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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스포츠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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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통령과 스포츠』는 현역 또는 역대 대통령들과 스포츠의 연관 관계를 풀어낸 책이다. 유럽, 남미, 북중미, 아프리카, 아시아, 미국, 대한민국으로 나눠 각 정상들과 스포츠의 관계를 서술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오늘날의 스포츠, 즉 국제경기나 빅게임에 온 국민이 열광하는 것은 단순히 선수나 팀끼리의 승패에 있는 것이 아니다. 선수를 통해 국민 각자가 선수나 팀 하나하나를 자신의 분신으로 보는 정신적인 유대감이 형성 되어있기 때문이다. ‘대통령과 스포츠’는 현역 또는 역대 대통령들과 스포츠의 연관 관계를 적나라하게 풀어내고 있다.

목차

머리말/4

ㆍ유럽의 정상들 11
온 몸이 무기인 블라디미르 푸틴 / 12
베를루스코니의 엄청난 태클에 부상당한 토니 블레어 / 22
이탈리아 명문 프로축구팀 AC 밀란 구단주 베를루스코니 / 29
족집게 예언가 조반니 그롱키 / 31
황선홍ㆍ유상철에 원투 펀치 얻어맞은 폴란드 대통령 / 35
월드컵을 체제 선전에 이용한 무솔리니 / 42
올림픽을 전쟁에 이용한 아돌프 히틀러 / 51
논문조작으로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금메달리스트 팔 슈미트 / 60
라커룸에서 파이팅 외친 앙겔라 메르켈 / 63
독일을 사회스포츠 천국으로 만든 아데나워 / 66
올림픽을 위협한 테러리스트에 굴복하지 않은 골다 메이어 / 69
유럽의 황제들과 고대 올림픽 / 72

ㆍ남미의 정상들 77
축구팬들을 위해서 ‘축구팬 법’을 만든 룰라 / 78
월드컵 우승 직후, 셔츠바람으로 삼바 춤을 춘 메디치 / 83
각하 명령,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월드컵 우승해야 / 89
베네수엘라의 좌완 투수 우고 차베스 / 97

ㆍ북중미 정상들 101
오바마에게 맥주 한 박스 딴 스티븐 하퍼 / 102
카리브 해의 야구 광 피델 카스트로 / 108
월드컵 축구로 인해 전쟁을 벌인 두 대통령 / 117
나의 노벨상 수상보다 월드컵 진출이 더 기쁘다 / 120

ㆍ아프리카의 정상들 127
말 안 듣는 장관 링 위로 끌어올려 난타한 이디 아민 / 128
월드컵 축구를 정적 제거용으로 이용한 모부투 대통령 / 133
아프리카에 월드컵을 처음 유치한 만델라 / 139
‘킬리만자로의 흑표범’을 잡아낸 설리프 라이베리아 대통령 / 143

ㆍ아시아 오세아니아주의 정상들 147
축구 해설가 뺨치는 축구 마니아 시진핑 / 148
90살이 넘어서도 밤새 월드컵 지켜본 등소평 / 153
서남아시아의 ‘스포츠 광’ 모하메드 레자 팔레비 / 156
농구 한 경기에 73점을 넣은 캄보디아 국왕 시아누크 / 159
베를루스코니 총리 ‘싱크로 율’ 90퍼센트의 탁신 총리 / 162
WBC 대회에 목매는 아베 신조 총리 / 165
럭비와 축구 사이에 고민하는 줄리아 길러드 총리 / 168
여성도 재미있는 축구 경기를 관람할 자격이 있다 / 171
동무! 금메달 따면 내래 다해 주갔시오 / 175

ㆍ미국의 정상들 185
농구 아이큐 150의 버락 오바마 / 186
골프에서 10달러 내기에 목숨 건 케네디 / 194
야구 얘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부시 / 197
진주만 습격 때도 메이저리그를 속행시킨 루즈벨트 / 202
복서 출신의 시어도어 루즈벨트 / 209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된 아이젠하워 / 212
만능 스포츠 맨 존 애덤스 / 218
야구중계 아나운서 출신의 로럴드 레이건 / 220
매일 아침 달리는 지미 카터 / 223
프로팀 제의를 거절하고 로스쿨에 진학을 한 제럴드 포드 / 227

ㆍ대한민국의 정상들 231
매일 아침 요가로 건강을 챙기는 박근혜 / 232
야구장에서 부인과 공개 키스한 이명박 / 236
이래 뵈도 제가 야구학교 나오지 않았습니까?-노무현 / 240
북한 미녀 여성 응원단을 받아준 김대중 / 243
골프계의 암흑시대 연 김영삼 / 246
100m를 11초대에 주파한 노태우 / 249
검붉은 피를 스포츠로 순화시키려한 전두환 / 252
엘리트 스포츠 기반을 다진 박정희 / 260
영국 유학시절 테니스를 즐겼던 윤보선 / 269
야구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스포츠에요’-이승만 / 271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포츠 평론가
「민주일보」와 「일요신문」 체육부 데스크를 역임했다. 현재는 방송과 신문 등에서 스포츠 해설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월드컵과 붉은 전사들」,「덩크슛」,「외로운 승부사들」,「박찬호유머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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