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쌍둥이 천재가 간다. 1: 아빠 구출 대작전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쌍둥이 형제가 펼치는 독특하고, 기발한 이야기!

『쌍둥이 천재가 간다』는 언어 천재 애비게일과 조립 천재 존이 곤경에 빠진 아빠를 구하는 이야기다.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단서들이 하나, 둘 모여 사건 해결의 열쇠가 되는 탄탄한 구성과 딘 형제를 혼내주는 짜릿한 결말이 아이들을 독서의 세계로 안내한다. 중간마다 ‘제대로 읽었나? 확인문제!’ 코너를 삽입하여 흥미를 잃지 않고, 내용을 꼼꼼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줄거리의 중요 핵심 길잡이가 되어줄 내용을 다양한 화살표 일러스트로 표시하여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템플턴 가의 쌍둥이 애비게일과 존은 어려서 엄마를 잃고 대학교수인 아빠와 살고 있다. 템플턴 교수는 발명에 재능이 있어서 많은 발명품을 만들었고, 아빠의 능력을 물려받아서인지 쌍둥이 모두 비상한 재주를 지니고 있다. 암호 십자말풀이가 취미인 애비게일은 언어 능력이 뛰어나고, 존은 조립과 해체를 수시로 하는 드럼이 취미라 뭔가를 조립하고 만들어 내는 데는 자신 있다. 한편, 딘 쌍둥이는 템플턴 교수의 개일헬 특허권을 빼앗기 위해 템플턴 쌍둥이를 납치해서 템플턴 교수를 협박하는데….

출판사 서평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시리즈 출현!

대한민국, 체코,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포르투갈, 루마니아, 러시아, 슬로바키아, 스페인, 터키 등 12개국 판권 수출


이 책은 ㄱ) 대단히 신랄하다. ㄴ) 멋진 그림이 있다. ㄷ) 틀림없이 큰 인기를 끌 것이다. ㄹ) 위의 보기 전부. _너디북클럽 닷컴
새로운 시리즈의 재미있는 시작.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장면마다 이야기를 주도하는 ‘이야기꾼’이 인기를 독차지할 것이다. _커커스 리뷰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등장인물은 공격적으로 끼어드는 독선적인 ‘이야기꾼’이다. 그가 독자에게 던지는 농담은 꼴불견이라 더 우스꽝스럽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독자들은 이 이야기와 2인조의 앞으로의 활약을 환영할 것이다. _북리스트
제러미 홈스의 그림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쌍둥이의 기발한 재능을 두드러지게 한다. _혼북
유쾌하고 기발한 모험. _에듀케이션닷컴

이렇게 배짱 두둑한 작가는 없었다!
_ 까칠한 말투, 근거 없는 자신감. 독자들이 처음 느껴 보는 색다른 재미
여기 독자를 아주 우습게 아는 작가가 있다. 책장을 몇 장 넘기기도 전에 ‘이것으로 끝’이라며 이야기를 끝내려 들질 않나, 글쓰기가 싫다며 오히려 독자에게 글 자리를 내어 놓기까지 한다. 수시로 튀어나와 독자들을 얄밉게 놀리는 밉상 짓에,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어 죽겠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에, 스스로 뛰어나고 멋진 작가라고 자화자찬하는 꼴불견이란. “무슨 작가가 이래?” 독자들은 황당하고 어이없고, 결국 부아가 치민다. “어디 얼마나 잘 썼길래 이렇게 자신만만한지 보자!” 묘한 오기가 발동하는 순간, 독자들은 이 책의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_ ‘일방통행’ 독서는 그만. 발칙한 작가가 독자에게 말을 건다
존과 애비게일은 이란성 쌍둥이 남매다. 비록 어린 나이에 엄마를 잃었지만 유명 발명가이자 대학교수인 아빠(엘턴 템플턴)와 행복하게 살고 있다. 하지만 아내를 잃은 절망에서 벗어나지 못한 템플턴 교수는 이사를 결정한다. 이제 작가는 물러서고, 독자는 차분히 글을 읽어 나가면 된다. 그런데 작가는 ‘이야기꾼’이라는 인물을 방패 삼아 이야기를 마구 휘젓기 시작한다. 그럼 이야기는 재미없을까? 아니다. 이야기꾼은 혼자 떠들지 않고 끊임없이 독자에게 말을 건다. 내가 독자라면 이렇게 물었을 거라며, 주의 깊은 독자라면 어때야 한다며, 독자들이 방심할 틈을 주지 않고 ‘좋은 독자가 되기 위한 조건’들을 쏟아 낸다. 쌍둥이 이야기를 하는 틈틈이 독자에게 훈계와 독려를 잊지 않고, 이 두 기류가 교묘히 맞물려 재미와 몰입이란 동반 상승 효과를 낸다.

작가의 두둑한 배짱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탄탄한 이야기
_ 여러 단서들이 하나로 모아지는 구성의 묘미
새로 이사 온 템플턴 가족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하다. 새집, 새 직장(대학교), 새로운 보모 내니 낸. 게다가 대학 캠퍼스에서 만난 남자 딘 D. 딘은 꽤 수상하다. 아니나 다를까, 딘은 교수가 자신의 ‘개일헬(개인용 일인 헬리콥터)’ 아이디어를 빼앗았다며 쌍둥이 형제 댄과 함께 발명품을 빼앗을 음모를 꾸민다. 존과 애비게일을 납치해 교수를 협박한 것. 이야기꾼이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되어 줄 거라 밝혔던 쌍둥이 천재 존과 애비게일의 취미가 마침내 베일을 벗으며 이야기는 흥미진진해진다. 그런데 애비게일은 암호로 된 십자말풀이가, 존은 드럼이 취미이다. 도대체 이 취미들로 위기에 빠진 아빠를 어떻게 구해 낸다는 것일까? ‘언어 천재’ 애비게일이 암호처럼 그려진 지도를 해독해 아빠가 있는 곳을 알아내고, 무시로 드럼의 조립과 해체를 반복해 온 ‘조립 천재’ 존이 뚝딱 만들어 낸 장치를 이용해 갇혀 있던 지하실에서 빠져나온다. 전혀 관련 없을 것 같은 단서들이 하나둘 모여 기막히게 사건 해결의 열쇠가 되고, 마침내 딘 형제를 혼내 주는 짜릿한 결말은 이야기의 큰 재미를 선사한다.

톡톡 튀는 기획력이 돋보이는 기발한 장치들
_ 제대로 읽었나? 확인 문제!

아무리 재미있는 책이라도 독자들이 읽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화려한 영상 매체에 길들여져 있는 독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보다 효과적인 전달 방법이 필요하다. 이야기꾼은 독자들이 거부할 수 없는 기발한 장치를 고안해 낸다. ‘제대로 읽었나? 확인 문제!’가 바로 그것. 무슨 수학 문제집도 아니고, 읽기책에 떡하니 자리 잡은 문제를 보면 독자들은 당황스러우면서도 절로 시선을 빼앗긴다. ‘도대체 어떤 문제로 책을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한다는 거야?’

[제대로 읽었나? 확인 문제!]
1. 템플턴 쌍둥이, 존과 애비게일의 이름은 무엇인가?
2. 보너스 문제 : 보너스 문제 없음. 3번 문제로 넘어가라.
3. 시작했다는 건 굉장한 일 아닌가?
(힌트 : 굉장한 일이 아니다. 그러니까 좀 더 써야 한다. 넘어가자.) _본문 중에서

독자들은 단 한 문제만 보고도 이 책의 성격을 파악하게 된다. 유심히 책을 살피지 않고는 못 배길 만큼의 호기심과 함께.

_ 평범한 화살표도 그냥 거기 있는 게 아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다양한 모양의 화살표를 만날 수 있다. 만능 팔 같은 이 화살표는 아무 의미 없어 보이고 템플턴 교수의 발명품인 듯 위장했지만, 이야기꾼의 교묘한 장치 중 하나이다. 이야기와 그림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함과 동시에, 이 장치들을 따라가면 핵심이 되는 단락을 가리킨다든지, 단서가 될 만한 물건들을 집고 있다든지, 마치 길잡이처럼 중요 포인트를 짚어 준다.

‘볼로냐라가치상’을 받은 화가의 또 하나의 역작
이야기꾼의 독특한 말투, 남다른 본문 구성과 장치들. 이 모두를 빛나게 하는 요소는 그림이다.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볼로냐라가치상’을 받아 전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제러미 홈스는 이번에도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와 구성력으로 독자들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청사진을 연상케 하는 푸른 색감과 모눈종이 패턴을 이용하여 발명가 템플턴 교수와 뛰어난 재능을 지닌 존과 애비게일 등 인물의 개성은 물론, 사건과 배경마저 도식화된 그림으로 구현해 낸다.

작품내용
템플턴 가의 쌍둥이 애비게일과 존은 어려서 엄마를 잃고 대학교수인 아빠와 살고 있다. 템플턴 교수는 발명에 재능이 있어서 많은 발명품을 만들었고, 아빠의 능력을 물려받아서인지 쌍둥이 모두 비상한 재주를 지니고 있다. 암호 십자말풀이가 취미인 애비게일은 언어 능력이 뛰어나고, 존은 조립과 해체를 수시로 하는 드럼이 취미라 뭔가를 조립하고 만들어 내는 데는 자신 있다. 한편, 템플턴 교수는 아내의 죽음을 쉬 받아들이지 못하고 서재에 틀어박혀 지내다가 새로운 곳으로 이사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한다. 그런데 아빠가 새로 다닐 대학 캠퍼스 구경을 하던 쌍둥이는 누군가 아빠 강연 포스터에 ‘도둑!!’이라고 낙서한 것을 본다. 그리고 강연 날, 딘 D. 딘이라는 남자가 템플턴 교수가 만든 개일헬(개인용 일인 헬리콥터)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훔친 것이라고 주장하는 장면도 본다. 며칠 후 템플턴 교수가 학교에 간 사이 수상한 손님이 찾아온다. 변장은 했지만 너무 어설퍼서 금세 딘 D. 딘임을 알아챈 쌍둥이. 그런데 딘 D. 딘과 똑같은 사람이 한 명 더 있는 게 아닌가. 그는 댄 D. 딘으로 둘은 쌍둥이 형제였다. 딘 쌍둥이는 템플턴 교수의 개일헬 특허권을 빼앗기 위해 템플턴 쌍둥이를 납치해서 템플턴 교수를 협박한다. 하지만 템플턴 쌍둥이는 기지를 발휘해 딘 쌍둥이의 계획을 무마시키고, 템플턴 가족은 평화로운 생활로 되돌아간다.

목차

머리말_ 이제부터 시작
진짜 머리말_ 일단 시작은 했다
진짜 진짜 머리말_ 이번엔 제대로 시작한다
제1장_ 이번에야말로 진짜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2장_ 어쨌든 시작했으니, 불평불만은 집어치워라
제2장(다시)_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드디어, 정말로, 진짜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3장_ 템플턴 쌍둥이, 아빠에게 묻다
제4장_ 잭 러셀 종이 아닌 우스꽝스러운 개, 캐시를 데려오다
제5장_ 템플턴 가족이(우스꽝스러운 개를 데리고) 때마침 틱톡 공대에서 멋진 구경을 하다
제6장_ 잘생긴 남자
제7장_ 북치는 소년과 수수께끼를 풀려면 무엇보다 이해와 도리가 필요하다
제8장_ 수상한 방문객이 방문하다
제9장_ (믿기 어렵겠지만)더욱 흥미진진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제10장_ 진 D. 딘과 댄 D. 딘의 음침하고 어두침침하고 눅눅하고 꿉꿉한 지하 감옥으로 내려가다
제11장_ 새로운 상황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제12장_ 템플턴 쌍둥이가 이야기꾼조차 기발하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생각을 하다
제13장_ 여러 가지 뜻하지 않은 사건이 일어나다
제14장_ 템플턴 쌍둥이, 최고의 아이디어가 반짝 떠오르다
제15장_ 모든 것이 동시에 한꺼번에 합쳐진다
제16장_ 놀라운 일 하나, 대답 하나, 결말 하나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엘리스 위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4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우리는 무적남매 골치와 대장', '발레리나 벨린다'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