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6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5극지 : 아무도 밟지 않은 땅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9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홍성택
  • 출판사 : 드림엔
  • 발행 : 2013년 06월 20일
  • 쪽수 : 400
  • ISBN : 9788988349410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8/22(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한 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지구 끝까지 걸어간 탐험 이야기!

세계 최초 베링해협 도보 탐험 성공기『아무도 밟지 않은 땅 5극지』. 세계 최초로 베링해협, 그린란드, 북극점, 에베레스트, 남극점 등 3극점 2극지를 탐험한 탐험가 홍성택 대장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지구온난화현상으로 인해 태평양으로 무수히 떠내려가는 빙하, 빙하가 녹아 빙하 위에 호수가 생긴 그린란드, 수십만 년 된 얼음이 녹아 시커멓게 모습을 드러낸 바다 등 극지 상황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러시아 프로브제니아에서 알래스카 놈까지 직선거리 90여 킬로미터인 베링해협을 탐험한 이야기, 80퍼센트 이상이 얼음으로 덮여있고, 그 두께만 최대 3,000미터가 되는 세계 최대의 섬 그린란드 이야기 등 실제로 가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탐험기가 펼쳐진다. 탐험하면서 겪은 온갖 어려움과 극복의 이야기는 목표를 향한 저자의 뜨거운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출판사 서평

[세계 최초 베링해협 도보 탐험 성공]
이것이 진짜 사나이들의 탐험이다!


"실로 엄청난 경험이었고 장엄한 광경이었다.
나는 이곳에서 매번 살아서 돌아가기 위해 몸부림쳐야 했고
위험과 고난 피로와 두려움, 추위와 배고픔을 어떻게 이겨내고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배웠다.
그렇게 지난 28년 동안 등반과 탐험을 통해 얻은 기나긴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해 보고자 한다' "
[광활한 빙하 위를 걷고 또 걷다보면 들리는 소리는
오직 나의 거친 숨소리뿐!!]

탐험가가 극지를 정복하고 돌아온 사례는 뜻밖에 많다. 그러나 그 여정을 자세한 기록으로 남긴 탐험가는 드물다.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고 나면 지쳐 쓰러지기 마련이니, 그 자세한 일과를 기록한다는 일은 무리일 것이다. 하지만 탐험가 홍성택 대장은 날마다 자신의 체험을 온전한 기록으로 남겼다. 지구온난화현상으로 말미암아 태평양으로 무수히 떠내려가는 빙하, 빙하가 녹아 빙하 위에 호수가 생긴 그린란드, 수십만 년 된 얼음이 녹아 시커멓게 모습을 드러낸 바다 등 탐험가가 아니면 알 수 없는 극지 상황을 인류의 미래를 위해 기록한 것이다. 지구온난화현상으로 발생하는 이상 기후에 대한 염려가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지만 이렇게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그 정도를 상세하게 밝힌 보고서는 인류 역사에 전무한 일이다. 학자나 연구자는 직접 극한으로 들어가 확인할 수 없는 형편이고, 그래서 그건 탐험가의 몫이라며 당연히 극한의 땅으로 달려간 것이다. 게다가 탐험하면서 겪은 온갖 어려움과 생각지도 못한 난관에 부딪히며 극복한 이야기는 목표를 향한 저자의 뜨거운 입김이 독자의 가슴에 고스란히 전달된다. 그 치열한 체험 기록을 이 책은 생생하게 밝힌다.

문명의 발달로 인류는 지구 곳곳은 물론이고 우주를 탐험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발전하는 과학문명이 그 시대의 가치를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아직도 지구상에는 인간의 지혜로 의문이 풀리지 않은 곳이 많고, 또 인간의 발길을 좀처럼 허락하지 않는 곳도 많다. 그 수수께끼 같은 길을 탐험가는 묵묵히 걸어서, 단 몇 시간이면 이동할 수 있는 거리를 걸어서 탐험하는 것이다. 아무리 문명이 발전해도 그들이 걸으면서 꼼꼼히 짚은 사실만큼 정확할 수 있을까?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며 체험한 그들의 발자취보다 값진 것이 있을까? 홍성택 대장 역시 의문 없이 앞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다. 안 된다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전진해야 속이 후련한, 자신만의 독특한 철학으로 극지를 향해 한 발씩 내딛는 사람이다. 그는 탐험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전 재산을 바쳐도 아깝지 않다고 말하고, 또 그렇게 남들의 도움 없이 자신의 힘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신의 전 재산을 주고도 자신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떠나는 길, 그 길에서 울고 웃은 이야기가 바로 이 책이다. 탐험이 좋아 탐험가답게 탐험을 떠난 한 인간이 한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지구 끝까지 걸어간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당신은 세계 최초의 5극지 사나이를 만나본 적이 있으십니까?]


제1부는 러시아 프로브제니아에서 알래스카 놈까지 직선거리 90여 킬로미터인 베링해협을 도보로는 세계 최초로 탐험해 성공한 이야기다. 생전의 박영석 대장은 이미 한 번 실패한 베링해협 탐험을 홍성택 대장과 함께하자며 약속해놓고는 안나푸르나에서 돌아오지 않았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홍성택 대장은 베링해협으로 떠난 것이다. 지구온난화현상으로 빙판이 녹고 있어 인류의 마지막 발자취가 될 수도 있는 몽골리안 루트, 그곳에서 대원 4명이 20시간 동안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잠 한숨 자지 않고 추위와 어둠과 싸워 이긴 감동적인 이야기다.


(사진- 밤새도록 운행 끝에 블리자드속을 뚫고 아침을 맞이하며 걷고 있다)

제2부는 80퍼센트 이상이나 얼음으로 덮여 있고, 그 두께만도 최대 3,000미터나 되는 세계 최대의 섬인 그린란드다. 대원들과 그린란드 순종 개들은 한 몸이 되어 빙하 위 2,600킬로미터라는 긴 여정에 들어간다. 거의 1주일 동안 하루에 라면 1개를 대원 3명이 나눠 먹으며 그린란드를 종단한 이 탐험 또한 세계 최초의 기록이다. 또 빙하가 녹아 빙하 위에 강물이 흐른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힌다.


(사진- 개가 개를 공격해 잡아먹고 머리만 남았다. 이곳 개들은 사람도 공격한다)

제3부는 박영석 대장 생전에 함께 탐험한 세계 최고의 극한 북극이다. 100킬로그램이나 되는 썰매를 끌고 1,000킬로미터가 넘는 난빙지대를, 그것도 블리자드와 화이트아웃 속에서 대원 4명이 쓸쓸히 걷는다. 시커먼 입을 벌리고 있는 북극 리드에 몇 번이나 빠져 온몸이 바로 얼어붙는 고통을 참으며 대원들은 북극점에 도착한다. 이미 고인이 된 박영석 대장은 이 탐험으로 말미암아 산악 그랜드슬램을 기록했다.


(사진- 북극에서는 모든 것이 꽁꽁 얼어 생명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제4부는 대원 2명은 신체 일부를 잃었고, 셰르파 2명은 목숨을 잃은 세계에서 최고로 높은 산인 초모랑마 원정대 이야기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눈사태, 몸을 날려버릴 것같이 불어오는 바람, 곳곳에 숨어 있는 크레바스 등 한순간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위험을 무릅쓰고 정상으로 향하는 대원들의 모습은 인간의 한계를 의심하게 한다. 오늘도 히말라야로 향하는 수많은 산악인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다.

제5부는 지옥과 같은 남극이다. 한국인으로서는 첫 번째 성공이고, 세계에서는 4번째 성공이고, 베이스캠프에서 남극점까지 44일이라는 가장 단시간에 도착한 기록이다. 이 탐험대는 허영호 대장이 이끌었는데, 남극 추위에 힘없이 주저앉던 대원들이 강인한 정신력으로 다시 일어나 무사히 남극점에 도달한 처절한 이야기다.

《세계 최초 베링해협 도보 탐험 성공》
이것이 진짜 사나이들의 탐험이다!


“실로 엄청난 경험이었고 장엄한 광경이었다.
나는 이곳에서 매번 살아서 돌아가기 위해 몸부림쳐야 했고
위험과 고난 피로와 두려움, 추위와 배고픔을 어떻게 이겨내고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배웠다.
그렇게 지난 28년 동안 등반과 탐험을 통해 얻은 기나긴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해 보고자 한다’ ”

《광활한 빙하 위를 걷고 또 걷다보면 들리는 소리는 오직 나의 거친 숨소리뿐!!》


탐험가가 극지를 정복하고 돌아온 사례는 뜻밖에 많다. 그러나 그 여정을 자세한 기록으로 남긴 탐험가는 드물다.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고 나면 지쳐 쓰러지기 마련이니, 그 자세한 일과를 기록한다는 일은 무리일 것이다. 하지만 탐험가 홍성택 대장은 날마다 자신의 체험을 온전한 기록으로 남겼다. 지구온난화현상으로 말미암아 태평양으로 무수히 떠내려가는 빙하, 빙하가 녹아 빙하 위에 호수가 생긴 그린란드, 수십만 년 된 얼음이 녹아 시커멓게 모습을 드러낸 바다 등 탐험가가 아니면 알 수 없는 극지 상황을 인류의 미래를 위해 기록한 것이다. 지구온난화현상으로 발생하는 이상 기후에 대한 염려가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지만 이렇게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그 정도를 상세하게 밝힌 보고서는 인류 역사에 전무한 일이다. 학자나 연구자는 직접 극한으로 들어가 확인할 수 없는 형편이고, 그래서 그건 탐험가의 몫이라며 당연히 극한의 땅으로 달려간 것이다. 게다가 탐험하면서 겪은 온갖 어려움과 생각지도 못한 난관에 부딪히며 극복한 이야기는 목표를 향한 저자의 뜨거운 입김이 독자의 가슴에 고스란히 전달된다. 그 치열한 체험 기록을 이 책은 생생하게 밝힌다.

문명의 발달로 인류는 지구 곳곳은 물론이고 우주를 탐험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발전하는 과학문명이 그 시대의 가치를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아직도 지구상에는 인간의 지혜로 의문이 풀리지 않은 곳이 많고, 또 인간의 발길을 좀처럼 허락하지 않는 곳도 많다. 그 수수께끼 같은 길을 탐험가는 묵묵히 걸어서, 단 몇 시간이면 이동할 수 있는 거리를 걸어서 탐험하는 것이다. 아무리 문명이 발전해도 그들이 걸으면서 꼼꼼히 짚은 사실만큼 정확할 수 있을까?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며 체험한 그들의 발자취보다 값진 것이 있을까? 홍성택 대장 역시 의문 없이 앞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다. 안 된다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전진해야 속이 후련한, 자신만의 독특한 철학으로 극지를 향해 한 발씩 내딛는 사람이다. 그는 탐험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전 재산을 바쳐도 아깝지 않다고 말하고, 또 그렇게 남들의 도움 없이 자신의 힘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신의 전 재산을 주고도 자신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떠나는 길, 그 길에서 울고 웃은 이야기가 바로 이 책이다. 탐험이 좋아 탐험가답게 탐험을 떠난 한 인간이 한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지구 끝까지 걸어간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당신은 세계 최초의 5극지 사나이를 만나본 적이 있으십니까?》

제1부는 러시아 프로브제니아에서 알래스카 놈까지 직선거리 90여 킬로미터인 베링해협을 도보로는 세계 최초로 탐험해 성공한 이야기다. 생전의 박영석 대장은 이미 한 번 실패한 베링해협 탐험을 홍성택 대장과 함께하자며 약속해놓고는 안나푸르나에서 돌아오지 않았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홍성택 대장은 베링해협으로 떠난 것이다. 지구온난화현상으로 빙판이 녹고 있어 인류의 마지막 발자취가 될 수도 있는 몽골리안 루트, 그곳에서 대원 4명이 20시간 동안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잠 한숨 자지 않고 추위와 어둠과 싸워 이긴 감동적인 이야기다.

제2부는 80퍼센트 이상이나 얼음으로 덮여 있고, 그 두께만도 최대 3,000미터나 되는 세계 최대의 섬인 그린란드다. 대원들과 그린란드 순종 개들은 한 몸이 되어 빙하 위 2,600킬로미터라는 긴 여정에 들어
간다. 거의 1주일 동안 하루에 라면 1개를 대원 3명이 나눠 먹으며 그린란드를 종단한 이 탐험 또한 세계 최초의 기록이다. 또 빙하가 녹아 빙하 위에 강물이 흐른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힌다.

제3부는 박영석 대장 생전에 함께 탐험한 세계 최고의 극한 북극이다. 100킬로그램이나 되는 썰매를 끌고 1,000킬로미터가 넘는 난빙지대를, 그것도 블리자드와 화이트아웃 속에서 대원 4명이 쓸쓸히 걷는다. 시커먼 입을 벌리고 있는 북극 리드에 몇 번이나 빠져 온몸이 바로 얼어붙는 고통을 참으며 대원들은 북극점에 도착한다. 이미 고인이 된 박영석 대장은 이 탐험으로 말미암아 산악 그랜드슬램을 기록했다.

제4부는 대원 2명은 신체 일부를 잃었고, 셰르파 2명은 목숨을 잃은 세계에서 최고로 높은 산인 초모랑마 원정대 이야기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눈사태, 몸을 날려버릴 것같이 불어오는 바람, 곳곳에 숨어 있는 크레바스 등 한순간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위험을 무릅쓰고 정상으로 향하는 대원들의 모습은 인간의 한계를 의심하게 한다. 오늘도 히말라야로 향하는 수많은 산악인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다.

제5부는 지옥과 같은 남극이다. 한국인으로서는 첫 번째 성공이고, 세계에서는 4번째 성공이고, 베이스캠프에서 남극점까지 44일이라는 가장 단시간에 도착한 기록이다. 이 탐험대는 허영호 대장이 이끌었는데, 남극 추위에 힘없이 주저앉던 대원들이 강인한 정신력으로 다시 일어나 무사히 남극점에 도달한 처절한 이야기다.

목차

제1부 마지막 발자취, 베링해
제2부 하얀 묵시록, 그린란드
1. 그린란드 정찰기
2. 다시 그린란드로
3. 그린란드 환경보고서
제3부 흑야에서 백야로, 북극
제4부 삶과 죽음의 땅, 초모랑마
제5부 하얀 바람이 부는 곳, 남극점

제1부 마지막 발자취, 베링해
제2부 하얀 묵시록, 그린란드
1. 그린란드 정찰기
2. 다시 그린란드로
3. 그린란드 환경보고서
제3부 흑야에서 백야로, 북극
제4부 삶과 죽음의 땅, 초모랑마
제5부 하얀 바람이 부는 곳, 남극점

저자소개

홍성택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60313

3극점, 2극지를 탐험한 행복한 산악인. 1966년 3월 13일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 용인대학교 유도학과를 졸업하고 산에 푹 빠져 탐험가의 길로 들어섰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끝없는 도전으로 초모랑마, 남극과 북극, 베링해협 등지를 탐험해 온전한 기록으로 남겼다. 그의 탐험 일대기를 보면 1993년 에베레스트(8848m) 등정으로 부터 시작하여 1994년 푸모리 북동릉 등반, 남극점 스키도보탐험 극점 등정, 1995년 시샤팡마(8026m) 등정, 1996년 안나푸르나(8,091m)와 다울라기리(8167m) 등반, 1998년 타파피크 등정, 1999년 로체 남벽(8516m) 등반, 2002년 푸모리 동벽(

펼쳐보기

시/에세이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8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