 활동
    해바라기
    그림자
    숨바꼭질
    바람은
    우리 동네
    과학 시간

    제3부 달님의 돋보기
    이슬 1
    이슬 2
    강아지풀
    보름달
    새벽달
    단풍잎 1
    단풍잎 2
    단풍잎 3
    단풍잎 4
    도토리
    태풍 부는 날

    가을 산

    제4부 악보 없이 불러도
    연과 실
    닮았다
    다림질
    화음
    아기와 못
    이상한 자석
    겨울 나무
    빨랫줄에서
    줄넘기
    부럽다
    사랑의 매
    사과를 깎으며
    풍선 불기
    착한 일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정말 좋은 동시인데 정말 좋은데...... - 박일

    본문중에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한창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걱정을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선조에게서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후손들에게 빌린 것이다.”라는 누군가의 말이 문득 생각납니다. 만약 누군가가 남의 물건을 빌려 쓰고 다시 돌려줄 때는, 본래대로 깨끗하게 되돌려주어야 하겠지요. 그동안 우리들은 편리함 하나로 지구를 너무 아프게 하고 병들게 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린 지구의 모든 것들에게 용서를 빌어야 할 것입니다. 나도 부족한 내 시를 통하여 진심으로 용서를 빌고 싶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서울로 보는 조선], [경주로 보는 신라], [공주·부여로 보는 백제], [연표로 보는 우리 역사], [지도로 보는 우리 역사], [게임 없이는 못 살아], [집 바꾸기 게임], [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 [화내지 말고 예쁘게 말해요]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1962~
    출생지 전남 곡성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2년에 전남 곡성에서 태어낫습니다. 2001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제58회 아동문학평론 동시 부문 시인상과 제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햇습니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 마을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노래 부르고, 책 읽고, 인형극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 궁리하며 지냅니다.
    쓴 책으로는 장편동화 [뻔뻔한 칭찬통장],[숨 쉬는 책, 무익조],[도깨비살],[비밀로 가득 찬 세상] 등이 있으며, 그밖에 인문교양서적 [도깨비를 찾아라!]와 [책이 꼼지락꼼지락] 동요가 실려 있는 창작 동요 음반 [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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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2종
    판매수 193,337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공학을, 캘리포니아 예술 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가 강하고 개성 넘치는 그림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05년 그림책 [구름빵]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픽션 부문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2년과 2013년에는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으로 한국출판문화상과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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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 [영이의 그림일기] 등

    생년월일 1903~1998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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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할아버지인 임석재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시고 평생 우리나라의 옛날이야기를 수집하여 [한국구전설화](전 12권)를 출간하셨습니다. 이중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골라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전 7권)와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가 담긴 [임석재 민속동요](전 4권)를 선물하셨습니다. 대한민국 학술원상,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열린교육해오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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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은 어떠해야 하는지, 그리고 아이들이 앞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도록 해 줘야 하는지 고민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그런 고민을 안고 [열린교육 해오름]은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 줄 가치관과 교육 내용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94년에 설립되었습니다.해오름은 학교 밖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을 실천하고자 논술, 글쓰기, 독서 지도, 동화 구연 등 통합적인 교과를 전담할 교사 교육 과정인 [해오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사용 잡지 월간 [배워서 남주자]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우리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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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41.04.02
    출생지 전남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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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1년 전남 구례군 구례읍 신월리에서 태어났으며,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오랫동안 구례, 광주, 서울 등지의 초, 중, 고교에서 교직 생활을 하다가 1999년에 명예 퇴임을 하였습니다.
    그간 동시집 산골 물 우산 속 빗방울은 즐겁다 그냥 있지롱 등 30여 권의 책을 펴냈으며, 전라남도문화상, 한국동시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계몽사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대한민국동요대상, 윤석중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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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명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함. Npine, NHN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근무하였으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 단행본으로 [make today special][느낌있는 유쾌한 대화법]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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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덕여자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 <소가 된 게으름뱅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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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서양화,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는 [저승에 있는 곳간, [말 못 할 양반], [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 [용감한 해치], [어린 원님], [소가 된 게으름뱅이], [도깨비 감투] 등이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재미있는 세상을 더 많이 상상하게 되어 너무 즐겁습니다. 재미있고 행복한 그림으로 어린이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전라북도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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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여러 전시회를 통해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방송극 인형과 무대소품을 제작하고 아이들 그림 지도를 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는 [주세요 주세요], [어디 숨었지?], [왜가리야 어디 가니?], [아기와 나비], [똥이 어디로 갔을까], [그림 그리는 아이 김홍도], [풀은 왜 초록색일까요],[따뜻한 팬티], [장수풍뎅이야 용기를 내!], [포옹]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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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공학을, 캘리포니아 예술 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가 강하고 개성 넘치는 그림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05년 그림책 [구름빵]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픽션 부문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2년과 2013년에는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으로 한국출판문화상과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이상한 엄마],[꿈에서 맛본 똥파리], [달 샤베트], [어제저녁], [삐약이 엄마], [팥죽 할멈과 호랑이], [북풍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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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가영 선생님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장난스러우면서 생동감 있게 그려진 삽화는 표정과 몸짓의 표현이 뛰어나다. 『벌렁코 하영이』, 『바른 생활 이야기쟁이』,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나도 아빠처럼 될래요』,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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