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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세트 (전5권) : 울퉁불퉁 뿔레용과 유령 소동 : 도형 + 얼렁뚱땅 아가씨 : 분류 + 달코미 아저씨와 빵 만들기 대회 : 규칙 + 왜 내 것만 작아요? : 비교 + 다 같이, 한꺼번에 :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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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 과정과 일치하는 접근 방식,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의 ‘비교’ 편!
    작은 것이 불만인 곰돌이와 함께
    ‘크다-작다’, ‘많다-적다’, ‘굵다-가늘다’, ‘깊다-얕다’ 등
    여러 가지 비교 개념을 배워 보세요!


    비교하기는 주어진 기준에 따라 사물의 특성을 인식하는 기술입니다.
    늘 아빠 엄마보다 작고, 짧고, 양이 적은 것들만 주어지는 것 때문에
    불만인 곰돌이를 통해, 다양한 비교하기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조형숙(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아 가는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올해부터 1, 2학년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새로워진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더는 한편 기존의 암기와 연산 위주의 교육을 지양하고, 개념과 원리 이해에 바탕을 둔 추론 및 문제 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는 취지로 기획된 개정 수학 교과서는, 그 일환으로 ‘스토리텔링’이라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소재와 상황을 연계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듯 수학적 개념을 배우고 익히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의 등장과 함께, 시공주니어에서도 새로운 수학 그림책 시리즈가 나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보고 또 보며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도형, 비교, 분류 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본격적인 수학 학습의 준비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친밀감을 높여 준다. 이 책으로 먼저 스토리텔링형 접근 방식의 수학을 접해 본 유아들은 이후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새로운 교과 방식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이야기 자체만 읽어도 완성도 있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녹아 있는 관련 활동을 통해 수학 개념을 더욱 단단하게 익힐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심화된 개념 정리까지 제공하고 있어, 한 권의 그림책으로 각 주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갖출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여 주제별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그림책들로 각각 구성되며, 수학의 개념을 명확히 전달하는 한편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 또한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은 빼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

    ▶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비교하기
    곰돌이는 불만이 많다. 아빠 엄마는 큰 접시, 큰 숟가락, 큰 모자를 쓰면서 자기한테는 작은 것만 주니까 말이다. 그래서 "왜 내 것만 작아요?" 하고 따지며 아빠 모자를 쓰고 걷다가 앞이 안 보여 넘어지고, 소풍을 가서는 커다랗고 무거운 엄마 그물로 고기를 잡겠다고 낑낑대며 아빠처럼 깊은 물에 들어가려다 풍덩 빠지고 만다. 물에 흠뻑 젖어 울던 곰돌이는 이번엔 자기도 아빠 엄마처럼 많이 먹겠다고 무리하다가 또 배가 너무 불러 울음을 터뜨린다.
    유아들은 친구끼리 누가 더 큰가 곧잘 재어 보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이미 비교하기 활동에 익숙해져 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크기에 주목하게 되고, 자신들이 아빠 엄마보다 작은 것처럼 곰돌이도 작다는 것과 상대적으로 작은 물건을 사용한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쉽게 비교의 개념을 이해하게 된다. 계속되는 곰돌이 가족의 소풍에서는 ‘길다-짧다’, ‘굵다-가늘다’, ‘높다-낮다’ 등 점점 다양한 비교의 기준들이 등장하고, 아이들은 ‘크다-작다’에서 더욱 확장된 여러 가지 비교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활동으로 비교 개념을 탄탄하게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는 크기, 무게, 깊이, 길이, 굵기 등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가지 사물을 비교해 보며 개념을 탄탄히 익힐 수 있는 활동들이 곳곳에 제시되어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방식으로, 처음에는 확연히 구분되는 사물들의 비교로 시작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 과정과 일치하는
    명확한 수학 개념과 완성도 있는 그림책의 결합,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달코미 아저씨의 달콤한 케이크를 맛보며
    즐거운 규칙 공부를 해 보세요!


    규칙성에 대한 이해는 어떤 사물이나 무늬의 배열 또는 사건의 흐름 속에
    반복되는 패턴을 인식하는 능력입니다. 규칙성은 함수 개념의 기초가 되며
    논리적 추론 능력과 연관이 깊은 수학 개념입니다. 이 책은
    이야기 속 사물의 배열을 통해 규칙성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조형숙(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아 가는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올해부터 1, 2학년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새로워진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더는 한편 기존의 암기와 연산 위주의 교육을 지양하고, 개념과 원리 이해에 바탕을 둔 추론 및 문제 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는 취지로 기획된 개정 수학 교과서는, 그 일환으로 ‘스토리텔링’이라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소재와 상황을 연계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듯 수학적 개념을 배우고 익히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의 등장과 함께, 시공주니어에서도 새로운 수학 그림책 시리즈가 나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보고 또 보며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도형, 비교, 분류 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본격적인 수학 학습의 준비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친밀감을 높여 준다. 이 책으로 먼저 스토리텔링형 접근 방식의 수학을 접해 본 유아들은 이후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새로운 교과 방식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이야기 자체만 읽어도 완성도 있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녹아 있는 관련 활동을 통해 수학 개념을 더욱 단단하게 익힐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심화된 개념 정리까지 제공하고 있어, 한 권의 그림책으로 각 주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갖출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여 주제별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그림책들로 각각 구성되며, 수학의 개념을 명확히 전달하는 한편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 또한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은 빼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

    ▶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규칙 개념
    설탕 마을의 달코미 아저씨는 정말 맛있는 빵을 만드는 제빵사로, 설탕 마을을 대표해서 빵 만들기 대회에 나가기로 한다. 대회에 나갈 케이크는 특별해야 한다는 마을 사람들의 조언에 따라, 아저씨는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알록달록한 과일이 차례차례 올려진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케이크를 만든다.
    대회장에 가 보니 크고 화려한 다른 빵들에 비해 달코미 아저씨의 케이크는 작고 평범해 보인다. 대회의 심사 위원은 차례차례 장군! 차례차례 장군은 삐뚤어지거나 규칙이 없는 건 싫어하는 사람이다. 다른 케이크들은 특정한 규칙이 없는 반면, 달코미 아저씨의 케이크는 과일이 귤-딸기-키위의 순서로 차례차례 놓여진 덕분에 차례차례 장군의 눈에 띈다. 아저씨의 케이크를 맛본 차례차례 장군은 그 맛에 깜짝 놀라고, 결국 아저씨는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다.
    달코미 아저씨가 멋진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과정, 대회에 나가서 다른 케이크보다 평범한 모습에 마음 졸이다가 결국 1등을 차지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는 아이들을 저절로 책 속으로 끌어당기며,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규칙 개념을 알 수 있다. 귤-딸기-키위의 순서로 놓여진 케이크의 과일 장식, 벽에 걸린 프라이팬과 컵의 배열 순서, 대회장을 향해 가는 설탕 마을 사람들이 남-여-남-여로 줄을 서서 가는 모습, 군인들이 연주하는 악기의 순서 등 여러 가지 사물, 사람들이 배열된 패턴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아이들은 규칙과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 과정과 일치하는 접근 방식,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의 ‘수’ 편!
    다섯 인어 아가씨들이 다섯 인어 청년들을 만나는 과정을 통해
    수와 연산의 기초 개념을 배워 보세요!


    인어 다섯 자매가 짝이 맞는 신랑감을 찾아다니는 이야기 속에
    일대일 대응, 1에서 10까지 세기, 5와 10의 가르기와 모으기 개념이
    모두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수와 연산의 기초를 다지게 해 줍니다.
    -조형숙(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아 가는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올해부터 1, 2학년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새로워진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더는 한편 기존의 암기와 연산 위주의 교육을 지양하고, 개념과 원리 이해에 바탕을 둔 추론 및 문제 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는 취지로 기획된 개정 수학 교과서는, 그 일환으로 ‘스토리텔링’이라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소재와 상황을 연계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듯 수학적 개념을 배우고 익히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의 등장과 함께, 시공주니어에서도 새로운 수학 그림책 시리즈가 나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보고 또 보며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도형, 비교, 분류 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본격적인 수학 학습의 준비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친밀감을 높여 준다. 이 책으로 먼저 스토리텔링형 접근 방식의 수학을 접해 본 유아들은 이후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새로운 교과 방식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이야기 자체만 읽어도 완성도 있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녹아 있는 관련 활동을 통해 수학 개념을 더욱 단단하게 익힐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심화된 개념 정리까지 제공하고 있어, 한 권의 그림책으로 각 주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갖출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여 주제별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그림책들로 각각 구성되며, 수학의 개념을 명확히 전달하는 한편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 또한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은 빼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

    ▶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수 개념
    사이좋은 인어 다섯 자매가 다 같이 한꺼번에 결혼하기로 한다. 하지만 가까스로 만난 청년들도 한 명이 모자라거나 짝은 맞아도 마음이 잘 맞지 않는 등, 모든 것이 꼭 맞는 다섯 청년을 한꺼번에 만나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새로운 인어 청년들이 등장할 때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아가씨들과 청년들의 짝을 맞추어 보며 일대일 대응을 통한 수량 비교와 수 세기에 익숙해져 간다. 또한 매 장면 등장하는 다섯 명, 또는 열 명의 인어들이 장면마다 다른 배치를 보여 주어 자연스럽게 5와 10의 가르기와 모으기(예를 들어, 10을 3과 7 또는 5와 5로 가를 수 있고 또 이 수들을 모아 10을 만들 수 있다는 개념)를 이해할 수 있고, 이것은 나중에 익히게 될 덧셈과 뺄셈의 중요한 기초 개념이 된다.
    다섯 인어 아가씨들은 우여곡절 끝에 수도 마음도 꼭 맞는 다섯 형제들을 만나게 되고, 마침내 열 명의 가족을 이룬다. 이와 같이 이 책에서는 5를 중심으로 수를 익힌다. 사람의 손가락도 양손에 다섯 개씩 열 개이듯이, 5는 유아들이 쉽게 익숙해질 수 있는 수이며, 5를 먼저 익혀 두면 10을 쉽게 인지할 수 있다. 5를 중심으로 하여 10까지 익히는 방식은 십진법을 사용하는 우리들이 수를 익히기에 매우 적절한 방법으로, 다섯 명의 인어 아가씨가 다섯 명의 인어 청년들을 만나 열 명을 이룬다는 줄거리는 아이들에게 기초적인 수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려 줄 것이다.

    ▶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활동으로 수 개념을 탄탄하게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는 수 개념을 탄탄히 익힐 수 있는 활동들이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 과정과 일치하는
    명확한 수학 개념과 완성도 있는 그림책의 결합,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얼렁뚱땅 아가씨와 함께
    즐거운 분류 공부를 해 보세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아 가는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올해부터 1, 2학년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새로워진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더는 한편 기존의 암기와 연산 위주의 교육을 지양하고, 개념과 원리 이해에 바탕을 둔 추론 및 문제 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는 취지로 기획된 개정 수학 교과서는, 그 일환으로 ‘스토리텔링’이라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소재와 상황을 연계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듯 수학적 개념을 배우고 익히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의 등장과 함께, 시공주니어에서도 새로운 수학 그림책 시리즈가 나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보고 또 보며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도형, 비교, 분류 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본격적인 수학 학습의 준비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친밀감을 높여 준다. 이 책으로 먼저 스토리텔링형 접근 방식의 수학을 접해 본 유아들은 이후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새로운 교과 방식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이야기 자체만 읽어도 완성도 있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녹아 있는 관련 활동을 통해 수학 개념을 더욱 단단하게 익힐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심화된 개념 정리까지 제공하고 있어, 한 권의 그림책으로 각 주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갖출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여 주제별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그림책들로 각각 구성되며, 수학의 개념을 명확히 전달하는 한편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 또한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은 빼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

    *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분류 개념
    뒤죽박죽 성에 사는 얼렁뚱땅 아가씨는 청소도, 빨래도, 설거지도 뭐든지 얼렁뚱땅 해치운다. 설탕을 가져오라고 하면 사탕을 가져오고, 장화를 가져오라고 하면 양말을 가져와서 왕자님을 곤란하게 만든다. 어느 날 아가씨에게 화가 난 왕자님이 외친 ‘얼렁뚱땅’을 ‘얼른 뚝딱’으로 알아들은 끼리끼리 도사는 얼렁뚱땅 아가씨를 조수로 삼는다.
    얼렁뚱땅 아가씨가 끼리끼리 도사와 함께 가는 새로운 길은 순탄하지만은 않다. 뾰족산 꼭대기에 있는 끼리끼리 도사의 집에 가려면 같은 색깔 구름만 건너서 가야 하고, 끼리끼리 도사의 집 대청소도 해야 한다. 하지만 얼렁뚱땅 아가씨는 이번에도 얼렁뚱땅 청소를 하고, 결국 끼리끼리 도사에게 끼리끼리 정리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얼렁뚱땅 아가씨가 엉망으로 뒤섞인 물건들을 용도에 따라, 또는 성질에 따라 분류하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들은 여러 가지 분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뭐든지 얼렁뚱땅 하다가 실수하는 아가씨의 엉뚱한 모습이 유쾌하게 펼쳐지고, 뒤죽박죽 성에 다시 돌아와 왕자님과 화해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이들을 저절로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이야기를 읽으며 얼렁뚱땅 아가씨와 함께 끼리끼리 정리하는 법을 배우다 보면, 아이들은 우리 주변 사물의 특성을 인식하고, 끼리끼리 정리하고 나누는 분류의 개념을 즐겁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활동으로 분류 개념을 탄탄하게
    얼렁뚱땅 아가씨가 얼렁뚱땅 실수를 하거나, 끼리끼리 도사와 함께 끼리끼리 공부를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는 분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방식으로, 유아들이 분류 개념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분류 개념의 기본이 되는 사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인식하는 활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 과정과 일치하는 접근 방식,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의 첫 권!
    여러 가지 모양의 크레용 친구들과 함께
    도형의 세계를 만나 보아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기하학적 개념 이해의 기초가 형성되는 유아기 아동들에게
    평면과 입체의 관계 및 기본 도형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책입니다.
    - 조형숙 /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아 가는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올해부터 1, 2학년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새로워진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더는 한편 기존의 암기와 연산 위주의 교육을 지양하고, 개념과 원리 이해에 바탕을 둔 추론 및 문제 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는 취지로 기획된 개정 수학 교과서는, 그 일환으로 ‘스토리텔링’이라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소재와 상황을 연계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듯 수학적 개념을 배우고 익히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의 등장과 함께, 시공주니어에서도 새로운 수학 그림책 시리즈가 나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보고 또 보며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도형, 비교, 분류 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본격적인 수학 학습의 준비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친밀감을 높여 준다. 이 책으로 먼저 스토리텔링형 접근 방식의 수학을 접해 본 유아들은 이후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새로운 교과 방식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이야기 자체만 읽어도 완성도 있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녹아 있는 관련 활동을 통해 수학 개념을 더욱 단단하게 익힐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심화된 개념 정리까지 제공하고 있어, 한 권의 그림책으로 각 주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갖출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여 주제별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그림책들로 각각 구성되며, 수학의 개념을 명확히 전달하는 한편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 또한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은 빼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

    *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도형 세상
    크레용 친구들인 동글레용, 세모레용, 네모레용, 그리고 공장에서 실수로 잘못 만들어진 울퉁불퉁한 모양의 뿔레용이 그림을 그리며 놀고 있다. 동글레용이 그린 동그라미는 공이 되어 그림 밖으로 튀어나오고, 세모레용이 그린 세모는 로켓이 되어 날아가고, 네모레용이 그린 네모는 주사위가 되어 데굴데굴 굴러 나온다. 기본 평면 도형의 모습을 닮은 크레용들과 그들이 그리는 그림에서 독자들은 세모, 네모, 동그라미라는 기본 도형을 만나고 각각의 특징을 인식하게 된다. 이어서 그 도형들이 구체적 사물이 되어 그림 밖으로 튀어나오는 장면을 통해 평면 도형과 입체 도형의 관계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뿔레용이 그린 정체불명의 그림은 무시무시한 유령이 되어 온 동네를 들쑤셔 놓으며 말썽을 부린다. 해결 방법은 단 하나, 유령을 직접 그린 뿔레용이 자기 뿔로 유령들을 ‘콕’ 찔러 사라지게 하는 것뿐이다. 못생긴 외모와 서툰 그림 실력 때문에 주눅 들어 있던 뿔레용이 친구들을 위해 용기를 발휘할 차례. 뿔레용은 크레용 친구들과 함께 유령들을 찾아 나서지만, 온갖 색깔과 도형으로 둘러싸인 세상 속에서 희미한 유령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유령들이 각각 숨어든 광장, 장난감 가게, 물감 공장, 화가 아저씨네 집은 여러 가지 모양의 사물들로 가득하다. 독자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유령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다양한 도형들을 인식하게 되고, 우리 주변이 수많은 도형들로 이루어져 있음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활동으로 도형 개념을 탄탄하게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는 크레용들을 따라 세모, 네모, 동그
    동, 직접 그림 속에 등장하는 사물들의 쓰임새나 성질에 따라 분류하는 활동 등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바다에서 나는 것을 분류한 뒤, 그중에서 다리가 달린 것을 분류하는 재분류까지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들이 활동을 마치면, 책 뒷부분의 [부모님 보세요] 코너에서 정답을 제시해 주며, 각 활동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떻게 분류 개념을 알려 줄 수 있는지, 생활 속에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의 도움말을 제공한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님들이 책을 활용하고 아이들이 수학에 친숙해지도록 이끄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분류 개념을 정리해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
    이야기가 모두 끝나면, 직접적으로 개념을 보여 주고 여기에 더욱 심화된 개념들을 함께 알려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가 등장한다. 이야기 속에서 막연하게 배웠던 개념들을 정리해 주는 것이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물들을 색깔이나 모양, 혹은 쓰임새나 성질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하나의 사물이 기준에 따라 여러 분류에 속할 수 있다는 더 넓은 개념까지 알려 준다.

    *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개성 있는 그림
    수학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것은 물론 그림책으로서의 재미와 완성도를 갖추는 것이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의 가장 중요한 숙제였다. 작가는 각 상황에 따라 분류 활동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사물을 그려 주는 동시에, 이야기와 잘 어울리는 그림을 표현해 냈다. 또한 장난기 많은 얼렁뚱땅 아가씨와 왕자님, 끼리끼리 도사 등 각 캐릭터들이 개성 있게 표현된 것은 물론, 곳곳에 유머러스한 장면들이 살아 있어, 그림책으로서의 완성도도 더해 준다.
    라미 그리기, 그림 속에서 도형 찾기 등 기본 도형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방식으로, 유아들이 기본 도형을 체계적으로 인식하고 개념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뒷부분의 [부모님 보세요]는 이러한 활동들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한편, 활동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자녀들에게 어떻게 도형 개념을 알려 줄 수 있는지 상세한 도움말을 제공하여, 부모들이 실질적으로 책을 활용하여 자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 준다.

    * 도형 개념을 더욱 깊이 있게 정리해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
    이야기가 모두 끝나면, 직접적으로 개념을 보여 주고 여기에 더욱 심화된 개념들을 함께 알려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가 등장한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 나아가 긴 동그라미, 긴 세모, 긴네모가 숨어 있는 주변 사물들을 통해 세상 곳곳이 도형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게 해 주는 한편, 이야기 속에서 직접적으로 다루지 않았던 원기둥, 사각뿔, 구 등 입체 도형에 대해서도 가르쳐 준다. 입체 도형을 보는 방향에 따라 어떤 모양이 되는지 보여 줌으로써 평면 도형과 입체 도형의 관계를 인식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 주어, 이야기 속에서 처음 만나고 익혀 보았던 도형 개념을 다시 한 번 명확히 짚어 보며 알차게 마무리해 준다.

    *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그림으로 도형 개념 보여 주기
    다루고 있는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것은 물론 그림책으로서의 재미와 완성도를 갖추는 것이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의 가장 중요한 숙제였다. 백두리 작가의 개성과 기본 도형 개념이 균형을 이루면서, 뿔레용과 유령 등 독특한 캐릭터와 각종 도형들이 어우러진 새로운 느낌의 일러스트레이션이 탄생할 수 있었다. [울퉁불퉁 뿔레용과 유령 소동]에서의 일러스트레이션은 그림을 그 자체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더욱 명확하고 깊이 있게 도형을 이해하게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관련된 활동을 하면서 규칙 개념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활동으로 규칙 개념을 탄탄하게
    달코미 아저씨가 빵 만들기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는 규칙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방식으로, 아이들이 개념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선 통 색깔이 분홍색-하늘색의 순서로 놓인 패턴, 컵-프라이팬-컵-프라이팬의 순서로 놓여 있는 패턴 등 사물의 배열 속에서 규칙 개념을 인식하는 활동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규칙을 파악한 후에 규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알아보는 활동, 사물이 배열된 규칙을 알고 그 다음에 올 사물의 배치를 알아보는 활동, 잘못된 규칙을 발견해 보는 활동까지 제시되어 더 난이도 있는 개념을 알 수 있도록 돕는다. 책 뒷부분의 [부모님 보세요]에서는 이야기 속에 등장했던 활동의 정답을 알려 주고, 각 활동의 의미를 설명해 준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규칙 개념을 알려 주고, 활동을 하도록 이끄는지 도움말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님들이 책을 활용하고 아이들이 수학과 친해지도록 이끄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수학 개념을 정리해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등장한 개념들을 정리해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가 등장한다. 규칙 개념을 적용하여 다양한 차례를 만들 수 있다는 것, 다음 차례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물의 배열을 통해 알려 준다. 이야기와 활동을 통해 배운 개념들을 정리해 주어, 아이들이 ‘규칙’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개성 있는 그림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시리즈는 수학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것은 물론 그림책으로서의 재미와 완성도를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작가는 케이크 위 과일의 배열이나 줄을 서서 가는 사람들의 순서 등 규칙 개념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으며, 달코미 아저씨와 차례차례 장군, 설탕 마을 사람들까지 익살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설탕 마을의 풍경과 빵 만들기 대회에 나온 빵들의 모습 등 장면 곳곳에서 작가의 유머러스한 감각이 넘친다. 섬세한 펜화로 표현되어 그림책으로서의 완성도도 높다.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도형 - 울퉁불퉁 뿔레용과 유령 소동
    비교 - 얼렁뚱땅 아가씨
    규칙 - 달코미 아저씨와 빵 만들기 대회
    비교 - 왜 내 것만 작아요?
    수 | 공간 (근간)
    곳곳에 제시되어 있다. 5 이내의 간단한 수 세기로 시작하여,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5를 1과 4, 또는 2와 3으로 가르기와 이를 다시 5로 모으기, 수량의 비교, 일대일 대응, 10까지 세기와 10의 가르기와 모으기 등 수 개념과 연산의 기초 개념에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뒷부분의 [부모님 보세요]는 이러한 활동들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한편, 활동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자녀들에게 어떻게 개념을 알려 줄 수 있는지 상세한 도움말을 제공하여, 부모들이 실질적으로 책을 활용하여 자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 준다.

    ▶ 수 개념을 더욱 깊이 있게 정리해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
    이야기가 모두 끝나면, 직접적으로 개념을 보여 주고 여기에 더욱 심화된 개념들을 함께 알려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가 등장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1부터 10까지 수 세기와 일대일 대응을 통한 수량 비교를 다시 한 번 짚어 보고, 인어들이 식탁을 차리는 그림을 보면서 모자란 사물의 개수를 맞히는 응용 활동을 통해 가르기와 모으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덧셈과 뺄셈의 기초를 다진다.

    ▶ 재미있고 흥미로운 그림으로 수 개념 익히기
    다루고 있는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것은 물론 그림책으로서의 재미와 완성도를 갖춰 온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다 같이, 한꺼번에]의 일러스트레이션 역시 그림을 그 자체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더욱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다섯 명의 인어 아가씨들이 매 장면 등장하지만 조금도 지루하지 않은 것은 다섯 명, 또는 열 명의 인어들이 장면마다 다른 배치를 보여 주며 등장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5와 10의 가르기와 모으기를 이해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새로운 인어 청년들이 등장할 때마다 아이들은 한 명 한 명 개성 있는 캐릭터에 흥미를 보이면서, 동시에 자연스럽게 짝을 맞추어 보게 된다. 바닷속 인어들의 세계를 환상적이고 시원하게 보여 주는 한편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등장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은 흥미롭게 이야기에 빠져들 것이다. 하여 차츰 엇비슷한 사물들의 비교, 세 가지 사물들의 비교 등으로 이어지며 유아들이 비교하기의 기술에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뒷부분의 [부모님 보세요]는 이러한 활동들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한편, 활동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자녀들에게 어떻게 개념을 알려 줄 수 있는지 상세한 도움말을 제공하여, 부모들이 실질적으로 책을 활용하여 자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 준다.

    ▶ 비교 개념을 더욱 깊이 있게 정리해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
    이야기가 모두 끝나면, 직접적으로 개념을 보여 주고 여기에 더욱 심화된 개념들을 함께 알려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가 등장한다. ‘무겁다-가볍다’, ‘두껍다-얇다’ 등의 비교하기를 한눈에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하고, ‘가장 길다-가장 짧다’와 같은 최상급 개념도 함께 알려 준다. 또한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다른 조건을 같게 해 주어야 하는 등의 유의할 점도 소개하면서, 이야기 속에서 처음 만나고 익혀 보았던 비교의 개념을 다시 한 번 명확히 짚어 보며 알차게 마무리해 준다.

    ▶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비교 개념 보여 주기
    다루고 있는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것은 물론 그림책으로서의 재미와 완성도를 갖춰 온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왜 내 것만 작아요?]의 일러스트레이션 역시 그림을 그 자체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더욱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비교하기를 이해하게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여러 가지 비교의 기준이 등장하는 만큼 다양한 인물과 사물을 등장시켜 다채롭고 재미난 구성을 보여 주면서도, 그 안에서 명확한 비교 활동이 가능하도록 그려져 있다. 박우희 작가 특유의 꼼꼼하면서도 익살스럽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만나 볼 수 있어 아이들은 흥미롭게 이야기에 빠져들 것이다.

    추천사

    분류는 논리적 사고 능력을 키워 주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유아기 아이들에게
    단순 분류와 재분류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 조형숙 /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인어 다섯 자매가 짝이 맞는 신랑감을 찾아다니는 이야기 속에
    일대일 대응, 1에서 10까지 세기, 5와 10의 가르기와 모으기 개념이
    모두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수와 연산의 기초를 다지게 해 줍니다.
    - 조형숙 /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규칙성에 대한 이해는 어떤 사물이나 무늬의 배열 또는 사건의 흐름 속에 반복되는 패턴을 인식하는 능력입니다. 규칙성은 함수 개념의 기초가 되며 논리적 추론 능력과 연관이 깊은 수학 개념입니다. 이 책은 이야기 속 사물의 배열을 통해 규칙성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 조형숙 /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논픽션 그림책을 쓰고 있다.
    [아기 오감 그림책] 시리즈, [과학의 씨앗]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와 [고맙습니다] [소리치자 가나다] [그림자는 내 친구] 들을 기획하고 글을 썼으며, [지구 반대편까지 구멍을 뚫고 가 보자] [우리는 동그란 세포였어요] [식물과 함께 놀자] [물 한 방울]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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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아닌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표정이나 행동 뒤에 숨은 진짜 감정에 관심이 많고 그것들을 그린다. 쓰고 그린 책으로『나는 안녕한가요?』『그러니까 오늘의 나로 충분 합니다』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어린이 토론학교: 생명 윤리』『까칠한 아이』등이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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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형숙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유아 교육을 전공하고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에서 유아 교육 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로서 유아 수학 교육, 과학 교육 및 교사 교육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이건, 왜 그래요?], [유아기에 꼭 해 주어야 할 부모의 역할], [평생수학, 유아기에 결정된다] 들이 있습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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